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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보는 시장 시간입니다. 아 오늘은 단기 지금만 사는게 아니라 저희가 미래를 살아야 되기 때문에 조금 더 멀리 깊게 볼 수 있는 그런 투자 전략을 세워 보려고 합니다. 글로벌 이슈부터 저희 하반기 전략까지 이어갈 수 있으니까 끝까지 채널 고정해 주시고요 자 오늘 함께하실 분 우리은행 투자 상품 전략부 박형중 이코노미스트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네 저희 먼저 첫 번째 키워드부터 열어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오늘 저녁이죠. 영란 은행의 기준 금리 결정이 또 될 텐데요 향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일단은 영국 cpi 3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보니까 이게 또 주요 포인트가 되고 있는데 저희 cpi 2% 때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음 일단 다른 나라 중앙은행도 모두 마찬가지지만 영국도 가목 표를 2%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번에 발표된 소비자 물가가 2% 딱 2%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물가 목표를 달성했다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어 상당히 고무적인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근데 다른 중요한 물가가 또 있습니다. 근원 소비자 물가 그러니까 변동성이 큰 항목들을 제외한 물가를 보면 어 여전히 3.5% 높습니다.
일단 물가 목표 치는 달성을 했지만 어 향후에도 물가가 안정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확신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아마 영국은행 영란 은행도이 부분을 뭐 계속 고려하지 않을까 싶네요. 안정세를 확신하기에는 조금 이르다 그 이유가 일단 이번 자체 물가는 고무적이었다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는 포인트를 좀 짚어 주셨는데요. 자 그렇다면 현재의 기준 금리 5.25% 여기서 인하 시그널이 나오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전망 한번 해 볼까요. 일단 인하 시그널은 줄 것 같습니다. 어 하반기에 기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상당히 높은 곳으로 생각이 되고 어 근데 이제 7월 4일이 이번 다음 주 되게 되면 영국에서도 총선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어 일단 그 앞두고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거는 상당히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빠르면 8월 정도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물가 목표치 를 달성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어 기준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시그널은 이번에 충분히 줄 수 있을 것 같고 하반기에 뭐 시점의 문제겠지만 어 영란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를 시작할 가능성은 어 꽤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그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부분들 어쩌면 우리에게 기대감을 또 갖게 하는 내용일 거 같기도 합니다. 왜냐면 영란은행의 향방과 연준의 향방이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사람들은이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요 만약에 시그널이 인하 쪽으로 영국에서 나오게 된다면 연주는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요것도 예측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연준도 지난 6월 FMC 때 올해 기준 금리이나 한번 하겠다라고 조금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어 미국도 올해 하반기에는 어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을 할 텐데 금융 시장하고 연준의 생각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연주는 올해 한 번 기준 금리 인하하겠다고 를했는데 금융 시장은 여전히 두 번을 예상을 하고 있단 말이죠이 부분이 이제 하반기 이제 확인이 될 텐데 어 일단 금융 시장은 미연준이 빠르면 9월에 기중 금리를 어 인하를 할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어요. 어 올해 남아 있는 미국의 FMC 총네 번이에요. 7월 9월 11월 12월이 총 번인데 7월에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희박하고 11월에는 미국도 대선이 있기 때문에 11월도 가능성 희박하고 9월과 12월입니다이 두 번 FMC 상당히 중요할 거 같고 일단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고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도 있기 때문에 9월까지는 어 연준이 이제 기준 금리를 어 인하할 거다라는 기대를 한 한 분기 정도는 더 끌고 가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희가 금리 관련해서 아무래도 시장에서 관심 과 주목이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이 내용으로 스토리를 풀어 나갔는데요. 자 두 번째 키워드를 통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워드 볼까요. 금리 인하 개시 직전의 시그널입니다. 아 22 집행위원이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일곱 개국에 대해서 재정적자 시정 명력을 내렸습니다. 그 배경이 뭐였는지 궁금하고 이에 따라서 국내에 미칠 영향에 어떤 것들이 있을지도 정리를 좀 해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어 유럽 이유는 그 회원국들에 대한 재정기를 강제를 하고 있죠. 어 GDP 그 3% 미만의 재정적자를 이제 유지하도록 하고 있고 정부 채무는 GDP 60% 미만으로 하도록 하고 있는데 일단 프랑스하면 재정적자를 기록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어 이제 시정 명령을 개시를 한 라고 하는 건데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치금 당장은 클 거 같지 않습니다. 당장은 클 것 같지 않은데 2010년 초반이 유럽에서 재정 위기가 벌어졌습니다. 그때 전 세계 주가도 급락을 하고 채권 금리도 크게 올랐던 경험이 있죠. 어 이번 이제 그 프랑스와 이탈리아 재정적자 시정 명령이 그때만큼 큰 파급력을 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일단 미국도 그렇고 유럽 주요국들도 그렇고 재정적자 국가 부채 문제가 꽤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앞으로도 환율이 라든지 금리 라든지 통화 정책에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좀 관심 있게 지켜봐야 될 거 같고이 재정적자와 국가 채무 문제가 빠르게 완화가 되지 않는다고 하게 되면 어 각국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고 하더라도 어 채권 금리는 그만큼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앞으로 하반기 이후 어 중장기적으로 꽤 중요한 문제로 부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연준의 움직임을 아무래도 여러 지표와 또 글로벌 변수들을 통해서 예측을 해 볼 수 있는 상황인데요 또 하나 봐야 될게 건설 쪽이 아닐까 싶어요. 주택 시장이요 미국의 주택 건축 업체들의 심리가 좀 악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6월에 주택 시장 지수가 43을 기록하면서 예상 치도 또 이전 치도 모두 회를 한 모습인데 여기서 저희가 좀 발견할 수 있는 의미가 있을지 어떤 내용을 찾아서 저희가 좀 시장에 적용하고 알아놔야 될까요. 일단 부동산 지표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nahb 지수는 이제 그 중에 하나인데 이게 3개월 연속 이제 하락을 했습니다.
부동산 경기가 조금 위축되고 있다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을 텐데 어 이게 이제 단기적으로 보게 되면 어 금융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키 수 있는 요인이 될 것 같아요. 어 뭐 건설 쪽이라는 부동산 쪽이 안 좋아지는 신호가 나타나게 되면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뭐 희망 기대가 조 높아질 수 있는 요인이 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보게 되면 미국의 부동산 시장 특히 주거용 부동산 시장은 상당히 강합니다. 어 주택 가격이 지금 4상 최고치를 기록을 하고 있는 상태고 어 이민자가 많이 유입이 되면서 주택 수요도 굉장히 높은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일단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놓고 보게 되면 어 부동산 시장은 꽤 강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이거를 어 통화정책과 만약에 연관지어 본다고 하게 되면 어 연준위 기준 금리인하 좀 기대가 많잖아요. 어 인하한다 하더라도 앞으로 내림 폭은 좀 작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보통 이제 연준이 기준 금리나 폭을 키울 때는 경기도 안 좋고 부동산 경계도 상당히 망가졌을 때 기준 금리 인나 폭을 키우게 되는데 어 지금처럼 이제 미국의 주거용 부동산 가격이 4상 최고치를 기록을 하고 있고 수요도 높은 상황에서는 굳이 연준이 기준 금리인하 폭을 키울 이유가 별로 없거든요이 상황이 지속이 된다고 하게 되면 내년까지 한 내후년까지 2 3년의 시각으로 놓고 보게 되면 어 과거 미연준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들게 될 때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어 인하를 했었지만 이번에는 좀 다를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라고 조금 해석해 볼 수 있는 부분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좀 다르지 않을 수 있 있을까라는 해석도 포인트로 잡아볼 수 있었습니다. 자 이제 마지막 키워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환율을 통해서 국내장학금 향방을 알려면 현시점이 자리에 대한 체크가 필요할 거 같아요. 1300원 대를 8개월째 유지하고 있는데 이렇게 오해 유지하는 건 처음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배경에 어떤게 있습니까 글쎄 저도 이제 수십년 그러니까 한 20년 정도 분석을 해 왔는데 원달 환율이 이렇게 높은 수준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거는 처음인 거 같습니다네 어 과거 우리나라가 외한 이기나 금융위기를 겪었을 때 원달러 환율이 뭐 1,300원 1400원 때까지 갔었 때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빠르게 올랐다가 빠르게 하락을 했기 때문에 연평균으로 보 보게 되면 그렇게 크게 높지는 않았었어요. 근데 지금 오해만 놓고 보면 1300원 중후반 때 환율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위기 상황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높은 환율이 유지되는 거는 쎄 처음인 거 같고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미국 경제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상대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달러가 강세를 보이는 측면도 있을 것 같고요 우리의 주변국인 중국 경제가 뭐 아주 신통치는 않잖아요이 부분도 우리나라의 영향을 조금 미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수급적으로 어 리나라 분들이 해외 투자 많이 하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달러에 대한 수요가 꽤 큰 영향도 있을 것 같고요 어 이런 미국과의 금리차 문제도 있고요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종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원달러 환율이 어 1300 후반대의 높은 환율을 꽤 오랫동안 이어가고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앞서서 말씀해 주셨는데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어쩌면 하나의 영향이 될 것이고 가장 중요 한 건 그거였던 거 같아요. 우리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달러가 너무 강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또 우리가 반영되는 결 가치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자 그럼 이제 마무리 차원에서 저희 코스피 지수의 향방도 전막을 좀 해보겠습니다.
저희 밴드 어느 정도로 코스피 전망을 하고 계신지요 어 일단은 시장 흐름이 좋죠. 앞서도 말씀을 좀 드렸지만 지금 시장에서 핵심 이슈가 두 개인 거 같습니다. 하나는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것이다라는 기대 이게 이제 주식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주도주의 이익 전망이 강하다이 두 가지가 시장을 이끌고 있는데네 어 적어도 한 9월 정도까지는이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꽤 높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어 그 사이 뭐 조정을 받다 받는다 하더라도 큰 조정은 없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유지되는 한 어 그리고 mbdr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우상향하는 한 시장 흐름은 조금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9월까지는 이런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부분 저희는 금리 인하에 어쩌면 다시 한번 영향이 이어지지 않을까 이미도 그 영향권에 있지만 기대감이 이어진다면 증시의 흐름도 긍정적일 것이다 이렇게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박형중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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