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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거침없는 코스피, 드디어 6000 돌파...이제는 진짜 고점? 아직 아니다? - 곽상준, MBC 260225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2-25 · 유튜브 시청 266,44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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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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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6000 돌파 후 시장이 과열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진단. 설날 전후 개인 매수 폭증, 외국인 비중 조절, 2차전지식 테마 과열을 경고. 다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증가로 아직 비싸지 않으며 실적 고점은 2026년 4~6월 무렵, 공급 부족으로 인한 메모리 물량 증가는 2027년 후반~2028년이라고 전망. 코스피는 PBR 기준 최대 약 15~30% 추가 상승 여지를 언급하나 과열 우려도 함께 제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요즘 가장 바쁘시죠? 투자자문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최고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 능력이라기보다 시장의 힘으로 좋은 때를 맞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항상 다른 방향도 고민해 봐야 하기 때문에, 뉴스하이킥에 나오시는 분들께 경고 말씀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유재석 씨가 진행하는 예능 토크쇼 같은 데서 초대가 와서 나가게 되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02. 아직은 연락이 없습니다. 안 좋은 신호예요. 모두가 주식을 하면 더 살 사람이 없죠. 그럼 수급상 끝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저희 업계 사람들만의 놀이터였던 주식시장이, 남아 있던 사람만 못 빠져나가던 시장에서 모두의 시장이 되는 건가 싶은데, 세상의 돈이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시작인가요, 아니면 이미 들어온 건가요? 제가 강남 갔던 제비가 온다고 말씀드렸는데, 정확히는 강남에 가 있던 제비가 돌아오는 게 아니라 강남에 살던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강남에 갔던 사람들은 아직 다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03. 전문가들이 예능에 나와 주식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위험 신호입니다. 또 하나, 죄송한 말씀이지만 2, 30대 젊은 남성들, 특히 미국에 갔던 남성들이 돌아오기 시작하면 주황색 불입니다. 아직 그 정도로 돌아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언론에서 나중에 자금 흐름 통계가 나오면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04. 지금까지 5,000포인트까지는 정책이라는 날개와 기업 실적 증가라는 두 가지 요인으로 수월하게 왔습니다. 그런데 5,000포인트에 오르자 사람들의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를 보셔도 알 수 있는데, 연휴가 끝난 다음 날 전화에 불이 납니다. 휴일 동안 고민하며 포모(FOMO)를 느낀 것이죠. 그래서 장 시작 전부터 매수 주문이 몰려듭니다. 이번 설이 피크였던 것 같고, 설을 지나며 사람들을 만나 보니 다들 배 아파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설 연휴 직후 엄청난 매수 폭증이 있었는데, 일반 국내 투자자뿐 아니라 해외 일반 투자자들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05.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잔고가 두 배로 늘어나서 오히려 일부를 팔고 있습니다.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한국 비중이 5~10%였다가 갑자기 10~20%로 올라갔기 때문에 비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외국 일반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 ETF를 사고 있는데, 며칠 동안 하루 약 1조 원씩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예금이 주식시장으로 돌아서기 시작한 것이죠.

06. 여기서 중요한 정책이 하나 있습니다. 금융 정책당국이 생산적 금융을 강력하게 요청했는데, 장기적으로 매우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영향력이 큰 방송이니 감히 전문가로서 한 가지 바람을 말씀드리면, 중국은 단기간에 증시가 지나치게 오르면 경고 메시지를 냅니다. 최근 중국에서는 우주항공 업종이 말도 안 되게 올랐는데, 업체 스스로 실적이나 여러 면에서 주가가 오를 이유는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업체 자신이 그렇게 공시하도록 유도한 것이죠.

07. 한국에도 유사한 예가 있습니다. 2차전지는 실적이 잘 나지 않는데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렸으니 코스닥 3,000 얘기도 나왔고, 이제 그 정도 가겠다고 생각해 코스닥 관련 ETF에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ETF는 시가총액 순으로 기계적으로 사게 되어 있어서, 실적을 보지 않고 그냥 올라가고 있습니다. 근거가 약한 상태에서 오르는 것은 위험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경고 신호가 필요하고, 그 역할은 거래소가 맡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거래소가 업체에 실적이 좋아져서 주가가 오른 것인지 스스로 공시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08. 가장 바람직한 것은 매년 5~10%씩 꾸준히 오르는 것입니다. 주식 투자는 전문 영역이라 어렵게 느껴지는데,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옛날에 은행에 저축하듯 한국 기업을 키워 준다는 생각으로 한국 지수 같은 ETF를 꾸준히 적금처럼 사는 것입니다. 몇 년 지나면 수익률이 꽤 나는 상황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09. 지수가 어디까지 갈지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여기서 우리가 제2의 1번 시장이 될 것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1번 시장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네 배, 최근까지는 다섯 배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11년이 걸렸죠. 1번 시장 사람들은 대체로 보수적이고 변화를 싫어해서 천천히 움직였으니 11년에 다섯 배는 받아들일 만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 1년 반이면 다섯 배가 오를 기세입니다. 너무 단기간에 많이 오르면 과거 경험상 반드시 뒤탈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2000년 닷컴 버블입니다. 코스닥이 3,000포인트를 넘었다가 80% 넘게 빠졌고, 많은 사람이 다쳤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됩니다.

10. 시장은 자산을 증식해 주는 곳이어야 하고, 동시에 한국 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성적인 판단보다 감성과 감정이 앞서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지금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우려는 분명히 있습니다.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1번 시장이 10년 걸린 일을 저는 속으로 5년 정도 걸리겠구나 생각했는데, 지금 추세를 보면 2년 안에 끝날 것 같습니다. 이 정부 들어 장이 좋아지기 전에는 상승장을 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요즘은 하락장이 거의 없습니다. 1년 동안 하락한 날을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입니다. 강세장이 워낙 강하다 보니 돈이 러시를 이루며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급하게 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호가 층이 아주 얇기 때문입니다. 부동산과 비슷한데, 호가가 올라오면 시가총액이 그대로 따라 올라갑니다. 몇몇 사람이 높은 가격에 붙으면 그 가격이 전체 시가총액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 그 속도는 분명히 우려할 만합니다.

11. 내실은 어떨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익 증가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실적 전망치의 고점이 4월이나 6월쯤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분기가 기록적인 실적을 보여 줄 것이고, 애널리스트들이 그 실적을 보고 엄청나게 높은 목표 주가를 낼 것입니다. 그때 사람들이 환희하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는 순간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 두 기업을 감안하면 한국 주식시장이 엄청나게 비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두 기업을 빼면 싸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12. 지난 20년 기준으로 장부가치 대비 지금은 고점입니다. 이보다 더 좋았던 때가 한 번 있었는데, 1980년대 3저 호황 때입니다. 그때 장부가치 대비 약 2.9배였고, 지금은 약 1.9배 정도입니다. 그러니 아직 그런 시장이 열리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아까 1번 시장을 말씀드렸는데, 1번 시장이 구조 개혁 전에 한국과 가장 유사한 성격과 형태를 보였습니다. 1번 시장도 장부가치 대비 약 3배까지 올랐으니, 우리도 그 정도는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여기서도 30% 정도는 여지가 있습니다. 일본식으로 가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상태에서 열려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상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15% 정도까지는 무난할 것 같고, 30%까지 가면 조금 세게 가는 것입니다.

13. 저는 이제부터는 얇게 펴서 모든 사람이 누리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드리면 찬물을 끼얹는다고 생각하실 분이 있을 수 있으니, 불을 한번 더 붙여 보겠습니다. 얇게 편다는 것은 천천히, 꾸준히 올랐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실적 없이 넘게 오르는 것은 분명히 주의해야 합니다. 과거에 2차전지에서 당해 보셨잖아요. 그때보다 지금 상황이 훨씬 나쁩니다. 그런데 그때와 비슷한 가격까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과열입니다.

14. 현재 생산적 금융이 완전히 자리 잡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사람은 대단한 존재가 아니고 돈도 대단한 존재가 아니어서, 수익률을 보고 쫓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예금이 이동하기 시작했는데, 80년대 이후 거의 처음 있는 일입니다. 부동산 장이 넘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람직한 일일까요? 좋긴 한데, 조금 더 천천히 다지면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5. 시를 다진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실적 없는 기업에 무작정 돈이 들어가면 무조건 오른다는 뜻입니다. 실적이 있든 없든 돈이 들어가면 가격은 오르게 되어 있으니, 사전에 걸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제안하는 방법은 코스닥을 1부, 2부, 3부, 4부 리그로 나누는 것입니다. 4부는 언제든 상장 폐지될 수 있고, 1부는 꾸준히 이익을 낼 수 있는 건전한 기업, 2부는 향후 좋아질 수 있는 기업으로 구분하는 식입니다. 그러면 투자자가 자신의 리스크 감당 능력에 따라 골라서 투자할 수 있습니다.

16. 비트코인이 깨졌을 때 사람들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스스로 책임지고 들어갔고 리스크가 있다는 걸 알았으니 인정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러 가지가 섞여 있어서, 나중에 1, 2년 뒤 급등 후 무너지면 사람들이 누군가 탓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정부 탓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구조를 잘 짜 주셨으면 하는 간곡한 바람을 말씀드렸습니다.

17. 개인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안해하는 분도 많고, 전문가들은 아직 더 오를 거라고 말합니다. 전문가 말을 너무 믿지 마십시오. 작년 후반에 올해 증시 전망을 대부분 5,000포인트대로 잡았는데, 두 달도 안 돼서 다 틀렸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7,500, 8,000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틀렸으니 그다음부터 더 공격적으로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전문가 말보다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주식은 주가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좋은 기업에 저렴하게 투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좋은 기업이라도 가장 비쌀 때 들어가면 실패합니다. 저렴한 좋은 기업은 어떻게 찾을까요? 1년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즉 PER만 보시면 됩니다. 유명한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은 1년 이익 대비 16배 이상인 주식은 사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행히 한국에는 아직 16배 이하인 주식이 꽤 많습니다. 하지만 3,000에서 4,000포인트를 지나면서 빠르게 줄고 있으니, 그런 기업들을 빨리 찾아보셔야 합니다.

18.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얼마나 될까요? 아직 비싸지 않습니다. 이익 증가폭이 제 평생에 다시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빠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비싸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여기에 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전문 업자가 하는 말로 들어 주십시오. 초를 치려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이런 궤적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도체는 사이클 진폭이 매우 큰 업종입니다. 사이클 고점에 잘못 들어가면 저점에서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투자자들은 충격을 받기 전에 먼저 자리를 바꾸는 경향이 있고, 선행적으로 움직입니다. 보통 실적 고점이 나오기 1년 전에 주가 고점이 나옵니다.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2021년에 주가가 9만 원대 사상 최고치를 찍었는데, 실적 고점은 그때가 아니었고 2022년 3~4월이었습니다. 주가 고점이 실적 고점보다 1년 몇 개월 먼저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19. 그럼 실적 고점은 언제일까요? 지금 실적이 좋은 이유는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빅테크 기업들이 뿌린 씨앗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2021년, 2022년에 물량이 모자라자 빨리 만들어 달라고 예약과 계약을 걸어 놓고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2023년, 2024년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램에서 큰 손실을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자들은 "너희는 또 나중에 계약을 어길 것 아니냐"며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정말 필요해졌고, 가격이 폭증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공장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삼성 평택, SK하이닉스 청주에서 라인을 깔고 있는데, 물량이 나올 시기는 2027년 후반에서 2028년입니다. 공장을 세워 물건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도 이것을 알고 있으니, 2027년에서 2028년 사이에 물량이 나오겠다고 예상하겠죠. 빨리 대응하는 사람은 1년 전에 대응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올해 하반기가 굉장한 하이라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려운 전문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어려운 말씀은 아니었습니다.

20. 다른 얘기를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3차 상법 개정안, 자사주 원칙적 소각은 왜 중요하고, 제대로 가고 있나요? 원래는 기업이 알아서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미국은 알아서 합니다. 미국은 강제 조항인가요? 미국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안 피는 것과 같은 당연한 일입니다.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흔들리는 이유도 AI 투자에 돈을 너무 많이 쓰면서 주주 환원 여력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소각 규모가 줄어드니 투자자들이 바로 빠져나갑니다. 미국 투자자들은 가차 없어서, 소각하지 않고 배당도 주지 않으면 바로 매도해 버립니다. 그런데 한국 기업들은 알아서 해 줘야 하는데 제대로 해 준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강제 조항으로 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고, 기업들은 경영권 문제가 있다고 반대합니다. 주주는 자기 편 아닌가요? 기업의 주주는 자기 편입니다. 왜 주주를 적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경영을 잘하고 배당을 잘하면 주주가 알아서 경영권을 지켜 줍니다. 주주 편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처럼, 어떤 회사 주식을 사면 사람들은 가능하면 그 회사 물건을 삽니다. 주주이기 때문입니다. 공무원이 주요 지역에 부동산을 갖고 있으면 부동산 정책이 항상 유리하게 나오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21. 벌써 시간이 다 됐네요. 여기까지 들어 주셨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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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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