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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증시 소식을 빠르게 새벽 배송해 드리는 글로벌 증시 시간입니다. 네. 시간 염승관 LS 증권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간밤에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구글 모에서 저 알파벳이 12% 넘게 급락을 하면서 나스닥 지수도 1.4% 정도 떨어졌거든요. 간밤에 뉴욕 증시 흐름부터 짚어 주시겠습니까? 네. 저는 이제 미국 정신은 뭐 3대 지수가 모두 다 약세를 보였고 특히 낮스닥이 -1% 이상 이제 급락하면서 기술주들이 좀 충격을 받는 그런 모습입니다. 한마디로 오늘 뭐 미국 증시는 전체가 무너진 건 아니고요.
이제 알파벳이라는 종목이 오늘 그 어제 실적에 대한 좀 실망 때문에 좀 급락을 했죠. 그 부분이 나스닥의 기술주를 좀 심리를 악화시키면서 기술주는 좀 크게 흔들렸고 다만 다른 업종들은 오히려 올랐거든요. SMP 51개 업종 중에 일곱 개에서 여덟 개 업종이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지수는 빠졌는데 이게 오히려 종목은 좀 확산이 된 거죠. 그래서 오늘 증시는 뭐 특정 섹터가 좀 하락을 주도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렇게 이제 알파벳은 뭐 실적 자체는 뭐 검색 광고에 대한 좀 우려도 좀 있었고 그렇지만 이제 특히 그 현금흐름 요즘에 워낙 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까이 잉여 현금흐름이 좀 적자가 계속 이어진다는 그런 이제 얘의가 나오면서 주가에 좀 부담으로 작용을 했고 이게 이제 불동이 소프트웨어 또 반도체까지도 이렇게 좀 튀면서 공반에서 기술주들이 좀 부진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기술주가 좀 빠지니까 금리가 오히려 좀 떨어져 버렸거든요.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늘 GDP 성장률이 좀 높게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크게 좀 하락을 했던 배경은 기술조를 팔고이 안전 자산인 미국의 국채로 좀 갈아타는 그런 수요가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마디로 뭐 전체 금융 시장을이 알파벳이라는 기업 하나가 좀 이렇게 끌어내렸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지금 알파벳을 포함해서 빅테크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주가에 영향을 준 모습인데 일시적인 조정으로 봐야 할지 장기화로 봐야 될지 어떻게 좀 분석하세요?
일단 사 상반기에는 이제 평가하는 잣대가 AI 수요가 있냐 이걸 계속 이제 물어봤는데 지금 이제 평가 잣대가 AI 수요 있는 거는 인정하겠다. 요건데 이제 그럼 그걸로 과연 현금을 만들어내는 거냐? 실적은 얼마만큼 나오는 거냐 이거를 이제 계속 질문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이 이제 바라보는 관심 자체가 좀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이 조종이 뭐 저는 수요는 있기 때문에 뭐 장기가 된다고 좀 생각은 안 하지만 어쨌든 내 분기 실적 발표 할 때마다 이거를 계속이 과정을 거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좀 피곤할 수 있는 모습은 좀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수요는 이렇게 계속 괜찮을 수밖에 없는게 구글도 그렇고 뭐 아마존도 그렇고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 다 클라우드 매출이 굉장히 좋은 실적을 냈거든요. 성장도 하고 있고 또 인텔 오늘 뭐 시간에도 주가 좀 급락가고 있지만 데이터 센터 매출은 78% 늘었고 랜드 관련주인 샌디스크는 매출 총 이익률이 무려 85.1%를 1%를 기록했거든요. 그러니까 진짜로 수연은 있는 건데 뭐 구글이든 아마존이든 워낙 투자를 많이 하니까 현금 흐름이 지금 마이너스 나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마이너스 나는 현금 흐름이 플러스로 전환이 돼야 되거든요.
그게 언제쯤이냐? 그래서 100 분기마다 이걸 좀 검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이제 투자하실 때 좀 주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한편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이 예산치를 우돌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연준이 중시하고 있는 PC 물가 상승률도 여전히 3%대를 기록했는데요. 경기 성장세 그리고 물가 부담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는데 향후 금리 정책과 증시에 또 어떤 영향을 줄 걸로 예상하세요? 사실 어제 그 FMC에서 그 케미널 연주인주장도 얘기를 했죠. 지금 미국 경제가 좀 과속하고 있다. 생각보다 경기가 좋다고 했는데 실제로 지금 오늘 GDP 성장률이 그 연준장 말처럼 나왔거든요.
그 3분기 GDP 성장률이 그 2분기가 2. 무려 3.4%를 기록했고요. 근데 이걸 이끈게 바로 AI입니다.이 정보 처리 장비 투자가 37.4%나 4%나 급정했거든요. 거기에 소비도 좀 경고했어요. 그러다 보니까이 GDP 미국 경제는 좀 약간 뜨거운 쪽으로 좀 가고 있고 또 PC 물가 지표도 다시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다만 어제 또 연준느장은 급하게 금리를 올릴 생각이 없다라는 좀 뉘앙스로 발언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미 연준도 이런 부분들을 의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할 거 같습니다. 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근데이 속도가 그렇게 빠를 것 같진 않고요. 그렇다고 물가가 정말 뜨거운 건 또 아니거든요. 특히 이제 오늘 뭐 그 미국에서도 PC 물가 지표가 발표됐지만 실질 지출은 그니까 실질 소득은 그 오히려 좀 이제 줄어드는 좀 모습이 나왔고 저축률도 지금 떨어지는 좀 모습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 개인들의 여력이 좀 소비 여력이 좀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죠. 그렇다 얘기는 수요측의 물가 압력이 좀 떨어질 가능성이 앞으로 있기 때문에 물가가 우리가 유가만 좀 잡힌다면 예상보다 그렇게 크게 튈 가능성은 높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는 단단하지만 금리 정책은 그니까 통화 정책의 긴축은 좀 천천히 계속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이 시간 글로벌 증시 염승원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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