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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천이 깨졌습니다. 말이 되나 싶은데 하루 만에 6%가 넘게 하락하면서 6천이 붕괴됐죠. 이거 이렇게 많이 하락하는 거는 정말 두 달 들어서 처음 봅니다. 지금 387포인트가 떨어졌거든요. 이렇게 되면서 뚝 떨어졌죠. 그리고 저번 주에만도 우리가 7,000포인트를 유지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이제 일주일 만에 1,000 포인트가 떨어지게 됐기 때문에 어 조금 손해나 이런 것들이 좀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두 달 만에 사이드카가 나왔어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은 그동안 사이드카가 왜 안 나왔을까 생각해 봅시다. 레버리지 ETF를 못 하게 해서 사이드카가 안 나왔을까요?
그게 아니라 결국 주식이라는 거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총량의 법칙인데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조단위로 매일매일 팔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수가 버티고 안 떨어졌었던 이유는 딱 그 두 달 정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물론 이제 삼성전자는 종료된 거로 추정이 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아직 좀 남아 있는 거로 추정이 됩니다. 계속 긁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곧 종료될 거로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두 달 동안 외국인이 쉬지 않고 팔았었고 개인들도 파는 거에 동참했다가 최근 들어서는 이제 좀 사고 있죠.
그리고 총량입니다. 누군가가 사면 누군가가 팔고 누군가가 팔면 누군가가 사는데 이제 자사주 매입이라는 플러스 요소가 빠지게 되면은 개인과 외국인 기관들끼 서로 주고받는 매물들만 있어야 되는데 외국인들이 나는 살 생각 없는데 계속 발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개인은 받아 줘야 되는데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고 싸니까 받는데 만약에 이게 하락장으로 들어 들어가는 경우면은 개인들이 피해를 보는 거죠. 하지만 그동안 이제 V자 반등들이 많았었기 때문에이 하락할 때마다 샀었던 개인들이 돈을 벌었었습니다. 학습 효과라고 하죠. 그래서 나중에 뭐 이번 거 말고 나중에 나중에 언젠가 진짜 하락장이 왔을 때 그 V자 반등으로 먹었었던 그 학습된 기억들이 진짜 하락장에서는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 못하고 그냥 빨려 들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어요.
그게 이제 몽골 기병들이 썼던 망구다이 기법이라는 건데 전쟁할 때마다 조금씩지는 척하면서 전리품을 던져 줍니다. 그러은 계속 그걸 물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쟁 큰 전쟁이 나도 갑옷까지 던지고 그냥 달려갑니다. 그 전리품을 먼저 가서 집으려고 그러다가 이제 함정 파 놓고 대규모로 이제 하는 경우었죠. 주식 시장도 크게 다르지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입문학 공부도 한번 같이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날에 한국은 휴장이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그런데 미국 증시는 좀 하락을 했었고 이게 시장 금리가 계속 오르면서 시장에 압박을 주고 있고요.
AI에 대한 이슈도 계속 나옵니다. 뭐 반복된 이야기들인데 상황에 따라서 이게 아프게 들릴 때가 있어요. 그러다가 어제 미국 이제 메모리 주들 위주로 급락을 하면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도 안 좋을 거야라는 분위기를 예고했죠. 결국 미국보다 더 아프게 외를 맞았습니다. 보시면 삼성전자가 7% 넘게 떨어졌고 하이닉스 8% 삼성전기가 9% SK 스퀘어는 12% 정도 빠지고 있더라고요. 대부분 시총 상위주들이 AI 인프라랑 반도체랑 연관된 주식들이 많기 때문에 미국보다 특히 우리 메모리 비중이 훨씬 높고 특히 반도체 비중도 시총 비중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하락할 때 미국보다 더 많이 하락합니다. 문제는 앞으로이 더 내려갈 거냐 반등할 거냐 이제 이거를 알아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예상하기가 쉬운 것들은 아니죠. 왜냐면 변수에 따라서 계속 바뀌기 때문에. 하지만 이제 이렇게 생각해 보면 돼요. 사는 사람은 앞으로 더 내려갈 것 같다 생각하면은 지금 안 사고 지켜보게 됩니다. 내일 살까? 기다려 볼까? 이렇게 되는 거고 파는 사람은 더 내려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이제 계속 이제 계단식으로 내려가게 되면은 지금이라도 빨리 팔아서 손실을 줄이려고 하겠죠. 그래서 주식 투자가 대중의 인기가 많을수록 이렇게 패턴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증시의 변동폭이 굉장히 커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상승할 때도 똑같은 이유로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사이드카가 올해 자주 나타났었던 이유 중에 하나도 대중 심리가 뜨거웠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운탕과 냉탕을 반복하면서 단타 위주로 거래하다 보니까 이렇게 사이드카가 자주 나올 수밖에 없었다라고 보는 거죠. 어제 브로드컴 CEO가 이런 말을 하나 했었어요. 메모리 부족이 1년 뒤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메모리 주식들한테 좋은 내용들은 아니죠. 그리고 최대 제약 요인은 그게 아니라 자본입니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때 이제 인테일 리프한 CEO들 같이 이제 좀 동조해 줘요. 지금 시급한 과제는 자본과 자본 비용의 상승입니다라고 지적을 해요.
그리고 투자자들이 투자 자본 수익률 ROI를 보기 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AI에 무조건 믿고 투자하는 시대가 아니라 이제는 수익성에 대한 의심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최근 유가 상승으로 물가가 급등했고요. 연준에서 지적한 거는 유가랑 이런 거 문제가 아니라 인건비 급등도 물가 인생에 굉장히 큰 원인이었다라고 지금 꼽았는데 여기에 재정적자 우려가 터졌고 AI 회사체 발행으로 국채 금리가 크게 올랐습니다. 국채 금리 오른 이유가 여러 가지가 묶여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국채 금리가 쉽게 떨어지기 어려울 것 같다라는 얘기도 그런 이유였던 겁니다.
AI 데이터 센터는 장기 대출이에요. 30년 모기지 금리랑 비슷하다라 볼 수 있겠죠. 최근 모기지 금리가 7% 넘었습니다. 그리고 주택 거래가 12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죠.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라 하더라도이 금리에 대한 부담이 수요 감소를 일으킬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AI 관련은 호항이 맞지만 다른 곳들은 시장이 냉각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램 가격 모르고 GPU 가격 취소고 인건비 취소고 전기 올라가고 주민들 반대하고 정부에서 공약으로 AI 데이터 센터 못 짓게 하겠다라 해 버리고 그러면 이럴 때 AI 데이터 센터 만들 때 단순히 들어가는 자재 비용뿐만 아니라 환경 영향 평가라든가 그 허가 날 때까지 인허가 기간 동안 우리가 이제 이자를 내면서 기다려야 되는 돈들 기회 비용 다 계산해 보면은 과거보다 돈이 훨씬 많이 들어간다는 거죠.
여기다가 중국산 저가 토큰 공세로 인해 가지고 토큰 가격도 많이 낮췄습니다. 신형은 비싸게 유지하지만 구형 모델들은 가격을 빠르게 빠르게 낮추고 있거든요. 자, 그럼 뭐냐면 비용은 늘어나고 단가는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당장 가동되는 데이터 센터 맞진율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지어질 데이터 센터의 마진율에는 의심이 쌓일 수 있다라는 거죠. 투자자 관점이라면 그렇게 볼 것 같아요. 그니까 AI 호황과 경쟁에 대한 거는 뭐 별개로 얘기를 하고 이제 이런 건 이것 때문에 뭐 건설 수요가 좋을 거예요. 이것도 맞는 얘긴데 투자 수익률을 기반으로 하는 또 우려들은 서로 달라요.
그러니까 기존의 좋아요는 현재라든가 당장에 미래들인 거고 앞으로 투자 수익률 걱정하는 거는 5년 뒤에 완공되는 거 이런 것들은 정말 고민이 될 수밖에 없겠죠. 이런 것들이 싸우고 있다 이거였고요. 그리고 진짜로 떨어진 이유는 그것도 아닙니다. 이제 거의 어퍼컷을 맞은 거는 창신 메모리인데 창신 매물이 조심하라는 경고는 제가 채널에서 2년 이상 계속 얘기했습니다. 이유를 말할 수 없습니다. 근데 방심하지 말고 제발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이번에 창신이 그 4F 스퀘어 이거 디랭 구조를 적용한 차세대 서버형 메모리를 개발했어요.
이름이 DDR5 RDI MM 이건데 올해말까지 출시한다고 밝히면서 메모리 주식들을 급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마이크로도 많이 떨어졌죠.이 기술이 뭐냐면 그냥 셀 면적을 줄이는 기술이에요. 그럼 칩분 덩어리는 같은데 여기에 셀이 작아지면 더 많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데이터 처리 능력이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현재는 6F 스퀘어를 쓰고 있는데 이게 결국 뭐냐면 수평에서 수직으로 바뀐다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그 삼성자랑 하이닉스도 개발을 하고 있는 거고 양산 계획은 잡지 않은 상태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먼저 치고 나가는 발표를 하면서 시장에서 동의한 겁니다.
중국이라는 곳은 한 두 수 아래 정도로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역전을 할 수도 있다라는 두려움이 된 거죠. 물론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 그래서 시장에서는 에이 저거 불가능한 얘기야. 뻥이하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고 뭐 일시적으로는 좀 충격을 먹겠지만 또 시장에서 잠시 잊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지속적으로 경고하지만 어 조심해야 됩니다. 또 하나의 우려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종료가 이제 되었거나 인박했다라는 건데요. 코스피 매수 주체를 지금 쫙 보세요. 보시면은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하루에 2조씩 숨매도 하고 있고 어 기타 법인이 자사주로 추정되는 창구인데 평소에 1조 6천억씩 순매수를 유지했했었기 때문에 외국인이 파는 거와 기관이 자사주로 매수하는게 얼추 밸런스를 맞췄습니다.
7천을 유지했었던 거죠. 근데 이제 기타 법인의 매수세가 뚝 떨어졌어요. 하루에 한 7,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주식이 떨어지면은 기타법인 매수 물량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냐면 금액에 맞추는게 아니라 수량에 맞추고 있다는 거죠. 자사주가 맞을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게 끝나고 나면 버틸 수 있냐라는 거죠. 그동안 매도세였던 개인이 매수세로 돌아서긴 했는데 저가라고 생각하고 들어오고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만약에 흐름이 바뀌지 않고 쭉 내려가는 추세라면은 외국인들은 자사주 매입 기간 동안 비싼 가격에 팔고 나가는 땡큐가 되는 거고 저가라고 들어온 개인들은 피해를 볼 수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이라는게 V자 반등이 반드시 뭐 오면 좋겠지만 꼭 하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식 하락처럼 보이지만 또 부위자 반등이 오는 것도 있는 거고 시장에서는 예상 못 할 일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갑자기 어디서 전쟁 났대. 이런 전쟁이 날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뭐 갑자기 그러다가 뭐 트럼프가 또 이런 이슈들 발언을 만든다든 또 이것도 증시가 또 요동치고 갑자기 창신 이런 발표할지 또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런 것처럼 예측할 수 있는 범위들이 어 넘어가는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어 포트폴리오 주식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수비형도 있어야 되고 중간형도 있어야 되고 공격형도 있어야 되고 그렇게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놔야지만 여러분들 리스크를 해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힘내시고요. 또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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