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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포스 홀딩스가 올라가는 건 기대가 아니잖아요. 이전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장기 투자 이제 가능한 거예요. 이전 숫자가 나올 거예요. 그 옛날에 그 테슬라도 그랬잖아요. 처음에 꿈만 있었죠. 옛날에 변동성 엄청 컸고 막 부도난니 뭐니겠지만 대량 양산 성공하면서부터 주가가 안정적으로 계속 올라갔잖아요. 또 한 가지 저는 포스코를 되게 괜찮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얼마나 프리미엄을 줄까요? 자, 그럼 이제 포스홀딩스로가 보겠습니다. 이게 뭐 이미 다 아시겠지만 그 2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이제 가시석 성과가 나오는 변곡점이다라는 평가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특히 아리엔트나 리튬 어 상업 생산이 본격화가 이제 어 되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뭐 이게 턴 어라운드의 시작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석하죠? 데 이제 상업화했다고 바로 돈 버는 건 아니고 상업화할 때 또 여러 가지 비용도 들고 하니까 올해는 적자예요. 이제 내년에나마 확진할 거고. 근데 다행인 게 지금 상업하는 시점에서 리튬값이 많이 올랐잖아요. 네. 이게 리튬값이 중국 리튬 탄산 리튬 기준으로 이게 예전에 8,000달러 정도 했었거든요. 22년도에 고점일 때 작년에 얼마까지 빠졌냐? 600달러까지 빠진 거야.
어마어마해죠. 그때 생산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엄청난 적자를 봅니다. 지금은 지금 얼마까지 하냐면 2,400달러까지 오 네배 네배 가까이 오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포스 홀딩스 입장에서 좀 이제 약간 안심할 수 있죠. 그리고 뭐 내년부터 아마 이제 더 대량 양산할 텐데 아시겠지만 이제 양산이 늘어나면 당연히 비용이 떨어지니까 더 좋은 실적을 낼 거 같고 그래서 저는 포스콜딩스가 이제 몇 년 전에는 우리가 기대만 했잖아요. 뭐 이런 리튬 호수 만들어서 양산하고 근데 그게 양산 일정은 25년 하반기하고 26년인데 23년 여름에 75만 원 갈 때는 주가는 늘 그래요.
지금 당장 만들 거 같아요. 주가 늘 그렇습니다. 그죠? 지금 당장 할 거 같고. 이게 뭐냐면 우주 항공도 똑같아요. 우주 데이터 센터 만든다고 했죠. 얼마 전에 지금 당장 만든 것처럼 날라가요, 주가가. 근데 그게 당장 되는 거 아닌데 참 그 주식 투자가 재밌기도 한데 또 위험도 해요. 그걸 너무 빨리 반영하니까. 근데 지금 3년 지났는데 이지하잖아요. 네. 그죠? 이게 얼마나 그러니까 투자자들의 마음과 기업의 마음이 달라요. 이게 시간대가 이게 괴리가 있어요. 그래서 너무 기대가 빠를 때는 너무 오른다 그러면 좀 줄이시는게 좋아요.
그걸 잘 이용하실 필요가 있고. 근데 지금 포스 홀딩스가 올라가는 건 기대가 아니잖아요. 이전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장기 투자 이제 가능한 거예요. 이전 숫자가 나올 거니까. 그래서 기대가 현실로 바뀌면 되게 좋습니다. 편하게 투자할 수 있고 그 옛날에 그 테슬라도 그랬잖아요. 처음에 꽃만 있었죠. 옛날에 그래 변동성 엄청 컸고 막 부도난니 뭐니겠지만 대량산 성공하면서부터 주가가 안정적으로 계속 올라갔잖아요. 그 그런 그림이니까 저는 리튬도 지금 공급이 되게 부족하고 또 한 가지 저는 포스코를 되게 괜찮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안보가 여기 들어가 있어요.
네. 중국이라는 안보. 안보. 중국이 리튬 세계 채강이잖아요. 다 장악했죠. 비중국 리튬은 얼마나 프리미엄을 줄까요? 미국에서 중국산 리튬 쓰고 싶지가 않아요. 그래서 리튬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배터리에 들어가니까 마치 태양광에서 홀딩스가 날아가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프리미엄 붙어 버렸잖아요. 주가 10만 원에 30만 원가 버렸어요. 순식간에 그냥 순식간에 날라고 그랬어요. 보니까 엄청 올랐죠.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또이 비중국이라는 거. 예. 근데 이런 프리미엄을 포스콜딩스는 아직은 사람들이 이것까지인지는 안 하고 있는데
포스크 홀딩스도 이제는 왜냐면 너무 철강 이미지가 강하니까 그러니까 제가 지금 여쭤 본게 그거예요. 이게 이게 포스감이 딱 철강이잖아요. 그럼 이제 2차전지에 대한 이제는 밸류 체인으로 좀 우리가 이제는 좀 시선을 바꿀 타이밍인가요? 바꿔야 돼요.로 이제차 로봇 같은 거죠. 어떻게 보면 그니까 뭐냐면 일단 철강은 기본이에요. 철강에서 돈은 벌어 줘요. 요거 가지고 이제 현대차가 로봇 하는 것처럼 여기 리튬을 하는 거죠. 근데이 리튬이 이제 비중국선이고 실제 이제 양산 들어가잖아요. 현대차보다 빠르잖아요. 현대차는 28년에 양산 들어가요.
로봇이 조금 시간은 걸려요. 근데 리튬은 이제 양산 들어가니까 거기 결과물이 나올 그래서 리튬값만 꾸준히 올라가 주면 이제 진짜 실적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 가치도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가 지주사니까이 밑에 자회사들이 다 에너지 사업을 많이 해요. 포스코 인터 포스코처 2차 존지 있죠? 포스코 M텍 강물 사업하죠. 되게 단단한 자회사들이 많아요. 그 기업들에서 받는 어떤 수익들 요것도 인정을 해 줘야죠. 그래서 포스크 홀딩스 어쨌든 저는 좀 재평가 받아야 된다. 예. 그래서 사실 이게 제가 강연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 지난 한 1, 2년 동안 제일 질문 많이 받은게이 기호예요.
포스 홀딩스. 포스 홀딩스. 왜냐면 70만 원대 사신 분이 되게 많아요. 한참 너무 좋을 때. 그때 뭐 아시겠지만 진짜 배터리에 거의 광풍이었죠. 네. 예. 그때 포스코가 대장주였거든요. 당시에 엄청 올랐는데 이제 그때 이제 물리신 분들이 좀 많으세요. 근데 이제는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어서 이제는 자신감을 갖고 포스크 홀딩스 뭐 물리셨건 아니에 이제는 또 재평가 받을 시점이라고 보기 때문에 잘 한번 들고가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만약에 리툰 가격이 떨어지면 어떻게 하죠? 당연히 변동성 생기겠죠. 근데 이제 이미한번에 바을고 리튬도 공급이 좀 부족한게 광산이 부족해요.
뭐 여러 국가에서 광산 뭐 수출 좀 통제하는 부분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아시겠지만 폴리실리콘도 중국산 폴리시리콘은 엄청 폭나겠어요. 왜 그러냐면 그 중국이 너무 많이 만드니까. 근데 비중국산은 되게 높은 가격이 거래됐거든요. 이제 앞으로 그렇게 될 수도 있어요. 리튬도 중국산이냐 아니냐 이렇게 나눠서. 왜냐면 미국은 국적이 중요하거든요. 그렇잖아요. 그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포스크 홀딩스가 만드는 아르헨티나 여호리튬은 뭐 중국산보다는 높은 가격 받지 않겠냐. 그렇게 저도 생각하니까 이젠 좀 달리보자. 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사님 보시기에 이제 또 어떤 시선으로 또 5월장을 우리가 또 바라봐야 될지도 지금 궁금하거든요. 유일한 악재는 그거예요. 그냥 이제 전쟁이 안 끝나는 거죠. 계속 오히려 뭐 이게 호르무주가 계속 안 풀리는 거. 지금 시장은 풀릴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결국엔. 근데 그게 우울도 안 풀리면 이제 여름에 좀 힘들어지죠. 우리도 나쁘다 제고 바닥 날 거고 되게 힘들거든요.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그러면 시장이 또 한번 충격받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일단은 5월에 전쟁 리스크만 없다면 그냥 5월도 좋아요.
뭐 나쁠게 별로 없습니다. 예. 4월은 실적으로 좀 좋고 5월에는 이제 실적 시즌 끝나면서 모멘텀 장세로 또 갈 거 같고. 예. 그러기 때문에 5월까지는 크게 다쁠 건 없어요. 근데 걱정하는 그거죠. 전쟁이 진짜 끝내야 되는데 5월 안에는 끝나야 되는데 혹시 계속 해협이 봉쇄되면 어떡하지? 요거. 왜냐면 지금 시장은 되게 낙관적이잖아요. 다 뭐 이건 풀리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러지 않으면은 시장이 한번 또이 어쨌든 이건 불편한 거니까. 예. 그걸 또 반영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게 좀 변수 같고 예. 근데 그거는 뭐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라서 참 지금 예측은 어렵지만 그래도 일단 시장이 거의 잘 맞췄던 거 같아요.
그동안 보면 거의 시장이 먼저 움직이면 그대로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뭐 결국 5월 안에 끝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그 논리에 동일한다면 시장은 계속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셔도 예 될 거 같습니다. 그니까 지금 시장은 사실 종전을 거의 기정 사실나 하면서 오르고 있잖아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어 오래 갈 수도 있다. 그럼 그 포인트를 우리는 어떻게 시선 그러니까 시그널을 어떻게 읽어야 돼? 오래 갈 수도 있다는 걸 지금 이미 이제 두 달 정도 됐는데죠. 근데 이제 지금 만약에 5월까지도 만약에 또 뭐가 아무것도 안 풀리면 5월 말까지죠.
한 5월 말까지면 3개월인데 그때까지 안 가면 우리나라가 나프타 제고가 5월 5월까지로 알고 있어요. 근데 이제 5월 넘어가면 이게 이제 멀 머리 아파지는 거죠. 그래서 5월 넘고 6월도 안 되고 막 이런 식으로 되면 그게 5월 말에 또 극적으로 될 수도 있지만 만약에 그렇게 되면 시장이 반영 안 하던 악재를 또 갑자기 반영하면서 흔들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근데 그전에 이미 주관 또 올라가 있겠지만 그러면 그걸 또 빌미로 삼겠죠. 또 한 번에. 그래서 지금 그렇게 된다는 건 아니고 그렇게 될 수도 있으니 있다는 가정도 하자는 거죠.
근데 그거 말고는 딱히 없어요. 뭔가 좀 딱히 악재가. 그리고 저도 뭐 끝날 거로 보거든요. 호르무 제봉세는. 그래서 뭐 일단 약간의 그 그런 불편함은 요런 부분에서 나올 수 있다는 정도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제 마지막 지문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노토 필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필기할게 뭐가 하나 더 있을까요? 꼭 알아야 되는 아까 말씀드 직무유기 하지 말자. 아 직무유기 하지 말자. 삼성 그니까이든 하이닉스든 있어야 된다. 포트에는 포트에 무조건 있어야 된다. 네. 있어야 되고 그 논리를 잘 이해하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실적으로 가는지 아니면 기대감만 가까고 가는지 철저히 구분하자. 숫자가 뒷받침되면서 가는 업적이 뭐냐면 변악기 변기 조선 방산 반도체 숫자 탁딱 찍히잖아요. 근데 기대감만 갖고 있는 가능 업종이 있어요. 네. 뭐냐면 우주 항공 스페이스 X 상장한다. 실적과 무관하죠. 어 그런 그런 것들 아니면 재건 재건 건설주 건설 재건 아직 수주 받은 것도 아닌데 많이 올랐던데 근데 많이 올랐지만 수주 받은게 없잖아요. 아 그니까이 그 실적이 반영이 안 되잖아요. 네네. 그니까 뭐냐면 지금 시자가 찍히면서 실 기대감까지 같이 가는지 그니까 건설주가 두 배 올랐어요.
건설주도 저 되게 좋게다고 말씀드렸었지만 근데 재건 이슈로 이렇게 급등하는 거 보고 아 이건 좀 단기적으로 조심은 해야 되겠다. 왜냐면 재건 수주 우리가 받으면 좋지만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죠? 그냥 완전 기대감이죠. 이걸 구분하자는 거예요.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러면 이걸 구분을 하시면 추격 매수를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쪽은. 아, 이거 또 저아. 그러니까 기대감만 가지고 오르는 거는 추격은 안 돼요. 아, 그런 거는 급락할 때 사야 돼요. 반드시 기다렸다가. 로봇주 보셨잖아요. 로봇주 실적 없잖아요, 아직은.
그러니까 주가가 고점에서 한 30%씩 빠져요. 빠질 때가. 그럼 그때 들어가셔야 돼요. 그때 들어간다. 빠졌을 때. 근데 실적이 나오는 건 별로 타이밍 별로 안 보셔도 돼요. 그냥 높게 사셔도 상관없고 뭐 더 믿면 더 사면 되고 이거를 잘 구분을 하셔야 돼요. 그것만 좀 잘 구분하시면 내가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가 좀 좀 기준이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아, 오늘 영상 안 보신 분들은 굉장히 후회하실 것 같아요. 예. 너무나 아 진짜 너무나 필기할게 너무 많아서 어 정말로 투자할 때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전해드린 정보들 잘 참고하셔서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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