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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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컨퍼런스 콜은 2028년까지의 실적 가시성은 확보했지만 주주환원 구체성이 부족해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10월 코스피 급락의 근본 원인으로 꼽혔던 이익 가시성 부족과 이익 불신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된 것으로 평가됐다. SK하이닉스가 특별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한 뒤 주가는 10% 넘게 급등했으며, 자사주 매입이 수급 안전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미국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FCF) 추이로, 컨센서스상 내년 1분기까지 약화된 뒤 2분기부터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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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시장을 어떻게 봐야 할지 도움 말씀 자세하게 또 들어보겠습니다. 키움 증권의 한지영 연구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네. 일단 어제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기대치가 너무나 컸던 걸까요? 그렇죠. 그 전에 SK닉스가 워낙 시장에 뭐 감동 그 이상의 것을 줬다. 이런 식으로 컨퍼런스 콜이 호평을 받다 보니까 삼성전자에 대해서도 기대치가 높아졌는데 거기에 기대치를 좀 충족시키지 못했던게 핵심이었던 거 같습니다.
뭐 실적 같은 경우는 이미 확인했다시피 잘 나왔고 SK닉스랑 비슷하게 2028년도까지는 실적에 대한 가시성들 좀 더 확보를 시켜 줬는데 주주 환원에 대한 구체성이 부족을 했었죠. 그니까 시장에서 SK처럼 좀 구체적인 주저 일정이나 규모 그리고 추가적인대 여력 이러 것들을 언급해주기를 원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조금 이제 그 애매한 시그널을 주다 보니까 그게 뭐 시장의 실망감으로 작용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봐야 되는게 주저안원적인 측면에서는 아쉽지만 그동안에 우리가 10월 달에 주가 급락을 맞으면서 코스피가 급락을 맞으면서 고민했던 근본적인 문제들 코스피의 이익가 시성이 부족하다.
이익 불신 때문에 지금 시장이 안 된다. 여기에 대한 우려들은 저는 상당 부분 덜어줬다라는 점에 한번 주목을 해 가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SK 하이닉스가 좀 감동적인 주주 환원을 발표를 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특별 배당이라든지 그리고 자사주 매입 소각과 관련된 부분 수급에 있어서 또다시 안전판 역할을 하게 될지 사실 자사주 매입 소각할 때 또 외국인이 들어오진 않았잖아요.이 부분은 수급상으로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죠? 어 8월 말이랑 우리가 9월 달에는 어느 정도 SK닉 삼성전자주 매입할 때 증시가 그래도 7,000포인트까지는 움직였었잖아요.
그니까 수급의 안전판은 다시 한번 해줄 수 있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오늘 같은 경우를 봐도 시장이 오늘 우리가 알파벳 뭐 뒤에서도 말씀은 드리겠지만 알파벳뿐만이 아니라 아마존 인텔 이런 주식들이 폭락을 시간에서 하면서 야 이거 오늘도 만만치 않겠다 막이 생각들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그래도 제가 봤을 때 낙폭을 좀 줄이고 있고 또 오늘 전체적으로 외국인의 매도 규모도 장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강하지 않다라는 거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그 이런음 측면에서 보면은 지금 우리나라 증시는 그 한 1, 2주 전보다는 수급이 좀 더 안전판 기반들 이게 개선이 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사주 매입이 그 SK닉스 그 자 주주환원 발표했을 때 주가가 이제 거의 10% 넘게 급등했잖아요. 이번에 또이 자사주 매입 주주 환원 재료가 오래 가지는 않을 겁니다. 소장 전반 수급은 있다라는 저는 여기에 더 주한점을 두고 가다 보면은 우리가 뭐 비단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다른 섹터들에서도 충분히 기회가 오지 않을까? 그러니까 주도주가 버티고 시장이 그 코스피 전반적으로 하단이 좀 그 견관 가운데 수급도 안정화되면은 이거는 다른 섹터들 쪽에서는 충분히 알파를 낼 수 있는 플레이 알파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들이 저는 이전보다 많이 주어진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관점에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그렇군요. 아무튼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이익의 가식성은 우리가 좀 확실하게 보여줬다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여지는데 아 지금 문제는 또 미국의 비테크를 중심으로 한 우려잖아요. AI 투자와 관련된 현금 흐름과 관련된 우려들 이에 따라서 잉형 현금 흐름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상당히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의 포워드 가이던스 윈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실망감을 주면서 지금 한 23% 시간을 거리해서 극락하고 있잖아요.이 1년의 하이퍼스케일러라든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는 어떤 점을 주목을 하셨어요?
뭐 저도 그렇고 아마도 많은 분들이 주목을 했을 것 같은데 실적 그 자체는 지금은 그렇게 신경 안 쓰는 거 같아요.맞네. 실적이 이렇게 잘 나오고 가이던스를 이렇게 다분기 거 긍정조으로 줘도 너네 그 이후에는 계속 현금으로 악화가 되면은 투자를 계속 할 수 있어. 수요가 계속 나올 거 같아. 이런 식의 계속 의문을 던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 봐야 되는 거는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잉여 현금 흐름 그거를 우리가 FCF라고 하고 그게 여기서 더 악화되지 않는지 혹은 더 악화되는지 이게 관건일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컨센서스라는 특성상 얼마든지 변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 미국의 5대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FCF는 내년도 1분기까지는 계속 약화가 되는 그림들이 나와요. 추세 그 그래프를 그려보면 그런데 이제 뭐 다행 요인이자 그렇게 되면은 우리가 안 도할 수 있는 또 다른 잠재적인 그 반전의 단서는 1분기를 기점으로 2분기부터는 턴라운드를 합니다. 그럼 여기서 이제 현금 흐름이 추가로 더 악화되지 않는다라는 이제 인식들이 지금은 아니지만 공감대로 형성이 되고 시장의 주류 의견 형성이 되면은 우리는 그때부터는 지금처럼 뭐 FHF 가지고 고생할 그 확률들 그 여지들 이전보다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더 주먹에서 봐야 되는게 FCF 약화되는게 맞죠. 근데 그게 왜 약화되냐? 투자를 많이 해서 이제 약화가 되는 측면들이 있는데 더 중요한 거는 투자를 하는 과정에서 이들도 지금 아마존도 그렇고 알파벳도 그렇고 그다음에 인텔도 마찬가지고 대부분 빅테크 하이퍼스케러 업체들 모두 본업에서는 돈을 벌고 있어요. 지금 알파벳 같은 경우가 이제 구글 검색 광고 쪽이 조금 보지는 한데 전체적으로 그 주력 사업들인 클라우드 쪽들에서는 전부 다 돈들은 다 저 잘 벌고 있습니다. 그고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니까 이게 결국에는 뒤로 갈수록 영업익 현금으로 개선으로 이어지게 되고 영업 현금흐른 개선이 이어지게 되면은 이거는 FCF 개선까지도 우리가 그 경로를 열어 둘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오늘 이렇게 나온 거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한데 야 이제 이제 빅테크 실적들에 대해서 우리가 기대할 필요는 없고 또 AI 투자 사이클이 이제 정말 끝났구나. AI 버블의 붕괴는 다가오는구나. 이런 식으로 우리가 보수적으로 하방 배팅하는 거, 지금 주가가 여기까지 맞은이 상황 속에서 그렇게 보수적으로 더 접근하는 거는 저는 자재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자, 그렇다면은 지금 AI의 투자 사이클이라든지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잉여 현금의 흐름과 관련된 노이즈에 의해서는 노이즈와 관련해서는 최악의 국면이다.
앞으로는 좀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을까요? 네. 그렇죠. 우리 코스피 기준으로 보면 이미 쌍바닥은 확인했고 10월 달의 주가 자체가 한한 달 동안에 거의 20% 넘게 빠졌잖아요. 거기에 대한 대가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반도체나주들은 10월 달에이 부분들은 상당 부분 저는 소화를 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이제 우리가 더 빠진 쪽에 배팅하기보다는 예전에도 한번 중간중간에 말씀드린 부분들이 있을 건데 하락과 추가 하락과 추가 상승의 손익비 확률의 배팅을 하자면은 추가 상승 추가 반등 쪽에 지금은 그 메리트가 높아지는 구간이다.이 관점으로 보시면은 될 거 같아요.
네. 그렇군요. 추가 상승하는 것이 더 매력해 주셨습니다. 이런 가운데수 살펴보자면 FOMC회 잘 지났고 12월 FOMC에서는 25b 정도 기준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잖아요.이 부분은 시장에 또 악재로 작용을 할까요? 어떨까요? 글쎄요. 그 악재로 작용 안 하겠죠. 왜냐하면은 그 12월 달에 금리 올린다라는 거 지금이 방송 보시는 분 거의 모든 분들이 다 알고 있잖아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금리인상. 그리고 이거는 이미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지금 5.0% 대로 내려왔는데 이번에 10월 초에 5.3% 대까지 가는 과정에서 상당 부분 금리에도 반영이 됐다.
주가에도 반영이 됐다. 이렇게 보고 있어서 12월 금미 인상 여부는 중요하지 않고 이제 12월 FMC 때 점도표나 내년도의 통화정책 경로를 어떻게 가져갈 거냐. 그게 중요한데 그것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봐야 되는게 이번에 12월 그 10월 FMC 기자 회견을 보면은 KB너시 의장이 내년도 연준의 통화정책제도 개편을 암시를 했죠. 그정 그 주식시장이나 채권시장 입장에서도 예전에 비해서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서 예측력이 좀 떨어질 수가 있어요.이 이 말은 이제는 FMC만 보고서 우리가 금리나 주가에 배팅을 하는 시대는 예전보다는 좀 중요도가 낮아진 거 같고 앞으로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인플레이션이라든가 유가의 향방이라든가 데이터에 대한 좀 중요성들이 더 높아진 시대가 뭐 지금은 당장 아니겠지만 내년도 개편 이후부터는 더 도래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FC 회의에 대한 민감도는 떨어지고 경제 지표에 대한 민감도가 내년부터는 더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일본은행 BOJ도 오늘 또 금융통화 위원회를 갖지 않겠습니까? 금리 동결이 예상되고 있는데 엔너 가치가 너무나 지금은 또 약세 국면이잖아요.이 부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네. 오늘 깜짝 금인상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거 비제회는 지금 시장의 관심권에서 멀어져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현재이 방송을 하고 있는이 시점 그리고 뭐 다음 주까지도 봤을 때에는 FMC나 뭐 연준 혹은 BOJ 중앙은행 관련된 재료들보다는 우리가 지금 오늘 맡고 있는 AI 쪽과 관련된 수익성 우려들 이게 더 시장의 무게 중심 가격 결정력이 높아서 비호재 회의 오늘 뭐 동결을 하고 또 예상보다 이제 우회다 총제가 추가적인 근하겠다 이런 식의 언지를 준다고 하더라도이 부분이 뭐 증시나 전반적인 외한 시장 그리고 미국 전반적 이제 글로벌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저는 미미할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이런 가운데 그래도 매크로 변수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를 해 보자면은 미국의 10년만 기체 금리 5%를 전후에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인데 5%를 하회할 때도 이게 뭐 경제적인 이슈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AI에 대한 우려감으로 인해서 하락을 했다 이런 분석이 나왔잖아요. 지금은 어떻고 앞으로는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이런식으로 금리가 우리가 한 때는 금리 제발 내려가라 했는데 막상 내려가니까 주가가 더 빠지잖아요. 지금의 금리 내려가는 거는 우리가 원하는 식의 그림으로 내려가는게 아니죠. A쪽에 대한 화려 그게 금를 내리게 만드는 건 이런 식의 금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 혹은 연준의 뭐 금리 인상 기대감 그 우려 완화 이러한 것들이 필요한데 이미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들은 예고가 되어 있고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유가 쪽이죠.
저는 외국인의 최근 수급 지금 괜찮아지고 있 외국인의 본격적인 순매수 전환 하나의 트리거 혹은 증시 안정 하나의 또 다른 트리거는 저는 유가 안정에 있다. 그니까 유가 같은 경우도 특이한게 그 2022년도 유가 금등 시기에 유가가 거의 뭐 6개월 동안 거의 100% 정도 올랐었는데 그때 코스피 밸루에이션이 거의 안 변했어요. 디스카운트를 안 당했습니다. 그때 이번에 그 일한 전쟁 터지고 나서 1차 급등기 그 7월 달부터 10월 달까지가 2차 급등기인데 2차 급등기 때 보면은 둘 다 밸루에이션이 코스피 P 기준으로 20%가 넘게 하락했습니다.
어떠한 의미냐? 유가라는게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면서 금리 상승을 만들어 냈고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주식 시장에서도 야이 정도 금리에서이 밸루에이션 못 주겠다. 깍자 깍했던게 20%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인 키팩터 근본적인 거는 우리가 AI 쪽의 산업에 대한 불안들 해소하는게 가장 근본적 근본 중에 근본인데 단기적으로 시장의 좀 반등과 분위기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저는 트리거는 유가 안정에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유가 안정 여부는 역시나 우리가 11월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렇죠. 유가에 미치는 영향, 지정학적 리스크 어 정치적 이벤트들인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1월 3일에 미국 중간 선거 예정이 돼 있고 그리고 앞서서는 이번 주에 이스라엘 총선이 있었잖아요. 그 어느 쪽도 또 과반을 차지하지 못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평가를 하고 넘어가야 할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제 중동 쪽은 우리의 예측의 영역을 좀 벗어났죠. 워낙 뭐 그 전쟁 끝난다 끝난다 했는데 그게 지금 몇 개월째 이어지고 있고 아마도 이제 그 요즘 가장 유력하게 나오고 있는게 중간 끝나고 미국이 일하는 타격할 거다.
여기에 대한 우려들가 이제 뉴스 플로우들이 나오고 있는데이 부분도 저는 유가 최근에 100달러를 다시 돌파하는 과정에서 가격에 좀 그 녹아져 있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과연 이제 그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트럼프가 일하는 칠지 여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유가 자체는 여기서 상방 압력들은 제한될 거다. 실제로 지금 공급 쪽에서 봐도 원유 수출 쪽들은 중동 쪽에서 회복이 전쟁 이전 수준 되고 있으니까 공급에 대한 부담들은 계속 완화가 되고 있고 어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거의 픽아웃으로 가고 있으니까 제가 그래서 이제 유가가 키팩터가 될 수 있다라고 보는 것도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네. 어 이러한 부분이야 뭐 중간 선거 우리가 뚜껑을 열어 봐야 아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좀 기다려 보고 그때 또 이후에 대응 전략을 새로 세워봐야 할 텐데 지금 일단 우리나라 증시 같은 경우에는 W자 반등 성공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물론 오늘 같은 경우에 하락하고 있지만 바닥은 찍었다라는 말씀이신데 이에 따른 대응 전략은요네. 아마 바닥 찍고 나서 올라가는 과정에서 좀 아 이거라도 건지자 매도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 저는 최소한 저희가 10월 초에 갔었던 그 1차 고점 그러니까 직전 고점이었다 7,000포인트 때 근접할 때까지는 가급적이면 매도는 미뤄도 되지 않을까?
저는 그 레벨까지는 갈 여지가 기술적으로도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그때까지는 우리가 좀 매도 자체에는 좀 자제하는게 맞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오늘 뭐 이렇게 주가가 빠지는데 뭔가를 또 우리가 주어서 플레이를 해야 되겠죠. 그럴 때 이제 뭐 반도체 같은 낙폭가대주나 최근에 연속적으로 하락을 맞았지만 외국인의 순매수가 꾸준히 정립이 되고 있는 건설이나 방산업종 오늘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단기적으로 우리가 낙폭과대 관점에서 충분히 접근해 볼 만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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