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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강정수

Accuracy score-8.9
순 place232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7.1% / 40.1% / 3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5% / -1.4% / -7.4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23.8% / 23.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경제야놀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테슬라 (19)#팔란티어 (9)#엔비디아 (5)#삼성전자 (3)#미국기술주 (3)

How scores are calculated

[풀버전] 상장 직후 시총 2조 2000억 달러, 미국 증시 6위. 스페이스X의 큰 그림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강정수 박사님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6-13 · 유튜브 시청 38,3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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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현금#삼성전자#비트코인#엔비디아#마이크론#현대차#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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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스페이스X는 로켓·스타링크·AI데이터센터 3사업 구조로, 장기적으로 매출 90%가 AI 데이터센터에서 나올 것이라 주장. 상장 시 지수편입에 따른 기관 자금 리밸런싱으로 기존 섹터에서 자금 이동이 필연적이며 시장 조정이 온다고 봄. 우주 데이터센터는 전력·인허가 문제 해결 대안이나 냉각·방사선 등 기술 리스크 존재. 장기 투자는 달러코스트 평균법 권고, 단기 예측은 어렵다고 언급. 엔비디아의 피지컬AI·AI PC 전략과 CPU·구형 반도체 수요 확대도 논의.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스페이스 X는 말은 달라라와 하성이지만 매출의 90%는 AI 데이터 센터에서 내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이 이제 어 큰 그림이라고 볼 수가 있어. 큰 기간 투자자도의 일차적으로 자본 시장에 큰 이동이 있을 거다. 이거는 필연적이에요. 지금 100억 달러를 넘게 마련하겠다라는 거예요. 블랙락은 물론 돈이 많은 회사니까. 근데 그 갑자기 은행에서 인출하겠습니까? 어디서 지금 팔고 있다라는 거예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26년 6월 들어서 젠슨왕 CEO의 한국 방문 또 스페이스엑스의 상장이 대주제에 등장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좀 배워보는 말씀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2. 강정수 박사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강정수입니다. 저는 어 주식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는 이제 산업에 대해서 특히 기술 산업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어 이런 부분과 관련된 활동들을 계속 해 왔고요.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어이 지금 2026년 대단히 중요한 기술 산업의 국면들이 진행되고 있고요. 그래서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면서 같이 또 좋은 배움의 시간을 제가 갖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유, 감사합니다. 오늘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일단이 질문으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03. 스페이스 X의 상장. 음. 우리 구성원 여러분들께 스페이스 X가 영회하고자 하는 크게 세 가지 사업 부분 있지 않습니까? 스페이스 부분과 커넥티. 예.이 네지영에스페이스 X는 지금 어떤 그림을 있는지 한번 말씀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스페이스 X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세 가지 사업법 로켓 발사 사업으로 시작했던 모태죠. 네. 자동차를 전기차를 만들었던 것처럼 그다음에 이제 나왔던 것이 발사를 했는데 어 가끔씩 들어오는 의성 발사만 해서는 규모의 경제 효과가 안 나옵니다. 규모의 경제는 무조건 대량으로 하다 보면 개별 가격이 평균 가격이 내려가는 거잖아요.

04. 로켓 발사 비용을 낮추기 위해서는 로켓을 조보다 자주 쏘아 올려야 되거든요. 근데 별로 시장에서 위성이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어떻게 씁니까? 그럼 우리가 만든 위성 우리가 올리지 뭐. 그게 스타링크입니다. 네. 그래서 우리가 만든 위성을 그려면은 한 달에 한 번 올릴까 말까 한데 그냥 이틀에 한 번씩 매일 매일 매일 쏘자. 나머지 거는 다 우리 걸로 하고 어 나머지 가끔씩 들어오는 거 위성 올려주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스타링크로 가면서 이게 거의 만 개 가까이 올라간 거잖아요. 여기 이제 스타실드라고 해서 미국 국방보하고 C 쓰는 어 새로운 구조는 있습니다만 여튼 합쳐서 한 만 만 개 정도 가까이 됩니다.

05. 이걸 올렸더니 얘가 벌써 손익분 기점을 넘어 버린 거예요. 빼돈을 벌어다 주고 있습니다. 뭐 스타링크는 여러분 스타링크는 지금까지는 인터넷만 되는 거예요. 무선 인터넷만 되는 겁니다. 통신은 아직 되지 않습니다. 면은 전화라든지 우리가 육성으로 우리가 여러분들이 KT나 SKT나 LG플러스는 이런 통신은 되지 않는데 무선 인터넷만 되는 거죠. 그 어디다 이게 틀어졌습니까? 미국처럼 땅이 넓어서 거기다가 고속 인터넷 못 갈고 있었던 외지가 많은 곳 브라질 네 아리엔티나 뭐 인도네시아 뭐 이런 데서 지금 어마하게 쓰기 시작하면서 돈을 내기 시작하는 거고 또 여러분들이 여행 감소에 벌써 느끼시는 것처럼 각종 비행기 각종 선박

06. 모든 선박들이 사실상 다 쓴다고 보면 되죠. 대형 선박들은 이러면서 시장이 열려진 거죠. 네. 그리고 여기까지가 이제 주된 사업이었는데 여기에 이제 XAI하고 합병은 뭐 계획된 것은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사업은 뭐냐면 테슬라가 어 자동차 산업에서 AI앤 로보틱스 컴파니로 전환하는 것처럼 스페이스 X도 사실상 AI 컴파니로 전환하고 있다라는 것이 요번 SN S1 문서에 나왔어요. S1 문서라는 걸 여러분 이제 상장하기 전에 뉴욕 증권 거래서에 우리의 재무 계획을 올리는 거거든요. 우리 이런 이러한 방식으로 성장하겠다. 우리가 바라보는 시장은 무엇이고 여기에서 예상되고 있는 손실은 어떻게 되고 투자는 어떻게 되고 매출은 어떻게해서 언제부터 이익을 어느 정도 규모로 내겠다는 계획서를 되게 진지하게 내야 됩니다.

07. 이걸 거짓으로 했다가는 처벌 받거든요. 네. 그래서 문서를 봤더니 그들이 이제 바라보고 있는 시장이 어 앞으로 한 5년 뒤에는 한 30조에 가까운 29조 정도의 달러입니다. 29조 달러의 시장을 바라보고 있어요. 네. 네. 그런데 그중에 90%가 AI 시장입니다. 맞아. 그러니까 10%만이 스타링크하고 로켓 발사 시장이에요. 네. 음. 스타십이 어이 스타십이라는 거대는 아직은 실험하고 있는 스타십이 상용화돼도 네. 상용화가 돼서이 벌 돈을 벌고 이걸 통해서 상용화 되면 스타십이 올라가면 흔히 말하면 페이로드가 커집니다. 페이로드라는 것은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는 짐의 크기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08. 여러분 승용차로 싣고 가는 거하고 트럭이 싣고 가는 거하고 짐이 다르잖아요. 네. 이사지물을 아무리 승용차로 수십번 날라도 못 나를 수 있는 짐이 있어요. 를면 승용차에 조그만 승용차에는 큰 대형 냉장고 안 들어가잖아요. 요즘은 없지만 과거에 피아노 안 들어가잖아요. 반드시 트럭이 필요한 거죠. 네. 이제 페이로드가 커진다라는 것은 올라가는 짐의 경제성 kg당의 가격도 떨어지지만 그렇지. 가장 중요한 건 스타링크가 업데이트를 합니다. 어 그러면 이때부터는 통신이 가능해집니다. 네. 통신이 가능해진다. 즉 음성 통화도 가능하고 인터넷도 가능하게 되는 거죠.

09. 그러면 통신시장까지 들어가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가는 것은 완전히 게임 체인저가 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무조건 그렇다고 어 SKT나 KT나 LGU플러스 다망 있네 그건 아니고요. 하이브리드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처럼 이렇게 인구가 밀집된 곳에서는 굳이 스타링크를 통신을 하지 않아도 돼요. 특히 수도권 지역 같은 경우에 그런데 여러분 호주로 생각해 보세요. 5G 6G로 간다는 건 뭐냐면요. 여러분이 중계기를 마스트라고 하죠. 대단히 근거리에 설치를 해야 됩니다. 근거리에 설치를 하려면 되게 촘촘하게 설치를 했는데 수도권이 모여 살고 있는 한국 같은 경우에는 할 수가 있어요.

10. 그런데 여러분 미국에서 뭐 BCCP주에다가 5G 한다 어렵습니다. 계속 끊길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이런 데는 당연하게 인터넷 같은 경우에 스타링크로 가는 거고 이제 통신도 스타링크로 갈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런 곳에서는 엄청나게 수요 시장성이 있는 거죠.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드렸던 브라질이라든지 나중에 인도라든지 뭐 호주라든지 인도네시아라든지 이렇게 땅덩어리가 크면서 인구 밀도가 확산되어 있는 곳에서는 스타링크가 게임 체인저가 될 수가 있고 물론 여기를 위해서는 여러분 함께 보셔야 될 것이 콜컴이라는 회사입니다. 지금 스타링크는 A4 용지보다 조금 큰 안테나가 반드시 필요해요.

11. 네. 근데 통신으로 간다는 건 여러분들의 스마트폰에서도 스타링크가 연결된다는 거잖아요. 그것에 맞는 모뎀이 반드시 음이 우리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와야 됩니다. 네. 그러면이 모뎀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지금 현재로서는 퀄컴이 같이 스타링 스페이스 X하고 협업을 하고 있어요. 여기서 만들어 온다라면 스마트폰 모드에 모든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스타링크가 될 수 있는 모뎀이 장착될 겁니다. 이러면 여기가 이제 많은 돈을 벌어 올 거고요. 사실은 그런데 스페이스 X는 말은 달라라와 하성이지만 매출의 90%는 AI 데이터 센터에서 내려고 하고 있어요.

12. 이것이 이제 어 큰 그림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스페이스 X가 지금 현재 영회하고 있는 그게 3대 사업 부문에 걸쳐서 자세하게 이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이 중에서 앞에 이제 스페이스 부분부터 하나하나 좀 말씀을 나눠 보면 여러분들께 도움이 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가 하나 가지고 왔어요. 오늘 우주 산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그래서 제가 선물 받은게 있는데 아, 누리오군요. 예. 이거 선물 받기 사실 어려운데 이제 보시는 것처럼 아 한국 항공청 그리고 한국 항공우주 연구원 그리고네 이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선 정말 많은 중소기업 중경기업 대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13. 여기 정말 자동차대도 2만 가지 부품이 들어가는데 얼마나 많은 부품과 소재 이런 것들이 들어가겠습니까? 아, 근데 이걸 보여 드리는 이유가 일단 스페이스 산업 가지고 잠깐 한번 커멘트를 해 보면 지금 25년 기준으로 어, 전체 발사한 그 발사 횟수를 봤을 때 한 350 뭐요 정도 되는데 그중에 스페이스 X가 발사한게 52% 전 세계 발사 중에 네. 근데 당연히 스페이스 X도 지금 뭐 위성이 한 300개 정도 이렇게 지금 올라가 있는데 저에도 뭐 고개도 다 포함해서 올라가 있는데 앞으로 한 42만 개까지 올리겠다라는 계획을 갖고는 있지 않습니까?

14. 자 그걸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죠. 메일 한 이틀에 한번 꼴로 또 쏘고 있으니까. 근데 그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발사 서비스가 이제 저렴해지니까 네. 소위 로켓 로켓 배송 아닙니까? 우리 위성도 배송해 주세요. 우리 위성도 우주에 배송해 주세요. 대신 배송해 주는 발사 서비스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라는 생각도 한 가지 해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스페이스 X가 압도적으로이 발사 서비스의 경쟁력을 갖고 있으니까 네. 이미 뭐 그 비용을 엄청나게 줄였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한국 자체적으로 발사하는 거보다 스페이스에 부탁하는게 더 싼 거죠.

15. 쉽게 말하면. 그럼 세계적으로 저희도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그렇죠. 그럼 세계적으로이 움직임이 있다 그러면 발사 서비스 또 자체적으로 발사하는 어이 스페이스 시장 어떻게 좀 어 더 깊이 있게 말씀을 주신다면 어떤 기대가 또 있을 수 있. 우선 크게 보실 때 지금이 로켓 발사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것은 과거에는 이제 미국이 주도하면서 유럽 연합에서 있는 유럽 연합에서 한 단일 단일한 우주 발사 기업이 있습니다. 아 이러한 기업이 어느 정도 차지는데 사실은 지금은 미국과 중국의 대립으로 어이 우주 발사 시장도 이제 구별이 되기 시작하고 있죠.

16. 그래서 사실은 스페이스 X가 없다라면 스페이스 X가 없다라면 작년 전체 발사에서는 중국이 가장 많이 발사했습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스페이스 X가 있기 때문에 중국을 압도하는 거죠. 근데 중국 또한 사실은 무지막지하게 쏘고 있는 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네. 가장 큰 딜레마가 지금 유럽에서 가장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이 토저히 자기네가 올려서는 스페이스 X보다 너무 비싸다라는 거예요. 네. 근데 이것도 아까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쏘린 AI처럼 버릴 수 없는 기술이라는 거죠. 그래서 아마 투트랙으로 한국 또한 지금 투트랙 한국도 지금 팔콘라인 사용하고 있습니다.

17. 그래서 팔콘 라인을 사용해서 올리는 것도 있고 누리오를 진화시켜야 되는 것도 분명하게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전략적 산업이기 때문에 로켓 산업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관련된 수많은 예를 들자라면 밸류 체인 서플라이 체인도 존재하고 있는 거고 관련 기업의 성장도 고민해 볼 수 있고 우리도 기술의 현대화를 위해서는 자체 로켓 사업을 가져야 되는 걸 좀 만% 동의합니다. 무조건 가져가야 될 부분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예를 들자라면 우리는 1년에 한 두 번 올리는데 저기는 에브리데이 홀리데 올 올려 버리면 그니까 이게 어려워지는 거거든요.

18. 그래서 되게이 부분에 대한 전략적 고민이 좀 반드시 필요할 거라고 저는 생각이 어 듭니다. 그리고 중국 또한 사실은 대단히 높게 올리고 있고 많이 올리고 있고 지금 달라라도 가고 있고 그래서 중국단한 되게 위력적이다라는 것. 최근에는 타이완도 어어이 시장이 뛰들겠다. 왜냐하면 저기도 의성이 대단히 여러분 통신에도 중요하지만 군사적으로도 너무 중요합니다. 이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거고요. 네. 근데 이제 테슬라가 뭐 죄송한 얘기지만 어 중국의 차량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타이완을 도와줄 순 없는 거거든요. 네. 네.

19. 타이안은 중국하고 갈등이 있는 거고 그래서 뉴욕 타임즈가 이미 작년에 보된 것처럼 타이안도 착수에 들어갔습니다. 자체 적의도 의성을 갖는 걸로. 네. 이건 다 군사 적도 의성이에요. 네. 그래서 이런 부분으로서 지금 전 세계가 우주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지만 지금 요번에 블루 오리진 사건처럼 사실은 테슬라의 기술 그니까 스페이스 X의 기술적 우유가 너무나도 크다라는 거죠. 네. 네. 그래서이 격차가 점점 그런 거잖아요. 빈익빈 부익부 되는 현상처럼 점점 스페이스 X로 쏠릴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는 건 맞습니다만 아마 이거는 대단히 중요한 국가 전략 산업이기 때문에 한국뿐만이 대한민국뿐만이 아니라이 유럽 연합이나 중국 그리고 일본 이런 기업들도 우주에 대한 계속 투자는 어 거세게 증가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0. 아 말씀 감사합니다. 참이 스페이스 X 상장 그 자체가 많은 것을 좀 기대케 해 주는데요. 좀 말씀 주셨던 것처럼 항공기만 해도 예를 들어서 이제 항공기가 이제 고정과 회전 이렇게 두 가지로 하는데 이 항공기만 해도 들어가는 부품의 계수가 20만 가지. 네. 네. 그니까 당연히이 소위 로켓에는 더 많은 부품이 뭐 저는 헤아려 보진 않았지만 그래서 여기에 정말 많은 밸류체인이 담겨 있다. 그런 것을 여러분 그림 그리셔야 될 것 같고 저도 이걸 결국 선물을 받았는데 여기엔 표시가 안 되어 있는 두원 중공업에서 받았습니다. 두원 중공업 그룹에서.

21. 그러니까 정말이 밸류체인이 복잡하게 있는데이 밸류체인을 한번 보시면 좀 좋겠고 또 스페이스 X가 그림 그리고 있는이 우주 산업이 정말 그냥 해당 뭐 위성통신이나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방위 산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라고 보면이 그림을 크게 그리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다음 저희가 이야기 나눠야 될 게 어 소위 스타링크입니다. 그리고 통신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한번 얼마 전에 호주에 여행을 갔는데 그 쏟아지는 별을 보기 위해서 네 그 차를 타고 8덟시간을 주행했어요. 그 어마어마한 땅덩어리에 8시간을 주행해서 아무것도 없는 정말 치흙 같은 어둠에 도착해서 차를 딱 내렸는데 정말 별이 쏟아지더라고요.

22. 근데 역시 통신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네. 바로 스타링크죠. 네. 그니까 저도 그것을 직접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통신에 뭐 제약이 없지만 그 있는 나라들이 굉장히 많고 광활한 지역들 그렇죠. 호주, 러시아 뭐 이런 땅덩어리 큰 나라들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사막 이런 지역들 그런 곳에 다 기지국 세워가면서 통신 서비스 이용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특히 지금 AI 시대나 자율주행차 시대 이런 시대에는 끊김없는 통신 서비스가 기반이 돼야 될 텐데 그러면 말 그대로이 일런 머스크가 그림 그리고 그림 그리고 있는 어 위성통신이 만드는이 통신 서비스는 실제이 AI 시대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어떤 실제 AI이 시대에 데이터 센터에 기반한이 피지컬 AI 시대에 위통신이 뭐 방위 산업은 물론이지만 얼마만큼 의미가 있는지 그 부분을 한번 설명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3. 네. 우리가 아직까지 구현 못했던 것이 자율주행에서 차량들을 다 연결하는 겁니다. 네. 그런 차량들을 다 인터넷으로 연결하면 비용도 많이 들고 안테나도 넓게 들고 또 휴먼노이드도 연결하려면 안테나도 예를 들면 지금 안테나면 A4 용지를 다 로보트 다 들고 다닐 수도 없고 등판이 같이 꽂아 다닐 수도 없는 거고 결국은 통신 시장으로 가려고 하는 이유도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크기의 모뎀으로 자동차와 로봇들이 다 연결될 필요가 있죠. 그렇죠? 그러면 흔히 말해서 우리가 연결될 때 병년으로 연결될 때에 즉 각각의 작은 기능들이지만 그러니까 힘은 작지만 연결하면 힘이 세지는 거잖아요.

24. 마찬가지로 여러분 어 제가 카메라로만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 비전 인식을 합니다만 카메라만 인식하지만 근데 그 카메라가 30만 대가 연결돼 있고 500만 대가 연결돼 있으면 네 훨씬 더 사물에 대한 판단을 선재적으로 할 수가 있는 거죠. 네. 2K에 있는 차량이 있는 서로 연결돼서 제가 진능적인 판단할 수 있다라면 훨씬 더 대응이 좋아질 수가 있는 거거든요. 앞에 경찰 사이랭케가 있다, 없다, 뭐 교통 단속이 있다, 없다. 이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죠. 어 그니까 이러 모든 상황에 대해서 카메라들이 연결될 수 있다라는 것, 지능이 연결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대단히 앞으로 가야 될 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이 부분에 대한 인프라스트럭처를 네.

25. 즉 물이 흐르듯이 전기가 흐르듯이 우리 곳곳에 AI가 흘러나올 때 여기에 대해서 배수관을 누가 할 것인가? 네네. 어 또는 전기의이 전기줄을 누가 할 것인가? 이거를 지금 스타링크가 하겠다라는 뜻이 거거든요. 그거를 언제 땅 지상에다 놓냐라는 거예요. 하늘에서 내려 째 줘서 앞으로 밑으로 가면 된다는 거죠.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고개도 위성이라는 것들은 선억에만 뛰어도 지구를 다 커버 합니다만 가장 고개도 위성의 단점이 레이턴시라고 하죠. 거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다 보니까 우리가 답답한 걸 떠나서 여러분 별로 의미가 없어요.

26. 예를 들면은 국방에서 여기서 하나의 탱크 부대가 오는 것이 발견이 됐어요. 고개도 이성으로 다 얘기를 해 줍니다. 저걸 레이다가 얘기해서 포대에 연결을 해요. 포대에다 얘기를 해서 저기다가 예를 들면 대포를 싸. 근데 그 명령이 오고 간 사이에이 탱크들이 이동했을 거 아니에요. 네. 그래서 대포를 쏴도 아무도 안 피가 없어요. 왜? 다 이동했으니까. 이게 힘이 말하는 지연 시간이 걸면은 전쟁 작전에서 고개도 위성은 정찰용이지 작전으로 쓸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저계도 위성으로 가면은 레이턴시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시간으로 그들의 움직임이 파악이 되기 때문에 정찰용 위성이 아니라 작정 위성으로 바뀌는 거죠.

27. 즉 오퍼레이션이 된다라는 거죠. 예. 그건 뭐냐면 국방에서뿐만이 아니라 자동차와 로봇이 연결돼도 고도 위성으로 연결해서 아 자동차 저기 갔다가 좀 있으면 1km 보면 뭐 사라진 자동차에서 얻는 정보가 뭐가 중요해요. 거의 실시간으로 모든 자동차와 모든 로봇이 연결될 때 훨씬 더 오퍼레이팅할 수 제어할 수 있는 능력들이 커질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저 인간도 우리 스마트폰에서 스타링크를 쓸 수 있지만 앞으로 만들 수많은 엣지 디바이스라고 얘기를 하죠. 네자동정에 있는 전기들한번에 스링크에 연결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스타링크의 커넥티비티 사업은 대단히 크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28. 그리고 훨씬 더 비용 효율적입니다. 지상의 기지국들을 다 만들고 지하에다가 전선출을 다 심어내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늘에 떠 있는 것 자체에서 이걸 해결할 수 있다라는 것. 네. 결국은 지역에다 무허가를 인허가를 한다기보다는 하늘로 올라가 버리는 거기 때문에 훨씬 더 빠른 속도로 효과적으로 확산시킬 수가 있는 거죠. 네. 말씀 감사합니다. 사실 재무제표를 뜯어 봐도 현재 결과적으로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거는 스타링크 영역 아니겠습니까? 현재는 스타링크가 분명하게 브레이 포인트를 넘었기 때문에 어이 돈을 벌어 드릴 거고요. 그리고 그 앞으로 또 스타링크에 새로운 버전이 올라가서 스타십을 통해서 이것도 많은 돈을 벌어 드릴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29.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은 여기까지만 하면 밸루에이션 작가도 앞으로 성장 많이 해서 주가가 많이 올라갈 것 같은데 문제는 지금의 밸루에이션은 이것만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걸로 지금 뭐 거의 2조 달러를 향해 가지 못하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 AI 데이터 센터이 부분이 어 스페이스 X의 앞으로 2033년인가 그렇습니다. 전체 매출의 90%를 차지할 거예요. 그러면 이미 그 투자 보고서에 썼던 것처럼 리스크 요인들이 있는데이 AI 데이터 센터를 우주에 그니까 소위 말한 우주 데이터 센터에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는데 투자해 달라 그건데 근데 성공한다면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것이고요.

30. 근데 기본적으로이 우주 데이터센터 갖고 있는 이점이 소위 전력 네 그리고 국내 그 국내래요. 지상의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이 열 조절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주는 춥지 않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인 거 같은데네 사실은 두 가지 기술적인 메시지는 조금 있다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은 지금 우주 데이터 센터의 필요성은 한국분들이 많이 못 느끼실 텐데 미국에서 느끼긴 할 겁니다. 그러니까 즉 어 사회적 인허가의 문제가 발생을 했어요. 네. 예. 여러분 인허가가 어 잘 안 되고 어 그리고 사회적 저항이 너무 셉니다.

31. 네. 여러분 우리나라는 지금 대략적으로 뭐 시점에 따라 좀 다룰 수 있지만 9개의 대기차 센터가 있습니다. 미국은 5,000개 가까이 있어요. 예. 그리고 지금 2026년과 2027년에 인허가 데이터 센터가 천개입니다. 네. 그러니까 정말 어마어마하게 짓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짓다 보니까 엄청난 사회적 저항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겠죠.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나델라 같은 경우에 우리는 데이터 센터는 어 AI를 위한 데이터 센터는 사회적 허가를 아직 받지 못했다. 이걸 위해서 노력해야 된다. 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32. 그러니까 왜 안 납니까? 이거는 여러분 뉴욕 타임즈는 어떻게 보고도하고 있냐면 이건 30년 만에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이 정책적 합의를 보고 있다는 거예요. 네. 뭐예요? 데이터 센터 건설 받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어느 정도 규모냐면 우리 한국으로 치면은 경기도에 한 200개 데이터 센터 올해하고 내년에 짓는 거고요. 경상도에 한 150개 짓는 거고요. 전라도에도 150개 짓는 거고요. 제주도에도 한 30개 짓는 거고요. 네. 한국에 90개 있는데요. 네. 충청도에도 한 200개 짓는 거고요. 강원도에도 어떻게든지 50개 져보는 거고요.

33. 네. 곳곳에서 다져 버리는 거예요. 근데 말도 못 하는 숫자를 짓습니다. 처음에는 어 데이터 센터지면 우리도 AI 되는 거 아니냐 막 그래서 요즘 광역 단체들 보면은 어 선거 한참 한국 지금 아직 녹화가 지금 선거 전 날제 하고 있기 때문에 막 공약에 또 데이터 센터 유치하자 막 이런게 들어가 있어 뭐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날 것죠. 근데 그거 하나가 아니라 막 30고 미국의 유타주 같은 경우 여러분 가장 대표적인데 아주 작은 주입니다. 유타주는 전체 전력 수요가 4GW예요. 네. 그런데 유타에 지금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 가장 큰 데이터 센터의 전력이 그 데이터 센터만 9W를 씁니다.

34. 네. 그러니까 즉 주 전체가 쓰고 있는 데이터의 아니 전력에 곱하기 2를 하는 거잖아요. 네. 그럼 여러분 미국은 주마다 에너지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서 가격이 결정기세가 안 오를 수가 없는 거죠. 안 오를 수가 없죠. 물값도 오릅니다. 물도 엄청나게 냉각수로 갖다 쓰니까요. 그렇다고 일자리가 여러분 데이터 센터가 많이 창출될 것 같아. 건설할 때는 창출돼요. 왜? 한 밥집 줘야 되니까. 예. 뭐 밥 팔아야 돼. 건설 노동자들이 오는 거니까요. 그들 숙소도 있는 거고. 근데 여러분 데이터 센터는 거의 99.9%가 자동화 됩니다. 음.

35. 수리가 났을 때만 가면 되는 거고요. 최소한의 운영 인력만 있어요. 일자리 창출에 거의 도움이 안 돼요. 세수에는 조금 도움돼요. 뭐 재산세나 뭐 이런 걸 내니까 뭐 조금 뭐 도움이 되겠죠. 그러면 그 주에 있는 분들이 다 AI 관련주에 투자한 건 아니거든요. 그 경제적 이득이 별로 없어요. 네. 근데 맨날 거기 뭐 엔트로픽 CEO 그다음에 오픈 CEO 세 말트만 이런 사람들이 아 좀 있으면 일자리 다 없어질 거야 막 이러고 있지. 네. 내가 미래에 우리 자식이 일자리 없어지는 걸 위해서 데이터 생을 허가해야 될까? 아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공화당이 지배한 주건, 민주당이 지배한 주건 다 데이터 센터 건설 금지 법안이 지금 주 의회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36. 12개 주에. 네. 자, 이때 우주를가 버린다. 인허가 문제가 완전히 사라지는 거죠. 그렇죠? 지금 벌써 FCC라고 해서 왜 거기다 냈는지 모르겠지만 스페이스엑가 1월 말에 페더럴 커뮤니케이션 뭐 커미티라고 해서 어 거기다가 지금 위성 앞으로 100만 개 띄우겠다. 데이터 센터를 위해서 허가를 신청해 놓은 상태예요. 네. 왜 미국이 우주를 다 갖고 있지도 않으면서 미국 정부가 허가되는지 모르겠지만 단계적으로 띄우는 겁니다. 처음부터 100만 개 띄우는 건 아니고요. 총 최종 목표치가 여러분 100만 개예요. 이걸 띄어서 인허가 문제를 해결해 버리겠다라는 거예요.

37. 네. 그리고 전기세 문제를 해결해 버리겠다. 여기까지는 쉽게 갑니다. 여기서 보통 두 가지의 기술적 문제가 남습니다. 하나는 냉각의 문제가 남고 하나는 어이 우주 방사성 문제가 있습니다. 냉각이란 건 뭐냐면 우주가 뭐 -270도라고 해도 매질이 없다고 얘기를 하죠. 이 뭐냐면 어 진공 상태에서는 우리가 에너지가 냉각이 될 때는 공기를 통해서 냉각되던 물을 통해서 냉각되던 에너지 내가 뜨거우면 내 것에 뜨거운 걸 뺏어 갈 에너지가 있 물질이 있어야 되거 이걸 우리가 매질이라고 얘기하는데 매질이 없어요네 그렇기 때문에 발열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쉬운 건 아닙니다.

38. 그거를 이용하는 것은 레지에이터처럼 방열하는 것 즉 저선을 통해선 방열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막 달리기를 하고 와서도 몸에서 막 빨간 막 열이 나는 걸 이렇게 카메라로 보면 나오거든요. 이게 뭐냐면 공이 저개선을 통해서 에너지를 방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결하 그래서 이거는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쉬운 도전 아니지만. 근데 하나는 문제는이 우주 방사선의 문제가 있는데 우주 방사선이 어떤 효과를 내냐면 얘가 와서 툭 치고 가면 갑자기 반도체에 있던 0이 1로 바뀌어 버려요. 1이 0으로 바뀝니다.

39. 이거는 안 되거든요.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이 문제를 해결하는 거에 또 요즘 최근에 힌트가 나온 것이 이것이 흔히 말하는 최첨단 GP와 HBM은 우수 방사선을 여러분 상대적으로 더 약합니다. 그리고 구식 반도체 정밀도가 떨어지는 가장 중요한 건 중요한 거예. 정밀도가 떨어지는 곳은 우주 방사선의 내국성이 되게 강해요. 이것이 뭡니까? 구형 D램, 구형 GPU, 구형 CPU, 구형 외장. 자, 근데 그 이걸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과거에는 AI 시대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필요하게 됐어요. 뭐예요? 에이전틱 AI. 음

40. 16시간 동안 작업하는 거에는 필요한데 지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건 바로이 부분이라는 거예요. 기업이 데이터를 운영하고 할 때는 지금 너무 비싸다는 거예요. 우주 데이터 센터는 되게 저렴하게 기업이 하려고 하는 일들을 다 그로 올려갈 수 있는데 구형 반도체를 갖고 올라가면 당분간 우주 반도체 그 우주 방사선 문제를 내구성이 좀 더 견뎌낼 수가 있고 구형이기 때문에 조금은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고장나면 버려 버릴 수가 있는 거죠. 왜냐면 우조 데이터센터는 가장 또 문제가 뭐냐면 수리에요. 수리 유유지보세요. 저 고장났으면 지금은 지상에 있는 데이터 센터면 담당 기사가 가가지고 고칠 거 아니에요.

41. 그러면 우주 데이터 그때마다 우주 비행선 타고 사람이 올라갈 수 없는 거잖아. 옵티머스가 올라간다고 하 뭐 뭐 한다. 그래도 로봇이 올라가는 것도 돈이거든요. 그걸 차라리 버려 버는게 낫습니다. 네. 그래서 어 그럴 경우에는 예를 위성보다 반도체가 비싸면 안 되거든요. 네. 네. 이런 부분에서 구역 반도체 시장이 우주 데이터 센터 여러분 초기에 초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도 좀 같이 보시면 우주 데이터 센터의 가능성들의 어떤 경로들을 함께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아,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현재 우리나라뿐만의 세계적으로도 지금 제가 해하려 보면 한 11300개요 정도 데이터 센터 현재 건설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90개.

42. 근데 데이터 센터 한번 건설하려고 그러면 어 전력 공급 충분하냐라는 거 가지고 인허가가 지금 안 나고 있는 상황이고 법적으로도 그런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이런 관점에서이 우주 데이터 센터 100만 개 띄운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고 더군다나 스페이스 X가 결과적으로이 지구를 삼켜 버리는 그런 움직임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자, 그럼 이제 스페이스 X의 IPO, 네. 이게 시장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까이 부분이거든요. 근데 물론 박사님께서 앞에서도 말씀 산업 경제, 실물 경제적인 어, 분야를 연구하시는 분이지만 그래도 자본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한번 출론해 보기 위해서 한번 여쭤 볼까 합니다.

43. 일단 한 가지는네. 스페이스 X가 상장돼요. 그러면 정말 역사상 최대 IPO니만큼 많은 자금을 기존에 투자됐던 어 섹터에서 회수되어서 소위 리밸런싱이 일어나지 않겠느냐. 네. 어이 대질문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이 부분에 대한 의견은 어떠신지 한번 여쭤보. 어 당연히 있겠죠. 네증권거래소가 규을 바꿔가지고 어 바로 그 지수에 편입이 되잖아요. 지수에 편입이 된다는 거 여러분 많이 뭐 들으셨겠지만 지수 추정하고 있는 이러 ETF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구매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네. 무조건 구매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 무조건 구매에서 비율을 맞춰 줘야 된다 보니 글로벌 그 대단대 큰 자산운영 펀드 같은 경우에는 다 구매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44. 구매할 현금이 있다라면은 바로 사는 건 아무 문제가 없는데이 조정이 이루어져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건 조정을 필연적으로 갖습니다. 어떤 걸 팔아서 이걸 조정을 할 거 아니에요. 예를 들자라면 지금 한국에서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에서 외국 분들이 외국 기관 투자자가 판 이거를 매도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네. 이것도 조정이에요. 여러분 예를 들면 SK 하이닉스를 가까해서 예를 들면 다 100만 주식 갖고 있었는데 주가가 더블 된 거잖아요. 근데 전체 자기네들 투자 펀드에서는 SK 하이닉스 그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한국은 예를 들면 5% 10%밖에 못 갖고 있게 되는 규칙이 있는 거예요.

45. 네. 그 규칙을 아직 못 바꿨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팔아서 그걸로 낮춰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5% 10% 갖고 있다라는 거는 주식 숫자가 아니라 가치잖아요. 가치가 올라갔으니 팔아석 전체 갖고 있는 부분에서 비율을 맞춰 줘야 되는 이게 흔히 말하는 내부 조정이라는 거잖아요. 이거를 다른 기업도 안 할 수가 없다라는 거예요.이 지수에 편입이 된다라는 것. 이런 부분에서 자본 시장의 이동은 필현적일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저런 데서 한번 기지 않는데 그 스페이스 X가 가지고 있는 주가로 볼 때 대단히 불안정할 거라 좀 봅니다.

46. 네. 왜냐면 사업의 비즈니 전망은 너무 좋아요. 그래서 당장 다음 내년에 100만 개 위성 띄우면 데이터 센터 만들면 걱정도 없죠. 네. 근데 요번에 블루 오리진 때문에 스페이스 X도 지금 피해를 보고 있는 거잖아. 어, 블루 오리진 터지니까 어, 이거 스페이스 X가 다 먹겠네. 아니죠. 스페이스 또 올라가다가 이렇게 한두 번 터지면 어떻게 될까? 그런데 주가가 갑자기 롤러커스처럼 내려가겠네. 네. 이런 두려움이 어 이거 되게 불안정한 기업이네. 이런 두려움도 지금 싹트기 시작하고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우주라는 것의 변수가 음 우리가 지상에서 사업하는 변수하고 또 경험해 보지 못했던 변수들이 있는 거잖아요.

47. 진짜 올라갔더니 외계인들이 싫어 가지고 밤새 하나씩 추락시킬 줄 어떻게 알아요? 네. 네. 예측히 많은 것이 우주 공간이라는 거고 여기에서 무한한 사업의 성도 있지만 무한한 변수하고 맞닥뜨릴 때마다 물론 스페이스X는 이겨내겠지만 우리가 우리 주식 투자라는 하나가 펀더멘탈이고 하나가 심리라면 심리적으로 위축당할 수 있거든요. 어머, 또 터지면 어떡하지? 더 크게 터지면 우주에 있는 데이터 센터가 갑자기 우주에도 예를 들면 1 2 현상이라든지 태풍이 불어 가지고 바닥으로 한 30개씩 떨어지면 어떡하지? 네. 이러한 걱정들이 나올 수가 있는 거거든요.

48. 이런 부분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TAM이 어 AI에서 90%를 내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AI의 매출은 사실은 지금 XA랑을 합병하면서 적자 기업 SA XA랑을 합병하면서 어 사람들이 걱정을 했는데 그나마 콜로서스가 앤트로픽에다가 월간 임대료 12억 5천만 달러를 받으면서 연간 임대료 150억 달러랑 여러분 150억 달러면 어마어마한 돈이잖아요. 네. 작년에 그 스페이스엑의 매출이 180억 달러했어요. 그걸 그냥 한 한큐에 지금 가져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지금 매출 구조가 생긴 겁니다. 2029년까지 계약을 했으니까요.

49. 이건 뭐냐면 아 우주 데이터 센터가 임대업으로 가겠구나 이걸 지금 얘기해 주는 거거든요. 자체 것도 하겠지만 스페이스 X가 AI 부분에서 테슬라와 함께 뭔가 키우기도 하겠지만 임대 사업을 하겠구나. 그렇죠? 이런 부분에서의 비즈니스 전망은 있지만 그 과정까지 가는네.이 경로에 대한 불안전성 아니면 여러분 그거잖아. 테슬라 주주들이 왜 지금 어 속이 많이 향합니까? 뭔가 올라가긴 올라갈 거 같은데 기다리다 보니까 그 사이에 내가이 돈으로 하이닉스를 사 놨으면 네. 두 배 이미 올랐을 텐데 네. 내가이 돈으로 삼성전자 샀으면, 내가 어제라도이 돈으로 LG 전자 샀으면

50. 네. 이러한 기회 비용이 존재하는 거죠. 네네. 과연 스페이스 X에 어떤 기회 비용을 낼 것인가? 네. 이것은 어 지금 미래가 보이기 때문에 지금의 큰 기관 투자자들의 일차적으로 자본 시장에 큰 이동이 있을 거다. 이거는 필연적이에요. 지수편 때문에. 그래서 엄청난 기관 투자자들의 자본 이동이 상장 이후에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블랙락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금을 엄청나게 마련하고 있잖아요. 현금을 엄청나게 지금 100억 달러를 넘게 마련하겠다라는 거예요. 블랙락은 물론 돈이 많은 회사니까. 근데 그거 갑자기 은행에서 인출하겠습니까?

51. 아, 어디서 지금 팔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요. 무언가를 팔 팔아서 마련한다는 거죠. 예. 아, 비트코인을 팔든지 이더리움을 팔든지 아니 뭐 어디 주식을 팔든지 채권을 팔든지 이거를 현금으로 갖고 있지 않았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연세적으로 지수 편입에 의해서 모두가 구매를 해야 된다라면 조정은 자본 시장의 로테이션을 발생할 수밖에 없다.이 부분이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투자에 긍정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부정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에 자본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할 가능성은 저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52. 고견 충분히 여러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고요. 초대형 IPO 스페이스엑의 상장 이후에 시장의 조정은 필연적이다라는 그 메시지 유념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어쨌든 비즈니스 구조 쪽으로 엄청난 변동성을 불러올 것이다라는 그 메시지도 굉장히 유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여러 가지 취미가 생겼는데요. 그니까 매일 데이터 센터 개수를 해야요. 그 하나의 취미고요. 또 최근 취미가 스페이스 X의 스타링크 위성 개수를 매일 해야요. 근데 되게 재밌는 일이요.이 위성이 늘기만 하는게 아니라 주는 날도 있더라고요.

53. 네.이 이걸 한번 유념해야 될 거 같고요. 그 마치 방금 테슬라를 예를 들어 주셨는데 자율주행차 비즈니스를 영위하다가 시행 착고를 여러 번 겪지 않습니까? 사고를 한번 겪지 않습니까? 사고 나거나 임명피해 있거나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주가가 큰 조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마찬가지로이 우주 산업 자체가 엄청난 그니까 미래 기회나 비즈니스 기회나 어떤 큰 그림은 굉장히 좋으나 그 여정이 시행 착고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 보면 지금도 역시 발사 실패하고 하는 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들이 상장되고 나면 더 기사되고

54. 투자자들이 더 관심을 고 더욱더 민감하게 반응하 그렇죠. 그럼 성공할 때는 또 주가가 오르고 실패할 때는 주가가 또 떨어지는 어 일단 어이 스페이스엑의 비즈니스 구조 자체가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특히 우주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 관점에서도 굉장한 비즈니스 기회를 어 뭐 기대하게 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이러니까 이제 변동성이 충분히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런 관점에서 제가이 질문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보통 이제 초대형 IPO가 있고 나면 어 그 해당 기업에 그니까 다른 시장의 조정 말고요. 스페이스 X의 주가의 흐름을 이제 놓고 판단했을 때

55. 계속 우상향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근데 특히이 IPO를 좀 우수갯 소리로 오퍼링이라는 영어 단어 대신에 오버에스티메이션 혹은 오버밸루에이션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할 만큼 IPO 하는 과정에서는 어쨌든 아까 처음 시작할 때는 기세라는 표현을 쓰셨어요. 그거는 기업 관점에선 기세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시장 관점에선 기대감입니다. 기대감을 뛰어나야 기존 주주들이 지분 있는 자들이 높은 값에 매각하고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그니까 오버밸기 위한 과정이다. 그러면 실제 상장하고 나면 주가가 연일 상승하기보다는 뭐 2, 3일 정도라도 큰 조정을 겪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이 많은 우리 투자자들이 여기에 판단이 굉장히 어려워하시더라고요.

56.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저는 좀 그 엑셀로 조건을 연습을 하고는 있는데요. 네이션 마일 마일마일 저는 구매를 할건지 말건지 이런 식의 어떤 판단들을 인적으로 하시는게 대단히 중요하지 아 조정 올 거니까 조정대 들어가야지 이거는 단기 투자자들은 그렇게 하는 거죠네 이제 장기 투자으로 스페이스 X를 저의 포트폴리오에서 예를 하면 10% 정도 가져가시겠다 네 그러면 한꺼번에 구매하는게 아니죠 우리가 달러코스트 에버리지라는 방법을 쓰는 것이 저는 타당하다고 보고 매달 100만 원씩 매달 50만 원씩 내가 한 12개월 2년 투자해 보겠다네 네.

57. 이렇게 가실 때는 사실은 너무 그 주가의 그 등락을 보시지 마시고 근데 초기에 조정점 올 수 있겠죠. 근데 사실은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거든요. 갑자기 스타십이 또 성공해 버릴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여러분 이거를 불확실성이 있다라는 거는 어 개인 투자자가 사실은 단기 주가를 예측하기 더 어렵다라는 겁니다. 네. 그럴 때면이 근데이 기업은 내가 투자하고 싶어요. 장기 전망이 너무 높아요. 그러면 장기 투자에 대한 전략을 세우셔야 돼요. 네. 그리고 분명히 보셔야 돼요. 내가 이걸 단기 투자로 이돈을 갖다 차라리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투자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58. 기회 비용 당연히이 고민을 하셔야 되는 거고 또 하나 유동성 제가 아까 전에 앞부분에 말씀 못 드렸는데 지금 말씀하시다 생각이 난 건데 이미 SASX에 선투자한 분들이 많습니다. 한국도 대표적으로 미래 SC 투자해 가지고 지금 관련주로 지금 주가가 오르는 거잖아요. 근데 그러면 미래리셋은 이거를 계속 가지고 10년 20년 갈까요? 아니요. 반드시 어 지금이 선투자하신 분들 상장 전에 했던 분은 6개월 이후에 매각이 가능하잖아요. 막이 걸려 있으니까 6개월 이후에 다 팔 겁니다. 왜냐하면 막 다섯 배 오른게 아니거든요. 네. 최소한 열배.

59. 네. 아마 미래디스는 거의 100배 가까이 올랐을 거예요. 음. 음. 100배 오은 거를 같이 실현 차익 실현 안 해요. 그런 그런 투자자는 없습니다. 일부라도 하죠. 당연히. 네. 일부라도 반드시 하게 돼 있거든. 왜냐면 그것이 꺾일 수 있다라는 불안감이 있기 때문에 50배, 60배 성장한 가치 상승을 했어요. 여러분 안 하겠어요? 저 같은 다 할 거예요. 네. 네.이 여기에서 들어올 유동성이라는 것도 생각하셔야 돼. 그럼이 사람들이 이걸 가지고 돈을 시장에서 얻을 거 아니에요. 이걸 또 그러면 다시 현금으로 참고에 싸 놓을까요?

60. 음. 중요한 말씀이시네요. 다시 스페이스는 안 살 거예요. 음. 스페이스는 다른 돈으로 사겠죠? 네. 다른 돈으로 사겠죠. 그럼이 돈을 가지고 SK 하이닉스를 살까요? 삼성전자를 살까요? 쉽게 얘기해서이 돈도 이동하게 됩니다. 네. 근데이 돈이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 뭐 창업자들 돈 좀 돈 좀 불러서 강남에 아파트 사고 이게 아니잖아요. 음. 예. 미래스만 해도 어마어마한 돈이 생길 거예요. 그럼 미래스이 이것이 미국에 어디다 투자하겠냐라는 거예요. 또는 한국으로 가지고 올 거냐 시작해서 많은 이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본 시장의 변동성이 대단히 커지는 상황에서

61. 거기에 스페이스의 변동 프랑식성까지 있다. 성장의 가능성도 사실은 위로 무한하고 네 실 중간중간에 충격 받을 받을 것도 사실 셀 수 없고 이것이 저는 이것이 몰락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실패하지는 않을 거라고. 시장이 니즈가 명확해요. 제가 보기에는. 네. 그러니까 AI 데이터 순태는 더 이상 지상에다가 이렇게까지 많이 질 수가 없어요. 여러분, 유럽 연합도 난리가 났어요. 어, 유럽 연합은 아일랜드에 데이터가 많습니다. 더 이상 아일랜드에 못 져요. 전기가 없어서. 네. 예. 그다음에 프랑프르트에서 많는데 더 이상 못 져요. 그 지역에서 하나도 더 못지게 해 놨어요.

62. 네. 그래서 다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금 크로아티로가 크로아티아로 가고 있어요. 근데 뭐 크로아티아라고 무슨 뭐 나라가 뭐 중국만 합니까? 수용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죠. 여러분 데이터 센터는 지역에 반대로 이런 프랑프트나 런던 주변에 있는데 여기는 더 이상 못 져요. 아일랜드도 워낙 많은데 더 이상 못 져요. 더 이상 못지는 것이 지구곳에 등장하기 시작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의 버지니아주 같은 경우에는 원래 300개가 넘게 있었는데 300개 더 짓고 있어요. 아니 아무리 버지니아가 넓어도 거기 그러면 1천000개 들어갈까요?

63. 못 들어가요. 네. 인간도 살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 중국이 그나마 많이 짓고 있가 어디니까? 고비사마 네몽고 지역에다 짓고 있는 거잖아. 때려받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워낙 거주민이 없으니까. 네. 근데 언제까지 내고에서 더 짓겠어요? 결국 우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스페이스 X가 바라보고 있는 데이터 센터의 시장성이라는 것은 무한하게 저는 긍정적이지만이 변동성의 주기성이 아직까지 그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켜봐야 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지.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지. 어 조종 올 거야. 조종 온다 그랬어.

64. 서분에 이런 투자 전력은 여러분 좋은 투자 전력이 아니죠. 여러분들이 차라리 그 저는 그렇게 고통받을 바야 SK 하이닉스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에 만약에 투자 결정을 내릴 때 장기 투자를 생각하신다면 그러면 한 번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일부 들어가고 뭐 조정이 있을 때마다 추가 매수를 한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것이 어떨까 저도 철저하게 공감하고요. 단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분은 이런 방식이 맞겠다. 근데 단기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은 또 그 나름의 노하우로 또 하시면 되겠죠.

65. 어. 그러니까 저는 예를 들면 스페이스 X 두 배 ET, ETF 이러면 지금 들어가면 위험하다는 거죠.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네. 우리 PD 님이 그거 고민하셨거든요. 네. 그거 위험하다. 아, 얼굴 환하게 웃고 계시네.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인데요. 그럼 이제 스페이스 X의 비즈니스 사업 영역 중에 하나 남은 과제가 XAI예요. 얘 지금 돈 제대로 못 벌고 있고 소위 나머지 채치T나 제미나이에 비해서 뭐 사용자 수나 모델의 지금 평가 수준도 좀 많이 평가가 덜되고 있고요. 근데 이게 결국 데이터 센터, 우주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거나 이런 방향으로 움직일 때

66. XAI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뭐 모델의 성능이나 네. 뭐 혹은 뭐 비용의 저렴화 뭐 이런 여러 가지 관점에서 어 기회를 갖게 되는 영역이 될 수 있을까?이 이 부분이 이제 하나의 숙제거든요. 얘만 지금 R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나머지는 돈을 벌고 있는데 그래서 XAI 관점에서 한번 질문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네. 저는 XI가 우선은 곧 버전 새로운 버전이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미 새로운 버전에 대한 흔히 말하는 초기 모델 학습은 끝났고 그 어느 정도냐면 지금까지 있었던 파라미터 숫자를 보면 파라미터 숫자가 아 상관 관계는 있지만 인가관계가 있지 않습니다.

67. AI 모델 성능에. 예를려면 지금는 5,억의 파라미터를 가지고 있었는데요. 요번에 새로 클로서스 2에서 학습한 것은 곧 공개할 것은 1.5조의 파라미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라미터가 세 배 증가한 거예요. 그러면 뭐 두 배 이상 세 배까지 무보델의 성능이 증가하진 않더라도 한 3, 40%만 증가해도 지금 있는 거 중에서 넘버 다시 먹을 수 있거든요. 물론 바로 한 2, 3주 내에 오픈 AI나 앤트로픽 엔트로픽도 지금 오퍼스 어 4.8 8을 내고 4.9를 내고 있는 것처럼 계속해서 사실은 1 1, 1 2 3위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봐요.

68. 하지만 조금 지금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건 사실인 거고 요번에 이제 그래서 커서 AI라는 것과 협력도 하고 있는 거고 M&에 대한 계획을 발히고 있는 거고 그래서 어느 정도 전 쫓아올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넘버 원은 지금 현재 여러분 작년 11월 만에도요. 구글 재미나이가 다 가져가는 줄 알았어요. 아 기억나시잖아요. 재미나이 막 나노 바나나 나오면서 역시 구글이야. 구글이 역시 다 잘해. 그러면서 물론 구글 정말 다 잘합니다. TPU부터 해서 모든이 버티칼 인티그레이션 했기 때문에 수식통화 했기 때문에 다 잘하는데 재미난 아이가 다 가져가는 줄 알았는데 웬걸려.

69. 그리고 오픈 A가 그 전에 다 같이 간 줄 알았더니 엔트로픽이 치고 나왔잖아요. 계속 바뀌잖아요. 그리고 또 오픈 AI도 5.8 내놓으면서 5.5 내놓으면서 어느 정도 치고 나오는 거고 구글도 요번에 그 뭐 재미나이 플래시를 내놨지만 3.5 플래시를 내면 3.5%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럼 곧 풀 거고 그래서이 상위 경쟁은 대단히 치열하게 전개되지만 1, 2를 한다고 해서 시장에 가져갈 건 아닌 거고요. 지금 엔스로픽이 가져가고 있는 시장은 성능도 좋았지만 아까 말씀드렸던 테스크 호라이언 16시간 동안 안전하게 작동하는게 더 좋았어요.

70. 아 이래야 기업에서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그로 그로크죠. 그이 XAI가 가지고 있는 여기도 지금 커서 AI라고 하는 코딩을 잘하는 기업하고 협력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느 정도 갈 건데 스페이스엑 X는 저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 것은 내수 시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수 시장이 아니라 뭐라고 얘기하죠? 자체 시장이 있는 것이 뭐냐면 테슬라가 써 줄 거예요. 테슬라가 어이 차량에다 깔 거고 옵티머스에서 깔 겁니다. 그 이거이 이런 것이 어떠한 대표적으로 이렇게 성장했던 기업이 어디냐면 아마존이에요, 여러분. 아마존 지금이야 여러분들 유명해졌지만 미국에서 뭐 상거래 질서 한다고 했지만 아마존이 여러분 창업한 이후로 거의 20년 가까이 흑자 적자였어요.

71. 네. 근데 어떻게 그 저력을 말 마련했습니까? 어, 재패 조수가 되게 짠돌이거든요. 우리 서버를 크리스마스 때라든지 블랙 프라이데이 때라든지 이럴 때는 너무 많이 써요. 우리 예를 들려면 동접자가 많은 거잖아요. 그래서 서버를 증서를 해 놨는데 평상시에는 서버 증서를 했는데 나머지가 대부분 놀고 있는 거예요. 음. 우리 이러지 말고 요것도 어떻게 좀 해 보자. 어 그래서 만든 것이 인류 최초의 사실상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우리 데이터 센터를 우리 피 때문에 더졌는데 나머지는 많이 안 쓰니까 이때 너네들이 가져가서 쓰세요 그랬더니 쓰더라는 거예요.

72. 이걸로 돈 번 거잖아요. 즉 첫 그런데 이 AWS라고 하는 어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센터가 초에 어떻게 생했냐? 아마존이 항상 어느 정도는 사 준다는 거죠. 사주니까. 그러니까 첫 고객이 더 베스트 커스터머예요. 가장 좋은 고객인 거예요. 예. 가장 좋은 고객을 내부에서 갖고 있다는 거죠. 그렇네요. 그러고 뭐냐면 기본 영업 안에도 테슬라라는 기본 고객이 있어요. 네. 저는 그래서 합병 안 할 거라 보거든요. 경제적으로도 보고 정치적으로도 정부가 허가 안 해 줄 거예요. 두 개의 합병을. 그런데 테슬라가 그거 써 주죠. 옵티머스 써 주죠.

73. 그리고 반도체도 같이 만들죠. 내수 시장으로 XAI는 기본적으로 각 먹고 들어갈 것이 있다는 거죠. 네. 이런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데이터 센터가 많으면 초기에 그록이 자기 서비스가 경쟁력을 갈 때까지는 다른 기업에게는 비싸게 팔거나 데이터 센터를 비싸게 임대하거나 임대를 안 해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지금도 보세요. 콜로서스 1과 콜로서스 2를 XA가 갖고 있었는데 콜로서스 1 여러분 어마어마한 규모예요. 여기에 H100하고 H200이 섞여서 22만 장 들어가 있어요. 하나의 데이터 센터에. 네. 그리고 콜로소스 2를 또 졌어요.

74. 블랙일 중심으로. 여긴 여러분 30만 장이 넘게 들어가요. 음. 여기에서 지금 그록을 연습시키는 거고 어 그러다 보니 우리 22만 장 있는 그 코로소스원은 남아 도는데 어떡하지? 그랬더니 사실 남아 돌았어요. 유 돈을 낭비하고 있었던 거죠. 그때 엔스로픽이 우리 필요한데 네 통으로 임대해 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요즘 데이터 센터 기하잖아. 따답을 받은 거예요. 여러분 HBM이 왜 지금 영업 이익률이 높습니까? 엔비디아가 왜 영업 이익률이 줬습니까? 이런 제조 기업들이 따답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은 만 원짜리 하는 걸 여러분 2만 원 받으면요.

75. 원래 만 원 팔아서는 2,000원 영업 이익을 받았어요. 그럼 2만 원 팔면요 12,000원을 받는 거잖아요. 영업 이익. 이것이 지금 MB디아,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잘 나가는 거거든요. 지금 콜로서스원이 그런 거예요. 그렇게 임대료 많이 받으면 안 돼요. 근데 그렇게 올려도 엔스로픽이 아, 저 그거라도 주세요. 우리. 그리고 또 얘기합니다. 왜 HBM이 요즘 좋습니까? 장기 계약을 하는 거잖아요. 구글이나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가 왜 사이클이 요즘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이 없습니까? 우리 앞으로 데이터 센터 더 질 건데 그때도 확실하게 주세요.

76. 그래서 여러분 엠비아를 통해서 HBM은 다 장기 매도가 백로그라고 하죠. 이미 주문이 다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 앞으로 성장이 예측이 가능한 거예요. 마찬가지로 지금 데이터 센터도요.이 워낙 병목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따따불이 가능한 거예요. 그런 부분에서 XAI가 매출을 낼 가능성이 높다. 어 데이터 센터를 마구질 거니까요. 두 번째는 이걸 이용해 가지고 우선 XAI가 먼저 그록 먼저 데이터 센터를 풍부하게 쓸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부분에서 저는 1등을 하지 않더라도이 시장에서 중재감 있는 플레이어로는 남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77. 네, 말씀 정말 감사하고요. 주셨던 의견 중에 작은 거 하나만 커멘트를 드린다면 이제 스타링크의 통신 서비스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 그러니까 B2C로도 그렇지만 B2B룰 중심으로 굉장히 강하게 확대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통신사도 마찬가지지만 세계적으로 다 통신사들이 자체 AI 그 플랫폼 앱이 있습니다. 그니까 이걸 묶는다는 거죠. 이것까지도 그래서 스탠더드 요금제를 이용할 경우는 그 통신만 이용하지만 그로까지 이용하면 요게 굉장히 무섭습니다.이 부분도 목 상품이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옛날에 집에 TV 보게 되고 인터넷 보게 되고 모바일 한번 묶어 주잖아요.

78. 이런 트리플 묶음 이런 것들이 가능하죠. 네. 이게 굉장히 무섭습니다. 그러니까 스페이스 X가 특히 이런 세 가지 사업 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게 다 연결된다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시면이 부분도 정말 상장 후에 어떤 어떤 퍼포먼스를 보일지 우리가 주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 급합니다. 대질문이 등장했습니다. 젠슨왕 CEO가 이제 한국을 방문하는데 대만에이어서 방문을 하는데 저도 지난 일요일 날 밤에 라이브를 하는데 많은 분들이 그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네. 어 그래서 저도 저대로 의견을 드렸었거든요. 지금은 어 과연 삼겹살만 먹고 가겠느냐 어 뭘 논하겠느냐

79. 당연히 어 궁금할 텐데 어 박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우선 젠슨이 요번 어 타이완에서 했던 GTC 행사 원래 이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만 했던 GTC 행사를 타이언에 있는 컴퓨텍스 행사에 맞춰서 또 하게 되는 거고 또 이번에 젠슨왕이 뭐 서울에서도 할 수 있다. 워낙 서울이 중요한 파트너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할 정도로 어 대한민국을 되게 중요한 어 산업을 중요한 파트너로 보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고요. 요번 몇 가지 이제 키워드를 좀 뽑아내면은 첫 번째 키워드는 이제 엔비디아는 GPU 만드는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AI 관련된 인프라를 싹 다 어 만드는 거다.

80. 우린 종합 선물 세트지 하나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이런 부분에서 거기에 들어갈 이제 파트너로서 HBM도 있지만 이것을 연결하는 네트워킹이라든지 이거를 연결하는 CPU라든지 이런 모든 것을 하나의 하나 그 자체의 렉 자체를 만드는 회사라는 것을 선언하면서 베라루빈에서이 부분을 강조한 거고요. 네. 두 번째는 제가 뒷부분에 좀 말씀을 드리겠지만 AI의 수요가 지금 폭발적으로 2026년에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투자자분들이라든지 개인들은 못 느끼고 계실 수밖에 없는 거지.이 2026년 들어서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거의 90%가 기업입니다.

81. 네. 네.이 이 기업에서의 수요가 어 증가하고 있는 건데 이것이 2025년에 기업의 수요하고 질적으로 다르다 다릅니다. 이러다 보니까 AI에 대한 수요가 분화되기 시작하면서 반도체에 대한 믹스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거거든요. 반도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쓰이게 되는 거고 그러면서 요번에 베라 CPU를 얘기하면서 이런 AI 시대에도 CPU가 중요하니 본인들이 암과 같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CPU 시장에 들어오겠다는 것을 밝힌 부분들이 있었고 또이 기업의 수요가 증가했던 거에는 여러분 올해 1월 달에 오픈 클로의 큰 단어를 들어 보셨을 거고 오픈 클로라든지 또는 클로드가 만들었던 클로드 코이라든지 이건 뭐냐면 맥민이에서 애플의 맥민이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어 이러한 그 클라우드에 데이터 센터에 연결되지 않아도 작동할 수 있는 AI 시대를 얘기했던 거고이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는 강가하지 않겠다.

82. 그래서 AI PC라는 개념 지금까지 있었던 뭐 뭐 RTX 스파크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개발자들만이 쓸 수 있는 여기에 운영책에도 개발자들이 깔아야만 하는 이러한 전문가들 완전한 전문가들의 어떠한 개인용 어 컴퓨터에서의 AI였다라면 지금 AIPC는 우리가 버튼 클릭하면은 윈도우가 빠바방왕 뜨는 소리를 냈을 때 그 이후에 작동한 AI이기 때문에 기업에 있는 일반 사무직 종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 이러한 부분에서 시장을 열겠다라는 AIPC까지도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이어서 이제 한국을 방문하겠다라는 것은 어 크게 보셔야 될 것은 이제 지난번 여러 번 작년에 이제 와서 이제 한국에서 이른바 깜부치킨 회동을 하면서 현대자동차라든지 그 삼성전자라든지 하면서 같이 협력의 구도를 밝혔다라면 사실 한국은 여러 가지 이중적으로 엔비디아에게 중요합니다.

83. 우선은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라는 HBM이라는 즉 엔비디아가 성장하는 데는 그냥 있으면 좋은이 아니라 없으면 안 되는 없으면 안 되죠. 없으면 안 되는 그 혼자서 GPU으로선 아무런 자격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파트너가 강력하게 있다는 거 세 개 세 개가 있는데 저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세 개가 있는데 두 개가 지금 한국에 있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중요한 또 선도 그룹인 어 SK 하이닉스가 존재하고 있고 한국은 의미가 있고요. 두 번째 작년에 이제 현대자동차를 만났던 이유는 그러면이 AI를 시장의 확장 지금까지는 모델을 많이 만드는데 뛰어난 모델 누가 어떤 모델이 더 똑똑하냐였다라면 이걸 어디다 갖다 쓰느냐이 부분이 중요했던 거고 이것의 넥스트 어 시장으로서 우리가 피지컬 AI를 봤던 거고요.

84. 피지컬 AI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현대 자동차나 현대자동차 가지고 있는 자동차 산업과 그다음에 현대 자동차 갖고 있는 보스 다이나믹스로 표현되는 휴먼노이드 로봇 시장이 부분이 있다라면 사실이 피지컬 AI 영역은 또 하나의 영역은 대단히 중요한 건 제조의 영역입니다. 네. 이러한 제조 영역의 파트너로서 LG 전자를라든지 LG 그룹을 바라보고 있다라는 거죠. 네. 왜냐하면 AI라는 것은 크게 두 군데에서 적용이 됩니다. 그니까 우리가 일상생활을 빼놓다라면 기업 영역에서는 사무직 부분에 있고요.이 부분은 좀 바로 연결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85. 대단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미국이 결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계는 제조죠. 그렇죠. 제조 공장에서 AI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면 로봇뿐만이 아니라 제조업의 자동화라든지 제조 부분에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데이터들도 있고요. 피지컬 AI로 가기 위해서 아직 여러분 피지컬 AI는 상업화된 단계가 아니죠. 네. 상파 단계 위해서는 사실은 지금 있는 AI는 대부분 거대 언어 모델에서 출발하고 있는 건데 이거는 인터넷에 엄청난 데이터가 있습니다. 네. 근데 사실은 제조 같은 경우에는 피지컬 AI의 데이터가 지금 부족한 현상이 되게 심각하거든요.이

86. 부분들을 갖다가 엔비디아의 옴니버스라든지 시뮬레이터를 통해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실질적인 실증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는 제조 데이터가 대단히 중요한 건데 문제는 미국의 공장이 별로 없다라는 거죠. 네. 네. 네. 그니까 결국은 이러한 제조에서 응용하고 제조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도 중국하고 그런 파트너십을 해야 되는데 더 엠비디아가 지금데 저기 칩도 못 파는 중국에 있다고 제조 파트너십을 맺는 더욱이 없는 일이니 여기에서 유력하게 한국이라는 제조 파트너가 존재한다라는 것 한국이라는 제조 시장이 그들이 이후에 판매할 시장도 존재한다는 부분에서 한국은 전략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거고요.

87. 추가적으로 요번에 이제 네이버가 또 하나 됐던 이유는 이제 뭐 소보린 AI가 제가 보기에는 1막은 끝났고요. 2막으로 가고 있다로 좀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즉 어 소보린 AI라는 말 자체도 저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 한 뭐 국내 모델을 만든다. 이건 뭐 R대원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이것이 결국은 뭐 지난 2년 동안 한국에 어떤 돌파고를 준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 전체 글로벌 AI 산업 생태계에서 한국의 역할을 어떻게 찾아가는가가 전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국방 AI도 어 지난주에 이제 들어가겠다고 선언을 한 상태고요.

88. 이런 국방 AI 한다든지 무언가 미국과 중국 중심에 돌아가는 재편되는 거 외에도 분명하게 그 각국에서 돌아가야 될 AI 시장들이 존재한다라는 거고 이런 부분에서 네이버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요. 네이버하고 협력을 할 경우에는 어 세계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특히 중동이라든지 나머지 동남아 국가들에게 어 또는 유럽이라든지 이런 데서 줄 수 있는 메시지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하고 함께 회동을 하는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어 비디아가 존재하고 성장하기 해서 반드시 있어야 될 필수 조건으로서의 파트너인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존재하고 있다라는 거고 그리고 엔비디아가 시장을 확대하고 국면을 AI 모델 시장에서 AI들 소비 시장으로 확대하데 있어서 필요한 기업 시장으로 확대하데 있어서 일차적으로 한국의 현대자동차가 의미가 있었던 거고 엘리전자도 의미가 있을 수 있는 거고 그 이후에 나머지 저는 제조 업제들은 다 같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생태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89. 네. 그렇에 서에서도 또는 한국에서도 어 GTC 행사 한번 해볼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의미가 있는 거고요. 타화는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전통적으로 흔히 말하는이 조립형 PC의 왕국이었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서 과거에 게임에이지 GPU가 들어가는 것이 필수였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엔비디아에게 어이 대만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있는 것이지 TSMC 때문에 간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역사적으로 게임 PC에서가 전 세계적으로 어 공개되는 것이이 대만에서는 컴퓨텍스고 여기에이 G포스로서 어 GP 게임 GPU를 제공하는 엔비디아가 참여했었던 거기 때문에 저는 AI 시대의 맥락에서는 충분히 한국 또한 중요한 파트너가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90. 그래서 요런 맥락에서 전체적으로 좀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하고요. 특히 지금이 국면에서 젠슨 CEU는 어떤 큰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이 이 그림을 우리가 같이 그려 나가야 여러분들이 뭐 투자 관점이 있으든 많은 기업들의 경영 전략적인 관점에서도 방향성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되는데 주신 커멘트에 대해서 저도 살짝 커멘트를 좀 붙여 보면 이렇습니다. 저도 이제 의견을 드려보고 그리고 이제 박사님의 의견을 또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젠슨왕은 진짜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저는이 생각만 하고 있는데요.

91. 네. 일단 저도 이제 지난주 금요일 날 LG 전자 강연을 갔다가 우리 사장님하고 차담하면서 경계를 두지 마십시오. 방위산업 진출 하십시오. 저 그런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AI 키오스크 시장으로 들어가십시오. 심 경계를 허물어트리고 할 수 있는 거 다 제한하고 있습니다. 근데 예를 들어서 왜 냉장구가 직접 어 달걀를 헤아리고 달걀를 주문하고 직접 결제까지 하는 왜 AI 냉장고로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게 다 피지컬 AI잖아요. 음 소유 AI 키오스크 AI 냉장고 이런 식으로 어 그런 말씀을 이제 드렸는데 젠슨왕 입장에서의 큰 그림을 한번 생각해 보면 저도 한번 정리된 말씀을 드려보면 이렇습니다.

92. 일단 말씀 주셨던 것처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HBM을 공급하고 GPU는 나올로 작동할 수가 없죠. 그니까 여긴 당연히 필연이고요. 그러면 이게 완성이 되면 이걸로서 의미가 있느냐? 이거는 어쨌든 어 공급이죠. 밸류체인에서. 그러면 결국 이게 적용되는 영역 AI가 여기저기 다 적용된다이 말씀을 주셨는데 삼성전자는 모바일폰 만들죠. 지난 MWC 가니까 이제 AI 모바일폰을 이제 출시를 하더라고요. 그 AI 모바일 그리고 당연히 가전 제품도 어 있고요. 그리고 IT 기기가 있죠. 근데 더군다나 현대차도 로봇 만들고 자동차 만들고 네이버는이 플랫폼 제공하고 네네.

93. 그러니까 이게 결과적으로이 데이터 센터에 기반한 피지컬 AI 시장을 가져가기 위한 엔비디아로서도 당연히 협업을 해야 될 대상이고 이들한테 GPU 우선 공급한 거 아닙니까? 그죠? 5만 장, 5만 장, 6만 장, 정부 5만 장, 뭐 이렇게 26만 장네. 근데 여기에 이어서 이번에 회동에서 만나고자 하는게 LG 네. 그리고 두산 네.이 이 두 개를 더 유도 꼽을 수 있겠는데 사실 우리나라의 가전 시장을 놓고 봐도 다른 건 몰라도 가전 시장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보다 LG 전자가 백색전에서 더 시장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까? 그럼 역시이 AI를 냉장고에 세탁기에 텔레비전에 다 넣어야 된단 말이죠.

94. PC에도 넣어야 되고 네네. 이것을 또 생각해 보지 않을 수가 없고 역시 로봇하면 우리나라로서는 두산 로보틱스가 있으니까 이런 것을 봤을 때 결국 어 엔비디아는 피지컬 AI의 밸류 체인 전체를 갖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의견을 좀 드려보고 싶고 특히이 피지컬 AI 시장에서 핵심 중에 하나가 디지털 트윈 플랫폼 아니겠습니까? 네네. LG가 잘하고 있죠. 그렇죠. 네. 그니까 이런 것까지 생각해보면 피지컬 AI의 밸류체인 앞에 반도체부터 어이 AI가 적용될 만한 모든 가전 기기 다 들어가고자 하는 이런 움직임이라고 저는 큰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요.

95. 저의 의견 잠깐 드렸습니다만 부족하지만 많은 부분 동감하고요. 근데 좀 보셔야 될 것은 어 피지컬 AI 시장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아직 R&D 시장입니다. 명확하게 구별하자라면. 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대단히 기세가 중요해요. 스토리가 중요하고 기세가 중요하다. 네. 왜냐면 사실은 테슬라 보더라도 옵티머스 아직까지 상용화 못 하고 있는데도 기세로 끌고 나온 거잖아요. 그러한 사실은 정확하게 보면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아직 상형화 되지 않았어요. 그 기세가 요번 형성이 된 거죠. 요번에 CES를 통해서 형성되면서 지금 거의 뭐 2, 3주 한 번씩 새로운 동영상 보여주고 있잖아요.

96. 그걸 왜 보여 줄까요, 여러분? 네. 그 기세가 꺾이지 않기 위해서 우리 잊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계속 이러한 어메이징하고 서프라이징하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은 어 뭐 거기 축구하고 덤블링하는 길 제조공장에서 쓰르는데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네 그런데 그런 기세들을 회사가 만들어 나가는 거고 그것에 맞춰서 현대 모터스 현대 모터스 그룹이죠 현대 자동차 그룹도 그룹의 전체 전략 방향을 바꾼다든지 이런 기세들을 이어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이런 것들이 여러분 어느 정도의 산업이 전환계에는 이런 기세와 거품이 필요합니다. 그니까이 속에서 사람들도 일하는 분 의욕도 생기는 거잖아요.

97. 우리 우리 사주들 입장에서도 우리 주가도 올라가고 뭔가 우리 뒤쳐지는 거 같고 AI 시대는 우리는 살짝 비겨가는 거 같았었는데 우리도 같이 AI 시대로 가는구나. 새로운 시대를 지금 저희가 진입하고 산업의 시내를 진입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그런 모멘텀들을 만들어 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젠슨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요번에 발표했던 것은 사실은 베라루빈이거든요. 베라루빈인 거고 AIPC죠. 네. 자,이 부분은 현실적인 시장의 수요를 만들어낸 겁니다. 대응을 한 거거든요.이 부분에서 제가 여러분들이 이제 반드시 알아 개념은 뭐 타임 허라이전이라고도 얘기하는데 사실 정확한 표현은 저도 이제 타임 허라이전이라고 쓰기도 하지만 테스크 허라이전이라고 얘기해요.이 개념이 뭐냐면

98. 작년 2025년 11월까지는요. 아무리 AI에게 과제를 줘도 얘가 어 1한시간 정도를 이상을 지나가면 품질이 확 떨어집니다. 네. 그니까 인간이 옆에 있어야 돼요. 음. 답을 주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인간이 항상 함께 작용하면서 네. 이제 인간과 같이 상호 작용하면서 AI가 결과를 냈습니다. 네. 작년 12월부터 사실 이거의 스타트로 끊었던 것은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입니다. 네. 16시간으로 증 있어요. 어, 이건 여러분 AI 수에서 엄청난 변 변곡점을 마련했습니다. 왜냐하면 18시간 됐다는 건 뭐냐면 인간이 어떻게 16시간 동안 모니터 앞에서 계속 있겠어요?

99. 네. 시켜 놓고 저는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네. 네. 이건 처음 있는 일이에요. AI 시대에 제가 AI에게 일을 시켜 놓고 마치 조교한테 또는 뭐 준유한테 일 시키고 저는 다른 일 할 수 있는 것처럼 지금까지는 계속 같이 있었어야 돼요. 같이 있었어야 되는데 일을 시켜 놓고 밤에 일을 시켜 놓고 아침에 받는다든지 출근하고 일 시켜 놓고 오후에 보고를 받는 것처럼 한다든지 아니면 오해해 놓고 퇴근 전에 보고를 받는 것처럼 업무를 이제는 위임을 하면서 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완결성이 되게 좋아졌다라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서 이제는 이것이 뭐냐면 내 노동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노동의 인프라가 AI 인프라가 생기고 있다라는 거죠.

100. 근데 이것이 전 산업에 생기는 것이 아니에요. 우선은 코딩 쪽에 생겼습니다. 네. 코딩 쪽에 생겼고 올해 5월부터는 금융권으로 이전을 하면서 월가가 본격적으로이 16시간 일하는 것을 자기대로 가지고 들어왔거든요. 야 여기서 이런 여기서 어떻게 일이 달라지냐면 왜 완결성이 높은지부터 보면은 과거에 에이전트 AI는 2024년에도 있었고 그 전부터 있었어요. 네. 데이전트 AI가 사실은 아무리 혼자 일을 해도 한 시간을 못 넘겼어. 에이전트끼리 일을 하더라도 뭐 에이전트 10열명에게 일시키더라도 어 뭐 뭐 검색 에이전트 무슨 에이전트 뭐 이렇게 다들도 한 토탈리 한 시간을 못 넘겼으니 인간이 지키고 있었어야 되니까 원래 에이전트는 뭡니까?

101. 위임하는 거잖아요. 집사에게 위임하듯이 얘가 위임을 했는데 한 시간밖에 없으니까 제가 지키고 있어야 되니 별로 효과가 없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16시간씩 가면서 완결성이 좋아졌던 건 뭐냐면이 에이전트 중에 어떤 에이전트가 있냐면 베리파이어 또는 어 크리티컬 에이전트라고 해서 업무를 잘하고 있는 걸 중간 점검은 계속해 줍니다. 어 실수 안 했나? 그러니까 한 명의 일종의 감독관이 있어서 계속해서 업무를 감독을 해 주는 거예요. 음. 음. 그러면서 품질이 좋아진 거거든요. 그러면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자, 여기에는 어떤 것이 있냐면은 두 가지 감독관이 있다 보니까 어 동시에 막이 과거에 RPA라고 여러분이 있습니다.

102. 은행권에서 이제 도입하고 보험회사에서 도입해서 이일 끝나면 자동 여러분들이 큰 대형 병원 가도 이로 가면은 뭐 수납하면은 진료로 가고 이게 다 RPA라는 것이 있는 거거든요. 얘는 다 직렬로만 일을 해요.이 이 A가 끝나면 B하고 B 끝나면 C하고 C 끝나면이 RPA 자동하거든요. 근데 에이전트는 동시에 A B C D가 막 작동을 합니다. 예. 그런데 옆에서 감독가들은 또 있고 그러면서 CPU가 조정을 해요. 지의관이 있습니다. 아 요번에 한 세 다섯 명 일했으니까 제 감독관 들어가서 중간 점검 해 주시고요. 또 다섯 명 또 일해 주세요.

103. 그리고 또 감독관 들어가 주시고요. 이제 CPU도 중요한 거예요. 네. 즉 작전지인는 CPU 가게 되는 거죠. 그리고 두 번째 완성만 되면 되기 때문에 급하게 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원하는 거는 일을 맡긴 인간이 원하는 거는 완결성이지 빨리 하는게 원하는게 아니에요. 어차피 인간도 어 내일 아침까지 나 자야 되고 나 중간에 할 일이 있으니 내가 돌아올 때까지만 끝내놔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죄송한 얘기지만 HBM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음 HBM도 필요해요. 소비자들이 계속 쓰고 있고 답변해야 될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면 빨리 답하는 것도 필요하잖아요.

104. 네. 그니까도 HB 필요하고 HBM 수요도 계속 증가하는데요. 구형 디램과 구형 외부 저장 장치 SSD도 필요한 겁니다. 네. 그러니까 모든 반도체가 AI가 다 필요하게 된 거예요. 과거 AI는 가장 좋은 성능의 GPU와 HBM을 필요로 했다라면 이거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하는 수요고요. 이제 없을 것 같았던 CPU도 필요하게 된 거고 그리고 디램도 필요하게 된 거고 심지어는 S램도 필요하게 되고 그리고 SSD도 필요하게 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얘기한 건 우리 그러면이 AI용 CPU 시장을 우리가 들어갈게요. 네. 그래서 지금 CPU 만들겠다라는 거잖아요.

105. 아마 같이. 그리고 5월 달에 일어났던 거 뭐냐면 어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 데이터 센터에 있는 것들을 갖다가 막 썼더니이 토큰을 16시간 시켜 놨더니 은행권에서 금융 투자권에서 월가죠. 돈이 너무 많이 나오는 거예요. 어 이러다가 우리 비용이 너무 많아지는데 어떡하지? 그래서 어떻게 얘기를 하냐면 우리끼리 그러면 온프레미스라고 하죠. 서버를 몇 개 사서 여기다가 중국서 저기 AI 모델을 해서 간단한 일은 얘들 시키고 좀 중요하고 복잡한 최종 일은 어 우리 그 오픈 A의 오픈 A의 채치피티나 스트로픽 클로드나 재미나일 시키고 이건 좀 비용이 나가더라도 좀 비용을 효율화시키고 최적화시키려는 노력이 있다 보니 어 그래 그러면 이때 그러면서 또 하나 썼던 것이 뭐냐면 애플의 맥민이를 갖다 썼던 거예요.

106. 네. 그랬더니 아 그 시장도 애플에게만 주거나 어 뭐 대형 뭐 자사 서버 하는게 아니라 우리 AI PC 쓰세요 그러면 네. 그럼 부서마다 한 두 대씩 쓰면 될 거 아니에요. 그거 우리가 만들게요. MBD가 들어간 겁니다. 그러니까 즉 수요가 다변화되면서 AI에 대한 수요가 다변화되면서 AI의 쓸모가 다 변화되면서 여기에 들어가는 반도체의 종류도 다 변화되기 시작했다라는 거고 여기에 우리 다 들어가겠다라는 것이 요번에 엔비디아가 밝힌 전략이라는 거고 매우 이것이 투자자들에게도 설득력이 있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 아, 말씀 감사합니다.이 이 젠슨왕 CEO가 갖고 있는 정말이 무섭도로 큰 그림 무엇인가 우리 이해할 수 있겠고 특히 AIPC라는 영역 보면 어 그냥 이렇게 어림 가정에 보면 우리나라 5천만 인구에 뭐 2천만 가구 그러면 PC가 대략 뭐 한 3천만 개 뭐 보급됐다 이렇게 가정을 해 보면 기존 PC가 이제 AI PC로 바뀐다라고 생각해 보면이 PC가 교체 수요가 맞물릴 때 그만큼이 시장이 확보되지 않을까?

107. 이제 80억 인구 기준으로 해보면 뭐 대략 뭐 40억의 PC가 뭐 이렇게 계속 AI PC 형태로 바뀌어 간다. 그것은 또 새로운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는구나라는 것을 그림 그릴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제가 어 1한시간 동안 박사님하고 정말 어이 기술적 산업적 변화를 그림 그리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벌써 한 시간이 쭉지나 지났고요. 강정수 박사님께서 최근에 편찬하신 AI 에이전트 시대 경제 주인이 바뀐다.이 AI 에이전트 시대예요. 여러분 경제 주인공이 되시도록 여러분이 주인이 되도록 어 책 링크도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놓을테니까 한번 참고해 주시길 바라고 어 향후에 또 우리 박사님 초대에서이 거대한 기술적 산업적 변화를 좀 그림 그려 보도록 하겠고 말씀 지금 한 시간 동안 들어보신 것처럼 정말 명강사십니다.

108. 우리 많은 분들이 시청하고 계신강정수님 또 초대하셔서 기업의 전략을 한번 고민해보는 그런 시간도 가지시면 어떨까 제 추천 의견 드리고 싶습니다. 자 한 시간 동안 경익과 토론합시다 출연해 주셨는데 대단히 감사하고요. 저 많이 배웠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걸 느끼셨을 겁니다. 박사님 출연하신 소감 말씀 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도 다른 데하고 좀 다르게 교수님 중간에 이렇게 코멘트도 해 주시고 의견 주셔서 너무 저도 많이 배웠고요. 그리고 사실은 지금은 어떤 곳에 투자해도 주가가 막 오르고 또는 한국 주식 같은 경우는 되게 등락이 되기 심한데요.

109. 이럴 때일수록 산업시기 시대가 지금 재편되는 거잖아요. 새로운 시대로 저희는 진입하고 있는 거 아직 진입구에서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는 대단히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저도 많이 공부해야 되고 여러분들로 같이 나눌 수 있었어도 좀 좋았고요. 앞으로 좋은 기회를 찾아뵙고 같이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꼭 다시 한번 모셔서 더 깊이 있는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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