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끝없이 오르는 '금값'...수상한 시그널 - 곽상준 부장 (1)

술술경제 · 2024-04-14 · 유튜브 시청 2,06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유튜브 증시 각두기 TV 곽상준 각두기 님 또 모셔봤습니다. 저희가 오늘은 또 크게 두 가지 여쭤볼 건데 첫 번째로 여쭤볼 질문은 아 저 인사도 안 하고 시작요 아니인 제가 너무 예 예전부터 뵙는데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증시 각도의 각도기 역할을 맡고 있는 곽사 중이고요 신한 투자 증권 광화원 센터에서 부장으로 공하고 있습니다.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네 제가 너무 급했 아 괜찮습니다네이 요거 안 자르면 되게 재밌을 거야네 이번 주 굉장히 중요했던 물가지표 3월 소비자 물가지수 cpi 발표가 됐는데 아니 이제 인플레이션 3% 고착화 되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생겼어요.

어쩌면 연준이 올해 금리이나 쉽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인지 지금 미 국채 수익률도 4.5% 신년물 넘어서고 있고 달러도 초강 세고이 여러모로 증시 입장에서는 좀 녹록지 않은 환경들이 조성되는 거 같거든요. 증시 입장은 그래도 좀 피할 곳이 있는데 채권 시장이 눈 높지가 않죠.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는 뭐냐면 어 그 인플레이션 최약체는 채권이다 근데 아마도 이거를 보시는 분들 중에 몇몇 분들은 경험을 하고 계실 텐데 한국의 금융 회사들이음 지금 채권을 굉장히 세게 세일즈를 했어요. 그리고 그것도 장기 체를 이렇게 되면 굉장히 안타까운 상황들이 벌어지는데음 저가 보기에는 어 인플레이션이 과거고 좀 다른 계적으로 나타낼 것이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어 뭐라 할까요.

인지에 대한 이해 즉 뇌과학이라고 표현되는 그런 쪽을 조금 이해하실 필요가 있는데 무슨 말이냐 어려운 얘기를 들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람의 머리라는 건 1년 전에 경험하고 2년 전에 똑같은 걸 경험하고 3년 전에 똑같은 걸 경험을 하잖아요. 즉 몇 년간 똑같은 일을 벌 경험을 하면 앞으로도 그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현재적으로 두뇌가 결정합니다. 왜냐면 두뇌의 효율성을 위해서 왜냐면 두뇌는 많은 에너지 쓰기를 원체 아니에요. 왜냐면 많은 에너지 쓰면 원시 사 사회 같은데 아니면 수렵 채집 사회에서 머리가 많은 에너지를 쓰면 굶어 죽거든요.

아 그래서 머리는 극단적인 효율화를 추구합니다. 그래서 과거에 그런 일들이 패턴화 되어 있으면 앞으로도 그 패턴들이 이어질 거라는 패턴 인식을 굉장히 빨리 하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채권 시장이 지난 40년간 강세였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 정말 초강세 있습니다. 그래서 제로 금리까지 가는 초강세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채권 시장은 무슨 생각을 하냐면 어 앞으로도 그 전과 같은 흐름을 곧 복원할 거야 평균 복원을 거기 다 갖다 대는 거죠. 그니까 모든 자산 가격이라는게 한번 변동성을 가지고 휘청 휘청하며 어 그 어떤 평균으로 수렴하는 경향성이 있는데 채권도 그렇게 될 거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는 80년대 이후에 그런 배정을 그리긴 했습니다만 70년에는 전혀 다른 적을 그렸거든요. 그리고 또 2000년 이후에 계속해서 지속적인 금리 하락과 저금리 기존은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중국의 WTO 체제 진입이네 중국이 WTO 진입을 하면서 자신들의 어떤 아주 저렴한 인건비를 세상에 수출한 거예요. 그러니까 굉장히 싼 제품들이 세상에 쏟아져 나오면 중국산 메이드인 차이나가 나오면서 모든 물건 가격이 떨어졌죠. 그러니까 어 웬만해서는 물가 상승하는게 일어나지 않았어요. 디플레이션과 같은 환경이 어떤 진리 사건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20년간 이어져왔기 때문 당연하다 예 그래서 지금 자꾸 채권 투자하는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냐면 다시 복원될거다 예전에 채권 강세 시장으로 그렇죠. 금리가 떨어지는 강세 시작으로 복원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이번에는 그 생각에 대해서 한번 거리를 둬야 된다 쉽지 않나요. 아 이런 생각을 좀 한는데 일단 미국하고 중국하고 싸우잖아요. 그렇죠. 미국하고 중국하고 싸운 내용들을 한번 파악을 해 보면 제가 이거 너무 궁금해 가지고 작년도 11월 달에 중국에 선전을 갔다 왔어요. 직접 직접 다셨어요네 그래서 뭐가 궁금하냐 도대체 너희들이 전기차를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진짜 많이 한다고 하는데 진짜 얼마쯤 해서 내 눈으로 한번 보고 확인 좀 하고 싶어 하고 갔다 왔거든요.

선전에 아직까지 정확히 절반은 안 되는데 추세는 내연 기간이 없어지고 전기차로 싹 바뀌고 있는 거야가 보니까 대략 느낌상 절반이 전기차에 어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도 있는데 순수 전기차로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고 거기 이제 그 선전시는 중국의 일선 도시 중에 하나고 테크 기업들이 제일 많이 모여 있는 곳인데 그냥 택시가 BD 택시에 아 전기차 전보 그렇게 되고 그다음 저희가 이제 소위 말하 우버 같은 거 거기서 많이 불렀거든요. 전부 전기차가 들고요 전부 저희가 그래서 어 덕분에 그 전기차 메이커를 굉장히 여러 개를 타 봤고 그다음에 어 실제로 그 전기차 매장에 가서 직접 타 봤어요.

굉장히 성능이 발달되어 있고 하나 질문을 오히려 역으로 하나 드려 볼게요네 중국이 1년에 자동차 몇 대쯤 만들 걸로 하 그냥 찍으세요네 맞추라는게 아니라 3천 어 그 어떻게 맞췄지 그 느낌상 거의 3천만 그러니까 그런 거 같아요. 왜냐면 그래야 대륙 사이즈 아닐까 싶은데요 어네 거의 3천만 대를 만드는데 이건 무슨 말이냐면 어떤 측면에서 미국과 중국이화할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중국이 만드는 제품을 그대로 예전처럼 다 받아 줬다가는네 각국의 산업 사이클이 붕괴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지금 유럽도 그래서 최근에 프랑스에서 미국의 했던 ira 법 같은 거를 발효시키고 하고 있어요.

중국의 전기차들이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 근데 국 안 들어오는데 왜 중국은 왜 들어오느냐 중국에서 유럽 브랜드를 사 버렸거든요. mg 같은 거 그리고 뭐 벤츠도 그렇고 뭐 지리 자동차나 이런 회사들이 중국의 자동차 회사들이 어 그 유럽 자동차 메이커에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네 자 그러니까 어이 상황에서 미국이 중국과 다시 옛날처럼 좋은 관계로 넘어간다 그래서 중국의 제품들이 세상에 싸 공급이 되면서 디플레 환경들이 계속 유지된다라고 얘기하기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의 산업 분화 그리고 미국 자체에서의 리쇼링 이런 것들은 구조적인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그럼 무슨 말이냐면 중국산은 중국 산들이 움직이긴 하겠습니다만 다른 제품들의 제품 만드는 가격들이 쉽게 떨어질 것 같지 않다네 아 그리고 특별히 미국에서는 더 그럴거다 자국산 제품들을 이용해야 하니까 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번에이 인플레이션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거라는 기초적인 아주 장기지 시계열의 측면이 하나 있고 ppi 발표가 될 텐데네이 사실 좀 선행되는 느낌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말씀주신 대로 면은 결국에 생산의 물가 지수가 낮아지기 쉽지 않고 좀 구조적으로 계속해서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커진다는 거네요음 그거는 이제 현실적으로는 어떤 상황들이 있냐면 돈을 너무 많이 풀었어요.

미국 예 돈을 너무 많이 풀었는데 제가 요즘 뭐 저 유튜브에서도 드리는 말씀이 드디어 원자재와 금이 달러가 약세가 되는 것을 눈치 챘다라고 표현하거든요. 달러가 약세가 되는 것을 눈치 챘다 아 즉 어 뭐 유튜브까 조 거칠게 표현하 달러 값이 똥값이 되는 거를 이제 금이 알아챘다 그래서 금가격이 지금 그렇게 점을 찍는 거예요. 예 사상 최고치가 앞으로 계속 더 갱신될 가능성이 있다 만약에 제가 드렸던이 문장이 어 진짜 현실적으로 사실이라면 앞으로도 금값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도대체 왜 이런 환경이 벌어졌 시종으로 돈을 뿌렸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뭐 이야기 들으신 미국에 이제 친인 책이라든가 아는 사람이 있 얘기 들어서 아시 겠습니다만 미국에 세금 내고 장사하는 사람들한테는 어 코로나 때 돈을 다 해 줬어요. 정부에서 돈을 갖다 부어 줬습니다. 문제는 뭐냐면네 은행에 주는 거하고 시중에 직접 돈을 주는 거하고 차원이 다른 거예요. 은행에 돈을 주면 은행이 정상화 되면 회수하면 돼요 근데 이거는 어 어려우니까 당신들 가져 하고 준 거예요. 그럼 이건 회수할 수가 없어요. 세금으로 밖에 회수가 안 돼요 그럼이 돈은 어떻게 되냐 시 돌아요. 돌고 돌고 돌아서 돈 아닙니까이 돈이 돈이 돌고 돕니다.

그 우리가 이거를 경제 용으로 통화 승수가 올라간다 이렇게 통화네 즉통 예를 들어 시중에 1억을 뿌리면 1억이 아니라 나한테 1억이 만 나한테서이 사람한테 넘어가고이 사람한테 저 사람 저 사람한테요 사람 이렇게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1억이 2억 3억 4억 5억 6억의 효과를내는게 통화 수예요. 와 그 통화승수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는 거죠네 그럼 달러 가치가 떨어지겠네요. 그렇죠. 달러의 위치에서 세상을 보자네 달러의 위치에서 자 달러가 어떻게 됐느냐 그래서 예를 들 라면 자꾸 지금 어 달라하고 원하고 비기면서 오늘로 1357에서 뭐 1356 뭐이 아 170원 아지 갔다가 예 1 61원 뭐 이런식이 되니까 달 환율도 원화가 뭐 똥값이 되니까 또 뭐 IMF 또 오는 거 아니냐 아 그렇게 보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음 통화는 통화 그리 이제 상대 비교하는게 굉장히 의미가 없어졌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 최근에는 보면은 달러가 강세인 해도 이게 다른 주요국 통화가 그렇다고 우리 원하면 약세인게 아니라 보면 얘도 그렇고 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다는 얘기는 많이 하시더라고요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 엔당 오늘자 100엔 100엔당 어 153까지 너무 돌파를 했는데 달러당 달러당 153 돌파했지만 엔당 원 값이 891번이에요. 여전히 어 일본은 마치 동남아국가 여행 가듯이 싸게 여행을 갈 수 있는 나라로 계속 존재하고 있는 거고 그럼 유로와 대비 원화는 얼마냐 조금 모르긴 습니다.

170원이에요. 보통 우리가 1440원 30원 요때 많이 놀았는데 그거보다 조금 모르긴 했습니다만 어 이걸 가지고 지금 원화를 위기 상황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특성상 동아시아 3국은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들이 때문에이 통화에 대한 약세 전쟁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그런 것들이 상시 있을 수 있는 나라들이에요. 수출이니까 그니까 한 나라가 약세인데도 깨물고 강세 어려워요 예 그 수출 경쟁력이 떨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러니까 우리가 통화를 볼 때 상대적 통화 가치는 별 의미가 없다 달러 강세가 되었으니 그럼 달러 강세가 인플레이션을 없애 줄 것이냐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 대로 읽어야 되고 어 달러 강세는 통화의 상대적 가치로 읽어야 되고 자 그러면 달러 강세와 인플레이션의 병존 이걸 어떻게 읽어야 되냐 결국은 달러 대비 다타 통화가 아니라 달 대비 자산 아 타 자산의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를 봐야이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라고 보면서 앞서 잠깐 언급드렸던 금가격 원자재네데 원자재도 여기서 저는 국면을 나눠야 된다고 봐요 왜 그러냐면 통화를 대체할 수 있는 원자재들은 바로바로 시세가 붙더라 원 그중에 금 뭐 최근에 이제 뭐 비트코인 뭐 이런 것들은 되게 세게 붙었는데 산업의 영역에 있는 원자재들은 아직 안 붙었어요.

철광석이 이런 것들 이런 쪽은 안 붙었어요. 아직 안 붙었어요. 예 그러니까 어 일단 현재 통화 약세는 통화를 대체할 수 있는 달러 대체 자산들은 굉장히 빠르게 반응을 했고네만의 하나 지금 말씀드렸던 철광석이 아든 슨 혈강 가격이라 그가 이런 것까지 가격이 오르잖아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전면화 되는 겁니다. 진짜 골잡 아픈 상황들이 오 그 도래하는 거고 미국 채권 가격은 더 떨어지겠네요. 그 그럴 수 있죠. 그렇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근데 그게 그렇게 쉬울 것이냐는 잘 모르겠어요네 제가 지금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거기까지 몰려 가시면 안 돼요 저는 분명히 국면을 나누자고 말씀드렸어요.

통화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 자산들은 지금 반응을 일단 했고 그러나 경기 관련된 원자재는 아직 반응을 안 했다 어 이게 될지 안 될지는 가봐야 한다 요거는 이제 국면을 나눠서 어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아까 말씀 다시 돌아가 보면 미국에 돈을 많이 풀어서 통화 성수가 나왔기 때문에 달러가 약세가 된 거고 인플레이션이 나왔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인력 부족 상황들이 쉽게 해소가 안 됩니다. 현재 금리가 낮은 것이냐 절대 낮지 않습니다. 굉장히 높은 금이에요네 5%죠. 그럼 어떻게 될 거냐 5%데도 인플레이션 못 잡았다 그럼 금 더 올릴 것이야 그건 쉽지 않다고 봐요음 근데 금리를 못 내릴 가능성은 생기는 거죠.

채권 시장이 오늘 그걸 인식을 했기 때문에 패닉이 발생한 거예요. 네네네 그래서 그럼 어떻게 될 거냐 금리를 계속 못 내리는 상황이 오래 가다가 보면 한계 기업들이 박살이 날거다 아 예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어 우리가 이제 svb 사태에서 봤습니다만 중소형 은행들은 채권이 이렇게 금리가 한번 뭐랄까 한번 한 단계씩 이렇게 올라갈 때마다네 아마 지금 곡소리가 날 거예요. 보유하고 있는 채권까지 뚝뚝 떨어지니까 평가 차선이 빵빵 터질 거거든요. 네네 이거는 그러면 다르게 표현을 해 보면 은행에서 대출을 쓰고 있거나 미국 국채를 많이 들고 있는 지역 은행이라 그가 이런 몇몇 기업들 중에 그리고 상업은행을 들 많이 들고 있거나 그 채권을 많이 들고 있구나 이런 쪽은 언제든지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으로 지금 진입을 하기 시작했다 아 잠재적 부실 위험도가 있네요.

예 그래서 어 사실 빅테크은 상관없어요. 은행 돈거다 쓰는 것도 아니고 자기네 비즈니스가 금리가 올라간다고 비즈니스가 안 되는 거 아니고 비 금리 올라갔다고 AI 사업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거는 또 전혀 다 그니까 얘들은 멀쩡하게 보인 말이죠. 오늘 뭐 채권시장 개박사 났지만 어 표현이 거치네 채권시장이 아주 엄청난 폭락을 했지만 주식 시장은 영점 몇 % 떨어졌으니 채권 시장은 패닉이 네네 아 23년도 되돌아가 보면 23년도 10월 달에 채권시장 패닉 갔을 때 주식 시장 폭락했을 채권 시장 패닉 가는데 주식시장 멀쩡하잖아이 정도면 전 멀쩡 하거든요.

완전 디커플링이 예 근데 하나 또 나셔야 되는게 뭐냐면 미국 주식 시장에서 다우 뭐 그렇게 그냥 는 뭐 1% 안 빠졌고 마스도 뭐 1% 안 빠졌고 이랬는데 러셀은 아 중주 러셀은 2.8% 가까이 빠졌어요. 이거는 급락도 폭락이네 무슨 말이냐면 한계 기업들은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자 그럼 결국 뭐냐 너무나 안타깝게도 연준이 생각하던 것처럼 금리를요 상황에서 시간이 되면 낮출 건데 그 그러는 과정에서 인플레이션이 잡힐 거냐 아 이게의 금리 때문에는 안 잡히고 아 한계 기업의 속출 어 그 그로 인해서 이것들이 연쇄적 문제를 으키는 도산이 그가 문제를 일으켜서 어 심각한 경기적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해소되는 거 아닌가 아 하는이 생각을 지금부터는 시나리오상 중요한 시나리오로 하나 상정해야 되고요 이게 신현 증권의 김학현 센터장님께서 미국이 언제 금리로 인플레이션을 잡았느냐 경기가 꺾어져서 잡혔지 결 이 한계 기업이 속출해서 경기 한쪽 국면이 좀 이렇게 흔들릴 때 그제서이 연준이 좀 나설 수 있게 된다라는 거 어 경기 이제 인플레이션이 무너지면서 그때는 금리를 낮추겠습니다.

그러니깐 금리가 곱게 내려오면 좋은데 여러분이 이제 새로운 시료 하나를 머릿속에 염도 두셔야 되는게 금리가 쉽게 안 내려오는 상황으로 인하여 한계 기업들이 문제가 생기고 그러면 그때 거칠게 금리를 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충격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지금 미국 경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얘기를 드렸다고 당장 문제가 뭐냐 가능성은 잠복해 있지만 언제 이일이 구체적으로 현실감 있게 실현될지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 사전에 너무 예측하지 마세요. 그 몰라요네 그렇게 정리해 볼 수 있 말씀해 주신 그런 시나리오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이상할 것도 없고음 다만 시계를 예측할 수는 없고 근데 근데 지금 뭐 제일 그 유효한 그 시그널은 결국 고용이 될 것이다고 고용이 갑자기 와장창 무너지면 그게 강력한 경계 하락의 시그널이 될 것이다 그 전에는 굉장히 멀쩡한 것처럼 보일 것이다

#금리#환율#비트코인#나스닥#러셀2000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