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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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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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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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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버블이라도 쉽게 터지지 않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5-11-06 · 유튜브 시청 453,08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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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주가가 급락을 하니까 AI 버블론이 다시 한번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지금의 AI는 버블일까요? 아니면 버블이 아닐까요? 아마도 여기에는 시각 차이가 좀 존재할 것 같은데요. 아마 지금 증권 전문가들의 시각으로 본다면 버블이 아니라고 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주요 기업들은 이운이 주가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니까 이윤이 늘어난 속도를 보면 버블이라고 볼 수 있는 측면이 없거든요. 저도이 부분에 있어서는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경제학자 관점에서 버블을 따질 때는 거시 경제 전체적인 구조적인 관점과 그리고 시스템의 불근형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자, 이런 시각으로 보면 버블인 측면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한번 따져 볼게 있죠. 버블이라는게 과연 나쁜 걸까요?이 이 증권 전문가들은이 버블이란 단어의 붕괴라는 단어를 같이 결합한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버블이란 단어가 나오면 아주 경기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굉장히 싫어하죠. 그런데 여러분 버블이란게 있기 때문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경제학적 관점에서 버블은 인류 도약의 원동력이었습니다. 대표적인 버블, 철도 버블이라는게 있죠. 우리가 19세기 근대화 과정을 겪으면서 가장 강력한 버블이었던게 바로 철도 버블이었는데이 철도 버블 덕분에 전 세계 교통과 유통망을 한천원 업그레이드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이때 가장 고점에서 철도 주식을 샀던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큰 돈을 잃었지만 철도 보블이 끝난 다음에 그리고 나서 남은게 있었죠. 전 세계를 연결하는 철도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닷컴 버블 이거 아주 끔찍한 버블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하지만이 다컴버블에 올라타서 주가 상승을 누렸던 사람들은 아주 큰 돈을 벌었습니다. 게다가 경제학적 관점에서 인터넷 버블닷컴버블은 아주 중요한 우리 인류의 도약을 만들어 냈는데 지금 인터넷 시대를 만들고 그리고 AI 시대를 만든 원동력 바로 법을 덕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튜올리 법을 같이 진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그런 이상한 법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버블은 이렇게 우리 인류를 도약시키기 때문에 만약에 AI가 버블이라 하더라도 이게 우리한테 항상 많은 것들을 남겨 놓을 겁니다.

버블이 만약에 지금처럼 발생하지 않았다면 AI가 바둑을 두는데 그쳤을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천문학적인 돈이 투자가 되니까 우리는 이제 AI로 진짜 별것을 다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에 와 있잖아요. 지금까지 버블이라는 것은 우리 인류의 도약 속도를 한원 끌어올리는 진짜 획기적인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근데 버블에는 항상 문제가 있죠. 버블에 올라타면 정말 큰 불을 읽을 수 있지만 만약에 버블의 고점에서 잘못 올라탄다면 버블 붕괴와 함께 자산에서 큰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과거의 버블들이 왜 붕괴되는지 그걸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자, 철도 버블이 붕괴한 첫 번째 이유는 과행 투자가 너무나도 심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 서울에는 서울력 하나밖에 없죠. 그런데 옛날 철도버블 시대에는 런던에 개 종차격이 존재했습니다. 이거 말도 안 되잖아요. 게다가 뉴욕과 워싱턴 DC를 연결하는 평행 노선이 존재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여기에 철도 두 개, 세 개 놓을 필요가 전혀 없죠. 그런데 경쟁이 너무 심해지다 보니까 펜실베니아 철도 회사도 워싱턴과 뉴욕사의 철도를 깔았고요. 볼티모앤 워이어 철도라는 것도 여기에 똑같이 평행 노손을 깔았습니다. 그러니 두 회사 중에 하나는 치킨 게임으로 망할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과잉 투자는 나중에 붕괴를 반드시 불러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다면 지금의 AI는 버블이 없는 것이냐? 저는 버블이 있다고 보는데 그 이유가 뭐냐? AI 같은 경우는 지금 중복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지금 오픈 AI사 여기선 최지T를 만들고 있죠. 마이크로소프트와 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근데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독자적인 AI를 만들고 있죠. 그러니 여기에서만 벌써 두 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메타 같은 경우는 라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는 그록이라는 걸 만들었죠. 그리고 구글은 제미나이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존 같은 경우는 타이탄이라 그래서 B2B AI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이상한게 있습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보험을 드러놨어요. 앤트로픽이라고. 여러분 클로드라는 거 아시죠?이 이 클로드 시리즈를 만든 앤트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중복 투자한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게다가 가장 최약치긴 하지만 애플도 자기만의 애플 인텔리전스를 만들려고 하고 있죠. 그러면 우리가 미국의 AI 강좌가 몇 개라고 생각해야 되느냐? 제가 보긴 일곱 개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픈 AI와 마이크로소프트를 나눠 놓고 애플까지 따로 본다면 여덟 개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AI가 중복 투자됐다는 그런 의심의 눈초리를 우리가 거을 수가 없는 겁니다. 게다가 미국만 AI에 투자하는게 아니죠. 중국도 지금 엄청난 AI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에서 전통 강좌라고 칠 수 있는게 바로 바이두 알리바 10센트 딥시크 이렇게네 개 정도가 있고요. 그리고 신흥 강좌가 또 있습니다. 여기에 11개가 뛰어들었거든요. 게다가 우리 한국도 이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가 없게 된게 네이버 같은 경우에 지금 엔비디아에서 블랙 칩셋을 6만 장 확보했습니다. 게다가 SK텔레콤은 5만 장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KT나 LG 카카오도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옛날에 철도 투기가 일어났을 때만큼 지금 AI 업체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AI 업체가 과연 다 승리하고 다 시장에 남을 수 있을까요? 저는 진짜 쉽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요. 자, 지금까지 IT에서 항상 강좌가 시장을 독점 또는 과점을 했거든요.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 OS는 현재 단 두 개가 남았다고 볼 수 있죠. 여러분, 노키아가 스마트폰을 안 만들어서 망했다. 이거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노키아도 스마트폰 OS를 만들었는데 그걸 독자적으로 만들었다가 망한 겁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 OS가 진짜 여러 개가 경쟁하다가 결국 두 개가 남은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PCOS가 지금 두 개가 남았다고 생각하시죠? 근데 옛날에는요. 진짜 많은 운영 체제가 경쟁하다가 지금 뭐 두 개 또는 세 개가 남았다고 볼 수 있거든요. 중복 투자는 결국 승자에에서 완전히 정리가 됩니다. AI가 이렇게 전 세계에 막 수십개가 범남할 가능성은 전혀 없거든요. 결국 승자가 독식하는 세상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정에서 버블의 일부 붕괴 과정은 반드시 필연적으로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거 과연 이게 버블이라면 언제 정리가 시작될까요?

저는 가장 중요한 신호가 금리 상승이라고 봅니다. 금리 상승이 일단 시작되면 지금하고 굉장히 다른 상황이 됩니다. 결국 현금을 완벽하게 창출할 수 있고 그리고 몇집이 굉장히 강한 그런 AI 업체가 시장을 이제 과점 또는 독점하는 세상으로 바뀌게 되거든요. 그러면 약체들이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그 신호가 바로 금리 상승인 거죠. 철도버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여러분 철도법을 진짜 어마어마하게 난립한 그런 철도 회사들이 왜 정리가 되느냐? 1945년 영국은행 옛날에는 이걸 영란은행이라고 번역했죠. 영국은행이 금리를 갑자기 대폭 인상하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끌어올렸냐? 1945년에 2.5%였는데 그게 3%로 올랐습니다. 이때도 철도 회사들이 적지않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고작 0.5인데도 도 꽤 큰 타격을 받았거든요. 그런데도 영국은행은 거침없이 금리를 끌어올렸습니다. 이듬에 5%로 끌어올렸습니다. 그리고 1847년 말에는 야 이거 진짜 너무 끌어올린 거 아니에요. 10%까지 올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경쟁력이 없는 철도 회사들이 줄줄이 붕괴되면서 철도 버블이 붕괴된 겁니다. 그러니까 금리만 이렇게 과격하게 올리지 않았다면 철도 버블도 얌전하게 붕괴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너무 과격하게 올리니까 철도 회사들이 줄도산을 하거나 아니면 주가가 반토막는 일들이 비일비지하게 일어났던 겁니다.

그러면 지금 시각으로 볼 때 영국은행은 정말 바보 같은 짓을 한 건데 왜 이렇게 바보 같은 짓을 했느냐? 여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철도 버블이 너무나도 커지다 보니까 영국 경제에 얼마나 심각한 문제가 생겼냐. 막대한 건설자재 수입으로 무역 수지 적자가 커진 겁니다. 그리고 수출은 굉장히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만 해도 금본이제였기 때문에 자로 금 유출이 가속화됐습니다. 금이 계속해서 영국에서 빠져나가면 자칫하면 패권 국가의 위치를 잃어버릴까 봐 어쩔 수 없이 파운드와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금리를 2.5에서 10%로 네배를 끌어올린 겁니다.

그놈의 파운드 100권 이것 때문에 영국 경제를 박살내는 그런 무식한 짓을 했는데 왜 이렇게 심각해졌냐? 철도 회사들이 과잉 투자를 지속하면서 버블이 계속되고 있었는데 과잉 투자 자금을 마련할 수 없게 되니까 결국은 버블이 붕괴된 겁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AI 버블이 쉽게 붕괴될까요? 여러분, 버블은 쉽게 터지지 않습니다. 버블은 우리가 상상한 거보다 항상 더 훨씬 커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말이 있잖아요. 버블은 터지고 나야만 그게 버블이었다는 걸 깨닫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자, 그러면 버블이 터질 수 있는 그 만에 하나의 가능성 그 경우는 어떤 경우에 생기느냐?

일단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면 당연히 버블이 터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적당히 올리는게 아니라 아까 보신 영국은행처럼 금리를 대폭 끌어 올린다. 그러면 당연히 AI 버블이 터질 가능성이 굉장히 커질 겁니다. 그러나 저는 이게 가능성 제로라고 봅니다. 왜냐? 그동안 연준이 오랫동안 지금까지 금융 시장을 관찰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버블이 한껏 부풀어 올랐을 때 금리를 끌어올리면 버블이 자칫 터질 수 있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금리를 연준 스스로가 크게 끌어올린다. 이거는 웬만해서는 선택할 수 없을 겁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가능성은 뭐냐?

바로 신용 경색이 일어날 가능성입니다. 여러분, 지금 미국 경제가 굉장히 화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근데 웬걸 미국의 중소용 은행들이 또다시 망할 수 있다. 여러분 이거 기억하시죠?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 이것처럼 중소용 은행이 또 망할 수 있다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왜 2025년 말에 다시 논란이 됐느냐? 그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지금 윗목하고 아랫목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상위 20%는 너무나 잘 살고이 사람들은 소비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위 80%만 따로 떼놓고 보면이 사람들의 실질 소득이 크게 떨어졌거든요.

왜냐? 물가는 올랐는데 하위 80%는 임금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가난해지다 보니까 하위 80%는 소비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렇게 양극화가 계속되면서 중산층이 이용하는 중소용 은행이 언제든 또다시 파산 위기를 맞을 수 있다.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자, 이렇게 신용 경색이 일어나면 AI 회사들이 또는 AI 회사의 협력 업체들이 자금을 마련할 수 없게 되면서 당연히 버블이 붕괴될 수가 있겠죠. 그런데이 문제는 사실 굉장히 간단합니다. 연준이 지금 양적 긴축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12월 1일자에 양적 긴축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신용 경색이 일어나면 어떻게 되느냐? 주가가 당장은 빠질 수 있겠죠. 하지만 연준의 양쪽 하나가 제기되자마자 다시 주가가 회복될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 AI 버블을 끌 수 있는 가능성 그건 바로 금리 상승입니다. 여러분 금리 인상하고 상승 구별하시죠? 금리 인상은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상할 때 보통 쓰는 말이고요. 금리 상승은 상황이 다릅니다. 뭐냐?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시장 금리가 자기 스스로 오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여러분, 최근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렸습니까, 낮췄 두 번에 걸써서 기존 금리를 낮췄는데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는 최근 들어서 갑자기 크게 올랐거든요.

연준이 기준 금리를 아무리 낮춰도 시장 금리는 오를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 갑자기 이렇게 미국의 장기 금리가 오은 거 다 이유가 있거든요. 미국 정부가 너무나 많은 국채를 반행하고 있기 때문에 돈을 빨아들이는 진공 청소기가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메타가 엄청난 회사를 발행했잖아요. 만약에 AI 기업들이 더 많은 회사를 계속해서 발행한다 그러면 돈을 계속 빨아들이게 되고 금리가 계속 오르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일시적인 문제에 그칠 수도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연준이 양적 원화를 한다 그러면 인위적으로 10년물 국채 금리를 끌어내릴 수가 있거든요.

하지만 여러분 금리 상승은 이게 연준이 쉽게 막을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끊임없이 관찰하고 계속 우리가 워치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네 번째 문제는 뭐냐? 바로 인플레이션이죠. 제가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죠? 연준은 자발적으로 금리를 인상하진 않을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연준이 어쩔 수 없이 금리를 인상하는 경우가 뭐냐? 인플레이션이 일어난 경우죠. 자, 아까 2번, 3번의 문제가 계속되면 연주는 양적 하나를 제기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겠지만 문제는 양쪽를 하면 2022년처럼 물가가 갑자기 확하고 튀어오를 수가 있거든요.

만약에 인플레가 다시 시작되면 연조는 금리를 내리지 못하거나 오히려 금리를 끌어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기준은 제가 보기엔 인플레가 최소한 4%에서 5% 이상은 돼야 금리를 끌어 올릴 것 같거든요. 왜 그러냐? 원래 연준의 기준은 인플레이션이 3%가 되면 금리를 끌어올리는게 지금까지의 안목적인 룰이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대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하니까 지금 연준이 물가 상승률이 3%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금리를 낮췄습니다. 이건 예전의 연중 같으면 절대 할 수 없는 결정인데 정치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지금 금리를 낮추는 결단을 내렸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기 때문에 인플레가 3% 갖고는 금리 인상을 안 할 거고요. 아마도 4%나 혹은 5%를 넘는다.이 경우는 금리 인상을 할 거기 때문에이 경우에는 자칫 법부를 거트릴 수 있는 굉장히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게 있죠. 만약에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 의장이 내년 5월부터 추임하면서 아무리 물가가 올라도 정말로이 사람이 진짜 끈찍이게 트럼프한테 충성을 하려고 절대로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여러분 시장에서 명목 금리 우리가 시장에서 보는 그 금리는 실질 금리에다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더하거든요.

다시 말해서 물가가 오르면 우리가 직접 접하는 명목 금리가 크게 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시장 금리가 제멋대로 마구 튀어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은 앞으로 버블에 가장 위험한 적이 될 겁니다. 그렇다면 최근에 11월 5일에 있었던 주가 하락의 근본 원인이 뭐냐? 일단 12월의 금리인화 여부가 지금 불확실해졌습니다. 왜냐? 파월이 야, 너희들 나한테 금리 인하나 100%라고 기대하지 마. 내가 금리인화 안 할 수도 있어.라고 라고 시장에 경고를 했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향후 주요 일정을 확인하고 싶은 그런 욕구가 커졌겠죠.

그 사이에 시간이 좀 떴단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동안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은 아 이참에 이익 실현을 하자 이런 욕구가 커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일시적인 조종 현상이 일어난 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AI 버블을 좀 더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내년 5월이 되면 8월 연준의장의 임기가 만료가 되고요.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 의장이 취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어떻게든 연준 이사를 한 명이라도 더 끌어내리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앞으로 연준이 더 많은 돈을 풀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해지겠죠. 그런데 지금 일시적으로 파월이 혹시라도 자기 임기 어차피 5월까지니까 금리 인날을 멈추거나 돈을 푸는 속도가 느려질까 봐 이것 때문에 지금 단기 자금은 차익을 실현하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

이게 바로 지금 현재 시장 불안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거죠. 일단 베이스 시나리오는 이제 연준이 또다시 돈을 풀기 시작할 것이다. 이쪽이 좀 더 맞는 시각이긴 하죠. 하지만 그 직전까지 아마도 변동성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주식을 자꾸만 샀다 팔았다 이렇게 포트폴리오 짤게 아니라 가급적이면 매매를 자주 하지 않고 단단한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이런 변동성에 항상 대비해 놓는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면서 박종원의 지식 한방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엔비디아#카카오#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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