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이틀 연속 역대 최대 하락한 코스피...개미 투자자들 대응 방안은? - 곽상준, MBC 260304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3-04 · 유튜브 시청 537,63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네. 지금 매트릭스 투자은 곽상준 대표 모셨습니다. 자, 오늘 예, 어서 오십시오. 제가 급하시긴 급하신 급니다 네. 저기 지금 밖에서 다 길을 쪼긋하고 있어 가지고요. 제가 미쳐 급해서 인사하실 시간도 못 드리고. 예. 자, 오늘 정말 곽 대표님 많이 기다리는 사람들 많습니다. 네. 자, 어떻게 보십니까?이 상황. 저는 지난주에는 조금 시장이 천천히 갔으면 좋겠서 얇게 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어 그냥 제 얘기를 할게요. 그냥 뭐 어떤 전망이나 이런 것은 해 봐야 정확히 맞는 것도 아니고 어 저희는 이제 현금이 많이 없어졌어요.

네. 왜냐면 지난주 같은 경우는 주가가 많이 오르면서 어이 [콧방귀] 가격에이 주식에 접근을 해도 된가 뭐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오늘은 이틀 만에 정말 어마무시하게 빠져. 오늘 역사상 최고로 많이 빠진 날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마치 만화 영화 보는듯한 느낌 현실감이 너무 없는 거예요. 야, 이게 이렇게 해도 가능하구나 하면서 어, 가격에 대한이 밸루에이션 측정 즉 그 가치를 측정을 해 보니까 다시 저렴해진 주식들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희는 오늘 갖고 있었던 현금을 상당히 많이 썼습니다. 아, 그래요? 예. 깜짝 놀라셨습니까?

오늘 대표님도 아니 저희는 사실은 지난주까지 계속 주식을 이제 못 지난주부터 좀 사기 힘든 국면에 들어가서예 좀 괴로웠거든요. 어 그런데 사실은 오전장에 쾌제를 불러서 어 오전장 덜 떨어질 때 엄청 샀어요. 그 5장에서선 약간 멍했죠. 어 이게 뭐지?이 이게 가능하구나. 당황하셨겠군요. 예예. 그래서 뭐 추가로 더 사긴 했는데 오히려 오전보다 많이 못 샀습니다. 더 떨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네. 원래 그렇게 주가가 바닥으로 가면 절대 손이 안 나갑니다. 무서워서 손이 절대 안 나갔죠. 전문가들은 그때 손이 나가야 되 되는 거 아닙니까?

전문가라고 뭐 용가리 통표 아닙니다. 네. 전문가도 마찬가지 인간이기 때문에 손이 안 나갑니다. 네. 예. 그리고 모두가 손이 안 나갈 때가 저점입니다. 더 이상 팔 사람이 없고 어 사지도 못하고 할 때가 거의 보통 바닥이거든요. 예. 그러나 지금 어 일한 전쟁은 전공 분야가 아니시니까 얼마나 갈지 이런 걸 모르시니까요.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드릴 수 있는 말은이란 전쟁에 의해서 빠졌으면 다른 나라만큼만 빠졌어야 돼요. 예. 아 근데 좀 과도하게 빠졌다. 네. 1번 어제 오늘 굉장히 많이 빠져서 3%씩 빠졌거든요. 근데 우리는 어제 7% 12% 합이 20%예요.

그래서 이거는 한국만의 특수한 상황이다. 전쟁만으로 이것을 해석할 수 없다. 다 설명할 수 없다. 이건 전쟁 외에 다른 것이다. 그러면 가장 이제 유력한 것은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겠고 주가가 오르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올랐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용기를 얻으면서 어떤 행동을 했을까 생각해 보면 빚을 많이 당겨서 샀을 겁니다. 토위화은 레버리지 투자. 그니까 상당히 있었을 거고 왜 이렇게 급하게 떨어지냐? 어제 하루에 7% 빠졌는데 오늘 또 추가로 아침에 5, 6%로 빠지면 청산 그 빛을 갚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 뭐 아시겠습니다만 10억짜리 아파트로 5억 내돈에 5억 빚으로 샀는데 반토막이 나면 내돈은 하나도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 전에 빨리 뭔가를 조치를 해야 돼요. 이걸 우리가 일컬어로 마진콜이라고 하는데요. 일부 마진콜이 나온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마진콜이 마진콜을 불렀다. 그러니까 신용 매수했던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주식을 내놓야 되는 상황이고 그게 또다시 주가를 떨어뜨리고 주가가 떨어지니까 그 밑에 있었던 마진콜을 당할 사람이 또다시 마진콜 당하고 뭐 이런 흐름들이 전개되었다라고 볼 수 있고요. 어 과거 보면은 마진콜이 가장 많이 나왔을 때는 제 경험상으로는

어 2020년 코로나 때입니다. 어 그땐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예. 어 창피한 얘기지만 집에 가서 울었어요. 제가 너무 황당해 가지고. 예. 그니까 그 그때가 가장 많은 마진콜 제 기억으로 거의 한 네번 정도의 마진콜이 나왔고요. 보통은 한 번 또는 두 번 마진콜이 나오면 저점입니다. 예. 그래서 오늘 한 번 마진콜이 나왔다. 요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더 나올 수 아 웬만해서는 아니 근데 이게 그때는 코로나는 누구도 예상했지 못했던 일로 이렇게 전개가 되었던 거고 그렇다면 여기서 만약에 추가적으로 마진콜이 나오려면 [목을 가다듬음] 네.

어, 그 요소 중에 보장이 아니 그 나와야 되는 그 요소는 뭐냐면 아마 그 WTI가 100달러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가면 어 미국도 다시 한번 폭락을 할 거고 그러면 어 또다시 한국은 반등을 하려고 하다가도 미국의 폭락을 보고 다 폭락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겠죠. 서로 주 주거니 막거니 하는 폭락들이 나와야 추가적인 마진콜이 연속해서 나오지 않을까? 근데 그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방금 말씀하신 그 음 예 그 만약에 그 그냥 뭐 제가 정치 전문가 아닙니다만 경제 입장에서 보면 그습니다. 감안해서 듣겠습니다. 예. 여러분들 감안해서 들으시고요.

정치 전문가가 아니시라는 걸예. 예. 부탁드립니다. 예. WTI 100달러 가면 예. 제가 보기에는음 트럼프 중간 선거는 완전히 물건너갑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는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네. 만약에 저렇게 이란이 호르무주 해업의 목조를 꽉 잡고 유가 상승을 가지고 딜를 한다면 예. 이미 그 미국은요. 네. 지난번에도 그랬습니다만 약점이 다 드러났어요. 중국은 그 약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 약점이 뭐냐면 금융 시장입니다. 예. 그래서 예전에도 주식 시장이 크게 흔들렸을 때 스카페센트가 막 개입을 하면서 재무부장관에 개입을 하면서 채권을 다독이려고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최대 아킬리스거는 미국 시장에는 금융과 자본 시장이에요. 그 자본 시장이 폭락하면 그냥 지지율 바로 떨어지고 뭐 재선이고 뭐가 없습니다. 오히려 탄핵이 가장 빠른 길은 어 주식장에 폭락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예. 그래서 오히려 뭐 이란이 그걸 가지고 흔들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미국이 협상의 장으로 끌려나올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나 말입니다.요 바로 전 시간에 어 어떤 외교부 출신의 전문가를 모셔 가지고 빨리 끝나면 4주를 얘기한단 말입니다. 미국에서 예.

예. 4주 그럼 아직도 초입 아닙니까? 네. 예. 그러면 어 대표님 말씀하시듯이 그렇게 서두를 이유는 없는 거 아닙니까? 네. 그런데 어 주식 시장이 그렇게 기다려 줄까요? 아, 주식장은 이미 반영할 것이다. 네. 만약에 그렇게 해서 예를 들어 미국이 뭔가 어떤 구렁텅이 빠지는 늪에 빠지는듯한 느낌을 받으면 주식 시장이 상당히 먼저 반영을 할 거예요. 그리고 지금 미국이 조금 불안한 부분이 하나 있는데 어떤게 있냐면 사모신용 시장이라는게 있습니다. 사모신용 펀드 이쪽에서 자꾸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지난 주말에도 발생했고 벌써 여건이 발생했습니다.

즉 그동안에 몇 년간 미국 시장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좀 방만해진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코 예전에 2008년도 리만 브러더스 사태 때도 그런 일이 벌어졌는데 리만 브러더스 사태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니래요. 아니라 몇 년의 과정을 겹쳤죠. 예속 부동산해 상 없고 그게 몇번을 거듭다니까 사람들이 부동산 대출하는 거 아니해졌습니다. 그래서 신용도 조사도 안 하고 막 대출을 해 준 거예요. 왜냐하면 집값이 앞으로도 계속 오 거니까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행위가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심지어는 남미에서 올라온 불법 거주자들까지 해도

돈을 빌려줬죠. 그래가지고 결국 난리가 났거든요. 근데 지난 3, 4년간 미국의 자본 시장 흐름들은 매우 좋았기 때문에 돈을 빌려줄 때 예 아주 꼼꼼하게 따져보고이 사람이 돈을 잘 갚을 사람인지 돈은 잘 벌 사람인지 이런 걸 따져서 돈을 빌려 줘야 되는데 그게 좀 약화됐어요. 그리고 돈을 빌려주는 펀드에 과거에 참여하지 않았던 개인들의 참여도 많아졌어요. 그러니까 돈이 흘러 넘친 거예요. 그래서 돈을 빌려줄 때 부주의하게 돈을 빌려 주기 시작했습니다.요 문제가 굉장히 심각해요. 네. 그래서 어만약에 이번 그이란 전쟁 사태로 인해서 어 자본 시장이 흔들리면이 문제도 더 붉어질 수 있어요.

네. 터질 수도 있습니까? 지금 네. 그렇죠. 예. 그래서 이미 블랙스톤이라는 아주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운용사 중에 하나가 이미 그 3억 펀드에 환매를 받았는데 보통 얘네들은 5%까지만 환매를 해 주는데 7.5% 환매를 해 줬어요. 더 많이 환매를 해 준 겁니다. 기준을 통과해서. 그건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판매하는 요구가 커졌다는 겁. 예. 불안한 거 그러면이 돈이란 그 돈을 가져가는게 다 준비하고 있는 돈을 주는게 아닙니다. 은행 같은 경우는 뱅크런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돈을 100% 가지고 있어서 대출을 해 주는게 아니라 일부를 가지고 대출을 다 해 주는 거거든요.

근데 돈을 찾는 사람들이네 뭐 그 100명 중에 12명만 오면 돈이 이제 다 떨어져요. 그게 봐요. Bis 비율인데요. 어 그러니깐 보통 그렇게 대출을 해 주는 조직들은 돈을 다 가지고 대출을 해 주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근데 이렇게 상황이 계속 이루어지면 다른 거를 뭔가를 팔아야 됩니다. 네. 그럼 우량 자산을이라도 팔아야 돼요. 그러면 이게 1파 만파 도민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서 일환 사태가 아주 시간을 오래 끌면서 문제가 심각해지면 어 자본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반영할 거고 그거는 뭐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 세계 자본

미국이 그러니까 지금 길게 설명하셨지만 그 상태가 되도록 방치하진 않을 것이란 믿음이 있다.이이 말씀이시죠? 그렇죠. 그냥 뭐 그냥 대통령 하는 거 포기하지 않는나 제가 보기엔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선거 포기하지 않는 그렇게 안 할 것이다. 네. 예. 예. 그렇다면 이제 우리 시장으로 다시 돌아와서 아까 우리 시장은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더 급하게 떨어진 것이다. 오늘 네네. 어, 이건 건강한 조정일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어, 네. 장기로 보면은 아주 예방 주사 아픈 예방 주사를 제대로 맞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그동안에 이제 올 한국 출시 몇 % 몇 %가 올랐냐면 40%가 올랐어요. 올 들었어요. 예. 두 달 동안에. 그중에 이틀 만에 지금 20이 빠진 거 아닙니까? 네. 한 달째가 날아갔죠. 2월이 없어졌어요. 네. 그러니까 어마무시하게 빠졌는데 근데 이렇게 올라가다 보니까 사람들이 오르는 걸 너무 당연시하게 여기는 거죠. 네. 그리고 그 주식에 대해서 어떤 그 주식이 어려운 거고 또 조심해야 되는 거고 분석해야 된다는 생각도 사실 많이 없어졌었어요. 그러니까 예 이번에 아픔을 통해서 사람들 아 주식이라는 거 조심하면서 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실 것 같고요.

그리고 혹시 지금 아프신 분들을 위해서 감히 말씀드리면 보통 이렇게 오늘 서킷 브레이크라는게 걸렸어요. 8% 이상 빠질 때 걸리는 건데어 저도 이게 언제 있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가끔씩 걸리는 겁니다. 좀처럼 일어나지 않거든요. 근데 이게 일어나면 보통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일주일에서 한 10월일 안에 주가 반등하는 경우가 상당히 높은 확률이 있었습니다. 안 그랬던 적이 코로나 때 추가로 더 빠지면서 있었는데 코로나 때는 서킷 브레이가 두 번 걸렸는데 두 번째 이유은 또 굉장히 많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런 서킷 브레이크 이유는 올라가니까

어 마음이 이렇게 떨리시는 분들은 감의 말씀드리면 그냥 어 시장을 바라보면 안 할 행동도 할 수 있으니 아무 행동도 안 하시는게 좋고 뭐 여행을 떠나시거나 정 안 되겠으면 비행기 티켓을 사고 휴대폰을 내려놓고 어디 멀리 여행을 가시던가 어 뭐 그런 방법을 저는 권해드리고 싶은데 아마이 방법이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예. 근데 서킷 프레이커가 아까 딱 한 차례 사례가 떨어졌단 말씀이시죠? 코로나 코로나 때 3월 13일 날 서켓 브레이크가 걸리고 또 추가로 18일인가 한 번 더 걸렸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반동폭이 매우 크게 나왔어요.

예. 그러니까이 지금 어 청치자분들께서 참고로 생각을 하셔야 될 것은 네.이 이 전쟁 상황에 대한 전망은 곽 대표님이 전문가가 아니신 상황에서 어 미국 시장 미국이 시장을 이렇게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어떤 믿음 때문에 한 판단이란 점. 그러니까 전쟁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에 바탕한 판단은 아니라는 점. 그건 분명히 이해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렇 그렇습니다. 저는 경제 측면에서 보고 예. 경제측면에서 이렇게 방치 않을 거라는 어떤 신뢰나 믿음 어 이걸 바탕으로 한 판단이라 점은 감안하고 들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전쟁 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지금은 예 다른 영역이니까. 또 하나 이제 심리는 분명히 있는데요.이 투자에서이 전쟁이란 단어는 우리한테 어떤 단어들을 연상시키냐면 죽음, 공포, 두려움, 아픔, 질병 뭐이 온갖 나쁜 단어들을 한꺼번에 연상시켜 주거든요. 예. 예. 그러니깐 그런데 과거 굉장히 꽤나 많은 횟수로 전쟁이 발발해서 주가가 떨어진 적은 있지만 예 근본적인 경제를 훼손시킨 적은 별로 없어요. 네. 그러니깐 전쟁은 공포감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주식을 팔게 하고 시청거리게 하지만 시간이 지하면 다시 어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예. 그러니까 한국 같은 경우 지금 좀 과대에 포장되고 있는 것이 유가가 많이 올라서 그 원자재 가격이 모두 오를 것이고 그러면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라고 보죠.

그러니까 또 환율도 1,00원까지 오니까 외한 위기 올 것 같죠. 근데 아니에요. 환율은 사실은 한국은 국내 소비로 장사해서 먹고 사는 기업들보다는 해외 수출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그럼 달러 가치가 올라가고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건 원화 환산 수익은 더 늘어난다는 얘기예요. 따져 보면. 예. 그리고 어 이번에도 수출입 동향 보시면 아시겠지만 2월달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예요. 어마무시한 어 수출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업들이 잘 지금 잘못하는 것도 없고 이번 전쟁으로 인해서 갑자기 AI가 멈춘다. 그것도 약간 좀 애매하지 않습니까?

그 저희가 앞서 그 미국 얘기를 한참 드렸던 건 AI를 멈출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요인은 미국의 신용 문제입니다. 그것만 벌어지지 않으면 사실 이번 문제로 갑자기 뭐 뭐 아마존이나 메타나 구글이나 이런 애들이 AI 하던 거 끊고 이럴 확률이 별로 없어요. 얘들을 끊게 만드는 건 조달 비용의 증가. 얘네들이 이제 설비 증서를 해야 되는데 설비 증서를 할 돈의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간다.이 자율로 올라간다. 그럼 줄어들죠. 네. 그게 리스크예요. 그거 말는 전쟁 자체가 뭐 AI의 흐름이나 반도체 흐름을 단에 끝는다. 그것까지 연관되는 거는 조금 먼 얘기입니다.

예. 그런데 제가 듣다가 어 느껴지는 분이 신용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시는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그게 터지면 또 문제는 전 세계 파급력이 있을 것이고요. 예. 네. 그다. 그거에 큰 걱정을 안 하시는 이유는 아까 말씀하셨듯 다시 미국이 성두고 그렇게 방치해서 신용 문제를 터트리지 않을 것이다. 아 이건 달라요. 이건 다릅니다. 이거는 신용 문제는 정치권이 잘 못 막을 수도 있어요. 아 그래요? 대단한 리스크네요. 예. 그건 리스크입니다. 예. 그래서 미국 시장을 바라볼 때 항상 염려하시고 주셔하셔야 될게 미국에서 신용 관련된 이슈가 자꾸 터지는지 여구해요.

JP 모건의 제미 다이먼이라는 회장이 최근에 뭐 어떤 얘기를 했냐면 바퀴벌레 한 마리가 보이면 실제로 그 안에는 바퀴벌레가 수천 마리 있는 거다. 그게 신용 문제에 관해서 한 얘긴가요? 맞습니다. 그때 신용 문제가 한번 이미 터졌거든요. 자동차 관련된 대출이 터졌어요. 근데 이번에는 어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대출이 터진 거예요. 어 그래서 계속 여러 개가 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문제는 미국 주식 시장의 근원적인 문제다. 아 이거는 정치권이 막고 싶어 하겠지만네 터지는 순간에 막는 방법은 금리를 크게 내리고 유동성을 또 엄청 풀고

근데 거기에 대한 우려를 상대적으로 더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대표님 예 지금 현 한국 시장이 아 우리를 아 한국 시장 그게 터지면 뭐 한국도 그 쓰나미는 몰려올 거 아닙니까? 아 그렇죠. 한국 같은 경우는 이렇게 되겠죠. 만약 그 문제가 벌어지면 제일 큰 타격은 AI에 대한 투자가 줄 거고 투자가 준다는 건 한국에 써서 물건을 덜 사간다는 거고 그렇게 연결은 됩니다. 예. 그래서 그 문제가 생기면은 다 같이 연결돼서 어려움은 겪을 수 있죠. 예. 그거는 그렇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이게 문제가 붉어졌다고 하루 아침에 터질까? 아직 않았다 이렇게 보시는군요.

네. 네. 그거 그렇고 또 하나는 만약에 문제가이 일어나면 미국이 빠르게 금리 인하를 대응을 할 거라고 저희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안 그러면 해결할 수가 없어요. 금리 인하 빠른 금리 인하로 대응을 하더라도 그 문제가 크다는 말씀이시죠? 지금 회복할 때까지 대단히 예예. 근데 근데 그 여기서 이제 트랩이 뭐냐면 미국 시장이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은 어떤 때 벌어질 거냐? 인플레이션이 엄청나게 일어났는데 신용 문제가 터지면 금리를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내릴 순 없고 신용 문제 때문에 금리는 내려야 하고 이게 양방으로 터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골치 아프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네 트럼프가 함부로 WTI의 가격이 100달러 뭐 이런 식으로 가도록 예 그렇게 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라고 예측을 하는 거죠. 이런 것과 다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우리나라에서 지금 정부에서요. 100조플러스 알파 즉각 투입.이 제 대처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럼 언제 이건 투입된다는 얘긴가요? 저 격세 지감이죠. 한 번도 이런 거 해 본 적이 없어요. 예. 그래서 증시 안전 기금이라는게 있거든요. 저는 그거를 그 박물간에 있는 건 줄 알았어요.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어요.

제 기억으로는. 어, 예를 들어 부동산 관련해서 뭐 문제가 있으면은 특례 복음 자리로 신세가 복음 자례로 바로 뭐 50조씩 막 이렇게 조성이 되지 않습니까? 한 번도 이게 사용된 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거를 지금 적극적으로 끌고 나왔다는 거 자체가 일단은 정부 정책에 대해서 정부 정책의 매우 주식 시장에 친화적이다라는 것은 그렇게 인정을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예. 지금 사실은 5,000포인트에서 증시 한정 작업이 들어와야 된가? 네.의 좀 뭐장이 크게 빠지긴 했습니다만 위기 발생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위기가 발생했는데 증시 안정 자금 얘기가 나왔다는 건 어 그만큼 주식 시장을 이렇게 잘 보존하고자 하는 어 어떤 의지가 강하다.

위기 상항에 대한 기준은 뭘로 보세요? 아 신용 위기가 발생해야죠. 예.이 금융이 연세적으로 도산 같은 것들이 막이 이어지면서 그니까 주가가 단순히 떨어졌다는 문제가 아니고 신용위기가 발생해야지 위기상으로 판단한다이 말씀이시죠. 그렇죠.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어떤 조직에 어떤 단체에서 돈을 너무 많이 빌렸어. 많이 빌렸는데 주가가 떨어져 갖고 갑지를 못하고 파산이 났어. 근데이 파산하는 거 혼자 끝나는게 아니라 돈을 빌린 업체까지도 영향을 미쳐. 그러면 이게 연세적으로 금융은 연결돼 있잖아요. 근데 금융이 이렇게 연세적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면 그건 개입을 해야 합니다.

막아 줘야 되는 거거든요. 시간이 딱 된 거 왔습니다. 벌써 끝났으니까 한국 주식 얘기 별로 안 했는데. 그러니까 용기를 가지십시오. 예. 용기를 가지고 일주일만 눈 감고 계십시오. 좀실 겁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금#환율#금리#JP모 calls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