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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으로 마음 고생 다 끝났다 은밀히 상승장 드디어 옵니다 | 이창대 대표 3부

떠먹여주는TV · 2026-10-25 · 유튜브 시청 5,996 · Board Views 2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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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회복할 수 있는 기미는 보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기존의 주도주가 아니라 새로운 주도주들이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서 뭐 이런 기업들도 있고 이런 기업들 좀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어 지금 한국과 미국 증시는 어떤 국면에 와 있고 연말부터 내년까지 길게 본다면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일단 악조건이 대부분 다 반영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정확정 리스크 전쟁으로 지금 장기화되고 있고 압박을 받고 있죠. 거기에다가 이제 그로 인해서 고유가가 지금 고착화되고 있고 고유가로 인한 타격을 계속 받고 있고요.

여기에다가 고금리까지 국채 금리 어마무시하게 올라와서 이미 미국 주택 시장 흔들리고 있고 한국 같은 경우에도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이런 점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고급리 고육가 그리고 전쟁이라는 세 개의 이제 악조건이 모두 직면에 있다라고 보여져요.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는 환율적인 부분에서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160원까지 환율이 올라갔기 때문에 안 좋은 것도 있었지만 수출 기업들의 실적이 이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다시 환율이 떨어지면서 수출 기업들 실적에 대한 우려가 생겼어요.

애초에 1,560원을 가지를 말았어야 되는데 한번 가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면 1,560원일 때랑 지금이랑 비교를 하게 되잖아요. 그0원일 때의 수출 기업들 실적이랑 지금 수출 기업들 실적이랑 차이가 이제 나와지고 그럼 그 차이가 이제 안 좋은 쪽으로 나는 거죠. 수출 실적이 이제 다운되는 쪽으로가 버리니까 이런 점이 이제 상당히 좀 불안 요소로 있고 대신에 좋은 건 있죠. 환율이 떨어지면 외국인들 자금 유입이라든지 환차익을 볼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다 보니까 좀 외국인 자금 유입이 돼 줘야 되는데 자금 유입이 되냐? 자금 유입도 안 됩니다.

자 지금 계속 팔면 팔았죠. 미국 엄청 팔았잖아요 외국인들이. 한국. 그래서 이런 점들을 고려해 보면은 환율에서 좋은 점은 뭐 반영도 안 되고 안 좋은 것만 반영되고 있다. 그래서 사실 한국 같은 경우에 굉장히 좀 어려운 시점이라고 볼 수 있겠고 어 전반적인 글로벌 증시 분위기가 좋아지면 이게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텐데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가 이제 채권 시장 매력도가 올라가고 현금 매력도가 올라가다 보니까 주식 시장 매력도가 그냥 전체적으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연출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뭐 위험 선호 심리도 위축되고 그럼 당연히 뭐 한국으로 투자해야 되겠다라는 외국인들의 심리도 위축이 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래서 한 연말에 11월 그 선거 끝나고부터는 뭔가 이제 액션이 나온다라고 하면 연말 특수를 좀 기대는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내년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는 기미는 보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기존의 주도주가 아니라 새로운 주도주들이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서 이번에 새롭게 좀 부상할 수 있을 만한 아직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그런 섹터와 종목들을 발고 하실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어떤 종목들? 제가 앞서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뭐 유한양행이나 셀트리온 뭐 이런 제약 바이오 기업들 뭐 삼바나 SK바이오팜도 있고요.

보통 이제 시가 총행이 높은 기업들 있죠. 어, 그리고 이제 장기 실적 선장 전망이 우상향할 걸로 보는 오스코텍도 있고 ST팜이나 동국 제약, 대응 제약 이런 기업들도 어, 저는 이제 뭐 동화제약도 있고 이런 기업들 좀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굵직굵직하게 이번에 셀트리온도 실적을 너무 좋게 내서 그런 이제 시총 최상단에 있는 제약 바이오들이랑 그리고 이제는 역시 뭐 LG엔솔과 삼성 STI니까 이런 기업들도 이제 실적 사이클이 이제 좋게 나오고 있어서 저는 또 최근 아니죠. 지금 이제 또 실적 시즌이잖아요. 지금 더군다나 시장 이렇게 흔들릴 때 믿을 건 저는 실적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요.

어, 요런 실적 성장을 가져가면서 2번 3분기 실적도 준수하게내는 기업들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실적 좋게 냈는데도 주가 못 올라가고 있거든요. 시장 분위기 안 좋아서. 이거 답안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거랑 뭐가 다른가?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원래 답안질가 펼쳐지면 시험을 칠 수가 없었어요. 주가 이미 다 올라가 있었거든요. 이미 그전부터 실적 좋을 거랑 기대감이 주가 다 올려 놓고 실적 좋아도 뭐 별로 안 올라가거나 오히려 기대감 소멸이다 해서 좀 떨어뜨린다거나 이런 경우가 되게 많았는데 지금은 실적 좋을 거다.

실제로 좋다까지 다 증명을 해도 주가는 그냥 삐 횡보입니다. 세트리온 1, 2, 3분기 실적 다 그렇게 좋게 나왔는데 주가 보시면 꼼쩍도 안 해요. 그냥 진짜 꿈쩍 한 정도입니다, 그냥. 그러니까 이런 거 보면 답안지 펼쳐 놓고 시험 치는 거 아닌가? 금리 때문에 주가 못 올라간다. 인정. 근데 뭐 언제까지 고급리 건데? 이런 거죠. 지금 주택 시장 박살하고 있는데 미국도 고금리가 뭐 지속될 순 있겠죠. 근데 이게 언제까지 영원히 이렇게 될 순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안정적인 금리는 아니에요. 지금 매우 부담되는 금리입니다. 이게 계속 안정감 있게 이렇게 장기간 지속되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는 금리 때문에 지금 제약 바유가 못 가는 건데 실적 좋은 애들도 실적 안 좋은 애들은 제외하고 그런 장기 성장과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는 제약 바들은 뭐 그냥 엇과 당하는 거니까 제 표현을 빌리자면 이제 답안지 펼쳐 놓고 시험 보는 그런 섹터와 종목들이라고 봅니다. 뭐 AI 관련주는 한 번 더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주가흐름은 어떻게 보시나요? AI 관련된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제가 느끼기에는 상당히 괜찮 괜찮은 이제 기업들이 있었는데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로 슬슬 이제 흐름이 넘어가는 모습들도 연출이 됐었어요. 근데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쨌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이제 넘어가는게 맞는 흐름이니까 AI 관련주들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주 초장기로 봤을 때 소프트웨어는 계속 긍정적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이클 순서로 봤을 때는 ESS 그리고 ESS 다음에는 내년 한 중순부터 통신이 많이 움직일 것 같아요. 뭐 빠르면 좀 더 빨리 움직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어 올해 연말부터 이제 ESS를 보시고 내년으로 넘어가게 되면 ESS가 조금 이제 서서히 꽃을 피울 거라고 보고요. 그리고 ESS 다음 타자로는 통신이 이제 또 수급을 많이 빨아들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관련된 섹터 안에서는 아직 제대로 된 대시세가 안 나온요 두 섹터를 중심으로 좀 바라보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뭐 전쟁 유가 금리 환율 선거 완이 있는데 가장 눈여겨 보고 계시는 증시를 좌외할 만한 변수 무엇인가요?

저는 역시 이제 첫 번째는 금리라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이제 떨어져야 되는데 이게 또 앞서서 돌이켜 보면 도미노 효과로 지금 금리가 올라간 거 아니겠어요? 전쟁이 터졌고 육가가 올랐고 그다음에 물가가 올랐고 이걸 잡기 위해 금리가 올라가는요 구조가 이제 도미노로 펼쳐졌기 때문에 그맨 끝단에 있는 전쟁이 좀 해결이 돼 줘야 도미노 이제 다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환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이제 떨어지고 있는데 이게 적당히 좀 떨어지고 속도 조절을 좀 해 줘야 됩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이렇게 올라가면 안 됐는데 올라가니까 뭐 어쩔 수 없죠.

좀 성장통을 겪어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환율이 이제 좀 안정이 되고 한 1,200원대 초반 정도에서는 조금 고착화되면서 거기서 큰 변수가 안 생기는게 시장에는 좀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전쟁과 그로 인한 육가, 물가, 금리 추위가 좀 안정이 되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최종적으로는 금리가 떨어지면 아마 정직하게 그니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정직하게 증시가 올라가는 그 역의 관계를 보여 줄 가능성이 매우 높거든요. 그래서 하나만 보고 싶다 하시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보시면 그 국채 금리가 떨어질 때 증시 올라가고 올라갈 때 증시 떨어지고이 반대로 간다고 생각하고 보면 좀 더 직관적으로 어 반응을 하는 요소기 때문에 다른 거보다도 하나만 보겠다 하면 저는 국채금리 10년물 미국 거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중간 선거는 저희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이제 미국 중간 선거 같은 경우에는 변수가 너무 이제 많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선거가 끝나고 나서 대응을 어떻게 하는지도 좀 봐야 되기 때문에 일단 현재로서는 미국 중간 선거는 끝나고 뭔가 우리가 액션을 취하자. 뭔가 좀 해보자 이렇게 좀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미국 중간 선거를 너무 이제 일찍 우리가 이제 결단을 내려버리고 투자 전략을 짜면은 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의 변동성을 크게 부여하는 빅 이벤트라고 보시고 가급적이면 변동성 클 때 뭔가 판단을 내리면 좀 불안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중간 선거가 좀 끝나고 뭔가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서도 현업 투자자로서 삼전한 어떤 시선으로 보고 계신가요? 삼전는 장토하기는 매우 좋은데 지금 비중을 더 실는다거나 신규 진입을 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 신규 매수를 소익으로 접근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지금 현재 시점에서 이제 삼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우리가 이제 시간을 어느 정도 투자를 해 줘야 된다라고 봐요. 그래서 내가 좀 조급하게 투자하거나 아니면 난 추세 매매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은 트레이딩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3전닉스 지금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제 장기적으로 좀 이렇게 타격을 받아 가지고 싸졌을 때 사서 모아간다. 이런 관점으로 보신다면 삼전닉스는 지금 괜찮다고 보고 있어서 장기적인 이제 AI 성장 사이클을 기대하신다면 3전닉스의 성장도 뭐 이번 사이클뿐만 아니라 다음 사이클도 계속 이제 이어질 거라고 보니까 좀 시간을 좀 투자하셔야 되겠다. 예전만큼의 그런 강력한 상승폭 그리고 그런 빠른 상승 이건 이제 어렵다. 훨씬 더 기울게 보셔야 되고 훨씬 더 과거보다는 적게 오를 것이다. 이걸 좀 각오하고 투자에 임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로 말씀해 주신 ESS 2차전지 바이오주인데요. 다음 주도주로 어떤 종목들 보고 계신가요? 뭐 역시 제S와 통신 장비 쪽 보고 있고요. 그리고 제약 바이오 주목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대박은 제약 바이오에서 터질 거라고 봐요. ESS 2차전지 쪽은 뭐 한번 이제 쭉 치고 가고 그리고 통신 장비 쪽은 꼭 선치매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2019년도 당시에도 기억하신 분들 계실지 모르겠는데 올라가면은 이제 굉장히 급격하게 올라가고 따라잡기가 매우 어려워요. 통신 장비 쪽은. 그래서 웬만하면 선치매로 넣어 놓으시고 금액을 너무 크게 넣는 거를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통신 장비는 한번 크게 대시세 보여주고 이제 쫙 꼬꾸라지는 패턴을 많이 보여 줘서 그냥 소액으로 한번 크게 추세 타고 올라가면 미리 담아 놨다가 먹고 나오는음 그런 전략이 유효하다고 보고 S는 지금부터 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내년 바라보고. 그리고 바이오는 진짜 이거는 리스크도 좀 크기 때문에 그냥 아 이거 위험하다. 근데 위험한데도 투자할 만한 가치는 분명히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금리가 고금리가 영원할 거 아니기 때문에 고금리가 이제 저물면 그때 이제 제약 바이오가 가지고 있는 그 실적이 드러날 거예요. 지금 수출도 굉장히 늘고 있죠.

제약 바이오. 심지어 제약 바이오는 AI 산업이 성장하게 되면 AI 산업으로 인해서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될 겁니다. 즉 임상에 들어가는 시간이나 비용까지 AI를 이용하게 되면 획기적으로 줄어들 거라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원래 제약 바이오 산업이 신약 개발하고 이렇게 성장을 해 왔다면 우리가 질병을 정복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요즘에 뭐 뷰티까지도 가고 있긴 한데 어 결국 질병 무병 장수의 꿈을 향해서 이렇게 달려가고 있는 건데 제약 바은 이게 어느 인계점을 만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거라는 거예요. 그게 AI라는 겁니다. 임상 성공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조합하면서 엄청난 시행 차고 시뮬레이션을 AI가 대신 돌려 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제약 바유가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할 거라고 보고 있어요. 누가? 지금 AI로 돈 쓸어고 있는 기업 수장들이 그걸 내다보고 있습니다. 젠슨왕, 삼성전자 SK닉스, 최태현, 이재용 회장이 반도체 다음 먹거리로 제약 바이오를 꽂고 있어요. AI로 돈을 그렇게 많이 번 기업의 수장들이 왜 다음 먹거리로 제약 바이오를 꼽을까요? AI를 만나면서 완전히 제약 바이오라는 산업의 카테고리의 혁신이 올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로봇은 우리가 다 아는 거고 제약 바가 완전히 바뀐다는 거예요. 뭐 여담이지만 그럼 제약 바이오가 이제 엄청나게 생산을 많이 하는 단계로 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은 이제 CDMO에서도 생물보안법이다 뭐다 해서 중국 몰아냈는데 그렇게 됐을 때 반사이 삼성 바이로직스 같은 기업들이 받겠죠.

어, 물론 이제 미국이랑 중국이랑 혹시 관계 좋아지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도 좀 있긴 하거든요. 특히 ESS랑 2차전지가 중국 리스크가 제일 큽니다. 그러니까 ESS, 2차전지 그러면 조심해야 될 거 없나요? 중국 리스크 조심해야 돼요. 그거 말고는 딱히 없어요. 그게 제일 커요. 왜냐면은 결국 ES라는게 데이터 센터발 수혜를 받으면서 지금 다시 살아나고 있는 건데 2차전지 캐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전기차에서 근데도 이제 성장하는 이유가 결국 AI 데이터 센터고 AI 데이터 센터발 ESS는 대부분 70% 이상이 LFP 배터리입니다.

화제 안 나고 안정성 좀 괜찮고 가성비 있고 이런게 중요하거든요. 짱짱하고. 근데 이거 대부분 중국이 장악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랑 중국이랑 혹여나 이제 사이 좋아져 가지고 야 그냥 너네 해. 어 이러면은 난리 나는 거예요. 그럼 타격이 좀 클 겁니다. 근데 얼마 전에 이슈 있었죠. 어 중국 사업 미국에서 다 철수한다고 들고 항복했습니다. 이제 다 빠져나가요. 그래서 뭐 또 상황 바뀌면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만 놓고 봐서 이제 중국이 미국 떠나는 양상이니까 분야에서는 한국이 이제는 뭐 이런 표현은 그렇지만 살판 난 거죠. 그래서 훨씬 더 좀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가 많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당장에는 제약 바이어를 가장 주목하고 있고요. 시간 차를 두고 AI 안에서 순환매가 돌면 이제 통신까지 이어질 거라고 보는데 통신은 금액을 많이 들어가는 건 좀 조심하고 그리고 미리 들어가 있고 뜨면 그때 이제 딱 수익 내고 나오는 그런 전략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지금 이제 뭐 포트폴리오 추천 같은 거 부탁드리면은 어떤 조언 해 주고 싶으시는지 마무리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거는 ESS나 통신 장비나 제약 바이오. 그리고 이제 더 본다라고 하면 이번에 그 창신 메모리다보다 해가지고 중국 반도체 기업들 치고 들어오면은 위험해지는 거 아니냐?

반도체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뭐 삼전닉스는 그렇겠죠. 근데 소부장도 그럴 거냐?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 오히려 이제 고객사변화되면서 이익 보는 기업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저는 괜찮게 보셔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소부장에서 좀 선정해서 어 본다라고 하면 앞서 말씀드린 섹터들 ESS, 소부장, 중국 진출에도 수혜받는 기업들, 통신 장비, 제약 바이오 이런 섹터들은 좀 관심 있게 보셔도 어 저는 포트폴리오가 좀 다체롭게 구성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금리#환율#현금#삼성SDI#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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