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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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특정 종목·지수의 방향을 단정하는 발언은 없으며, 투자 원칙(확률적 접근, 밀리면 사기, 배당·스테이킹 개념)을 설명하는 교육성 대담이다. [투자 원칙] 주식은 확신이 아닌 확률로 사는 것이며, 가격 기준으로 보면 주식은 늘 비싸게 느껴진다. 기업이 돈을 벌고 있다면 가격과 무관하게 매수 가치가 있지만, 실적이 꺾이면 싸져도 사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시장 상황] 코스피가 4,000을 넘어선 상황과 주식 이야기가 일상 대화에 확산된 분위기를 언급했다. 트럼프 발언 등으로 변수가 커 3~6개월 뒤를 확신하고 투자하는 것은 기회비용이 크다는 입장이다. [주요 개념 설명] 사이드카(선물 5% 이상 급등락 시 현물 거래 5분 정지), 주가 = EPS×PER 구조, 공매도(주식 대여 후 하락 시 차익), 대장주(시총 1위, 삼성전자)와 주도주(상승률 최대, SK하이닉스)의 차이를 설명했다. 2026년에는 2등 기업이 1등을 넘볼 수 있다는 언급이 있었으나 특정 방향 예측으로 보기 어렵다. [배당·코인] 한국 기업 배당 성향이 낮은 배경과 투자 확대 문화를 짚었다. 코인 용어(알트코인, DCA 분할매수)와 업비트 예치금 이용료(약 2.1%), 스테이킹 보상(이더리움 약 3%, 솔라나 약 5~6%)을 소개했으나 특정 코인 가격 방향 발언은 없다. [종합] 영상 전체는 종목 추천보다는 개념 교육과 일반 원칙 위주이며,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채널의 협찬성 성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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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사야 될 때, 팔아야 될 때, 가만히 있어야 될 때를 정의해 드리고요. 땡땡 주식 이게 좋다까지도 얘기해 드립니다. 항상 주식은 비싸요. 10만 원일 때도 비싸고 5만 원일 때도 비쌌을 거예요. 이렇게 뼈가 없네. 기업이라고 하면 그 주식이 안만 싸도 사면 안 되는 거죠. 아, 이거 이거 좀 먹어. 아유 감사합니다. 얼굴을 이렇게 부었어. 응. 나도 부었는데. 아니 요즘 그 경제수가 이렇게 하트서 그런지 매일 야근해서 그런가? 최근에 막 코스피도 4천 넘고 막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야 코스피 4,000 시대가 오네.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거 보니까 좀 아 열심히 해야겠다 싶어 갖고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뭘 조금래서 피곤해 보자. 진짜 피곤해 보 약간 좀 얼굴이 좀 끈하다. 오늘 주제를 보니까 아주 되게 기대되는 날이어 가지고 마음속에 콧구멍이 벌렁벌렁하고 있단 말이지. 일단 돈독한 밥사이니까 우리가 이게 한국인 또 이제 밥심이잖아. 일단 좀 먹으면서 얘기를 나눠야 되니까. 아 엄청나네. 야 맛있겠다. 이거 이런 거 좋아해. 완전 좋아해요. 야 이것도 지금 나배까지 지금 그 코스피 날리잖아. 지금 뭐 코스피뿐만 아니라 뭐 주식에 대한 얘기들은 뭐 지금 뭐 35 모이면 다 주식일밖에 안 한 거 같아.
네. 제 주변에 투자에 진짜 관심 없던 친구들도 요새 만나기만 하면은 계속 주식 얘기밖에 안 해요. 막 물어봐요. 뭐 봐야 되냐 막 이러면은 제가 돈독한 박선 봐라. 그렇지 그렇지. 맞아. 이걸 봐야지. 이거 요즘 하루하루가 급해. 빨리빨리 정보를 얻어야 돼요. 앞서가야 돼. 오늘 뭐 특별한 분 모셨다면서. 그럼요. 오늘은 금융계 인플루언서를 보셨습니다. 그러면 약간 덱스 같은 그런 느낌인가? 맞습니다. 금융계 덱스. 오늘은 금융계의 덱스. 금융계 인플루언서 빈센트를 보셨어요. 고. 아, 빈쌤. 아, 이분이야.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예. 예. 야, 되게 깔끔하시고 제 말이 맞죠? 오. 근데이 주식 느낌보다는 네. 의사 선생님 같은 느낌. 젊은 의사 선생님. 그니까 이런 느낌인데. 아, 애널리스트. 네. 애널리스트입니다. 말 그대로 분석고요. 네. 근데 이제 무엇을 분석하냐에 따라서 각 분야가 좀 다른데 저는 국내외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모습을 전부 다 분석하는 시황 애너리스트입니다. 우와. 야, 저 그러면 이분한테 오늘 좀 정보를 좀 많이 둬봐야 되. 너무 궁금한 게 네. 주식을 애널리스트는 주식을 해 갖고 돈을 엄청나게 버는 직업 아닙니까? 어 근데 이제 애널리스트는 자본 시장법상 기업을 분석하고 가격을 제시하기 때문에 법으로 막아 놨어요.
아 주식을 못 하는 거예요? 네네. 어우 안타깝다. 제일 전문가데. 아니 그러니까 애널리스트가 주식 못 하는 것처럼 또이 업비트 직원도 코인을 못 하는 거 아니야? 오 맞습니다. 업비트 직원도 업비트를 통해서 코인 거래를 할 수가 없어요. 아이고. 얼마나 포인 시장이 좋은데 저도 사실은 예전에 뭐한도전장전할 때도 뭐 주식 얘기 뭐 많이 하긴 했지만 사실 잘 잘 몰라요. 뭐든지 또 덩달하잖아. 요즘 또 덩달라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이게 언제 들어가야 될 타이밍도 모르고 오늘 그래서 전반적인 얘기를 지금 너무 궁금한게 많아요. 진짜 네.
오늘 뭐 이런저런 얘기 드릴 텐데요. 어 좋은 정보는 거의 직업상 매주 드립니다. 리포트네 리포트 형식으로 매주 나의 생각이 이렇고 지금은 주식을 사야 될 때 팔아야 될 때 가만히 있어야 될 때를 정의해 드리고요. 그리고 최근의 흐름 속에서 어떤 산업과 어떤 업종 땡땡 주시 이게 좋다까지도 얘기해 드립니다. 아 야 이거 이거 대박이네. 아니 지금 딱 분위기로 봐서 왼쪽에 주식 오른쪽이 코인이면 나는 정말 이거 진짜 대박 나야 되는 사람인데 그렇습니다. 어 이제 뭐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내가 지금 밥을 먹으면서 그래 일단 좀 먹으면서 얘기를 나눕시다.
이게요 집 되게 맛있대요. 야, 이거 뭐야? 스테이크를? 요거를 살짝 조금에 찍어서 음. 엄청 부드럽네. 오늘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습니다. 그래요? 오늘이요? 오늘 아무것도 안 드신 거 아니야? 와 뭐 다들 이제 직장 사활들을 하면서 그 퇴근을 한 끼 먹으면서 돈 벌 공리한다는 거 이거 얼마나 짜릿하고 좋아 그죠 나 오늘 지금 행복해 벌써부터 주식을 그 단도입적으로 얘기하는데 지금 타이밍에 해야 되는 거야 말아야 되는 거야음 5천만이 재택하는 시대 코스피가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4,000시대 뭐 이런 얘기 하는데요. 제가 주로 미는 키워드가 있어요.
밀사. 밀사밀. 네. 주가가 밀리면 살아. 아, 내가 주식을 샀는데 가격이 떨어지면 주가가 밀리면 살아. 아, 그리고 이게 밀사가 좀 오래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의심을 품기 시작해서 제가 미리사맞. 미리사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살아. 사. 아, 그러니까 이게이 삼성전자 주식 한 5만 전자까지 떨어졌었잖아요. 지금은 10만이지. 네. 만 찍었죠. 예. 그때 샀어야 되는데. 음. 항상 껄무새가 돼요. 껄껄껄. 주식을 바라볼 때 겉으로 보이는 것과 속에 숨은 의미를 잘 봐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건 이제 겉으로 보이는 가격이에요. 가격은 변수입니다.
가격을 놓고 보면 항상 주식은 비싸요. 음. 아, 그렇지. 그렇지. 10만 원일 때도 비싸고 5만 원일 때도 비쌌을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가격을 놓고 보면 절대 못 삽니다.이 주식이라는 것은 기업의 프락시, 대리 변수거든요. 기업이 얼마나 돈을 버는가. 어. 그래서 실제이 기업이 돈을 벌고 있으면 지금 100만 원이라도 어 10만 원이라도 사는 겁니다. 돈을 벌고 있으면. 네. 다만 그래요. 기업이 돈을 못 벌기 시작한다라고 하면 그 주식이 앞만 싸도 가격이 낮아져도 사면 안 되는 거지. 그래요? 어. 이거 나무 생각 좀 다르네.
내가 시간을 살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갖고 투자하시는 행태가 그런 생각을 여는 거예요. 뭐냐면 미리 사 줄 때가 있고요. 미리 사면 안 될 때가 있는데 지금은 어떤 시대냐라고 보면 트럼프 말 한마디에 세상이 현장지고 오로가고 있어요. 변수가 남머시대 3개월, 6개월 뒤에 어떠한 것을 예측하고 확신해서 지금 무엇을 산다라는 것은 상당히 선택하면서 잃어버리는 가치가 크다. 아, 그래서 이런 말씀드리죠. 주식은 확신으로 사는게 아니고 확률로 사는 겁니다. 지금 확신이 100% 충만하세요. 아니, 사실은 아까도 초발에 얘기했죠. 덩달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포모라고 하죠. 포모. 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냥 야 내가 원금 보장해 줄테니까 사. 그런게 뭐 있어요? 아니 그렇게 얘기를 해. 그만큼 확신이 있는 거지. 그래서 만약에 잘못되면 진짜 보장해 주지 않더라고. 그럼 같이 울고 있죠. 어떻게 보장해 줘요? 그러니까 그 중간중간에 단어에 확신이 있었습니다. 아 내가 확실히 보존해 줄게라는 사람한테는 확률적으로 몇 %나 보해 줄래? 거꾸로 물어보는 게 굉장히 이랬어야 되는 건데. 주식 용어가 되게 많잖아요. 네. 사이드 카드 발동되고 뭐 뭐 무슨 그건 좀 어려운 건데. 그러니까 이제 사이드 카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예전에 오토바이 보면 옆에 사이드 하나 있고 거기서 유래된 거예요.
그 사이드카가 의미하는게 뭐냐면 우리 주시장은 선물과 현물이 있습니다. 미리 앞단에서 움직이는 시장. 어 현물은 현재 움직이는 시장. 어 그래서 현물은 선물에 영향을 받습니다. 즉 선물이 현물의 선행 지표인 것이죠. 코스피 선물의 가격이 위아래로 5% 포인트 이상 급등락한다면 이거는 현물 시장에 조만간 큰 영향이 있을 것 같다라는 우려감 때문에 현물 시장에서 거래를 5분 정도 정지시키는 거지는 거 그래서 이제 그런 것이 사이드가 발동되었다라고 하는데 재밌는 거는 매도 사이드카가 이번에 발동된 거예요. 매도. 많은 사람들이 매도 팔다 보니까 사이드 거래 정지
팔다. 그게 그날이야. 저기 우리 석천이 다녀갔는데 그다음날 맞아요 맞아요. 성천이가 그날 막 아 내려갔는데 오 그런데 만약에 홍 홍석 씨가 그때 샀다면 위너 그죠? 연락해 보세요. 연락 연락이 안 받을 겁니다. 알아야 될 주식 용어가 다섯 가지가 있다고. 먼저 일단 요렇게 좀 말씀드릴게요. 주가 주가 삼성전자 10만 원만 원 이게 어떻게 도출되는가? 오 EPS 어닝 퍼시어라는 주당순 이익 음 기업의 한 주가 얼마나 이익을 내는가? 어, 그 EPS에 곱하기 PER 프라이스 어닝 네이시오라고 해서 그것은 주가의 순인데요.이 PR은 도대체 몇 배나 앞으로 성장성이 있는가?
네. 지금의원의 가치가 시이 지나서 배를 벌 수 있을지 20배를 벌 수 있을지 그래서 지금 벌어지는 돈에 앞으로 벌 수 있는 성장성이 고하면 주가입니다. 와 그래서이 주식이 비싼지 안 비싼지는이 두 가지의 함수에 의해서 결정이 됩니다. 야 이거 굉장히 주식이 굉장히 물론 수학적이지만 그 공매도 있잖아. 공매도. 아니이 공매도가 대체 뭡니까? 대체 공매 공매도요? 예, 이렇게 세 명 있으면 저랑 해리랑 거래를 하는데 제가 아무래도이 주식이 떨어질 거 같아요. 그니까 지금 10만 원인데 한 달 뒤에 5만 원이 될 거 같은 강한 확률이 있어요.
어, 확률이 아니라 네. 강한 확률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준나 씨한테 가서 얘기합니다. 삼성자 주식 하나만 빌려 주세요. 응. 제가 빌려주면 한 달 뒤에 갚을게요. 음. 그래서 그걸 빌려서 바로 니다. 손에 10만 원을 가져요. 그죠? 근데 한 달 뒤에 내 예상에 맞게 5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시장에서 5만 원이 사서 주식을 드립니다. 그럼 나는 5만 원이 생겼네요. 오네. 네. 공매도 주식을 미리 빌려서 중간에 시세 차익을 갖는 그래서 공매도 물량이 쌓여 있다라는게 어떤 의미냐? 주가가 내려갈 것 같다라고 배팅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죠.
아 그럼 공매도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겠네요. 그럼 엄청 많죠. 왜냐면 지금쯤 지금 그죠. 너무 올라가. 너무 올랐으니까 요즘 뭐 배당금을 먹고 산다 뭐 이런 얘기도 많잖아요. 정말이 배당 수익이 너무 궁금해요. 이게 어떻게 해야 배당을 해 주는 건지. 음. 개 해 보셨어요? 개. 응. 개했죠. 네. 개도 사실 배당에 하나 1원입니다. 어떤 기업이 돈을 벌잖아요. 그러면 돈을 번 사장님은 두 가지 선택 기록에 있죠. 예. 나에게 투자한 사람한테 이문을 붙여서 돌려 줄 것이냐. 음. 아니면 계속해서 투자하고 늘릴 때다. 어.
어느 쪽이세요? 저는 계속 투자. 그런 기업에는 배당이 적습니다. 아, 왜냐면 나눠줄 것보다는 투자할게 많으니까. 한국 기업은 그동안 배당의 성향, 배당을 주는 정도가 낮았어요. 우리 모두 다 새로운 투자 벌면 또 투자하자. 그렇죠. 거기에 익숙해졌던 사회니까. 맞아. 맞아. 하지만 앞으로 펼쳐지는 세상에서 한국의 지금의 경제 상황상 너무 한쪽으로 투자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투자하는 사람들한테 이문이 돌아가게 이익이 돌아가게 해보자라는 것이 오래 들어서 여기도에서 하이라이트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일 궁금한게 있어요.이 이 대장주음 또 주도주
간단히 말씀드리면 대장주는 가장 기업의 몸집이 큰 주식 음 주도주는 가장 상승폭이 큰 주식 삼성전자는 대장주 대장주 SK닉스는 주도주 아 아 이게 아 이해가 가네 아 시가총의 2등 기업이 SK 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 대장주를 가파르게 위협하고 있죠. 예. 대장주가요. 우리나라 자본시장 역사상 바뀐 적이 없습니다. 부동에 있든 삼성전 근데 만약에 대장주가 못해서 주도주가 올라간다면 그 시장은 건전하지 않죠. 그죠? 그런데 대장주도 잘하지만 주도주가 더 빨리 치고 올라간다면 그것은 상향 평준화 되는 주의 시장입니다. 어 앞으로 바라보는 2026년에는
음 삼성전자도 잘하겠지만 하겠지만 2등 기업이 1등 기업을 한번 넘버는 도전할 수 있는 이야 거기까지 나 이제 섭속 이해가 됐네. 저는 오늘 종목까지 드렸습니다. 예. 치사하다. 아까 아까 약간 치사한데 끝나고 가만 안 둬야 되겠어. 예. 아니이 코인 쪽에도 이런게 있어? 이런 어려운 용어. 코인 쪽에도 주식이랑 비슷하게 되게 다양한 용어들이 존재를 하고 있고 크립토 같은 경우는 그 암호화폐 시장 자체를 좀 줄여서 얘기를 하는게 크립토고요. 알트 같은 경우는 알트코인 비트코인 외에 모든 코인들을 알트라고 불러요. DC 같은 경우는 이제 시간을 나눠서 분산 투자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저 같은 직장인은 계속 이게 보고 있기가 힘들잖아요. 분석을 하기도 어렵고 그래서 저는 약간 그냥 꾸준히 사요. 그냥 매일매일 그냥 꾸준히 이런 식으로 사다 보면 결국에는 우상향을 할 거다라는 기대감에 어 진짜 너무 좋은 말씀인데요. 장기 투자는 사 놓고 오래 갖고 있는게 장기 투자가 아닙니다. 어 그 장기 투자잖아요. 장기 투자는 오래 사는 것 아 보유만 하고 있는게 아니라 내가 잘못 알고 있어. 과자님처럼 잘 모르신다 할 때에는 업비트 계좌에 이렇게 예치만 해놔도 네치금 이용료라고 해서 업비트에서 2.1% 정도로 이제 보상을 줘요.
예. 또 스테이킹 서비스라는게 있어요. 스테이크. 음. 스테이킹. 블록체인 네트워크라는 곳에 내가 가진 코인을 맡겨 놔요. 그러면은 그 코인을 가지고 사람들이 합의라는 걸 하거든요. 어 합의를 하고 검증을 하면은 내 코인이 거기에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돼요. 그러면 보상을 줘야 돼. 어 몇 %나? 예를 들어서 고정 스테이킹이라고 예를 한다면 이더리움 기준으로 약 3% 정도 솔라나 기준으로는 한 5에서 6% 연하시면 돼요. 연. 어 쏠솔하네. 이거 내가 얘기 안 꺼냈으면 어떡할 뻔했어? 이거 진짜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이걸 왜 혼자만 알고 있었냐고 이거 여러분들 업비트에는 투자자 보호 센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거기서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우리 도둑한 박사의 핵심이 코너지가 돈이 되는 팁, 독이 되는 팀이 있거든요. 오늘 뭐 제가 얘기했던 것 중에 다 답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돈이 되는 거 확률. 응. 독이 되는 거 확실 왜 이렇게 뼈가 아픈 어 약간 정경낼 거 같은 느낌이 야 아 진짜 오늘이 되게 어려운 얘기일 수도 있고 또 가장 또 궁금해할 수도 있는 사실 오늘 그 얘긴데 어 아주 귀에 썩 들어올 수 있게끔 잘 설명을 해 주시고 몰랐던 걸 많이 알고 가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거든요.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오늘 박사 어땠는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네
오늘 전반적으로 음식을 느끼는 오감이 있잖아요. 더 좋은 건 공간 능력이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먹는게 있어서 설탕 멋있다. 너무 잘하네요. 오늘 먹은 것 중에 최고입니다. 아 박수리 마무리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아 너무 맛있다. 어 자 우리네 인생 두둑하게 우리의 우정 돈독하게 짠. 우리는 좀 진지한 얘기로 2차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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