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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AI 반도체 매출 3년간 4배 전망, 주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초대형 주문과 데이터센터 투자 | 양태선 대표

미국주식 엑스텐 X-10 · 2026-09-03 · 유튜브 시청 2,35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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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6년 9월 3일 X10 정규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4일 만에 미국 시장이 반등을 해줬습니다. 모닝 5에서 시황 점검 해보겠고요. 브로드컴이 장 마감 후에 실적 발표했습니다.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브로드컴을 또 X1 안전맞진 전략에 적용해서 과거의 성과가 얼마나 좋았는지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울 투자 증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5프 출시했고요. 이거는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인터랙액티브 브로커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한글화해서 조치를 했고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 이유는 첫째는 수수료가 쌉니다.

0.07% 07% 업계 최저 수수료 적용받고 있고요. 두 번째는 이게 9월 중순 내지는 이제 10월 초가 되면은 트레이딩 뷰에서 직접이 계좌로 주문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트레이딩 뷰를 활용해서 매매를 하실거다 하면 다울 투자 증권에 5%를 개설하셔서 연결하시게 되면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어 10월 초서부터는 트레이딩을 트레이딩 뷰를 통해서 매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미국 시장은 4월 만에 반등을 했습니다. 특별 이슈는 연주난에서 반대 목소리가 나왔답니다. 의장이 금요일에 한 말과 정 반대되는 발언이 나왔습니다.

스코어보드부터 보시죠. 러셀리천이 1.13% 올라서 가장 좋았고요. 다우가 0.56, S&P 500이 0.46, 나스닥이 0.45% 4, 5% 올랐습니다. SP 기준으로는 4흘 연속 하락을 끊는 셈입니다. 어제 가장 중요한 숫자는 금리였습니다. 10년물이 4.79%로 보합이었어요. 장중에 4.8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온 겁니다. 그제까지 계속 오르는 흐름이 어제 멈췄다는게 핵심입니다. 유가도 마찬가지입니다. WTI가 0.9% 올라달러 51cm. 브랜드유는 95달러선입니다. 올랐지만 그제 같은 5% 급등은 아니었다는 것이죠. 개별 종목에서는 M비디아가 3.21% 올라서 224불 41로 마감했고요.

다우구선 종목 중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대리 17.56%나 뭐 5, 6%나 급등해서 49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업종을 보면 11개 중에서 아홉 개가 올랐습니다. 소재 커뮤니케이션 금융이 주도했고 기술과 에너지는 오히려 뒤쳐졌습니다. 자, 오늘의 핵심입니다. 그제와 어제가 왜 정 반대였는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좋은 지표와 반가운 구간은 끝났다. 지금은 나쁜 지표가 그냥 나쁜 뉴스가 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는 정판되었습니다. 나쁜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주가가 올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먼저 연준 얘기부터 하겠습니다.

어제 뉴욕 연원회 존 윌리엄스 총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9월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명확한 신호는 지금 없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불과 다세전 금요일 날 워시 의장이 잭슨월에서 연준대 최후선 초점은 물가에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실상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발언이었죠. 그런데 어제 뉴욕 연 총재가 정반대 얘기를 한 겁니다. 참고로 뉴욕 연는 총재는 그냥 지역 총재가 아니라 FOMC 부위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시장 조작을 실제로 집행하는 자리입니다. 연준에서 두 번째로 무게가 있는 목소리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어제 시장은 연준이 한 방향으로 가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어제 나온 고용 지표입니다. ADP 민간고용이 38,000명 증가에 그쳤습니다. 시장 예상은 46,000에서 47,000명 수준이었습니다. 그걸 믿던 거죠. 올해 1월 이후 가장 약한 숫자였습니다. 특히 제조업에서 17,명이나 줄었습니다. 그런데이 나쁜 숫자에 주가가 올랐습니다. 왜냐? 고용이약하면 연준이 금리를 올릴 명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서 제가 어제 들렸던 말씀 정정하는게 아니라 조건을 하나 더 붙이겠습니다. 나쁜 지표가 호재가 되려면 전제가 하나 필요합니다. 기름값이 멈춰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제는 유가가 5% 급등하면서 물가가 걱정이 커졌고 그래서 나쁜 지표가 그냥 나쁜 뉴스였습니다.

어제는 유가가 더 오르지 않았고 그래서 나쁜 고용이 다시 금리나 재료가 됐던 것입니다. 같은 지표가 유가에 따라 정 반대로 해석이 됩니다. 어제 공개된 연준 베이지북도 같은 그림이었습니다. 12개 지구 중 열 곳에서 경제 활동이 완만하게 확장했다고 했는데 동시에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적었습니다. 그 불확실성의 원인으로 연준이 첫 번째로 꼽은게 바로 에너지 가격 상승이었습니다. 연준 자신이 공식 문서에서 기름값을 걱정거리로 지목한 겁니다. 제가 오늘 유가를 계속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종목 세 가지 보겠습니다. 첫째 대리 15.76% 76% 급등하면서 492분이 됐습니다.

그제 마감 후에 나온 실적을 어제 정규장이 그대로 받아들인 겁니다. 숫자를 다시 짚어 드리자면 분기 AI 서버 신규 수주가 609억 달러, 수주 장고가 950억 달러입니다. 연간 매출 전망도 250억 달러 올렸습니다. 여기서 가져가실 포인트는 이겁니다. 수준은 발표할 때가 아니라 숫자로 증명될 때 주가가 됩니다. AI 투자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다는 걸 장고 950억 달러가 보여 준 것입니다. 둘째는 반대편입니다. 팔로알토 네트워스죠. 9.28% 28% 하락해서 328불 48c가 됐습니다. 이틀 연속 하락이었습니다. 실적은 매출도 AR도 예상을 넘겼는데 주가는 이렇게 빠졌습니다.

이유는 어제 말씀드린 대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원가였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비용이 마진을 누른다는 회사 설명이었습니다. 기대가 높으면 좋은 실적도 벌을 맞는 걸 보여주는 사례였습니다. 셋째, 어제 마감은 브로드컴 실적이 나왔습니다. 숫자가 대단합니다. 분기 매출 296억 달러, 86% 증가합니다. 그중 AI 반도체 매출이 1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21% 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분기 AI 반도체 매출을 217억 달러로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시간 내에서 엄청나게 널 뛰었습니다. 실적이 나오자마자 6.7%까지 7%까지 급락했다가 한시간 뒤에는 오히려 3.3%까지 상승을 또 했었고요.

그다음에 저녁 7시 기준으로는 한 1.1% 하락하는 자리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몇 시간 만에 10포인트 폭으로 움직인 겁니다. AI 수년은 숫자로 확인됐는데 이미 주가에 반영된 기대치가 그만큼 높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스노플레이크도 어제 마감후 실적을 내고 시간에서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의 체크포인트입니다. 먼저 오늘 밤 우리 시간 9시 30분에 신규 실업수당 청국권수가 발표됩니다. 11시에는 ISM 서비스업 지수가 나옵니다. 미국 경제 2가 서비스업이라 제조업 집회보다 무겁습니다. 그리고 내일 밤 9시 30분 8월 고용 보고서가 나옵니다.

이번 주에 결승점입니다. ADP가 약하게 나왔으니 정부 통계도 약하게 나올지 아니면 다른 그림이 나올지가 관건입니다. 마지막으로 유가를 계속 확인하십시오. 어제 시장이 안심한 유일한 이유가 기름값이 더 안 올랐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오르기 시작하면 어제 안 도는 하루짜리로 끝날 것입니다. 오늘의 결론입니다. 어제 시장을 살린 건 실적이 아니라 멈춰 준 기름값이었다. 대리 15% 오르고 브러드컴이 좋은 숫자를 냈지만 정작 지수를 들어올린 건 금리가 멈춘 것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남은 이틀도 지수보다 육과학 금리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방송에서 제가 브로드컴은 9월 실적이 분세령이다. 그때 다시 이야기하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는데 약속대로 오늘 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오늘 세주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째, 실적 자체는 트집 잡을 데가 없었습니다. 둘째, 그런데 주가는 시간 외에서 한참 출렁했다고 아까 말씀드렸죠. 셋째, 그래서 저는 전략을 바꾸지 않습니다. 지난번 세 번에 나눠 담자는 말씀드렸던 그 전략 그대로 갑니다. 지금 두 번째 구간에 와 있습니다. 이제 하나씩 뜯어 보겠습니다. 성적표부터 보겠습니다. 숫자네 개만 기억하십시오. 매출 295억 9천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41조원입니다. 시장이 293억 6천만 정도 예상했으니까 살짝 넘겼습니다. 1년 전 같은 분기가 159억이었으니까 정확히 86% 늘어난 겁니다. 두 번째 오늘의 주인공인 AI 반도체 매출 167억 달러입니다. 1년 전보다 221%나 늘었습니다. 세배가 넘습니다. 더 놀라운 건 직전 분기 대비해서 54% 늘다는 겁니다. 3개월 만에 1.5배가 됐다는 뜻이죠. 이건 성장이 아니라 폭발입니다. 세 번째 조정 준항 순익 3달러 32cm. 예상은 3달러 24cm였는데 조금 넘겼습니다. 1년 전 대비로는 세배가 넘습니다.네 번째입니다.

제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2 현금 흐름이 136억 7천만 달러가 나왔습니다. 이것도 1년 전보다 95% 거의 두 배 많아진 겁니다.이 항목은 여섯 번째 장에서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쪽 회사가 제시한 다음 무기 전망입니다. 매출은 348억 달러. 우리는 48조원입니다. 전년 대비에서 93% 성장을 회사가 스스로 부르고 있습니다. AI 매출은 217억으로 또 한 점프하고요.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문제가 좀 생겼습니다. 시장은 350억 3천만을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회사가 부른 348억이 그보다 조금 낮습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매출도 87억 5천만으로 기대치 88억 2천만에 살짝 못 미칩니다.

정리하면 지난 분기에는 넘겼는데 앞으로가 기대보다 조금 낮았다는 겁니다. 다른 장에서 이게 왜 시간의 하락으로 이어졌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진짜 질문입니다. 이렇게 좋은데 왜 주가가 빠졌을까? 왼쪽 트부다 보시면요. 6월 초에 481달러였습니다. 그때가 지난 분기 실적 발표 직후였습니다. 거기서 하루에 12% 넘게 빠졌고 그뒤로 석달 내내 355불에서 428불 사이를 오르고 내렸습니다. 어제 종가가 367불 결국 석달제 제자리 걸음인 것입니다. 실적은 계속 좋아지는데 주가는 안 가고 있습니다. 오른쪽 두 칸을 보시면 이유가 갈립니다.

성격이 완전히 다른 두 가지입니다. 초록색 지난 분기 숫자는 좋았습니다. 매출도 이익도 예상을 넘었고 AI 매출은 세배가 됐습니다. 조종 영업이 92% 늘었는데 매출은 86% 늘었습니다.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었다는 건 규모가 커지면서 고정비가 희석되는 영업 레버리지가 제대로 작동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중요한데요. 총 마진 75%는 회사가 미리 제시했던 가이전스보다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마진이 무너져서 주가가 빠진게 아닙니다. 그런데 노란색을 한번 보시죠. 그러면 뭐가 걸렸느냐? 전부 다음 분 이얘기입니다. 첫째이자 가장 큰 이유는 회사가 4분기 매출을 348억 달러로 불렀다는 것이죠.

시장은 350억 3천만을 기대했고요. 차이가 2억 3천만 달러밖에 안 됩니다. 우리로 3,억입니다. 48조원 매출에서 3,억 차이 퍼센트로 보면 0.7% 7% 이걸로 시간에서 7%까지 빠졌다가 또 3%플러스까지 갔다가 출렁출렁 해 왔습니다. 둘째 소프트웨어 매출도 87억 5천만으로 기대치 88억 2천만에 못 미쳤습니다. AI 반도체가 워낙 세니까 가려졌지만 회사 매출에 30%를 차지하는 사업 부분입니다. 셋째 총 마진이 전북기 대비에서 2.1% 포인트 내려갔습니다. AI칩 비중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맞춤명 AI은요. 매출 단가가 크게 잡히는 대신 마진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러니까이 사업이 커질수록 평균 마진율은 자연히 내려간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번 분기 마지는 회사 가이던스보다 좋았습니다. 다만 방향은 계속 아래쪽으로 가고 있다. 이건 구조적인 이야기입니다. 정리하면 실적이 나빠서 빠진게 아닙니다. 0.7% 7% 모자라서 빠진 겁니다. 여러분, 이게 지금 AI 관련주들이 처한 상황입니다. 좋은 걸로는 부족하고 완벽해야 오릅니다. 이걸 아셔야 앞으로 이런 하락이 나왔을 때 겁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발표에서 진짜 뉴스는 지난 분기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앞으로 받아놓은 주문서였습니다.네 개 고객사를 보십시오.

구글은 자체칩 TPU를 앞으로 여러 해에 걸쳐서 계속 사겠다는 장기 공급 합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브로드컴의 최대 고객이었습니다. 빨간 테두리 엔트로픽입니다. 크로드를 만든 회사죠. 올해 1GW, 내년 5GW, 2028년엔 추가로 10GW. 회사 대표가 뭐라고 했냐면 엔트로픽이 2027년에 우리 최대 맞춤명칩이 될 것이고 2028년에도 그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글을 제친다는 뜻이죠. 기가W란 단위가 나서죠. 전력단위입니다. 1기W면 대략 원자력 발전서 1기가 만들어내는 전기량입니다. 요즘 AI 데이터 센터는 칩수가 아니라 전기 먹는 양으로 규모를 셉니다.

그만큼 전기를 많이 쓴다는 뜻이고 동시에 전기가 없으면 못 돌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오픈 AI는 2027년 1.3GW, 2028년에는 5GW 이상 갈 수 있다고 했고요. 메타는 자체칩 MTI를 세대에 걸쳐 총 3GW 만들 거라고 했습니다. 이걸 다 합치면 회사가 뭐라고 부르느냐? 아래를 보십시오. 올해 AI 매출이 약 570억 달랐는데 내년에 1,150억으로 두 배. 2028년에는 2,300억으로 또 두 배. 3년 만에네 배를 부르고 있습니다. 여기서 딱 하나 냉정하게 짓겠습니다. 오른쪽 노란 박스입니다. 이건 전부 회사가 스스로 밝힌 숫자입니다.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해서 그게 그대로 매출이 되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만 취입이 들어가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땅이 있어야 하고 전기를 끌려와야 하고 건물이 올라가야 합니다. 회사 대표도 컨퍼런스 코에서 땅, 전력, 건물이 언제 준비되느냐가 배치 시점을 결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확인해야 할 건 주문 또 딴내가 아닙니다. 받아 놓은 주문이 실제로 설치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게 지난편과 달라진 관전 포인트입니다.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제가 제일 중요하게 보는 장입니다. 우리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시죠? 순익 말고 현금 흐름을 보라. 왜 그러냐? 순위익은 회계 처리를 어느 정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재고를 어떻게 담느냐, 감가 상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이어 현금 흐름은 못속입니다. 영업에서 실제로 들어온 현금에서 공작이랑 장비에 쓴 돈을 뺀 겁니다. 진짜로 남은 돈이죠. 왼쪽 막대 보십시오. 다섯 분기입니다. 70억, 70억, 80억, 103억. 그리고 이번 부는 137억입니다. 한 번도 안 꺾이고 다섯 부기 연속 올라갔습니다. 1년 전 같은 분기가 비교하면 95% 거의 두 배 늘었습니다.

오른쪽 판정표 세 개 전부 합격입니다. 첫째 2억 현금이 순위익보다 큽니다. 최근 1년 기준 현금 394억 순위익 383억입니다. 장구상 이익보다 실제 현금이 더 많이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순위익은 큰데 현금이 안 들어오는 회사 이런 회사가 나중에 사고를 칩니다. 둘째, 현금으로 맞은 44%. 제가 기준선으로 잡는게 15%입니다. 그 세배입니다. 100원 팔면 44원이 남는다는 겁니다. 유통업이 보통 2에서 3% 제조업이 잘해야 10% 정도 됩니다. 이게 얼마나 좋은 실적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셋째, 설비 투자 부담이 났습니다.

매출에 1.8%밖에 안 씁니다. 요즘 AI 데이터 센터 짓는 회사들 보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설비에 쏟아붙고 빚까지 내고 있습니다. 주식도 찍고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설계하고 파는 회사라 공장을 직접 안짓습니다. 그래서 돈이 안 나갑니다. 다음 분기에 4%로 올라가는데 그래도 낮은 편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돈을 벌었다고 말하는 회사와 실제로 통장에 돈이 꽂히는 회사는 다릅니다. 거는 확실하게 후자입니다.이 항목만큼은 이번에도 만점입니다. 이제 그래서 어떻게 할 거냐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답이 아니라 제 계산 과정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계산 근거는 간단합니다. 증권사가 보는 내년 주당 순위익 컨센서스가 19달러 56입니다. 여기에 몇 배를 줄 거냐로 세갈래로 가릅니다. 강세 시나리오입니다. 520불을 봅니다. 지금보다 42% 위에 있는 가격인데요. 조건은 회사가 부른 내년 AI 매출 1,50억 달러가 실제로 나오냐 하는 겁니다. 그러면 엔스로픽이랑 오픈 AI 데이터 센터가 계획대로 지어져야 합니다. 기본 시나리오입니다. 430달러입니다. 17% 위에 있습니다. 계약이 대부분 이행되고 마진 이석은 규모 확대로 상쇄되는 그림입니다. 저는 여기를 중심으로 놓고 봅니다.

약세 시나리오입니다. 300달러입니다. 18% 아래입니다. 전력이나 부지 문제로 배치가 밀리거나 맞춤형 칩시장에서 마벨 같은 경쟁사가 물량을 더 가져가거나 AI 투자 사이클 자체가 한 박자 쉬어가는 경우입니다. 지난편에서 마벨이 구글 물량 일부를 가져갔다는 뉴스로 주가가 빠졌던 것 기억하시죠? 그 리스크는 아직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증권사들 목표가는 낮은 곳이 400불, 높은 곳이 582불입니다. 주가값이 515불입니다. 제 기본 시나리보다 대체로 높습니다. 저는 좀 더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12개월 선행 퍼가 18.8배입니다.

8배입니다. 내년 예상 이익 기준으로 계산한 겁니다. 매출이 86% 늘고 있는 회사가 18배대다. 시장 평구가 비슷한 수주입니다. 성경률 대비로 보면 비싸다고 하기 어렵습니다. 이게 제가이 종목을 계속 들고 있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대응 전략은 아래 세준입니다. 첫째, 지난번에 세 번에 나눠자고 했습니다. 지금이 두 번째 구간입니다. 실적 확인됐으니 예정대로 집행하겠습니다. 둘째, 레벨은 355달러와 440달러를 지지선으로 봅니다. 355가 8월 저점 자리고요. 위로는 392, 400이 저항입니다. 355가 깨지면 서두르지 말고 세 번째 분할을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셋째, 비중은 코어로 잡아도 7에서 8%가 상한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한 종목에 몰빵은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걸리는 것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고객 집중입니다. 이게 제일 큽니다. AI 매출의 대부분이 손에 꼽는 몇 개 고객에서 나옵니다. 구글, 엔트로픽, 오픈 AI, 메타.이 이 중에 한 곳만 우리 내년 계획 좀 미룰게요 하면 숫자가 바로 흔들립니다. 고객이 크고 돈이 많다는 건 장점이지만 숫자가 적다는 건 그 자체로 리스크입니다. 둘째 배치 지연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약은 기가W 단위로 따왔는데 실제로 지으려면 땅이 있어야 하고 전기를 끌어와야 합니다.

미국에서 지금 데이터 센터형 전력 확보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시죠? 회사도이 부분은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셋째, 마진 희석입니다. 이번 분기 총 마진이 전 분기보다 2.1% 포인트 내렸습니다. AI 비중이 커질수록이 방향은 계속됩니다. 지금은 규모가 커지면서 영업 이익률로 상세가 되고 있는데이 상세가 언제까지 되느냐는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자, 오늘 양프로 한 마디입니다. 0.7% 모자라서 5% 정도 빠지는 거라면 문제는 회사가 아니라 눈높입니다. 실적이 나빠서 안 오은 거면 팔아야죠. 그런데 0.7% 7% 맞아서 빠진 거면 그건 회사의 문제가 아니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이런 눈높이의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저는 이번 브로드컴이 그 경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브로드컴은 매수 구간 정해 놨고 계획 정해 놨고 그다음에 계획을 차근차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가가 올라가 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엑센 안전 마진 전략. 이게 또 저는 다른 말로 스마트 전략이라고 합니다. 세이프티 마진 리밸런싱 트레이딩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한 전략으로 스마트하게 투자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멤버십 방송에서는 이제 앞으로 차근차근 안전마진에 관련된 여러 가지 전략들 그리고 반복들 뭐 포트폴리오 운영 방법들 이런 것들 말씀드릴 겁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2026년도에 금년 초소부터 브로드컴을 엑세 안전맞은 전략에 돌렸다 하면 지금 현재 브로드컴 자체는 6.54% 54% 올라와 있습니다. 근데 안전반제은 18.46% 됐고요. 많이 오를 때는 50%까지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작년서부터 했다. 그러니까 1년 9개월 돌렸다 하면은 지금 브로드컴 자체는 59.64% 올라와 있는데 안전 마진 전략 썼으면 115.12% 올랐습니다. 두 배 잘한 거죠. 그리고 만약 이거를 5년 동안 적용을 했다 하면은 브로드컴 자체는 458% 올라 있지만 안전반진 전략은 698% 올라 있습니다.

그래서 안전반진 전략은 그래도 탄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주 스마트한 전략이다 하는 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멤버십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사놓고 기다리면 오를까 보다도 투자와 트레이딩 엔진 두 개를 활용하는 운용 방법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자산을 빠른시기 내 눈덩이 효과를 이용해서 불릴 수 있다 하는게 저희 멤버십의 모토입니다. 여러분들께 많은 전략 공개해 드릴 테고요. 그다음에 지표 읽는 법도 공개해 드릴 테고 그다음에 기술적 분석, 펀더멘탈 분석 양쪽 다 공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너무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더 좋은 영상 가지고 여러분들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영상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에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투자의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브로드컴#러셀2000#나스닥#금리#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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