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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네이버·두나무가 손잡은 진짜 이유... '삼성'이 참전하는 '금융 플랫폼' 전쟁, 모든 것이 바뀝니다ㅣ오태민 한양대학교 비트코인화폐철학과 겸임교수 [경제적본능]

CBS 경제연구실 · 2025-10-23 · 유튜브 시청 856,29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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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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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은 금융·소셜플랫폼 개방을 꺼리며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중국 금융통제를 무력화할 수 있어 고민 중이다. 삼성은 신원인증·신용카드·스테이블코인·물리적 지갑을 잇는 전략을 준비 중이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미국 국채 보유 및 결제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은 쇼핑·결제망 방향 전환과 후계 구도와 관련된다. 비트코인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중국이 많은 것들을 개방했지만 안 하는게 있어요. 소셜 플랫폼 개방을 안 하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금융 개방을 안 합니다. 그래서 금융 개방을 안 하는 이유는 뭐냐면 이제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통해서 배운 바가 있어서 그래요. 우리가 OECD 가입한다 그랬다가 이제 금융 개방했다가 우리가 IMF 왔잖아요. 한국도 그때 정권 간의 교체가 있었습니다. 정부 교체가 있었고 인도네시아는 오랫동안 독재 시스템이 무너졌거든요. 중국의 공산당 엘리트들은 아 금융만큼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서구한테 안 되는 것 중에 하나가이 자본력이 서구의 자본력이 들어와서 한 바퀴 돌고 이렇게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갖고 조작을 하면 이제 흔들린다고 보는 거죠.

02. 꼭꼭 걸어 잠그는 방식이잖아요. 근데 달러스브 코인 때문에 이게 끝나는 거죠. 달러스브 코인은 중국 정부가 무관하게 중국인들이 선택하기 때문에 사실은 금융 통제의 수단이 하나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 정부는 이거가 참 어려운 문제예요. 자, 안양대학교 오태민 교수님과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근데 우리 그 얘기도 좀 해 볼게요. 우리 삼성전자에서 그 월러 컨테이너 개념 소개하면서 뭐 앞으로 어떤 뭐 스마트폰 속 원렛으로 대체하겠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이건 어떤 걸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삼성에서는. 아, 예. 되게 그 중요한 말씀을 백원석 그 그룹장님이 하셨어요.

03. 네. 그 KBW라고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지난 9월 23일하고 24일에 워커로 호텔에서 열렸던 크립토 행사인데요. 그 삼성의 책임 있는 자리에 계신 분이 그 크립토 행사에 올라와서 연단에서 발언했다는 것도 참신했고요. 거기서 이제 여러 이야기를 하신게 아니라 신분증 신용 카드 달러 스테이블 코인 물리적 지갑이네 단원을 한 문장으로 엮어 갖고 말씀을 하셨어요. 이게 뭐 해석이 됩니까? 일반인들이 어 그걸 제가 지금 읽어 드릴게요. 실물 지갑을 스마트폰 속 원렛으로 완전 대체하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신분증 현금이 필요하다.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프로그래머업블 머니를 결합하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라는 발언을 했는데 이해가 안 가는 거죠.

04. 그렇죠. 그래서 오빠가 해결해 줘야 됩니다. 뭐죠? 무슨 얘기죠? 이거를 들으면 이제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삼성전자 주식이 좋은가 봐요. 제가 최근에 이거를 막 해석하고 다녔거든요. 아, 잘 나가죠, 요즘. 예. 그래서 우리 아내는 당신 때문이라 그러는데 뭐 전혀 아니고요. 우리 부부들끼리 하는 농담이니까 그렇게 귀엽게 봐 주시고요. 이제 오마을 잘 들어야 돼. 이거 해석을 해야 됩니다. 삼성전자를 주식을 사건 말건 간에 네. 자, 삼성전자의 고민은 이런게 있었어요. 아, 달러 세브 코인 그거 좋은 거 알겠는데 우리는 제조사야.

05. 우리 제조사고 우리 어플리케이션에서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하고 있고 네이버가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은행 어플 삼성 갤럭시로 쓰잖아요. 그 삼성이 개입 안 합니다. 심지어는 삼성이 개입할 것 같은 삼성 페이도 삼성이 개입을 안 해요. 예. 신용카드 회사들을 그냥 묶어 놓은 원래. 원래 아 예. 왜냐하면 신용카드 회사들이 삼성이 그 삼성 페이 한다 그랬을 때 다 정보를 안 주는 거예요. 삼성이 다 갖고 와 먹겠지. 삼성이 약속을 했어요. 우리는 아 노터치 할게 해 갖고 만든게 삼성 페이거든요. 네. 그러니까 삼성은 제조사 제조 회사라는 인식이 굉장히 강해요.

06. 음.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도 구글이 하겠지 그걸 삼성이 하겠 생각. 그렇죠. 운영 체계를 그냥 구글 쓰고 있는데 그렇죠. 그래서 구글이 또 그 유전자가 삼성보다는 훨씬 더 그 이런 거에 맞잖아요. 혁신적인 거예. 그래서 삼성은 그게 튼튼하게 잘 만들면 되지. 이렇게 생각할 텐데요. 문제는 뭐냐면이 크립토 지갑과 은행 어플리케이션은 근본적으로 달라야 됩니다. 그 은행 어플리케이션은 제가 스마트폰 잃어버린다 그래도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왜냐면 제 스마트폰 가져간 사람이 제 신한 은행에 있는 거 제 스마트폰 못내죠. 왜냐면 보더라도 그거를 옮길 수도 없어요.

07. 왜냐면 신한은행이 마지막 서버에서 마지막 검증 단계가 있잖아요. 근데 폰에 크립토를 담는다는 건 폰 자체입니다. 어 그래서 이제 이거를 해결하려면 구글이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렇게 할 거예요. 뭐 달러스브 코인 지갑을 만들어 놓고 삼성 폰인이지만 그거를 보낼 때마다이 신원 인증을 막 요구할 거예요. 음. 그러면 생각해 보세요. 막 할 때마다 비번 누르고 신원 인증 누르면 그거 쓰겠습니까? 아 그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요즘에 그 증권 거래하는 것도 그거 쉬운 걸로 이동 엄청 많이해요. 토스가 거래 수수료가 되게 센데도 토스를 다 하는 거예요.

08. 그렇게 편의성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그 토스는 큰일 날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보안과 편의성은 이런 길한 관계라고 하잖아요. 트레이드 오프 관계입니다. 편할수록 그렇죠. 거 그 좀 안전한 건 좀 떨어지죠. 그렇죠. 그래서 완전히 완전히 안전하게 하려면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것이 바로이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풀리지 않는 숙제일 거예요. 근데 제조물은 이게 좋아요. 왜냐면 신원 이증은 제조물 안에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일단 켤 때 신원 이증 되잖아요. 예.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신조사가 하면 자기네 정보를 갖다가 계속 쓰면 되니까

09. 편의성을 해치지 않는 상태에서 보안을 유지할 수가 있어요. 근데 그런 걸로 치면 아이폰이 훨씬 잘하는 거 아니에요? 그냥 아이폰은 그냥 다 좋아요. 왜냐면 아이폰은 OS하고 그 제품이 다 자기네가 하고 있고 그다음에 거기는 벌써부터 예치금 시스템입니다. 벌써부터 금융 금융업에 반을 들여 놨어요. 그리고 뭐 혁신 아이디어야 훨씬 더 많을 거고 그러니까 애플은 애플의 가두리 고객들에 대해서 앱이들에 대해서 이미 그걸 하면 돼요. 그래서 거기에는 메타도 못 들어가고 구글도 못 들어가고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이제 여기 우리가 봐야 될 건 거기들은 고인물이죠.

10. 이렇게 갖춰 있잖아요. 그 밖을 누가 먹느냐 지금 밥장에 문제가 있으니까 그렇죠. 그 밖을 누가 먹느냐 해서이 밖에서 이제 구글이 먹느냐 삼성이 먹느냐 메타가 먹느냐의 문젠인데 음 삼성이 제조물이기 때문에 신원 인증에 있어서는 편의성을 해치지 않는 방법이 있을 거예요. 음 그 얘기를 이제 탐구해서 아신 거죠. 그래서 신용 카드하고 신혼 인증하고 달러 스태브콘이 다닐 텐데 물리적 지갑. 아, 이게 물리적 지갑이라는게 뭐냐면 우리가 개인이 개인 키를 관리하는 비트코인 지갑을 물리적 지갑이라고 합니다. 네. 그러니까 하트 원렛이라고 하면 이제 온라인에서 우리가 쓰는 웹 지갑이나 거래소 지갑을 말하고요.

11. 콜드 원렛 차가운 지갑은 뭐냐면이 온라인에 접속되어 있지 않은 물리적 지갑을 말하는데 보통 USB 형태로 생겼어요. 저 같은 경우는 종이 지갑을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어쨌건 물리적 지갑은이 잃어버리면 큰일 납니다. 어 그죠. 잃어버리면 큰일 나요. 그러면 삼성폰는 사람이 임자죠. 그렇죠. 그 삼성폰에 만약에 비트코인 1억 원치 갖고 있다가 이거 잃어버리면 이제 큰일나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할까요? 예.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아, 방법이 있습니다. 있어요? 네.이 폰이 다니는 궤적 있잖아요. 폰이 다니는 궤적. 그래서 어, 제 폰을 아나운 손님이 가지고 이제 제가 안 가는 곳에 가는 거예요.

12. 그러면 민감한 어플을 막 닫아 버립니다. 아. 어. 그거는 이제 위치 추적 같은 걸 해 가지고 당연히 할 수 있죠. 그래서 안전한 물리적 지갑이 가능해지는 거예요. 이런 것만 안 하면 돼요. 폰 들고 공용 와이파이 쓰겠다고 갖고 충전하라는데 아무거나 막 꽂고 막 이러면 어 그거 안 할 수 있어요. 근데 2025년 사는 사람으로서 그거는 이제 그 그걸 그거는 안 해야 돼. 왜냐면은 그 폰의 가격 기껏해야 150만 원인데 여기다가 수억원을 자기가 담고 있다면 이거를 마지막으로 인증해 주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이 없어요. 크립토는 달러세도 마찬가지고.

13. 네. 근데 그런 폰을 들고 어 무슨 뭐 별다방 같은데가 갖고 무료 와이파이 무료 와이파이를 쓰는 것까지는 뭐 별다방 정도 되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은 카페에가 갖고 충전한다고 이렇게 케이블을 꽂잖아요. 일단 케이블이 꽂히면 상대방이 아무거나 다 할 수 있습니다네. 와 충전 여러분 그냥 개인 충전기 가지고 다니시는게 가장 좋은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근데 그게 아무거나 다할 수 있지만은 신한은행하고 하나은행 어플은 가지고 못해요. 왜냐면 거기에 마지막 신원 인증이 있는데 크립토는 그게 문제인 거예요. 이거 자체가 다 해야 되거든요.

14.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을 삼성이 다 스터디가 끝났으니까 그룹님이 이런 말을 한 거거든요. 이해가 좀 되시죠? 이제 신혼 인증과 신용 카드와 스테블 코인과 무조시가 왜 같이 가는지 그 저는 이거를 11년 동안 공부했단 말이에요. 이렇게 쉽게 말해 주시다니. 그러니까 11년 동안 공부했기 때문에 간신히 이거를 이제 말하면 이해를 할 수가 있는데 이거를 그냥 툭 던진 거예요. 음. 저 같은 사람은 일자를 만들어 주라고 그 우리는 듣고 무슨 말이야? 뭔 말 하는 거야? 이랬는데 이제 이해가 좀 됐습니다. 네. 그러면 대단한 야심이죠. 그러면 결국에 삼성이 해 나가고 싶은 것은 결국엔 뭐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까지 하고 싶은 거예요.

15. 그거에 대해서 제가 아는 바는 없어요. 왜냐면 내부자 정보가 아니기 때문에. 근데 저한려주신 분이 있어요. 사실 저는 삼성이 행하고 있다는 걸 둘 다 전에 알았습니다. 왜냐면 누가 저한테 밥 먹자 그래가지고 이제 제가 이제 방송에서 삼성해야 된다고 막 난리치니까 좀 불쌍해 보였나 봐요. 밥 먹으면서 이제 전직 고의 공무원이신데 삼성하고 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국내 환경이 투명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라는 얘기도 하셨는데 미국에서 먼저 치고 나간 거 보니까는 국내 환경이 투명해지는 거를 기다렸다가는 이제 너무 늦을 것 같다.

16. 그렇죠. 그래서 이제 글로 기업 치고 나간 건데 그때 제가들은 말로는 스테블코인 준비하고 있다는 걸 들었어요. 아 그럼 이게 결국에는 기업 이익이 엄청난 도움이 되기는 할까요? 어 일단 달러 스테이블콘 발행하지 않아도 달러 스테이버콘 쓰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나 삼성은 큰 이익을 봅니다. 왜냐하면 그 달러 세브 코인은 그냥 주머니에 들어왔다 주머니 나가거든요. 그래서 그 은행 수술를 아껴요. 수없이 많은 계열사들과 거래를 할 거 아닙니까? 네. 근데 이제라 그래가지고 회계와 재무 생산를 합친 회계시스템에서 딱 하나가 밖으로 있어요.

17. 그게 벌 지불 수단이에요. 왜냐면 은행망이니까 그거는 네. 근데 그것까지 안으로 들어오는 거죠.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그래서 1년에 수천억이 아낀답니다. 음. 그 얘기도 제가들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부 스터디를 다 한 거죠. 그 그러면 남이 발행하는 코인 쓰면 되지 뭐 하러 발행해.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잖아요. 발행하는게 경제적인 이득과 무관하게 아까 얘기도 있지만 미국 국채 갖고 있는게 그렇게 큰 이익은 아니거든요. 경제적 이거가 무관하게 큰 이익이 있어요. 하나 뭐냐면 미국 국채의 다량 보유자가 됩니다. 예. 미국 국채를 다량 보유하게 되면 미국이 좀 덜 괴롭힐 거예요.

18. 여러 가지 이유로. 또 하나는 뭐냐면 이제 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한데에 은행은 건물이 아닙니다. 음. 마지막으로 은행 객장에 가신게 언제예요? 어, 은행. 아, 저 어제 그저 카드 만들러 한번 가긴 했는데. 네. 그거는 이제 근데 그거는 워낙 인기 많은 카드여 가지고 가야지만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갔는데 그거 아니면 2년에 한번 전세 계약 그 전세 대출 받으러 갈 때 밖엔 없죠. 그렇죠. 그래서 보통 은행 객장에 평균 연령이 70대라고 합니다. 아, 그러니까 은행 객장에 잘 안 가거든요. 거의 안 갑니다. 그래서 은행 객장 은행이라는게 아이콘이 건물이에요.

19. 근데 은행은 건물이 이제 아닙니다. 은행은 파이낸스 엔진이에요. 그러니까 상품이기도 하고 그래서 은행은 굉장히 그 노마드 족입니다. 그 옮겨다닐 수가 있는데 관건은 뭐냐면 기존의 면허을 갖고 있는 은행이 IT 회사를 품느냐. 음. 음회사속으로 은행 상품이 들어가느냐데 판단 여러분이 하십시오. 어떤게 더 그 블랙홀인지 더이 중력장이 센지. 근데 저는 삼성 같은 데가 이렇게 폰을 기준으로 기반으로 해 갖고 플랫폼을 넓혀 가면 결국 은행은 수속으로 들어갈 거. 예. 삼성으로 들어옵니다. 음. 금산 분리라는게 무의해지는다는 얘기죠. 아 그러면 그 법안도 좀 조정이 있을까요?

20. 나중에는 그래도 몇 년 후에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딱 나오면서 볼때 제일 먼저 우리나라 법 중에 첫 번째로 무의임미하도록 그러니까 법의 실효성을 없애 버린게 외한 관리법이에요. 음. 그니까 이거는 비트코인의 속성을 조금만 이해해도 외한 관리 뭐 한 달 1년에 5만 달러인가 이렇게 막혀 있거든요. 어 그거 뭐 아무렇지도 않게 뚫어 버립니다. 비트코인은. 네. 달러스코인을다면 미하죠. 왜냐면이 달러스테브코인이 그냥 가는게 아니라 매 순간마다 금융하고 연결돼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달러스 코인을 가지고 한국에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할 수가 있어요.

21. 음. 왜냐면 우리 스트리밍 같은 거 넷플릭스라든가 유튜브 같은 거 보면 우리는 원화로 결제하는 거 같지만 원화 표시 달러입니다. 음. 우리 밖에 나가서 신용카드 긁는 것처럼. 그렇죠. 원화 표시 달러예요. 그게. 그래서 원화 표시 달러 스태블콘을 쓸 수가 있거든요. 근데 원화 표시는 할 수 있지만 원화로 고정을 하게 되면 파이낸스가 필요합니다. 음. 나는 원화로 고정해 줘. 그러면 이제 상대방이 예. 리스크를지는 거거든요. 예. 그러면 거기 파이낸스고요. 내가 고정 안 하면 내가 이제 그걸지는 거죠. 그러면서 이런 식으로 그 파이낸스가 소소히 결합을 하면서 이게 무역 금융처럼 확 무역 거래처럼 확대가 되면 이제 신용 기능까지 들어가는 거죠.

22. 예. 그리고 이제 신용지능이 들어가면 당연히 숏 기능 같은게 들어갑니다. 누군가 롱에 거는 거고 누군가는 숏에 거는 거잖아요. 이러면서 이제 금융이 돌아가는데 이거를 은행이 뭐 다 해치고 마지막 단에서 말단에서 은행 역할을 하고 한다. 이게 아니고요. 그냥 삼성이거나 구글이 그냥 은행할 겁니다. 음. 뭐 그게 그렇게 막 어렵진 않을 테니까. 그렇죠. 그리고 덩치가 커질수록 룰이 있어요. 이게 통계가 큰 수의 법칙에 따라서 덩치가 켜질수록 그냥 51%로 이깁니다. 카지노 운영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매번 이기려고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23. 그냥 51%에서 49% 돌려 주면 되는 거거든요. 이런 식으로 이제 덩커지면서 이런 룰을 지키면 되는 거니까. 음. 그리고 어 시간이 많이 됐는데 제가 또 궁금했던게 뭐냐면 얼마 전에 네이버랑 두나무가 주식 교환했잖아요. 요거는 아니 두나무가 더 큰 회사 아니야? 이렇게 다들 봤었는데 이거 왜 하는 거예요? 어, 제가 내부자님한테들은 이야기에 의하면은 그 이해진 의장 답게 그 후계자를 송치영 대표로 세우려고 하는 거죠. 아, 아,이 뭐 뭐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뭐 코인에 대한 엄청난 뭐 철학이 있거나 해서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된다는 방향 제시 이게 아니고

24. 그거 플러스 그거 플러스 이제 네이버의 방향이 블로그하고 서치 사업은 이제 안 돼요. AI 때문에. 네. 네. 쇼핑이거든요. 네이버드. 근데이 크립토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원활 스테브코인이 간의 결제망이잖아요. 그래서 결제망하고 쇼핑하고는 불가분해 관계기 때문에 이걸로 가려고 마음을 먹은 거죠. 그래서 그 네이버의 방향성을 이제 잡은 거예요. 음. 후계자도 바뀌는 거고. 그럼 뭐가 달라지나요? 두나무랑 같이 하면 업비트랑 같이 하면 업비트는 세계 사회 거래소거든요. 그래서 그 자체로 사업성이 있고요. 이제 이것과 플랫폼 기업이 붙었다는 거는 이제 뭔가 모색을 하겠죠.

25. 음. 그래서 흔히들 생각하는게 네이버 코인을 발행해 갖고 상장하려 그러나 그럴 텐데 우리나라 우리나라 법에 의하면은 이제 거래소는 상장 못 해요. 바이낸스는 자기 코임 BMB 엄청 잘 나가거든요, 지금. 예. BMB. 근데 우리나라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수순으로 둔 건 아니고 물론 모르죠. 나중에 혹시 그걸 염대 둘 수도 있지만 어 거래소가 크다는 건 뭐냐면 송금 시스템에서 우리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송금으로 쓴다고 생각하지만은이 크립토 세계에서는 이미이 척박한 환경에서 많은 것들을 이제 발전시켜 왔는데요. 네. 트론 같은 걸 통해 갖고 거래를 합니다.

26. 왜냐하면 미국하고 한국의 트론 가격이 같다. 이걸 일물일까라고 하는데요. 일물일까라는 전제에서 보내자마자 팔면 되거든요. 음. 음, 사서 보내자마자 팔면 내가 트론 투자자도 아니고 상대도 트론 투자가 아니라도 이런 결제 쓸 수가 있거든요. 수많은 코인과 토큰들이 결제 사용돼요. 그러려면 전제 조건 댑스가 있는 거래소를 갖고 있어야 돼요. 어, 근데 저는 이번 개엄 때도 느꼈지만 개엄 때 업비트 저 쓰거든요. 막혔어요. 입출금이 막혀 버려요. 이거 믿을 수 있는 건가? 그렇죠. 뭐 국가적 상황이었잖아요. 개엄이나 이런 거는. 근데 왜 막혔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27. 그게 폭증해 가지고 막힌 건지 정부가 막은 건지 모르겠는데. 음. 만약 폭증해서 막힌 거라면 그거야말로 정말 큰 일이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죠. 원래 그러면 안 되죠. 그니까 그런 서버가 이렇게 갑자기 몰릴 걸 대비해서 여유분을 갖고 가야 되는데 너무 많이 몰렸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 뭐 2021년도에도 업비트가 두나무가 우리 은행을 살려고 그랬습니다. 그 아까 제가 그 말하는 거 연장선에서 건물이었던 은행이 IT를 품느냐? IT 플랫폼이 은행을 건물을 빼고 이제 금융 상품을 품느냐의 게임에서 이제 크립토가 이제 은행 전 단계로 이제 네이버 같은 플랫폼 기업을 품어 버리는 거죠.

28. 음. 이런 두 회사의 시너지는 분명히 대단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음. 그럼 이번에 바이낸스가 국내 거래에서 고학스 인수를 했잖아요. 이제 뒤늦게 뛰어든 건데 그럼 앞으로 약간 업비트 빗썸 그다음에 지금 들어온 바이낸스까지 해 가지고 좀 순위가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이것도 먼저 선점 효과가 대단한 걸 거예요? 아니면 바이낸스가 와서 또 다 먹을 수도 있을까요? 이게 크립토 세계에서는 오더북이 좋을수록 사람들이 많이 씁니다. 그래서 바이낸스가 가지고 있는 오더북을 고박스 화면에 띄우는 거를 아마 국내에서 법으로 막을 거예요.

29. 아, 만약에 그걸 허용한다면 순이 금방 바뀔 거라고 보고 있죠. 바이낸스 세계 최고니까. 네. 음. 음. 그래서 이것도 법이 생기면 좀 불가능할 거고 뭐 막고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니까 그 오더 오더북 오더창을 이제 공유 못 하게 세계에 따른 거 아 오더북이 진짜 중요하다. 오늘 또 나온 기사 중에 하나가 중국이요. 민간 기업이 화폐 발행하는 걸 관여하는 거 부적절하다라고 해 가지고 스테이블 코인 다 멈춰라라고 해서 다 멈췄다는 거예요. 알리바바, 진둥닷컴 이런 데가 멈췄대요. 그러면 중국은 그렇게 틀어막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30. 아, 중국 고의 관계자들은 달러 스테브코인이 중국의에 중국의 어떤 그런 지정학적인 그 전략적 목표를 겨냥하고 있는 걸 잘 알고 있죠. 음. 약간 배경 설명을 드리면 중국이 많은 것들을 개방했지만 안 하는게 있어요. 그러니까이 소셜 플랫폼 개방을 안 하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금융 개방을 안 합니다. 그래서 금융 개방을 안 하는 이유는 뭐냐면 이제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통해서 배운 바가 있어서 그래요. 우리가 OECD 가입한다 그랬다가 이제 금융 개방했다가 한 번이 들어와서 한번 돌고 나가 갖고 우리가 IMF 왔잖아요. 한국도 그때 이제 정권간의 교체가 있었습니다.

31. 어, 정부 교체가 있었고 어, 인도네시아는 오랫동안 독재 시스템이 무너졌거든요. 공 중국의 공산당 엘리트들은 아, 금융만큼 하면 안 되는구나. 네. 우리가 서구한테 안 되는 거 중에 하나가이 자본력이다. 서구의 자본력이 들어와서 한 바퀴 돌고 이렇게 뭐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갖고 조작을 하면 이제 흔들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꼭꼭 걸어 잠그는 방식이잖아요. 근데 달러 세브 코인 때문에 이게 끝나는 거죠. 달러스코인는 중국 정부가 무관하게 중국인들이 선택하기 때문에 그 사실은 금융 그 통제의 수단이 하나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중국 정부는 이거가 참 어려운 문제예요.

32. 그래서 본인들이 뒤쳐지지 않으려면 해야 된다라는 여론도 있는데 어 실제로 홍콩을 통해선 지금 적절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기업들이 중국 내에서 달러스테브 코인을 만지작거리는 데가 아니라 홍콩에 신청을 낸 거죠. 음. 근데 이제 홍콩이 신청을 냈어도 중국의 법 아래 있으니까 너네는 하지 마라 이런 메시지가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수 있는지는 좀 두고야 될 텐데 일단이 비트코인도 11년 전, 15년 전에는 중국인들만 했었습니다. 그러니까이 모든 비트코인과이 모든 달러세브 코인이 중국 현상이에요. 음. 채굴도 그렇고.

33. 그럼 일본은 어때요? 일본은 되게 적극적인 거 어떤데요? 지금 뭐 그렇죠. 화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 추진한다고 일본 3대 대형 은행이 근데 여기는 또 이제 기축 통화기도 하니까 여기는 좀 유리할까요? 우리나라는 이제 만들기는 만들되 그렇게 사용처가 많지 않을 거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국제적인 외국한 보유, 외국한을 이제 지중의 일부로 보유하는 것에 있어서 엔화가 한 3위 정도 합니다. 1위가 달러, 2위가 유로하고 3위가 엔화, 4위가 파운드, 5위가 뭐 어 위하나로 알고 있는데요. 엔나는 3% 정도로 알고 있어요.

34. 그 중앙은행들이 이제 외국한을 보유하는 방식으로. 그래서 어 만약에이 따이 엔화가 만약에 뭐 스테이블 코인이 된다면 어느 정도 뭐 국제적으로 이렇게 통영이 될 우리나라보다는 통영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가 또 한 가지 알아야 되게 뭐냐면 미국이 막 5% 이자율를 낼 때 일본은 오랫동안 0%였습니다. 음. 맞아요. 일본은 지금 그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충격적으로 고령화를 맞이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일본의 정부적 그 일본의 경제학자들 주류에 지금 정책은 정해졌다고 봐야 돼요. 인플레이션입니다. 음. 인플레이션을 통해 갖고 그 연금의 실질 가치를 내리는 수밖에 없어요.

35. 안 그러면 생산 가는 인구가 너무 이 고령층에 깔려 죽는 거예요. 침체되고. 아, 근데 너무 괴롭겠다. 한동안.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이 얘기를 제가 왜 드리냐면 이런게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만약 에나가 지금 이렇게 달러스 코인되면 위에 있냐라고 하는데 에나 자체가 인플레이션 페라면 음음. 선택되지 않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달러스테블 코인에 대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뭐냐면은 강원학 강애나밖에 없어요. 음. 사실 달러 스데브코인 퍼져나가면 퍼져나갈수록 다른 나라의 환율은 미국 환율하고 고정해야 됩니다. 변동을 하겠다라고 의지를 내비치면 반대 그 방향으로 너무 심하게 그 스핀이 걸려 버려요.

36.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을 저화하겠다라고 정부가 의지를 보이면 한국인들이 모두 달러 스테이블코인 옮겨갑니다. 그래서 저라하려고 했는데 저라가 너무 심하게 되는 거죠. 음. 음올리고 또 원 다 더 빠르게 스핀이 걸려버리거든요. 제일 존냥 고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고정. 네. 그니까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고정으로 가야 그서 고정하는 효과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고정한다라는 건 뭐냐면 각 국가 중앙은행들의 자율적인 이자율 정책이 안 먹힌다는 겁니다. 이자율 정책이 불가해져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한국이 일본보다 유리하죠. 음. 왜냐면 일본은 스마트폰이 없지만 한국은 있잖아요.

37. 음. 그래서 적응도 좀 빠른 편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오히려 지금 치고 나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원하 스테이블이 에화스테블 코인보다 더 경쟁력이 있느냐라는 건 아닌데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바꾸는 금융 시스템에서 우리나라가 어느 정도 영역 우리 우리의 우리나라 세계 GDP 중에 한 2, 3%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 역할을 하는게 아니죠. 만약에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영향력은 그러니까 2, 3%가 돼 되지만 우리 K, K드라마, K팝 이런 거 보면 2%가 아니라 뭐 40% 50% 이런 영향력 있잖아요.

38. 우리가 금융에서 2, 30% 이상의 영향을 갈 수갈 수 있죠. 우리는 스마트폰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럼 그냥 일 국민들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떻게이 세상을 맞아야 될까요? 어떤 태도로. 아, 일계 국민들은 네. 그냥 마음을 여시고요. 어.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비트코인 지금 16년 됐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론 댓글을 보면 정부들이 막을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정부들이이 사람 막을 수 있으면 벌써 막았지. 못 막아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니까 양자 컴퓨터 얘기 같은 거 좀 하지 말고 그냥 이게 안 되는 거 세상에는 사람들이 아 IQ라는게 이게 지수화시켜 보면 어 폭이 좁습니다.

39. 키처럼. 그러니까 다 80과 200 사이에 몰려 있잖아요. 근데 그거는 잠재력이고요. 실제로 그 잠재력을 발현한 결과물을 가지고 늘어뜨리면 그 정도 스프레드가 아니에요. 음. 그러니까 한두 명이 수십만 명의 머리를 합친보다 더 뛰어납니다. 그 뛰어난 한두 명이 만들어낸 성과 중에 하나가 바로 비트코인이에요. 네. 그래서 인정해라. 그렇죠. 그냥 뭐 그거를 뭐 어 자기 머리로 양자 컴퓨터가 되면 안 될 거 같고 미국 정을 것 같잖아요. 아니에요. 그거 우리가 다 사고 실험으로 다 해결한 거예요. 여기서 우리라 그래서 저를 끼는게 아니라 저도 그 저도 그 거기서 이렇게 배운 거고 그러니까 그게 안 되는 거 안 되는 거니까 따로 수비콘이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40. 우리나라 정관계와 기업들한테 하는 이야기 제가 그냥 CBS가 특별히 그냥 하자면 네 그냥 못 막습니다. 음. 음. 그래서 통화줄 것 같은 얘기 하지 마시고요. 차라리 빨리 받아들이고 빨리 대책을 세우는게 낫다. 그렇죠. 제가 이런 얘기하면 막 댓글에 너는 애국심도 없냐 그러는데 제가 애국심이 없었으면은 작년에 달러 수에 나왔을 때 입을 다물었죠. 저는 달러 스태코인 전도사였어요. 막 얘기하고 막 이거 큰일났다 하고 은행 가서 미친 척하고 막 당신들 망해요. 그랬더니 막 우서워요. 웃서. 제가 얘기했기 때문에. 아니 거기 가서 왜 그러셨어요?

41. 아 강의하러 가서 예. 강의하러 와서 막 얘기들면 웃는데 지금은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임원들은 이제 얼굴이 하해져요. 음. 논 이게 턱끝까지 왔으니까. 그렇죠. 네. 자, 마지막으로 우리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요. 비트코인은 공부하는 사람들을 빈손으로 돌아가게 만들지 않는다.이 말 우리가 이제 아까 왜 친오빠가 한 말이니까 그대로 우리가 하겠다라고 했잖아요.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네. 비트코인이 안 없어지니깐요. 그 비트코인 공부를 이제부터 하면 되게 좋습니다. 지금이 또 장도 되게 위험한 장이니까 섣불리 투자하는 거보다는 비드곤 공부를 하는게 좋죠.

42. 지금 시기는 일단 공부를 하면서 좀 감내하는 그런 시간으로 가져가는게 훨씬 좋다. 그렇죠. 그래서 비트코인 공부한다는게 블록체인 원리를 공부하는 거를 말하는게 아니에요. 비트코인 공부하려면 달러를 공부해야 되고 달러를 공부한다는 건 뭐냐면 국제질서를 공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달러를 중심으로 국제질서를 공부하면 아 이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오태민 작가가 그렇게 떠들었구나라고 알게 되실 거예요. 어 그럼 학교를 가는 것도 괜찮습니까? 학교 예 한양대학교 비트곤 하폐철학과 대학원 요새 잘 안 가는데 인기 최고입니다. 그래가지고 입 입하기 어려워요.

43. 정원이 적거든요. 네. 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이 합회 철학가에서 낸 학생들하고 토론해서내는 학기마다 나오는 학수 청소 첫 번째 학술 총소가 바로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했는데 요번 학기도 이제 토큰의 이론과 실제라고 해 갖고 토큰 오늘 우리가 그 논의를 안 했는데 아 그러게요. 토큰 얘기도 해야 되는데 예 토크나이제이션에 대해서 이제 학생들하고 진하게 토론하고 있거든요. 그 결과물도 이번 겨울에 작업을 해서 내년 봄에 낼테니까 그런 것도 좀 보시고 그럼 저희 오늘 오신 김에 다음 약속도 잡고 가시죠네. 네. 자, 지금까지 가상업회 전문가 오태민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철학과 교수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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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금#비트코인#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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