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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석유화학업계가 인도에 주목하는 이유 (ft. 김종효 알파경제이사)

E스토리 · 2023-11-30 · 유튜브 시청 41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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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중국 이슈부터 간단하게 한번 정리를 해 보면 어 최근 들어서 정제마진 떨어졌다가 다시 조금 올라오고 있는 거 아시죠. 그래서 한 7 8월 달까지 가파르게 올라갔던 정제마진이 꺾여서 쭉 떨어졌다가 최근 들어서 다시 이제 살짝 고개를 위쪽으로 틀고 있는데 그름은 아마도 여기에 기인한 것 같다라고 보는 거죠. 중국의 정제 설비 규모가 계속 확장되고 있는 건 맞는데 어 일단 중국 정부가 올해 만들 수 있는 석유의 양 증선 량을 정해 놓은 상황입니다이 한계가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인 거죠. 2022년도 대비해서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최근에 급격하게 늘었던 중국의 순수출이 다시 감소하는 양상으로 가고 있어서 그러면 그동안 중국이 우리나라 석유 제품을 수입하다 중국이 수출하기 시작하니까 정재 마진이 떨어졌고 그 떨어진 정제 마진에 우리나라 정체들 수익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상황이었는데 중국의 수출을 다시 줄이기 시작하면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만들어내는 물량이 제한되기 시작하면 어 3분기에는 이익이 굉장히 좋았던 국내 정의주의 실적이 4분기에는 약간 떨어질 수 있지만 내년 1분기에도 추가적인 증설이 그렇게 커지진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러면 뭐 유가가 급락하고 아니면 정제마진이 급락할 수 있는 경기 침체 상황만 만나지 않으면 어느 정도의 안정적인 이익을 보장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부분도 첫 번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정유주 같은 경우에도 4분기에는 실적이 좀 주춤 주춤거릴 것으로 보이는데 어쨌든 뭐 내년 1분기부터는 어로 이익이 안정을 찾거나 좀 증가할 가능성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 봐야 되는데요. 자 오늘이 얘기를 하려고 중국 얘기를 가져온게 아닙니다. 어쨌든 중국도 계속 증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석유 제품들을 만들어내면 면 순수를 가져가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가 지금 주목해 봐야 될게 중국이냐 왜냐면 우리나라 석유화학 정유 모두 중국에 다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이 리포트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은 이제부터는 신시장을 봐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죠.

왜 신시장을 봐야 되느냐 자 지금 어 인도 인도 석유제품 수요와 중국 석유제품 수요를 비교해 봤더니 압도적으로 중국이 높은데 인도의 수수는 지금 어느 정도 의 수준이냐 중국의 20년 전 수준을 기록하고 있고 가파른 속도로 올라오고 있다라는게 핵심인 거죠. 그래서 어 코로나 때 급격하게 잠시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시 원래대로 회복을 해서 다시 뻗어 나가는 모습 그다음에이 리포트 안에 있습니다만 지금 인도의 도시 화율이 한 35% 정도에 그치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인도도 결국은 어 그 개인소득 1인당 소득이 만 달러를 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도시 화를 50% 60% 끌어올려야 되는 상황인 거죠.

그러면 도시화율 끌어올리고 추가적으로 석유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불안불안한 중국을 보지 말고 인도에 늘어나는 수요를 보면 그러면 석격 업종 쪽에서 무언가 답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을 우리는 주목해 봐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이 리포트를 보면서 일단 긍정적으로 봤던 것은 앞단의 그 이슈 내용도 아 이거 굉장히 좀 뭔가 어 에너지 산업에서 다른 일들이 벌어지고 있 있구나 대해서도 무릎을 탁 쳤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우리가 너무 중국에만 매몰돼 있었던 건 아닌가 새롭게 늘어날 수 있는 시장은 너무 간구하고 있었던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같이 해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실제로 인도의 흐름들을 쭉 한번 살펴보니까 특징적인 부분이 뭐냐면 말씀드렸던 대로 인도의 석유 제품 수요는 늘고 있는 가운데 마인드라 전반적인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는 거죠. 인도도 전기차 들어갈 거 아니냐 테슬라가 뭐 공장 만든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고 아무래도 모델 2만 들면 이런데 풀지 않겠느냐라는 지금 인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차의 평균 가격을 보시면 어 3천만 원이 정도면 엄청나게 비싼 차입니다. 아직도 인도는 대부분 뭐 오토바이 정도의 수준 아니면 오토바이에 뒤에 이제 다른 어 그 탈 것들을 붙여 나가고 있는 그런 단계 정도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마인들의 차량도 굉장히 싸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현대자동차가 지금 인도에서 가장 잘 팔리고 있는 차들도 i10이나 i20이나 ix 뭐 25나 이런 차들이 비교적 많이 팔리고 있는 그러니까 우리로 치면 베뉴 이하급 차들이 잘 팔리고 있는 그런 과정을 생각해 본다면 여기도 이제 소득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자동차 수요가 폭발할 수 있는 그런 구조로 가는 거죠. 그런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전 기차로 많이 갈 거냐 아니면 이렇게 상대적으로 좀 낮은 수준의 개발도상국 국가가 중진국으로 가는 과정에서는 기존의 석유 어내 그 내연 기관을 많이 사용할 거냐 살펴보면 저는 내연 기관이 가능성이 높다 왜냐면 내형 기관은 여전히 그 비교적 싸게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어 여력이 있지만 전기차는 어디에서 만들어도 그다음에 인도와 중국의 어떤 사이를 봤을 때 중국의 전기차가 또 에 싸게 많이 투입될 가능성도 그렇게 크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은 이쪽은 내연 기관일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석학 제품의 수요와 석유 제품의 수요와 그다음에 자동차 수요의 폭발 그다음에 건설 시장의 폭발 아 이런 것들이 중국이 2004년부터 가져갔던 소위 석유 제품들의 수요 폭파를 똑같이는 않겠지만 비슷하게 가져갈 가능성을 지금부터 한번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늘어나는 인도의 석유제품 수요와 늘어나는 자동차 판매량 뭐 해외 자동차도 물론 판매가 증가하겠지만 우리나라도 압도적인 그 현대차의 점유율을 봤을 때 지금 인도도 국수주의를 흐르고 있는 흐름 그다음에 bhp 정치적 성향 이런 것들을 봤을 때 뭐 타타나 마인드라 좀 더 점유율을 압도적으로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되겠죠.

또 국민 소득의 흐름도 마찬가지겠지 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어 석유 쪽 그다음에 그 석유 제품 쪽은 중국만 바라보지 말고 인도의 신규 수요를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에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특히 어 우리나라 지금 석유화학 그 산업의 주요 종목군들이 전부 어떻다 산업이 좋지 않고 이익이 떨어지다 보니까 주가가 지금 역사적 밸류 하단으로 다 떨어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니까 중국은 이제 로컬도 많이 늘어났고 중국에서 신규 수요가 늘어나지 않는다고 해서 이들 종목의 밸류를 저 바닥까지 끌어 내려놓은 상황인데 그래 중국은 이제 별 볼 일 없어 그런데 신시장이 있고이 신시장의 어떤 증가 속도가 당연히 중국만큼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그런 상황으로 간다면 그러면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뭐겠습니까 중국의 진출 기업은 누구 아 인도에 진출해 있는 기업은 누구인가 인도에서 사업하고 있는 기업은 누구인가 이게 핵심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도에 이미 발을 어 집어넣고 있거나 인도와 함께 사업을 하고 있거나 인도의 공장이 있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거기에 플러스 알파를 하나 더 해 보면 어떻습니까 지금 석유 제품들의 가격이 어 이렇게 뭔가 상황이 주가는 많이 빠지고 많이 안 좋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 7 8년 평균 치에서 다 밑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익 해보기 빠르지 않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 많은 석유 제품들의 가격 추의 중에서 지금 평균치 정도를 회복하거나 평균치 정도를 이어가고 있는 그런 어이 섹터는 어디가도 한번 우리가 골라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석유 제품에 대한 투자 석학 기업에 대한 투자를 생각해 봤을 때 인도양 인도의 공장이 있거나 상대적으로 마진 확보가 그나마 될 수 있는 기업 을 한번 솔팅 해 보는 것은 충분히 어 의미가 있지 않느냐이 부분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실제로 인도의 정의 업체들의 주가를 봤더니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 있죠. 중국에 지금 석유화학 수요가 폭발하고 있으니까 결국은 인도에다 아예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투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거죠. 인도의 정유 업체에 투자할 수도 있는 거고 인도의 또 화학 쪽의 산업에 전반적으로 힘을 갖고 있는 혹은 인프라 쪽에 힘을 갖고 있는 그런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향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인도도 뭐 소비주이 그동안 맥락을 잡고 뭐 릴라이언스 그룹이나 이런 것들이 항상 어 힘을 잡고 가는 그런 모습이었지만 어 인도도 이제부터는 뭔가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결국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선 제조업이 필요한데 물론 중국이나 우리나라 만큼의 제조업 경쟁력을 갖출 가능성은 저는 굉장히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만 이미 확보돼 있는 그런 설비들은 수요가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뭐 최근에 이렇게 주가가 가파르게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긍정적이다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인도의 정제 설비들은 다 풀 케파로 돌고 있다는 거죠.

여기 지금 97% 떨어지지 않았냐 이미 100% 넘어가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뭡니까 그냥 풀가동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요이 97% 이렇게 떨어지는 거 요렇게 급격하게 떨어진 거 이거 코로나고 지금 97% 떨어진 것은 전기 보수 같은 것들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 풀 케파로 100% 돌리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당연히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 여기도 증설하면 그러면 이렇게 풀캡 하니까 여기도 증설하면 어 우리가 가져갈 수요가 별로 없겠네 이렇게 또 반문할 수 있는데 아이 리포트의 내용을 살펴보시면 어 알 수 있겠습니다만 어 리포트에서 중국과 인도가 추가적으로 케파를 늘리기는 어렵다 어 일단 정제 설비를 포함해서 서학 설비 전반을 추가적으로 강하게 투자하기가 어렵다 왜냐하면 일단 외국 자본 들어가기 어렵고요 외국 자본 들어가서 투자할 때마다 중국처럼 이렇게 누군가 짝을 지어서 같이 투자하는데 뭐 계약 안 지키고 그다음에 뭐 땅주인들이 전부 소송해서 뭔가 공사를 못 하게 만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기존에 이제 미리 진출해서 땅도 확보하고 공장도 지어는 업체들은 괜찮은데 뭔가 신규 투자하고 팩스를 넓히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인도에서 사업하시는 분들 그 인도 관련 콘텐츠들을 아마 유튜브에서 쭉 검색해 보시면 나오는 대부분의 기가 이미 진출해서 거기서 뭔가 뿌리를 받고 이미 이제 뭐 중국어로 환시가 맺어져 있는 그런 기업 들은 괜찮은데 신규 진출을 하거나 아니면 진출한 상태에서 새롭 케 팩스를 넓혀 가는 데는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인도가 중국이나 다른 나라보다 어이 환경 이슈에 좀 더 자유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기 무조건 뭐 석유 설비 때려 짓고 이러기는 또 쉽지 않다는 거죠.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이슈를 어 놓고 봤을 때 일단 여기에 풀 케파가 차 있는 그런 상황이 추가적인 설비 투자로 물론 이어질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 중국이나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처럼 보조금까지 줘가면서 엄청나게 설비 투자를 급격하게 늘릴 가능성은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그 물량 부담에 대한 부담은 지금은 좀 우리가 접고가는 것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 몇 가지 종목들을 우리가 좀 살펴보도록 합시다 자 세 가지를 좀 보고 있습니다. 아 일단 공급 부담이 낮아야 된다 이게 무슨 얘기입니까 경쟁에서 일단 조금 자유로워야 된다라는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이 안에 있는 종목 군들을 살펴보시면요 원에 들어가 있는게 낮은 공급 부담이라는 건데 여기에 지금 oci 오일 sk 이노베이션 금호석유화학 뭐 롯데 정밀화학 이런 종목군들이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이런 여기서 만드는 제품들은 상대적으로 마진도 예전 대비해서 크게 나쁘지 그다음에 경쟁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이런 일이나 SK 이노베이션은 왜 들어갔을까 아시는 것처럼 아 말씀드렸잖아요.

중국에서 추가적인 증설 어렵고 인도도 증설이 그렇게 원활하게 이루어지진 않고 있고 풀 케파가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여기가 이제 예를 들어서 풀 케파로 인한 뭐 보수 전기보수 같은 거 들어가게 되면 전기보수 들어가면 무조건 공장 쉬는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여이 풀 와 수요를 맞출 수 있는데 정기보수로 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수입해야 물론 지금 인도 같은 경우가 러시아 워낙 원유를 싸게 사고 있어서 당장 우리 걸 가져갈 가능성은 없지만 그래서 여기서의 또 하나의 포인트는 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언제 끝나는지도 중요하죠. 만약에 그 전쟁이 끝나서 러시아가 굳이 중국과 인도에 싸게 원유를 줘야 될 이유가 없어진다면 인도는 누구한테 손을 내밀 것인가 좋은 품질의 석유제품을 어디서 할 것인가 한번 우리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이 지금 리포트 하나증권 윤재성 리포트에서 또 하나 지적하고 있는 것은 어쨌든 내년도에 경기가 둔화돼 그다음에 금리는 올랐습니다. 그러면 어 재무 리스크가 있는 기업들은 아웃이다 그래서 요요로 그 기업들이 또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쪽에 있는 건 뭐냐 인도 시장에 얼마만큼 노출되어 있는가 즉 인도의 공장이 인도 수출을 하고 있거나 이런 기업들을 모아놓 거죠. 그런데 가운데 있는 교집합이 뭐겠습니까 결국은이 세 가지에 다 해당하는 기업들이다 그래서 공급 부담도 낮고 재모 리스크도 낮고 인도시장 노출도 높고 그 기업들이이 회사가 봤더니 금호석유 화학과 롯데정 화학과 유라고 하는 세 가지 기업이더라도 맞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꽤 논리적으로는 합리적인 어떤 결론을 출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한번 참고를 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가 또 하나 주목하고 있는 것은 예전부터 KCC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KCC 재무 리스크는 낮고 KCC 모멘티브 아니지만 KCC 인도에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페인트나 아니면 인도 그 현대자동차나 이런 쪽이랑 지금 붙어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다음에 일부 이제 뭐 유리라든가 같은 것들을 하고 라고 봐야 되는데 KCC이 모멘티브의 상장 자체가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여러분들에게 하나의 팁으로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저는 또 하나 솔루션도 좀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뭐냐면 어이 리포트 안에도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만 어쨌든 2025년도 되면 미국에서 퍼스트 솔라 다음으로 미국 현지에서 태양광 패널과 태양광 어 관련된 모듈 셀을 만드는 가장 많이 만드는 업체는 하나 솔루션이다 그니까 하나 큐셀이 거죠.

그래서 1등 업체인 퍼스트 솔라를 이길 정도는 아니지만 2025년도 생산 케파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위 업체로 올라오는게 하나 솔루션이라는 거죠. 그러면 보조금 어쨌든 두 번째로 많이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퍼스트 솔라의 실적이 항상 예상을 상해하는 것은 어 일단 보조금 때문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효성 첨단 소재를 포함한 이 효성 그룹들 같은 경우에는 인도에 이제 진출해 있는 것은 맞는데 어 일단 첫 번째로 고민해야 되는 건 여기는 재무적 리스크 재무적 리스크는 비교적 약하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살펴봐야 될 것은 어이 효성 첨단 소재나 그다음에 그 효성 케미칼이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부 자체가 약간은 다른 화학 쪽과는 다른 어 이런 그 특수한 어떤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재정 리스크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는 봐야 되기 때문에 효성 첨단 소재나 효성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조금 한번 어 그 부분은 고려를 해 볼 필요가 있겠다 아 이런 말씀을 조금 드리고 어 싶네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오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자면 일단 바이오디젤 쪽에서 새롭게 뭔가 나서는 기업들을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한번 찾아볼 필요가 있겠다 미국 쪽에서 어쨌든 생산량을 계속 늘리려고 하고 있으니까 이건 글로벌리 하게 한번 종목을 찾아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 싶고요 두 번째로 석학 쪽에서는 당분간 이익케 보기 가장 좋았던 2021년 그거 힘들고 평균도 지금 회복하기가 쉽지 않아서 공급 부담도 낮고 재모 리스크도 낮고 인도 시장에 노출되어 있는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을 고를 필요가 있겠다 그 안에서이 리포트에서는 금호석 교학 롯데 정밀화학 유닛들을 시하고 있고 저는이 세 가지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금무 석유 화학의 sbr 가장 주목하고 있다 물론 여기도 어 금호석 학도 크게 보면 세 가지 사업부가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는 조금 애매합니다.

그런데 sbr 아까 보여 드렸던 대로 마진도 비교적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 데다가 천연 고무 가격이 고개를 들고 있어서 어 타이어 쪽 시이라 그지 이런 쪽이 좀 살아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어 금호석유 화학의 이익 해보고 조금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롯데 정밀 화학이나 롯데 케미칼 같은 경우에는 어 재무리스크 관련 된 부분이 여긴 좀 낫다라고 표시돼 있는데 저는 그 부분은 조금 더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PF 관련돼서 롯데 건설이 어떤 모습을 보일 것인가는 분명히 짚고 가야 되는 부분이라서 롯데 그룹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우리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유니드는 어떤 측면에서 보면 지금 어 여러 가지 이슈에 가장 좀 자유로운 기업 중 하나가 아닌가라고 보여지는데 이게 뭐 거래가 크게 붙는 종목이 아니고 우리가 물량을 좀 많이 실어갈 수 있는 그런 뭐 기업은 아니니까 아 유니드는 그런 차원에서 저는 조금 더 어 공부를 해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석유 업종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나타나고 있는 이상한 일 두 가지는 하나는 바이오디젤 하나는 인도 시장이라고 하는 신시장 개척을 누가 가장 잘하고 있는가 그다음에 지금 각각의 석유 제품 가격이 전부 폭망 수준인데 그나마 그 폭망 수준에서 상대적으로 회복도 나타나고 있고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은 어디인가에 대해서 오늘 하나증권 리포트를 바탕으로 해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테슬라#현대차#SK이노베이션#금리#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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