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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황동현 '눈 비비고 다시 보니 나스닥이 아니라 코스닥이네?'ㅣ니황이 바라보는 다음 섹터는?ㅣ곽상준 '왜 한국 반도체 한테만 그렇게 엄격한건데?!'

Money Comics · 2026-08-10 · 유튜브 시청 125,626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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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나스닥#금리#삼성전자#알테오젠#환율#테슬라#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AMD#두산#팔란티어#카카오#현금#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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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닥이 7% 급등하며 소부장·바이오가 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변동성 조정기로 봄. 출연자들은 반도체 단기 횡보 후 반등을 기대하고, 코스피는 박스권을 쉬어가며 저점 재시험 가능성을 언급. 미국 AI 인프라(스페이스X 설비투자, 아마존 AWS) 실적 호조를 근거로 AI 수요 지속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자막 상 주로 농담 위주이며 구체적 목표가는 제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품격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와 오늘 아주 아주 좋은 날이죠? 왜 왜 왜 왜 코스닥이 불을 뿜고 야호 하지만 삼전닉스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증하도록 하겠습니다.음 뭐 뭐 뭐가 좋았어요? 코스닥 오늘 코스닥 7% 올라는데 아 오늘 소부장 바이오 바로 올라탔죠. 네 바로 익절했죠. 죄송합니다. 코스피는 야호가 아니다 보니까 정말 오랜만에 활자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즐겁다. 즐거워. 어 코스닥 때문입니까? 아니면 최근에 어 그 개인적으로 그 모시는 그런게 늘어남으로써

02. 본인의 그 이게 어 본인들 어디가 촬영하고 이런게 좀 늘어나니까 아 뭐 맨날 그 얘기해 진짜 그것 때문에 얼굴이 밝은 거예요. 코스닥 단타가 잘돼서 얼굴이 밝은 거예요. 아니고 아 뭐 반도체 많이 물려 있습니다만 그 반도체는 좀 다이가 큰게 물려 있고 이제 코스닥으로 이제 짤짤리로 뭐 이렇게 5만 원 10만 원 벌고 하는 거죠. 어,데 아까 전에 그 제가 [목을 가다듬음] 잠깐이 방송 중간에 잠깐 나왔다 잠깐 봤는데 네. 그 우리 직원분한테 갑자기 응. 커피 좀 사올래? 어. 그 걔가 어 으실게 커피가 떠 주던데. 아, 기운이 아, 그 맨날 그래요.

03. 아, 맨날 그렇게 시켰다고? 아, 시킨게 아니고 어, 그냥 그런 그냥 걔는 원래 그냥 다 컨셉이 그래요. 예. 저 억울합니다. 어 억울해요? 예. 제가 제가 오늘 커피 사다드렸잖아요. 내리갈곰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아 내리갈곰이야. 아 걔는네 걸 사주고 너는 내 걸 사주고 나쁘지 않네. 그렇게 보면 괜찮은 거네. 제 거 누가 사주죠? 자 사가서 자님 알아서 자가서 물 마시겠습니다. 어 아 뭐 나쁘지 않네. 생각해 보니까 뭐 긍정적인 걸 수도 있어요. 내리가 아니고요. 네. 근데 그 직원이 막 허리를 막 이르면서 오는데 어 씨들 아 맨날 호들갑

04. 그 말도 했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빵을 못 사왔어요. 이러던데 아 진짜 컨셉 컨셉 컨셉이었습니다. 자 알겠습니다. 그 화장님 요즘 오늘 요즘에 특히 오늘 며칠 마찬가지긴 한데 코스닥이 아주 불을 뿜었습니다. 아 코스닥이 요즘 추세가 굉장히 좋죠. 근데 반면에 우리는 왜 그래요? 우리면 우리 그 반도체 기업들은 예 뭐 영 뭐가 뭐가 없어요. 이거 배가리가 없어. 아 그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근데 뭐 오늘 그 장초반에 좀 좋았다가 빠지긴 했지만 뭐 어쨌든 뭐 보관에서 마무리를 하지 않았습니까? 뭐 당분간은 반도체 주식 뭐 소부장은 오늘 좋았고 뭐 전자나 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 좀 변동성을 줄이는 기간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05. 그간 너무 화끈했기 때문에 위로든 아래로든 너무 화끈했다. 그 어 당분간 좀 변동성을 줄이는 기간이 필요할 것 같고 근데 이렇게 반도체가 옆으로 조금 가주면서 이렇게 바닥을 잡아주고 변동성을 잡아주는 구간에서 어 드디어 1년 동안 없었던 수납매가 워킹을 하기 시작했잖아요. 아, 순남매. 예.요 뭐 나름대로 긍정적인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약간 굉장히 건강해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도 올려주고 수단배가 하면 안 될까? 아, 하여튼 그래요. 뭐 다양한 우리들 있기 때문에 다양한 우리들 예. 건강해지고 있는 거다. 예.

06. 뭐 저는 좋게 생각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예. 어, 회사의 그 분위기 좀 어떻습니까? 좀 좀 위로 보고 있습니까? 요즘에 아래로 좀 보고 있습니까? 증시에 대해서 뭐 저희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는 있어요. 어, 단기간이 좀 많이 빠지기는 했고 그리고 반도체가 뭐 뭐 예상대로 그 기존에 못 갔던 건 좀 아쉽기는 하죠. 하지만 뭐 단기에 빠진 것도 많았고 펀더멘탈적으로 아주 크게 훼손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어 저희는 반도체가 조금 잡아주는 구간에서는 다른 좀 종목들 단에서 좀 좋은 것들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고 지금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고요.

07. 그다음에는 다시 좀 반도체로 온기가 도는 내가 이렇게 돌아서 올 거 같다. 예. 요거를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섹터가 바이오 섹터잖아요. 그 오늘 코스닥이 7% 올랐으면 바이오 완전 좋았겠네. 바이오 뭐 오늘 장난 아니었죠. 뭐 거의 뭐 아 둘을 뿜었잖아. 예. 지금 많은 병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많은 병을 치료했어요. 내 마음에 병을 치료 못 했는데 그 금방 치료합니다. 아 그거 금방 치료해. 아 근데 이게 반도체 가지신 분들은 이제 이미 약간 불을 맛봤잖아요. 그래서 근데 우리 바 바 바이오는 그 숨 죽이고 있었어.

08. 그 항상 그 미끄럼트를 탈 때 우리가 같이 내려왔기 때문에 소부장 친구들이라든지 그간의 아픔을 진짜 잠깐 치료해 준 거예요. 그래서 너무 질투하지 마세요. 무슨 소리에요? 뭐? 질투야. 질투 같이 가자는 거죠? 자, 알겠습니다. 차트를 보고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 보죠. 네. 차트 보시면은 아, 오늘의 나스닥 코스닥이죠. 오늘은 코스닥이요. [신음] 이게 나스닥이야. 코스닥이야. 아 저 왼쪽 내려온 것만 없으면 오른쪽만 보면 장난 아니네요. 야 저 발딱죠. 그냥 빨간색 장대 양봉이 몇 개째야 이거? 꼬리도 없어. 하나 둘 셋 야네 개까지

09. 일주일 내내 올랐다는 얘기네요. 거의 지난주부터 일주일 내리 지금 빠르게 오르고 있고 어 그 뭐 원인을 정확히 알기는 쉽지는 않지만 그 레버리지 ETF 규제도 있었죠. 네. 레버리지 GT에 대한 규제가 반도체에 대한 영향보다는 어 코스닥스에 대한 영향이 조금 더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거기서 빠진 돈이 코스닥으로 갔다. 예. 근데 막상 그 전자 닉세의 변동성이 엄청나게 줄어들지는 않았거든요. 그런 걸 고려하면은 어 뭐 어차피 뭐 홍콩에 상장된 레버리지도 있고 레버리지는 어차피 많은 것이고 어 대신에 그 국내에 상장된 레버리지가 좀 막고 있었던 수납매의 기류를 어 그게 좀 규제가 되면서 좀 풀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고요.

10. 또 동시에 미국에서도 그간 계속 좋았던 반도체가 어 상승이 좀 잡히고 뭐 그동안 못 올랐던 섹터들이 많이 오르고 있죠. 어 한국에서는 대신에 미테크 같은 섹터는 잘 없으니까 한국에서도 좀 대안을 찾아야 되는데 마침 또 오늘 금리가 내려가는 좀 좋은 소식도 있었고 여러가지 것들이 결부가 되면서 코스닥이 조금 불을 뿜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정말 우리 매니라님을 비롯한 우리 기관분들에게 정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기관이 오늘 받쳐졌거든요. 외인들은 또 다 팔고 나가고 기관 예 어떤 기관이요? 그냥 개인, 외국인, 기관 이렇게 섞혀 있잖.

11. 아, 거기 섞혀 있는 거 그거 우린가 또 어, 우리예요. 나였어. 그 거의 우리 가정이 높을 것 같은데. 자기 ETF 친구들이었 어 아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니까 기관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운용을 하시면 되는 거죠. 아, 내가 기관이다. 내가 기관이다. 아, 개인들의 매수가 좀 있었다. 알겠습니다. 예. 뭐 코싸기 좋았고 뭐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오늘은 그냥 옆으로 가는 흐름 보였습니다. 어 뭐 계속해 갖고 변동성이 심화가 되고 있는데 요게 조금 잡히는 구간이 좀 나왔으면 좋겠고 일단 코스피 같은 경우에 전자와 닉스의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뭐 두 종목의 상승 하락이 좀 절대적인 영향을 가지고 있죠.

12. 네. 아 근데 코스피가 저때 30% 상한가 거의 삼성전자 상한가 저 저 금요일에 전 이후로 이렇게 막 엄청 흐르지는 않는 거 아니에요. 약간 받쳐 주는 느낌이 드는데. 예. 거는 그래도 좀 긍정적인 포인트인 거 같아요. 예. 저게 뭐 단발성 끝나 가지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건 아니고 어 좀 옆으로 가면서 어 뭐 종목단에서 계속 온기들이 돌면서 어 다시 조금 수남매가 다시 돌아갈 그 구간을 찾았으면 좋겠는데 뭐 그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차티스트 슈카님 보셨을 때이 코스피 차트 약간 딱스로 갇히면서 약간 한번 뽑을 수 있는 어떤 그 기간을 마련하는게 아닌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아 뒷 코스피의 모습이요? 네. 네. 네. 막 막 흐르진 않잖아요.이 장소. 네네. 응. 그냥 박스 쉬고 있죠. 쉬었음 주식. 어, 지금 쉬었으면 주식인데 지수 어, 계속 쉬고 있는 느낌이 좀 있다. 그래서 아마 제 느낌에 저 꼬리 달고 올라온 저점은 못 가지 않을까 당분간은 이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좀 쉬고 있는데 말 뭐 아까 제 황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쉬워야 에너지를 좀 축적해야 좀 올릴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쉬 쉬어가면 요즘엔 좀 마음이 차분해. 응. 음. 그래. 그래. 이럴 때가 됐어. 드디어 단단하게 다지는 거죠.

14. 바닥을 단단하게 이게 발로 다지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도약을 위해서 그런 느낌. 그런 느낌. 왜? 우리 단골리 달릴 때에도 100m 달릴 때 뒤에 이거 발 받친다 딱 세워 놓고 이렇게 하잖아요. 발로 탁 차고. 그걸 딱 만드는 그런 단단한 돈덕을 만드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어. 음. 괜찮다. 괜찮게 보고 있어. 그러면은 어쨌든 다지다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셔서 굳이 뭐 손절이라든지 뭐 이렇게 빼지 않고 그냥 쭉 갖고 가시는 구조도 기다리고 있어요. 아 구조도 금방 올 거 같아. 구조대 올 때까지 다진다. 아 그럼요. 지금 구조대가 올락 말락 하고 있는데 요런 분위기면은 구조대 가능하지 않을까?

15. 지금 큰 기대하고 있습니다. 바뀌서 안 빠진다고. 뭐라고요? 뭘 발이 바뀌서 안 빠져? 아, 눈감이 아니라 그렇게 좀 이게 안정화되면은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그 실적 장세라는게 펼쳐지면서 위에서 많이 소화했잖아. 아, 팔 사람 팔았잖아. 그렇지. 지금 이제 신실한 마음으로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구조대 선생님들 어, 제가 쭉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놓으세요. 아, 뭐 아, 괜찮아, 괜찮아. 천천히 와도 돼. 천천히 와도 돼. 오기만 하면 괜찮다. 제가 옛날에 그 오늘 방송 중에 약간 얘기했었는데 네. 그 제가 구조대 가장 오래 기다린게 한 9년 기다린게 있고요.

16. 아, 건설. 아, 그 건설 왔죠. 왔죠. 왔죠. 와서 네배 올랐죠. 10년 만에 네배 올랐어요. 네배. 아, 9년 만에 왔어요. 9년 만에 9년 만. 근데 그거 제가 알기로는 그게 일종에 기회 비용이라고 하던데요. 그러니까 그 그걸로 내가 다른데 투자해서 돈을 벌 수도 있었는데 9년 동안 그걸 묶혀 둔게 과연 그게 돈을 번 거냐라고 했을 때 그런 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아니라고. 예. 그 9년 동안 그 안 묶히고 딴 데으면 더 잃었을 수도 있어. 아, 더 잃었을 수도 있는데 본전은 찾았다. 본전이라니? 내배 드신 거잖아요.

17. 내 아, 내배에서 못 팔았지. 다시 내려왔던 다시 내려왔어. 혹시 다시 구조때 기다리시는 거 아니? 아니야, 아니야. 두 배까지 내려왔어. 정 두배까지 갖춰.이 정도 이제 내배 오은게 내 본전이에요. 거기 대비해서 좀 빠졌는데 내 고점이 내 본전이니까 이제 거기도 구조되죠. 계속 기다리고 있어요. 원래 주식이랑 투자란 기다림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 아, 주식이라는게 참 잔인하네. 의 전쟁 뭐 이런 거기 때문에 인정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신실한 마음으로. 네. 네. 계속하시죠. 예. 뭐 오늘 뭐 장을 한번 볼까요?

18. 장을 보시면은 어 전자 닉스가 이미 했습니다. 했지만 뭐 그만큼 다른 종목들로 좀 온기가 도는 모습 보였죠. 특히 뭐 산업제 종목들 괜찮았고 푸릇푸릇. 예. 뭐 전반적으로 다 나쁘지 않은 흐름물들을 좀 보였습니다. 으흠. 야 알테오젠 14% 바이오가 미쳤죠. 오 고려워 11.6% 6% 오 예 바이오 좋았고 2차전도 좋았고 고려 같은 경우에도 뭐 미국에서 광물 같은 경우 뭐 이런 규제들이 나오면서 고려연도 좀 부각을 받는 모습이 있었고요. 뭐 방산 쪽에서도 뭐 비슷하게 미국 쪽에서도 흐름이 있었고 뭐 전반적으로 뭐 산업제 뭐 바이오 뭐 2차전지 코스닥 전반적 뭐 이렇게 다 좋았습니다.

19. 알테오젠은 무슨 뉴스가 있었습니까?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는 어 일단 바이오가 전반적으로 다 오르긴 했어요. 바이오가 전반적으로 다 올랐고 알테우전도 그간 사실 많이 빠졌죠. 음. 많이 빠진게 첫번째고 뭐 주가 오릴 때 가장 좋은 이유 아니겠습니까? 많이 빠진 거. 어, 아니에요. 그거 만들어라고. 우리도 많이 빠졌는데 쉬었음 주식이 됐어. 맞죠. 그래서 알테우제는 또 그 어, 지금 하고 있는게 그거잖아요. 그 머라는 기업에다가 그 키투루드라는 뭐 세계에서 제일 잘 파리는 약이에요. 항암제인데. 조문어. 거기 그거를 그 주사 재형을 바꿔 주는 기술을 하는 거고 상화가 됐는데 뭐 그 실적 발표에서 뭐

20. 호재가 좀 있었나요? 예. 그 전환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 주사 제형의 전환율도 [목을 가다듬음] 굉장히 생각보다 좋았고 그리고 뭐 최근에 뭐 기술 이전도 있었고 뭐 아마 그 기대감이 좀 계속되고 있는 거 같고요. 그 블랙록에서 지분 뭐 확보 확보 예. 블랙록에서도 5% 지분 공시를 했죠. 예. 그건 뭐 제가 왜 샀는지는 못 물어봤습니다. 못 물어봤습니다만 [목을 가다듬음] 뭐 아마 좋게 봤으니까 샀겠죠. 그러게 또 외국에서 또 샀다 그러니까 좋아 보이긴 하네. 어, 오늘또 차트를 보니까 여러분들이 사랑하시는 2차전지 오늘 완전 불을 뽑았네요.

21. 아, 2차전지 아직도 안 샀어요. 뭐요? [헉 소리] 2차전지 너무 좋아. 요즘에 요즘에 요즘에 요즘에 요즘에 축하드립니다. 자, 2차전지도 달리고 뭐 고려안도 달리고 야, 그쪽은 굉장히 이제 좋았네요. 소부장도 달리고 뭐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생각합니다. 삼 빼고 달렸습니다. 야, 이거 뭐야? 이거 이거 어느 세상이야? 아수닥이니? 이거 어디요, 이거?이 이 세계가게 있어요. 예 뭐 보시는 대로입니다. 보시는 대로 너무 좋았죠. 예 소부장 너무 좋았고 뭐 다이어 너무 좋았고 아 눈 부셔서 못 보겠는데 아니이 정도면 호황 아니에요?

22. 호황 경제 호황 아니 반도체 주식 못 가는데 왜 소부장은 가는 거야? 뭐 일단 기본적으로는 코스닥이 좋았던 것들도 있고. 네. 와. 주식이 아까 짝사랑이라 그랬잖아요. 코스피가 내 마음을 안 받아 줘. 그러면 코스닥으로 간다. 내 마음을 받아주는 거. 얼마나 좋아. 여기 완전 쫙 깔렸잖아. 아. 자네 안 받아주면 바로 딴데 가요. 어. 그렇기보다는 비유를 하자면 움직이는 거니이 친구는 어 막 얼른나. 어서 와. 막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 오. 그럼 이제 이걸 사면 되는 거야. 야. 아 왜 왜 왜 왜 와 제주 반도체 16% 원위가 IPS 11% 이수 페타시스 13% 주성 엔지니어 13% 난리 났네요 여기

23. 소부장 소부장 미쳤어 예 뭐 전반적으로 난리가 났고 또 그 뭐 스페이스엑스 테슬라 뭐 머스크가 또 뭐 테라에 대해서 또 규모를 또 어마어마하게 얘기를 하면서 케펙스가 계속해서 뭐 2분기 수준에 높은 케펙스가 3, 4분기에도 계속 될 거다. 뭐 우리 AI 컴퓨터 1년이면 회수할 수 있다. 뭐 약간 요런 얘기들을 하면서 또 케펙스에 대한 기대감들도 좀 올라간 모습이었죠. 그런 것들 전반적으로 반영을 하면서 좋았고요. 뭐 어 가장 큰 이유는 코상이 많이 빠졌는데 돈이 들어왔다. 그게 뭐 가장 큰 이유예. 그렇다 보니까 아무래도 뭐 코스닥

24. 대한 노출도가 좀 높다고 생각된 기업이죠. 딱 가운데 있네요. 키움 증권도 오늘 좀 많이 올랐음. 아 키움 주식 있으신가요? 아 저희는 아 개별 종목을 못하죠. 저희 또 모회사니까 저희 또 모회사고 예 원래 자기가 속해 있는 회사 주식은 잘 안 사요. 아 네네 항상 그랬어. 항상 자기가 속해 있는이 기업은 뭔가 좀 못해 보여. 단점이 보이잖아요. 어 뭐 어떻게이 모양이지 항상 뭐 이런 생각을 해요. 맞아. 맞아. 그 주변에도 삼성전자 다니시는 분들은 다 자기 회사 욕하던데. 그니까 그 우리가 보기에는 되게 대기업이고 좋아 보여도 막상 자기가 다니는 회사는 좀 그런 거죠.이 슈카 친구들도 밖에서 먹 너무 좋은 애사 막 꼴직장이야 막 이래.

25. 어 근데 너무 좋지. 어 너무 행복하지 키움이랑 똑같네요.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키오 슈카 관리자예요. 관리자였어서 임원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렇겠죠. 임원들은 다 좋지요. 아까 커피 사우시는 분이 힘드시겠죠? 그죠? 그렇죠. 아 등 이렇게 자꾸 커피 사우더라고. 깜짝 놀랐어요. 몇명 된다고 이하 계속해주시죠. 예. 뭐 계속해서 가면은 뭐 오늘 국내 증시 등락상위 종목이죠. 네. 코스피탑 코스피탑 10 그리고 양시장 뭐 하락을 가져왔는데 하락은 너무 없어서 양시장 좀 합쳐서 가져왔습니다. 하락이 없어요. 예. 뭐 코스닥 같은 경우에 먼저 말씀드리면은 뭐 바이오가 좋았고

26. 그리고 광 쪽이 좋았죠. 미국이 그 중국 광시버 수익규 하면서 어미국에서도 광주식들이 좋았고 한국에서도 뭐 광주식들이 조금 뽑는 모양세를 좀 보였고요. 뭐 바이오는 말씀드린 것처럼 뭐 조금 하반기에 그래도 모멘텀이 좀 있을 법한 친구들 위주로 좀 좋았습니다. 근데 그게 중국 광 트랜시버를 미국에서 약간 수출을 뭐 제한한다. 그러니까 중국거를 안 사겠 안 사겠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우리게 오르는 거잖아요. 중국 거 안 사면 우리 거 사나요? 뭐 사실 그 개별 기업단에서 실제로 수혜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어 조금씩은 다르기는 해요.

27. 다 조금씩 지금 자네 걱정하는데 그런 것까지 따져요. 그러게 자네 무슨 생각 나스닥이야? 내가 독기님한테 일단 누르고 생각을 해야 같이 투자를 배워가지고 아 같이 투자하시려고 뭐 열심히 하어요. 예. 응원드립니다. 예. 계속해 주세요. 예. 그 뭐 개별 기업 개업에 대해서 공부해 보시면은 뭐 근데 각자마다 뭐 다 수의 강도는 다르니까 뭐 직접 공부를 해서 조금 투자를 하시는게 좋겠다. 어 너무 오른다고 막 따라서 하면 또 안 된다는 거 말씀드리고 뭐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뭐 실적이 나왔던 기업들이나 뭐 아니면 고래처럼 뭐 광물에 대한 제재가 나왔던 거에 대한 반사수의 기업 뭐 롯데트푸드 같은 경우에도 뭐 실적이 좋았죠.

28. 어 보니까 인도에서 또 되게 잘했더라고요. 인도에 진출해 있는 아 인도에 진출했어요. 예 롯데 엘프 근데 요즘에 그 제가 어제 방송에서 얘기했지만 그 급식 저기가 급식한다는게 아니라 그 우리 급식 관련 CJ 프레시웨이 예. 그런 데들이 웰스토리 이런 데 예. 웰스토리 오 엄청 좋아요. 실제로 예 왜지? 아 왜? 어제 진짜 방송을 안 봤군요. 아니 어제 어제 시커월드 안 봤어요? 아니요. 틀어 틀어놓긴 했는데 게다가 그거 1교시에 했는데 틀어놓 1교시도 안 봤군요. 틀어놓고 이제 그 사운드를 사운드를 꺼 놓고 음 [헉 소리] 어제 그거 있잖아요.

29. 저기 코리아 디스카운트 그럼 맨 마지막에 맨 마지막에 잠깐 켜왔구나.네 개 나오나? 어 디스카운트를 받고 있나요? 아 요즘에 점신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아 급식소 맞아. 급식소가 아니라 급식소라니 우리가 급식 같은 거 아니잖아. 기업들이 그 산 산해 산해 군내 식당 군해 식당 군해 식당이 요즘에 엄청나게 잘 된대요. 아 맞다. 너무 비싸다고. 맞아 맞아 맞아. 여기 여기 강남이잖아요. 강남에서 여기 뭐 한 끼 먹으면 한 15,000원. 아 맞아. 15,000원. 진짜 진짜 비싸. 예전에 약간 음료소 이런 거 같이 시킬 수 있었는데 이제는 이런 거 곁드려서 먹는 거 못

30. 제가 오늘 그 소비 좀 안 좋아서 옆에 가서 죽을 먹었거든요. 응. 주기 2만 얼마 나왔어? 아 뭔 죽을 거 뭐 황금 전복주 이런 거 아닙니까? 더블로 먹었어. 아 진짜 주기 이만 얼마 왔는데 특복 트러플 모시기 아 어 싸게 드신 거 같은데요 새로운게 나왔 아니야 이게 트로플 못까지 있다 그래서 그 집이 비싸요. 그 비는 비빔밥 좋아해 가지고 비빔밥 자주 먹는데 비빔밥이 15,000원씩 그래요. 거기다가 이제 귀리밥 이런 걸로 바꾸면 1,000원씩 플러스 자네가 좋은 걸 먹었네 그럼 귀리를 왜 귀리를 바꿔 먹는 거 아니 그니까 무슨 비빔밥이 무슨 15,000원이 나냐고 그니까 물가가 말이 안 된다는 거야

31. 요즘 그래 하여튼 그래서 요즘에 그렇게 음 구해 식당 이런 데들이 엄청 잘 된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좀 그 얘기를 맨 [목을 가다듬음] 마지막에 넣긴 했는데 뭐 여의도도 아 바값이 장난이 아니고 그렇죠. 거기가 진짜 비싸기로 유명하잖아요. 예. 그 조사해 보니까 강남보다 조금 더 비싼게 여의도더라고요. 점심 밥값이도 여의도 먹을데도 없고 줄이 너무 길어. 일단 줄이 너무 길고요. 예. 그래서 점점 더 일찍 나가야 됩니다. 요즘 출근하자마자 나가요. 아 출근하자마자 집 넣고 예. 출근하자마자 점심 먹으러 가요. 안 그러면은 주셔야 돼요.

32. 내 출근하자마자 여도가 좀 사람이 많긴 하죠. 전 여의도에서도 먹고 강남에서도 먹어 봤는데 개인적인 느낌엔 응. 고점은 여기다가 좀 높은 거 같고 음. 평균은 강남이 좀 높은 거 같아.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뭐 평균 가격 여의도는 꽤 싼게 잘 없어. 강남은 싼게 잘 없어. 여의도도 여의도는 잘 찾아보면 그래서 조금 낮은게 있는데 한식부페 이런 거 한식 있죠. 그런 거 처음 놀랐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그 얘기도 했어요. 요즘에 우리나라 그 햄버거집들이 실적이 너무 좋다. 햄버거 햄버거 좋아. 맥 맥도날드. 오 롯데리아. 롯데리아 요즘 불티납니다.

33. 불티납니까. 롯데리아 요즘에 1조 매출 달성. 어, 롯데리아가 왜냐면은 그 햄버거 세트 이런 거 7,000원, 8,000원이잖아요. 아, 하긴 그 다른 거 음식 비교하면은 햄버거가 싸 14,000원짜리 뭐 냉면 먹다가 햄버거 세트 7,000원, 8,000원 하면은 싸다고 느끼는 거야. 와, 우리나라는 그게 가성비야. 우리나라는 근데 다른 나라는 안 그럽니다. 나중에 시컬리 확인하시고요. 얘 계속 해 주시죠. 예예. 이따고 확인하시면 됩니다. 비슷한 얘기가 있어요. 그래요. 예. 제 거 보고 오신 줄 알았어요. 왜 다 서로서로 우라까해.

34. 뭐 무슨 우락이라 안 봤어. 저 저 표절할까 봐 보지 않아요. 표절할까봐. 표절할까봐 안 봅니다. 그냥 안 보는 거 아니고요. 뭐 두 가지 다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뭐 뭐 요렇게 좋았다. 좋았다. 그리고 뭐 니케이고 대만이고 다 나쁜지 않은 흐름. 일본 주식도 오르고 오늘 나쁘지 않 나쁘지 않았고. S 같은 경우 지금 신국가 트라이하고 있죠. 승피나 하자 그냥. 예. 예. 승패 계속해서 신카고 있고 SP 제가 한창 그 트레이딩할 때 뭐라 그랬었냐면 SP 2,000 간다 뭐 이런 소리 했었거든요. SP가 1800 내 기억에 언제적이

35. 언제적이 아니라 얼마 안 됐어요. 7 지금 7 8천000가 지금 8천000가잖아. 진짜라 라떼는 아니에 몇 년 안 됐을걸 2,000 얘기 있었어. 2 1700 1800 그게 몇 년 안 됐는데 이게 제가 맞아요. 맞아요. 그때가 있었어요. 그때 코스피도 한 그 정도 했던 거 같아요. 비스물이 했어. 근데 이건 7천 간 거예요. 제가 한 2년 전에 그 슈카 님하고 찍은 조슈에서 네. SMP 너무 고점이라서 최고점이라서 못 사겠다. 그때가 거의 4,000 5천이었거든요. 근데 맨날 못 싸. 맨날 비싸서. 자, 지금 8,000을 찍고 있습니다.

36. 8,000을. 네. 2016년이라고 10년 10년 10년 정도 전화한 2천 됐던 거 같아요. 근데이 정도면 슬슬 조정이 올 때가 되지 않았나? 저기 잠깐 왔잖아요. 아 잠깐 온 거예요. 4월 달에 잠깐 왔잖아. 6천 죽 그 기회 줬는데 그냥 항상 오늘이 제일 싸. 그 6,000 기회 줬는데 그때 샀으면은 지금 7,500이니까 25% 30% 그냥 먹었네. 근데 중간 선거 앞두고 살짝 뭔가 좀 지정학적 이슈 이런 걸로 조정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아 그래요? 그러면 자네 또 다음에 사대. 사. 만 대. 계속해 주시죠.

37. 네. 예. 뭐 그대 하면 좋겠죠. 그리고 나스닥. 나스닥도 뭐 추세 좋습니다. 뭐 계속해서 좋은 흐름 보이고 있고 뭐 미국 증시들은 다 괜찮은 흐름 보였다. 상해도 뭐 반등하는 흐름. 또 학생도 뭐 괜찮은 흐름. 뭐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다 좀 괜찮은 환경이죠. 네. 전 세계 호황이네요. 예. 대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음. 유로스독스 같은 경우에는 계속 승가를 찍고 있죠. 신고가를 넘었고. 예. 어 그러면 뭐 지난주 미장을 볼까요? 지난주 미장에서 뭐 누가 좋았냐 보면은네. 어 뭐 테크가 좋았죠. 일단 테크가 좋았고 뭐 헬스케어도 좋았고

38. 뭐 소비제도 괜찮았다. 뭐 소재도 괜찮았고 나 괜찮았는데 예 금 원자재도 좋았어요. 이제 달러도 좀 꺾이고 막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원자재도 좋았고 뭐 골드 마이너들 뭐 이런 쪽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조금 흔잡을 데가 없었고 뭐 그동안에 계속 저희가 조금 다른 종목들은 쩔어 있는데 에너지가 좋았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예. 에너지가 빠졌죠. 드디어 에너지가 좀 빠지고 크루드 오일도 보시면은 한 9% 정도. 그리고 에너지 주식들도 좌측에 보시면 빨간색으로 좀 빠져 있는 거 보이실 텐데 뭐 뭐 배센트가 호르무지에 대해서 좀 어떤 그 코멘트들도 하고 그러면서 이제 좀 육가는 빠지고 금리도 살짝 꺾이고 그리고 뭐 달러도 좀 꺾이고 뭐 전반적으로 다시 주식들로 돈이 도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다.

39. 이렇게 좀 지속성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겠죠. 네. 예. 그리고 뭐 종목단에서 보면은 뭐 종목단도 뭐 좋은들 많았습니다. 뭐 엔비디아 마이크로는 다 괜찮았고 뭐 브로드컴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다 괜찮은 흐름 보였고요. 예. 스페이스섹스도 조금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죠. 스페이스 워낙 많이 빠지기도 했고 뭐 계속해서 뭐 락업이라던가 뭐 이런 것들이 불확실성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 그 이벤트들 지나면서 어 좀 반등을 하는 모습을 좀 보여줬습니다. 저 미국 장 중에 그 테크놀로지 중에 어 다 굉장히 녹색으로 쫙 엔비디아 11% 마이크론 뭐 6.6% 6% AMD 물 다 올랐는데

40. 정 가운데 빨간색 마이너스로 팍 박혀 있는게 하나 있네요. SKY 어떻게 제 가운데 정가운데 빨간색으로 무슨 단추처럼 박혀 있냐? 왜 우리한테만 엇가하는 거냐고. 어 딴 건 다 올랐는데 그게 빠졌네. 근데 하필 제가 저기에 들어가 있네요. 야 기가 막히네 진짜. 주변 거 다 올랐는데 왜일까? 아 알겠습니다. 왜 왜요? 모르겠어요. 왜왜 저 왜 저거만 빠지지? 이제 나중에 한꺼번에다 만해야겠죠. 음. 한꺼번에 만해할 때다. 예. 올라갈 때가 있다. 남들 올라간 거 천천히 한꺼번에 따라갈 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데 이런 거 보면 볼수록 진짜 미국 주식이 답이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거의 이제 그 정고점 거의 갈 갈까 말까 하더라고요.

41. 뭐 빠진다 빠진다 해도 결국에는 그냥 다가 주니까 미국 주식이 안 갈 수가 없다. 무슨 소리예요? 지금 국장을 사랑해야죠. 사랑은 하는데 어 사랑만 하는 거지. 올 올해 사랑개로 연초부터 지금까지 미장이 많이 올랐냐 국장이 많이 올랐냐 어디가 많이 올랐을 것 같습니까? 연초 YTD 그렇지?음 그지? 어 우리가 많 우리가 많이 올랐어요. 어 우리가 많이 미장은 얼마 안 올랐어? 그래. 맞죠. 맞죠. 그니까 국장은 너무 초반에 잘해 준 애인 같은 거죠. 예. 너무 풀서 그렇지. 결국 중계 이렇게 많은데 지금 잠깐 그 변했어. 사랑이 처음부터 그렇게 불타면 안 돼.

42. 그 변했어. 국장이 변했어. 옆에 있는 다른 이성이 보이는 거죠. 사실 별이 없다니 겁니다. 예. 다니고 쓸게고 처음부터 다 주니까 이제 조금 뭐 그래 보이는 거지. 우리가 더 많이 올랐어요. 최로 짝 국장도 서운할 거예요. 해주시죠. 예. 뭐 일정 보시겠습니다. 예. 일정도 AI 힘을 좀 빌려봤죠. 좀 깔끔해졌는데. 음. 어, 일단 실적이 이번 주까지 해서 조금 어, 그래도 종목단에서 좀 많이 나오고 뭐 이번 주 정도 하면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는 흐름이죠. 아주 큰 기업들은 거의 다 좀 발표를 했고요. 좀 주목해서 봐야 될 거는 뭐 수요일에 미국 CPI가 나오고 지금 뭐 베센트가 금리 좀 잡으려고 하고 있고 뭐 요런 상황인데 CPI가 뭐 거기에다가 조금 더 힘을 보태 줄지 그 정도를 좀 보아 주시면 될 거 같고 뭐 실적 같은 경우에도 뭐 많은 기업들 실적 나옵니다.

43. 뭐 한국 전력이라던가 뭐 미래세 증권이라던가 아니면은 보험주들 그리고 뭐 메리치 금융 뭐 뭐 오리온이라든가 뭐 이런 기업들 다 실적이 나오고요. 좀 종목단에서 실적이 많다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외도 지금 아, 광이 오은 이유가 시스 아, 코이어런트 저런게 광 아니에요? 예, 맞습니다. 지금 화요일 장후에 루멘텀이 실적 발표하고요. 수요일에는 코이어런트 실적 발표를 하는데 아, 광이요? 예, 광 아니에요? 예, 광 맞습니다. 광산 아니, 광 광 광 광 그걸 뭐라 하지? 광 광 광전자 아 광섬유할 때 그 광 빛자멘텀 자꾸 광하니까

44. 미칠광 말고 아 예 난도 뭐 광파나 뭐 아 죄송합니다. 얘 계속해주 근데 뭐 특별히 광파는게 없긴 합니다. 예네 뭐 이번 주에 뭐 막 눈에 띄는 뭐 중요한 거는 잘 없네요. 그래도 큰 것들은 다 지나갔고 굵직한 것들은 이미 지나갔죠. 그 직한 것들은 지나갔고 뭐 지금부터는 뭐 사실 매크로가 수요일에 있는 매크로 이벤트가 좀 중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개별 종목 단에서는 이제 아주 큰 흐름을 결정할 기업들이라기보다는 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 봐주시면 될 것 같고한 내용들 다만 화요일과 수요일에 있는 코어 이브루멘텀 뭐 시스코 콜 코리런트 뭐 이런 기업 네비우스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말씀하신 것처럼 그 AI 인프라에서 지금 순남매 좀 중심에 있는 기업들 그리고 또 중심이 될 수 있는 기업들이잖아요.

45. 예. 네오클라우드를 하는 기업 대표 기업들이고 또 광을 하는 대표 기업들이기 때문에 쟤네들이 뭐 실적을 잘 내고 가이던스를 잘 내 가지고 AI 인프라 전반에서 어 지금 돈 잘 벌고 있고 뭐 요런게 지속성이 있다 이런 것들을 확인해 갈 수 있으면은 그건 훨씬 긍정적이겠죠. 그 부분들 좀 확인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뭐 목요일에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은 저기 뭐 장비주 같은 경우에도 조금 실적 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 부분들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뭐 코치 좋아하시면은 저희 태피스트리 저거 코치하는 기업인데 코치 코치 백 아 아 백한테

46. 난리났었죠. 주가도 엄청 올랐었어요. 그때 고치가 난리나 가지고 오 처음 들어갔어 뭐 그런 상황입니다. 뭐 그런 거 위주로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다음은 아 그 광고 보시죠. 광고가 있습니까? 네. 자체 광고죠. 아, 우리 광고. 예. 내수 광고. 함는 여기 상품을 되게 많이 줘요. 요즘 같이 불경기에 슈카님이 사비로 팍팍 뿌리잖아요. 그래서 남양특납량 특집으로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상품 많이 받아 가시고 재밌게 즐겨주시 요즘에 약간 물이 올라고 있어요. 아, 그래요? 편집본도 조회수도 잘 나오고. 어, 이번 주에는 뭐를 좀 이렇게 해 볼까?

47. 응. 뭐를 좀 선물로 드려 볼까? 아, 내수가 팍팍 돌아가네. 이번 주는 지금 그걸 생각하고 있어요. 그 팥빙수. 팥빙수 없습니까? 이게 더운데. 너무 좋다. 팥빙수 요즘 팥빙수도 쿠폰 같은게 있나? 있지 있지. 있어요. 설 설빙이나 뭐 있죠. 뭐 그래서 팥빙수 쿠폰 같은 거를 조금 선물로 좀 드려볼까? 저게 선물 드리는 방송이에요, 여러분. 선물 드리는 방송. 이거 적자 방송입니다. 적자 방송. 적자 방송. 어, 그래서 팥빙수 괜찮지 않을까? 팥빙수 괜찮아. 콜이. 어. 아, 그거 있다. 그리고 저희 그 룸 넘버의 그 뭡니까? 요게 구글 폼으로 응모를 해서 이제 그 중에서 뽑아 드리는 거거든요.

48. 제가 오늘 그거 바로 얘기해 봤어요. 구글 폼 같은 건 무조건 삭제해라. 삭제해라. 왜 왜 삭제하라면 안 돼? 맞지 맞지. 어. 아, 그렇습니다. 예. 계속 얘기해 주시죠. 예. 예. 아, 여기구나. 여기구나. 예. 네. 8월 13일 목요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 뉴스입니다. 아, 뉴스 들어가기 전에 아니다. 뉴스를 하겠습니다. 자, 오늘 코스닥이 난리가 났죠. 그래서 오늘 소부장 그리고 바이오가 많이 갔는데 제가 소부장이 너무 다 좋을 거 같아 가지고 주말에 공부를 하다 보니까 소부장이 무조건 잘 갈 거 같은 거예요. 주말에 또 주식 공부를 좀 했거든요.

49. 아니나 다를까 잘 가더라고요. 그래서이 소부장이 도대체 왜 갔을까? 뭐 그래서이 왜 갔을까 생각을 해보다가 가운데로 가운데로 머리 몸 예 다음 넘겨 주시면 왜 갔습니까? 넘겨 주시요?네 맨날 안 되냐? 아 제가 그 기사를 하나 봤어요. 그 액티브 ETF들이 있는데 여기서는 그 매니저님들이 자기가 뭐 뭐라지? 주체적으로 이렇게 담는 담으시는 거잖아요. 근데 공통적으로 담은 종목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재미나이가 정리를 해 줬는데 다섯 개 아 여섯 개 코스닥 액티브 ETF에 공통적으로 들어간 것들이 뭐 테스, 심택, PSK, 파두 뭐 이런 것들이 들어갔더라고요.

50. 두산 테스나 이런 것들. 저게 다 소부장이잖아요. 근데 어 그러면은 기관들이이 액티브 ETF에 왜 소부장을 담았을까? 이런 생각을 했을 때 아 소부장이 조금 그래도 힘을 받지 않을까? 물론 여기 코스닥 액티브 ETF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잘 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이렇게 뭐 트을 하는 경우도 있겠죠. 비중 조정 같은 거. 그래도 괜찮으니까 담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소부장이 잘 갈 것 같다라는일차적인 생각을 했고 오늘 역시 보시면 코스피는 외국인들이 엄청 팔았어요. 근데 외국인들이 또 코스닥은 또 조금 사더라고요.

51. 그래서 외국인하고 기관이 좀 많이 들어왔다. 그리고 뭐 바이오에 있는 알테오젠이나 파마리서치나 이렇게 공통적으로 담은 종목들을 주목해 보면 약간 힌트가 있지 않을까? 어때요? 이런 수법. 어 지금 굉장히 조금 유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어 상당히 이게 좀 눈에 확 띄네. 그 점이 이게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저기 저 저 사진 조금 손을 좀 많이 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니 내용은 안 듣고 그 과도한 아니 심취가 아니라이 우리 시청자분들을 과도하게 조금 그 현혹시키는 기만인가요? 그 기만하는 모습이 아닌가? 아 어떤 본질과 똑같은 내용을 해야 되는데 전혀 본질과 다른 모습으로

52. 뭔가를 조금 이렇게 더된 거 같은 그 느낌. 그 이거 어떤 겁니까? 음. 나 그때 이제 저희가 이렇게 풀 메이크업 했을 때 기념으로 이렇게 좀 남겨 놓은 거예요. 셀카로 이렇게 그 턱의 각도가 저 각도가 아닌데 뭔가 이렇게 좀 깎은 거 같은 느낌이 살짝 들어서 그래요. 깎끔은 좀 어때? 아니 물어보는 거지. 물어보는 거지. 이 혹시라도 그렇게 어 우리는 솔직한 이런 분석을 해야 되는데 어때요? 똑같지 않아요? 근데 아주 그렇게 많이 다르진 않아요. 그 무슨 말? 아 눈 두 개 코 하나 입 하나 똑같네요. 머리카락 있고 피부 있고 그러니까 그

53. 많이 다르진 않네. 이게 전반적으로 동일합니다. 전반적으로 자 알겠어요. 내용은 모르겠고. 네. 아무튼 제가 파드 12층에 있다 보니까 아, 지금 이렇게 계속 올라와줘도 올라와도 와도 파두파도 지금 안 올라와오고 있어서 조금 구조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다음 넘겨 주시면 어, 그래서 왜 또 후장이 잘 갈 거 같냐라고 했을 때 이제 반도체 공장 짓고 있잖아요. 뭐 호남 반도체도 있고 용인이나 이런 데서도 요즘에 팩장 많이 지는다고 하는데 또 오늘 또 대통령이 대통령님이 그 혼남 반도체 정격전으로 빨리 당겨서 지어라. 그리고 광주의 군공항도 있는데 요런 것들도 좀 이전을 지시를 한다든지 그 TSMC 지었던 구마모토처럼 빨리빨리 지어라.

54. 어떻게든지 요런 이제 좀 지시를 했고 그리고 뭐 하이닉스도 뭐 54조를 뭐 투자를 하겠다. 확정이 됐다. 뭐 이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아 공장이 뭔가 생각보다 좀 빨리 지어지겠다 그러면이 반도체 삼전닉스는 모르겠고 일단 소부장은 좀 괜찮지 않을까? 왜냐면이 반도체 공장이 지어지려면 뭐 뭐이 기업이 클러스트에 들어간다든지 뭐 협력 업체를 한다든지 뭐 그런 좀 이슈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소부장뿐만 아니고 초반에는 건설이라든지 뭐 전력 설비라든지 이런 인프라를 깔아야 되다 보니까 요거 깔고 나서 이후에는 또 소부장이 잘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요런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55. 그래서 소부장이 뭐삼전 닉스 서로 못 갔다 보니까 그동안 사실 되게 많이 빠졌었어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기 그 가격을 찾아가는 어떤 또 섹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예. 예. 다들 그 생각으로 지금 소부장 하고 있죠. 네네. 그래서 그래요. 다 알고 하는 건가? 아 소부장 하는 분들이 증서를 하니까 소부장 사셨겠지. 아 다만 타이밍 많이 최근에 아니 늦은 건 아니고 최근에 코스닥이 이제 올라가면서 그동안 워낙 많이 조정을 받았으니까 어 이제 반도체가 일단 쉬고 있는 쉬었음 주식 상황에서 이제 그다음으로 실적이 좋은 걸 찾다 보니까

56. 요즘에 뭐 나머진 다 센 거 같아요. 지금 말씀하 소부장도 세고 아까 전에 뭐뭐 전기 관련주도 뭐 나쁘지 않고 일단 버티고 있고 그런 데로 좀 온기가 돌아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다 요런 요런 거 기대하고 계시죠. 예예. 음. 그래서 건설이라든지 뭐 전력 쪽도 좀 움직임이 있다. 그런 말씀을 또 드리고요. 다음으로 넘어가면 그 조방원이 요즘에 좀 잘 갑니다. 오늘 HD 현대중공업 그 수주 소식이 또 있었어요. 이게 뭐냐면 그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인 코반 에너지 그룹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랑 거의 9,500억 규모 그니까 HD 현대중공업 역대 최대 발전용 엔진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57. 그 힘센 엔진이라고 들어보셨죠? 그 규모 체결을 했고 그리고 4월에 또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하고 힘센 엔진 기반으로 또 발전 설비 공급 계약을 체열했습니다. 근데요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가 이제 다 예전에는 그냥 배를 수주를 받아서 만들어 주는 딱 그 정도였는데 요즘은이 AI 데이터 센터하고 엮겨 가지고 그 미국 데이터 센터 향 발전 엔진을 계속해서 계약을 하고 있다. 그래서 뭐 가스터빈 이런 거 만들려면 오래 걸리다 보니까이 현대중공업이이 A, AI 데이터 센터하고 엮겨 가지고 지금 차근차근 보시면 바닥을 다지면서 가고 있어요.

58. 근데요 세 개가 그 조방원의 대표적인 주식들인데 보시면 7월 말을 기준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도 방산이잖아요. 저것도 지금 거의 일주일 연속으로 올라가고 있고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경우도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그래서이 조방의 어떤 또 시즌 2가 오는 것이 아닌가? 조정을 많이 받았죠. 조정을 많이 받아서 그 9천 같을 때 고점이 대부분 굉장히 다 높고 네. 요즘에 아직 6,300이긴 한데 한 6천 정도 기준으로는 어 가격 메리트가 있는 주식들이 상당히 있는 거 같아요. 상당히 있는데 있는데 우리가 무섭잖아 아직.

59. 그러니까 근데 그래서 가격 메리트가 있는 거 같아요. 무서워서 못 싸어. 야, 무서워서 못 싸겠어. 그래서 잘 안 올라. 야, 그래서 가격 메리트가 좀 있어. 근데 이게 조금 걸리는 거는 가격이 싸져서 이제 올라 빠졌으니까 올라가는게 맞는데이 그래서 실적을 제을 찾아갈 거냐 이러다가 또 3전닉수로 뭐가 탁 주주원 이런게 터지면 또 거기에 또 돈이 확가 버리잖아요. 그럼 또 여긴 또 온기를 못 받으니까. 네. 언제까지 갈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당연히 모르잖아. 듣다 보니까 자꾸 슈카울드 식으로 그래서 뭐뭐 뭐 오른다는 거예요. 만다는 거예요?

60. 왜냐면 저도 이제 코스닥을 투자를 했지만 사실 오늘 그냥 다 장 끝날 때 다 팔았어요. 그니까 뭐냐면이 믿음이 없는 거지. 어, 그니까 코스닥이 잘 가가 지난주에도 잘 갔고 이번 주도 잘 갈 거 같긴 한데 내가 뭔가 그 예측하지 못한 어떤 이슈가 터져 가지고 갑자기 코스닥이 갑자기 거꾸러졌어. 그만큼 체력이 약하다 보니까. 그러니까 내가 뭘 줄 때, 수익 줄 때 빨리 빼고 나가자. 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래서 요즘에 잘 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가볍잖아. 그러니깐요. 네. 네. 그니까 자네가 이거를 실적에 대한 믿음이 너무 강해.

61. 꾹 자꾸 계속 버텨. 그럼 안 올라요. [콧방귀] 근데 얘네 얘네 실적도 다 좋긴 한데 좋아요. 실적 좋아서 사실은 저 가격들을 보면 예전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이 오른 가격들이죠. 사실은 조금 고점 짓고 빠졌긴 했지만 그래서 가격 고점에 비해서 가격 메리트가 있어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저렴한지는 좀 따져 봐야 될 거예요. 이런 차익 실현 전략 지금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식 공부라 그러잖아. 저는 뭐뭐 공부를 표현 좋아하진 않지만 주식 관련 내용을 좀 찾아보기는 아주 좋은 때다. 지금 공부할게 삼범이에요. 지금 아주 좋은 때다.

62. 왜냐면 옛날에는 다 너무 비싼 느낌이 좀 있죠. 그 무섭고 못 싸는데 조정을 일단 받았잖아. 그래서 어떤 건 아직도 비싼데 야 어떤 걸 조정을 좀 많이 받았어.이 번거에 비해서. 야, 그러면은 굳이 반도체가 아니어도이 가격 메리트가 있는게 있는데 근데 문제는 옛날에 올라갈 때는 다 올라가니까 내가 조금 잘못된 종목을 잡아도 같이 볼 수 있었죠. 근데 지금은 가는 놈이 가니까 잘못된 걸 잡으면 안 되는 시점이어서 사실 좀 어렵긴 해. 어렵긴 하지만 어쨌건 메리트가 있는 걸 찾기는 굉장히 좋은 시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실적이 괜찮으면 괜찮지 않아요?

63. 그니까 아닌가? 실적이 좋은 것도 좋은 건데 지금 가격이 이게 적절한 건지 좀 따져 봐야죠. 그 제가 원래 전 주식 공부 잘 안 하거든요. 네. 그럼 어떻게 잘 안 해요? 주식 공부라는게 아니라이 흐름을 얘기하는 그런 거지. 종목 분석을 옛날처럼 그렇게 막 열심히 안 해. 사갖고 버티고 뭐 이런게 많이 했는데 요즘엔 야 갑자기 시어다보고 야 뭐 없냐? 야 지금 뭐 뭐 될 거 같은데 지금 야 코스피가 6천이 깨졌어. 그럼 나도 모르게 막 찾고 있어. 그러니까 요즘에 그리고 수납매 돌고 하면서 실적 좋은 주식은 어쨌든 올라간다라는게 일주일 동안 좀 보다 보니까 좀 사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 스물스물 드는 거죠.

64. 그러니까 공부하면서 괜찮은 그 가격의 주식을 찾아보자. 제가 요즘에 입만 열면은 우리 친구가 얘기하는게 야 우리 사무실 여의도 가자. 여도 가자 그러잖아요. 제가 그 여도 가자라고 연초 얘기 안 했잖아. 요즘에 이렇게 열심히 얘기하 이유가 아니 뭘 갔으면 물어보고 싶어. 아 지금은 좀 뭔지 아 왜 저 9천일 때 사실 뭐 물어보고 말고 뭐 뭐 뭐 삼성전자 닉스였는데 이렇게 밀렸다가 어쨌건이 휘고 있잖아요. [콧방귀] 야 그러면은 물론 바닥이 더 아래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뭔가는 싸졌을 거 같은데 야 뭐거 좀 물어보고 싶다 이런 욕망이

65. 본인이 물어보려고 가서 물어봐야지 우리 옛날에 그 주식 운용 팀장님 있어요 주식만 거의 30년을 운영한 팀장님이죠. 쌉고수죠. 쌉고수. 누가 쌉고수인데 그분이 맨날 담배 피어 나가면 저 그 회사원일 때 나도 담배 피어 가잖아요. 근데 난 채권쟁이야. 그분은 중 팀장이고 후. 담배 피로 나가면 갑자기 팀장님 담배 피해가 나한테 뭐하는지 알아요? 응. 살 거 없냐? 추천 하나만 해 봐. 너무들은 거 없어? 아, 정보도 없어. 젊은 놈이. 맨날 다 맨날 그랬어. 중요해. 뭐 뭐 없냐? 뭐 뭐 진짜 그랬어요. 음. 중요하다니까. 서 뭐 있는게 중요하죠.

66. 예. 뭐 있어야 됩니다. 아, 그 그걸 들으면 가서 공부를 좀 해 볼 수 있잖아.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나? 그렇지. [콧방귀] 근데 그게 오른다는 건 아니지만 오른다는 건 아니지. 열 중에 아홉은 쓰레인데 하나 건질 수. 하나. 뭐 그래. 그런 아이디어가 있어. 근데 옛날에 그런 거 이게 상승장일 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상승장일 때 뭐 상승장일 때 뭐 대충 잘 지으면 되지. 지금 하락장이잖아. 하락장인데 어쨌건 하락이 좀 완만해졌어. 코스닥은 올랐어. 근데 코스피는 안 올라. 야, 그리고 다른 건 다 올라. 다른 주식들은 야, 그럼 코스피에서 뭔가 좀 저평가된게 왠지 눌리고 있는게 있지 않을까

67. 있을 것 같아.라고 관심 종목이 지금 이렇게 늘어나고 있어요. 맞아. 관심 종목이 이렇게 실제로 저렴한 것도 많잖아요. 많죠. 많죠. 저도 그 소문 들었어요. 여의도에 그 담타하는 곳 가면 엄청 소식이 많다고. 맞아요. 어 거기는 안 좋은 소식도 많 아 아 쓰레기 정보도 있고 아니 거기는 아 쓰레기 정보를 넘어서 어 그이 눈물이 흐르는 아 그런 쪽으로 탄의 눈물이 막 흐르고 있기 때문에 거기는 함부로 가서 물어보면 안 돼요. 거기는 지금 눈치 챙겨야 되나? 예민해 예민해. 거기는 지금 장난이에. 진짜 분위기 농담이 아니라 진짜 장난이에요.

68. 진짜 장난 아니야. 그리 뭐 니님이 가면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얘기를 하지 않겠죠? 아 그런 현실 괜찮아. 중요한 얘기를 해도 뭐 좀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잘 알아들어서 편하게 할 수 있어. 편하게. 근데 그쪽은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에요. 아 좀 너무 안 좋아요. 너무 안 좋은데 좋은 날이 오겠죠. 어디니까 여깁니까? 계속 해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조방원 축하드리고 그리고 다음으로는 그냥 묶여서 가질 거이 뭐야 이거? 그 청년이 페퍼스에 살면 어떨까라는 그런 정책을 뭐 제안하신 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은 약간 버스 그럼 버스 주식

69. 자네가 이쪽으로 나가기로 했나? 어 어 예 아 방향이 확실히이 이쪽 정치 쪽으로이 경계를 버리고 방 어 방향이 아니고 이렇게 짤 만들 때 저는 빼 주세요. 요거 요거 요거 짤 만들 때 예 예 버스가 이렇게 좀 필요할 거 같다. 그래서 실제로 오늘 천일 고속이 한 4% 동양 고속이 한 7% 정도 아 그걸 또 국장처럼 엮어서 아니 국장 하루 이틀 하나 노르 페인트가 있으면 또 페버스 버스 주식이 가는 거 아닙니까? 실제로 가긴 했어. 야, 메타버스 주식 좀 찾아봐라. 메타버스 주식. 지금은 그거 할 때네. 딱 봐도 자네처럼 이렇게 단순하게 천일 고속을 찾을 때가 아니야.

70. 지금 메타버스를 찾을 수 있어야 돼. 메타 요즘 메타 많이 올랐지. 메타 많이 올랐죠. 요즘 격포재네요. 아 호재가 두 개네. 아 메타였어. 메타 지금이니? 예. 알겠습니다. 이런 뭐 사고도 좀 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것으로 좀 웃으려고 갖고 왔고요. 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였습니다. 예. 뭐 저희 집보다 넓은 거 같아서 갈 생각 있어요? 뭐 주기만 한다면요? 아, 버스데. 예, 버스데. 그럼 뭐 바로 여기 올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근데 약간 궁금한게 있네. 버스는 부동산입니까? 동산이잖아. 움직이니까 동산이잖아요. 주차면 부동산이죠?

71. 아, 주차 부동산이야. 모르죠. 그렇지. 주차면 부동산 그 거기도 부동산 공급 대책 뭐 이런 걸로 해서 땅 관련 그래서 저거 나온 거잖아요. 아, 그래요? 청년들이 할 거죠? 없으니까. 아, 근데 동산이니까 [콧방귀] 그거는 이제 그니까 그 점유권을 주지는 않겠지. 버스가서 있는 곳에 뭐 한 6개월 1년 살 수 있는 그럼 받자마자 몰고 바로 청담 봐야 돼. 아, 물고 뭔 소리 계속 해주시죠. 예. 음. 예. 뭐 뭐 많은 일들이 있었죠. 뭐 베센트가 뭐 많은 얘기들을 했고 또 트럼프가 또 규제들 막 내놓고 있죠. 그럼 프액션취 있는 경에는 지금 장기 금리가속 오르다 보니까 조금 불편했나 봅니다.에서 좀 불편했고 또 중간 선거를 앞두고 뭐 미중 정상에서 뭔가도 나와야 되고 증시도 올려야 되고 요런 니지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을 것 같아요.

72. 그래서 뭐 배센트 같은 경우에는 일단 뭐 좀 주요하게 했던게 어 엔화 엔화 너무 약해졌다. 엔화 좀 살려보자. 에너 한번 살려보자 해갖고 미이랑 공조를 하겠다. 뭐 이렇게 또 얘기를 하면서 그래서 그 해외 통화에 대한 좀 불안감을 잠재우면서 동시에 매모가 이슈가 됐잖아요. 메모가 이슈가 됐죠. 바이 제패니스 앤 딱 했잖아요. 예. 아마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뭐 그외에도 뭐 일본이 미국체를 팔게 될까 봐 뭐 그거에 대해서도 뭐 그 레포를 열어 준다던가 뭐 요런 좀 많은 것들이 있죠. 저기 8월 4일 피마 확대 제한 그게 그 내용이고요.

73. 그 이후에도 뭐 호르무주에 대해서도 어 8월 4일에는 뭐 이거 금방 열린다 뭐 얘기하다가 좀 아닌 거 같았나 봐요. 8월 8일에는 이거 안 열려도 상관없다라고 했어요. 한 한 2년 후면은 이제 우후에 수송되는게 한 50%에서 70% 물량이 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 아 베센트가요? 예. 시장을 조끌어올리고 금를 좀 어말들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기 차트면 저기 2025년도에 5월에 있었던 SP인데가 4월에 팍 때려졌죠. 그 트럼프가 막 관세 때리고 하면서 그때 베센트가 등장해서 별일 없을 거야라고 한 뒤에 이제 관세율이 낮아지고 뭐 SP는 계속해서 랠리를 보였는데 뭐

74. 뭐 그때가 똑같이 될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지금은 뭐 SP가 그렇게 빠지진 않았었으니까요. 하지만 베센트가 어쨌든 증시에 조금 구원 투수로 역할을 하고 싶어 하는 어 모양세는 보이고 있다. 뭐 그 정도를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 트럼프랑은 약간 대대척 관계예요? 아니면은 서로 좀 합이 맞아요? 어 뭐 트럼프의 구하니까 트럼프의 말을 듣겠죠. 음 하지만 어 일단 센트는 금리를 낮추고 조금 증시를 띄우는 거에 초점을 맞춘다면은 트럼프는 지금 미중 정상 회담을 앞두고 중국에 대해서 좀 먼저 때리면서 좀 카드를 가져가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75. 그래서 9월에 만나갖고 뭐 어떤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뭐 트럼프 성격상 가만히 있다가 협상을 하진 않잖아요. 최대한 많이 때려놓고 그다음에 협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지금 일단 중국산 로봇에 대해서 뭐 수익 규제를 하고 중국산 인버터에 대해서도 차단하고 광트랜시브 아까 말씀드린 것도 뭐 수입제한을 검토하고 폐자원들 광물쪽 요런 거에 대해서 특히 히토류 같은 것들 어 굉장히 전략 자산이죠. 또 태양광 같은 거 그 굉장히 전략 자산 위주로 지금 중국에 대해서 지금 7월 28일부터 8월 6일이니까 엄청 단기간에 뭐 때리는 얘기들을 많이 했어요.

76. 어 저게 뭐 실제로 다 어떻게 실현이 된다 뭐 요런 건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미국 기업단 산업단에서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끊을 수 없는 부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하지만 일단 9월에 이중 정상 회담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 입장에서는 선재적으로 뭔가를 계속해서 내놓는 모습들이 나올 것 같다. 뭐 관련해 가지고 뭐 국내 기업들도 계속 어 수혜주다 하면서 들썩들썩 할 수는 있겠죠. 네. 속 그게 생각보다 중요한 거 같은 게 저대로 할지 안 할지 모르겠는데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저런 얘기를 하면 우리나라 주가가 올라. 아 그니까뭐 중국산 인버터 차단한다.

77. 광태레시브 제한을 추진한다. 뭐 폐자원주를 금지한다. 할 때마다 관련주가맞네. 어, 모르기 때문에 실제로 뭐 베센트가 주가를 뭐 부양을 시킬지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 저 규제를 할지 모르겠는데 어쨌건 중국 관련으로 최근에 뭘 때리는 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우리나라 주가가 같 같이 같이 움직이는 단기적이겠지만 같이 움직이는 케이스가 최근에 늘어나고 있어서 요런 추세에 있다는 거는 좀 알고 지나가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요. 럼프형 감사하네. 태양광 저런 거 할 때 오i 홀딩스 오르지. 저기 폐자원 어쩌고 하면서 저기 고려형가

78. 뭐 우리를 고려해서 저런 말씀을 하는 건 아니겠지만 어쩌 중국을 때리면 그지 옆에서 경쟁하는 기업들이 오르는데 대부분 우리나라 기업들이니까 뭐 하나 할 때마다 수혜를 좀 받고 있는 입장이다 이렇게 보이네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뭐 좀 리스트를 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또 뭐 다음에 소프트웨어를 좀 가져왔어요.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요즘 계속 좋죠. 네매쪽프트어빅테크 그다음에는 이제 계속해서 피해주라고 생각했던 애들이 어 사실 수혜 주임하면서 지금 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어 굉장히 좀 좋은 실적을 보여줬고 뭐 매출액 성장률 같은 경우에 Y와Y로 거의 두 배가 올랐고요.

79. 뭐 파란티어 뭐 굉장히 좋은 성적 내면서 어 지금 IGB 같은 경우 저게 미국 소프트웨어 ETF고요. QQQ가 나스닥 ETF죠. YTD로 보면은 확실히 열해요.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이제 0.1% 올랐습니다. YTD로 본다는 거죠. 하지만 그 7월 이후에 추세를 보면은 나스닥보다는 어 확인이 좋은 거를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지금 신고가에 좀 도달한 모습이고 그래서 시장에서는 어 얘네들 AI에서 피해를 볼 줄 알았는데 어 기존에 깔려 놓은 자기들의 그 소프트웨어 좀 지배권 안에서 거기서 A를 돌려 가지고 조금 더 좋은 걸 만들 수 있지 않냐.

80. 어 그리고 이게 매출로 전환이 되네. 약간 요런 것들 좀 인식하고 있는 구간이다. 뭐 그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참고로 요번에 저기 머리 이렇게 두 분이 뽀글뽀글 하신데 왼쪽에 있는 회색 뽀글뽀글 하신 분 저분이 팔란티어 시오세요. 예. 알렉스카프어. 저분이 오픈 AI랑 엔트로픽을 또 안 좋아하세요. 아 그래요? 왜 왜요? 근데 또 오픈 A랑 엔트로픽도 또 사이가 안 좋죠. 그러니까 왜 싸워 다들? 왜 사이가 안 좋냐고요? 예. 팔란티어 시오는가 왜 싫어하지? 아우 드립을 치고 싶은게 다 싫어주시면 안 되나? 아니야. 참아야 돼요.

81. 참아야 돼. 왜? 왜 왜 좋? 팔란티 어? 아니야. 아니야. 경쟁자끼리는 원래 그렇게 그 사이가 좀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아, 그래서 두 분이 사이가 경쟁자로 우리 직원이 우리 직원이에요. 부상 부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얘가 만약에 나간다 그럼 안 좋아질 수 있지. 나가서 자기 채널 만들다 이제 그러면요. 그럴 수도 있어요. 예. 하지만 뭐 알상무님하고 다 잘 지내시잖아요. 아, 나도 알상문이 한게 아닌데. 우리의 경쟁자 채널하고는 뭐 안 좋을 수도 있다. 뭐 그런 얘기를 하는 거지요. 예. 알아은 사이 좋아요. 그니까 사이 좋은게 아니라 야씨 후배잖아.

82. 알겠습니다. 예. 와, 근데 셋다. 좀 세다. 인상이. 그렇죠. 뭐 저 정도 해야 저거 한다. 근데 뭐 알렉스 카프 같은 입장에서는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지금 뭐 AI 모델로 해 가지고 막 기업들한테 팔고 있는데 네. 팔란티어 입장에서는 그거를 말하는 거죠. 야, 너네 정보 왜 거기다 다 갖다 바치냐? 그게 뭐 의미 있는 거야? 너 종속되는 거야.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저기 보시면 기업의 핵심 IP와 데이터를 프론티어에다 너네들이 지금 넘기고 있다. 왜 그러냐? 우리 거 써라. 우리 거 쓰면은 아, 완벽한 보안. 우리 해 준다.

83. 약간 요런 식으로 지금 세이즈를 하고 있는 거죠. 각자 국가마다 자기 AI 보안 이런 거 각자 각자 잘해라. 팔란티어가 그 모델이 있다. 예. 그죠. 그렇죠. 예. 아 그래서 팔란티어는 뭐 기업이든 국가든 뭐 우리들은 어 너네들 정보 거의 다 넘기지 말고 우리 거 써라 약간 요런 말입니다. 그래서 뭐 저렇게 주도권 싸움을 계속 하고 있고 뭐 소프트의 온기가 계속 확산이 되고 있는데 뭐 파란티어나 뭐 크라우드 스트라이크나 뭐 스노우플릭크나 뭐 아무튼 뭐 보안주들 뭐 스포테어주들 다들 좀 괜찮은 모습 보였어요. 뭐 밸류에이션은 비싸지만 뭐 시장에서는 어 얘네들이 AI 케펙스에서 피해 보는 애들이 아니고 좀 돈 버는 애들이구나 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그래서 그냥 국내에서 AI 소프트웨트웨어 하는 기업들 좀 가져와 봤습니다.

84. 뭐 쟤네들이 주가가 될 거라는 건 아니고요. 그냥 한번 가져와봤는데 아무래도 그 미국은 빅테크도 있고 저렇게 소프트웨어도 많은데 한국에서 좀 투자할 만한 선택지가 좀 제한적이죠. 네. 예. 그래서 어 조금 답답하기는 한데 뭐 그나마 쏘 쏘린 AI를 네이버가 하지 않아요. 예. 그렇죠. 그래서 뭐 네이버 카카오 뭐 또 관련해 가지고 뭐 구축한 사업들을 할 수 있는 뭐 LG CNS나 삼성 STS 같은 애들을 좀 가져왔는데 어 얘네도 갈 수도 있겠다. 왜냐면 너무 사실 주가도 눌려 있기도 하고 우리도 이제 우리만의이 한국 K이 쏘린 AI를 하면서 팔란티어처럼 예를 들면은 우리만의 어떤 보안이 딱 철저한 우리만의 어 AI를 만들자.

85. 오늘 시 방송 안 보셨죠? 자, 어떻게 내가 나오는 거는 게다가 머니 코믹스 채널에서 했는데 시황 방송 아 보는데 어 보는데 미팅이 있을 때는 또 보고 아 미팅 때문에 오늘 네이버 카카오 실적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했는데 취향 방송 때 어 어땠어요? 한 주죠. 왜 왜 왜 못 가요? 데 어 아니 왜 못 간다가 얼마 전에 실적 발표했잖아요. 네이버 카카오 실적 발표해서 나쁘진 않았던 거 같은데 좋지 않았지만 카카오는 되게 좋았고 네이버들 매출은 좋았는데 내분들이 비용이 많이 늘어서 아 어 저희가 이제 최근에 비용이 많이 늘었어요. 물론 근데 오히려 비용이 많아서 비용이 많아서 좋은 거 아니에요?

86. 왜냐면 투자 왜냐면 빅테크도 사실 뭐 투자를 많이 할수록 뭐 또 주가가 막 올라가기도 하고 왜냐면 그 걷어들릴게 많이 기대가 되니까 네이버도 돈 아끼지 말고 현금으로은 만들지 말고 그냥 AI 데이터센터 팍팍 투자해라. 우리 주주들은 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 근데 비용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예를 들면은 [목을 가다듬음] 그 월드컵 방송 비용 아 그것도 잡혔고요. 그리고 최근에 그 스페인에서 이름이 뭐였지? 이름이 갑자기 기억 안 나네. 거 아닌데. 아니 그 중고나라 같은 중고 매매 거래 플랫폼 중고 예 얼마더라 거의 합계가 8천억 8천 몇백억 주고 이제

87. 6천억을 추가로 주고 기존에 한 2,500억 나간게 있었는데 중국어 거래 플랫폼도 매수한게 있고 또 저기 이제 투자도 저 AI 한다니까 하드웨 굉장히 투자를 많이 하는지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AI 쪽 그 하드웨어 투자 AI DC 투자로 승부를 보겠다. 응. 승겠다. 지금 딱 그런 사황인 거 같고 카카오는 실적 발표를 할 때 그 컨퍼런스 코를 할 때 거기 대표님이 어 그건 너무 비싸다. AI 데이터센터 투자라든지 GPU 투자 너무 비싸니까 야 나중에 그 돈을 넣어서 돈을 수익률을 제대로 걷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카카오는 그거 말고 AI 에이전트 같은 프로그램

88. 소프트웨어예요. 그 요즘으로 치면 앱 같은 거 뭐 그런 거 그니까 B2 C 네이버 이제 B2 B겠죠. 네용기일까 B2C적인 AI 소프트웨어 뭔지 모르겠지만 우리들한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를 만들어 승부를 걸겠다. 음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니까 두 기업이 약간 지금 분위기 다르다. 카카오는 영업 이익도 굉장히 높게 나왔어요. 음. 광고로 굉장히 잘 됐다. 근데 저쪽은 약간 AI 쪽은 약간 접은 건가? 뭐 오픈 어쩌고 하더니 그게 조금 그냥 광고 말고는 잘 모르겠다. 아 방금도 얘기했잖아. AI 프로그램 AI 에이전트 같은 그런 이제 모델을 잘 깎아서

89. 어 뭔가 액션을 하는 B2C 쪽으로 좀 생각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카카오 영업 이익이 되게 좋게 나왔는데 왜 좋게 나왔나 살펴봤더니 네 저게 대박이 났어. 광고가 대박이 [목을 가다듬음] 났는데 광고? 광고가 왜 대박이 났냐? 예. 그 많은 내용 중에 하나긴 하지만 요즘에 주식이 너무 잘 돼서 그 증권사나 이런 데가를 많이 돌렸어. 아, 카카오 그 BJ BJ 같은 거 있죠? 그다 광고를 많이 돌려갖고 야, 그쪽에 많이 성장했어요. 그래서 주식의 온기가 카카오까지 카카오까지 갔다. 뭐 그걸 알 수 있었습니다. 하여튼 그 두 기업의 적 발표인데 전략이 좀 다르다.

90. 전략이 좀 다르다. 여러분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예, 뭐 주가 흐름은 뭐 아쉽죠. 아쉬운데 [목을 가다듬음] 뭐 그 잘 판단을 하시면 될 거 같고 그 다음 보시면은 뭐 오늘 항공 통계가 나왔어요. 항공 통계가 이게 그 매 달마다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갖고 오늘 나온 거는 뭐 7월할 거다. 이렇게 나왔는데 인바운드도 요즘 흐름이 굉장히 괜찮죠. 요거 그냥 통계 오늘 나와 가지고 그냥 여러분 보실 겸 해서 가져왔는데 어 제일 밑에 보시면은 저기 그 중국 네 엄청 늘었죠. 중국이 지금 그 보통 이거를 볼 때 19년 대비해서 비교를 많이 해요.

91. 어깨에서. 왜냐면은 20년에 코로나가 터졌죠. 코로나 때 확 죽고 그다음에 회복을 해서 원래 그 기존에 좋았던 추세에서 이제 다시 올라가는 그림 나오느냐 그걸 좀 보고 있는 건데 지금 19년 대비해 가지고 외국인 전체로 봐도 굉장히 좋았고 일본인 관광객, 중국인 관광객 할 지금 다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뭐 인바운드 흐름 뭐 굉장히 좋은 흐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뭐 지금 나가 보면은 뭐 일본인 중국인 분들 엄청나게 많으시죠. 아 맞아요. 예. 지금 뭐 이거 보고 계실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굉장히 많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92. 그리고 마지막도 그냥 뭐 실시콜라 얘기 가져왔습니다. 우리가 오늘 그 처음에 얘기했던 거긴 한데 아네 오늘의 이야기는 햄체면 음 햄체면 아니 어제 숙제하고 똑같네 그러니까요. 제가 그 표절 [목을 가다듬음] 방지를 위해서 안 보다 보니까 요런 일이 생기거든요. 봤죠 이거 솔직히 안 보죠. 아, 저는 그래서 그 어제 하셨다는 얘기를 듣고 저 자료 만드는 걸 보셨나 했어요. 무슨 소리예요? 내가 먼저했는데 클라우드에 올렸나? 왜 내용이 똑같아? 내가 했다고. 어, 이거 뭔가 내용이 똑같은데. 예. 예. 계속해 보세요. 이슈가 그만큼 좀 중요한 이슈라는 거겠죠?

93. 예. 저는 그래가지고 그 미국의 그 버거 업체들이 좀 실적이 나왔길래 뭐 하면서 어 한국은 좀 어떤가 하고 봐 가지고 딱 했는데 아휴가님이 또 그걸 하셨다는 얘기도 제가 방금 앉아 갖고 듣고 먼저 있습니다. 먼저 휴식월드 예 이거 뭐 근데 생각은 제가 먼저 했던 거 같고요. 무슨 소리요? 무슨 소리야? [헉 소리] 예. 보시면은 어 그 기존 매출 성장률이에요. 미국에 저 빨간색으로 나온게 1분기, 파란색이 2분기인데 어 보시면은 타코베이랑 버거킹은 생각보다 성장이 나오고 있어요. 맥도날드 안 나오고 있고 웬디스 망했죠. 웬디스 옛날에 [목을 가다듬음] 그

94. 뭐 축하님 뭐 대학인 때 웬디스 있지 않았나요? 웬디스가 기억이 납니다. 아 진짜요? 예. 언제 언제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저 언제 들어왔지? 우리나라에이 있 있게 있었어요. 파파이스 같은 건가? 파파이스는 당연히 있었고 음 언제인지 모르겠네. 웬디스 하여튼 보긴 봤습니다. 예. 뭐 근데 웬디스 미국에서 좀 안 좋은 흐름인데 뭐 미국에서 뭐 외식업계 뭐 조금 막 애매한게 있어요. 코카콜라 굉장히 좋았고 뭐 펩시 안 좋고 한데 펩시 같은 경우에는 뭐 절반이 스 스넥이라서 안 좋다. 뭐 GLP1을 미국인들을 너무 많이 막고 있어 가지고 뭐 스넥하는 애들 안 좋고 뭐 안 좋고 한다.

95. 그래서 버어도 안 좋을까 했는데 그 몇 군데들은 좀 괜찮은 흐름을 보이긴 했습니다. 근데 보니까 뭐 타코 같은 경우 뭐 저 기업들이 지금 다 위기긴 하더라고요. 음. 좋지 않아요.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오진 않아요. 사람들이 그 그 방문 객수는 줄어들고 있고 그 타코은 올해만 신제품 20개를 낸대요. 뭐라도 해 보려고 버거킹은 두 개 오블 막 이런다고 합니다. 예. 그니까 뭐 지금 그런 상황이다. 반면에 한국은 버어가 지금 다 강하죠. 맥도날드가 미쳤네. 예. 25년에 보면 뭐 장난 아닙니다. 뭐 맥도날드 막 영업이 막

96. 520% 올라가고 730억 하고 있고 맘스터치 지금 사이버거를 900억 원치를 팔았어요. 영업 이익으로. 맛있긴 해. 사이보다 낫죠. 그래서 이러면은 대박입니다. 야, 마서치 어떻게 900억을 벌었냐? 마서치가 그 뭐 사모펀드에서 뭐 뭐 이렇게 사왔거나 그러잖아. 어, 맞습니다. 사 어려하지 말고 버나 어떻게 버거 삽이 논난다. 뭐 좀 뭐 해볼까? 슈버거 요즘 그 버거집도 그 뭐야 수제버 가면 또 되게 비싸요. 수제버그면 막 버그도 따로 사고 프라이드도 따로 사고 쉐이크도 따로 사잖아요. 예. 40만 원거든요. 아, 소금박을 할게 아니라 버거를 했어야 된다.

97. 아, 1,000원짜리 버다 1,000원의 행복. 어, 1,000원 버어. 1,000원 버은데 그거 팔면은 지하철에서 ,원 버어는 패티가 없을 것 같은데. 빵만으로 잼 발라서 어떻게 안 되나? 아면 패티만 주던가? 아니, 패티끼까지 끼면은 1,000원을 어떻게 돼요? 야채는 못 넣지. 야채는 안 되고 əsi발라서 이렇게. 음. 이렇게 빵으로. 야, 근데 어, 800억, 900억, 300억 와, 엄청 많네. KFC도 진짜 아, 근데 KFC가 그게 어, KK KFC 게다가 저거는 저기 뭐냐 프랜차이즈는 다 따로 잡히고 본사 영업 이익만 잡혔을 거 아니에요.

98. 그지? 본차 영업 이익은 잡혔겠지. 근데 진짜 점심 때가 보면은 줄이 너무 길긴 해. 음. 항상 잘되는 거 같긴 한데 저는 그래서 저 제가 그 방송했을 때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야 이게 우리나라에서 가성비 메뉴가 된 거 같다. 진짜 미국에서는 그렇게 못 느끼는 거 같은데 완전 가성비 메뉴로 떠오르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개인적으로 약간 사실 버어업에 대해서 얼마 전까지 좀 부장적이었거든요. 왜요? 어 나이가 들어보니까 응 소화 소화씨가 아 소화가 안 된다. 버어를 먹으면 이게 소화가 잘 안 돼. 진 이게 옛날에 비연령이 지금 중연령이 40만 넘어갔어요.

99. 그 우리나라 50% 이상은 버거를 잘 못 먹어. 응. 그럼 누가 저렇게 다 먹은 거지? 그 내 내가 놀랬다니까. 야, 요즘에 아기도 없다는데 누가 다 근데 통화가 문제가 아니라 싸다는 거지. 그니까 저처럼 아까 전에 무슨 죽 트리 트러플 뭐시기 넣고 뭐 특복 넣어서 2만 원짜리 먹을래? 어. 아니면은 저기 든든한 버거에 소화 잘자라고 콜라까지 껴 주는데 감까지 넣어주는 7,000원 8,000원짜리 버 먹을래 하면은 버어 먹는다는 거잖아. 괜찮네. 왜 죽으셨어요? 어왜 사치하셨어? 소화력이 약간 좀 사치 좀 해. 오 주식이 안 빠졌길래 오늘은 먹어도 된다.

100. 그 난 그래서 버에 대해서 전 솔직히 정말로 좀 안 좋게 봤었거든요. 소화 이슈가 분명히 걸릴 거다. 근데 소화 이슈보다 경제적인 이슈가 더 컸다. 그러니까 경제적인 이슈가 아 물가가 너무 비싸니까 속이 다 고른 거라니. 속이 무슨 소리예요? 국밥보다 싸긴 해. 생각해 보니까 김밥 뭐 라면 세트보다 쌀 수도 있어. 그죠? 김밥 요즘 한 줄에 강남역기에서는 진짜 7,000원짜리도 있어요. 응. 라면하고 같이 먹으면 만 원 넘어요. 라면하? 아우 뭐 말이 필요 없지. 아 말도 안 됩니다 그거 진짜 깜짝 근데 말도 안 되는 건 아닌게 김밥집도 어렵대.

101. 그죠? 그거 말이 되죠. 그게 말이 돼요. 그걸 팔아도 잘 안 남아요. 그렇게 받아야 돼요. 갑자기 왜 그래? 자네도 바로 감지했구만. 조심해요. 그거 얼마나 힘들게 말씀. 자도 공문 받아보고 싶어. 공무는 안 받아봤죠. 아 춘식님은 순수하게 남겨 주세요. 방송쟁이가 되시면 안 돼. 아니 뭐 좀 있으면 공문 좀 받아보고 하면은 방금 문제가 될 거예요. 아마 할 말과 못 할 말이 있다는 거를 알게 되면서 누울 때면 좀 다리를 왼쪽으로 쪽 오른쪽으로 이렇게 보고 놓아야 되고 뭐 이런게 있어요. 예. 그렇게 배우면 돼요. 예. 그렇게 배우면 돼.

102. 가운데로 딱 펴서 이렇게 누으면 되는 거지. 어. 어. 아무튼 햄버거 가격까지 재밌는 소식. 오. 놀랍네요. 햄버거가 저렇게 잘 되고 있다. 응. 예. 그동안 뭐 오고오삭한 것만 가져왔으니까 조금 배부른 거 가져와 봤습니다. 예. 오늘 여기까지고요. 그래서 제가 마무리하나요? 알겠습니다. 자, 주식은 지금 1부 우리 황가정기가 같이 했고요. 자, 2부에서선 어둠이 나오시죠. 도기도 각도기. 예, 우리 각도기 형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유, 안녕하십니까. 아님 들어오죠? 예님 아 또 멀리까지 하시고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103. 아이 시간에 주무셔야 되는데 시간에 우리 각도희 대표님 표정이 밝으신 거 보니까 오늘 시장이 바로 얼굴에 확 드어나시네요. 아 정말 그 이제는 그 유튜버가 아니라 네네. 저기 판을 깔으셔 가지고 누가요? 어 우리 축하님. 어떤 판요? 무슨 판? 어고 있어. 오고 있어. 보여 보여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어 뭐지? 어 이런 거 오고 있어. 뭐 이런 거 하시면 되 점집하시면 되요. 어 왜 왜 왜 어 저 지난번에 왔을 때는 제가 굉장히 위기 상황이었거든요.네 우리 니가 굉장히 신났었고 겸손해졌습니다. 예. 겸손해지셨어요. 어 그러면 계속 지금 사고 싶으세요?

104. 그 그걸 들고 가고 싶으세요? 어떠세요? 그 궁금해 있는데 저는 사실 이제 코스닥에 다 들어가 있어요. 아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그니까삼전 3전 있고 그거는 손 안 됐고 그건 이제 저렴 막 10%씩 떨어지면은 조금씩 사요. 근데 그거 말고는 제가 나머지는 코스닥에 넣고 있어요. 아직도 사요? 아직도 오늘도 샀죠. 근데 샀다가 오늘 당일에 팔았어. 아니 아니 3전 3전 예 아직도 사죠. 아 좀 더 있다가 올라가겠네. 그죠? 저도 생각합니다.이 친구가 던지질 않았더라고요. 이게 항복이 나와야 올라갈 것 같거든. 음. 예. 항복이 안 나와.

105. 항복 안해. 절대 안해. 물량 못 넘겨줘. 그렇구나. 그럼 생각보다 길게 가겠네. 장기 투자를 생각하십시오. 저는 다시 옛날 고정 올 거 같긴 한데. 어, 조금 걸리겠다. 예. 좀 걸리겠네요. 예. 지금 방 반응을 보니까 생각보다 그럼. [한숨][헉 소리] 네. 조금 기다려야 될 것 같은데. 제가 그 옆에서 자꾸이 양적 하나를 해 주니까이 급여 같은 걸 자꾸 잡니까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있거든. 그 현금흐름이 이게 자꾸로 가는 거 같아요. 좀 끊어요. 얘가 정신을 차일까 이런 어느 순간이면 아유 아 나는 이제 이건 주식 같지도 않아.

106. 쳐다보기도 싫어. 절대 안 사고 싶어. 이럴 때가 올 거잖아요. 그때부터 반등이 시작해요. 아 그 아직 그지점이 안 왔구나. 왜 그러냐? 코스닥이 오늘 왜 올랐느냐? 그지점이 왔기 때문에 오른 거예요. 최근에. 아, 코스닥 쳐다보기도 싫어. 630 갔을 때 예. 네네. 그 거의 뭐 500 거의 막 300 몇십조까지 떨어졌잖아요. 시가 총액이. 네. 그때 보면 재미난게 그 신용 장고를 보면 신용 장고가 어디까지 떨어졌냐? 이번에 신용 장고가 총 한 10조 거래소하고 코스닥 합쳐서 10조 가까이 떨어졌는데 네. 코스닥에서는 먼저 많이 떨어졌어요.

107. 아. 아. 예. 먼저 많이 떨어졌는데 어디까지 떨어졌느냐? 2020년 코로나 때 정도까지 떨어졌어요. 어 코로나 때 이후로 계속 신용 오른 상태로 이렇게 유지가 되고 있었거든요. 그게 갑자기 이렇게 떨어진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 때 수준까지 떨어졌으니까 지난 6년에 신용이 최저점을 찍은 거예요. 아무도 안 산다는 건데. 그렇죠. 완전히 버린 시장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모두가 의양이 없을 때 그러니까 사실상 거의 모두가 항복을 하고 나면 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떨어질 공간이 이제 없어진 거죠. 근데 이제 이거 뭐 이제는 뭐냐면 사기만 하면 그냥 불이 바로 붙어 붙어버

108. 아 그거구나. 예. 그렇죠. 사람 의향이 생기자마자 바로 붙어요. 왜냐면 팔 사람은 다 팔았기 때문에이 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두 자리 막 빵빵빵빵빵빵 막 올라가고 이러. 근데 사실 코스닥 시장도 좀 궁금한게 이제 레버리지 이런 거 막 축소하고 이러면서 거기에서 돈이 많이 빠져 가지고 거래대금 같은 것도 엄청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코스닥에 앞으로 좀 당분간은 뭐 8, 9월 정도에는 좀 돈이 몰리거나 그런 장세가 좀 지속되는게 아닐까요? 보통 거의 그 아, 그래요? 네. 네. 한국의 특성 값이 뭐냐면 추석 그 때는 별로 안 좋아요.

109. 의로 추석에서 돈 찾아야 되기 때문에 직원들 월급 주고 보너스 주고 해야 돼 가지고 주식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전까지는 좀 열려 있지 않을까? 워낙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네. 네. 근데 이제 거기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버리면 의외로 그냥 바로 끝날 수도 있죠. 그렇죠. 예. 예.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이게 순남매가 돌면은 어쨌든이 국장 전체로 보면 삼전닉스한테 안 좋지만 이런게 조금 괜찮은 거 아니에요? 수납매가 돈다는게 근데 돌만도 한게 지금 사실상 그 지난 달에 왔을 때 거의 저는 이제 폐잔병 수준으로 여기 와 있었거든요.

110. 니 장군 앞에서 미니 장군이 우리 동생 한번 뭐 걷둬볼까요? 뭐 이런 돈이었잖아. 당신 그렇게 잘해. 어 내 내가 지금 생 확실 좋은데 그냥 사서 닉스나 사고 운용이랄게 있나 뭐 하고 계세요 레버리지 이제 풀르세요 막 이랬이 이랬잖아요 그때 와서 풀어요 아 한번 생각해 뭐 잘 못 하시는 분인 거 같은데 뭐 이런 분위기잖아요 주식은 좀 아시고 뭐 뭐 일찍 팔았다면서 뭐 이러면서 그런 분위기였잖아요 근데 손절하셨다고 익절이라고 그랬었죠 나 었는데 벌었는데 지금 깨졌다고 말이야. 아 나 진짜 그 아주 그냥 또 피가 거꾸로졌네 진짜. 아 그 그러면서 이렇게 조리던을 여기까지 와서 당하고 막 그랬는데

111. 그때 사실 그 저 같은 투자자들이 다 전멸했었거든요. 예. 전멸했었는데 우리가 전멸한다는 건 뭐예요? 내가 전멸한게 아니고 내가 갖고 있는 주식들이 전멸했다는 거잖아요. 음. 음. 너무 많이 빠진 거예요. 너무 많이 빠져서 지금 상황 뭐냐면 진짜 물방 고기반이야. 고기 너무 많아. 그래서 오늘도 막 어 이거 너무 싼데 이거 이거 와 올라가잖아. 이거 이거 뻔히 올라갈 거야. 해서 막 저 제가 막 살려 그러면 저 이제 CIO가 있잖아 옆에서. 안 돼 안 돼. 종목을 더 이상 늘리면 안 돼. 이미 많아. 자꾸 사고 싶다고 다 사면 안 돼.

112. 계속 이제 저한테 압박을 넣는 거 못 사도록. 어. 근데 제가 보기엔 어 이거 너무 싼데. 근데 이게 지난 달에는이 논리가 하나도 안 통했어요. 너무 저렴해요. 사야 돼요. 해도 계속 떨어져. 계속 더 저렴해죠. 근데 지금은 아 이거 너무 싸네 하면 탁탁 붙어요. 좋아. 격 선생님 탁탁붙어. 탁탁 지금 물방 고기반. 네. 뭘 사도 그냥 아니 종목 말고 어 업종 업종 뭐 섹터 뭐 등등 요즘에 뭐 종목은지 말씀 못 하실 테니까. 예. 예. 예. 일단 뭐 먹는 거 얘기했으니까 먹는 거로 넘어오면 이제 원화 강세잖아요. 먹는 거 좋겠지? 먹는 것도 좋다.

113. 양식품. 어, 삼양식품 수출 업체잖아. 수출 업체 말고 수입 업체들. 어. 10% 내려왔잖아요. 그러니까 자, 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하나 이제 복병이 하나 터졌는데 이렇게 걱정하는 얼굴이야. 아니, 아니, 집중하고 있어요. 아니, 막 걱정하고 있어. 내가 지난번에 주식은 좀 하시냐며? 아니 아니 이제 이제 들어요. 겸원에 잡아 근데 아 내가 고점인가 보다.음 귀 내가고 빠지려나? 잠깐만 아 선생님이 또 아 이거 내가 어깨 뿜뿜하고 내가 꺼드럭거리네 오늘. 네네. 일단 일단은 들어보고 생각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해 주시죠. 네.

114. 꺼들어일 수도 있으니까 알아서 감안하시고요. 그 어 삼성자인스가 예를 들어 100조 수익을 냈으면 100조 원을 수익 냈으면 이번 3분기에는 원화 환산한 90조예요.음 환율이 빠졌어. 환율이 빠져서 달란 같아도 그게 수출 업체들은 그거를 조금 감안하셔야 돼요. 그럼 반대로 수입 업체들은 수입 업체 물건가 깎아 깎아 주겠어요? 음 안 깎아 주겠지. 물건가 그죠? 그냥 마트가 그대로 받을 거 아니에요. 네네. 그러면 원화 환사는 어떻게 되죠? 아, 왜냐면 달러 그러니까 뭐냐면 옛날에 1억 원 어치 사던게 요즘에는 1억 원 조금 1억 1천만 원 어치 오는 개념이니까

115. 그죠? 아, 그러니까 1억 달러가 네. 1억 달러가 쉽게 얘기해서 어, 1억 달러가 1억 원이었다면 요즘은 1.1억 달러가 오는 거잖아. 예를 들자면. 예. 그러니까 수입 업체 좋을 거니까 수입 제일 많이 하는 업체들이 누군가 음. 한번 생각 돌리셔야 되고요. 음식도 그렇고 예를 들어 뭐 여행 관련도 오주 같은 경우에는 뭐 저것도 좀 싸지고 할 수 있겠네요. 네. 그럴 수 있죠. 예. 그런 것들 뭐 좋을 거 같고요. 음식도 그냥 식당이 아니고 수입하는 거 아니겠어. 뭔 수입 수입을 해야지. 수입을 그죠. 그 우리 그거 살 그리고 지난 주말에 우리 슈카님하고 더불어서 박정호 교수님 만났는데 박정호 교수님이

116. 그 경유 트래킹 그 마진이 엄청나게 높아졌다는 거예요. 확인해 보니까는 전년 대비 많이 오르긴 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보니까 SO1 최근에 실적 보니까 장난 아니야. 예. 그래서 의외로 아직 아무도 안 쳐다보는 화학. 음. 화학도 어 그다음에 그 예를 들자면 지금 또 아무도 안 보는 철강. 어 철강. 어 이런 쪽이 지금 그 삼성자 하이니스 갈 때는 얘네들은 주식도 아니었어요. 어 맞아 맞잖아요. 관심도 없어. 무슨 일조 벌어 소무튀는 나요. 그러니까 아 그거 그 센물 녹여 가지고 그 언제 만들어 가지고 그걸 그럼 뭐 맞지는 납니까?

117. 어 아유 하 그거 아이고 그 언제 어 공장 이렇게 해가지고 근데 이게 지금 분위기가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이 그 삼성 자이닉스가 다시 확 그 수급이 들어오기 전에는 얘들이 조금 놀 수 있다. 어 이런 쪽에서 의외로음 의외로 안 쳐다보던 것들 안쳐. 그러니까 항상 아 제가 이제 여지껏 죽지 않고 살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남이 잘 안 쳐다볼 때 좀 찾아 들어가서 아 그런 한 가지 유의 사항이 있습니다. 기다림이 언제까지 될지 잘 모 아 기가능 보장 못 이렇게 기다리고 부정까지는 안 갔어요. 저는 9년까지는 안 갔는데 한 4년 4년

118. 4년 제일 오래 들고 있었던 섹 섹터 뭐 그런 거 4년 전에 한 거 아직도 갖고 있어요. 어떤 거요? 아 그건 말을 못 할네 말을 못 하고 갖고 있는데 어 드디어 이제 플러스 나더라고. 드디어 플러 아 물론 지난번에도 플러스 났는데 어 난이 가격이 못 팔지 3년을 들고 있었는데 다시 떨어지 저랑 비슷하네요. 어 어 근데 이번에 또 왔어 이번에 이번엔 실태 아니다. 믿고 있어요. 주식은 믿음의 영역이지 이건 믿음 생활이에요 이거는믿음 믿음 생활이에요. 왜냐면 내가 투자한 기억 믿어 주는 거지. 내가 누굴를 믿어 줘. 우리 엄마 아빠 믿어두듯씨 아니구나.

119. 아 우리 자식 믿어 주듯씨. 어 자신 믿어두듯이 믿어 주는 거죠. 예. 어 아 생각해 보니까 그래서 주식이 잘 안 되는구나. 약해서 제가 점심 때 믿음이 약한 분들을 위해서 신앙 방송 요즘에 하고 있습니다. 그렇구나. 성스러운 방송으로. 신앙. 아 근데 아 근데 사실은 주식은 믿음이게 많아요. 맞아요. 왜냐면 내가 그 주권 가지고 그 샀다 팔았다 투기하는게 투자가 아니잖아요. 예예. 그러니까 사실은 기업에게 내 돈을 대여하는 거. 아, 맞아. 그거예요. 투자가. 그러면은 우리도 우리한테도 권리가 있는 거 아니에요? 아,이자 받을 권리가 있지.

120. 배당 받을 권리가 있죠. 그러니까 아, 여기서 또이 반자가 생각이 나누구나. 음. 어. 그 그러니까 왜 하이닉스가 올라가지 못하느냐? 예. 주주 환원이 예. 375원. 아, 375원. 375원 주원. 어 375원하는 바람에 이게 진짜 국제 저는 이게 근데 아주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어 하이닉스 에이디아를 통해서 한국의 실상이 전 세계에 드러났어. 어 전문가들은 그러잖아. 왜 마이크론하고 하이닉스하고 똑같은 회사인데 왜 하이닉스는 저평가 받느냐? 거기에는 기업 버넌스라는게 존재하고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외국인 전문가들이 아주 국제적인 개망신을 우리가 당했는데

121. 근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개망신 당하는게 점차 퍼지잖아요. 그리고 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서 성토하잖아요. 맞아요. 네.이 한국에 가진 저력이에요. 중국 같으면 이렇게 성토 못 해. 제가 뭐 잡혀가다 근데 우리는 성토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위로 전달될 거라는 거죠. 음. 헤드쿼터에 그래서 어 주주환원 정책이 좀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어 이렇게 그 소주 반잔 정도 수준에 배당을 준다. 이거 말이 안 된다. 아 한 잔 700원이구나. 어 그렇지. 저기 일곱 일곱잔 나오잖아. 5,000원에 일곱잔 나오니까 요즘에 6,000원데도요.

122. 아 그래요? 예. 반잔 반전에서 몇 방울 더 빼야 되는 거야? 빼고 아 하이닉스 저기 주주들은 반잔씩만 드세요. 앞으로 아 아껴주셔야겠네. 반잔드리면서 욕 한번 하고 욕 한번 허공에 달라도 욕 한번 하고 근데 그게 왜 현금이 엄청 많다면서요? 아 그동안에 현금이 없었어. 아 그동안 없었고 이제 뭔가 그런 뭐 물이 고인다고 해야 되나? 현금이 이렇게 고이기 시작했는데 뭐 어쨌든 뭐 투자하는 것도 있고 하지만 어쨌든 현금이 있으면은 이거를 좀 주주들한테 나눠 주고 그럴 그럴 법도 한데 그니까 이러면은 구주 가능 얘기할 수 있어. 다 얘기할 수 있는데 그럼 SK로부터 광고는 못 받으실 텐데

123. 광고 보고 있습니다. 아, 지금도 아까도 봐봐. 그 왜 카카오한테 광고를 주냐고. 증권사들이. 축하 활도 해 줘야지. 어? 머니 코믹스 해 줘야지. 증시 각도기 해 줘야지. 아니, 뭐 하고 있는 거야,이 사람들? 지금 여기가 엄청난 효과가 있는데 아닙니까? 대표님, 그러려면 그 조금 그 말을 좀 아껴야 돼. 좀 다른 말로 해 주셔야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뭐 이미 좀 약간 베렸어요. 네. 좀 베려 가지고. 나는 슈카라도 잘 됐으면 좋겠어, 저는. 그 대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방금 전에 그 이제 주주화던 관련 영상을 좀 올려 놨거든요.

124. 잠깐 여기 다 막장이네. 아 막장이네. 아유, 참. 아, 괜찮. 아니, 뭐 좋아, 좋아지면 되는 거니까. 예, 좋아면 앞으로. 예. 예. 그럼 뭐 앞으로 계속 상겹살 팔면 되죠, 뭐. 중소 중소공인들 소금방 팔고 햄버거 나 사이버 다시 하자. 안 되겠다. 야, 그거. 그걸로 물건을 좀 팔아서. 아니, 근데 광고도 광고고 뭐 할 말은 해야지. 아, 그러니까 그 사실은 그 기업이 어떤 그 구조를 가졌냐를 보면 주주라는게 직접 일할 수도 있지만 보통 주주는 직접 일을 안 하고 옛날 동인도 회사 때부터 사실은 그 어렵잖아요. 배타고 갔다가 죽을 것 같잖아.

125. 음 그 자기가 돈을 충분히 다 내고 어 대신에 그 선원들한테 성공해서 오면 엄청난 엄청나게 많은 리턴을 줍니다. 그러니까 고도의 성과을 주는 건 전혀 문제가 안 돼요. 그리고 실제로 그 회사 체력 대비 성과가 좋은 기업들을 분석을 해 보면 위임 권한 위임과 그 확실한 성과 보상 이게 굉장히 잘 되는 곳이에요. 니 님 성과부상 잘 받고 계시죠? 너무 저러요. 아 그렇구나. 아 그래서 그러니까 지난번에 대표님 앞에서 막 꺼드럭대면서 돈은 좀 버시고 이렇게 얘기하는게 아무말도 할 수가 없어 넉하니까 그러니까 아직도 삼성 하이닉스 사고 있구나.

126. 아 그렇구나. 아 제가 어쨌든 평가보상 특표 충분히 줘야 되는데 또 하나는 주주 보상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주들이 각출한 거잖아.이 사업을 좀 잘해 보라고. 예. 그 뭐냐면 주주와 대리인들 간의 밸런스를 잘 지켜가는게 원래 기업들의 원래 방향이에요. 근데 이번에 저는 아직 안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연말 전에 주조원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고 했으니 지금 사실은 SK가 현금을 본 적이 없어요. 응. 현금 맛을 보니까 미치겠는 거지. 너무 좋아. 막 언제 내가이 현금을 맛봤어? 막 그러니까 수연금 처음 됐어. 맨날 빚쟁이면 빚밖에 없었거든.

127. 예. 근데 그렇게 [콧방귀] 됐으니까 이게 아 이게 한번 오랜만에 어 손에 만져보고 있는데 그냥 쓱 나가면 좀 기분 나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소각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대신에 그렇게 받으시려면 계속 투덜거리세요. 계속 투덜거리셔야 됩니다. 투덜거리시면 세상이 바뀌어요. 예. 저 지난 한 주간 진짜 정말 열심히 투덜거렸어요. 여기저기 나가서. 그래서 방송도 막 내려가고 막 잘리고 하던 아데 방송 일부러 막 나가고 나 지금 피곤해. 감기 걸렸어. 지난주 너무 열심히 해가지고 뭐 왜냐면 주주환원이 주주환원도 문제인데

128. 지난주에 세법 계정 상속 증여세법 개정이 정말 개떡으로 나왔거든요. 어 아 모르세요? 광고 보고 보겠습니다. 광고가 없어요. 아 광고 없어요. 아 뭐 광고 있는 우리 광고 없어. 이러니까 없지. 아 또 슈퍼드에서 새법계 저가 또 지난주에 또 한번 했습니다. 잘 둘이 두 분이 잘 통하시다니. 내가 왜 광고 안 들어오는지 알겠네. 안 들어오는 채널 아주 중립적로 아주 광고 좋죠. 광고에 진짜. 아니 근데 저는 이제 사실 그 이렇게 두 분은 이제 국장도 오래 하셨고 하니까 저는 이제 그런게 이해가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면은 주주들한테 욕 먹고 이렇게 주주들이 되게 이렇게 화를 내고 그럼 자기 회사이 안 좋을 텐데 이런 거를 거기 얼마나 그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고려를 안 하시나?

129. 어. 네. 그 고려를 안 하니까 그 이해하지 않아 주시는 상태로 계속 그렇게 유지해 주시길 바래요. 그게 우리한테 좋아. 전문 투자자들한테 일반인들이 이게 말이 돼. 말도 안 되잖아. 상식이 안 되잖아.이 얘기를 해 줘야 돼요. 일반적인 상식의 관점에서. 그래야 우리나라가 바뀌어요. 어. 안 그러면 안 바뀌어. 그러니까 그동안에 관성에 젖어 가지고 그래. 이번에 세법 개정안도 사실상 세법 상속 중여세 개정안이 어떻게 되냐면 기업들한테 탈세를 하라고 조장한 법이 나왔어요. 왜 진짜야? 설명해 줄까? 예. 그 부분은 저는 다르지 않았습니다.

130. 그 부분은 예. 아니 탈세 조장이요. 탈세 조장 뭐냐면은 어 그 뭐냐면 그 그 월 이소용 의원하는 상속세법이 80% 이하로 떨어지면 비상장 기업 같은 경우는 80%의 순자상 가치로 상속 증여를 하게 돼 있잖아요. 그럼 1조짜리라고 하면 8,억이 하게 돼 있어요. 비상장 회사는. 근데 이번 그 상속 중세는 뭐냐면 어 그냥 하위 25%를 골라서 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하위 25%가 1조짜리를 1,억으로 만들었다고 해 봐. 음. 있어요. 있어. 그런 회사 있어요. 있을 수 있을 것 같 오늘도 막 그 저기 그 쪽지 돌았던 회사 중에 하나가 모 회사가 자회사는 막 얼마 4조까지 올라갔는데 모회사 2,억이야.

131. 예. 2,억짜리 사람 4조짜리 자기 먹어. 근데 50% 이상 갖고 있을까? 못 먹을 뿐이지. 그런 회사들이 있거든. 왜 그래요? 그 2,억 그거 상속하면 그냥 상속되잖아. 지금 상속 증여세법에는 걔는 PBR 25배 이하로 안 들어가요. 왜요? 25 25% 이하 25% 이하 2,000원 비싼 회사야 우리나라에서는 예 그러니까 안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거 상속세하면 2천억이 상속 중요하면 되잖아요. 몇 조짜리 회사를 우리나라 그게 현실이거든. 근데 그 법을 그런 식으로 만들어 버렸단 말이지. 그래서 내가 말이 됩니까 하고 막 그거 막 떠들고 다니면서 지금 병이 걸렸어.

132. 힘들어 가지고. 근데 어 바뀔 거 같아요. 자꾸 떠드니까. 자꾸 떠들어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떠들어 주세요. 그 말이 안 되는 거 같은데. 그래서 이래서 그러니까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나 미장 가야 된다. 자꾸 이렇게 하는데 제가 이제 25년도에도이 얘기를 했는데 또 26년 내가이 얘기를 할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는데 만약에 잘됐어. 네. 잘되면 보여 준게 26년도 자인 거예요. 날아가잖아요. 잘 풀리면 날아가요. 잘 풀리면 지금 그래서 그 예를 들면 우리나라 지금 PBR 10배 이하에 괜찮은 기업들이 너무 많아요. PER PER 10배 이하 어 이해가 너무 많거든.

133. 그럼 미국 시로 따지면 이거 다 50%는 올라가야 되잖아요. 적어. 미국이 아니니까. 그러니까 미국 시로 만들자는 거죠. 너무 좋아요. 아메리칸 스타일로 만들자. 그래서 우리 그 젊으신 분들이 여기에 동의해 주시면 간다 된다. 우리 독이 형님이 앞장선다. 그 아이는 분들 동의해 주시면 안 됩니까? 자꾸 젊으신 분 아니 뭐 우리보다 더 많이 들고 계시는데 아 그분들은 이미 아네 그분들은 굉장히 좀음 뜨거워요 반응이 아 이분이 뜨겁고 아 이미 뜨거우니까 이제 우리만 뜨거우면 되는데 예 우리 젊으신 분들 저희 여기 10대들이 아 10대까지고 20대

134. 2 30대 어 20대 아 20대 20대 예 30대 사랑 비슷한 나이또레드 분들이 이제 많으시 20대들이 원하는 걸 제가 떠들어 드리기했습니다네 20대들이 원하는 거 뭐가 있죠? 제가 원하는 거 20대들은 제가 의외로 물어봤는데 우리 직원들 중에 20대가 꽤 많거든요. 그래서 네. 어이 친구들이 결혼을 왜 못 해 물어봤더니 진짜 집 때문에 결혼 못 하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 제가 물어봤어. 그럼 집값이 떨어지면 좋겠니라고 말할 때네 이러더라고요. 그럼 얼마나 떨어졌으면 좋겠어? 반값까지 떨어지면 좋겠어. 했더니네 이러고 어 그래야 살 수 있지.

135. 저는 금융인으로선 좀 충격적인 발언이었거든요. 그렇잖아요. 네. 왜요? 반가까지 떨어지면 은행 망하잖아. 아. 원래 안 들고 있으면 안 들고 있으면 그렇죠. 무 안 들고 있으면 뭐 3전직스 반값 되면 나는 그때 사면 되니까 이런 생각 그러신 거죠. 아 그런구나. 그래서 20대들이 그렇게 해서 뭐 그럼 은행이 망할 수 있는데 3연 두 배 되기 바라겠죠. 예. 그래서 제가 20대들을 그 얘기 듣고 아 오케이 나 집 반값 되자. 그게 20대들의 마음입니다라고 제가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20대분들은 여기가 20대 본진이잖아.

136. 그렇죠. 20대 본진들의 생각은 어떤지 너무 궁금해요. 2, 30대 아직 결혼 안 하신 분. 네. 저기 20대 분들이 멀리 가실 필요 없이 여기 앞에 있다 보니까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예. 여기가 30대 분이 제일 많으실 것 같긴 한데 마음은 20대니까 마음은 아니 없는 사람 입장에서 당연히 당연히 쏴지면은 좋죠. 아 그렇구나. 당연한 거 아니 그니까 이거를 어른들이 몰라. 왜 모르지? 내 거니까. 내 얘기 훼손되니까 그게 너무 안타까워. 아, 네. 그러니까 이게 결혼 못 한다고 뭐 젊은 친구들한테 뭐라고 할게 아닌게 다 우리 잘못이야.

137. 죄송합니다. 저희들 저희 세대의 잘못입니다. 네. 그 사과드릴게요. 하여튼 제가 여러분들 의견 받아서 계속 얘기하고 저는 잘못이 없는 거 같지 옆에서어야 될 거어야 내가 아 우리도 잘못이야. 저 아직 집도 못 쐈는데. 아 그래요? 어 깍두기 그러면 제일 잘못한 걸로 아지. 예. 그러니까 우리도 월세도 비싸고 집도 비싸고 돈 나갈 때도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무리에서 막 레버리지를 하려고 하는 것도 뭐 어느 정도 이해는 된다. 네. 근데 집값 떨어뜨리는 방법은 있어요. 뭡니까? 근데이 아무도 안 하죠. 할 수도 없고. 어 뭐냐면 IMF 이전에는 대출이

138. 가게에 그렇게 나간 적이 없어요. 별로. 그렇죠. 어머니 아버지 때 전세자금 대출 무슨 집 대출 뭐 얘기 들어 보신 적 많이 있으세요? 아, 대출 그치 없었잖아. IMF 이전에는 대출이 다 기업에 나갔죠. 아, 예. 기업에 훨씬 많이 나갔어요. 게임하라. 야, 예. 야, 그렇습니까? 예. 관심이 좀 들렸어서. 예. 그때는 월급을 차근차근 모으면 집을 하나 살 수 있었다고. 살 수 있었고 그때는 은행들이 다 그 전부 다 기업에 대출을 해줬다가 IMF 때 폭상 망한 거예요. 그래서 은행들이 거의 절반 정도가 정리됐어요. 그렇죠. 음. 평화은행, 대동은행 무슨 온갖 은행들이 다 있었는데 아니 조항은행은 나중이고 예.

139. 조금 나중이고 하여튼 하여튼 은행들이 다 자빠졌어. 그러고 나서 은행들이 깜짝 놀라서 그다음부터 한게 가게 대출이에요. 음. 아, 그러니까 그 금융이란 것도 세계 세상의 어떤 자원 중에 아주 중요한 자원인데 그 자원이 기업한테 넘어가 있다가 이제 그 가게로 넘어오면서 그 20년간 중간에 한번 13, 14, 15년 잠깐 쉬긴 했지만 어 줄름치면서 집값이 계속 올라갔죠. 그래서 어 사실은 다시 이제 그 기업 쪽으로 조금 가줘야 특별히 벤처나 이런 것들도 더 많이 생기고 그래 청년들도 일자리가 생기고 저 [콧방귀] 제가 이제 20들 20대들하고 좀 놀다 보니까 좀 깜짝 놀랬는데 [목을 가다듬음]

140. 진짜 직장이 좀 많지 않더라고 요즘에 일자리가 요즘에 그죠 좀 심각하더라고 그럼 결국은 뭐 아파트에서 뭐 고용해 봐야 얼마나 고용하겠어요 아파트는 고용이 창출이 안 되는 거니까 삼성전자 고용 많이 하잖아 심지어 그 앞에 그 삼성자학 평택 주변에 가면은 오뎅 파시는 분들도 꽤 많아. 음. 그것도예 그거 왔다 갔다 하시는 분들 배고프니까 먹고 토스트 팔고 뭐 이런데 그러니까 사실은 기업 활동이 활발해져야 고용이 확실히 많아져서 그런 쪽으로 이제 그 사회 자원을 좀 넘길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기업은 어 이렇게 뭔가 사실은 우리 하이닉스도 궁금한 곰히 생각해 봐야 되 삼성전자도 그렇고 어 이렇게 대단한 회사가 된 것은 거기에서 일하는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141. 음. 그렇죠. 그리고 그 인재들을 꽁으로 받았잖아. 자기네가 뭐 초등학교부터 교육시킨게 아니잖아요. 사회 시스템이 교육시켜줬잖아요. 그러니까 세금 많이내는 거는 그렇게 해서 어 충분히 이제 갚 갚는 거고 또 하나는 자기 주주들한테도 갚아야지. 그러니까 예. 그렇게 해야 밸런스가 맞는 거지. 우리도 봐줘. 그 뭐 예를 들어 뭐 사회적 사업을 하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세금만 잘면 그게 사회적 사업이에요. 그걸로 가음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그 중에 하나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인 주주한테는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142. 그 하이닉사 혹시 관계자분이 듣는다면 세계적인 기업이 되고 싶다면 주주 환원까지 하셔야 어떤 기업의 삼각형이 만들어진다. 꼭 기억하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뭐 3분기에 뭐 발표한다고 하니까 예. 발표하겠죠. 예. 음더라고 하는 거 아런 식으로 계속 넣슬러온 건데 아니 잘 생각해 봐 대리인들한테 충분한 보상을 해 줘야 돼 당연히 맞죠 이번에 10조 정도 나간 거 아니겠어요 맞나 대략 그 성과급으로 한 10조 나간 거 아닌가 뭐 10%니까요 뭐 영 잡혀 봐야겠죠네 예 잡혀 봐야 알겠지 그렇죠 그러면 더 나갈 것 같긴 합니다. 어, 더 나갔네.

143. 그러면 그러면 더 나가는데 그러면 그거하고 비슷한 정도의 주주 환원이 되는게 맞겠죠?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음. 약간 조금 덜하더라도 그래. 전보다 좀 더 조금 더 좀 더 준다고. 좀 더 어, 세다. 더. 예. 어, 세네. 그러면 우리나라 주가 만 포인트 가는 거지. 아,만이 가는구나. 만 가는 거야. 그 기다리고 있어요. 외국인 애들이 어머, 얘네 주주 주지도 아, 저기 배당도 잘 주네. 어 거버넌스가 그냥 일치월장 하는 거 아닙니까? 와 그래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관계자에 말씀드린 건 왜 삼성전자하고 주가가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144. 네 삼성전자 이번에 주중원 정책을 확실하게 발표했어요. 예.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기억하셔야 될 게 어 프리케이시플로우라고 아 영어 어려운 거 쓰지 말자 주머니에 돈 남는 거 네 어 마지막에 돈 설비 증서하고 M& 다 하고 나머지 주머니에 남는 돈 중에 절반을 주저한 하기로 했어요. 예. 삼성 이미 공표했고 그거 실천하겠다라고 이번에 어닝코에서 얘기했어요. 예. 근데 우리가 추정하는 바가 그 돈이 얼마냐? 네. 70조에서 120조 130조 그 사이 어디예요? 한다면 진짜 대박이네요. 거기서 절반하는 거잖아요. 응. 음. 대박이지. 그럼

145. 마이크로는 [콧방귀] 100% 한다 그 그러게 마이크로는 100% 한다든지. 아 여기 미국식 미국이네. 아 나 옛날에 노인네. 아 나 한국 사람이 정말 잘 몰라요. 냄새나. 아 저희는 주식해서 100%로 들었어요. 그럼 계속 마이크론하고의 격차는 좀 있겠네. 계속 어쩔 수 없이. 그래도 그래도이 정도면 잘하는 거죠. 50만 줘도 대박이긴 하다. 네. 50만 줘도 대박이죠. 예. 이익이 크니까. 하이닉스도 옛날부터 50% SCF 50%는 약속을 했기 때문에 네. 하겠지. 하겠지라고 지금 이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마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146. 예. 믿겠습니다. 네. 만약에 약속한 대로 조금 덜 했다. 약속한 것보다 50% 미만에 만약에 50% 무조건 지키고 아 그 안 지킬 수가 없어. 그 안 지킬 수가 없고 제가 보기에 무조건 이상이다. 50% 이상인데 50% 사이 어디냐? 아 거기가 이제 주가를 좀 어디냐? 그리고 이제이 현금 흐름이니까 투자로 얼마큼 가고 남는 돈이죠. 돈을 얼마를 남기냐는 건 사실은 또 그렇지이 결정할 수 있는 문제니까 이거 뭐 100% 준다 그래도 돈 다 쓰고 돈 없으면 그렇지 M& 한 100권 해 보세요. 돈 다 떨어져. 그러니까 이제 뭐 다른데 뭐 프리캐시플로를 없애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게 나오겠죠.

147. 음. 오늘 왜 이렇게 머리가 많이 빠져 보이냐? 그 고생을 많이 하셨어. 덮 덮어야 되네. 아 안타깝네. 아, 네. 아니, 오늘 또 그 증시 각독이 오후 시황에 또 코스당 야호 이거 성디 수줍 아니, 그리고 20대라고 너무 자주 어울리시는 거 아닙니까, 대표님? 주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20대가 20대시니까. 그리고 제가 대기하면서 빚질하시는 분을 처음 봤어요. 보통 이제 자료 보시거든요. 빚질이라요. 이렇게 빚질하시더라고. 그 빚질해서이 모양꼬리에요. 아니, 아니, 지금 그 얘기하려 그런 거야, 지금. 무슨 소리야? 빚질이라. 뭘 보시면서 이렇게 미모장 단정하시는 분 제가 처음

148. 표현이 빚질이야 빚질로 안 했어야 된다. 안 했어야 응. 음 왜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예전할 수 있다. 대표님 예. 얼마 그 전까지 몰랐어요. 어 자꾸 가르쳐주더라. 그게 일을 하시다 보니까 이게 이런 장점이 있는게 아닌가? 아니 20대들이 많죠. 제 주변에 20배 많으니까. 아, 최근에 또 제가 궁금했던게 그 레버리지 ETF 관련해 가지고 좀 많이 줄어들고 뭐 신용자 뭐 그런 거래대금 같은게 확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확실히 이제 조금 이게 줄어드는 추세면은 조금 진정이 되는 거 아닐까요? 이미 진정이 되고 있잖아요. 근데 조금 안타까운게 아, 버틸 수 있으면 버텨야 되는데라는 생각도 좀 들었어.

149. 반등할 때까지. 근데 오버틀 거 같긴 한데. 아, 네. 어, 지금 사실은 이번 거기서 이제 또 할 말이 있는데 레버리지 ETF는 저는 뭐 안 만들었으면 좋았겠지만 전 만들지 말자고 주장했던 사람이고 근데 뭐 어쩔 수 없이 만들어졌는 졌다면 타이밍을 조금 써야 되는데 그게 제일 안타까워요. 너무 나쁜 타이밍이 들어왔는데 근데 그 계산을 해 보니까 지금 한국에서 삼성자 하이닉스가 거의 6칼까지 됐잖아요. 그렇잖아요. 전체 비중에 근데 걔네들을 레버리지로 담았잖아요. 아 그러면 120%의 효과가 있는 거잖아요. 그 시장 변동성이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었지.

150. 근데 여기서 이제 또 투덜거림이 하나 나오는데 이거를 검토를 누군가 해 줬어야 되잖아. 네. 그럼 누가 검토를 해 줬어야 되냐? 제가 보기엔 거래소가 검토해 줬어야 돼요. 음. 음. 거래소가 아 이거 [콧방귀] 조금 좀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근데 이게 한국의 거래소가 이걸 검토할 수 있는 그 장치가 조금 너무 약한 거 같아요. 음. 그러면은 그 최근에 그 두 단일 종목은 두 개만 듣는데 뭐 그럴 거면은 뭐 삼성 전기도 풀고 뭐 뭐 뭐 현대차도 풀고 이렇게 큰 시총 큰 것들도 좀 같이 풀면 어떠냐? 너무 단위 두 개만 몰빵하지 말고 그런 건 어떻?

151. 다 부자고요. 두 배짜리를 화끈하게. 어 그러면 다 죽자는 거죠. 네. 그거는 그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제가 이제 오랫동안 있었는데 한국분들의 투기성이라는 거는 장난이 아니에요. 아 장난 장난 장난 아니에요. 자 지금 한국 시장하고 미국 시장 사이즈 비교해 보세요. 만약에 하나 우리가 거래 대금이 미국 시장을 돌파한다. 상상에 가세요? 상상이 안 되시죠? 그런 적이 있었어요. 예. 진짜로요? 있었어요. 그게 언제냐면 2 재개월으로 2023년 4 2 3, 4년 파생상품. 화생품 선물 시장 거래 대금이 미국을 초월했어요. 대박. 우리는 죽음 죽자예요.

152. 죽음 죽자로 어 죽으면 죽자로 덤비는 약간 그 민족성이 좀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DNA가 있나? 예. 그래서 사실 그 이런 상품을 만들 때 만든 주체들은 자기네 이익도 생각해야 되지만 그 투자자의 안정도 좀 생각을 해야 돼요. 어 그래서 아까 뭐 이거 다 그냥 다 풀어 가지고 그저 쏠림 막아야 되지 않느냐.네 네. 네. 그렇게 그렇게 해 풀면 모든 사람들이 너무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서 나락하고요. 나락한 다음에는 다시는 주식 안 하게 돼요. 실제로 그런 적이 있었어요. 1980년대 어 86, 87, 88, 89년까지 주식 시장이 대상승을 합니다.

153. 대략 한 170포인트에서부터 1000포인트까지 한 일곱배 오르거든요. 그때 그 제 기억이 어렸을 때 저는 그때 아주 어린 아이였는데 어렸을 때 보니까 방송에 나와서 저 깡통 찼습니다. 뭐 이러면서 무슨 토론에 나와가지고 막 발언하는 아저씨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근데 제 기억으로 그 이후로 90년대를 걸쳐서 주식을 하면 폐가망신이다. 음. 이런 그 어떤 컨센서스가 굉장히 구축되어 있었습니다. 증권사 직원은 남자도 아닌 거고 예. 신랑감 바닥이고 뭐 뭐 이런 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막판에 다 때거지로 들어와서 깡통이 왜 나요? 자기 돈만으로 하면 깡통 안 나잖아요.

154. 예. 신용해서 깡통 난 거거든. 그래서 너무 다쳐 갖고 아예 주식은 절대 하면 안 되는 것처럼 그렇게 됐었어요. 근데 여기서 신용 레버리지를 뭐 전부 다 푼다. 저는 그거는 어 좀 아니다. 그러니까 예. 그 거래소는 투자자 보호라는 관점에서 좀 생각을 해야 되고 지금 우리나라가 그러니깐 소비자 중심주의로 빨리 넘어가야 된다. 시장 전체가. 그러니까 어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다칠 거냐 다치지 않을 거냐를 생각해서 무언가를 만들어야지 그래야 장기적으로 롱론하고 발전한다. 자금들이 계속 이쪽으로 조금씩 조금씩 들어올 거니까. 근데 저는 긍정적으로 보는 건 뭐냐면

155. 이번에 대폭적으로 투자 늘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한국 사람처 똑똑한 사람들이 없거든. 제가 요런 거 쑥 얘기하잖아요. 그럼 미국 가서 이런 얘기 해 봐요. 쟤 무슨 얘기해? 이럴 거 같아. 근데 한국은 싹 얘기하면 바로 알아들어. 그렇지. 공부를 너무 많이 해. 어. 그냥 바로 이해를 해. 그래서 그냥 수준이 바로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어 함부로 이제 기업들이 그 개인들 상대로 장난치기가 점점 어려워질 것이다. 자본 시장에서. 근데 아직까지 관료분들은 세제를 만들었던 관료분들은 개념이 없다. 어 어떤 분들은 이렇게 얘기해. 1급들하고 친하신 분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괜찮겠어요.

156. 방송 제가 얘기한 거 아닌데요. 저이 잘라 주세요. 이렇게. 야 너 난 잘라줘. 나 없어. 저 야씨 야씨 해 주세요. 어 그러니깐 그 만약에 그렇게 그 사실 기업을 위한 거잖아.이 상속 중여 이번에 나왔던 세제는 그걸 하면 이분들이 만약에 그 공무원 잘리면 어디로 갈까요? 기업이 그렇지 기업 뒷배 봐주는 기업들이 가겠지. 무서워. 모제이크 모자이크 SNS 아 거기 말고 그래서 그 아 좀 되게 안타까운데 그런데 그 한국의 그 민도가 올라오면 못 막아요. 저는 그걸 믿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어 저도 주변에 지금 걱정을 많이 해. 저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나는 한국분들이 이걸 인식하는 순간 이건 거스를 수 없다.

157. 그렇지. 우리가 몰라서 그동안 몰랐지. 그래서 이제 큰 채널에 가서 한번 말씀을 해 드려야 되겠다. 그래서 감히 어 근데 우리 사장 축하 사장님한테 좀 죄송한 마음이 생기긴 하네요. 아유 슈카님 다 다 얘기하는 거라 괜찮아. 괜습니다 대표님. 네네. 좀 잘 봐 주세요. 빨리 좋아요 누르시고 빨리 주변에 구독도 누르시고. 좋아요를 눌러. 위에 계좌 좀 이렇게 좀 보려주세요. 이렇게. 예. 예. 이렇게 이제 계좌를 좀 올려주세요. 이렇게. 다음에 삼겹살도 팔자. 예. 예. 아, 그러면은 뭔가 거버넌스라든지 뭐 그런 것들이 해결이 되면은 한국 주식이 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158. 좀 올라가는 정도가 아니고 몇 배 가요. 여기서도. 사실 요즘에 그 이제 수급적인 측면에 있어서 외국인들은 어떻게 보면 좀 들어오는 거 같았다가 지금 계속 또 팔고 있고 뭐 기관들은 좀 근근히 바치는 느낌이고 개인들만 또 다시 다 받는 느낌이거든요. 코스닥 찔끔 사고 그러면은 이게 수급 자체가 개선이 되려면 외국인들이 들어오려면 거버넌스 개혁 밖에는 없는 거예요네. 거버넌스 계혁이 제일 크죠. 음. 그 외국인도 알잖아요. 그 아까도 얘기했지만 전문가들이 어, 하이닉스하고 마이콘 차이는 음, 지배구조 차이다. 그것 때문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159. 어, 그것 때문에 아니고 거기서 또 이제 거래소에 대해 또 할 말이 많지. 아니, 거래소가 우리나라 시장 국제화를 해야 되지. 여러분 그 아, 여기 또 젊은 채널이 어, 네. 슈퍼챗 마이닝 님 감사합니다. 아, 밍 님 감사합니다. 네. 대표님 계속해. 대표님 한 번 더 읽어 주세요. 중요한 말씀을 지금 오늘 한마주 제일 중요한 말씀 예. 예. 그러니까 그 어 그 여러분 그 미국 사람 한국 주식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 어렵죠. 어렵죠. 직접 사기 어렵지. 그 EWIY 그 ETF만 사요. 우리나라 뭐 SP ETF 이런 거. 어 나스닥 ETF처럼 ETF만 사고

160. 한국 삼성전자 주식 못 사요. 왜 못 삽니까? 거래하는 증권사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아, 그래요? 상장 안 돼 있어요? 우리나라는 뭐 예를 들어 뭐 여기 뭐 예를 들어 슈카 증권 있으면 슈카 증권 들어가서 주식 사잖아요. 외국 주식. 그게 축하가 사 주는게 아니야. 축하가 미국에 있는 증권사하고 계약 관계 거래를 터서 아 우리가 테슬라 살 때 예를 들면 예 우리가 테슬라사는게 예를 들어 가지고 있는 뭐 그 증권사를 통해서 여기 증권사 제유된데 없어요 그 이름이라도 좀 얘기 모든 증권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단 얘기네. 아니 스푼 좀 받으셔.

161. 어디서 그래야 그 회사 이러면 내가 해 주고 이러지. 이러는데 어떻게 아 너무 안타깝네. 진짜 대표님 병주고 약 주으신 거 같은데. 예. 아 정말 너무 안타깝다. 이렇게 잘 이런 채널이 잘 돼야 되는데 하여튼 뭐 어느 증권사 거래하실 때 그냥 거기서 그냥 테슬라도 사서 스페이스 X 사시고 뭐 이거저거 다 사시잖아요. 네. 우리나라 주식 사듯이. 그렇죠. 엄청 편하죠. 그거는 우리나라 증권사가 미국 증권사와의 거래가 쉽게 되는 거고 중간에 통합 계좌라는게 있단 말이에요. 통합 계좌를 통해서 그게 되는데 지금 우리나라 거래소에서 해야 될게 외국인들 확충하려면

162. 그렇지 그거를 그 우리 증권사들한테 인센티브를 줘서 미국 증권사고 빨리 계약을 맺어라. 그거 아직도 안 했어요? 이제 막 한번 삼성증권인가에서 막 5월 달인가 6월 달에 처음으로 했어요. 근데 이게 안 열리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외국인들은 일반인 자금지 들어오게 해야죠. 맨날 펀드 작업만 들어오면 야 완전히 그 펀드 작업 시타델 같은 애들은 완전히 저기잖아. 빼꼼이들이잖아. 우리거 뜯어먹기만 하잖아 걔네들은. 아 그러니까 호구가 좀 와야 되는데 선수만 들어온다는 거죠. 그렇지. 아 최정의 선수만 들어오잖아 지금. 아 난 그이 판에 내가 오구네.

163. 그러면 선수한 거 약간 약간 그죠. 예. 아니 시타들 같은 애들은 컴퓨터 시스템만 아마 수백억 넘을 걸. 그건 저보다 더 잘하실 거 아니야. 네네. 걔네 지금 우리나라에서 조단위로 돈 벌었다는 설이 있어요. 아. 아, 요번에도 걔네들 어외원이 걔네 때문에 갔잖아. 아. 진짜 외국인들만 지금 노난 시장이라. 그러니까 혹을 하는 건 아니고 외국인의 점자는 외국인들이 들어오셔야 되거든. 한국에. 그자는 좀 못하는 친구들도 해야 되는데. 좀 오래 들고 있을 사람들. 미국에도 니가 있을 텐데. 그렇지. 미국에 니 슈터들만 와. 문 열었더니.

164. 약간 예 미국인이 뭐 하는 거야? 미국인이 약간 그걸 여러 저는 그 거래소가 증권사들을 격려하고 해서 인세이티브를 줘서 그걸 좀 최대한 열도록 해야 되는 거지. 예. 예. 만약에 너희들이 그렇게 하면 ETF 뭐 거래 조금 더 허용해 줄게. 아, 우리는 맨날 지금 뭐냐면 너무 답답한게 지금 또 퇴근길에도 거래 트겠다 그러는 거잖아요. 어, 맞아. ETF 거래 튼다고. 어, 거래 튼다잖아. 맞아요. 아, 밤새 거래하라고. 그럼 누가 돈을 벌어? 이게 이게 안 되는 거야. 이게 개인들한테 안 좋아요. 거래 많이 할수록 아 통계치 보면 바로 나오잖아.

165. 거래 많이 할수록 수익률이 떨어진다고. 맞아. 왜 이러냐고. 제발 제발 이러지 말고 롱런하자. 단기에 뽑아 먹을 생각하지 말고 롱런하자. 그러면 저변을 넓혀야 된다. 그럼 외국인들도 우리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대단합니까? 세계적인 기업 많잖아요. 맞아요. 돈도 잘 벌고. 게다가 미국 입장는 중국에서 딱 쳤는데 그러면 이제 한국 투자하기 좋은 나라 좋은 기업들이 더 많아졌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막 물밀듯 들어오게 해야지 그 이거 지금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해 보시면 알겠지만 프로들만 살아남는 시장 아니에요? 지금 아마들 왔다가 그냥 코베이는 시장이야 여기

166. 아마들은 [목을 가다듬음] 너무 힘들잖아 물려 가지고 위에 다 있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래서 [콧방귀] 그 좀 그렇게 좀 열었으면 좋겠다. 이윤수 님 고민님 감사합니다. 네. 일어나서도이 이렇게 춤 늦쳐야 되는데 우리 반자네 반자네 반잔네 이렇게 어 뭐뭐 봐야 되는데 예네 아유 감사합니다. 아유 스트리머 참 참고로 저는 저희 채널에서 이런 거 안 합니다. 그러니까 절대 안 여기서만 하시는 거예요? 코에 많이 주시는 거 아니 아니 저기 그 슈퍼챗 감사합니다. 쏘세요. 이런 거 안 한다고. 뭐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지금까지 얘기하신 거 안 한다는 거 아니고

167. 지금 본인 채널을 가져서는 아 여기 채널 망가뜨리 역시 거래수 형님들 너무 대단하시네요. 이번 훌륭한 적책. 아이고요. 정부 감사합니다. 뭐 그러시는 거 아니죠? 아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고 그렇지 않아요. 저 우리 영상 그 영상 그 각도기 TV 영상으로 이렇게 좀 이렇게 좀 썸네일도 비슷하게 해서 지금 이거 읽어야 돼. 냠냠 님 감사합니다. 한술 님 감사합니다. 어 선배 스트리머는 달라. 와 우리 줘야 돼. 아니 근데 독님 채널에서는 진짜 딱 엄청 그 엘리트한 모습만 보여 주시고 지금 저희 테너에서는 딱 저희 시청자에 맞게 약간 젊은 감각으로 지금 엄청 해 주시고 계신 거예요.

168. 그렇죠? 저 원래 좀 이래요. 약간 푼습기가 있어요. 잘 안 보는 거 같습니다.이 친구가 슈카월드 아니 아니야. 내가 알고 있기는 리니 님은 슈카리보다 저희를 더 열심히 맞건 맞아. 왜냐면은 4시에 이제 시황하시거든요. 그럼 이제 저 삼성전자 어떻게해요? 이렇게 남기고 이 지금 오늘 제가 하는 시원 안 보더라고요. 어 아 그니까 써 먹기가 좀 어려울 거 같아. 저희 거를 봐야 써먹기가 쉬우니까 바로바로 즉각성이 있어서. 그죠? 이제 저기 독기님 방송 듣고 아 이렇게 내 생각인 척 또 말도 하고 그렇게 괜찮아. 그 도용하셔도 괜찮습니다.

169. 네. 네. 죄송합 아 감사합니다. 오늘 진짜 엄청난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가 또 궁금한게 그거지 않겠습니까? 지금 같은 고변동성 시장에서응 조금 이제 이걸 믿고 좀 버틸까 아니면은 조금 어 어느 정도 먹고 좀 빠지거나 우리가 왜 그냐면 외국인들에게 항상 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가 아니 그냥 자기 마음과 반대로 하셔야죠. 그 빠지고 싶을 때 이빨 꽉 물고 무조건 참고. 응. 어, 그건 너무 뻔하잖아요. 다 더 하고 싶을 땐 진짜 조심하고. 그때 저 지난번에 왔을 때 계좌 열어보지 않으셨어요? 계좌요? 내 계좌,

170. 내 계좌 열어봤죠? 많이 열어봤죠. 그 고점 신거든. 100% 맞아. 떨어지면 안 열어보고 싶어. 그 그 떨어지면 안 열 안 열어보실 땐 절대 빠져나가면 안 되고 자꾸 열어봐. 그땐 조심해야 돼.이 개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점 신호야. 전 스크린샷이 아직 보장돼 있습니다. 내 고점 스크린샷 있다. 그때도 고점일 줄 몰랐어. 놀랍게도 그지. 그때 그 그 뭡니까? 계좌 장고 이거 스크린샷 스크린샷 찍자마자 고점 신호죠. 그게 연구 고점이었습니다. 와 근데 잘 찍었어. 근데 잘했다고 생각해요. 아니었으면은 인증 인증도 못 할 거였다.

171. 왜 이렇게 개미가?어야 이거 나 옛날에 이게 있었지. 잘 찍어놨어. 우리 펀드메이니저 출신 어떻게 됐어? 저는 퇴직연금 사진 안 찍어 놔 가지고 인증도 못 했는데 퇴직 연금도 그때 300 아 저 개인 연금 370%까지 400% 어 퇴직 연금 이제 받으시는 거 아니에요? 아직 못 받고 있어요. 받으면 받으면 그때 메일 나올게요. 여기 저희 퇴직 연금 런칭했습니다. 퇴직 연금 펀드 런칭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아, 회사. 아, 그럼 내 돈 내고 나올게. 돈 돈 내고 나올게. 영업 나오겠어. 될지 안 될지 모르겠는데 열심히 하고 싶네. 네.

172. 알겠습니다. 자. 아. 아니, 오늘 뭐 사실 막 되게 사소한 걸 많이 여쭤 보려고 좀 준비를 했는데 많은데 떠들다 끝났네. 아, 근데이 얘기가 더 좋았어요. 예. 더 훨씬 더 훨씬 더 좋은 말씀들이 많으니까 그러면은 뭐 시간이 조금 있으니까 뭐 궁금한 것들 좀 몇 가지 여쭤 보겠습니다. 그 최근에 그 중국 창신 메모리 관련해 가지고 사실 저희 반도체가 네. 조금 장기적으로는 안 좋을 것 같다. 그 아주 장기적으로. 예. 아주 장기적으로. 32년 이후 32년 이후에요. 제가 보기엔 32년 이후니까 뭐 그 정도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173. 음. 32년 이후면 대표님 거의 안 봐도 되는 거야. 지금 내년도 모르는데 32년이면은 5년 6년 그 창신 메모리는 그렇게 신경을 안 써도 된다. 그 서사 아 여기 센티에는 영향을 좀 미칠 순 있지만 지금 그 지금 아 그 또 주식 얘기는 하고 가야지 그죠? 예 서사를 좀 얘기 드릴게요. 지금까지 지난 1주 반 2주 동안의 서사 어떻게 됐느냐? 어 7월 달 들어와서 반도체 주식들이 막 떨어졌고 반도체 주식들이 떨어지던 데는 AI 기업들이 과연 돈을 벌 수 있느냐라는 것과 그다음에 뒷탄에서는 뭐 창신 메모리도 등장을 했지만 중국의 AI 기업들이 가격을 너무 싸게 제공을 해 주니까 미국의 AI 기업들이 정말 어려움에 봉착하지 않겠느냐.

174. 어제의 뭐 딥시크가 어 저기 키미 3 키미 K3로 나왔고 뭐 이런 일들이 쫙 벌어졌잖아요. 네. 그래서 그때 한번 지난번에 그 한번 전화를 했을 때 아 [콧방귀] 전화를 했었나? 네. 하여튼 그 저기가 중요하다. 그 아 그때 교육 왔을 때 구글의 실적에 대한 반응이 중요하다. 반응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구글 실적 발표 나오고 나서 케펙스가 더 쓰여진다고 하니까 주가 떨어졌어요. 주가 떨어졌다가 메타가 나왔을 때 아주 그냥 최악이었어요. 메타는 현금이 말라 버렸어요. 투자한다고 말라버렸거든요. 그래 완전히 빠졌다가 어 그러면서 이제 또 하나 그 어니스의 청상까지 왔죠.

175. 음 그래서 이제 그게 하일라는 터졌는데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하나 터진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예요.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할 때 우리 100억 정도 덜 쓰겠다 그랬어요. 거기서 투자자들이 약간 뭔가 위로를 받았어. 맞아. 예. 뭔가 위로 예. 뭔가 위로를 받아서 아 AI 돈은 잘 버네. 어 무조건 다 투자하는 건 아니네. 아 이렇게 안 하는 기업도 있네라고 느낌이 왔었는데 아마존 실적 발표를 딱 뚜껑을 열어 보니까 아 돈을 너무 잘 버는 거야. 음. 음. AWS가 너무 감동이었어요. 예. 너무 돈을 잘 벌어. 그래서 우와 역시 되는 건이 동네구나.라고

176. 했는데 지난 주말에 그 스페이스 X가 무려 15%나 폭등을 하면서 뭔가 도장을 딱 찍어 줬어요. 어 괜찮. 그래서 사실상 오늘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가 빠지 빠지려고 했던 것은 조금 의외인데 어 어 스페이스엑스 발언 중에서 제일 그 인상적인게 뭐냐면 설비 증서를 지금 두 배씩 들어요. 엄청나게 늘리고 있어요. 지금 오늘 이번에도 150억 달러 설비 증서를 했고 어 그리고 그 연환산 그 엔트로픽이나 이런 데서부터 버는 돈은 연한산 105달러예요. 근데 CFO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우리 이거 설비 증서를 하면 1년 만에 돈 다 뽑아요. 이렇게 얘기했어요.

177. 그래서 뭔 소리야?라고 해서 내용을 보고 곰곰히 봤더니 앤트로이 그 저기 클로서스 그 XAI에 응. 꽤 많은 분기 돈을 주고 있어. 그래서 그걸 다 합쳐 보니까 105달러인데 그 105달러를 벌기 위해서 총 투자한 돈에 150억 달러예요. 잠깐만. 105달러는 매년 받는 거고 연속으로 하면 150달러짜리는 없어지나? 1년 만에 안 없어지잖아요. 그러니깐요. 물건 남잖아요. 감가 상각을 하면 한 6년 돼야 되지 않습니까? 예. 아직도 호퍼 쓰고 있고 막 하는데 그죠? 어 이건 남네. 그래서 테슬라가 그 아 저기 일런 머스크가 뭐야? 엔비디아 칩으로 이제 완전히 다 깔겠다.

178. 베라로 너무 좋아. 이걸로 싹 다 깔 거야. 이렇게 얘기했죠. 그러면서 엔비디아가 빵 하고 올랐잖아요.이 말은 무슨 말이냐? 일런모스카 제일 잘하는게 하나 있는데 생산 효율과 생산성에 있어서 미국에서 보기 힘든 사람이에요. 빨리 만들어서요. 빨리 만들고. 예. 그렇죠. 테슬라도 대단한게 자율주행이 대단한게 아니라 미국 땅에서 어떻게 제조업을 저렇게 빨리 만들 수 있는 미국 사람을 데리고 어 그 되게 충격적인 일이거든. 근데 이번에 클로서스도 보면 180일도 안 걸렸어. 시간이 167일인가 걸렸다고 제 기억으로 뉴스가 나오거든요. 그런데이 말은 무슨 말이냐?

179. 만들기만 하면 팔 때가 있는 거야. 연간 150달러 벌잖아요. 근데 150억 달러 150억 달러를 다른 데는 막 2년에 걸쳐서 막 전력 끌어오고 공사하고 막 있는데 시간 너무 많이 걸리는데 얘네는 전력이 없으니까 뭐였어요? 가스터빈 그냥 이동식 가스터빈 여러 개 해 가지고 거기다 그냥 발전소를 해 버린 거지. 임시를 상시로 만들어 버린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그 저기 그 그 뭐야 배 엔진 예 전력 관련 엔진 어 그런게 잘 되는 거죠. 예. 예. 그런게 잘 되는 건데. 어쨌든 그러면 CF의 말은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이걸 딱 설치만 하면 그냥 바로 돈 뽑아.

180. 음.라는 거지. 키. 근데 남는 거는 데이터 센터는 남아. 예. 그까 핵심은 뭐냐면 여기서 핵심은 뭐냐면 AI 기업들이 이렇게 비싼 돈을 주고 데이터 센서를 쓰고 있는데 이걸 언제까지 계속 써 줄 것이냐 하는 문제는 남아 있어요. 그러나 어쨌든 지금 당장 심으면 당장 팔 수 있다. 그렇지. 그래서 지금까지 쭉 다섯 개 기업을 보니까 서사가 완성되는 거지. 아, 데이터 기업이 지금 돈이 된다. 데이터 센터가 엄청 돈이 되는구나라는 거 알았어요. 그러면 당연히이 데이터 센터들은 그러면 칩 매수에 돈을 아끼겠느냐? 일단 시간 시간이 문제라니까.

181. 아, 1년 동안 100호 달러 벌잖아. 빨리만 설치하면 바로 100달러 벌어. 2년이면 210달러야. 그러면 내가 지금 설치한게 돈이 아무리 들더라도 2년 안에 다 뽑는다는 얘기가 되잖아요. 그런 계산 나오잖아요. 그래서 AI가 역시나 성장의 동력이고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환경들이 마련되어 있다. 게다가 미국 기업이 전체적으로 비싸긴 하지만 빅테크들이 워낙 실적이 좋아 가지고 옛날보다 좀 가벼워졌어요. 이익 대비 주가가 가벼워졌어요. 이익이 증가해서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와. 네. 예. 근데 그런게 오늘 한국 시장에 반영이 안 되더라고.

182. 그러게요. 반도체 우리는 또 예. 반영이 안 됐어. 그러니까는 지금 항복이 아직 다 일어났어요. 항복. 한국 좀 하세요. 빨리. 항복. 누가 먼저 항복할 거냐? 슈카님 버트 내려. 다시 탔어. 다시 탔어. 저 잠깐 내렸는데 다시 탔어요. 탈 사람이 아 내릴 사람이 내리면 가벼워서 휙익하고 가겠죠. 우주선이 지금 비 무거워. 아. 아, 지금 무거워서 그래서 슈카 지금 어 아, 저기 머니 머니 코믹스 보고 계신 분들은이 얘기 듣고 잘 버티시고 난 안 내릴 거야. 너나 너나 내려 이렇게 지키시면 어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다.

183. 단, 저에게 그것이 기간이 얼마냐고는 묻지 마세요. 시간은 묻지 마세요. 네. 예. 대표님도 저랑 같이 공명강 한번 나가셔서 1회전 탈락 뭐 투표의 치옥을 한번 맛보시면 아니 저기 녹화에서 없어져 지워져요. 저는 하면 어 아 평 통편집 될 거다. 통편집 아니 아까 우리 지금 팬분들인지 모르겠는데 우리 댓글에 지금 독님 미모 감상하려고 소리 끄고 얼굴만 보고 있다고 그런 분도 계시더라고요. 아니 얼굴 끄고 소리만 묻는 거 아니고 그게 맞는 거 같은데. 아니 소리고 얼굴 그만큼 팬이 많으시다. 세상에는 뭐 여러 가지 취향이 있어서 맞아요.

184. 존하셔야지. 맞아요. 맞아요. 집신도 짝이 있고 뭐 여러가지 별게 다 있더라고요.네 맞아요. 살 올라가면서 아이고 바위가 참 뭐 아름답시 분도 있습니다. 아 그러면은 우리 그 왜 캐치캐치 저번에 찍으셨잖아요 쇼츠 아 그거는 좀 안 하기로 하는 거 아닌가? 아니 아니 근데 이제 우리가 다 지금 3전닉 물려 가지고 다들 주주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약간 쉐어업 기념 개념으로 뭔가 또 하나 또 뭐 하나 찍어 주시면 안 돼요? 우리 투자자들 힘내세요 하는 본인 채널을 찍으시겠죠? 아 여기서 주라고. 아니 아니 그냥 그 각도기님 채널에서 좀 많이 선넘네요.

185. 그래요. 많이 섬는 없는 친구. 아니 우리 같이 하던가예 콜럼으로 같이 니하고 같이 같이 댄스 뭐 어 앉아서 하는 댄스 니니가 대표님 그 정말 모든 걸 잘하는데 그 춤과 노래 쪽은 제가 좀 이렇게 노래방 한번 가 봤는데어 [목을 가다듬음] 노래방 가면 마이크 안 놓을 것처럼 보이는데 아 놔야 돼요 놓게 만들어야 되는 거죠 놓게 만들어야 되는데 아마 깜짝 놀라실 겁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거는 이거 있잖아요. 이거 아세요? 최선 이거 내일 하나 찍어 주시면은 예 제가 또 각도이 채널 가서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알겠습니다. 고프기옥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저 1부하고 2부까지 같이 해봤는데요.

186. 요즘에 코스닥이 좋습니다. 다행히 코스닥이 무려 7%씩 오르면서 쫙쫙 좋아요. 아마 그동안 눌려 있던 많은 종목들이 어 좀 이제 물이 좀 수가 좀 가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물론 이제 메모리 기업들은 지금 좀 쉬고 있죠. 지금들이 많기 때문에 잘 살펴보면 좀 많이 있지 않을까 생고 또 우리나라도 쉬고 있다가 뭐 나스닥도 가고 다 가고 있으니까 한에 또 반영하지 않을까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고기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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