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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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장기 우량주 보유와 트렌드 중심 포트폴리오 구성이 핵심이며, 매도는 결정적 이유(펀더멘털 훼손)가 있을 때만 한다는 주장. 주도주 장기 보유 철학: 수익률에 크게 기여한 종목을 장기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정 중국 제조 관련 종목 등은 일정한 성장이 보여 기대하고 매수했다는 취지로 언급. 카카오·네이버: 글로벌 인터넷 플랫폼으로서 확장성이 계속 보이고 경기 민감도가 낮으며 시장 지배력이 강하다고 평가. 현재도 상승 여력이 있다는 뉘앙스. 중소형주 및 반도체 장비: 글로벌 챔피언으로 시장 지배력이 강하고 수요가 강해지는 기업을 찾는다며 반도체 장비 관련 기업(30나노 정밀 검사 장비 등)을 예로 듦. 수년 전 고용 및 리노공업과 흡사한 패턴이라고 비유. 매도 기준: 팔아야 할 이유가 생기지 않으면 보유하고, 결정적 훼손 요인이 있을 때 매도. 어떨 때 파느냐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장기 수익률 사례: 1980년 이후 IT 기업 중심 가상 포트폴리오(IBM→휴렛팩커드→마이크로소프트→애플→구글 식 교체 가정)는 연평균 약 32%, 40년 누적 약 8만 6천 배로 제시. 1997~2020년 한국 성장주 5종목 가상 포트폴리오도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고 설명. 실패 사례: SK텔레콤은 경쟁 심화와 과도한 설비투자로 매도 후 이후 장기 부진. 신세계는 이마트 성장기 장기 보유로 큰 성과, 2006년경 유통 구조 변화 우려로 매도 판단 언급. 장기 보유 실패 사례(욕심으로 크게 실패한 종목)도 존재한다고 인정. 포트폴리오 운용 원칙: 전체를 소수 종목에 집중하지 않고, 시장 변수를 점검하며 큰 시대 변화 흐름을 따르는 주도 섹터 중심으로 보유하되 약 50%는 가만히 두고 미세 변화만 관찰하는 방식 언급. 트렌드 및 탑다운/바텀업: 시장 트렌드를 중시하며 강한 시세 주식은 기업 탐방으로 직접 확인. 바닥 대비 상승률보다 추가 상승 여력을 봐야 한다고 강조. 최근 사례로 시총 4천억 규모 신약 개발 기업(레드탭 언급)을 탐방 후 매수했으나 탐방 발표 시점보다 늦게 매수했다고 평가. 시장이 나보다 똑똑하다는 원칙 강조. 출연자 전망: 구체적 1~3개월 종목 가격 방향 발언은 확인되지 않음. 장기 관점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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