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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모의주식 투자 (대우조선해양,LG전자, 삼성전자, 카카오, SM C&C)

Jaelinn Kim · 2016-04-10 · 유튜브 시청 3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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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현대차#삼성전자#LG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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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JaelinnKim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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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차 모의투자 영상은 공정위 대기업집단 지정 이슈를 먼저 짚고, 이후 포트폴리오 종목별 주가 흐름을 점검하는 구성이다. [규제 이슈] 공정위는 매년 4월 자산총액 5조원 이상 기업집단을 대기업집단으로 지정하며, 지정 시 계열사 간 신규 상호출자·채무보증이 금지되고 비상장사 대규모 내부거래 등 공시 의무가 생긴다. 발언자는 이 기준이 2008년 제정된 만큼 카카오·셀트리온 같은 기업이 삼성·현대차와 동일한 규제를 받는 것이 합당한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포트폴리오 주가 흐름] 이번 주 모의 포트폴리오는 -3.84%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주에 이어 큰 낙폭을 보였고, 카카오도 대기업집단 지정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0~1% 수준의 수익률을 보였으며, SM C&C가 6%로 포트폴리오 내 최고 수익률이었다. [종목별 근거] 삼성전자: 1분기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약 6조 6000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평가. 갤럭시S7 판매와 환율 상승이 배경으로 꼽혔다. 세계 최초 10나노급 D램 개발 소식도 긍정 요인이지만 주가는 약세였다. LG전자: 미국 에너지스타 어워드 최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는 소식이 있었다. 대우조선해양: 6580만 달러 규모 태양광 플랜트 관련 계약 소식이 있었고, 사장이 유럽 선주들을 직접 찾아 영업에 나섰다는 점이 수주 회복 기대 근거로 제시됐다. SM C&C: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종영된 드라마의 후속 시즌 및 추가 제작 가능성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카카오: 대기업집단 지정으로 상호출자·신규 순환출자·채무보증 금지 등 30여 개 규제를 새로 받게 되어 성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리스크 및 전망] 대기업집단 지정이 카카오 등 IT 기업의 성장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과, 조선업 전반의 업황 악화가 주요 리스크로 언급됐다. 명확한 목표가나 기간 제시는 없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4월 8일 모의 주식투자 경과 보고 제4회차를 시작하겠습니다. 금주의 회계 이슈는 대기업집단 지정입니다. 대기업 혹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이라 부르는데, 공정위에서는 매년 4월 자산총액이 5조 원 이상인 기업을 기업집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02. 이렇게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면 공정거래법상 계열사 간 신규 순환출자와 상호출자, 채무보증 등이 금지되고, 계열사 출자 1건을 제외한 모든 출자가 제한됩니다. 더불어 비상장사와의 대규모 내부거래 등 중요한 사항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규제는 투명한 지배구조를 유도하고 지나친 경제력 집중을 억제하려는 취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03. 그러나 현재 기준은 2008년에 제정된 것입니다. 카카오, 셀트리온 같은 중견 기업이 삼성그룹, 현대차그룹과 자산 규모가 50배 이상 차이나는데도 같은 규제를 받는 것이 합당한지는 한번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04. 금주 포트폴리오 역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3.84%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대우조선해양이 큰 낙폭을 보이고 있고, 카카오 또한 대기업집단 지정에 따른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0%에서 1% 사이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SM C&C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높은 6%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05.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도체 가격 하락으로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갤럭시 S7 등 스마트폰 판매와 연초 환율 상승 덕분에 6조 6천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10나노급 D램을 개발해 메모리 반도체 기술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6. **LG전자** LG전자는 지난주 환경 관련 상을 받았고, 이번 주에는 미국에서 친환경 기업에 주는 에너지스타 어워드 최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07.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은 태국 플랜트 발주처인 한 회사로부터 인도 제안에 따라 6,580만 달러 규모의 대상을 수주했습니다. 현재 조선업계가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대우조선해양의 사장이 지난달 직접 유럽을 돌며 선주들을 만나 영업에 나섰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이는 경영 상태가 회복되고 있으며 앞으로 수주를 더 받을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08. **SM C&C** SM C&C는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종영된 「타오란 소년」의 후속 시즌과 추가 작품을 준비 중이어서 제작 가능성이 높아, 실적 턴어라운드, 즉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09. **카카오**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카카오의 대기업집단 지정 소식은 굉장히 큰 이슈였고, 이에 따라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크게 준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는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상호출자, 신규 순환출자, 채무보증 금지 등 30여 개 이상의 규제를 새로 받게 됩니다. IT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현재 수십 조 원 규모의 그룹으로 성장한 카카오지만, 향후 이런 대기업집단 지정이 성장에 발목을 잡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10. 이상으로 금주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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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현대차#삼성전자#LG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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