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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욕증시 하락, 알파벳 급락에 나스닥 1.4% 하락

연합뉴스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2,49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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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현금#금리#뉴욕증시#알파벳#빅테크#미국GDP#연준금리#글로벌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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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연합뉴스TV · 한국인

요약 보기

간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약세였고, 알파벳이 12% 넘게 급락하며 나스닥은 1.4% 하락했습니다. 실적 실망, 검색 광고 우려, 투자 확대에 따른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망이 빅테크 전반의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S&P 500 업종 11개 중 7~8개는 상승해 하락은 기술주에 집중됐고, 기술주 약세로 미국 국채금리는 하락했습니다. 전문가는 AI 수요는 견조하다며 빅테크 현금흐름의 플러스 전환 시점을 분기별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간밤 뉴욕증시: 기술주 급락과 업종 확산

01. 세계 증시 소식을 새벽에 빠르게 전해 드리는 글로벌 증시 시간입니다. 시간에는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02. 네, 안녕하세요. 간밤에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특히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이 12% 넘게 급락하면서 나스닥 지수도 1.4% 정도 떨어졌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흐름부터 짚어 주시겠습니까?

03. 네.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약세를 보였고, 특히 나스닥이 1% 이상 급락하면서 기술주들이 충격을 받는 모습입니다. 그렇다고 미국 증시 전체가 무너진 건 아닙니다. 알파벳이라는 종목이 어제 실적에 대한 실망 때문에 급락했고, 그 부분이 나스닥 기술주의 심리를 악화시키면서 기술주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다른 업종들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S&P 500 업종 11개 중 일곱, 여덟 개 업종이 올랐으니까요. 지수는 빠졌지만 종목별로는 상승이 확산된 셈입니다. 그래서 오늘 증시는 특정 섹터가 하락을 주도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알파벳 급락의 배경: 검색 광고 우려와 현금흐름

04. 알파벳의 실적 자체에는 검색 광고에 대한 우려도 있었습니다. 그보다 더 주가에 부담이 된 것은 투자를 많이 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었습니다. 이 부분이 빅테크 전반의 소프트웨어, 반도체까지 흔들면서 기술주가 부진했습니다.

05. 기술주가 빠지자 금리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오늘 GDP 성장률이 좋게 나왔는데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기술주를 팔고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로 옮겨 가는 수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금융시장 전체를 알파벳이라는 기업 하나가 끌어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빅테크 실적, 일시적 조정인가 장기화인가

06. 지금 알파벳을 포함한 빅테크 실적 발표가 주가에 영향을 준 모습인데, 일시적 조정으로 봐야 할지 장기화로 봐야 할지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07. 상반기에는 평가 잣대가 AI 수요가 있느냐였습니다. 지금은 AI 수요가 있다는 것은 인정하되, 그것으로 실제 현금을 얼마나 만들어 내는지, 실적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시장의 관심 자체가 바뀐 것입니다. 저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장기화된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다만 분기 실적 발표 때마다 이 과정을 거쳐야 하니 피곤한 모습은 나올 수 있습니다.

08. 수요는 계속 견조합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클라우드 매출이 좋은 실적을 냈고 성장도 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주가가 급락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은 78% 늘었습니다. 메모리 관련주인 샌디스크는 매출총이익률이 85.1%를 기록했습니다. 실제 수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구글과 아마존은 투자를 워낙 많이 하다 보니 현금흐름이 지금 마이너스입니다. 이 마이너스 현금흐름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시점이 언제인지가 핵심입니다. 분기마다 이를 검증할 수 있으니, 투자하실 때 이 부분에 주목하시면 좋겠습니다.

미국 3분기 GDP와 물가, 금리 전망

09.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은 시장 예상을 웃돌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연준이 중시하는 PCE 물가상승률도 여전히 3%대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성장세와 물가 부담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는데, 향후 금리 정책과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10. 어제 FOMC에서 파월 연준 의장도 미국 경제가 다소 과속하고 있다, 생각보다 경기가 좋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오늘 발표된 3분기 GDP 성장률은 2분기 2.0%를 웃도는 3.4%였습니다. 이를 이끈 것은 AI입니다. 정보처리장비 투자가 37.4% 급증했고 소비도 견조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경제는 다소 뜨거운 쪽으로 가고 있고, PCE 물가지표도 다시 오르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11. 다만 어제 연준 의장은 금리를 급하게 올릴 생각이 없다는 뉘앙스로 발언했습니다. 연준도 이런 부분을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있더라도 한두 번 정도로 보입니다. 그 속도도 그렇게 빠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가가 정말 뜨거운 것도 아닙니다. 오늘 발표된 PCE 관련 지표에서 실질 소득은 오히려 줄었고 저축률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소비 여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때문에 수요 측 물가 압력은 앞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유가만 잡힌다면 물가가 예상보다 크게 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미국 경제는 단단하지만 통화정책 긴축은 천천히 계속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12.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글로벌 증시 시간에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13.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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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현금#금리#뉴욕증시#알파벳#빅테크#미국GDP#연준금리#Articles로벌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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