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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폭락에도 목표가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망치 상향의 배경과 2026년 증시 및 사이버 보안 섹터 전망

815머니톡 · 2026-10-30 · 유튜브 시청 39,87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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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에 대해서 조금 시장에 과한 우려들이 있고 어 좀 오해들이 좀 있는 거 같다라는게 앞서 말씀드린 내용들이었었잖아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제가 아까 뭐 방송 갔다 오니까 이제 지금 반도체 기업들은 그러면은 어 시험대 위에 올라와 있는 건가요라는 질문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미 시험대에서 시험 잘 끝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삼전닉스 기업들은 네. 그래서 시험 잘 끝냈고 물론 삼성전자는 조금 혼나야 될 만한 부분들이 조금 있긴 했었지만 비판을 좀 받아야 될 만한 부분들이 있긴 했었지만 그래도 숫자만 봤을 때는 그래도 괜찮았어요.

이거를 좀 잘 만들어 가지고 좀 예쁘게 이렇게 좀 짠하고 공개를 하면은 좀 주가 반응도 상당히 좀 괜찮았을 텐데 그게 좀 아쉽긴 하죠. 네. 근데 어쨌든 실적은 좀 양호했다라는 점의 좀 의미를 부여하면은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거는 제가 좀 잘 끝냈다라고 얘기를 한 이유가 지금 어쨌든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증권사들에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커버하는 증권사들이 엄청 많을 거잖아요. 그래서 그 증권사들에서 이번에 업데이트가 좀 진행이 되고 있고 앞으로에 대한 전망치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 요거를 좀 보는게 중요한데 줄줄이 상향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제가 SK 하이닉스가 이제 전망치 상향 사이클이 시작이 됐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보니까 삼성전자도 마찬가지로 줄줄이 이익 추정치 상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네. 그래서 제가 어제 말씀드린 거는 그거였잖아요. 왜 요게 중요한지 이익이 왜 중요하냐 계속 말씀드린게 PER 우리가 계속 얘기하죠. PER이라는게 어 최소한의 사실 기준치이기도 하거든요. 특히나 삼전닉스 같은 큰 기업들한테는. 근데 PR이 주가를 이익으로 나누는 거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이 이익이라고 하면은 EPS를 이제 보시면 됩니다. 네. 근데 어쨌든 주가에서 이익을 나누는 건데 이익이 높아지면은 PER이 낮아진다고 말씀드렸죠.

분모가 높아지는 거니까 PER은 낮아지는 거라고. 네. 근데 지금은 최근까지 PER이 막 세 배다. 뭐 삼성전자랑 SK이닉스가 어 세배 뭐 중반 오늘 주가 빠졌으니까 세배 초반까지 또 내려갔겠죠. 네. 두 기업. 네. 그래서 세배 지금 뭐 초반 때를 형성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건데 여기서 이렇게까지 저평가가 됐던 이유는 그동안에 주가가 빠져서였단 말이에요. 이익에 대한 추정치는 계속 동일했습니다. 유지가 되고 정체되 있는 상황이었는데이 PER이 낮아진 건 주가가 빠진 거였어요. 분분자가 작아지니까 PER도 작아지는 거였거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어떤 사이클이냐?이 이 분모가 높아지면서 PR이 낮아지는 사이클입니다.

그래서 이거는이 전자의 경우 그니까 주가가 빠지면서 PER이 낮아지는 거는 하나도 의미 없거든요. 요거는 하나도 의미 없고 어 이거는 뭐 오히려 그 PR이 낮아진다고 해 가지고 보면 안 돼요. 이때는 그냥 어 도망가야 됩니다. 네. 근데 지금 분모가 높아지면서 이익이 높아지면서 저평가가 되는 그런 구간에서는 충분히 조금 더 업사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가져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아까 뭐 코스피 이제 3천 간다 뭐 이런 말씀을 하셨을 때도 어 저는 그럴 확률은 이제 거의 없어 보이고 오히려 그 반대 확률이 더 높아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코스피가 3천을 간다라는 거는 어 만약에 여기서 이익도 같이 추정치가 내려가고 주가도 같이 내려가고 이러면은 PR이 더 낮아지는 거에 대해서 당연히 합당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익이 낮아지면은 PR도 아마 비슷할 거예요. 똑같을 거예요. 더 높아지거나 뭐 그렇게 될 거예요. 네. 근데 중요한 거는 이익이 높아지는데 PR은 낮아지고 그러면서 주가가 더 빠진다라고 하는 거는 그러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P이 뭐 두 배, 두 배 초반, 뭐 한 배 이렇게까지 떨어진다는 얘기거든요. 저는 한 번도 PER이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한 배를 보는 뭐 PBR도 아니고 한 배를 보는 거는 본 적이 없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비상식적인 것과 상식적인 부분들이 있잖아요.

물론 주가라는게 항상 심리를 반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언제나 비상식적인 구간들이 항상 나옵니다. 그래서 뭐 그게 안 나올 거라는 보장은 없기는 하지만 그거는 어디까지나 비상식적인 구간이라는 거고 그 구간에 있는 시간은 되게 짧아요. 그래서 사람들도 잠깐 공포에 휩싸이고 이러면은 잠깐 비상식적인 구간으로 들어갔다가 아 이거는 좀 아닌데라고 하면서 이제 금방 또 이성을 찾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잠깐 이렇게 유지를 하다가 좀 올라서는 그런 경우들이 훨씬 더 많죠. 그 구간이 저는 지금 구간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이익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라는게 저는 그래서 중요하다고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사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고민만 하게 되는게 당연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을 헷갈리게 하는 시장 막연한 예측이 아닌 대응 근거를 드리겠습니다. 삶의 방식이 턴 어라운드 과정 저 이주연의 멤버십에서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번에 골드만 삭스에서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리포트를 내놓는데 어 실적에 대해서 그래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고 4분기에 대한 이익 전망치 상향을 했고요. 내년도 이익 전망치도 상향을 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대규모 주주 환원이 거의 확실하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 이거는 뭐 삼성전자가 이미 얘기를 했기 때문에 뭐 우리도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

그래서 4분기는 아마 4분기 실적이 또 중요하잖아요. 다음 분기 실적이 다음 분기 실적이 또 한번 최대치를 기록을 할 것 같대요. 또 신기록을 기록을 할 것 같고 회사가 직접 다음 분기 메모리 더 많이 팔린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자신감을 좀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AI 서비스가 계속 좀 확대가 되고 수요가 점점 점점 점점 더 많아지고 이러면서 수요가 이제 지금 뭐 여전히 엄청나게 많다는 얘기인 거죠. 그래서 원래 골드만스가 4분기 영업 이익 추정치를 119조를 원래 예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127조로 올려잡았습니다. 그래서 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역대 최대의 영업 이익을 이번에 기록을 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 거고 중요한 거는 2028년까지 또이 수요 대비해서 공급이 타이트하다라는 거를 재확인을 했어요.

제일 중요한 메시지 중에 하난데 어 지금 뭐 공장을 열심히 케팩스 투자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어 규모가 엄청 크잖아요. 이번에 인텔 같은 경우에도 케펙스 투자하는 금액은 역대 최대거든요. 네. 근데 삼성전자도 엄청나게 이번에 투자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공급과잉 오는 거 아니냐 케파 투자를 많이 하니까 그만큼 공급이 확 늘어서 이제 좀 앞으로 공급과행 올 수도 있지 않냐 뭐 이런 좀 걱정들이 있는데 삼성전자에서 얘기를 한 거는 케펙스 투자 금액이 되게 많아 보이는 거지 실제로 그만큼의 어 이익이 그 그만큼의 공급이 늘어나지 못한다라고 계속해서 강조를 하고 있거든요.

애초에 HBM을 만드는게 너무 어렵다 보니까 같은 케파를 늘려도 그 공간을 늘려도 어 이전만큼의 어떤 수율이 나오기가 굉장히 어렵고 그리고 이제 지금 워낙 또 장비도 그 쇼티지잖아요. 장비도 쇼티지니까 가격도 계속 비싸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장비 하나 구매하는 비용도 올라가고 뭐 땅값도 올라가고 이러면서 전반적으로 가격이 다 올랐기 때문에이 케펙스 투자가 더 많아 보이는 거지 실질적으로 미치는 생산량에 미치는 영향은 좀 제한적이다라고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얘기를 했단 말이죠. 네. 그래서 가격에 대한 강세 자체가 28년까지도 계속해서 이어질 거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27년에 케펙스를 이렇게 크게 늘려도 내년에 그 생산량이 늘어나는 데에는 크게 의미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공급 부족은 28년까지 이어질 거다라는 거고. 그리고 HBM4 같은 경우에도 그동안에 삼성전자가 약하다고 평가받던 분야였었는데 이번에는 HBM 매출이 60억 달러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제 작년 1년치를 한 분기에 다 벌었단 말이에요. 그리고 HBM4가 이제 비중이 60% 이상으로 올라서면서 주력으로 왔습니다. 네. 그래서 아직까지 뭐 전체 디램 매출 중에서는 뭐 한 10% 미만밖에 안 되지만 내년에는 두 배 이상 커질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대요.

주주 환원 같은 경우에는 어 무조건 할 건데 이게 시기의 문제다. 그래서 언제 할 건지가 좀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골드만 삭스는 어쨌든 1월 달에 내년 1월 달 그때 아마 70조 할 거라고 이번에 예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락은 그냥 실제로 실망이라고 보기보다는 어 기다림의 비용에 가깝지 않나 이렇게 좀 해석을 했더라고요. 그게 맞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콧방귀] 어쨌든 그렇고 그리고 만약에 2028년도에 예상 영업 이익을 끌어왔을 때 현재 PER이 2.5배래요. 물론 2028년 기준이기 때문에 2.5배라고 하는 거에 크게 의미는 없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 워낙에 좀 저평가돼 있는 상황이다.

버는 돈에 비해서 주가가 너무 싸다라고 이번에 얘기를 했고요. 그리고 28년까지는 실적이 탄탄할 거다라고 좀 전망을 한 거예요. 네. 그러면은 28년 이후에는 뭐 어떻게 될 건데? 요거 미리 선반영하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계속 말씀드립니다만 메모리 기업들이 주가를 1년 이상 선반영한다. 요거는 단 한 번도 없었어요. 네. 1년 이상 선반 보통은 한 6개월 정도 선반영을 하는데 빨 선반영을 해 봤자 한 8개월 정도 됐던 거 같거든요. 네. 근데 1년을 선반영한다. 네. 네, 요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뭐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지금 뭐 골드만 삭스뿐만이 아니라 여러 추정치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그런 좀 주가의 상방 요인이 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고 그립 하나증권에서 나온 내년도 주식 전망 관련된 그 리포트가 나왔었는데 여기에서 좀 볼 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조금 가지고 왔어요. 어 그래서 내년 증시를 어떻게 전망을 하냐라는 걸 보니까 그니까 결론은 그거든요. 지금 삼성전자랑 SK이닉스가 지금 너무 그 이익은 올라가고 있는데 주가는 싸다라는게 앞서 말씀드린 결론이었잖아요. 그럼 삼전 닉스가 어쨌든 지금보다는 올라 있어야 되는게 맞다라는 거고 만약에 삼전 닉스가 올라 있으면은 삼전 닉스만 오를 건지 아니면 그 외에 조금 수급이 분산되면서 제2에 제3회 그런 좀 강세 기업들이 탄생을 할 수 있을 건지 그 여부가 지금 제일 중요하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요쪽에서 얘기를 하는 거는 어 제 2에 그리고 제3의 주도주를 한번 찾아보자라는게 좀 결론이긴 했습니다. 네. 그래서 지금 보면은 내년에 증시는 아마 오를 거래요. 여건은 되게 좋다고 합니다. 네. 근데 내년에는 올해처럼 반도체만 끌고 가는 그런 시장은 아니고 아마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을 할 거다. 이렇게 좀 전망을 하더라고요. 일단 첫 번째로 왜 시장 여건이 좋아지냐라고 이제 보니까 일단 첫 번째로는 유가가 하락할 거래요. 그래서 내년에 원유 공급이 수요보다 훨씬 더 늘어나는 그런 구조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급이 8% 늘어나고요.

수요는 2%밖에 안 늘어나서 공급이 수요를 훨씬 상위하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리고 전쟁 이슈도 시간이 지나면은 유가에 좀 덜 먹히는 그런 구조이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는 유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공급 대비 수요 자체가 0.95배밖에 95배밖에 안 돼서 93년도 이후로는 최저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유가가 높은 편이고 뭐 계속 유가 제고 얘기하고 막 그러고 있긴 하지만 내년에는 갑자기 급격하게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두 번째는 금리 하락에 대해서 좀 배팅을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어 내년에는 미국이랑 한국의 금리 인상이 내년 1분기 아마 끝날 것 같대요.

그래서 어 우리나라도 곧 있으면은 11월 달에 한 번 인상할 걸로 현재는 전망을 하고 있고 그리고 내년에 미국도 올해 한 번 하고 그리고 미국이랑 한국 둘 다 내년 상반기에 한 번 더 하고 이게 지금 시장의 콘센이거든요. 네. 그래서 내년 1분기쯤에 아마 끝날 걸로 전망을 하고 있는데 이게 미국의 빅테크 투자 열기도 아마 조금씩 좀 가라앉기 시작을 하면서 시장 금리가 좀 내려가기 시작을 할 거래요.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봐야 되고 세 번째로는 선거 효과도 좀 봐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중간 선거 다음 해가 보통은 역사적으로 주가가 올랐다라는 통계치를 생각을 하면은 어 이제 좀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다만 중요한 거는 전년도의 주도주보다는 그 안 올랐던 종목군들이 상대적으로 강했대요.

네. 그래서 더른 업종들이 조금 더 기존의 주도주보다 강한 그런 경향이 좀 있었기 때문에 내년에도 그럴 가능성이 좀 높지 않겠냐 이렇게 좀 얘기를 어 합니다. 물론 뭐 걱정해야 되는 리스크 요인들도 일부 있기는 한데 뭐 예를 들면은 전쟁이 생각보다 강화된다거나 뭐 그러면서 유가가 갑자기 더다거나 뭐 이러면은 당연히 하나의 엄청난 리스크가 되겠죠. 네. 그리고 또 빅테크 투자가 둔화되고 뭐 그러면서 조금 뭐 금리가 내려가는 이런 형태라고 하면은 조금 시장에서는 이제 반도체 수출이나 이익이 꺾이는 거 요거를 또 걱정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좀 리스크 요인이기는 합니다.

네. 근데 그래도 좀 좋은 쪽을 더 많이 보고 계시는 거 같기는 하고요. 그리고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미국은 보통 이익이 늘어나면은 보통 그 PER도 같이 늘어나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익이 16% 늘어날 걸로 예상을 한대요. 그리고 기대 수익률도 약 17% 이상이라고 합니다. 네. 그니까 중간에 물론 조정은 분명히 있겠지만 그 중심은 여전히 반도체랑 그리고 소프트웨어 그리고 분기별로는 자동차 기계, 바이오, 하드웨어 순으로 아마 바통 터치를 할 걸로 현재 좀 예상을 하고 있대요.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를 좀 봐야 되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반대로 이익이 늘어도 몸값이 오히려 깎이는 그런 시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코스피 PER이 4.6배로 어 평소 한 10배 정도가 평균이거든요. 근데 평균치를 거의 절반 이하를 하회하고 있는 엄청 싼 상태란 말이에요. 근데 이익 전망이 만약에 과거의 평균만큼 과거의 평균이 한 20% 정도 깎이는 거거든요. 근데 과거의 평균만큼 뭐 20% 깎인다고 하더라도 PER이 여덟배만 받아도 상단은 지금 8,500포인트까지 열린대요. 그래서 코스피 상단이 어 과거에 저가 기준으로 했을 때에도 이익이 깎이는 걸 다 대변을 하고 그렇게 계산을 때리더라도 코스피 상단은 8,500까지 열린다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닥은 올해 저점이 어 5,250포인트인데 그 아래로는 안 갈 거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과거에 삼성전자가 지금은 고점 대비 40% 빠져 있는 상황인데 과거에 1월 대가 5개월간 평균 한 40% 정도 반등을 했대요. 연말부터 내년 1분기까지는 아마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익이 가장 먼저 끌어올려지는 분야가 반도체니까 지수를 끌어올린다면은 이제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가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은 거고 그러면 이제 그다음에 주도주가 누가 될 것이냐? 시총 3위가 누가 될 것이냐 요거를 좀 계산을 해야 되는데 어 시총 1, 2위는 안 바뀌어요.

바뀔 수가 없는데 그 아래 새 주도주가 나올 거래요. 어 지금 가능성이 있는 거는 일단 상반기에는 LG 엔솔이랑 삼성전기 요렇게 두 기업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저 LG 엔솔은 내년 1분기에 어쨌든 그 흑자 전환을 좀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거기에 좀 포인트가 맞춰질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또 이익이 두 배 이상 성장을 하기 때문에 요런 것들 좀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서 2차전지란 IT 하드웨어를 내년 상반기에 좀 보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뭐 하반기에는 쌈바랑 뭐 현대차 이런 기업들을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 내년 하반기를 뭐 미리 전방해 봤자 지금 의미는 그렇게 크게 없을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는 2차전지랑 그리고 하드웨어 쪽들 어 좀 보자. 이익에 대한 성장세가 매우 가파르다라는 내용들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미리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좀 괜찮을 것 같아서 좀 얘기를 드린 거고요. 그리고 이거 말고 오늘 좀 나왔던 리포트 중에 그 사이버 보안 관련된 리포트가 있어서 요거를 좀 가지고 왔습니다. 글자가 왜 이렇게 다 겹쳐서 요상하게 나왔는지. 네. 이게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리포트들도 다 공통적인게 우리나라 관련된 그 사이버 보안주들을 이제 좀 그 커버하는 증권사들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사실 대장은 안렙이고 그리고 그 뒤를 따라가는게 지니언스잖아요.

최근에 상한가 갔었고 그리고 뭐 그 뒤로 샌즈랩이라던가 뭐여러 몇몇 기업들이 있기는 한데요 두 기업들이 그나마 돈을 버는 기업들이긴 합니다. 국내에서는. 그래서 뭐 안렙 대장이고 그다음에 뭐 지니언스고 이렇게 가기는 하는데 이거를 뭐 사이버 보안 주로서 투자 관점으로 보자라고 얘기를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거죠. 그래서 여기는 그냥 이제 모멘텀은 계속 확실하기 때문에 계속 연속성은 계속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뭐 눌릴 때마다 계속 관심을 좀 가져야 되는 그런 종목군들이기는 합니다. 네. 근데 이제 그거 말고 사이버 보안 쪽들 이제 좀 봐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계속 미국으로 가는 것도 괜찮다라고 얘기를 드렸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사이버 보안은 계속 더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를 해요. 실제로 뭐 최근에 그 구글 딥마인드 CEO도 그 얘기 했었거든요. 지금 나오는 사이버 보안 관련된 그 보안과 관련된 해킹과 관련된 이슈들은 진짜 완전 그 애들 장난과 같은 사고다. 앞으로 아마 2년 이내에 엄청난 사고가 터질 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최근에 최태원 회장이 그 얘기 했었잖아요. 지금의 AI는 다섯 살, 여섯 살밖에 안 된 수준이라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AI가 아직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인만큼 해킹이나 뭐 보안에 대한 이슈나 이런 것들도 아기 수준인 거고 만약에 성인으로 성장을 해 그러면은 더 큰 해킹 이슈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

그게 진짜 사고라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좀 미리 준비를 해야 된다라는 의견들이 굉장히 많은 거고 결국은 이게 사이버 보안에 대한 모멘텀이 되고 있는 건데 당연히 뭐 해킹 쉬워지고 지켜야 되 대상 많아지고 이러면 보안 기업들한테는 호재겠죠. 네. 네. 그래서 지금 보면은 AI가 공격을 너무 쉽게 하고요. 그리고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되면서 어 기계이 그 사람 계정보다 80회 이상 늘어났대요. 그래서 계정 하나하나가 다 뚫릴 수 있는 문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AI가 좀 지켜야 되는 것들이 많아진 거죠. 그리고 누구나 다 공격이 가능하고 이러니까 사이버 보안을 좀 이제 더 키워야 된다라는 그런 의견인 거고요.

그래서 에이전트나 데이터는 계속 좀 지켜야 되고 그래서 앞으로 만약에 경기가 안 좋아진다라고 하더라도이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는 돈을 줄일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약간 그 헬스케어들처럼 좀 어 약간 방어주의 형태를 뛸 수 있다는 거죠. 돈을 절대 줄일 수가 없는네 그런 섹터가 될 수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AI가 그러면 보안 회사를 대체하는 거 아니냐라고 이제 의견들이 있는데 그 반대래요. AI 모델은 머리는 엄청 좋은데 현장 데이터가 없대요. 그래서 어떤 공격이 어디서 오는지 어떻게 오는지 이런 것들을 아예 모르기 때문에 결국은 그거를 이제 가지고 있는 거는 팔로토나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이런 기업들이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경쟁이 아니라 결국은 AI랑이 보안 회사들의 협력 관계라고 보는게 맞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대형 통화 플랫폼이 엄청 유리한데 공격이 이렇게 초단위로 계속 빨라지잖아요. 그러니까 여러 그 제품의 데이터를 한 곳에다 다 모아 가지고 자동으로 대응을 막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품 여러 개를 이미 파는 그런 대형사가 아마 신제품을 끼워 파는데도 더 쉬울 거다라고 이제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뭘 봐야 되냐? 팔로알토랑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요거 두 종목만 보시면 된다라는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팔로알토는 인수학병 해 가지고 영역을 좀 확장하고 있는 그런 기업 중에 하나고요.

지금 현재 PER이 좀 높긴 하거든요. 87배입니다. 그래서 되게 좀 고평가돼 있는 그런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이 사이버 보안 관련된 그 회사들 중에서는 어 가장 좀 대형 플랫폼이고 대형사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주도력이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같은 경우에는 고객이 예산을 미리 정해 두고 어 필요한 그 보안이나 이런 기능들을 좀 골라쓰는 계약이 플렉스라고 한대요. 팔콘 플렉스. 네. 근데 요게 두 배 정도 성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이 2,900개 이상 늘었대요. 네. 네. 그래서 역사적 고점을 지금 그 어떤 평가를 좀 넘어서고 있어서 여전히 고평가 구간이기는 하지만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종목을 좀 봐야 될 거 같다.

그래서 밸류는 이미 팔란티어 쪽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제는 펀더멘탈 개선으로 좀 증명이 돼야 되고 만약에 그 펀더멘탈 개선으로 증명이 된다라고 했을 때에는 조금 더 상단에 대한 여지가 있지 않겠나라고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은 바로 들어가는 것보다는 실적을 확인을 하고 어 이제 올라오는 것들 확인을 하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겠나라고 좀 보고 계시는 거 같은데 그냥 종목이 내가 선택하는게 어렵다라고 하면은 그 ETF가 있거든요. 대표적인 사이버 보안 관련된 ETF가 있는데 요게 그 핵이라는 [목을 가다듬음] HA의 티커명을 가진요 그 ETF가 있습니다.

근데 보시면은 여기에 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나 팔로알토 이런 기업들 다 들어가 있거든요. 네. 근데 보시면은 지금 최근에 추세가 엄청 가파르죠. 네. 그래서 추세가 좀 가파르게 상승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요것도 추세가 이렇게 추세선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급등 나올 때 추격 매수하는 것보다는 좀 추세선에 하단에 닿았을 때 눌렸을 때 좀 매수 관점으로 보시면은 괜찮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좀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이슈는 계속 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요것도 ETF 적으로는 좀 관심을 가져 보시면 좋을 거 같긴 해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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