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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의 개념이 공급 자체를 줄인다 보다는 누적 공급량의 증가 속도를 줄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기존에 우리 공급된 비트코인의 개수가 있겠고 그죠. 그건 줄어들지 않죠. 추가적인 비트코인 공급이 있는데 추가적인 비트코인 공급의 양이 줄어드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어 비트코인 공급의 증가 속도가 둔화되는 개념이 될 겁니다. 그렇게 어이 반감기를 정의한다 그러면 어쨌든 공급량은 늘어나는 것인데 그 증가 속도가 둔화되는 것이지 공급량은 어쨌든 늘어나는 것인데 지금이 발생하고 있는 수요가 만약에 미진하다 그러면 특히 지난주에 말씀하셨던 포모 현상 같은 것들이 만약에 등장해서 2 30% 어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는 구간에 어 나도 이제 빠져야 되겠어 하는 여론과 함께 쭉 빠질 때 어 그러면 공급은 공급대 늘어나고 있고 수요는 갑자기 급감하게 되면 어이 반감기를 맞이해서 떨어질 수도 있는 거 아니냐 하는 질문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데 일단 그이이 질문도 일단 뭐 10점 거 같네 왜냐면 사실 우리가 오른다 오른다 와 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사실 그니까 이제 내릴 수 있느냐에 대한 이제 답변은 전 당연히 내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우리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대비를 하느냐 전제산 몰빵하는 거는 좀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저도 이제 맨날 이제 말하는게 야 일단네 총 자산의 5에서 10% 정도로 시작을 해 봐 왜냐면은 오를게 나성이 그래도 아직도 더 높으니까 근데 절대로 그 확률은 100% 아니기 때문에이 전재산의 100% 갖다 박는 거는 별로 안 좋다라고 제가 보통 설명을 많이 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제 금융자산에서 그 처음에 시작했을때는 5%이 정도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은 한 25에서 30%까지 온 거 같아요. 지금 대충 왜냐면 저도 이제 100% 아니죠. 저는 분명히 올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왜냐면은 저는 제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래서 첫 번째 절대로 전재산을 몰빵하지 않아라는게 일때 있는 거 같고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어쨌든 그래서 고점을 찍고 25% 떨어지면 그때는 팔아라 왜냐면은 그때는 더 이상 이거를 조정장을 볼 수 없고 하락장이 보는데 저는 사실 그 하락장이 오래 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네 근데 오면은 어쨌든 제가 틀린 거잖아요.
그럼 그걸 인정하고 팔아라 그래서 손씨를 최소화 하라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당연히 그런 하락장이 오해도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의견이시군요. 오태민 교수님께도 또 날카로운 질문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통상 그 선행성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 투자 자산의 대상을 가지고 선행적이다 후행적이다 동행이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특히 이제 지금은 이제 금리인하 시점을 가지고 논할 때 금리인하 시점과 동행에서 뭐 집값이 반등한다 본다면 부동산 시장은 이제 동행 혹은 후행하는 성격이 좀 강하고 주식 시장은 사실 아직 금리 인나 한 적도 없어요.
금리 인나 할 거라는 기대감이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아 이제 금리 인나 오래 안에 하겠지 하는 마음에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가는 현상 그러니까 선행적이다 그런 면에서 비트코인은 조금 더 선행적 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어 변동성이 좀 높을수록 변동성이 클수록 선행성이 좀 강한 성격이 있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지금의이 비트코인 반감기를 지금 세번네 번째 반감기를 맞이하고 1 2 3차 반감기를 우리는 경험하면서 아이 반감기를 맞이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그나라는 것을 학습했다 말이죠. 학습했기 때문에 선행성이 더 강할 수 있고 어 더 굳게 믿을 수 있고 그래서 반감기가 오는 4월에네 어 그때부터이 코인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라 선행성 더 강해져서 먼저 매수로 전환 정작 4월 반감기가 오면 수익 실현을 하는 과정에서 급락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드려보고 싶습니다.
아 좋은 질문입니다. 카로운 정도를 12점 드리고 싶습니다. 10점만 12점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시대 아이 감사합니다. 예 이번 반감기가 조용할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급락할 것 같지 않은데 그 진행자님 말씀처럼 그럴 수도 있죠. 뉴스에 팔아라라는 것 때문에 1월에 우리가 봤잖아요이 통과되고 떨어지는 걸 봤잖아요네 그니까 순진하게 교과서적으로 움직일 거라고 믿은 분들이 몇몇 분들이 뉴스에 팔았던 거 같아요. 예 그런 가능성보다는 아마 4월 반기는 그냥 별로 이슈 없이 지나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냐면 선행 돼 버렸거든요네 이미 etf 맞물리면서 구정 그 구정 1월 1일에 예 그 음력 1월 1일에 이제부터 지금까지 랠리가 이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라는 걸 이렇게 이벤트 볼 필요는 없다 지금은 이런 입상 있니다. 어떤 사건으로 보지 말자 그냥 이건 현상이다 이렇게 반감기로 그래서 아까도 이제 광국 작가님한테 제가 이론을 말씀드린게 아니고 반감기에 의해 가지고 앞으로 누적적으로 줄어들죠. 그러니까 누적적으로 이제 총 증가량이 줄어들면서 누적적으로 원래 반감기가 아니었다라는 계속 발행되는게 누적적으로 줄어드는 거는 20만도 되고 30만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올해 공급 충격은 없더라도 내년 내후년으로 그 쇼지가 오는 거죠네 뭐 그런 식의 이제 기대감이 반간계 있으니까 하 한 가지 참고할 만한 이제 이번에 패턴이 또 꼭 그럴 거라고 보진 않지만 한 가지 참고할 만한 이제 지표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채굴자들의 수익률이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수익률을 보면 반감이 되고 나면 확실히 줄어들거 그러면 영세한 채굴자들이 나갑니다. 그 영세한 채굴자들이 털고 나갈 때까지 가격이 안 좋아요. 왜냐면 일단 사업에 실패 가는 거잖아 그러면 기계는 자기네들이 썼던 기계는 헐값이 되고 하면서 처분해야 돼요 그니까 폐업을 먼저 고민하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팔아 버리죠. 그래서 버틸 때까지 버티다가 그것마저 안 되면 폐업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해시 레이트로 나타나는데 줄어들거나 해치 레이트가 이제 막 줄어들거나 아니면 영세한 사업자들이 나가는 어떤 징후가 있으면 그때부터 반등이 예고가 되어 있는 거예요네 그 선행 말씀하셨는데 그 저도 이제 1차 2차 3차 방 다 를 해봤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보통은 방감 기이 12에서 18개월 전부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근데 그건 이번에도 똑같았어요. 이번에 이제 저점이 22년 11월인가 그랬거든요. 반감기 17개월 전에부터 이제 오르기 시작했고 그리고 반감기 후에 보통 3에서 6개월 정도 안 오릅니다. 바로 이제 저 이유 때문에요. 그 그 그 약세 영세한 최고자이 물량을 팔기 때문에 그리고 보통 반감기 3에서 6개월 후부터 폭등장이 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그 선행 후행 이거는 이미 그 전 반감기로 다 이제 지켜볼 수 있는 그 팩트였는데 얼추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라는 게제 생각이긴 합니다.
그렇군요네이 반감기를 맞이하면서 어쨌든이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채굴 사업자들이 같은 인풋을 들여도 같은 전기 요금을 들여도 어 가져올 수 있는 수익이 줄어드는 거잖아요. 생산성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니까 그 생산성이 떨어지는 어 뭐 경쟁력이 약한 그런 채굴 사업자들이 먼저 철회를 하겠죠. 예 그런 과정에서 또 순식간에 내던지는 물량도 있을 것이고요 또 앞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미 어 반감기를 세 번이나 경험했고 또 세 번 경험할 때 보면 급등도 있지만 동시에 급락도 있는 걸 보니 아 이쯤 내가 수익 실현 했으면 팔아야겠다 하는 그런 어 투자자들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이 반감기 4월이 왔다고 그냥 그 현상만 믿고 무조건 투자하라는 접근보다는 조심히 알아보고 의사 결정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좀 드려봅니다.
그 올해 올해가 중요한 행 이유는 비트코인에서 세 가지 이벤트가 있어 있는데 우리가 지금 두 개를 논한 거잖아요. etf 반감기 저는 즉각적인 이제제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가 남았다고 봐요 그게 12월 대선 있니다. 미국 대선 거기서 아까 중간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이 안정화가 안 되고 전국의 혼란기로 들어가면 비트코인은 급등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져네 그렇네요. 다의 불행이 비트코인 투자한는 행운이 되는 거네요게 그럴 수 있겠네요. 근데 실제 이제 무디스도 그렇고 주요 국제 신용등급 그 같은 그런 일이 우려되기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지금 예산안을 놓고 계속 어 합의점을 못 찾아요.
이게 이렇게 여러 번 반복된 적은 없거든 이런 그이 예산안을 놓고 합의점을 못 찾을 정도로 어 이게 정권이 둘로 완벽하게 분리된 거예요. 그니까 그런 것들도 어 미국 내부 정치적인 상황을 놓고 봤을 때 온전하게 않겠구나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 선거가 끝난다 하더라도 이게이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대립관계를 더 키워갈 수도 있겠구나 그런 관점에서 양쪽이 만약에 충돌하는 그런 과정으로 간다면 아마 뭐 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될 것이고 그러면 조금 더 어이 코인이 안전 자산이라고 저는 코인을 안전 자산으로 분류하지 않지만 안전자산 그니까 공격적 자산의 안전화가 전개됐다 그니까 여전히 공격적 자산인 건 맞지만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 안전화가 전개되는 과정에서 어 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그런 시점에 더 많은 자금이 몰리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 요소들을 다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두 분 말씀 속에서도 여러분이 아 비트코인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나라는 관전 포인트도 있지만 비트코인이 어떤 식으로 힘을 받는 것인가 앞으로는 어떻게 전개 될까를 이제 관음하는 충분히 참조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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