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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은 훈한 주식의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10월 17일 토요일입니다. 금요일 날 장이 반등이 나오긴 했는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코스닥은 4% 정도 4.46% 상승한 채로 마감했고 장중에는 7%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코스피 역시 2% 상승한 5,600선 겨우 회복하는 정도로 마감을 했고요. 코스피 역시 장주에는 4% 넘게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뤄 드릴 거는 근본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AI. 미국이 이끌어가고 있는 AI 산업에 정말 문제는 없는가? AI 산업. AI 산업은 성장할 수 있습니다만 AI 관련된 주식들은 얼마든지 빠질 수 있습니다.
AI 관련된 주식들을 빠지게 하는 가장 큰 원인 자본 공급자의 돈 문제. 자본 공급자의 돈 문제를 냉철하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그보다 먼저 어제 나스닥이 또 빠졌는데요. 나스닥이 어제 2% 하락했고 2.15% 하락했고 SMP 500이 1.09% 그니까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이장이 빠졌던 원인 중에 큰 원인으로 지목됐던 미국 정부의 재정적자 문제. 미국 주식이 좋아야 우리나라 주식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한때 코스피가 9천을 찍을 때는 미국 주식이 오르든 말든 신경 안 쓰고 한국 주식이 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안타까운 거는 정부도 9천 찍을 때는 굉장히 주식 시장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안 하다가 지금 5천이 내려온 지금 정말 중요한 시점에 주식에 대한 얘기를 입을 싹 씻고 있습니다. 상당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근데 그렇다고 우리가 국장에서 지금 바로 미장으로 넘어가는게 맞냐? 포트폴리오 배분 차원에서 미장을 준비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미장 투자하시는 분들도 너무 잘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국장을 다 팔고 미국 몰빵 이건 전혀 아닌 거 같습니다. 적절하게 내 위험 성향 회피 적절하게 내 위험 회피 성향에 따라 미장과 국장의 포트폴리오 배분을 하시는게 맞다고 보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저희 아버지인데 저희 아버지하고 최근 들어서 드디어 어느 정도 기업을 분석하는 능력이 올라왔다고 인정을 해 주셔서 그런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요.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지금 KB 증권의 전신인 현대 증권에 그때 당시에는 애널리스트라고 안 하고 금융투자 분석사 예 금융투자 분석들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얘기를 하는데 저는 이제 완전히 숫자 뭐 구체적인 실적 이런 거 베이스로 얘기를 많이 하고 아버지는 소위 말하는 전반적인 히스토리 그 네러티브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해 주셔서 제가 얘기한 거랑 또 많이 다르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코스피 코스닥 하락이 누군가한테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그 얘기가 핵심의 요지였습니다. 그리고 반도체가 계속 갈 거냐 보다는 비반도체에서 기회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저하고 생각이 너무 같았습니다. 굉장히 좋았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우리는 비반도체에서 그렇다고 반도체를 버리자는게 아니고요. 기존에 반도체 말고 비반도체 물려 계셨던 분 특히 2차전지 또는 전력 기기 뭐 원전, 조선, 방산이 관련된 기업들에 저는 분명히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그 시기가 언제 올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고 언제 온다고 하면 다 거짓말입니다.
그래서 코스피랑 코스닥 빠진 시점에서 현금을 갖고 계신 분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다음 주에 한 번 더 빠지겠죠. 왜냐면 오늘 미장이 안 좋았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다음 주에 더 빠져서 5천이 깨지거나 5천 초반까지 온다 그러면 그때는 진짜 역발상의 관점으로 다시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저 역시도 다음 주에 전면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고 저는 원래 반도체가 많이 없습니다만 그나마 있는 반도체의 비중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을 높이셨던 분들 조금 비중 조절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될 타이밍이 아닌가 어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미국 재정적자 관련된 얘기도 앞부분에 나스닥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나스닥과 SP 500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말씀드려야 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왜 그 말씀을 드리는 근거는 장이 반등이 나오니까 어제 상승 종목 수가 2,265개가 상승했고요. 제가 최근 10월 달 들어서 거래일 평균 상승 종목수를 계산해 봤더니 1천000개가 넘습니다. 평균 1천000개입니다. 100개가 터질 때도 있고 1,400개가 터질 때도 있고 어제 금요일장처럼 2,200개가 터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여전히 우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만을 고집해야 되냐라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보시면 그 영상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 이주한 애널리스트 분이 삼성전자의 적정 기준은 7만 원, 하이닉스의 적정 기준은 2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얘기가 삼성전자가 7만 원이 된다. 하이닉스가 20만 원이 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 7만 원과 20만 원에 대한 논리적인 근거는 HBM이 중요하지만 결국은 반도체 가격이 꺾인다는 겁니다. 반도체 가격이 꺾였을 때 하이닉스는 적자를 기록하게 됐고요. 상당히 실적 악화를 겪었습니다. 지금의 최고 실적 앞으로 계속 둔화된다면 주가는 당연히 미래 실적에 대한 현금 흐름입니다.
미래 실적에 대한 할인값입니다. 그러면 미래 실적이 꺾이면 주가가 계속 갈 수가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부정적으로 얘기하기보다는 그 이주한 애널리스트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조심할 부분을 조심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지금은 냉철하게 다시 한번 또 한 번 내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때고 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싸게 사신 분들도 너무 무리하게 증권사에서 나오는 400만 원짜리 하이닉스 목표가 삼성전자 58만 원짜리 목표가만 보고 자기 자신이 원칙과 투자 원칙과 기준에 따라 자발적인 장기 투자면 모를까? 내 투자 원칙과 기준은 없는데 그냥 물려 있으니까 비자발적 장기 투자는 투자 판단을 빨리 바꾸실 필요는 있다.
그럼 두 가지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랑 AI 데이터 센터의 자본 공급자 실질적으로 돈을 대주는 자본 공급자의 문제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코어브 관련돼서 코어브의 2대 주주 10%의 지분을 갖고 있는 엔비디아가 어 코이브 문제 없는데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진정되긴 했지만 비디아의 젠슨왕이 코어이브 괜찮다고 얘기했다고 해서 코어이브에 문제가 끝난 것 전혀 아닙니다.에도 추천 리딩방이 전혀 아닙니다. 투자 아이디어 차원님을 강조드립니다. 본인의 판단과 본인의 기준에 따라 하셔야 됨을 강조드립니다. 투자 책임도 철저히 본인이지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특정 기업과 특정한 이해 관계가 전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자, AI의 돈을 대는 월가가 계속 자본 공급자의 역할을 할까? 지금 반반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불과 연초만 해도 AI의 돈을 대던 자본 공급자는 반반이 아니라 거의 100% 자본 공급자는 AI 산업에 대해 확신을 하면서 돈을 대주는 거에 대해 의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투자자가 B까지 내서 AI 관련된 주식을 사고 있다면 그때는 다른 문제가 됩니다. AI 산업에 흑망 성세를 거쳐서 특정 기업이 살아난다고 하면 관련된 자본 공급자는 훨씬 더 그 전에 돈을 빼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는 훨씬 더 먼저 꼬꾸라질 겁니다. 그래서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어제 미국 주식 관련돼서 정보의 부채가 심각한 트럼프 정보의 부채가 문제가 됐었는데요. 미국 재정적자가 9월 말 끝난 2026 핵계 연도에 따라서 1조 9,99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2,660조가 넘습니다. 작년보다 12%가 증가했고요. 미국의 재정적자는 역대 최대는 아니지만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요. 세 번째 많은 적자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발생한 관세에 관련된 환급금이 1450억 달러 발표가 됐는데요. 관세학 황급금뿐만이 아니라 미국 국채에 대한이자 지출 부담까지 2,60조 달러당 1300 50원대로 계산한 겁니다.
정부가 빌릴 돈이 많아진다고 하면 민간기업도 돈을 구할 때 까다로운 환경에 진입합니다. 특히나 지금 빅테크조차도 채권을 통해 자본 조달을 하고 있습니다. 적자가 늘었다고 국채 금리가 매일 오르는 것도 아닙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5% 초반에서 지금 조금 아주 소폭 내려올락 말락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려온 건 아닙니다. 5% 밑으로 떨어져도 높은 수준인데 아직 5%대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보면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10월 17일 토요일 기준으로 미국의 국채 금리는 좀 빠졌네요. 5.3까지 찍다가 지금 5.08입니다.
5.08. 여기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 5.08입니다.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공포에 빠지면 채권 같은 미국채를 사면서 안전 자산을 사면서 금리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국채 금리만 보시면 안 됩니다. 지금 중요한 거는 국채 금리가 내려가도 공급자 입장에서는 계속 불안불안한 퀘스천 마크가 붙는 AI 관련된 기업들을 요구하는 추가 이자는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포위브 사례가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위브 관련된 기사는 조금 뒤에서 보겠습니다. 기업이 돈 빌리는 소위 말하는 조달 비용이 오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미 오르고 있습니다.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정보가 빌리는 금리와 당연히 기업이 가지는 신용 위험은 구분해서 보셔야 됩니다.이 1% 상승이 얼마나 무섭냐? 100억 달러를 조달한다고 했을 때 연간 1억 달러가 증가합니다. 1억 달러입니다. 기업의 확정 손실이 아니라 엄청난 금융 비용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센터는 돈은 일단 먼저 빌려다 쓰고 회수는 나중에 합니다. 근데 그 회수 시기가 늦어진다고 하면 엄청난 조달 비용에 대한 부담을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신규 투자 한국 메모리 반도체한테 주는 주문과 주는 돈까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반도체가 좋아지려면 당연히 빅테크가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네오 클라우드 업체가 데이터 센터를 짓는데 문제가 생기면 안 됩니다.
그 문제가 해결되겠지. 데이터 센터는 살아남겠지. 그 그런 막연한 행복회로 희망해로만으로 국내 반도체주를 투자하게 하는 리스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은 당연히 하나를 더 봐야 됩니다. 정말 이례적으로 CNBC 스티브 세즈이란 앵커가 10월 15일 방송에서 직접적으로 한국 금융 당국의 뒤늦은 대응을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레버리지와 반도체 대형주 솔님이 있을 때 한국의 금융 당국은 도대체 한 개 뭐냐 적으로 나온 발언이었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5천 초반까지 내려온 마당에 정부는 아무 대응을 안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금융위원회가 15일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하고 미국의 금리 점검 AI 산업의 불확실성 육감및 매크로 점검 금융 회사의 무분별 신용 공여를 자재하도록 당보했다고 했습니다. 이거보다 근본적으로 국민연금이 이렇게 5, 초반일 때 당연히 과거에 같았으면 전술적 전략 배분을 정부의 압력에 의해서 고치지 않고 기존에 9천대 신랄하게 외국인이 200조 넘게 팔았던 것처럼 우리의 노후가 담긴 국민연금도 9천대에 적절하게 차익 실현했다면 정보 약바 없이 그러면 지금 5천대 엄청나게 싸게 국민 국민연금이 또 사면서 지수를 바치는 굉장히 구원 투수 역할을 했었을 겁니다.
그 부분이 실질적으로 그리고 또 최근에 제가 어제 본 기사로는 국민연금이 9천대에 안 팔고 들고 있어서 124조의 손실이 있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이미 지금 터져서 긴급 점검 회의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실질적인 자본 투여가 돼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코스닥 관련된 정책도 10월 달에 발표를 한다고 했는데 아직 발표가 나지 않고 있습니다. 변동성의 큰 장에서 투자를 하는 원칙과 판단과 종목을 선택하는 기준 그리고 전략 그거를 먼저 최우선적으로 공부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조달 비용이 바뀌면 당연히 국내 종목들한테도 주문과 매출과 이익과 국내 기업들의 조달 비용에도 당연히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영향을 미치는 사실들을 매일매일 공부하셔야 되고 주관 단위로 매일매일 정리하셔야 됩니다. 뉴스가 쏟아질 때도 기준은 남습니다. 빌런스 캠퍼스 구독장에서 매일매일 시향을 정리하고 수급을 정리하고 모멘텀을 정리하고 국가의 흐름을 정리하시다 보면 산업의 변화가 기업의 수익으로 주가의 흐름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이 흐름을 직접 만나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10월 31일 신도림 오후 2시 오프라인 강연에 꼭꼭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0월 30 유튜브 채널에 개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네. 게시물에 보시면 가장 첫 번째 개시물.요 게시물 중간에 구글 시트폼 신청이 있습니다.
질문 다섯 개입니다. 그 질문 다섯 개만. 나는 나이가 많아서 구글 시트폰 작성이 어렵다. 그러면 후는 7942 골뱅이 네이버닷컴으로 성함, 연락처, 유튜브 아이디 또는 빌런스 구독자시면 빌런스 몇 개인지 빌런스 아이디 꼭 남겨서 10월 31일 신도림 오프라인 강연에 오후 2시 많은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신도림 오프라인 강연에 오실 때 꼭 나는이 섹터 하나 꼭 질문하겠다 또는 나이 종목 하나 꼭 질문하겠다 하시면 제가 장작네시간을 빌려 놨거든요. 그래서 제 강연 시간 빼고 나머지 최소 한 시간 이상을 거기 참여 오프라인 강연에 참여해 주신 분들은 질문을 현장에서 직접 분석하고 답변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월가가 AI 기업들의 돈을 빌려주는 조건은 당연히 계약과 담보입니다. 근데 돈이 들어오기만 한다고 AI 관련된 기업들이 안전할 거예요. 돈은 들어왔는데 돈을 갚을 능력이 점점 더 어려움을 겪거나 돈을 갚을 능력이 기간에 비해서 모자른다고 하면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는게 코어이브 사건으로 터졌습니다. 코어이브 돈을 빌려주는 채권 시장은 여전히 AI 기업들의 경고를 날리고 있습니다. 바로 코어브의 10월 15일 이틀 전 기준으로 코어이브의 232년 만기 회사에 시장 수익률이 15.06%까지 %까지 올라갔습니다. 쉽게 말하면 회사가 코브 망할 위험을 감수하려면 15% 이상의 이자를 받겠다는 겁니다.
코이브의 위험 감수로 15% 이상의 이자를 받아야지만 돈을 빌려 주겠다는 겁니다. 15%의 의미는 물론 코어웨이브가 모든 빚에 대해서 15% 이자를내는 건 전혀 아닙니다. 이미 발행한 고정 금리의 채권의 약정 금리가 바뀌는 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새 돈을 빌리거나 기존 빛을 갈아타면 15%의 코이브는 이자를 내야 됩니다. 시장에 불신이 남아 있다면 이자가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요거 관련 기사 한번 볼게요. 제가 찾았는데요. 여기 보시면 코어이브의 5년물 신용 부도 수화프 프리미엄 1194.5포인트까지 5포인트까지 올라갔다고 돼 있습니다.
CDS 신용 부도 수화프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채무자가 빚을 갖지 못하면 위험에 대비한 일종의 보험 상품 겁니다. 보험 파생 상품입니다. 프리미엄이 높다는 거는 시장에서 코어위브의 채무 불리행 위험이 높다. 코어브가 빚을 못 갚을 것 같다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 코어이브 2031년 만기 회사치 수익률은 미국 국채보다 10%보다 높은 엄청나게 격차가 벌어졌죠. 그래서 통상 부실 채권으로 분류하는 기준선에 도달했다는 겁니다. 부실 채권. 그리고 5년 내 코이브가 여기 보시면요 기사에 보시면 5년 내 코이브가 빚을 못 갚을 확률이 네. 5년 내 코이브 회사에 5년 내 부도 확률 빚을 못 갚을 확률이 지금의 CDS 신용 부도 수합 가격에 따르면 50%가 넘어갔다.
예. 요렇게 밝혔습니다. 물론 마이클 인트레터 코웨이브 CEO는 시장이 비이성적으로 행동하는 시기가 있다. 채무를 감당할 수 있다. 엔비디아 젠슨왕도 코이브는 매일매일 자금 조달 조건이 좋아지고 있다 하면서 안심을 시키고 있습니다. 다만 코어이브는 엔비디아로부터 데이터 센터형 GPU를 받고 있습니다. 대량 수급하면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까지 지원받는 순환 거래 구조 형태로 성장해 왔습니다. 엔비디아가 작년 9월 달에 고객사를 찾지 못해서 코이브의 AI 서버를 2032년까지 매입하는 63억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고요. 1월 달에 2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했습니다.
코입의 부실이 수면위로 드러나면 당연히 엔비디아가 2대 주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0% 엔비디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AI 화랑 속에 연일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밑단을 마치는 AI 인프라는 막대한 부채 위기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TSMC 실적도 3분기에 68.7% 7% 증가하면서 31조 7,억의 순이익을 기록했고요. 그다음에 세계 최대 반도체 노장비 업체 네덜란드의 ASML도 3분기 실적에서 제일 중요한 올해 연간 매출 정망을 440억에서 450억 유로로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4분기 매출 역시도 전년 동기 대비 최소 22%에서 30% 증가한다고도 밝혔습니다. 외부 차입에 의존하는 신생 AI 인프라 기업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자금 조달 비용 상승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어서 위험하다라고 월스트릿 저널도 밝혔습니다. 그리고 세계 탑티어 운용사 중에 하나인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여기 역시도 하일드 채권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투자자들은 고금리 장결화를 한계 차입자에게 부과되는 사실상의 세금으로 보고 있다. AI 투자자에게 한계 차입자는 우량화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닌 모든 기업이라고까지 밝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암호바 자산운영의 CIO 역시 미국채 금리의 상승이 이미 금융 여건을 긴축시키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영향 안 미치더라도 경제 일부 영령에 상당한 둔화 효과를 가져올 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당연히 AI 관련된 기업들한테 부담이 되고 있고 부담이 점점 더 커지고 있고 더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자와 주식을 분석하는 애널리스트 AI 산업이 좋다. AI 산업이 전망이 좋다는 보고서와는 실제 코어브에 돈을 빌려주는 대출자의 대출심사는 다릅니다.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사람과 투자했는데 아 이거 불안한데 원금이라도 돌려봤자 하는 대출자는 같은 회사를 보고도 다른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는 겁니다.
주식은 미래에 대한 기대값으로 꿈과 희망을 보며 기다려 줄 순 있지만 실제 돈을 빌려준 자본 조달 공급자들은 원금만이라도 불안하니까 일단 회수하자. 그 심리가 커질 수 있다는 코웨이브는 3월 달에 최대 85억 달러의 금융 약정을 맺었고요. 8월 달에 26억 달러의 금융 약정을 맺었습니다. 이때 블랙스톤 크레딧 스윗 다양한 투자자들이 투자자로 참여했었습니다. 그리고 특정 설비. 당연히 코이브가 갖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GPU 설비 관련된 담보를 맺었는데이 GPU 담보 계약에 대한 것도 끊임없는 노이즈가 나올 실제 10년 이상의 GPU를 담보 가치를 잡았다면 자본 공급자는 10년은 택도 없는 소리다.
5년도 많이 잡은 거다. 그 이견이 극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객 계약이 대출보다 먼저 끝난다. 평균 고객은 3년입니다. 그런데 대출만기는 최소 5년 이상입니다. 그러면 2년에 갭이 존재하는데요. 기준 금리의 조건도 5.5포인트를 더하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대출마다 위험과 조건이 당연히 다른데 고객 계약이 먼저 끝나도 연장을 하거나 다른 계약 고객을 구해야 되는데 이렇게 AI에 대해서 노이즈가 나오는데 다른 계약 고객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리고 과거에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렸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 당연히 아닙니다.
일부 회사 급락했다고 해서 모든 회사에 담보가 막힌다는 것도 아닙니다. 당연히 대출자가 확인해야 되는 거는 돈을 내야 될 고객, 계약의 확실성, 전력 문제 특히 전력에서 공급의 병목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갚아야 될 원금 전력도 확보했고 사용할 고객도 정해져 있는 그런데 일부는 땅과 계획만 있고 고객도 불확실하고 전력도 불확실합니다. 지금 네오클라우드 업체 물론 코어 이브는 수주 장고가 1,450억 달러가 넘었다고 데이터 센터 땅을 빌려주는 임대의 조건이 당연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코이브나 오라클이나 네비우스 같은 회사는 우리가 알 만한 회사니까 수주 장고도 확보했다고 했으니까 덜 위험할 순 있지만 나머지 그 밑에 그 밑단에 있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상당히 많이 당장 지금 고객도 확보하지 못했고 전력도 확보하지 못해서 리스크에 터질 우려가 있다는 금융비용이 올라가면 여기서 보시면 금융비용 5%로 감안하면 5대 5였던게 금융비용 조달 비용이 올라가면 당연히 금융비용 남는 걸로 주주들한테 나눠 주기 때문에 주주의 몫이 급격하게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AI 시설은 돌아가도 자본 조달 비용이 올라가면 주주한테 가는 몫은 쪼그라될 수밖에 없습니다. 조달 비용이 상승하면 투자의 우선 순위를 조정하게 되고 국내 하드웨어 업체들한테 발주를 지원하게 되고 그러면 국내 하드워 하드웨어 업체들이 가진 이익에 대한 기대값이 조정됩니다. 그러면 실적에 대한 리스크 우려 미래에 대한 기대값으로 주가를 당겨왔는데 미래에 대한 기대값이 급격하게 낮아지네. 그럼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돈줄이 막힐 때는 관련주를 동반 매도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지만 실제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주문과 납기의 변화가 생기면서 개금 회수의 위험도 생깁니다.
물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국내에서 데이터 센터 하는 센터들을 하는 국내 관련된 AI 관련된 인프라 기업들은 자금 조달 문제는 찾아보시면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국보다 더 안전한 기업들도 수두룩합니다. 시설의 생존과 기존 주주의 자금 회수 문제는 명백하게 다릅니다. 오라클이 9월 달에 200억 달러의 주식 발행을 완료했다고 9월 말에 발표했습니다. 투자 여력을 확보했지만 기존 주주들한테는 지분 희석이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금 확보 다음에 기존 주주들한테 이익이 돌아가는지를 따져 보셔야 돼. 그래서 최근에 기업들이 채권을 발행하는 거 그 조건 따져 보시면 거기에 기회가 있을 수도 있고 굉장히 조심해야 될 리스크 요인이 될 수도 대부분은 현금 흐름이 좋으면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단합니다.
아니면 제3자 배정 방식을 씁니다. 금리를 내면서까지 자금을 조달한다는 거는 기업의 자금 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겁니다. 굉장히 자금 사정 중요합니다. 자금을 확보해서 전력과 인허가 그리고 시설을 가동시켜서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고객한테 지급합니다. 가동이 늦어지면 당연히 현금 흐름에 문제가 생기고 하드웨어는 앞단이 아니고 뒷단입니다. 그러니까 돈 받는게 늦어지면 당연히 그 부분이 주가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들의 현금 흐름과 자금 확보에 문제가 없는지 자금 조달 조건 안정 하향 안정화 되는지를 냉철하게 계속적으로 이런 코이브의 회사체 문제가 터지지 않는지를 계속적으로 체크해 보셔야 됩니다.
국내 주식한테도 직접적으로 고객의 설비 투자에 따라 장비 발주를 받는 한미 반도체, PSK, PSK 홀딩스, 테스, 주성 엔지니어링, 원익 IPS 이런 회사들한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관점으로 직접적으로 국내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을 저는 살펴봐야 된다고 봅니다. 미국의 코어브에 문제가 생기든 오라클에 문제가 생기든 그거는 조금 영향이 다릅니다. SK텔레콤이 국내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 울산에 짓는 거, GS 건설이 동해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 NHN 경기도 양평과 현대 건설이 포항에 데이터 센터를 짓는 거는 미국의 네오클라우드 업체하고는 좀 다른 문제.
근데 AI 데이터 센터는 확대될 겁니다. 미국보다 훨씬 늦었지만 우리도 AI 데이터 센터를 GS 건설이, SK 텔레콤이, NHN이, KT가 LG U플러스가 삼성 SDS가 현대 건설이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심지어 아마존의 AWS와 울산의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의 AI 데이터 센터 매출이 93%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NHN의 클라우드 NHN의 클라우드 사업부가 데이터 센터인데요. 85%씩 성장하고 SKAI 데이터 센터는 매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SKAI 데이터 센터의 매출도 20 8년도 정도 되면 무난하게 AI 데이터 센터에 나오는 매출만 2조 돌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년 정도 되면 NHN도 SK 아 NHN도 AI 데이터 센터로 나는 매출만 27년도에 1조 좋게 보는 데는 1조 2천억까지 보고 그래서 국내 AI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 매출이 조단위의 매출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공공 수요가 있다는 건 수요 기반의 차이는 있지만 예산, 계약 조건, 수익성까지 보장됐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일부 업체들한테 쏠릴 수 있습니다. 그 수혜를 가장 많이 가져가는 거는 NHN SK텔레콤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상 발전기를 만드는 GNC 에너지. GNC 에너지 역시 매출과 이익의 분기 실점 그리고 수주 장고까지 역대급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개별 기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빌리언스 캠퍼스에서 주관 트렌드와 월말 복귀 특강으로 확인하실 수 그리고 실제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공격적으로 짓고 있는 GS 건설과 현대 건설 건설주 중에 새롭게 AI 데이터 센터가 모멘텀이 강력하게 붙는 회사입니다. 물론 DC도 하고 삼성 몰산도 하지만 가장 공격적인 거는 현대 건설과 GS 건설입니다. 그래서 GS 건설과 현대 건설을 국내 데이터 센터 관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볼 필요가 있다. 이미 GS 건설은 동해에 1.2GW 현대 건설은 포항에 데이터 센터를 엄청나게 크게 짓고 있고 단계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가반 등 미국의 회사체 특히 AI 관련된 회사체의 안정 여부가 빠르게 해결돼야 될 거 같고요. 미국의 정부체, 정부 부채 문제도 심각하게 주가의 변동성을 키울 요인입니다. 코스피의 수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초 대비 아직까지 40% 넘는 상승을내는 코스피를 매도해서 일단 급한불 회사체 관련된 부분 미국의 정부 조달과 관련된 채권에 먼저 돈을 대는 아직까지 우리나라 여전히 현금 인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연초 대비 수익이 많이 났고 있기 때문에 그 역할 때문에 외국의 수 외국인의 수급은 계속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굉장히 어제 반등이 나올 때 외국인의 수급을 야 5,000대 초반까지 빠졌는데도 안 들어와 기대를 했는데 여전히 들어오고 있지 않는 이유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AI 관련된 노이즈이 두 개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행인 거는 외국인은 현물은 팔고 있지만 선물 쪽에서는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는 거고요. 코스닥 역시 반도체 소부장이 추세는 아직 절대로 꺾이지 않았다고 봅니다. 추세는 꺾이지 않았고 코스닥 쪽에 긍정적인 부분은 2차전지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큰 축이었던 바이오의 상승세는 절대 아니고요. 바이오의 하락세가 좀 멈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날 특징적으로 바이오 관련된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ABL 바이오의 큰 폭에 반등이 나오긴 했습니다. 물론 추세적으로 지켜봐야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미국 시장의 AI 관련된 자금 조달의 노이즈 그리고 미국 정부의 부채 문제이 부분이 계속적으로 변동성을 키울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지금은 만약에 다음 주에 코스닥이 아 코스피가 5, 초반까지 온다고 하면 현금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지금 모두가 지금 공포에 떠는 시점까지 왔습니다. 그럴 때는 역발상으로 용기를 내실 때다. 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계속적으로 지금 외부적인 요인들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개별 섹터와 개별 기업을 빨리 시장이 정상화돼서 말씀드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고요. 큰 폭에 반등이 나오면 다시 기존대로 개별 섹터나 개별 기업들 말씀드릴 거고요. 오늘 관련된 내용에서 내 계좌에 실제이 AI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고 계신다고 하면이 자금 조달 조건 그다음에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현금 흐름 그리고 실제 내 회사의 수주와 매출과 실제가 연결되는지 그 세 가지를 꼭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댓글로 지금 가장 걱정되는 거 미국 AI 기업의 빛. 두 번째 국내 반대 매매. 세 번째 미국 정부의 부채. 마지막네 번째 내 종목의 실제 감소및 수급 악화. 이게 가장 걱정된지이네 가지 중에 한 가지를 꼭 댓글로 달아 주시면 그거 관련돼서도 제가 주제로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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