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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전략 채, 먼저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부터 함께 오픈해 보시죠. 바로 성과급 제동과 주주환원인데요.이 산업부장관이 기업들의 영업 이익빌 성과급 지급 관행에 강한 제동을 걸었습니다.이 주주와 투자자의 이익이 철저히 배제되어 있다는 지적인데요.이를 맡기 위해서 거액의 성과급 지급시 주주총의 결류를 거치도록 상법과 자본 시장법 개선까지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당장 막대한 영업 이익을 내고 있는 반도체 빅투의 셈법도 복잡해질 텐데요. 과연 기업들의 성과급 잔치가 멈추고 대규모 시설 투자나 파격적인 주주 환원으로 물기를 칠 수 있을지 오늘 그 전략과 방향성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네. 김종교 의사님 장관의 이번 발언이 단순한 구두 개입을 넘어서 실제 법 개정까지 이어지는 그 파괴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뭐 정부가 법을 발휘할 수 있죠. 물론 법의 최종 통과하는 국회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뭐 국회를 통과되는 과정에서 변화될 수 있지만 정부도 얼마든지 법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산업부하고 뭐 금융위하고 이렇게 모여서 뭐 발휘를 하면 발휘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휘는 뭐 이렇게 강하게 얘기를 했다면 할 것으로 보이고 뭐 회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아마 직원분들은 꽤 화가 많이 나는 일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 산업부장관도 분명히 지적을 했잖아요.
투자자들과 주주들은 배제되어 있다. 그래서 어 투자자들과 주주들의 이해 관계도 같이 녹여야 되겠죠. 그러니까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어 그 근로 노동자들의 그런 이해 관계 그다음에 회사에서 또 돈을 받는 그런 임직원들의 그런 관계와 그다음에 회사의 주인는 뭐 누가 뭐도 주주잖아요. 그다음에 또이 회사에 또 채권 투자하 사람들도 있을 거고 이런 여런 사람들의 그 이해 관계를 다 녹이는게 필요한데 현재 지금 노사 관계에서 결정된 것이 영업 이익의 몇 퍼센트를 띄어서 성과급으로 준다. 그니까 기존의 월급과 상관없이 성과급으로 준다는 거잖아요.
그까 이런 것들이 금액이 점점 커지는게 반도체 빅도뿐만 아니라 현재 지금 뭐 조선 업계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최근에 뭐 이익을 잘 내고 있는 업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뭐 물론 잘됐을 때 다 나눠 가지는 것도 좋지만 미래를 또 준비해야 되는 것도 맞고 그다음에 주주의 동의를 구해야 되는 것도 맞으니 뭐 이와 관련된 것은 저는 뭐 추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고 봅니다. 분명히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주와 주가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호재라고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상법이 개정되게 된다면 당장 뭐 삼성전자, SK닉스 할 것 없이 하반기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규모가 또 드라마틱하게 커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또 기대감이 생기도 합니다.
뭐 당장은 뭐 그렇게 되진 않을 것 같은데 일단 하이닉스, 데스크 하이닉스는 뭐 본인들이 밝히고 있잖아요. ADR로 인한 규정 때문에 언제까지 못한다. 그럼 언제 한다고 밝히면 되는 걸 아직까지 밝히고 있지 않으는 잘 알 수가 없고요. 그다음에 지금이 중복 상장 논란에다가 지금 SK닉스는 또 한 가지 논란이 더 있죠. [콧방귀] 음. 엔비디아에 지금 제공하는 Hmm의 마진율을 탱각보다 좀 낮춰서 다른 쪽보다 싸게 준다. 뭐 이런 얘기도 좀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엔비디아가 지금 물량이 부족해서 어 울트라 루빈 울트라에 지금 투입된 HPM 양이 뭐 줄어들 수도 있다.
그래서 뭔가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보다는 좀 더 하이닉스가 민감하게 움직이고 있는 그런 영상인데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깨기 위해서라도 투자자들에게 무언가 어 돌려 줘야 되는 것은 맞죠. 그래서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할 때마다 자사주 소각이든지 아니면 향후 뭐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와도 더불어서 주조한어책 같은 것들을 계속 밝히고 있는데 아직은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인색하잖아요. 그래서 대주주 챙기거나 아니면 뭐 이런 것에만 좀 바쁜 상황이어서 어 지금 시장이 요구하고 있는 이런 주조원 책들 뭐 빠르게 하지 않으면 뭐 골드만 삭스가 얘기한 12,000원은 뭐 물 건너 간 거 같습니다.
네. 뭐 임원부터 대주주 직원들까지 내 회사, 우리 회사라는 입장이 주주의 입장에서선 조금 아쉬운 느낌이 계속 있었는데요. 분명히 오늘 저희가 다루고 있는이 뉴스가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환영해야 할 일이긴 한데요. 우려감도 분명히 있 있습니다.이 지난번 삼성전자 뭐 현대차 이슈도 결국에는 직원들의 파업 이슈가 함께 연관되기도 했고요. 거에 더 나아간다면 핵심 인재들이 유출될 수 있다라는 점을 우려하는 반도체업계 반발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요. 뭐 파업부터 인재 유출 결국에 이런 딜레마들은 어떻게 해결될 수 있을까요? 아, 근데 이게 뭐 성과급을 주지 말자가 아니고 성과급을 주는데 서로 이해 관계자들의 목소리가 다르니까 그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자는 거예요.
그래서 성과가 많이 나는데 그거를 안 나눌 수는 없잖아요. 당연히 나눠야 되는 것이고 그런데 지금 주주에게 주는 것은 뭐 쥐꼬리만큼인데 어 성과급은 영업 이익에 몇 퍼센트를 껴서 줘야 된다면 그것에 관해서는 당연히 목소리가 나올 수 있죠. 만약에 이제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더 정확하게 성과를 나눠서 실제로 삼성전자 DS 부분에서 반도체익에 정말로 귀여한 사람들만 따로 줘야죠. 왜 부서 전체해 줍니까? 그중에서 놀고 먹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 텐데. 그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성급을 주지 말자는 기가 아니에요. 이런 역대급 실적이 나왔으면 당연히 뭐 직원들, 임직원들도 보상받는게 맞고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이런 주주보상에 대한 것들에 대해서는 너무 인색하니까.
그래서 이제 산업보장관이 얘기한 부분은 이제 그런 부분들이고 그래서 같이 합의하자는 것이지 뭐 성과급이 나쁘다. 성과급을 주지 말자 이런 얘기는 전혀 아니라서 저는 거기에 뭐 반발하는 어 임직원들이 과연 있을까는 뭐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주든 임직원이든 기여한만큼 기여한 사람들이 모두 구익을 좀 가져갈 수 있는 방안으로 건너가자라는 말씀이신데요. 그렇다면이 성과급이 줄어든 자금이 뭐 주주환원이나 특히 많은 분들이 동시에 기대하는 건 뭐 HBM 등 대규모 시설 투자로 또 쏠릴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도 저희가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영업 이익의 몇십% 혹은 뭐 10%를 정말로 그렇게 배분하게 되면 말씀하셨다시피 그걸 먼저 배분 그 이제 순익도 아니에요. 영업 이익이란 말이에요. 근데 영업 이익은 아시겠지만 그 뒤에 추가적으로 빠져야 될 비용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니까 순익에서 10%도 엄청난 건데 영업 이익에 몇 퍼센트를 요구한다. 일단 이거 자체도 저는 뭐 개인적으로 말이 안 된다는 판단이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그 영업 이익을 반도체 같은 산업은 미래 산업에 엄청나게 투자를 해야 될 텐데 먼저 10%를 뛰고 시작하면 그 금액을 가지고 이제 배분을 또 추가적으로 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까 이제 그 순서가 좀 잘못되었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뭐 주주원을 늘리고 이것도 뭐 당연히 중요한 거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실적이 앞으로 몇 년간 잘 나올 것 같으니까 벌써부터 선도적으로 10%를 뛰어가는 것에 대해선 최근 뭐 최태업내장도 다시 한번 논의해 보자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뭐 그런 차원의 접분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주주 안원이 늘어나겠지만 뭐 드라마틱하게 늘어나진 않겠죠. 그다음에이 정말 뭐 삼성전자나 에카닉스를 사랑하고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배당 더 받겠다고 투자를 하지 못하게 할 가능성은 저는 매우 낫다고 보고 있거든요.
투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비합리적인 사람 아니고 임직원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뭐 논의가 시작되는 것이고 뭐 연말까지 이런 법안들이 추진이 된다면 아마 임직원들로 가는 일부 그 보너스 성과급이 줄어들 수 있겠지만 그게 회사의 장기적 미래를 위해서는 또 옳은 방향이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저는이 시간에도 세제 개편안에 새로운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결국 이런 모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기저에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는 명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로 이러한 조치가 시장에서의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수 있는 총매제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보실까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 돈을 많이 벌었을 때 그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 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단순하게 우리가 주가 차익만 노리는 거 아니잖아요. 또한 장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배당이라는게 없으면 장기 투자의 매력도가 매우 떨어지죠.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하고 이것이 지금 한국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 원인 중에 하나다. 억주로 주가 내려도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고 그거 법 바꾸려고 했더니 지금 정부에서 내눈은 누더기로 내놓고 그다음에 실제로 이렇게 역대급 실적이 터지는데 직원들 성과급은 많이 주지만 주주들에게 보상은 거의 없고 이런 형태는 좋지 않죠.
그래서 그나마 삼성전자가 글로벌 기준에 조금 그나마 맞춰서 뭐 주주 환원도 하려고 하고 그다음에 이제 실제로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얘기들을 꺼내어 놓고 있는데 저는 뭐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나머지 기업들도 전부 좀 글로벌 기준에 맞춰서 가야 가야 아까 이제 말씀해 주셨던 어 우리나라의 저평가가 해소되는 첫 번째 걸음마가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첫 번째 키워드 결론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키워드 한 주평의 반도체 빅투 주주 한우를 주목하자고 하셨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네. 일단 할 거로 보입니다.
추가적인 주주원 책은 나올 걸로 보여요. 근데 이제 시장에서 이런 목소리가 높아지고 주가의 흔들림이 커지면 커질수록 아마 주주원에 대한 의지도 좀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봐서 아,이 부분은 뭐 당장 나오진 않겠지만 뭐 이번 달 말이라든지 아니면 다음 달 정도의 추가적인 이런 대책들이 나오는지는 한번 눈 여겨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투자자로서 해당 내용들이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해 보고 눈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시죠. 오늘의 두 번째 키워드는 LFP 재판 K터리의 투자 공식 이야기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코 퓨처 및 국내 뱅터리 기업과 대규모 리튬 인산철 즉 LFP 양극제 장기 공급에 합의했습니다. 내년부터 무려 6년간 19만 톤 이상을 공급하는 엄청난 규모인데요. 과연 K 배터리 다시 한번 반등의 타이밍이 온 건지 오늘 그 전략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LFP 배터리는 그동안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전유물로만 좀 여겨졌던 거 같은데 어떻게 포스코 퓨처엠의 이번 계약이 새로운 신호와 시그널로 봐도 불관할까요? 그니까 ESS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시그널로 봐야죠. 네. 어 우리가 전기차 배터리에서 중국 LFP를 이기긴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NCM에 그동안 주력해 와서 NCM에서 중국이 우리를 이기기 쉽지 않은 것처럼 중국은 LFP만 집중적으로 파면서 이쪽에서 뭐 셀트 팩이니 뭐 셀트 바디니 그다음에 이제 LFP의 뭐 속도를 높이고 더 압력을 높이는 그런 방향을 어 지난 10년간 엄청나게 연구해 왔단 말이죠. 근데 이걸 우리가 이제 막 시작하는 우리나라 업계가 LFP 쪽에서 전기차 쪽에서 이긴다. 뭐 제가 보기엔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우리의 기술이 떨어져서가 아니고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 그래서 아무리 뭐 중국이 못하고 중국이 느리다고 하더라도 이미 저 앞에서 출발한 중국을 우리가 LFP 쪽에서 따라잡기 쉽지 않아요.
다만 ESS는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복잡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LFP가 월등이 유리합니다. 왜냐면 LFP가 밀도와 어 성능은 떨어지지만 안정성 측면에서는 뭐 여러 번 불이 났던 어이 3원개보다는 훨씬 더 좋은 그런 안정성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무엇보다도 일단 수명이 들 길죠. 사이클이 길기 때문에 한번 설치하면 3개보다는 훨씬 더 오래 쓸 수 있다는 점은 주목해 볼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뭐 금액기 3조 정도어 2조 7천억 정도 되고 그다음에 이제 6년간 공급하는 물량이라고 하니 그러면 이와 관련된 LFPS가 전반적으로 늘어날 수 있겠다.
그다음에 이제 어 우리가 어제인가 그저께 얘기했던 IRA도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2차전지의 국내 생산이 늘어날 수 있겠다라는게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음. 2차전지의 국내 생산이요. 어떤 의미죠? 그니까 국내에서 생산이 안 되고 있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전기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 안 팔리고 현지에서 대응하기 시작하면서 국내에서 만들 이유가 별로 없죠. 그래서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 거 같은데 SK온 서산공장 가보시면 정말 깜짝 놀란다. 너무 커서 공장이 이렇게까지 커도 되나 싶을 정도로 큰데 어 그런 공장의 가동률을 아주 높일 수가 없는 상황이었던 거죠.
그니까 국내에서 생산해 내야 될 물량이 별로 없다. 전기차도 미국에서 만들고 전기차의 일부 물량도 생각보다 잘 안 팔리니까 줄어들고 하면서이 공장의 가동률이 줄어든 상황인데 코스코퓨처임이 이제 납품한다고 하는 회사가 어딘지 얘기하지 않았지만 여기가 이제 일부 라인을 바꿔서 LFP를 공급받기 시작하면 LFP 생산 라인은 마구 돌아간다는 거죠. 음 그러면 공이 돌아가지 않 가이 낮으니까 그러면이 2차전지 쪽에 있어서는 높은 이익을 우리가 좀 받기가 어려웠는데 뭐 세액공제에서 끝나던 직접 고상금을 주던 국내 생산 물량이 늘어나게 되면 뭐 그런 차원에서 업계가 조금 살아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저는 분명히 긍정적 시그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국내 생산이라는 키워드까지 저희가 이번 이슈와 함께 연결자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중요한 건 말씀해 주시다시피 타깃이 결국엔 전기차가 아니라 북미인 거 같아서 국내도 포함입니다. 국내 포함 그럼 결국에는 2차전지 기업들의 돌파구는 S가 답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 전기차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줄어든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우리의 기대체가 너무 높았던 것이었을뿐 전기차는 줄어든 적이 없어요. 우리나라 정도가 계속 막 흔들렸던 정도고 미국이 오래 들어서 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 전기차의 총량은 계속 늘고 있고요.
다만 잘 나가는 유럽에서 한국의 NCM이 잘 안 되고 있는게 문제일 뿐이죠. 그러니까 어쨌든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계속 새로운 폼팩터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BSS로 붙어서 엄청난 규모로 되니까 그러면 이게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NCM보단 LFP가 월등이 나으니까 우리나라에서 LFP 생산량을 대거 늘려서 미국으로 뭐 가져가는 물량도 있겠지만 국내 이제 선함권이라든지 아니면 재생 에너지 쪽에 추가적으로 BSS에도 적극적으로 공급을 해야 되겠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의 공급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포스코 인터와 포스코 퓨처엠이 포스코와 더불어서 깨내고 있다는 것도 하나 주목해 볼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포스코인터가 지금 아프리카에서 흑연도 광산 개발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중국이 90% 이상을 장악한 응극제를 깨기 위해선 그런 공급망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포스코 퓨처임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저는 업계가 이제부터 조금씩 하나씩 어 우리가 이제 조금 주저했던 그런 실타례들이 하나하나 풀리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럼 이제 결론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7월 말부터 2차전지 셀 기업들을 주목해 보기 시작하자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오늘의 한 줄평에는 셀 소재 장비 순서로 봐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셀이 역시 가장 먼저고요. 장비가 가장 끝단이네요. 네. 장비는 지금 공장이 가동률이 낮은 상황이니까 신규 발주할게 없잖아요. 근데 이제 만약에 LFP를 만들면서 라인이 채워주고 가동률이 올라가게 되면 신규 장비 발주도 늘어날 수 있겠죠. 그니까 장비가 가장 늦었지만 우리나라의 가동률이 전반적으로 올라오게 되면 그다음에 세액 공제든 보조금을 받게 되면 아마 장비에 대한 신규 투자도 늘어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순서는부터 장비가 마지막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장의 중요한 이슈 키워드로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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