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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효석아카데미#4.2 - 공매도가 무엇인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 2021-01-26 · 유튜브 시청 21,377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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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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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우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공매도의 개념과 구조를 설명하는 교육 영상으로, 롱과 숏의 차이는 매매 순서이며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 먼저 팔고 나중에 되사서 갚는 구조다. 롱과 숏은 모두 사고파는 행위가 같고 순서만 다르다. 롱은 먼저 사고 나중에 팔며, 숏은 먼저 팔고 나중에 되산다. 손익구조상 롱의 최대손실은 투자금이며 이론적 수익은 무한대다. 숏은 이익이 주가 0까지로 제한되고 손실은 이론상 무한대다. 공매도 절차는 대차거래를 통해 주식을 빌리고 먼저 매도한 뒤 기한 내 같은 종목을 되사 갚는 방식이다. 대주 주체는 연기금·인덱스펀드 등 장기보유 기관이며 프라임브로커(PB)가 중개한다. 대차 잔고가 늘면 해당 종목에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신호로 볼 수 있으나, 반드시 주가가 하락한다는 뜻은 아니다. 대차수수료는 주식을 빌린 대가로 지불하는 비용이며, 셀트리온 등 수요가 많은 종목은 수수료가 15%까지 높았던 사례가 언급되었다. 개인투자자는 대차가 사실상 어려워 공매도 접근성이 제한된다. 공매도는 주식 매수호가 아래에 호가를 내면 안 되는 업틱룰 등 규제가 있으며, 주가가 예상과 반대로 오르면 추가 손실을 감수하거나 숏커버(환매수)로 손실을 확정해야 한다. 연기금 등 장기보유 주식은 대차에 활용되어 유동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영상은 다음 편에서 스스로 돈 벌기 어려운 이유를 다룰 것이라고 예고했다. 영상 전체는 공매도 개념과 메커니즘 설명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정 종목의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 발언은 없다. 출연자 전망: 특정 자산에 대한 1~3개월 방향 예측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sk 증권 이우석 입니다. 오늘은 어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 어헤드 폰드 전 헤지펀드 매니저가 되기 는 조언이 라는 제목으로 이런저런 말씀을 많이 드렸구요 오늘은 이제 궁 매도가 뭔지좀 알려 드릴게요 그 사실 목 금 매도 금지 목 금 매도 먹어 뭐 청원 버버리 엄청 많잖아요. 근데 사실 어 국내도 쓰죠. 어떻게 하는건지 아시는 분은 많지 않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나눠보면 공매도를 어떻게 하는건지 아시는 분이 많지 않아 헤드폰을 직접 해보지 않는 상 어 책에도 보는 것만 가지고는 정확하게 이해하시기 가 좀 어렵습니다.

02. 그래서 제가 오늘은 공매 대거 뭔지 진짜 알려드릴게요 제대로 그래서 공매도 뭔지도 다 알고 아까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셨던 여러가지 그렇게 것들 을 설명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국물도 가 뭔지 먼저 오늘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침 또 요새 목은 매도 금지 뭐 고밀도 청한 뭐 관련해서 엄청 얘기들이 많은데 이 참에 한번 정리해 보시는 걸로 하시죠. 공매도 를 알려면 여러분이 론과 소체 의미를 정확하게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이걸 어떻게 설명할까 고민을 마니했거든요. 롱은 뭐 그 소스 겁니까 자 이 몸은 사는 거고 소송 파는 거죠.

03. 아 근데 제가 그것을 고민해봐야 해봤거든요. 과연 사는 곳과 파는 것이 라는 단어만 으로 론과 솟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가 그러면 론과 솟은 도대체 뭐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 이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아 근데 이게 제가 생각할 거니까 아주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 알았습니다. 그게 뭐냐면요 사고파는 것은 똑같아요. 그런데 순서가 다르다 이겁니다. 와 이거 이거 어디서도 이런 설명 없었는데 이 설명이 맞아요. 무슨 말이냐면 요 잡으세요. 로라 든 소스라 든 사고파는 것은 똑같구요 산거 c 낮을수록 산 가격이 낮을수록 판 가격이 높을수록 그 만큼의 이익이 결정됩니다.

04. 수익은 그 차이만큼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어 그러면 론과 수소의 차이는 뭐냐 롱은 요 사는게 먼저 요 먼저 삽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파는 값은 정해지지 않았는데 나중에 파는 겁니다. 이해 되시죠. 롱은 먼저 사는 거예요. 소스는 어떻게 하냐 먼저 파는 거예요. 그리고 사는 가격은 나중에 결정한 겁니다. 이해 되시죠. 론과 소 3 차이는 그 거였어요. 않아도 카 괜찮았어 이번해 설명하면서 이제 알았어 사고 파는 것에 순서가 중요한 거였습니다. 저도 설명할 때 항상 롬은 구매 수고요 조 순 매도 해요. 이렇게 했는데 아냐 농도 결국에는 롱은 먼저 해놓고 사 놓고 나중에 팔아요.

05. 타기도 한단 말이야 놈이라는 전략도 소시 라는 전략도 먼저 팔긴 하는데 나중에 초 커버 란 형식으로 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고팔고 는 있단 말이야 둘 다 그게 뭐가 차이가 있냐 순서가 다르다 아 이게 좋은 표현하던 같습니다. 어 자리다 그리고 손이 구조가 달라요 저 처럼 피케 될게요 여기 도 수수 돈을 벌기가 어려운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이것은 다음 시간에 설명드릴 건데 왜 사람들이 소스로 돈을 벌기 어렵다 고 얘기하고 윤석이 너는 소수로 터져 크게 뭐 그렇게 자랑이라고 그렇게 얘기 하고 있는거냐 이렇게 얘기 하신다면 손이 구조가 너무 다릅니다.

06. 자 생각해보세요. 룸은 먼저 사는 거라고 있어요. 소스는 그 매도하는 금액이 아직 설정 하겠어요. 근데 매도하는 금액이 아무리 낮아져 봐야 0 까지 밖에 올라 줘 그저 매도할 수 있는 금액은 엄청 올라 갈수는 있지만 내려가 봐 0 까지 밖에 안되요 근데 근데 손실도 내가 투자한 만큼 이상은 벌 볼 수가 없어요. 근데 소스는 요 먼저 팔아 짠 에요. 그 적 먼저 팔아 짜 나요. 살 수 있는 각 다시 인지 숏 커버를 할 수 있는 가격은요 영어로 사면 제일 좋겠죠. 그런데 이 가격이라는 것은 위로 올 칼럼 끝도없이 올라갈 수 있잖아요. 금이 이사야 되는 가격은 위쪽으로 정의되어 있다는거 쭉쭉이 아프시죠.

07. 4 자 보이 이해 되시죠. 롬은 요 손실이 최대 손실 0입니다. 아니라 내가 투자한 거 이상 이룰 수가 없어요. 하지만 이 근무한 대로 올라 갈 수 있어요. 반대로 솟은 내가 볼 수 있는 최대의 이걸 얼마냐 내가 소탕 금액 만큼만 소설 해서 너 이익을 볼 수 있고요 손실을 무 안됩니다. 이론적으로 그런거예요. 어 이해 되시죠. 아 이게 손익구조 이렇게 하니까 좀 쉬운거 같은데 이거 힘이 하셨죠. 4 자 필요한 절차가 까다롭다는 게 세 번째입니다. 오늘은 예 이미 절차에 대한 얘기를 할 거에요. 그래서 공매도 라는 걸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에 대해서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8. 자 이제 수 셀링 이라는 건데 공매도 공매도 겁니까 공매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이 제공되도록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지고 말씀하신대로 개인투자자들 한테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해라 마기 이케 했잖아요. 그럼 자 여러분 이제 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이제 잘 구매도 할 수 있다 칩시다 어떻게 해야되요 자 목적 뭐라 그랬죠. 공매도 라는건 뭐라고 했어요. 매도를 먼저 하는 것은 순서가 달여도 왜 소스 롱은 매수를 먼저 하는거고 소스는 매도를 먼저 하는거라 그랬어요. 자 먼저 팔아야 되어 주식을 추 시험도 팔아 근데 내가 삼성전자의 수탈을 오르는데 수식 있어 g 출시 기 있어 8 거 아니에요.

09. 아 금 어떻게든지 고민하다가 이 생각도 안하는 거죠. 아 효석 에도 빌려서 와 빌린 다음에 효 녹이는데 빌린 삼성전자 주식을 시장 했는데도 타면 되겠다 이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자 먼저 팔아 드는 주식이 없은 팔 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냐면 아 빌리면 대로 부나 빌리면 대 차 대 차 암 되네 이걸 대차 라고 하는 겁니다. 대차거래 라는 것은 뭐냐면 다른 사람한테 돈 그 주식을 빌리는 거야 주식을 빌리고 나중에 주식으로 감는 거예요. 이제 돈 빌리는 것도 같아요. 돈을 빌리면 돈 100만원 빌리면 나중에 이런 이따가 된 말하는 주잖아요.

10. 그런거는 똑같은 걸로 주식을 실무를 빌리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 주식을 가지고 입소 뭔 짓을 하던지 남은 없고 그는 알아서 하고 그 다음에 나중에 기한이 정해진 기한이 되면 주식으로 돌려줘야 돼요 이해 되시죠. 예 근데 주장을 빌려주지 이것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주식을 근데 악 있어 어 저기 그것은 알겠네요. 주식을 웹이 로즈 빌려준 사람은 정순이 썹 써 아니 내가 들고 있는 주식이 있는데 그 주식을 빌려 주면 비료 간다는 얘기는 e22 구매도 나쁜 놈들이 공매도 세력들이 해 이주식 가려다가 8 거 아냐 그러면 주식이 빠질 텐데 웹 일로 줘 바보아냐 이런 생각을 하신 분이 많단 말이에요.

11. 고 질문에 대한 대답도 제가 지금부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 뭐 느낌 좋은데요 4 구매도 어떻게 하는지 설명 드려 볼게요 자 중간에 헤지펀드가 있습니다. 헤드 펀드가 있고요 왼쪽의 주식을 빌려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빌려주는 지는 아직 서면 해도 입으실 전지 설명해드릴께요 져 100대 어제가 백기를 든 사람들 그리고 이제 시장 여기 있습니다. 자 우선 패치 펀드가 9 매도를 하려고 계획했습니다. 자 a 라는 주식 모 주식을 구매를 칩시다 자 회의가 주고자 금연 합시다 이거 어 주가 좀 빠졌거든요. 넘 많이 올랐고 안 돼 안 돼 안 되겠어 그거 어 정의로 응징 해줍시다 아니고 해서 이제 검토를 한다 쉽시다 근데 이제 공연을 하다 보니까 어때 는 어떤 너무 주지 없잖아 토트와 또 어떻게 돼요 비료 줘 뒤이어 주세요.

12. 그런거죠. 그렸어요. 비료 대어 자가 이제 비벼줍니다. 주식을 비벼주면 어 대여해 준다고 얘기하고 요 대차 잔고가 늘어난다고 표시합니다. 그니까 대차 해놓은 주식이 늘어납니다. 아 보통 보면은 그 인기 있는 주식이 잖아요. 수업 새 인기있는 주시 어 수업 인기가 되게 많다 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냐면 요 대차 정부가 되게 많아요. 아 대찬은 뭐 어떻게 많잖아요. 그러면 이 대차 정보를 했다는 얘기 뭐게 일단 비료는 거에요. 비겨 놓고 아직 팔지 나는걸 팔았는지 는 또 나으니까 다른 얘기니까 비료 놓고 그걸 88 잘하는데 이건 뛰어나다는 얘기 뭐야 나중에 팔려고 쏘 탈이 없고 공매도 하려고 먼저 파는거 먼저 하려고 급 일인걸 거 아니에요.

13. 그러니까 대차 정보가 늘어난다 라는 얘기는 야 이거 이 주식을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니 얘기요 근데 소설 한다 라고 공매도 세력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주식이 빠지는 거 아니에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어제 제가 말씀드렸죠. 국내도서 했다가 떼지는 경험을 뭐 해 봤다고 얘기했잖아 깨지는 사람도 있는것 주식을 사는 사람이 모두가 주식 말 아니 뭐 어떤 그 기관이 야 주심 산다 주식 무조건 옵니다. 그러고 있어 기관이 사도 빠지는게 있는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공매도를 기반이 하더라도 주식이 오를 수 있는거요 당연하죠.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14. 그러니까 어 대차 정도 늘어난다고 해서 반드시 주식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요 공매도를 허용한다고 해서 주식이 빠진 거 당연히 아니에요. 그런 이해 하셔야 되요 자 또 하나는 뭐냐면요 여기서 이제 택 차 한다는거 대어 한다 라는 것에서 제가 한가지 말씀 드릴께요 옛날에 그 한참 셀트리온이 나머 삼성 바이어 나 이런거 축가 많이 오르기 전에 어 기관 짜자잔 부분도 이렇게 헤지펀드 저희처럼 헤드 펀드 하셨던 분들 중에 상당수는 인정하지 않았어요. 바이오 같은 소련군 돈도 알아도 뻗는 주지 기계면 몇 자리 주식이 되는 게 말이 되냐 안 돼요 쇼 정의의 이름으로 음지 이렇게 한다고 칩시다 그 세토 리오는 와 양쪽 구매도 않고 그래서 막 처음 또 들어가고 막 셀트리온 뭐 그 카페 뭐 한번 날거나 많잖아요.

15. 어쨌든 이제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셀트리온 그 당시에 이제 셀트리온 처럼 굉장히 그 소스를 하려는 수요 들이 많은 그런 주식 뜰은 요 대차 수수료가 굉장히 높아 가지고 어떤데는 15% 씩 내야 되는 것도 있어요. 잡아보세요. 자 대어 제가 여기 있고 헤드폰 더 여기 있습니다. 자 보세요. 되어 자 헤드폰 됩니다. 해체 펀드가 대 저한테 돈 돈을 빌리는 게 아니고 주식을 드려요 근데 주식을 빌리고 주입 라딘 갚을 때 대어 저는 무술의 가겠어 8 m 웃었다고 좀 2중 을 빌어 드냐 추수를 4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대차 수수료 마치 은행에서 저한테 돈을 빌려주고 나서 이자를 내야 되는 걸로 똑같은 거예요.

16. 대어져 헤지펀드 한테 주식을 빌려 주면 주식을 빌려 준 것에 대한 대가를 요구하는 데 그게 대차 수수료 라는 겁니다. 이 대차 수주로 가 높으면 높을수록 우 요 어 사실은 이 그 쭉 하려는 수요가 많다 라는 것은 요 반드시 조건 빠진다 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어쨌든 좋 팔려는 사람이 많다 이렇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희 이해 되셨나요. 저걸 플랜 전체 멋 이 같이 애드 했나 야 지금 즉시 옷은 먼저 8억 어려울 때나 자 먼저 칼라 왔더니 주식이 없어 그래서 주지 그 빌리는 거 얘기만 지금까지 한 겁니다. 좀 복잡하죠. 진짜 없이 어 그리고 나서 이제 쇼트 합니다.

17. 시장의 다 대놓고 공매도를 하는데요. 매도 가격을 먼저 결정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매도 법을 먼저 결정한 건데 여기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공매도를 하면요 어이그 매수호가 매도 있죠. 매수호가 매도호가 여기 있잖아요. 매수호가 에다가 어 구매도 할 수 없어요. 이건 업 팅 놀이 라는 건데요 만약에 공매도를 하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물가를 막 잡은 모습 밑으로 내리면서 이 주가 뺀다 2 이러면 은 안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구 매도하는 사람들의 패널티를 주는 것 일종의 어떻게 하냐며 는 여기다가 대놓고 팔어 니가 10억을 팔고 싶으면 10억을 공매도 하고 싶으면 15일 여기다 이렇게 팔아버리는 게 아니고요 주식 매수 에서 해보니 이렇게 라 타러 버린 게 아니고 여기서 대놓고 인가요 누군가가 사 줄 때까지 끼 라는 거야 자 그래서 이제 보면 4 보면요 예를 들어서 어떤 학제가 났어요.

18. 손을 막자 도 별로 안 나오지만 뭔가 악재가 나왔어 음 작자가 나오면 아침부터 막 막 공매도 말하려고 주식 막 빌려 가지고 있습니다. 어머 언니 조카 다 써버리면 내막 주식 필요가 지적 했다 이건 완전히 아오이 건지 주세요. 이런 거 잖아요. 그래서 이제 여기고 꼭 매수해서 올까 하겠습니다. 그럼 아 어 안 좋은 얘기가 나오면 5% 빠져 시작해요. 5% 에 대한 다른 거죠. 5% 는 아무도 안 사 그다지 점점 점점 점점 내려온다 2호관 이봐 쌓여갑니다. 쌀까요. 그러다가 한 10% 정도 빠지면 언어 어떤 그 매수 하는 사람들인지 스마트 원 이라고 합시다 약 20% 정도 빠진 건 아니지 그럼 저희 거 차 바래요.

19. 그래도 왠지 고민도 가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약속 키워드를 하는데 이의 가격이 안되구요 원하는 가격의 5% 였는데 뒤에 -10% 거래됩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저한테 저도 하다보니까 그래가지고 막 진짜 혼도 많이 나고 이건 뭐 이거 게 할꺼면 뭐랬어 요새 어 넣어서 또 거 막 이러면서 이제 막 많이 혼났던 시험도 있고 그렇습니다. 공매도 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근데 그럼 매도 가격을 먼저 결정해 짠 아 그런데 나중에 매수가 결정하는 거죠. 매수 가격은 어떻게 되냐면 매도 여기 다 했잖아요. 매도를 그러면 수주가 예를 들어 빠졌어요.

20. 오뎅 q 그럼 애 술 나중에 이제 없어 커버를 한 거죠. 쏟 커버 라고 해야 합니다. 매수 결정은 나중에 결정하는 하는 행위를 쏘 술 없앤다 라고 해서 수 커버 라고 하구요 매수가 역 있고 매도가 여 있잖아 그러니까요. 만큼을 어떻게 된 거야 버는 거죠. 공매도 를 통해서 이익을 낳는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반대로 근데 주가가 오르는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이제 아소 커버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 하신 분 있잖아요. 고 얘기는 뭐냐면요 어 매수를 매도를 먼저 해놨어요. 그게 주가가 오르는 거야 처음에는 참았지 어 좀 매매 매도 매수 했는데 주가가 빠지는 것도 같아요.

21. 매도를 먼저 있는데 주가 오르는 거야 이거 어떡하지 순차 스크 참 까 어떻게 할까 그러다가 이제 점점 더 올라야 그니까 제가 그때 어제 말씀드렸던 뒤에만 땀이 막 피지 피지 손에 막 땀나고 막 힘들 죽인 어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아까 점 기억 버튼 올까 특수 더 할까 어떻게 만 물타기 할까 뭐 이런 거죠.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올라가면 더 이상 못하고 이제 쇼 커버를 줍니다. 그 눈물의 씨 커버를 하는 거죠. 정말 큰 소실이 나면서 이제 뭐 예를 들어서 이제 테슬라 를 소 탄 마이크 머리 같은 분이 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만약 여기서도 테슬라 여기서 더 올라 버린다 아 그럼 이제 초 커버를 하시겠죠.

22. 예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 뭐 결국은 제 망한다고 보고 들어 보셨겠지만 테슬라가 망할 좀 망할 지 아마 가치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쇼 타시는 분 입장에서는 시간이 굉장히 그 분리의 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린대로 주식을 빌리는 데 대한 빌리는 데 대한 수수료가 되기 때문에 그냥 기용이 아니에요. 그래서 그냥 주식 사는 거랑 또 다릅니다. 그런 그런 의미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제소 커버를 하면 매수를 한 거죠. 추측을 매출 했으니까 이제 주식의 들어오겠죠. 시장에서 어 빌린 것을 가지고 매대 여자한테 빌링 걸 가지고 시장이나 팔았는데 그것은 팔고 없어졌어요.

23. 그래 이제 시작 에서 다시 산거 줘 그리고 상 걸 가지고 되어 저한테 갖다 주는 거죠. 그럼 이제 모든 거래가 끝납니다. 공매도 복잡하죠.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를 해보지 않고 설명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 록 게다가 책으로 보고는 이해 못해요. 이거가지고 지금은 저도 이거 엄청 많이 봤거든요. 해보지 않으면 이 못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은 이 영상을 보신 여러분들은 궁 매도에 대해서는 어우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알게 되신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자 마지막으로 이제 그 주식을 빌려 줄 사람은 도대체 뭔 정상으로 돌려주는 거 아냐 이 얘기에 대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4. 이 만든다는 거죠. 웹 이어 주는건 야외 빌려 긴건 야 이거 가지고 가서 공부하는 주가 빠질 텐데 첫째는 어 주가가 빠질 수도 있어요. 빠지는 거 아닙니다. 비료 간다고 필요한 사람들이 정말 똑똑한 사람들의 가지고 무조건 주가를 맞추는 게 아니에요. 그게 이제 첫번째 이구요 두번째는 인덱스 펀드나 아니면 연기군 같은 그런 운용사 아들 같은 경우에는요 주식을 안팔아요. 왠만하면 예 판매가 망라 엄 대규모로 한번 안아 올린 어깨는 연기금은 그 산 주식은 거의 파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아 무슨 뭐 연기가 많이 팔던데 모조리 10 그거는 예비 중졸 정도 근데 이제 막 삼성전자는 이만큼 드리고 있는데 어차피 계속 돈 들어오면 살 거 잖아 그러니까 이제 많이 파진 않아요.

25. 많이 팔잖아요. 그 팔던데 그래도 아크 알 알았어 그렇게 그럼 이렇게 이렇게 연기금이 예를 들어서 주식이 200조 있다 쳐요 그런 팔면 얼마나 팔아요. 2조 3조 잉크 8조 많이 판다고 이 20조 판단 칩시다 그럼 180 좀 있는 거잖아요. 180 쪽을 다 빠른 200도로 전부 답하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이냐 연기금 및 인덱스 인덱스 펀드 든 무조건 그의 안팔고 들고 있을 주식이 있다라는 거에요. 그럼 그 주식이 그냥 나두면 뭐 하냐 어 빌려줘 석 수수료도 받음 나한테 이긴 거 아니냐는 거죠. 그럼 빌려주면 주식이 반드시 빠지는게 아니라 그래서 대신 m 어떤 여경이 뭐냐면요 주식을 내가 인덱스 펀드 등 연기금 1호 가지고 나가지고 그냥 꼼짝 안하고 그냥 가지고 있으면 이건 거래가 안되는 주식 이잖아요.

26. 근데 이걸 빌려주면 이게 빌려주면 헤드 폰트들이 팔던 뭐하던 해가지고 거래가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유동성이 좋아 진다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 웹 이어진 야 나 아니 앞에 보니까 안 팔 주식인 있어 따로 팔 주식 뭐 남겨 두더라도 안 팔아 이런것은 이런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대차 수주로 랑 대차 장삼 이런 것도 있는데요. 자 개인투자자들 한테 왜 이렇게 대차를 안 시켜주고 만드냐 자인 아까 이 그림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 되어 잘하는 친구는 뭐 하는 사람일까요. 대어 자란 사람들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인덱스 펀드나 해치 토크 뭐 인덱스펀드 아니면 뭐 연기금 아 이런 그 큰 운용사 들에서 해외 인덱스 펀드나 뭐 이 해외고 명사들 근데 이 이 기관들이 주시고 빌어 주고 싶어 근데 헤지펀드 들을 일일이 전화해서 야 저기 뭐 어 필요하신 거 없냐 이렇게 할 수 없잖아 그럼 중간에 누가 브로커리지 를 해야 된단 말이에요.

27. 어 그 브로컬리 집에 해주는 것을 프라이머 브로커리지 서비스 라고 합니다. pbs 라고 해서 한때 증권 서 에서 가장 핫 했던 업무 중 하나죠. 큰 테 요기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도 생각해보면 보세요. 여러분이 pbs 가 되서 주식을 많이 빌려 와서 이거 가지고 장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건 요건 요 주식을 빌려 와서 비워서 재고로 쌓아 놓은 거예요. 그럼 비료 달라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다 있네 빌려 주는 거죠. 이렇게 시장이 형성돼 있는 게 아니고 이거는 그 장애 벌여 장애 거래 그러다 보니까 어 잘 아는 분들 뭐 인덱스 펀드 운용 하시는 분들한테 빌려와서 제고를 쌓아놓고 제고 관리 되어야 되겠죠.

28. 주시 켜고 관리 많이 빌려 가는 게 있는데 주 식적 화려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 이제 빛 10달러 그래도 안 빌려주면 어떻게 콧날 자나 그러니까 작도 제구 도서 않아야 된단 말이야 그리고 또 뭐 마니또 재고 싸우는 어떻게 계속 수술은 나갈 거 아니야 그 추 주는 못 받고 이루고 또 총 초래 라는거 조이고 그럼 여기서 중간에 장사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게 장사를 하는 건데 어크 4 찌 폰트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거래를 하는 거면 그리고 장사를 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개인 투자자 들어옴 더욱더 짠 아요. 그거가지고 이제 장사 하기는 또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게 이제 뭐 맞다 틀리다 를 떠나서 현실적으로 그렇다 라는 겁니다.

29. 대 찰 거래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예 저도 해보면 그 분들 만나 보면 너무 높아요. 엄청 어려운 일이니까 높겠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뭐 좀 잘 설명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5j 설명을 들으시면 아마도 제 생각에는 어 대한민국에서 공매도 제일 잘 아시는 분이 됐을 겁니다. 자 지금까지 의전 엣지 팬들 매니저 이자 에 이유서 애널리스트 어 였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요 어 스스로 던 벌기 어려운 이후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스로 돈 벌기 어려운 이유 이걸 아시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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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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