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 극심한 공포구간 진입했습니다. 웅줍 분할매수해야하는 이유는?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5-02-26 · 유튜브 시청 28,18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2,200만 원 수익 중이며 새로 투자를 시작한 오른쪽에 ISA 계좌는 현재 90만 원 손실 중입니다. 추가로 두 번째 계좌 500만 원 수익과 환 체이 있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은 5,1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현재 기준 총 3억 천만 원 수익으로 최대 수익에서 무려 1억 2천만 원이 증발한 상황입니다. 자 어제는 또 AI 과잉 투자 우려 하더니 오늘은 또 경기 침체 우려로 크게 하락한 나스닥을 볼 수 있는데요. 대체 어제는 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경기 침체 우려라는 재료가 또 나온 걸까요. 바로 어제는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내 지수 발표가 있었는데요.

지난 달엔 105.3이 나왔고 이번 달 예상치는 102.7이었는데 그런데 실제 발표 치를 보니까 100을 하회한 98.3 기록하면서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현재 일시적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하필 지금이 타이밍에 지속적으로 경기 침체 우려 신호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최근 소매 판매 지표 급감 그렇고 월마트의 부정적인 소비 가이던스도 그렇고 대체 왜 이렇게 갑자기 소비자들의 심리가 무너진 걸까요. 바로 트럼프 관세 정책 공포가 소비자들 심리에 벌써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관세로 인해 어떤 품목이든 결국 소비자들이 부담을 껴안게 될 겁니다.

그걸 미리 소비자들이 걱정하기 시작하면서 기대 인플레이션도 급등하고 있고 소배 관련된 지표들이 줄줄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즉 소비가 둔화되면서 경기는 침체 국면으로 빠지는데 관세로 물가가 상승하게 되면 말 그대로 스티그 플레이션 있니다. 그래서 다들 공포에 떨고 계시는데요. 트럼프는 주식 시장 수익률로 대통령 업적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바이든과 대성 경쟁을 할 때 내가 당선되면 주식 시장 대박치고 바이든이 당선되면 주식 시장 망할 것이다라고도 외쳤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식 시장 무너지게 냅두 있습니까 물론 일시적으로는 조정장이 하락장 그 이 정도는 당연히 용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4년이라는 긴 시간 임기 내내 주식 시장이 빌빌 기억하는 꼴을 보진 않을 겁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바라보고 있죠. 자 경기 침체 우려가 심해지면서 국채 금리는 무려 2주 만에 4.6% 4.3%지 둔화된 모습입니다. 여기에 현재 트레이더들은 국제 금리 둔화에 매우 큰 포지션을 배팅한 것이 포착되었습니다. 센트 재무장관 역시 우리는 10년물 국채 금리 둔화를 목표로 한다라고 콕집어 말한만큼 당분간 국 금리는 더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많이 겁먹으셨지만 지금 사실 나스닥은 겨우 고점 대비 -5.6% 정도 하락한 상태입니다.

SM 500은 고점 대비 겨우 -3.6% 밖에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1년에 10% 정도 넘는 조정장이 평균적으로 한번 찾아온다는 데이터를 보면 사실이 정도에 겁먹거나이 정도에 쫄면 절대 안 됩니다. 만약 -30% 하락장이 찾아오거나 최악의 경우 -50% 반 통하긴 난다면 대체 어떻게 하시려고 고작이 정도 귀여운 웅덩이에 겁 먹으시나요. 진심으로 그게 너무 걱정됩니다. 나중에 하락장에서 모두 다 털리까 봐 말이죠. 그러나 투자자들은 극심한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공포 탐욕 지소를 보면 드디어 극심한 공포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우리가 가장 기다려 왔던 순간이죠.

우리는 이미 2월 중순부터 3월까지 1분기까지는 웅덩이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각오를 해두고이 웅덩이를 기다렸습니다. 여기서 지금이 웅덩이 그리고 극 심한 공포 구간에 응주 패하는 이유가 뭐냐 당연히 더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 바라보면 더 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이 극심한 공포 구간은 매우 좋은 응주 분할 매수 기회였습니다. 조금 더 떨어질 수도 있고 하락장에 초입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그건 맞출 수 없지만 지금이 구간에서는 웅주 분할 매수를 진행해야 합니다. 물론 지금 여기서 다 몰빵 매수했다가 하락장이 시작되게 되면 계좌가 박살 나겠죠.

그래서 잘게 쪼개서 분할 매수하는 겁니다. 입니다. 자 저는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미국 주식과 코인 모두 강세장 속 조정장이 아닐까 즉 베어 트랩이 아닐까라고 현재 시장을 말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웅주 진행하고 있고 그래서 아직 쫄지 않고 오히려 좋아라는 마음으로 시장을 말아보고 있는데요. 그러나 현재 대다수는 다릅니다. 대다수 개인 투자자분들은 비트코인도 그렇고 최근 판란 티어도 그렇고 둘 다 고점 대비 - 2 30% 정도 하락했는데 고점에서 더 상승할 것 것이라며 그렇게 추격 매수 고점 매수를 감행하던 약 -30% 정도 더 싸게 매수할 수 있음에도 이렇게 떨어지니까 매수하는 사람들은 다 사라졌습니다.

왜 인간의 심리가 원래 그렇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원래 오르면 더 오를 것 같고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지금이 정도의 급락이 이거 하락장의 초입 아니야 라면서 공포해 사로 잡힌 분들이 많은데요 자 그렇다면 냉정하게 미국 증시가 신고가를 경신한 후 지금처럼 일 연속 급락한 과거 데이터를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겁먹고 계신 것과는 다르게 30번의 데이터가 있었는데요. 이때 무려 80% 확률로 1년 뒤 10% 정도 주식 시장은 더 올랐었다라는 과거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쫄 필요 없습니다. 당연히 하락할 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지금의 웅덩이는 지극히 당연히 찾아오는 소나기다라고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부분이 뭐냐 약 한 달 정도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이 웅덩이가 더 지속될 수도 있다라는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달 정도 수익률을 살펴보면 상승 확률보다 하락 확률이 높습니다. 즉 단기적으로는 웅덩이가 더 지속될 수 있다라는 마음의 각오를 미리 해 둘 수 있겠죠. 그리고 이게 딱 1분기 웅덩이 계절성이 부분과 연결된다는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도 웅주 아는 이유가 뭐냐 당연히 웅덩이 매매법 2차 매스 타이밍으로 원칙대로 응급을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윌리엄 스 지표를 보나 rsi 지표를 보나 지금이 정도의 지표 웅덩이 역시 매우 좋은 응주 분할 매수 구간이었다라는 것을 나타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몰빵 매수가 아니라 우리는 웅덩이 매매법으로 1차 매수 지금은 2차 매수를 진행하고 있죠. 더 떨어지면 3차 매수 타이밍과 4차 매수 타이밍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매수를 하게 되면 신규 매수를 하더라도 매수 평단가가 낮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투자금을 늘리면서도 분할 매수를 통해 평당 가리도 낮출 수 있겠죠. 지금 제 ISA 계좌가 딱 좋은 예입니다. 지금 웅덩이로 손실로 전환되었는데 전 여기서 응주 분할 매수를 통해 지금 매입가 27387을 더 아래로 낮출 겁니다. 그래서 수량은 더 늘리고 평단가는 낮추는 그 방법을 지속할 겁니다.

그렇게 웅덩이에서 분할 매수를 진행하고 비중을 확대하고 싸게 줍줍해서 평단가를 낮추게 되면 우리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구조를 가진 미국 증시 그 자 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만 활용하면 무서울 것이 없다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제 실제 웅주 사례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절대 지금 쫄지 마시라고 보여 드립니다. 2003년 11월 1일 보이시죠. 무려 1년 3개월 전 자료입니다이시기 전은 웅덩이 매매법으로 4차 매수 타이밍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웅주 분할 매수 하던 저 시기가 대체 언제냐네 바로 저기 보이는 파란색 동그라미 있니다.

-10% 이상 하락했던 미국 증시데이트 몰빵 매수는 할 수 없었지만 저기서 웅주 분할 매수를 하고 있었습니다. 멤버십 텔레그램 자료에 그대로 남아 있죠. 저 웅덩이에서 전 무려 5천만 원이라는 큰 돈을 분할 매수에 사용했습니다. 그때 저와 함께 매수한 멤버십 분들은 지금 계좌가 어떻게 되어 있냐네 최소 계좌가 100% 상승했다는 겁니다. 나스닥 두백 qld n 저 웅덩이 이후 1년 3개월 동안 111%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이 웅덩이에서 기회를 잡고 싶은데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무섭 고 모르시겠다면 고정 댓글에 멤버십 가임 링크 기재해 둘 테니 제 실시간 매수 매도 참고하셔서 기회를 잡으시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자산을 점점 불려 나가는 겁니다. 올해 새로 투자를 시작한 ISA 계좌 지금은 마이너스에 빠져 있죠. 시간 조금만 지나면 그새 또 플러스로 전환될 겁니다. 어느 지점에서 얼마나 어떻게 매수를 하느냐이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비트코인도 정말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웅덩이에서 싸게 줍줍하고 시간을 활용한 결과 많이 떨어졌는데도 5천만 원 수익 중입니다. 그리고 더 떨어져서 제 평단가 아지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전 그 가오를 미리 해두고 현재 투자에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하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비트코인도 아직 강세장 속 조정장이 아닐까 베어 트랩이 아닐까 그런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극심한 공포 구간에 빠진 비트코인 공포 지수를 보나 요즘 댓글들과 코인 유튜버분들을 보나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이 공포에 설려 가고 있다 매도하고 있다라는 것을 이번 주 특히 더 느끼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떨어지고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릅니다. 또 대세 하락장의 시작일지도 모르죠. 그러나 전 지금 이런 생각을 가지고 그대로 가만이 보유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또한 현재 rsi 역시 과매도 구간입니다. 지금이 정도의 rsi 과매도 수치는 작년 8월 최저점 대의 rsi 수치입니다. 그래서 지금이 구간은 더 떨어질 수도 있고 더 고통스러울 수도 있지만 웅주 기회가 아닐까 이 관점을 가지고 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의 하락은 고점 대비 -23% 정도 하락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강세장 속에서도 -20% -30% 웅덩이는 지극히 당연하게 찾아오는 조정장 수준입니다. 지금 딱 당연한 조정장 수준만큼 빠졌습니다. 여기서 조금 더 하락할 수도 있고 좀 더 지속될 수도 있으나 전 조정장 속 기회라고 벌라 보고 있습니다. 자 결국 웅덩이에서 싸게 줍줍한 다음에 최소 7년 이상 장기 투자를 지속하면 됩니다. 그러면 매우 높은 확률로 여러분은 그땐 이미 상의 1% 되어 있을 겁니다. 이건 누구나 가능한 방법이지만 아무나 성공하지 못하는 방법입니다.

부자도 아무나 되지 못하죠. 그러나 여러분이 만약 평범한 사람이라면 무조건이 방법으로 부자로 나아가야 합니다. 다른 방법은 사업을 하시는 방법 로또에 당첨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 두 가지 성공 확률보다 지금 저와 함께 하는이 투자 방법이 가장 쉬운 우면서도 가장 확률 높은 방법입니다. 만약대 폭락장이 오면 어떠냐고요 qld 18년 수익률 5,300 per 말이죠. 2008년 리만 브러더스 폭락을 겪은 수익률입니다대 폭락장을 겪었는데도 어마무시한 수익률을 만들어냅니다. 시간만 활용한다면 말이죠. 제가 직접 앞장서서 최대한 오래 버텨내고 이번 웅덩이도 버티고 웅주 팔 테니 저와 함께 포기하지 말고 계속 지속해

#비트코인#금리#나스닥#S&P500#팔란티어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