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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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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의 투자비책] 미국 WTO 종식 선언, 트럼프식 새로운 무역 체제의 시작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5-08-13 · 유튜브 시청 6,425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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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식 정책(관세·달러약세·통화량 증가)은 물가 상승 압력을 만들고, 이를 상쇄하려는 감세·유동성 공급이 AI 중심 미국 대형 기술주 버블을 키운다는 주장. 미국 증시는 SP500 PER 25배·PBR 5배, GDP 대비 시총 200%로 고평가이나 유동성으로 신고가 가능. 이익 집중(대형주·AI)으로 미국 빅테크 중심 투자가 안전하다고 봄. 반도체 품목관세는 어려울 것으로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이제 1부에 이어서 2부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부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아주 심플합니다. 그동안 제가 두세 차례에 걸쳐서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버블을 만들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후유증은 꼭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시장은 지금 고평가되어 거래되고 있는 게 맞습니다. 고평가 상황에서도 그것을 무너뜨리지 않으려면 시장에 계속 유동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02.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것을 잘 해낼 수 있을지 없을지가 관건입니다. 연초에만 해도, 그리고 작년에도 시황 강연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성공 여부에 따라 시황이 앞으로 달라지지 않겠느냐는 표현을 상당 부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취임했으니 이제 6개월이 지나 8월에 들어섰습니다. 그 사이 관세 정책도 있었고 감세 정책도 있었고 여러 정책들이 있었는데, 지금 흐름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완벽하게 이기고 있고, 완벽하게 그의 의지대로 되고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고 그에 맞춰 투자를 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03.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었더라도 어차피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AI 시대의 흐름입니다. 또 하나는 트럼프식 새로운 무역 체제와 트럼프의 정책입니다. 이 두 길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해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는 설명을 드리려고 잠깐 끊고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04. 미국 시장이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다는 설명은 몇 번 드렸는데, 다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말 기준으로 S&P 500 멀티플은 25배입니다. 평균은 21배이고, 미국은 20배 이상을 기본으로 보고 있습니다. PBR은 5배입니다. 평균은 3.7배입니다. 기관마다 수치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여러 곳에서 자료를 찾아 월별 평균을 정리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나스닥은 멀티플이 약 41배이고, 10년 평균은 약 25배 정도입니다. 나스닥은 10년 평균보다 훨씬 높아서 거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S&P 500 역시 평균 21배보다 조금 더 올라가 있는 상황입니다. 버핏 지표로 봐도 장기 평균이 154%인데, 지금은 GDP 대비 시장 가치가 200%, 즉 두 배가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고평가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시장은 더 갈 수 있다고 보고 있고, 나스닥은 지난주 말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 성장이고, 또 하나는 트럼프식 유동성 확대에 따른 버블이라고 저는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 흐름을 따라가자는 말씀을 드리려는 것입니다.

05. 트럼프의 정책을 자세히 보면, 관세를 높이고, 달러 약세를 만들고, 통화량을 늘린다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는 모두 물가를 올리는 요인입니다. 관세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고, 달러가 약세가 되면 당연히 수입물가가 오르고, 통화량이 늘어나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물가가 오릅니다. 이렇게 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정책을 쓰면서 한편으로는 물가를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 가장 대표적인 타깃이 유가입니다. 그래서 유가는 올라갈 수 없고, 계속 낮은 상태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유가가 올라야 이익이 나는 산업은 어려워집니다. 첫 번째 심플한 결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06. 두 번째로, 물가 상승을 잡기 위해 이런 노력을 하고 있지만 유가만으로는 물가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물가가 더 오르는 부분을 잡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결국 달러 약세는 제한적일 것입니다. 상반기를 보니 달러 인덱스가 90 아래까지 갈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그렇게 위험한 상황까지 만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중 금리가 올라가면 그 부담이 상당히 크고, 경제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금리를 계속 인하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7. 미국의 달러 부채는 37조 달러인데, 연간 이자 지출이 1.4조 달러나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어느 정도 규모냐면, 관세 수입으로 연간 1,000억에서 2,000억 달러 정도를 버는데, 이자는 1.5조 달러가 나갑니다. 그러니 당연히 금리는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심플한 결론입니다. 금리는 내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금리가 내려가더라도 물가가 오를 수 있는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물가는 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은 인플레이션 또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겪게 됩니다.

08. 경기는 나쁜데 물가가 오르면 정말 살기 힘들다, 트럼프 안 되겠다, 트럼프 아웃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내년에 중간 평가를 받아야 하죠. 그러니 이를 막아내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것은 감세 정책과 유동성 공급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물가가 오른 만큼 임금도 오르면 되잖아요? 물가가 올라 힘들다고 하면, 관세로 번 돈으로 1인당 600달러씩 나눠 주겠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가가 올라 더 힘든데 그럼 어떡하냐, 그러면 세금을 낮춰 주겠다, 근로소득세를 낮춰 주겠다, 그렇게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죠. 이게 다 무엇이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시장에 유동성을 주면서 버블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버블의 시대로 가는 과정에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09. 여기 맨 밑을 보시면, 이번에 OBBBA라는 감세안이 나왔지 않습니까? 미국 대기업인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몇몇 빅테크들의 감세액이 1,000억 달러를 넘는다고 합니다. 우리 돈으로 20조 원 이상의 감세 혜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기업들은 잉여현금이 더 많아집니다. 이를 가지고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하든 투자를 하든 하게 되니 기업도 좋고, 개인들도 물가는 올랐지만 세금도 낮춰 주고 돈도 더 준다, 이런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런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 얘기는 제가 두 번째, 세 번째로 말씀드렸던 내용이죠.

10. 이것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WTO 종식을 선언하고 트럼프식 새로운 무역 체제가 시작되었다고 미국 무역대표부 그리어 대표가 선언했습니다. 이런 흐름이 된 이상 이것이 나중에 어떤 문제가 될 것인지, 후유증은 무엇일지에 대해 많은 석학들, 제이미 다이먼 같은 분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 투자자들은 이제 그 단계는 지났다고 봅니다. 나중에 그런 일이 닥치더라도 이미 되돌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최적의, 뭐라고 할까요, 수익률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든 이것을 부정적으로 또는 위험하게 보시는 분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평가가 있는 내년 말 전후를 많이 걱정하시더군요. 그런 분들의 의견을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11. 저는 그 부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장은 그럴 것 같지 않으니,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즉 무역 정책, 관세 정책, 감세 정책, 산업 정책 등에 따라가는 것이 지금 현재의 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2. 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보면,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실 가장 핵심은 AI 기술 성장인 것이 확실합니다. 계속 말씀드렸지만, 다른 건 몰라도 반도체에 품목 관세를 때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결국 반도체에는 그렇게 하지 않잖아요. 반도체를 미국에서 만들라는 것입니다. 반도체 제조를 미국으로 가져와서 하라는 것이죠. 그래서 자기들도 베기겠다고, 마이크론 같은 기업들을 살리겠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이후 어떻게 될지는 지금 논하지 말고, 일단 지금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13. 결국 미국 빅테크들의 기술 성장과 전 세계 시장의 독점 및 과점은 점차 확대되고, 그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먹혀서 후유증이 나타나고, 어느 순간 버블이 붕괴되는 그 순간까지는 미국 빅테크들이 시장을 끌고 갈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빅테크에 투자하는 것이 일단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4. 미국 경제는 양극화되어 있습니다. 시총 상위 대형주의 이익이 전체의 10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미국 대형주 10개가 전체 순이익의 3분의 1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전년 동기 대비 빅테크 이익은 41% 증가했고, 은행주는 12% 정도 증가했습니다. 반면 전체 기업의 52%는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소비재나 소재 기업들의 이익은 줄고 있고, AI 중심의 기술 기업이 미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중구조는 강화되고 있는데, 트럼프의 정책을 보면 이것이 더 강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른 곳을 쳐다보거나 다른 곳에 눈을 돌리면 안 되고, 시장에 순응하자는 얘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15. 제가 다소 입에 담기 어려운 표현을 쓰자면, 이것은 제국주의입니다. 산업 제국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힘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옛날에 "문어 개발하라" 해서 일본에 가서 문어를 개발하고, 우리나라에 와서 대포를 쏘며 "문어 개발하라"고 할 때, 힘이 없으면 결국 개방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추종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지금 산업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냥 그 흐름을 따라가야 합니다. 다른 것들을 찾아서 산업 사이클이 어떻다, 트럼프 정책이 이렇다, 글로벌 신재생에너지가 간다 하는 얘기들이 당분간은 먹히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인 고민이 많이 듭니다.

16. 트럼프 시대가 시작된 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이 6개월 동안 발언도 많았고, 의심도 많았고, 정말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그때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는 미국을 못 이긴다", "트럼프는 되는 대로 된다"고 말하기도 했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 보면 트럼프 시대, 트럼프 세상이 전 세계적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다면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겠죠. 비판하고, 뭐가 문제냐, 이게 말이 되냐 같은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식 시장에서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비판은 시장이 끝난 뒤 사적으로 하고, 시장 안에서는 그 흐름을 온전히 따라가야만 그 안에서 수익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7. 그래서 한편으로는 AI와 기술 경쟁력에서 미국이 기술 우위를 확고히 하려는 정책을 보고, 그 안으로 계속 가야 합니다. 조선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원자로도 그렇습니다. 조선업도 미국이 조선업 부흥을 위해 이렇게 하는 것이지, 다른 나라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춰 정책이 나오고, 그 정책에 수혜를 받을 것을 찾는 것입니다. 원자력을 한다고 하면 SMR을 한다고 하고, 그럼 SMR의 수혜는 어디냐, 모두 미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미국 정책과 미국과 함께 손잡고 해야지, 혼자 들어가면 또 안 됩니다. 혼자 들어가면 미국 기업을 살리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 가는 기업에는 나중에 철퇴가 가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 중국을 견제하면서 미국 기업과 손잡고, 미국에서 하는 사업을 하는 것, 이것이 지금 상황입니다.

18. 트럼프 대통령 취임 6개월이 지났지만, 중간 평가가 끝나면 이제 임기는 3년만 남습니다. 1년 정도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먹히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시작하는 6개월에서 1년 반 정도는 계속 이 길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19. 지금 중간에 쓰여 있는 것처럼, 전체 기업의 52%가 이익이 감소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쪽을 쳐다볼 여력이 없습니다. 그곳에서만 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만히 보면, 다음에는 무엇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산업이 있는데, 특정 산업은 지칭하지 않겠습니다. 어떤 산업이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여러 악재를 맞았는데, 앞으로 악재가 더 이상 없으면 좋아지겠지, 이런 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대하기에는 트럼프의 정책과 트럼프 세상이 지나치게 일방향이고,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 핵심에는 AI가 있습니다. 그래서 AI의 독점적 기업들 위주로,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AI 흐름을 따라가는 기업들 위주로, 일단 그 핵심에 두고, 나머지 있던 조선, 방산, 전력기기 같은 종목들도 그 정책에 순응하면서 움직이는 종목들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상황입니다. 여러분도 이미 그렇게 많이 진행해 오셨습니다.

20. 이미 중간을 지나왔는데 왜 또 이런 얘기를 하느냐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뒤에 또 다른 시장의 수급 변화가 있을지 모르지만, 항상 중심은 이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로 얘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트럼프 세상이 확고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트럼프의 정책에 순응하고, 그에 따라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는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이 훨씬 더 강화되었다는 점을 중심에 놓고 종목을 보고 투자 전략을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1. 그렇게 본다면, 트럼프가 버블을 만든다고 생각하더라도 시장에 대해 지금 걱정을 하면 안 되겠죠. 왜냐하면 트럼프의 감세 정책은 10월 1일부터 발효되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인 경제 정책이나 산업별 지원책, 금리 등은 그 이후에 나옵니다. 그러니 시장이 그전까지는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장의 걱정을 미리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2. 투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법안 내용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화면의 글씨가 작아서 잘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여러분도 다 보시면 있을 겁니다. 지금 이 기사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은 오히려 악재인지 이런 것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7월 4일자 기사입니다. 이 기사를 보시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3. 제가 이것을 지금 정리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쫓아가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 정리를 하고 있는데, 정리가 되면 다음 시간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간략하게 요약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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