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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인텔 악재와 美 반도체주 폭락, 월요일 한국 증시 대응 시나리오

815머니톡 · 2026-10-31 · 유튜브 시청 101,42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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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나스닥#CXMT#현금#코스피#환율#금리#미국증시#반도체#인텔#원화환율#분할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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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815머니톡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에서 인텔이 29% 폭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 급락하는 등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 나타났다. 화자는 이를 새로운 악재보다는 투자 심리 악화로 보며, 인텔의 4분기 매출 가이던스 하회, 키옥시아 영업이익 전망 하향, 이스라엘 공장 화재에 따른 가동 중단 등을 원인으로 든다. 또한 빅테크의 AI 투자 대비 수익화 시점, 메타의 신용등급 하향, 오라클의 수익화 시기 앞당김 발표 등이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설명한다. 한국 반도체주는 이익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 때문에 흔들리며, 현재 PBR 약 1배, 선행 PER 3배 초반으로 우려가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본다. 11월에는 중간선거,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망 심사, 실적 시즌 종료, 앤트로픽 IPO 등 불확실성 해소 이벤트가 있다고 언급한다. 아울러 UBS가 코스피 목표치를 7,500으로 낮춘 이유가 원화 강세에 따른 이익 리셋이라고 설명한다. 화자는 개인적 견해로 보수적 관점을 유지하되 수급을 보며 분할 대응하겠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대응 기준을 미리 세울 것을 강조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오늘 장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인텔이 이렇게 영향을 미칠 수 있나 싶은데 인텔이 29%까지 폭락이 나왔고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7% 급락이 나왔습니다. 나스닥도 한 2.8% 빠졌고요. 그다음에 오늘 미국 증시 이렇게 빠진 이유가 지금 어떻게 나오고 있죠? 어, 사실 우리가 이렇게 몰랐던 내용들이 새롭게 생겼다기보다는 기존의 좀 음, 좀 시장의 분위기나 투심이 점점 더 악화됐다라는게 사실 그게 표현이 더 맞는 거 같기는 합니다. 네. 그래서 어제 그냥 좀 특징적인 내용들을 좀 보면은 어, 일단 첫 번째로는 반도체 기업들 실적이 생각보다는 좀 어, 그렇게 막 좋지는 못했던 거죠.

02. 그 특히나 인텔 같은 경우에는 뭐 가이던스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거의 10% 정도 하회를 했고요. 그리고 뭐 키옥시아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다음 분기 영업 이익에 대한 전망치가 예상보다 한 15%나 낮게 좀 제시가 됐습니다. 그리고 뭐 CXMT 같은 경우에도 이미 이전에 공개가 된 사실 내용이기는 한데 이번에 다른 기업들 실적이랑 같이 겹치면서 QQ 대비해서 증가율이 너무 둔화가 되고 있다. 뭐 이런 점들이 좀 부각이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 뭐 CXMT는 새로운 내용도 아니었고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었고 어 그리고 인텔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이익이 이렇게 다음 분기에 약해지는 그 이유가 제일 첫 번째가 PC 매출이 좀 줄어든다는 거.

03. 그 다만 그거를 좀 이제 상쇄할 수 있을 만큼의 AI에 대한 그 서버에 대한 매출이 늘어날 거다라는 건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기는 했는데 그게 좀 시장에서는 별로 이제 믿음직하지는 못했나 봐요. 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이스라엘 공장이 이제 불이 났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불이 나면서 2주간의 공장이 중단이 됐단 말이에요. 근데 아시다시피 공장이 한번 이렇게 셧다운이 되고 중단이 되면은 다시 가동률을 100%까지 올리는데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런 것들이 다음 분기까지 좀 영향을 어 준다라는게 이번에 설명이긴 했습니다.

04.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실 좀 수요의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뭐 수요가 꺾였다던가 그리고 현재 AI에 대한 어떤 좀 기대감이 뭐 꺾였다던가 이런 것들은 전혀 아니고 그 외의 요소들 기존에 새로운 것이 등장을 하면은 기존에 대체할 수 있을 만한 것들은 좀 어 이렇게 뭐라고 할까요? 성장률이 좀 둔화될 수밖에 없는게 당연한 건데 지금은 많은 빅테크 기업들이 AI에 대해 엄청나게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기존 산업은 좀 이제 매출이 줄어들고 있고 이러니까 그리고 또 AI 산업에서 투자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잉여 현금 흐름은 적자고 이러니까 좀 시장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게 어 지금의 현재 상황이라고 봐야 될 거 같아요.

05. 근데 사실 좀 내용들을 봤을 때는 이렇게까지 크게 걱정할 만한 상황인가라고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저는 그렇다고 생각을 하진 않거든요. 네. 근데 이게 좀 전반적으로 실적에 대한 어떤 좀 요인이라던가 그리고이 와중에 실적에 전망치를 못 미치는 기업들이 멤버씩 나타나기 시작을 하고 적자 전환을 하는 그런 기업들이 나타나고 이러니까 이제 이게 조금 우려감을 점점 키우는 그런 요소로 활용이 되는 거 같다라는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 그래서 세부적인 내용들을 봤을 때는음 크게 뭐 새로운 거는 없었습니다. 네. 하여튼 투심이 지금 악화된 거 같고 어 결국에는 지금 저 또 어제 보니까 저 메타 같은 경우는 신용 등급이 좀 부정적으로 다운이 됐잖아요.

06. 네. 그러니까 이게 돈과 관련해서 계속 끄집어낼 수 있느냐 이런 빅테크 기업들까지 이렇게 부족한 현상이 나왔을 때 이게 과연 이러한 그 열풍이 계속 이어질 수 있겠냐에 대한 의심 이게 오늘 아주 그냥 팽배했던 거 같아요. 네. 근데 이게 사실 어쩔 수 없는 거 같기는 한게요. 기업들이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는이 투자 대비해서 수익화가 가능한 시기가 빨라야 내년이거든요. 원래 얘기를 했던 시기도 마찬가지로 내년이었고 기업들이이 시기를 뭐 늦춘다거나 아니면은 뭐 불가능할 것 같다던가 이런 얘기를 한게 아니란 말이에요. 똑같이 내년부터 뭐 그 부채가 많고 투자도 많이 하고 사람들의 걱정을 많이 받았던 거의 문제와 취급을 받던 오라클마저도 원래는 2030년이 수익화 시기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다가 이번에 이거를 1년에서 확 앞당겨서 2028년 하반기에는 수익화가 가능할 것 같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07. 근데 그런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시장에서는 지금 당장 수익화가 안 되고 지금 당장 이거를 이제 눈앞에 보여 주지 못하고 그리고 뭐 투자 이제 어떤 좀 등급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낮아지는 것처럼 보이니까 이제 이게 조금 시장의 괴리감을 잡꾸 만들어내는 거 같긴 노이즈를 잡꾸 만들어내는 거 같기는 해요. 소년을 그니까 불가능한 자꾸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게 좀 주가의 변동성을 자꾸 만드는 그런 상황인 거 같기는 한데 어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고민만 하게 되는게 당연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시장 막연한 예측이 아닌 대응 근거를 드리겠습니다.

08. 삶의 방식이 턴 어라운드 과정 저 2주연의 멤버십에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좀 지금의 흐름 자체가 좀 많이 아쉽기는 하고요. 네. 그래서 중요한 거는 그러면은 지금의 어떤 상황을 어 이제 뭐 사이클이 이제 끝난 거냐 어 이렇게 좀 생각을 해야 되나에 대한 좀 판단을 해야 될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상황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쨌든 지금 빅테크 기업들도 이번에 뭐 아마존도 그렇고 그리고 구글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다 뚜렷하게 보여지고 있는 상황인게 어 기존에 원래 잘하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알파벳또 뭐 광고 그 검색 산업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성장률이 되게 많이 둔화가 됐거든요.

09. 그리고 뭐 아마존 웹서비스도 쇼핑 쪽이 기존의 본업이 어 조금 약해지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결국은 AI라는게 등장을 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약간 그 사업부 안에서 상충이 되는 거예요. 기존의 원사업부가 AI가 등장을 하게 되면서 여기가 좀 약해지고 AI가 뜨기 시작을 하면서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기 시작을 하고 좀 그런 상황인데 사람들도 조금 헷갈리는 거 같아요. 본업은 좀 약한데 투자는 엄청 많이 하고 투자 대비해서 수익화는 아직 안 되고 있고 근데 성장률은 좀 나오고 있고 이러니까 좀 헷갈려하는 상황이라고 좀 생각을 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0. 그래서 결국은 다시 좀 시장에서 이거를 좀 투심을 좀 완화시킬 수 있을 만한 거는 어 다시 한번 좀 확신을 가져야 된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그리고 그러면은 또 약간 우리나라 기업들 뭐 반도체 기업들은 그럼 왜 빠지냐 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도 있잖아요. 어쨌든 빅테크들의 문제고 이쪽들이 뭐 투자를 좀 뭐 회수를 못 하고 막 이러면은 어쨌든 우리나라 기업들은 그래도 이제 뭐 연세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는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너무 많이 빠지는 건 좀 이상하다.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나고 앞으로 뭐 2030년까지도 쇼티지가 이어질 거다.

11. 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주가가 이렇게 흔들리는게 말이 되냐라고 이제 생각을 하실 거 같은데 약간 좀 그런 거 같아요. 그 현재의 이익 자체가 지금 이익뿐만이 아니라이 이익이 얼만큼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좀 시장이 걱정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네. 그래서 메모리 가격 상승 초기에는 어쨌든 판매 가격이 계속 올라가면서 이익이 증가하기 시작을 하잖아요. 근데 가격 상승이 너무 지나치다라고 하면은 고객이 좀 원가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면은 뭐 PC나 스마트폰이나 요런 것들에 대한 수요가 사실 위축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12. 그게 이번에 인텔 실적에서 확인이 된 거고. 네. 그러니까 시장에서 질문을 하는 거는 지금의이 높은 이익률 80% 이상의 이익률이 과연 몇 년이나 유지가 될까? 요거에 대한 좀 고민인 거거든요. 네. 그래서 그런 좀 의구심을 가지고 주가를 확 빼 놓은 그런 상황인 건데 사실상 지금의 주가의 위치를 생각을 했을 때는 그런 프리미엄을 이미 다 제거를 한 주가 위치라고도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PBR도 거의 한 배 수준에 지금 위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PER 같은 경우에도 선행 PER 기준으로 했을 때 세 배의 초반에 어 머무르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니까 이미 시장의 걱정은 많이 반영이 됐고 주가는 이미 많이 빠뜨려 놨고 어 좀 그렇게 생각을 지금은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 그래서 앞으로는 결국은 수요가 계속 좀 확인이 되는지네 그게 좀 어 시장에 확신을 주는지 그 여부를 좀 확인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뭐 현금 흐름 이런 것들도 좀 점진적으로 좋아질 수 있을지를 시장에서 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근데 그게 결국은 시간이 필요한 문제기 때문에 지금 당장 갑자기 급격하게 뭐 지금 당장 좋아질거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기에는 좀 쉽진 않을 것 같고 어 뭔가 좀 트리거가 있어야겠죠. 모멘텀이 좀 있어야겠죠. 네. 그래서 그거는 지금을 한번 기다려 봐야 될 거 같고 결국은 저는 11월 달에 그게 좀 판가음이 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14. 지금이 10월 말일인데 11월 달에 좀 제일 큰 이벤트들 있잖아요. 11월 3일에 중간 선거 있고 그리고 11월 중순에 11월 16일에 이제 엔스로픽 IPO 있고 그러면서 이제 그 전에 자금들이 좀 대기하고 있거나 그쪽에 좀 빨려 들어갔던 자금들이 이제 막 분산될 수 있을 만한 시기가 다음 달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강안을 하면은 이제 오히려 11월 달은 뭐 위기의 구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엄청난 기회의 달이 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하여튼 그래요. 요즘 저 많은 분들이 이제 전문가들의 의견 이거에 대해서 이제 뭐 비판이 많으신데 어 참 그래요.

15. 원래 맞추면 영웅이고 틀리면 이제 역적이 되는 거긴 한데 기본적으로 펀더멘터를 믿고 이야기하는이 상황이 하여튼이 주가가 반영이 안 되니까 결국은 계속 어 이게 양측이 소년이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떻게 될지는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사실 어제 저도 그 방송으로도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그 알파벳 폭락했을 때 어제네 1차 매수 분할 매수 1차했고 오늘도 사실 장 중에 나스닥이 3%씩 이렇게 빠지면서 저는 3% 이상 빠지게 되면 좀 어 개인적으로는 좀 어 긴장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3.8%까지 빠지더라고요. 해서 좀 긴장을 하긴 했습니다만 어쨌건 2점 2.2%대로 좀 끝나긴 했죠.

16. 어쨌든 저도는 오늘 알파벳을 또 추가 2차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 이제 3차 월요일 날 한 번 더 빠지면 어 마지막 들어가고 그렇지 않으면 만약에 오르면 이제 사지 않을 건데 글쎄요. 이렇게 시장에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어우러져 있는데이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이게 어떤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하락장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한다면 어 글쎄요. 오판일 수 있겠죠. 음. 그죠. 그래서 근데 이게 하락장의 본격적인 시장이 시작이고 약간 뭐 공황으로까지 지금을 판단을 해야 될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어 사실 나스닥의 차트만 봤을 때는 매우 불안불안한 그런 위치이기는 하거든요.

17. 200일선 하단에 어 이번에는 그래도 지지받고 좀 아래 꼬리를 많이 달아 주기는 했습니다만 어 여기서 만약에 이탈이 되면은 이전에도 사실 200일선 이탈을 했을 때마다 좀 크게 급락이 나오는 모습들이 있었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지금의 위치는 사실 조금 많이 부담스럽기는 해요. 근데 전체적인 분위기를 좀 보면은 이게 빅스 지수를 이제 캡처를 해 온 건데 오늘 빅스가 워낙 또 장중의 변동성이 크다 보니까 빅수 지수가 장중에 확 취소샀습니다. 그래서 네. 오늘만 하더라도 종가 기준으로도 한 12% 이상 상승으로 마감을 한 건데 장중에 상승률은 더 컸었거든요.

18. 근데 보시다시피 윗꼬리를 좀 많이 길게 달아 가지고 결과적으로는 이전에 박스권 안에서 벗어나지는 않은 그런 종가 형태를 좀 보이긴 했습니다. 그래서이 빅스의 변동성 지수 그니까 공포 지수라고 할 수 있을 만한요 지수만 봤을 때에는 전면적 공황이다라고 보기에는 아직 좀 어려운 거죠. 그리고이 전면적 공항이 아니면 그럼 대체 뭐냐라고 했을 때에는 그냥 지금 시가 총액 대형 그 기술주들 중심으로 거의 좀 투심이 악화되고 이쪽에서의 어떤 매도세가 이렇게 가속화가 되면서 여기가 지수를 끌어내리는 그런 형태인 거지. 실제로 오늘 SP 500 같은 경우에는 한 40% 45% 정도의 종목들이 올랐습니다.

19. 올라서 마감을 했고 그 외에 한 절반 정도는 뭐 하락으로 마감하긴 했습니다만 지수 대비해서는 옳은 종목수가 굉장히 많았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거의 기술주나 반도체 그리고 뭐 이런 좀 빅테크 기업들 요쪽으로 하락이 좀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고 하드웨어 쪽으로 특히나 좀 많이 집중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의 상황을 아예 전체 시장으로 다 이제 연결을 지어서 어 지금 뭐 공황 상태라던가 아니면은 이제 하락 추세 시작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확정적으로 얘기를 하기에는 어 여전히 조금 더 고민해 볼 만한 것들이 많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 그리고 어 일단 어제 그 장중에 워낙 또 변동성이 컸다 보니까 이제 급락이 나오는 그런 수준에서 수급이 어땠나라는 걸 좀 보니 나스닥 반도체 세배 ETF ETF에 증시가 급락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금이 유입됐다라는 소식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보면은 이제 소스 엘리나 뭐 이런 것들 좀 봤을 때 보시면은 최근에 유입된 그런 흐름들도 자금이 꽤나 좀 많이 들어오는 모습들이 좀 확인이 되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여전히 이제 저가 매수를 하려는 그니까 바이더딥을 하려는 수급들은 좀 살아 있다라는 거를 좀 보여주는 또 데이터이기도 하기 때문에 어 늘의 하락만으로 앞으로의 방향성을 예단하기에는 좀 쉽지는 않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21. 그래서 뭐 지금이 뭐 하락에 지금 무조건 반등이 나올 거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어렵겠지만 뭐 여기서 이제 급락이 나와서 추세가 하방으로 열릴 거다라고 얘기를 하기 단정적으로 얘기를 하기에도 어려운 시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지금은 좀 어 앞으로의 어떤 그 계획에 따라서 시나리오를 좀 세워 놔야 되는 그런 시장이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고 누구도 맞출 수 없는 그런 시장이니까 결국 그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할까에 대한 그런 고민만 지금은 좀 해야 되는 시장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2. 그래서 지금 보면은 제가 앞서서도 11월 달에 되게 많은 좀 이벤트들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오히려 이때가 좀 하나의 기회이자 그리고 좀 가장 큰 어떤 뭐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일단 제일 큰게이 중간 선거이기도 하거든요. 과거에 뭐 1980년도 이후로 쭉 봤을 때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뭐 시장이 안 좋았던 적이 거의 없었단 말이야. 한두 번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 중간 선거 이후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2분기까지도 주가가 좀 좋은 그런 경향을 보이는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좀 있었기 때문에 물론 이번에 뭐 100% 그렇게 또 똑같이 적용이 될 거야라고 얘기를 하기는 좀 쉽진 않겠죠.

23. 그렇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봤을 때 이미 지금 우리 시장은 불확실성을 너무 많이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특히나 뭐 민주당이 지금 뭐 상원이랑 하원을 다 차지를 하게 되면은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노이즈가 더 커지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을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데 뭐 사실 민주당 입장에서도 데이터 센터 착공 금지나 아니면은 착공을 뭐 제한시킨다거나 뭐 법안을 내겠다고 한다거나 뭐 이런 얘기들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과연 그게 실제로 가능할까로 좀 고민을 해 보면은 좀 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요. 실제로 만약에 법안을 낸다고 하더라도 그 뭐 이제 논의가 되는 시기나 이런 것들까지 생각을 해 보면 2, 3개월이 걸리고 거기서 지금 뭐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령을 내놓은 것들만 200개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 앞에서 또 행정 명령을 더 이제 막 난발하기 시작을 하면은 그럼 더 이제 처리하는 기간들이 더 길어질 거란 말이에요.

24.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효과는 아마 거의 없을 거다라고 일단 첫 번째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좀 전략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에도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기기 위해서 승리를 하기 위해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문제를 자꾸 이제 공격으로 사용을 했었잖아요. 그래서이 공화당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을 했는데 만약에 민주당이 승리를 한다라고 하면은 이제 더 이상 공격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이 데이터 센터라는 이슈를 좀 일자리 문제나 이런 것들로 더 끌고 갈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좀 전략적으로 저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5.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중간 선거 이후에 좀 분위기가 바뀌는 것들을 한번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고요. 그리고 또 텍사스에서 그 데이터 센터 이제 그 뭐죠? 데이터센터 착공 관련해서이 전령망이 계속 병목이 좀 발생을 하고 있다 보니까 인허가가 취소되기도 하고 막 그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올해 이제 한 11월 달, 12월 달 요때쯤 되면은 텍사스 전력망 심사가 또 다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전력망 좀 병목이 해소가 된다거나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은 또 데이터 센터에 대한 착공 이슈가 생각보다 또 호재로 다가올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해서 어 지금은 좀 그런 것들을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26. 또 세 번째는 실적 시즌이 마무리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좀 해소가 되는 구간이 되는 거고 마지막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그 엔스로픽 IPO 좀 진행이 되면서 엔스로픽 IPO 한다고 몰려갔던 자금들이 이제 IPO 끝나면은 다시 돌려받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금액들이 다시 다른 기술주들로 재배치가 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을 했을 때에는 오히려 좀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는 그런 구간들을 11월 달에는 기대를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지금 당연히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그런 시장이기는 해요.

27. 당연히 그렇기는 합니다만 어 여기서 더 추가적으로 하방을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어 여기서 조금 하방이 더 열릴 순는 있겠지만 하방으로 열릴 수 있는 폭보다 좀 올라갈 수 있을 만한 폭을 지금은 계산을 하는게 어 이제 이익적인 측면에서나 숫자적인 측면에서도 더 합리적이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그 UBS에서도 어제 코스피에 대한 목표치를 하향을 했거든요. 원래 이제 8,000포인트 목표였었는데 이번에 7,500으로 한 6% 정도 하향을 했습니다. 최근에 골드만 삭스에서 이번 주에 코스피 목표를 이제 한 12,000 원래였었는데 9,000으로 하향을 했잖아요.

28. 여기에이어서 UBS도 하향을 한 거예요. 네. 근데 중요한 거는 왜 하향을 했을까에 대한 좀 그 내용을 봐야 되는데 어 왜 하양을 했나라는 걸 보니 어 경기가 꺾여서 이렇게 얘기를 한 건 아니고요. 원화가 너무 올라서 이익 숫자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래서 이제 어 화향을 한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원화가 아시다시피 그 6월 달 이후로 원화가 한 15% 정도 이제 올랐거든요.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수출 기업들은 달러로 벌어서 원화로 바꾸는데 원화가 비싸지면은 같은 달러를 벌어도 이제 원화 이익이 줄어들잖아요.

29. 그러니까 UBS가 계산을 해 보니까이 효과 때문에 코스피 EPS가 그 주당 순이익이 올해 한 2% 정도 깎일 것 같고 내년 기준으로는 한 10% 정도 깎일 거라고 예상을 좀 하고 있어요. 네. 근데 시장 컨센은 10월에 한 0.5%밖에 5%밖에 안 낮췄으니까 아직 덜 반영이 됐으니 앞으로 이익 추정치는 더 내려갈 수 있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한 거고요. 예.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반영을 해서 7,500으로 하향을 하겠다라는 그런 얘기였었습니다. 근데 다만 중요한 거는 이게 하락 사이클이라고 얘기를 하진 않았고요. 하락 사이클은 절대 아니고 환율발 이익 리셋이다.

30. 그래서 내년에는 회복을 좀 다시 기대를 하고 있다. 이렇게 좀 결론적으로는 어 이제 얘기를 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고점 대비해서 어차피 10% 더 빠진 상태기 때문에 어 큰 악재가 없으면은 더 빠질 공간은 좀 제한적이다. 이렇게 UBS 측에서도 좀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전체 PBR이 한 배 수준입니다. 국가 PBR이 한 배 수준이다라는 거는 그렇게 사실 뭐 고평가 얘기를 하기도 매우 어렵고 선진국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가 PBR이 제일 낮거든요. 그래서 지금 원전히 좀 싼 구간이고 3전닉스를 이제 빼고 반도체 기업들을 뺀 PER을 계산을 하더라도 지금 코스피 PER이 6.6배밖에 6배밖에 안 된대요.

31. 역사적으로 매우 싼 구간이기 때문에 반도체 둘이 지수의 밸류를 끌어올린 걸 제외하고서라도 그 외에 기업들도 지금 매우 싼 구간에 있다. 이렇게 지금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마 이익 성장은 어쨌든 좀 지속을 할 거기 때문에 어 아마 회복이 될 거 같고 어 그리고 금리 인상 사이클도 막 빠지고 그래서 내년에는 그 불확실성 해소나 이런 것들 감안을 해서 아마 좀 더 좋아질 거다. 이렇게 좀 전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좀 전반적으로 이익에 대한 어떤 추정치가 하향이 되고 있고 뭐 환율이나 이런 것들 반영을 반영을 하면서 실적 시즌이기도 하고 이러면서 점점 좀 하향을 하면서 이런 것들을 이제 좀 눈높이를 맞춰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32. 뭐 그렇다 보니까 어 지금은 조금 눈높이를 낮추면서 주가도 좀 조정이 나오고 그리고 조금 더 확인할 것들이 많으니까 그 과정에서 시간이 좀 필요하고 그러면서 주가의 조정이 좀 발생을 하고 있는 건데 결국 하나 둘씩 좀 확인이 되기 시작을 하면은 생각보다 시장의 분위기는 좀 빠르게 바뀔 수 있다고도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은 다음 주 월요일에도 어 여전히 보수적으로 시장을 보고 있기는 합니다. 보수적으로 보고 있기는 하되 언제든 저는 그 자금을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다음 주 월요일 날 당연히 개파락으로 떨어지겠죠.

33. 그래서 뭐 다음 주 월요일 날 뭐 반대 매매도 당연히 나올 거고 그 영향권에 있으니까 개파락으로 떨어질 건데 그 구간에서 과연 장중에 어떻게 되돌림이 나올까 이런 것들을 좀 보면서 만약에 좀 세게 되돌림이 나오는 흐름들이 보인다라고 하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비중은 작게 들어가더라도 기술적 반등이라도 노릴 수 있는 그런 자금을 이제 좀 넣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지금은 준비를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그래서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네. 그니까 월요일 날음 개파락이 나온다 그러면은 일단 분할 매수 1차 들어간다 뭐 이런 생각 조금 돌린 계속 흘러내릴 때 분할 매수를 하지 않을까요?

34. 이렇게 장중에 이렇게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수급이 보니까 어제 되게 수급이 이상했던게 장 막판에 선물에서 외국인이 갑자기 확 끌어 올렸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제 선물 그 추인데 보시면은 이게 외국인이 갑자기 3시 기점으로 해 가지고 어 선물 쪽에서 급격하게 원래 이제 마이너스 이제 매도 우인 그런 상황에서 어제 1조 3억까지 갑자기 한 30분 만에 샀습니다. 그래서 이제 굉장히 많은 폭을 확 끌어 올린 그런 모습들이 있었고 반면에 코스피에서는 외국인들이 어 3시 이후로 그냥 더 그냥 계속 약간 때리는 어 좀 약간 찍어 누르는 그런 형태가 좀 있었습니다.

35. 그래서 이런 좀 방향성이 반대로 가는 모습들을 좀 봤을 때는 다음 주에 일부 좀 외국인들의 되돌림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해서요. 어, 일단 수급을 일단 제일 먼저 보고 그리고 수급을 기반으로 해서 좀 되돌림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좀 저가 매수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이거는 우리 또 이주현 대표의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또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자기만의 어떤 그 뷰대로 어떤 시나리오를 정하시고 네. 그렇게 액션을 취하시면 되겠죠. 뭐 생각이 다 똑같을 순 없으니까.

36. 근데 어쨌건 문제는 그거 같아요. 이렇게 자신만의 어떤 시나리오나 대응 방법이나 기준 같은 것들이 있는 분과 없는 분. 그렇죠? 없는 분들은 그냥 뭐지? 뭐지? 어떡하지? 어떻게 하지? 우왕자왕 우왕저항 하다가 팔아야 되나 봐. 팔고 아이고 사야 되나 봐. 사고 이러면은 안 된다는 거. 그러면 더 녹아나니까 계좌가 확실하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시고 이런 상황이 되면 이렇게 하고 저런 상황이 되면 저렇게 하고이 기준을 한번 세워 놓으시는 거 필요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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