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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컴퓨터 좋아하세요네 그렇긴 한데 벤츠 돌릴게 있는데 이제 별로 안 좋아하 또먹자 안녕하세요. 이사입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하드디스크가 맨이었다 막 보급되던 시절이었는데 점점 SSD 가격이 계속 내려오면서 이제는 서버가 아니면 SSD 필수 메인이 되어 버린 시대가 왔습니다. 왜냐고요 결론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쓸 이유가 없어졌으니까 SSD 월등이 빠른데 가격도 그만큼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안 쓸 이유가 전혀 없죠. 이후 많은 SSD 브랜드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요것도 계속 빨라지고 있는데 최근 요즘 또 잘 나가고 있는 sk 하이닉스에서 세상에서 가장 빠른 SSD 출시했습니다.
이름은 SK 하이닉스의 p 5일 이름에서도 유쾌할 수 있다시피 기존에 나온 p4 1이라는 퍼포먼스 모델의 후속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전에 있었던 p 41은 PCI 4.0 p 51은 PCI 5.0을 사용해요. 요것도 이제 512gb 1t 2T 세 가지의 용량으로 판매가 되고요 실제 지금 얘는 판매가 되지 않았어요. 판매되기 전에 테스트를 위해서 받아서 어 테스트를 진행했고 요즘 다 SSD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많이들 이제 SSD 구입할 때 약간 조금 의한게 뭐냐면 뜯었는데 어 SSD 어디 갔어 자기 먹은 거 아닌가 이렇게 많이들 말씀해 주시는데 사실 요것도 이렇게 열면 예 안에 있어요.
SSD네 이렇게 하면 이천에서 이거보다 더 유명한 거 있나요. 쌀 아 쌀보다 이게 더 많이 나올 수도 새롭게 출시 예정인 p51 얘는 전 세계에서 찾아봐도 딱 한 가지 브랜드를 제외하면 없을 정도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기존까지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방식은 gen3 gen 4를 사용했어요. 그럼 여기서 그럴 수 있죠. 아니 그게 뭔데 쉽다가 쉽게 말해 우리가 메인보드에 그리픽 카드를 꼽거나 m.2 슬롯의 SSD 꼽는데 거기서도 버전별로 속도가 모두 다릅니다. 여기 앞에 있는게 m.2 요거는 그냥 이제 슬롯에 있는 규격을 의미하는 거고 실제로 속도는 인터페이스로 구분요 아무튼 SSD 기준으로 봤을 때 기존 p41 같은 모델들은 PCI 4.0이라는 4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기존 젠 4는 16GB 퍼 였지만 gen 5부터는 두 배 더 증간 32GB 트랜스퍼 세로 대역폭이 두 배나 더 늘어났어요. 쉽게 이야기하자면 4차선이 8차선이 된 격이죠. 그리고 더 쉽게 이야기해서는 얘가 젠 4젠 5인데 속도가 그냥 두 배 더 증가한 거예요. 기존 SSD도 빨랐는데 두 배 더 증가면 진짜 빠른 거죠. J 5를 활용할 수 있는 프로세서는 인텔 기준 12세대 이후 가능하고요 AMD 7,000 번대 이후 지원합니다. 물론 메인보드에서 PCI gen5 인터페이스를 지원해야 하긴 하지만요 자 그럼 이렇게 새로운 인터페이스 규격 PCI 의 제 5인 것은 알겠어 여기서도 SK 하이릭스 p 5일의 특징이 있습니다.
일단 공식적인 스펙으로는 현존하는 SSD 중 가장 빠른 속도를 갖고 있습니다. 기존 사과 비교하자면 두 배 더 빠른 14,700 mbps 속도를 갖고 있거든요. 나머지는 전작 대비 대략 35% 더 적층된 238대 TLC 랜드를 사용하고 있고요 여기서 더 큰 특징이 뭐냐면 세계 최초 인하우스 컨트롤러 그러니까 하이닉스에서 자체 제작한 알리스타로 제작했다고 해요. 보통 컨트롤러는 사서 쓰지 않냐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자체제 시작했을 때의 장점이라면 단가도 더 올라가고 개발도 더 힘들긴 한데 이슈가 생겼을 때 빠르게 펌웨어나 여러 가지 대응이 가능해서 이렇게 이제 자체 컨트롤러를 요즘은 좀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전력 서버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특히 그 p3m 엄청 저전력으로 노트북에서도 인기가 있었잖아요.
그것처럼 젠 5인데 다른 브랜드 대비 전력 소모도 되게 많이 적다고 해요.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빠른 SSD 아고 하길래 저희가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먼저 CPU 인텔 코 울트라 9 285k 사용했고 플로는 팔라딘 400 그리고 보드는 에이수스 로그 막시무스 z89 히어로를 사용했습니다. 나머지는 뭐 크게 이제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서 이제 다 똑같은 조건에서 테스트를 했고 여기서 이제 특징이 뭐냐면 요즘 이제 mvm SSD은 속도가 빨라지는 대신 바레이 좀 많이 있거든요. 테스트를 위에 P1 1바이트의를 설치해서 테스트했고 추가 SSD 여기에 연결됐어요.
추가 SSD 여기 보드에 m.2 슬롯이 세 개 있는데 렇게 끼워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빨 졌는지 궁금해서 벤치 테스트를 진행해 봤습니다. 첫 번째는 가장 기분이 되는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를 돌려봤어요. 요것도 처음 프로그램을 보시는 분들은 오 저게 도대체 뭐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가장 위에는 순차 읽기 쓰기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뭐 영화처럼 큰 파일 여러 개를 한 번에 옮기는 속도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이때는 역시 p 4일 대비 대역폭이 두 배 더 늘어난만큼 속도 차이도 두 배 가량났습니다. 진짜이 수치만 보면 엄청 빠른 수치예요.
경쟁 사랑 비교하면 기 속도는 비슷한데 쓰기에서 대략 3.7% 더 빨랐습니다. 두 번째 줄에 있는 테스트는 쉽게 말하자면 대용량의 파일을 하나씩 옮기는 속도입니다. 이때도 전작 대비 두 배 가량 더 빨라졌고 경쟁사 대비 1기가 13.7% 쓰기도 5차 범위이기 하지만 1.4% 더 빨랐어요. 근데 여기서 테스트를 하면서 재밌는게 뭐냐면 세상에서 가장 빠른 SSD고 했는데 어 최대 표기 속도가 안 나오네 해서 테스트를 해 보니까 약간 인터넷 특수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amdro 테스트를 해 보니까 풀 스피드가 모두 나와 줬습니다. 아무튼 다음으로 넘어가서 세 번째 줄 테스트 여기서부터 사실상 가장 중요한 테스트예약 우리가 대용량의 파일을 왔다 갔다 하기보다 적당한 파일을 이동하고 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우리 영상 프로젝트도 몇 백개가 되지만 그 안에 보면 파일이 진짜 다 쪼개져 있거든요.
아무튼 SSD 속도를 테스트하는데 가장 중요한 건 세 번째라네 번째 줄에 있는 랜덤 읽기 쓰기 테스트입니다. 실제로 체감되는 부분도이 부분이기도 하고요 4K 랜덤 동시 읽기 쓰기 속도는 전작 대비 26% 쓰기는 거의 50% 가량 향상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제대로 체감할 수 있는 속도다 보니까 대역폭만큼 두 배 더 빠르진 않지만이 정도면 굉장히 빨라질 수치예요. 경쟁사 대면은 24% 46 % 정도로 엄청 크게 차이가 나고요 가장 밑에 있는 랜덤 단일도 전작 대비 읽기는 많이 빨라졌지만 쓰기는 2.4% 소폭 상승했고 경쟁사 대비도 매우 빠른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확실히 랜덤은 대역폭이 두 배 더 늘어났기 하지만 그만큼네 두 배 더 빨라지지 않더라고요 자 앞에서는 우리가 김벤치 돌리는 것처럼 단순히 최대 성능을 보는 테스트였다 요거는 실제 성능에 가까운 수치를 볼 수 있는 AS SSD 벤치마크로 돌려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앞에 테스트랑 비슷한 양상인데 조금의 차이가 있긴 해요. 순차해석 그 비교하자면 기는 대략 70% 쓰기는 86% 더 빨라졌습니다. 앞에 있던 테스트에서는 대역폭만큼 딱 두 배 정도 속도 차이라서 지금은 거의 좀 이제 정상화 그 실제 성능에 가깝게 반영이 되었죠. 물론 아까가 너무 높았던 거지 지금의 향상도 엄청 크긴 해요.
사사에 비해 기는 약 0.9% 낮게 나왔고 쓰기 쪽에 향상복이 더 커졌습니다. 이전에는 한 3.7% 향상복이었는데요. 테스트에서는 거의 한 10% 가까운 성능 향상을 보여줬어요. 4K 랜덤 1기 쓰기는 전작 대비 1기는 약 32% 더 빨랐는데 오히려 쓰 기선 5% 더 밀렸습니다요 테스트가 모든 시스템은 동일하게 하고 ssdm 바꿔서 테스트를 했는데 좀 의한 결과이긴 해요. 경쟁사 대비 1기는 18% 더 빨랐고요 쓰기는 차 범위 내인 0.8% 더 빠르게 나왔습니다. 접근 속도 그러니까 엑세스 타임은 p 5일이 가장 빠른 응답 속도를 보여줬어요.
그리고 여기도 보니까 저도 이제 처음해 보는데 막 카피 벤치 마크라고 해서 그 SSD 복사 성능 테스트도 있길래 한번 해 봤거든요. 결과적으로 수치 된 스코어를 보잖아요. 전작 대비 당연히 높은 수치로 빨라졌고 경쟁사와 비교해서도 모든 세 가지의 수 모두 더 빠른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티 테스트도 진행해 봤습니다. 요게 뭐냐면 ssds 실제 사용 환경 그리고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라고 보면 되거든요. 근데 만약 SSD 속도 테스트 하시는 분들은 엄청 하드하게 굴리다 보니 수명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 요걸 하는 걸 추천드리지 않아요.
저도 테스트를 위해 하긴 했지만요 자요 테스트는 0에서 100% 아지 꽉 채우는 극한 조건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근데요 결과값 보면 오 이게 진짜 재밌더라고요 왜냐면 전장인 p 4일 있잖아요. 요거는 캐싱 영역 속도가 끝난 대략 한 16.3% 그때부터 랜드 구간 속도가 나오면서 끝까지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 줬어요. 그리고 다음은 경쟁사로 돌려 봤죠. 이때도 캐싱 영역 속도가 끝난 구간은 대략 한 11.1%이 이후부터 랜드 구간 속도가 나오고 한 86% 사용량 구간부터 2차 하락이 진행 되더라고요 그래서 성능 유지력 면에서 다소 약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래도 이제 전반적으로 이제 z 4와 z 5의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 평균 자체가 되게 높죠.
자 그리고 대망의 p51 요거 같은 경우 캐싱 양력 속도가 대략 한 26.3% 구간 까지 지속이 되었고 세 가지 중 캐싱 영력의 속도는 좀 더 많이 지속이 되었죠. 이후 42% 구간까지 랜드와 캐싱 속도로 왔다 갔다 하면서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게 되게 특이하죠. 보통 캐싱 영역이 끝나면 랜드 속도가 쭉 이어지는데 오일은 계속 이제 자체적으로 캐싱을 할 수 있도록 캐싱 영역을 계속 마이그레이션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후에 계속 찾다보니 캐싱 영역이 어려워지다 보니까 랜드 속도가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끝나고 2차 하락은 없었습니다.
전체 쓰기 평균 속도도 가장 높았고요 전작 대비 두 배 가까운 수치 경쟁사보다 한 20% 더 빠른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근데요 테스트에서 아쉬운 점이 뭐냐면 고접이 큰만큼 저점이 되게 상당히 낮다는 거예요. 실제로 테스트에 소유된 시간을 보잖아요. 그러면 경쟁사 대비 1분 44초 오일이 더 많이 걸린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그래서 다른 SSD 대비 아이들 상태가 아닌데도 캐식 영역을 계속 구성해 주려고 하는 것에 되게 신기했고 실제로 벤츠가 끝나고 나서 아이들 영역에 지입을 했는데도 발열이 바로 안 떨어지고 좀 시간이 지나야 발열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하드한 날려온 더티 테스트에서는 p 오일이 경쟁사 대비 전체 시간은 더 낮게 나왔지만 캐싱 구간을 계속 실시간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면 실제 사용치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팅한 거 같더라고요 퍼센트로 계산하면 얘가 이제 캐싱이 끝나는 구간이 한 한 460g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한 500GB 이상의 파일을 계속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면 실제로 오일의 속도가 더 크게 체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요러한 벤치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갖고 있는 파일 이동 속도도 한번 테스트를 진행해 봤어요. 용량은 391개 파일은 891 g 폴드도 71개 프리미어 그 이제 프로 를 복사해 봤거든요. 이때도 속도가 가장 빠른 수치를 보여줬습니다. 요것도 재밌는게 뭐냐면 제가 점포를 쓸 때도 야이 정도 속도 원래 SSD 빨라서이 정도까지 필요 있나 싶었는데 이렇게 파일 대용량을 왔다 갔다 할 때는 진짜 속도 차이가 많이나요.
첫 번째 테스트는 여기 p 1의를 설치하고 이렇게 두 개에서 왔다 갔다 했다면 두 번째 테스트는 한 곳에서 같은 드라이버 내에서 복사 테스트도 진행했습니다. 이때도 전작 대비 대략 한 1분 24초 더 빨랐고 경쟁사 대비 9초 더 빠른 소치를 보여줬죠. 온도도 테스트를 진행 봤습니다요 온도가 중요한게 뭐냐면 예전 사타 방식의 SSD 그렇게 발열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써도 되는데 mvm 요게 제대로 나오고부터는 바렐에 좀 신경을 많이 써야 돼요 왜냐면 속도가 높은만큼 바레도 그만큼 더 크니까요. 그래서 mvm SSD 나왔을 때 여러 가지 방열판도 많이 나왔고 심지어 쿨러가 달린 방열판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SSD 요런 이제 방열판이 필수가 된 시절이 되었는데 근데 또 이렇게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이제는 메인보드에서 그니까 사실 방열판을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을 정도로 요즘은 보급형 메인 보드들도 방열판이 모두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얘는 이제 좀 고급 보드기 때문에 여기도 방열판이 있고요 이렇게 서멀 패드를 붙여 갖고 방열을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메인보드 제조사들도 이제는 mvm SSD 방열판 필수인 거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온도 측정은 더티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온도 센서 수치로 소프트웨어로 체크해 봤습니다요 결과도 굉장히 놀라웠어요.
왜냐면 테스트를 하면서 최고 피크 온도가 전작인 4과 비슷한 수주로 나왔기 때문이죠. 속도는 분명히 두 배 그 대역폭이 두 배 더 증가했는데 온도는 비슷해요. 피크 온도는 62도 p 41과 동일했고 평균온도는 오히려 전작보다 3도 더 낮게 나온 수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성능이 전작보다 두 배 더 빠른데 바르는 비슷한 수준 근데 더 놀라운 건 뭔지 알아요. 전작 p4 1은 Z 4고 p 51은 Z 5란 말이에요. 근데요 Z5 경쟁사와 대비해서 비교해서도 대량 10도 가량의 온도 차이가났습니다. 그래서 전력 소모가 적은만큼 발열도 많이 낮아졌나 봐요 제가 앞에서도 조금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희가 인텔과 AMD 시스템 모두 테스트를 했는데요.
시스템에 따라서도 차이가 존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순차 속도는 AMD 더 빨랐고요 랜덤 속도는 인텔이 더 빨랐습니다. 요거는 시스템에서 오는 대역폭 차이가 있어서 요러한 이제 결과가 나왔는데 대용량의 파일을 자주 옮기시는 분들은 AMD 시스템에서 더 빠르게 느껴질 거고 랜덤 속도 우리가 실제 체감되는 속도는 인텔 시스템에서 얘가 더 빠르게 느껴질 거예요. 게다가 CPU 클럭이나 여기에 따라서도 좀 속도 차이가 존재했고 아무튼 이제 결론적으로 확실히 지금 현존한 SSD 중에서 가장 빠르고 미친 녀석 SK 하이닉스의 p 5일이 등장했습니다.
파일을 이동하거나 작업하시는 분들에게 진짜 크게 체감이 될 거 같고 특히 랜덤 속도도 많이 빨라졌기 때문에 아마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요 속도에 있어서도 차이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말하자면 그거죠. 그냥 지금 현존하는 SSD 중에서 가장 빠르고 또 젠 5 중에서 선택지가 없다 보니까 그냥 예로 하나 구입해서 젠 5로 그냥 끝내도 될 거 같아요. 아무튼 오늘 여기까지면 SSD 그것도 가장 빠른 SSD 구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어젠 5 젠 6 SSD 또 나오려면 한참 기다려야 되다 보니까 얘를 구입해서 젠 6까지 오래 쓰면 되지 않을까요. 아 까먹었는데 네 2천의 특산품이 아니더라고요 2천은 레이고 SSD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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