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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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대표는 최근 미국 증시 급락의 원인으로 AI 투자 수익성 의문, 빅테크 본업 실적 부진, 금리 상승과 에너지 가격 불안을 꼽았다. 나스닥은 장중 3.8%까지 빠졌다가 2.8% 하락으로 마감했고, 인텔은 PC 소비 둔화와 AMD에 밀린 경쟁력 문제로 약 30% 가까이 폭락했다. 그는 이를 단순한 실적 우려보다 주요 지지선 붕괴에 따른 알고리즘 매매와 투매 현상으로 본다. 나스닥은 26,000포인트 지지선을 깨고 25,000포인트 부근까지 내려왔으며, 이 자리가 200일 이동평균선 부근이라고 설명했다. 금리 인상기인 만큼 보수적으로 보면 추가 하락도 가능하다고 봤다. 투자 대응으로는 반등 확인 후 매수나 분할 매수를 언급하며, 현금 비중을 최소 50%, 가급적 70% 이상 유지할 것을 제안했다. 계좌 손실이 10% 부근이면 일부 현금화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월요일 국내 증시는 갭 하락 출발할 가능성이 높으며, 트렌드 라인과 전저점 구간이 주요 지지 포인트라고 봤다. 그는 최근 지수 저점 구간에서 삼성전자를 소량 매수했고, 손절 기준을 명확히 두고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모든 판단은 개인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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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하여튼 3% 나스닥이 3% 이상 빠지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위기로 위기의 어떤 신호라고 좀 보거든요. 그래서 좀 긴장을 했었는데 장중에 3.8까지 빠져서 어쨌든 2.8인가요? 뭐이 정도로 마무리는 됐죠. 오늘 미국 증시 일단은 왜 이렇게 크게 빠졌는지에 대한 분석부터 좀 더 다른 시각이 있을지 네. 한번 좀 들어보죠. 뭐 딱히 다른 시간은 없습니다. 왜 빠졌는지 사실 뭐 명확하게 아는 사람들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하고요. 어 아마 대부분 비슷한 이야기들을 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음 다들 [목을 가다듬음] 알고 계신 내용이죠.
우리 지금 실적 시즌이었고 미국 정시에서 인텔 실적, 샌디스크 그다음에 빅테크들의 이제 실적들이 쭉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 지금 뭐 노란색으로 이렇게 제가음 좀 쳐 놓긴 했습니다만 [콧방귀] 어 계속해서 지금이 문제 때문에 시장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었고 어 이런 부분들이 이제 실적으로 어 명확해 명확하게 명확하게라기보다는 실적으로 이제 조금 더 어이 수익성에 대한 의문이 더 커질 수 있는 약간 그런 실적들이 나온게 문제가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러니까 알파벳의 실적 부진도 마찬가지였고 인텔에 대한 어, 개인 소비, PC에 대한 성장 둔화 뭐 소비가 이제 줄어들 수 있는 그런 부분들 그게 이제 결국은 기판이라든지 어 아니면 어, 매물리 반도체의 가격이 상승을 하면서 만들어지는 어,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콧방귀] 어, 중요한 거는 이제 돈을 엄청나게 많이 들여서이 AI 산업에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들은 음, 기존 캐시카우 역할을 했던 사업들에서의 삐걱김이 어, 시장에는 어, 이거 그러면 어, 클라우드 쪽이나이 AI 데이터 센터 쪽의 실적이 수익으로 발생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텐데 어, 본업이 흔들리게 되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부분들. 그게 결국은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부분들 이걸 이제 지속 가능한 거냐. 어, 그리고 이런 것들이 이제 앞으로 조금 축소가 된다든지 딜레이가 된다든지 하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부분이 생기면 결국 어 우리 이제 GPU라든지 아니면 어, 메무리 반도체, HBM이 거기 이제 딸려서 가는 부분에 대한 수요도 줄어들 수 있지 않냐라는 그런 어, 이야기들이 어, 시장을 좀 누르는 형태의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인텔이 진짜 엄청나게 폭락을 했어요. 그러게 거의 뭐 하한까지 뭐 30% 가까이 빠졌으니까. 그렇죠. 근데 사실 인텔은 그 개인적으로 어 뭐 미국 정부에서 막 투자를 하고 막할 때가 보면 엄청나게 이제 폭락을 해서 빠져 있던 그 시점인데 그 이전부터 AMD의 어떤 그 점유율이 올라올 때부터 인터넷은 더 이상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고 저는 주변분들에게 많이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제 방송에서도 한 번씩 얘기드렸지만 제가 취미 중에 하나가 어 컴퓨터 부품들끼리 사 가지고 조립을 하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어 이게 그 AMD가 라이젠 어 4, 라이젠 5 요렇게 이제 오면서 어 발열이라든지 성능면에서 인텔을 거의 다 따라잡았는데 인텔은 그동안에 이제 고가 정책을 유지하면서 성능 개선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반열에 대한 부분들을 잡지 못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을 했고 반열을 못 잡게 되면 어떤 상황이 되냐면 냉각기를 갖다가 엄청 좋은 거를 계속 달든지 아니면 그 발 이제 열로 인해서 성능 재성능을 100% 다 발휘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로 가거든요. 그래서 실제 어 유럽 쪽에서는 이미 뭐 한 4년 전, 5년 전 2 어 10, 2019년도부터 AMD가 인터율를 뭐 넘어서는 그런 형태 흐름들이 나왔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경쟁력 사실 파운드 파운드리 쪽도 사실 망한 거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완전 경쟁력을 상실한 어 그런 기업으로 이제 저는인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이제 정부에서 어떤음 투자라든지 미국 정부에서 그리고 어 파운드리 쪽이 살아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들 그다음에 서버 해양의 그 [목을 가다듬음] 칩이 여전히 이제 좀 부각이 됐던 부분들로 인해 갖고 시장도 좋아서 좀 살아났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투자는 무조건 실전입니다.
이룬 수업부터 실전 트레이딩 참까지 23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겠습니다. 대움은 실력이 되고 실력은 계좌의 사이로 양봉 스쿨에서 여러분의 투자를 바꿔 보세요. 전체적인 어떤 기술에서 기술 기업이잖아요. 근데 경쟁 업체에 이제 뒤쳐지는 그런 형태의 흐름들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이 기업에는 좀 투자할 가치가 좀 없다. 약간 그렇게 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아무튼 요번에 어 그래도 이제 뭐 두 개밖에 없는 거니까 AMD 아니면 인텔밖에 없어요. PC 시장은 어 서버 시장도 [목을 가다듬음] 마찬가지고 지금 뭐 엔비디아가 GPU라는 AI 가속기를 만들어 내면서음 [콧방귀] 그 하나의 어 메인 축으로서 지금 들어오긴 했지만 우리 레거시 쪽 그러니까 뭐 데이터 센터 쪽에 어 제 눈이라든지 하는 건 인텔이 여전히 어 강 뭐 좋은 어 그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어 어떤 안 좋은 사업 부분들을 좀 잘라내고 본업을 본업에 좀 충실하고 그다음에 기술 혁신에 더 투자를 하고 해서 살아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약간은 있었는데 어 뭐 어쨌든 어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제 PC 두 둔화 이건 전체적인 어떤 PC 소비에 대한 어 부분들로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그걸로 인해서 일단 빠졌다. 근데 주가가 28에서 29% 이렇게 폭락이 나올 정도의 정도냐? 음. [목을 가다듬음] 이거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뭐 기업이 물론 안 좋은 부분들이 분명히 아까 말씀드렸던 것들이 이제 큰 스토리인데 인텔에 대한 어 그런 것들도 있지만 주요한지지 라인을 깨고 내리는 하락이었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요즘은 이제 알고리티즘 트레이딩이 대세잖아요. 그래서 뭐 어 이런 뭐 뭐 AI 투자에 대한 의문성, 데이터 센터 확장에 대한 불안감 이런 것들 그다음에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이 결국은 이제 이런 투자에 대한 위축이 이뤄질 거다라는 그런 부분들을 이야기를 하는데 어 강력한지지 라인을 깨고 내리면서 급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결국은 이거는 뭐 당연히 손절을 하는 물량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형태의 폭락이었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어 알파벳도 거의 똑같은 위치에서 그런지지 라인이 터지면서 급락이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이거는 뭐 이런 하락이 계속해서 진행될 거냐 그거는 뭐 저도 알 수가 없습니다만은 일단 단기 급락이 나오면서 우리가 거래량을 봤을 때는 거래가 엄청 크게 터졌다는 거죠. 그래서 저가 매수가 들어온 사람들이 어 어떤 하방을 지지해 주는 형태에 주가 흐름이 만들어진다라면 인텔의 과거 갭 하락이 크게 나온 시점 이후에 어 주가 흐름들을 보게 되면 물론 뭐 다 상황마다 다릅니다. 뭐 금융 위기 때나 뭐 이런 거에 따라 상황은 다르지만음 시장이 어떤 어 크게 그런 어떤 뭐 시스템이 붕괴되는 형태에 급락장으로 가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어 그렇게 긴 시간이 걸리진 않았었거든요.
어 그이 갭까지 다시 올라오는 흐름들이. 근데 뭐 [콧방귀] 그거는 뭐 사실 중요한 내용은 아니고 어쨌든 뭐 인텔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겠지만 중요한 [콧방귀] 거는 결국음이 전체 AI 시장 6 요게 이제 빠지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음 [콧방귀] 우리가 이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문점이 재점화됐다라는 거를 다 알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왜 이게 제 점화가 되었지? 그러면 한 하나는 이제 비테크들의 어떤 본업에 대한 실적 부진이 약간 있을 거고 두 번째는 어 금리가 계속해서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의 자금 조달이 힘들 거야.이자 이자비용 부담이 클 거야라는게 있을 겁니다.
어 그래서 조금 더 어 깊게 들어가 보면 그러면 왜 금리가 지금 어 문제가 되고 올라가는 상황이냐라는 걸 생각해 보면 물가 상승이 있잖아요. 근데 그 물가 상승이 나오는 부분을 더 깊게 파고 들면 결국은 휘발류 가격, 경류 가격 어 그런 것들의 상승으로 인해서이 물가가 다 전의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내용들을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에요. 지금까지 그러면 결국은 어 뭐 이걸로 그 뭐 그래서 뭐 금리를 올리는게 어 효과가 있고 거를 떠나서 어쨌든 연준이 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12월 되면 올릴 거라는 그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 기조 자체가 깨지려고 하면 전쟁이 끝나야 된다. 이게 다 전쟁으로부터 시작한 거거든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전쟁이다. 그러면이 전쟁은요 언제 끝날 거냐? 모릅니다. 모르지. 예. 그리고 지금 좀 전에 들어오기 전에 속보 보니까 카타르에서 이란이랑 미국이랑 이제 중제를 위해서 렇게 이제 지금 막 어 더 진행을 하는 그런 형태 기사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만약에 주말에 진짜 극적으로 조금 괜찮아지는 형태의 흐름으로 간다 그러면 어 뭐 월요일 날 우리가 지금 걱정하는 것보다는 훨씬 괜찮은 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고 만약에 그게 아니다 하면 지금 나오는 얘기들은 기존에 트럼프가 그 얘기 했잖아요.
중간 선거 이후에 너네 때릴 거야. 음, 이렇게 크게 때릴 거야라는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지금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도 있는데 중간 선거 이후에 전쟁이 어디로 더 튈 것인가? 이게 더 극단화로 치닫을 것이냐 아니면 진짜 한 방 크게 때리고 피크 치고 이제 빠질 것이냐 하는 그런 어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11월 지금 3일이니까 중간 선거가 며칠 안 남았단 말이에요. 그걸 앞둔 상황에서의 불안 심리가 시장에서 굉장히 크게 작용을 했다. 그러니까 어 장이 좋으면 사람들이 저가 매수 들어온 사람들이 꽤 많을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니라 지금 어 지금 중간 선거도 있어. 전쟁 어떻게 될지도 몰라. 이번에 더 크게 때린데 이런 상황에서 좀 관망해야 되겠다. 그런 심리 상태에서 이제 이런 그 지지라인이 터지고 해 버리니까 어 좀 급락이 나온 부분에 영향이 크지 않았나? 제가 일단 시장을 보는 관점은 그렇습니다. 근데 큰 흐름에서는 시장의 전체 큰 흐름에서는 증시가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그렇죠? 그 그런 상황에서의 일단 금리 인상 기조가 되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유동성을 유동성이 빠지는 현상이니까. 그리고 어저께 이제 보시면 채권 금리가 어 떨어졌어요.
우리 이제 채권 금리 올라가서 뭐 안 좋니 막 이런 얘기를 했지만이 채권 금리가 빠지는 거는 지금 좋은 거라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결국은 이제 주식보다는 안전 자산 여기 넣어 놓는게 지금은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왜? 금리 인상기고 지금 시장 분위기 보니까 전쟁 이거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고 어 자꾸 투자하는 거보다는 내 돈을 갖다가 어떻게든 이제 굴려야 되는 분들 뭐 기관 투자자들이나 뭐 운영사라든지 자산 배분을 하잖아요. 거기서 비중을 갖다가 이제 안전 자산으로 이거는 그냥 들고 있으면 이자가 나오는 거니까 그렇게 빠지는 상황이니까 증시 자체에서는 유동성이 줄어드는 어 부분을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포인트거든요.
그래서음 이게 좀 아쉬운 어 포인트라고 봐야 될 거 같고네 그니까 이게 지금 그 물론 그 긍정적인 트럼프도 뭐 어 곧 될 거야 뭐 이런 얘기도 나왔고 합니다만은 또 다른 한편에서는 11월 4일 날 엄청난 공격을 위한 준비가 뭐 되고 있다 뭐 이런 뉴스도 나오고 그러니까 불확실한 거야. 지금 혼재돼 있어 가지고 도대체 뭔 일이 벌어지는 거야. 이게 더 이제 불안한 거지. 유가가 그래서 자꾸 튀는 거고. 그죠. 그 만약에 이제 중간 선거 딱 끝나고 미국에서 대규모 폭격을 하던 뭐 진짜 엄청난 공격을 했어요. 했다면 일단 증시에는 안 좋은 뉴스잖아요.
유가가 확 뛸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물가에 대한 부담률은 더 높아지는 거고 뭐 이렇게 사람들이 될 거기 때문에 그걸 지금 시장이 좀 선반영하는 형태로 움직임들이 나왔다. 이렇게 보면 되고 한 가지 이제 나스닥을 보면서 안 좋은 점 한 가지 그다음에 이제 기술적으로 봤을 때 기술적으로 봤을 때니다. 좀 전까지는 이제 그냥 전체 매크로적인 환경에 대한 부분이었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 좋은 점과 안 좋은 점 하나는 개파락이 크게 떨어지는 거는 정말 안 좋은 시그널이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어제 나스닥 자체가 이제 갭이 크게 떨어지면서 그동안에 지켜줬던 지지라인 구간 그러니까 26,000포인트라는 라운드 피규어가 있었습니다.
그 가격단을 지금 깨고 내려 버렸다.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우리나라로 치면 사실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하면서 지켜줬던 뭐 어 코스피 지수당과 비슷한 그런 레벨이었다고 보면 이제는 여기를 어 딛고 돌려서는 그런 흐름이 나와야 되는데 지금 갭 하락으로 이걸 깨 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면 빠르게 이런 갭 구간의 저항 자리를 이제는 여기는 저항으로 바뀌는 겁니다. 저항을 돌파하는 흐름이 나오면 또 그걸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거든요. 그런데 [목을 가다듬음] 빠르게 돌파해서 올라가지 못한다면 뭐 갭을 메우는 형태의 반등은 나올 수 있겠지만 어 이거는요 단기 추세가 계속해서 하락으로 내려가는 그 시그널로 볼 수 있다.
다만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안 좋은 부분은 이제 개파락이 나왔고지지 라인이 무너진 부분이고 그러면 여기서 이제 긍정적인 포인트는 뭐냐? 일단 하루 만에 바로 하단 지지라인까지 내려왔다는 거예요. 그래서어요 25,000 포인트가 이제 하단의지지 라인이고 앞에 보시면 그 기존에이 박스권 장세였거든요. 장은 계속 박스권 장세였는데요 박스권 장세에서 앞에 지지를 좀 해 줬던 구간들 어 여기 이제 뭐 어 100일선에서 이제 반등이 나왔던 구간도 비슷한 위치고 25,000이라는이 가격 단에 200일 이동 평균선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추세를 우리가 볼 때 미국 증시의 장기 추세를 볼 때요 2011 이동 평균선을 기준으로 좀 많이 본다라는 얘기를 한번 드렸었는데 그 구간까지의 조정이 어 일단 나온 상황에서 어제 아래꼬리가 좀 달렸다 그런 거는 이제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고 저는 아 개인적으로 여기 24,000원은 한번 깰 거 같아요.
미국 증시가. 음.음 음 앞에 보시면 이제 좀 뭐 아닐 아닐 수도 있겠지만 아닐 가능성도 있겠지만 일단 뭐 요때 보시면 2025년도 고점이었던요 밴드 단까지 2만 포인트였거든요. 여기까지 안 내려오고 돌렸단 말이에요. 돌림이 나왔는데 요때는 금리 인상기였습니다. 아 금리 인하기였어요. 금리 인하기. 그리고 증시의 유동성이 풍부하고 좋았던 상반기 장 좋았잖아요. 그 흐름이 이제 이어졌던 부분이었기 때문에 어 요런 지지라인까지 뭐 내려 확인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이제 돌렸다는 생각이 들고 요번에는 금리 인상기 때문에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본다라면 뭐 이런 구간까지도 한번 빠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여기 보시면 2011 이동 평균선을 한번 뺐다가 그다음에 올렸잖아요. 어 보시면 이런 식으로 이제 200일선을 지지를 받으면서 올 올리는 경우들도 있는데 200일선을 한 번씩 이탈시키는 어 요런 형태의 흐름들이 나온 이후에 다시 200일선을 회복하는 형태가 나오면 시장이 올라가는 형태로 많이 바뀌었어요. 그러면 이번에 여기 지지받고 방향이 돌리는 걸 확인을 한다든지 아니면 깬 이후에 여기 제가 빨간색으로 트렌드 라인을 그어 놨는데 요거를 밟고 방향을 돌리는 걸 확인한다든지 어 그거를 그런 흐름이 나올 때 우리가 투자를 시작해야 되는 시점이다.
다시 그렇게 생각을 하시고 만약 내가 지금 종목을 뭘 사야 될까 아니면 뭐 투자를 해야 될까 어 빠질 때 사야 될까 뭐 이런 고민들을 다양하게 하고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께 하나의 어떤 기준으로서 조금 잡아볼 수 있는 포인트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거 참고하셔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은 그냥 많이 빠졌다고 사는게 아니라 관망을 하고 아까 말대로 이렇게 반등이 나오는 그 시점 그때 이제 매수를 해도 하자.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좀 더 명확하게 방향성을 확인한 거니까 그때가 이제 일반 투자자분들에게 나을 거 같고 어 나는 리스크가 조금 있더라도 손절을 잘할 수 있기 때문에 짧은 리스크를 택하고 대신에 반등이 크게 나오는 걸 그 손절 대비해서 리스크를 노리겠다 뭐 수익을 노리겠다 하시는 분들은 어 종목마다 좀 상의하겠지만 어쨌든 이제 빠질 때 어 전저점 구간이 됐든 아니면 나는 진짜 뭐 2년 3년 년을 보는 투자자야.
장기 투자자야. 이건 정말 좋은 종목인데 싸졌어. 너무나 가격이 싸고 괜찮다. 메리트가 있다. 그리고 성장에 대한 의심도 없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들면 어 분할 분산 분할 매수할 수 있겠죠. 다만 조금씩 조금씩 해야 된다. 저는 지금 장세에서는 현금이 왕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현금 비중을 최소 50%는 들고 있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 어 가급적이면 70% 이상 지금은 또 보유하는게 좋지 않겠나 그 생각. 그렇죠 근데 이제 아쉬운게 이미 다들 물려 있거든. 음. 물려 있으니까 이제 지금 뭐 진짜 현금 들고 있으신 분들은 그냥 그 잘 견디면서 그 관리하면서 있으면 되지만
물린분들 입장에서는 이게 다 공연불로 들릴 수도 있대요. 근데 이렇게 또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그러니까 뭐 어 현금 들고 있으신 분들은 말씀드렸던 기준을 잘 살려서 하시면 되고 물려 계신 분들은 또 생각을 한번 잘 해 보세요. 혹시 내가 전체 계좌의 손실이 - 10% 이내다. 10% 부근이다. 그럼 저는 계좌 다 비워도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 마이너스 전체 계좌 내가 1억 투자하는데 1천만 원 손실이야. 9천만 원을 지금 현금화 할 수 있다라면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서 시장이 더 안정적인 흐름이 나오고 정배율로 만들어지고 상승 추세가 탔을 때 그때는 진짜 뭐 편안하게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막 마음 조가면서 내 종목이 올라갈까 내려갈까 제발 올랐으면 이런 기도 안 해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분들은 뭐 -40% 50% 계신 분들도 많겠죠. 그래서 뭐 종목별로 조금 상의하게 내가 뭐 손실이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하면 그 종목당 10% 비중을 투자했는데 10% 손실이면요. 어 전체 계좌 1% 정도의 손실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20% 비중이면 1% 손실일 때 아 10% 손실일 때 뭐 한 2% 정도 손실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쳐내 가지고 빨리 현금화시켜 놓고 그래야 내가 좋은 종목들을 갖고 있는데 이게 만약에 지수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빠졌을 때 우리가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을 때 빠졌을 때 나중에 돌릴 때 보면 아 나 본전 언제 오지 이거가 아니라 밑에서 그런 것들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이나 아니면 매크로적인 시그널이나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봐 가지고 투자를 탁 단행을 했을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단 말이에요.
남들은 이제 본전 기다릴 때 난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갈 수도 있는 거니까 어 일단이 쉽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드려도 저는 이제 뭐 그렇지 이게 쉬운게 아니에요. 왜냐면 그 현금화를 그렇게 하신 분이라도 그러면 이게 돌릴 때 사야 되는데 사실 이게 돌리는 건지 아닌 건지 계속 지켜보고 결국은 놓치는 경우 많이 오르면 또 올라서 못 사고 그래서 결국은 놓치는 경우가 있어. 아 그렇죠. 놓치는 경우도 있고 돌린다 생각해서 샀는데 또 빠져 버린 경우들도 생기고 또 그렇죠. 그래서 이게 사실 쉽지 않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우리가 미래를 [목을 가다듬음] 알 수 없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이고 다만 앞서 말씀드렸던 시장 환경을 전체적으로 보고 어디에 문제가 있나를 우리가 진단을 해서 그 문제점이 해소가 되는 형태의 흐름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어 뭔가 시장의 반응이 다르게 나올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해 보는 거고 타이밍적인 부분을 어떤 기술적인 포인트 요런 것들로 이제 잡아간다라고 생각하면 돼요. 알고리즘이 요즘 득세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더 알고리즘이 지금 강해졌어요. 왜냐면 AI가 발전되면서 지금 각 소프트웨어 기업들마다 어 어떤 보안의 취약점이라든지 어 모르고 있던 버그들 이런 것들 찾아내 가지고 미친 듯이 수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기존에 뭐 지금 우리 많이 쓰는 크롬이라는 브라우저 있잖아요. 인터넷 쓸 때 보면 크롬 많이 들어 쓰잖아요. 여기에도 어마어마어마하게 어 심각한 보안 이슈라든지 버그들이 있었대요. 그니까 지금 빅테크이 엔지니어들이 이거 수정하느라고 미친 듯이 날밤을 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AI가 계속 진단해 주고 그다음에 에이전트 돌려서 계속 수정 보완을 하고 있고 어 그러면 알고리즘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습에 학습을 계속해 가고 있는 상황이고 어 거기에 보완되는 부분들도 계속해서 가속이 되는 상황이고 그러면 앞으로도 이거는 계속해서 어 더 발전되면 발전되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일반 사람들이 투자하는 형태에서 이제 그렇게 바뀐다는 거는 변동성이 더 커질 수 있다라고 봐야 되는 부분
그 이제이 이제 갈수록 이제 이렇게 되겠죠. 아, 이러 이런 뉴스가 나오면 혹은 이러 이러한 이슈가 발생이 되면 주가가 이렇게 빠진다. 빨리 먼저 누가 먼저 파느냐. 그렇죠? 그거에 따라 그러니까 그 앞단계 신호가 뭐냐? 그보다 더 앞단계 신호가 뭐냐? 이걸 찾아내겠지. 그러다 보면 이제 더 반대로 이제 오를 때도 마찬가지고 많이 빠졌다. 이런 일들이 있고 나면은 어, 그다음에는 반등 시점에 대한 또 시그널들. 맞습니다. 그래서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아 이게 이게 어 점점 어려워지는 건데 그래서 이거는 좀 논해긴 합니다만 그래서 개인 투자자가 그 본질적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돈을 벌려면이 AI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
결국은 중장기 투자로 승부를 걸어야 되지 않을까? 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이 변동성을 이걸 이겨낼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니까 이제 뭐 뭐 단타를 치시는 분들은 뭐 뭐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뭐 해 가야 되는 거고 사실 그런 변동성을 이제 활용하면 되는 거고 이제 장기적인 관점에 뭐 뭐 그 나라의 성장이 계속된다라는 관점으로 인덱스 투자가 그래서 보면 우리 그 기존의 펀드 매니저나 이런 사람들보다 훨씬 더 수익률이 좋은게 거기 있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이는 좋다라는 관점율이 많은데 어쨌든 어 이런 이제 알고리즘 매매가 이제 득세를 하는 시점에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어 그 알고리즘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세력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각각의 시그널들.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표가 됐던 그다음에 이슈가 됐던 그래서 뭐 알고리즘도 다양할 겁니다. 단단파치는 알고리즘도 있을 거고 어 롱쇼 전략을 구사하는 알고리즘도 있을 거고 중장기 투자를 하는 알고리즘도 있을 수 있을 거예요. 어 그런데 어 중요한 거는 그들이 어떤 걸 기준으로 잡느냐?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고 감정을 가진 존재는 아니잖아요. AI가 됐던 그 프로그래밍이 됐던 그러면 결국은 어떤 지표들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가격 그다음에 거래량을 어 보고 거기서 파생되는 보조 지표들이 되었던 아니면 실질적인 그냥 가격이 되었던 어 우리가 지금 보고 눈으로 보고 있는 차트들 이게 역사가 엄청 오래됐단 말이에요.
우리 뭐 이동 평균선이라든지 200년 넘게 됐습니다.이 세계대전 때부터 사용하고 막 이렇기 때문에 그렇죠. 그러면 그런 것들을 이제 학습시키고 그런 것들의 어떤 기준들을 찾아서 확률이라는 부분을 접목을 해서 알고리즘이 돌아간다라고 생각했을 때 앞에 이제 제가 얘기드렸던 것처럼 중요한지지 라인을 깨니까 인텔이 급락이 나오고 알파벳이 급락이 나오고 하는 부분들이 뭐 단지 차트에 저 지지라인이 깨졌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보기보다는 앞서 말씀드렸던 앞서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전체 시장 상황을 다 복합적으로 으로 고려를 하는 거죠. 이런 것들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다라고 봐야 되는 어 거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 [콧방귀] 월요일장 다들 이제 지금 뭐 뭐 서킷 브레이커 나오는 거 아니냐 뭐 별 얘기들이 지금 다 걱정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나올 수 있겠죠. 아침에 일단 뭐 개 우리나라 선반영 [콧방귀] 선반영 하지 않았을까요라고 얘기드리면 욕 먹었겠지.음 음 어느 정도 어제 선반형이 했 선반형을 했다는 생각도 좀 들기는 합니다만 저는 일단 어 차트 흐름을 보시면 이게 이제 코스피 차트고요. 나스닥 차트가 요렇게 어제 이제 개파락 나왔던 것만 빼고 놓고 보면요 구간이 좀 흡사하게 움직였어요.
반등 나오는 구간에서 반등 나와 주고 어 빠지는 구간에서 이제 좀 빠지고 어 하면서 [콧방귀] 흡사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뭐 육 증시 갭이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국내 증시도 갭락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기 일단 지금 제가 생각했던 손익비가 괜찮은 구간이라고 생각했던요 트렌드 라인지지 라인 어을 지켜주는 위치가 됐던 아니면 이제 전저 구간에요 우리 7월 어 말이었죠. 7월 말에 이제 급락 나오면서 만들어진 요런 어떤 전저점 구간 여기를 지켜내야 되는 그런 숙제가 있는데 만약에 개파락으로 출발을 하는데이 구간을 깨 버린다 그러면 아침에 시작부터 얼마가 빠져야 되냐면 7% -7%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음. 그렇죠. 그러면 삼성전자에서 K닉스가 거의 한 7, 8, 8% 이상, 8, 8% 이상 빠져야지 이런 위치에서 시작을 하는 거니까 [콧방귀] 과연 그렇게 될까? 확률은 확률적으로는 좀 낫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정도로까지 빠질 거라는 생각은 드는데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또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주말 사임 이제 비관적인 부분들이 좀 더 부각이 될 수 있을 거고 그러면 이제 오전에 그렇게 급락이 나온 거를 받아서 울릴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거기서부터 이제 하락으로 출발하는 흐름이 될 수도 있는데 마이너스
7점 몇 % 빠지면 사이드카 바로 걸려서 시작하는 형태가 될 거니까. 글쎄요. 이게 여기서 더 빠진다. 일단 출발 자체는지지 라인을 깨는 위치에서 시가가 형성되면 갭락해서 시가 형성되면 안 좋아요. 빠지는 걸로 봐야 되는게 맞습니다. 만약에 갭을 메우러 올라온다면 그 갭을 메우는 위치에서는 매도세들이 엄청나게 나올 거예요. 그 탈출해야 된다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어찌 됐든간에요 저점이 깨지면 저는 지금 삼성전자를요 최근에이 저점 구간 지수 저점단에서 좀 샀거든요. 비중이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여전히 뭐 현금 비중이 어 70% 정도 되기 때문에 크지는 않은데 여기서 일단 손절은 짧고 수익은 길게 볼 수 있어.
뭐 많이 올라와 줘서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어 15%대 저항 자리까지 왔었는데 그거 뚫어내 주면 한 30%도 가능하겠네 요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단 말이에요. 손절하면 뭐 5%에서 한 7% 근데 만약에 빠져서 어 결국은 손실 나는 뭐 손절하는 구간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그냥 다 날려 버릴 생각입니다. 뭐 삼성전자 뭐 좋고 다 알고 있죠. 알고 있는데 나 더 싸게 살 수 있다 생각을 해요. 아니면 조금 더 시장이 더 명확하게 확실해졌을 때 또 투자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뭐 손실 5% 10%는 뭐 자주 손절하는 부분이라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아침에 쌍욕 한번 날려 주고 어 그리고 잘라낼 생각입니다.
알겠습니다. 요러한 또 의견도 있는 거니까 참고하시면서 어쨌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미리 해 놓으셨다가네 뭐 버티시든 손절을 하든 매수를 하든 매도를 하든네 결정을 하시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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