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캐지 전기차 수요 정치 때문에 고생하던 2차전지 섹터가 이제 좀 활기를 좀 찾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ESS 때문인 거 같은데요. 뭐 이제 장인께서는 삼성 SDI를 눈여겨 보시라고 하셨는데 ESS가 2차전지의 새로운 동력이 정말 될 수 있을지 이게 우리나라 기술이 있는 겁니까? 음. 아무래도 이제 ESS뿐만 아니라 그 2차전지 모멘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기차 케즘으로 한번 크게 위축이 됐잖아요. 근데 이제는 좀 회복 국면으로 갈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일 좀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제가 매번 강조드리는 건데 과거에 이제 2차전지 모멘텀이 크게 전기차를 기반으로 컸을 때는 이게 아무래도 그 B2C 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들에게 이제 전개되는 그런 시장이었는데 지금 현재 2차전지는 B2B 시장으로 많이 넘어가고 있어요. 데이터 센터, ESS라든지 로봇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제 개인들이 사가는 영역, 소비자, 일반 소비자가 사가는 영역이 아니거든요. 기업들이 사가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로봇에 들어갈 배터리라든지 그다음에 더 나가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갈라든지 이런 점들을 좀 감안해 보신다라고 했을 때는 사실상 이제 B2B 시장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어, 가격보다도 가성비보다도 퀄리티를 더 따지는 시장으로 변모했어요. 그래서 원래 이제 중국의 가성비가 좀 더 앞서 나갈 수 있는이 어찌 보면은 배터리 시장이 어 이제부터는 퀄리티가 더 중요한 품질이 더 중요한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 기업들이 사가는 뭐 테슬라라든지 현대차로 뭐 보스턴 다이네믹스 이쪽이이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지 로봇 시장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평가받는 기업들이잖아요.이 이 두 기업이 지금 차용하고 있는 2차전지가 삼성 SDI랑 LG 에너지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봇에 들어가는 2차전지를요. 그리고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같은 경우에도 LG엔솔이나 삼성 SDI를 기반으로 해서 사실상 이제 확장성이 굉장히 크게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이제음 오히려 이제 전기차해즘으로 인해서 위기를 겪고 나서 다시 이제 돌아서는 회복되는 지금 사이클에서는 오히려 한국 기업들이 훨씬 더 프리미엄을 받고 더 중국 위로 어 제치고 도약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상황이 연출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어서 2차전지는 훨씬 더 이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을 가지고 있는 섹터라고 보고요.
어, 사이클도 올해부터 이제 많이 돌아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이제 내년 내운년을 바라보고 투자하신다라고 하면 2차전지는 좀 늦지 않았으니까 어, 꼭 투자를 고려해 보시는 걸 좀 권장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개별 종목을 한 좀 하고 싶은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거? 어, [콧방귀] 두산 에너빌리티는 솔직히 이제 말씀드리면은 PER이 이익 대비해서 굉장히 높은게 사실이잖아요. 뭐 몇백 배이기도 했었고 어, 향후에 이제 실적이 올라가는 걸 감안해도 뭐 수십배 거의 100배 좀 안 되는 뭐 70배 막 이렇게도 바라보고 있는 단계니까 상당히 이제 굉장히 리스크로서 바라보고 있기도 합니다.
어, 근데 이제 사실 워낙에 이제 원전 산업 자체가 장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하다 보니까 결국에 긴 호흡을 바라보겠다라고 하면 두사인빌리티뿐만 아니라 원전 산업 전체 카테고리는 여전히 저는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잘 가고 있는 거 불안하잖아요. 주가가 올라가 있는 거. 그래서 제가 반도체 소프트웨어를 같이 섞라고 말씀드렸듯이 에너지 투자를 하신다라고 했을 때는 저 원전만 사거나 2차전지만 사기보다 원전과 2차전지를 같이 섞어서 확보하는 그런 전략을 해징 전략으로서 구사하시는 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어이 네이버를 가지고 계신 분들도 속상한게 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이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게 됩니까? 어, 네이버나 카카오 이런 플랫폼 기업들은 일단 미국의 그 소프트웨어 빅테크 기업들을 한번 좀 살펴보시 계속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 그렇죠. 근데 어 간밤에도 이제 좀 그 미증시 어 예 간밤에도 이제 미증시 통해서도 이제 보지만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어느 정도는 이제 회복면으로 가려고는 해요. 근데 말씀드리지만 결국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터보컨트 같은 것도 그렇지만 AI 산업이 빨리 확장이 속도감을 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제 소프트웨어도 빨리 가동이 되고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이 이제 본격화될 수가 있는 거라서 지금은 계속 돈을 투입하고 있는 단계라 소프트웨어 못 가는데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게 언제까지 그러겠냐 도산할 때까지 돈만 쏟아붓고 사업 안 할 거 아니잖아요.
회수 확인해야 됩니다. 이제 그래서 우리가 공장만 짓고 제품 출시도 안 하고 망한다 이러지 않을 거니까 스마트폰 시장이 이제 확장됐을 때처럼 사실상 지금의 이제 데이터 센터를 기반으로 한 AI 산업이 커지게 되면 필연적으로 소프트웨어 시장을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거 왜듭니까? 여러분들 이거 어 그냥 문자만 하고 전화만 할 거면 만들 이유가 없죠. 다톡도 쓰고 안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쓰려고 만든 거잖아요. 그니까 마찬가지면 데이터 센터 그냥 뭐 갖다 놓고 구경하려고 장식하려고 만든게 아니잖아요. 소프트웨어 돌리려고 이제 만든 겁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에 오를 건데 자꾸 딜레이 되니까 답답하게 좀 실망감에 빠지고 있는 건 분명히 사실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망하지 않을 기억만 사 놓는다면 분명히 역전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요. 어, 그 시점을 사실상 이제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들 오라클이나 뭐 인트나 세일즈 포스 그다음에 메타, 아마존, 뭐 구글, 알파벳 그리고 뭐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이 전체적으로 어, 회복이 되는 구조로 가는지 업사이드가 이제 열리면서 다시 올라가기 시작하는지 실제로 몇몇 기업들은 이미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플랫폼 기업은 좀 길게 보시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반도체랑 섞어서 확보하시면 조금 아마 이제 반대급 반도체는 어차피 또 올라갈 거기 때문에 안정감이 좀 있지 않으실까 생각 국내 소프트하고 이제 해외 뭐 빅테크하고 좀 다른게 이제 그쪽은 AI 모먼텀이 좀 있는 거 같아요. MS라든가 메타 같은 경우도 아예 데이터 센터를 지으니까. 근데 우리나라 철저하게 이제 플랫폼이나 소프트웨어로만 하니까 이게 좀 너무 힘든지 않나 이런 생각 좀 드는데 문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 아무래도 제 그 분야에 있어서는 좀 더 우리가 시간이 지나봐야 알 거 같긴 한데 우리가 그 그래픽 카드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이번에 그 엔비디아로부터 제공을 받는다라고 했을 때 네이버도 한 6만 장 가져간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사실 데이터 센터도 데이터 센터지만 지금 현재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서 플랫폼 산업을 AI를 기반으로 확장하는 단계로 가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수익 구조가 상당히 커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물론 이제 직접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는 그런 기업들도 중요하지만 지금 플랫폼 사업을 영의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유리한 조건으로 이제 전개를 해 나갈 가능성이 있어 가지고 어 설사 이제 지금 조금 뒤쳐질 수도 있고 미국보다는 좀 아쉽다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러한 이제 산업에 돈이 몰리는 다시 [콧방귀] 말해서 하드웨어로 가고 있던 돈이 소프트웨어로 몰려가는 이동하는 이런 구조로 가게 되면 한국도 똑같이 아마 반도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흐름이 전개가 될 겁니다.
입니다. 결국 어 지수는 똑같이 안 따라가도 산업 트렌드는 추정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돈이 이동하는 거를 아마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네. 자, 현금은 좋을 때가 아니라 폭락했을 때 쓰는 것이라고 늘 강조하셨는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 비바람이 멈출 때까지 서두르지 말라는 조언도 계속 남기고 계신데요. 자, 개인 투자자들이 패닉셀링에 휘들리지 않고 현금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타이밍이 언제인지 어, 이거 알면 정말 저 돈 많이 벌 것 같은데 공격도 손절도 아닌 관망이 왜 지금 중요한 전략인지 뭐 원칙을 좀 정해 주시고 고맙겠습니다.
네. 어, 일단 이제 결국에는 시장 노이즈는 투자하면서 뭐 평생 동안 계속 있을 거잖아요. 근데 그 노이즈는 물론 아예 무시해야 한다 이런 걸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노이즈보다 더 근간해서 여러분들이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는 거는 어 기준 금리입니다. 금리 추위. 그래서 금리 추위가 하방 사이클이면 여전히 여러분들은 투자를 해 나가셔야 되고 어 흔들려도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가나 증시가 흔들려도. 근데 어 이런 돌발락제 뭐 전쟁 터지면서 증시 흔들리고 주가가 떨어지면 그때 팔아야 되는 애들은 있어요. 어떤 애들이냐면 여태까지 엄청 올라와 있었던 종목들 성과를 내고 있었던 종목들 이거 앞으로 금리나 스탠스니까 더 갈 거니까 나는 더 욕심 낼 거야.
이러다가 어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거나 정말 적게 먹고 나오거나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충격이 오게 되면 성과를 많이 내고 있던 종목이나 섹터는 성과를 내시라. 많이 뭐 전부는 아니더라도 뭐 일부라도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섹터들 근데 증시가 안 좋아서 주가가 안 좋아서 던진다 이런 거는 반대합니다. 금리 사이클만 유지된다면 저는 그런 것들은 가져가는 걸 권장드리고요.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실은 증시의 악재가 발생하면 여러분들 추매를 고려하셔야 되지만 기업의 악재가 발생하면 손절을 고려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기업의 악재가 정말 근본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발생한 거고 미래 이익을 컨센서스를 모두 해치는 수준이다라고 하면 물론 그거는 이제 고려를 하셔야 되겠지만 단순 증시 악재로 인해서 어지로 증시가 떨어지니까 주가가 떨어진다. 그런데 좋은 기업을 던진다. 이런 거는 그냥 휘두르는 거에 휘둘려 주는 거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어 성과가 나고 있고 잘 나가고 있는 종목들은 일정 정도라도 익절하자. 근데 성과가 안 나고 있는 좋은 주식 앞으로 꼽힐 종목은 손에서 놓지 말자. 요렇게 좀 기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