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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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증시는 수급이 뚜렷이 달라진 날로 평가된다. 코스피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장 초반부터 강하게 올랐다. 글로벌 증시에서는 앤트로픽의 상장 신청서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2분기 기준 흑자를 냈다는 점에서 AI가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음이 확인됐다는 내용이다. 전날 코스피는 5,500선 아래에서 마감했고 외국인은 매도했으나, 오늘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섰다. 외국인은 약 3,900억 원을 담았고 기관은 3일 연속 매수로 방어에 나섰다. 반면 개인은 반등을 틈타 약 1조 원가량을 팔았다. 삼성전자는 약 4.6%, SK하이닉스는 6% 넘게 올랐으며, 하이닉스는 내일 실적 발표와 솔리다임 상장 중단, 특별 배당 논의가 겹쳐 상승폭이 더 컸다. SK증권은 GPU 가격과 B200 렌탈 가격이 올랐다며 닷컴·부동산 버블과 달리 수요 꺾임 징후는 찾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신영증권 이상현 연구원은 매크로 환경이 여전히 녹록지 않아 외국인 순매수와 국채금리·유가 안정이 필요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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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우리 투자자분들 지금 증시가 수급적으로 분위기가 많이 좀 달라졌구나 하는 점 이제는 좀 체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야 할 길은 물론 멀지만 말이죠. 오늘은 이담교 캐스터, 권미전 캐스터와 함께 시장 진단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자, 지난 7월 조정 이후에 사실 이렇게 건강한 수급이 나타난 거는 오늘이 처음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네.
사실 아직 성에 차지는 않지만 그래도 코스피에 얼마만에 매수 사이드 카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장 초반부터 강하게 올라줬고요. 일단은 글로벌 증시에서 엔트로픽이 제대로 구원 투수가 됐습니다. 음. AI 수요가 여전하고 수익이 창출되고 있다. 실제로 돈이 나오고 있다라는 점을 상장 신청서에서 보여줬죠. 어, 사실 근데 반등을 하더라도 아직 지수 자체가 성에 차지는 않는 반등이긴 한데요. 어제 코스피가 5,500선 아래에서 마감을 했고 외국인은 어제도 물량을 팔아냈습니다. 그래도 오늘장 말씀하셨던 수급을 한번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거래소에서 동반 물량을 담고 있거든요.
외국인이 한 3,900억 원 가량 담고 있고 기관은 특히 3일 연속으로 매수 방어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외국인도 현선물을 다 담고 있잖아요. 네. 네, 맞습니다. 정말 그 부분이 반갑더라고요. 어, 그래서 다만 이제 개인은 오늘장 이제 반등을 하다 보니까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현재 1조 가량 물량을 팔아내고 있습니다. 몇도 벌써 이렇게 파시려고 하셨지 모르겠어요. 아, 근데 그 마음도 이해가 되는게 워낙 증시의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이런 시점에서 좀 차익을 챙겨놔야 되지 않을까 저희들도 그런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잡으셔야 됩니다, 여러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얼마나 오르고 있는지 반등폭을 보니까요. 삼성전자보다 오늘장에서는 하이닉스의 반등폭이 더 크더라고요. 삼성전자는 약 4.6% 정도 오르고 있고 현재 하이닉스는 6%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내일 하이닉스가 실적을 발표하기도 하고 솔리다임 상장 중단이랑 또 특별 배당 논의가 나오면서 그 부분에서 상승폭을 더 크게 받아가는 거 같고요. 일단은 반등이 기분 좋긴 한데 아직은 성에 차지 않다. 더 많이 올라야 한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SK닉스 130만 원대를 반가워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오늘은 정말 반갑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희가 5,500선 6,000선이 한번 깨지고 난 이후에도 5,500선은 계속 지켜내 줬다라는 말을 했는데 어제 종과에서는 그게 또 깨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이런 시장에서는 바닥, 진정, 반등, 기대 이런 단어를 좀 쓰지 말아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극적인 반등이 나왔다라는 멘트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SK 증권에서도요. 우리가 AI 투자 지속성 우료가 붉어진 10월에도 GPU 가격 올랐고 B 200집에 렌탈 가격은 올랐다. 그래서 닷컴 버블과 부동산 버블은 모두 실제 소요가 꺼지면서 시작이 되는데 지금은 그걸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반도체 포함한 코스피 사모화갈 자리다라고 평가를 했거든요.
그니까 한 번에 확 들어가기에는 좀 조심성이 있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관심을 좀 어 켜두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 노이치 방크였나요? 해지펀드 청산 물량이 거의 다 지금 글로벌에서 마무리되어 가는 중이다. 뭐 얼마 안 남았다. 이제 이런 식의 분석이 있었던 거 같은데 그 부분이 좀 맞았나 봅니다. 거의 이제 마무리 국면으로 어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 매도 흐름이 좀 끝나가는 거 같다. 뭐 설력 뭐 아직 좀 팔게 남았다라고 하더라도 이제는 좀 시장의 흐름이 방향성을 그래도 좀 바꿔낼 수 있는 그 정도의 어떤 기관 거였으면 좋겠네요.
네. 그만큼 이제 매수에 대한 힘이 강하다라는 걸 좀 말해 주는 거 같고요. 전문가를 연결해서 지금 시장 흐름 한번 진단을 해 보겠습니다. 신형 증권 어 이상현 연구원 전화로 연결되 있습니다. 연구원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시장 아주 강하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엔스로픽 상장 신고서이 내용이이 정도로 호재가 될 만하다고 보시는 건가요?네 예, 일단 이제 사실 엔트로픽 IPO가 이제 총매가 되긴 했지만 오늘 시장에서 좀 긍정적으로 확인해야 될 점은 사실 최근 투자 심리가 많이 악화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소식, 좋은 호재가 들려와도 이제 주가가 좀처럼 반응을 하지 않았다라는 건데 엔트로픽 상장 신고서에서 크게 두 가지 정도의 내용에 그래도 우리 증시가 긍정적으로 반응을 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어쨌든 이제 매출이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걸 확인을 했고요. 2분기 기준으로는 흑자를 달성하는데도 성공을 했기 때문에 실제로 AI가 돈이 되고 있다라는 걸 확인을 했습니다. 순손실 같은 경우에도 어쨌든 이제 엔트로피 주식으로 변환하는 전환 사체의 이제 평가 가치가 올라가면서 손실이 커진 거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래도 이제 좀 재무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좀 덜었고요. 두 번째로는 사실 이제 증권 신고서에 이제 좀 우려되는 부분들을 적게 되어 있는데 계속해서 이제 투자를 많이 해야 된다. 앤트로픽 입장에서 이제 사실 이게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로 해석이 되지만 우리 이제 하드웨어 밸류체인 입장에서는 최종 수요자들이 그래도 AI 인프라에 계속 돈을 넘는다라는게 한 번 더 확인이 됐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 반등을 이끌어내는 데는 어 상당히 이제 효과적이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거시 경제 환경을 보면은 사실 매크로 환경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어, 프랑스의 경우에는 다행히 뭐 무디스 신용등급 유지 이후에 국채 금리가 5% 아래로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뭐 미국의 국채 금리, 유가 이런 부분은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이 상황에서 추세적으로 반등을 우리가 좀 기대하기는 어려울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네. 방금 말씀드린 이제 호재들이이어서 내일 SK 하이너스 그다음에 삼선전자 확정 실적 그리고 동시에 빅테크의 실적 발표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사실 오늘 하루 단기 반등보다는이 이번 주 내 슈퍼 이벤트들을 어떻게 소화하는지 그리고 좀 더 거시적으로는 사실 이제 11월 3일에 예상되는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어떤 식으로 좀 완화가 될 수 있는지가 우리 증시의 추세적인 좀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추세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금 절실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국채금리라든지 유가 쪽에서 더 이상의 충격이 없어야 되고 여기서 좀 더 베스트 시나리오로는 유가가 빠르게 좀 내려와 줘야지 우리 증시도 좀 추세를 상승으로 다시 돌아설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또 엔스로픽이 실적이 굉장히 좋다고 하니까 여기서 이제 12, 11월 중순에 나오게 되는 이제 IPO가 이게 또 수급 블랙홀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이 부분까지 우리가 바이야 좀 불확실성이 해소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스페이스 X 때 IPO랑 가장 많이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그때는 사실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고점이 6월 22일. 그러니까 스페이스 X 상장 당시와 겹쳤던 거와 다르게 사실 이미 지금 AI 밸류 체인 내에서도 하드웨어 같은 경우에는 고점 대비 많은 조정을 겪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유동성에 대해서 우려를 하기보다는 사실 이제 스페이스 X처럼 공목을 한 다음에 공모가를 하회하는 주가를 좀 오랫동안 이제 기록을 하게 되면 이번 엔트로픽 IPO 때도 이제 엔트로픽이 상장을 한 다음에 주가가 이제 공모가를 상회하는 높은 수준의 레벨이 계속해서 유지되어야지 AI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 심리도 꺾이지 않는다라고 해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실 이제 유동성보다도 이제 IPO 이후에 의 주가 향방에 대해서 좀 더 몇밀리 모니터링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사실이 주가 레벨만 보면 진짜 말도 안 되는 주가 레벨이긴 하기 때문에 반등을 한다라는 믿음들은 다들 있습니다. 그런데 반등은 하는데 이게 전고점 영역까지 도달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금리 이슈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요. 이렇게들 많이들 이제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지금 사실 우리 투자자분들 석달 넘게이 반등을 기다려 오셨기 때문에이 전고점 영역까진 도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전제를 두고 우리가 만약에 투자를 한다 그러면 어떤 전략이 지금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네. 사실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이제 코스피 지수 기준으로 7,선 등락을 저희가 계속해서 반복을 했기 때문에 그 가격대에서는 상당한 매물이 이제 쌓여 있다라는 걸 확인을 할 수 있었고 아마 이번 2주 전 이제 낙폭을 확대했던 시기에는 6천 초반에서 중반까지 이제 좀 매물들이 더 쌓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오늘처럼 이제 6천선을 미도는 구간에서는 사실 매도에 대한 실릭이 없는 구간이고 육척선을 좀 회복하고 나서 이제 중반까지 좀 이제 올라갔을 때 그때 이제 포지션 조절을 좀 적극적으로 하는 것을 일차적으로 광고를 드리고요. 사실 지금 뭐 SK 하이닉스가 되었던 삼선 전자가 되었던 삼선 전기가 되었던 펀더멘탈에 대한 사실 큰 이상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대형주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좀 감내했던 변동성에 대해서 회복까지 시간을 좀 오히려 기다리시고 신규 자금에 대해서는 대신에 좀 다른 쪽으로 돌리는 그런 바벨 전략을 가져가셔야지 전체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나중에 좀 변동성이라든지 이러한 리스크들을 좀 해지할 수 있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라고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이 이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 거는 휴먼노이드 쪽 관련 질문인데요. 휴먼노이드 쪽이 뭐 어제 중국에서도 휴먼노이드 관련 기업들 무더기 상한가를 가기도 하고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만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반도체의 관점입니다.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앞으로 뭐 둔화되느냐 마느냐 여기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에서 휴먼노이드 쪽이 성장을 하는게 반도체 쪽에 어떤 새로운 어떤 유의미한 수준의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냐이 부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이제 유니트리 창업자가 휴먼노이드 개발 시간을 좀 당겨잡은 점이 가장 큰 호재긴 했는데요.
어,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반도체 입장에서는 아직 많이 이은 접근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제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정말 이제 돌아다니는 이런 로봇에 탑재가 되는 반도체보다도 지금은 오히려 이제 공간 데이터라든지 움직임 데이터라든지 그런 걸 학습을 하고 운영을 하는 그쪽에서의 이제 반도체 수요가 더 클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주가 반응도 오히려 이제 좀 로보틱스에 대해서 국내 증시에서 투자를 한다면 뭐 부품주라든지 관련된 이러한 좀 밸류체인 내에서도 중소형 기업들을 위주로 좀 시세가 나오고 있는 측면이 있고요. 단순히 이제 뭐 로봇의 시대가 좀 당겨진다라고 해서 이걸 지금 유의미한 반도체의 좀 색 또 다른처 또 다른 수요처로 전망을 하기에는 아직은 좀시기 상조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언젠가 올 미래이고 좀 나중에 시차가 있는 것이지 충분히 가능한 접근이긴 하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네. 영관님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네. 신영권 이상현 연구원이었습니다. 연구원님은 항상 다이 인사를 잘 안 받아 주세요. 마지막에. 자, 실적 시즌에 맞게 오늘은 이제 주요 기업들 실적부터 좀 분석을 해 볼까 합니다. 우선 조금 전에 나온 HD 현대 일렉트릭 실적부터 좀 볼까요? 네. 오늘 오후 1시 30분쯤에 HD 현대 일렉트릭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그런데 매출과 영업 이익 모두 전망치를 밑돌았는데요.
특히나 영업 이익이 전망치보다 약 10% 낮은 수치였고요. 그래프를 보시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둘 다 성장세를 보이긴 했어요. 그런데 그 폭이 크지는 않았던 거죠. 네. 기존에 증권사 전망을 보니까요. 하반기에는 북미양 제품 인도가 상대적으로 집중이 되는 기간이어서 견조한 이익 증가세가 있을 것이다라는 긍정적인 분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실적이 나왔는데 그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던 거죠. 네. 그래서 아직은 구체적인 분석이 나오지 않았지만요. 아무래도 제일 큰 건 원화 강세 요인이 실적에 부담이 됐을 거다라는 예상입니다. 또 HD 현대 1은 특히 북미 매출 비중이 크잖아요.
네. 그래서 환해지 장치가 있더라도 일부는 매출 규모가 아무래도 축소될 수밖에 없을 거다라는 거죠. 아니, LS 일렉트릭이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지 않았었어요. 맞습니다. LS 일렉트릭은 시장 전망치를 우는 호실적을 발표했는데 그래서 제가 전에 자료를 찾아봤어요. 그래서 2주 전에이 자리에서 전해드린 미래세 증권 의견이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당시의 의견을 보니까요. 원화 강세가 전력주 안에서도 특히 HD 현대 일렉트릭의 영향이 크다라는 지점이었습니다. 왜냐면 HD 현대일렉트릭은 환지를 부분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하고요. 완전이가 아니라 환율이 하락해서 생기는 손실에 대해서 일부만 방어를 할 수 있다는 거죠.
이러한 영향이 있기 때문에 3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았을 걸로 예상이 되고요. LS1과 이제 실적 구조가 다른 거는 집중하고 있는 뭐 매출 비중이라든가 이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원화 강세의 비중이 HD 현대일렉은 좀 더 좀 직접적으로 좀 크게 영향을 줬다라는 분석을 강세 기어도가 크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이런 추정이 나온다는 겁니다. 상당히 좀 아쉽네요. 네. 네. 어 그래도 전력 인프라섹터에는 오늘 호드 한 가지가 더 있었습니다. 대한전선인데요. 오늘 독일에서 380kv트급의 초고압 전력망 턴키를 수주했다라는 소식입니다.
이번에 공시한 것은 1,100억 원 수준인데요. 이게 자재 계약만으로 1,00억 원 수준이래요. 그래서 시공과 엔지니어링 비용을 포함하면 실제 규모는 더 클 것으로 보이는데 그건 비밀 계약이라서 공개하진 않았고요. 그래서 대한전선 보면요. 올해 뭐 독일에서도 하고 덴마크, 영국 이런 정말 유럽의 주요한 시장에서 올래 들어서 5,억 원 넘게 신규 수을 계속 올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대한전선의 주요 공급사로서의 입지가 계속해서 강화되는 뉴스는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 뭐 데이터 센터, 지역 사회가 뭐 반발한다라고 하고 있어도 뭐 정작 사실 유럽이 이런 문제 얼마나 예민합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이렇게 수주가 계속 뻥뻥 터지고 있다. 이런 점이 오늘 확인이 또 된 거고. 특히 이제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우리가 어 선거용 아니냐이 반발들이 뭐 그렇게도 많이 해석을 하더라고요. 선거용 쟁점이라서 선거가 지나고 나면은 또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할 것 없이 데이터 센터는 어떤 중국과의 경쟁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지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또 평가들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한화 우션도 오늘 실적이 나왔잖아요. 네. 하나호도 오늘 오후 2시 전에 실적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하나호도 실적이 부진했어요.
전용 같은 기간보다 실적이 증가세를 보이긴 했지만 시장 전망치를 좀 대폭 밑 건데요. 특히 영업 이익이 시장 전망치보다 약 15% 정도 낮은 수치였습니다. 그런데 기존 증권과 전망이 없는지 보니까 사실 기존에도 실적 부진이 전망이 돼 있더라고요. 키움 증권이 최근 리포트를 냈는데요. 3분기 영업 이익은 5,53억 원 가량일 것이다라고 전망을 했는데 오늘 발표된 영업 이익을 보면 그것보다 더 낮습니다. 5,억을 밑돌았어요. 그래서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는 직전 분기 대비해서 조업일수가 감소를 했다. 그리고 또 여기서도 원화 강세의 영향이 클 것이다라는 분석이 있더라고요.
또 3분기에는 하기의 효과도 있었고 추석 연휴가 껴 있었기 때문에 다른 분기들보다 조업일수가 적었던 분기이기 때문이다라는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이 있었는데요. 상선 부문에서는 신규 수주가 계속 늘고 있고 견조하게 성장을 보이고 있다라는 점 짚어냈고요. 아, 사실 조선주가 요즘 너무 속상한게 계속 하락하고 있잖아요. 오늘은 그래도 보합권에서 약간 상승하고 있지만 워낙 지금까지 안 좋았다 보니까 실적 부진이 좀 뼈 아프게 느껴집니다. 투심이 그래서 조선주는 아직 위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네. 오늘은 좀 부진한 실적을 주로 정리해 주는 이담규 캐스터.
아, 그게 너무 아쉽습니다. 네. 어닝 쇼크 요정 이담규 캐스터. 지금 LG, LNG 선 신조선가 요쪽에서 좀 둔화 흐름이 나온다는 거 같아요. 신조선가가 많이 좀 꺾이고 있다. 조선조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는데 뭐 LNG 프로젝트가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떻게 좀 달라질지 여기에 대한 우려들이 지금 발주들이 좀 늦어지는 부분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그래도 LNG선 수요가 지금 2028년 29년에 잡혀 있던 것들이 2030년 2031년으로 조금 늦어지면서 그래도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다. 이런 분석들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지금 어 DS 증권 분석이죠.
어, 중국의 LNG선 도크가 2030년까지 2030년치가 지금 60% 이상 어느 정도 채워져 있기 때문에 시즈를 준비했는데 안 뛰어 주셔서 그냥 말로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점진적인 상승이 기대된다. 그래도 어, 신조선가의 상승을 기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라는 것까지는 전해드리겠고요. 조선주 쪽에서 오늘 그래도 재미난 부분은 HD 한국 조선 해양 쪽에 있어요. 배당이 원불원이다. 이거 무슨 얘기가요? 마트에서만 보온 원플원이 배당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한국 HD 조선회양이 모회사 많은 기업들을 거느리고 있는 모회사이기 때문입니다.
HD 조선회항은 HD 현대 중공업 그리고 HD 현대 3호의 대주주라서요. 두 회사가 배당을 하면 그 돈이 모두 HD항국 조선 해양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HD 조선해양은 이렇게 받은 돈을 다시 자기 주두들에게 배당으로 나눠 주기 때문에 HD 조선해양 주식만 갖고 있어도 두 회사의 배당을 함께 받는 효과가 생긴다라는 것이 리포트의 내용이었는데요. 네. 지금 HD대 한국 조선회형 주가가 한 24만 원대고 HD 현대 중공업의 주가는 한 29만 원대로 HD의 한국 조선형의 주가가 오히려 더 싸요. 그래서 같은 돈을 넣으면 HD 현대 중공업을 직접 살 때보다 배당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작년에 HD대 한국 조선해양의 한 주 가격이 40만 7,000원이었는데요. 이거를 HD 현대 중공업과 한국 조선회항에 투자를 했을 때 중공업에 투자했을 때는 배당이 약 4,000원밖에 안 나왔는데 한국 조선양의 배당을 만약에 투자를 했다면 배당이 12,000원이 나왔다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재밌는 투자처가네 배당만 노렸을 때는 요렇게 하면 괜찮다. 물론 다양한 뭐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이나 이런 것들을 반영하지 않은 배당 수익률만 가지고 얘기한 거죠.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정말 애널리스트 분들이 여러 각도로 정말 투자를 고민을 하고 계시는구나.
네. 들네. 오늘 그리고 이제 반도체 소부장 중에 ISC 여기가 실적을 발표했던데 아 반도체 소부장인데 실적이 왜 이렇게 안 좋게 나왔어요? 아 저도 자꾸 호실적을 전해 드리고 싶은데 오늘 우연히 자꾸 어니 쇼크를 전해드리는 거 같아서 속상 그런데도 시장이 안 흔들리는게 참 대변하다 생각도 들고요. 네. ISC의 3분기 실적을 보면 전년 동기보다 증가는 했어요. 하지만 전망치를 돌았던 점이 실적 부진한 요인인데요. 매출이 13% 정도도 영업 이익은 20% 넘게 전망치를 밑돌았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뭘까를 살펴보니까 생산 능력이 제약된 상태였기 때문이다라는 분석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걸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일부 납품에 대한 매출 인식 시점이 3분기가 아니라 4분기로 넘어갔대요. 그래서 회사측은 좀 해명을 했는데 베트남 패이 이번 달부터 가동이 됐고 4분기에는 최대 매출을 달성할 거다.이 물량이 그대로 넘어갈 거다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일단 대규모 수주를 확보해 봤지만 기존 생산 능력으로 물량을 소화하지 못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4분기에이 부분이 정말로 제대로 반영이 될 수 있는지이 포인트를 봐야 될 거 같고요. 좀 그래도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전망치를 확 밑돌았다라는 점이 시장에서 좀 실망한 포인트였습니다.
네. 본니까 이게 짠게 아닌데 계속 이담교 캐스터가 부진한 실정 얘기를 해 주고 있네요. 아 통신 장비 쪽에서도 오늘 좀 주목받을 만한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RF 머트리얼즈과 RF 머트리얼즈와 RFHIC이 RF 머트리얼즈 모회사가 RFHIC인데 네 지금 오히려 모회사만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어요.네 맞습니다. RFHIC가 모회사이기는 하지만 지주사 느낌은 아니고 자기 사업 되게 열심히 하는 기업이에요. 그래서 2025년에도 RF HIC 매출 비중을 보면 RF 머티리얼즈보다 자체 사업 비중이 훨씬 더 높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이 HRC의 자체 사업에서 호자가 나타나서 모회사만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RF 그룹을 조금 설명을 해 드리자면요. RFHIC가 모회사 할아버지 인격이고요. RF 머티리얼즈가 아버지 어 자회사 그리고 RF 시스템즈가 손자 회사요. HC의 핵심 제품은 질화 관륜 반도체라고 해서 겐 반도체입니다. 그러니까이 겐 반도체를 전파를 크게 키우는 통신 반도체로 HRC는 제작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곳에 납품을 통신 반도체로 납품을 하는데 최근에는 방산 그런 장비들도 점차 전자식으로 바뀌잖아요. 그래서 통신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보니까 최근에는 방산의 매출 비중이 통신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RF 머트리얼즈는 이런 겐 반도체 열이 엄청 나거든요.이 반도체를 감자린 케이스를 만드는 역할을 하는데요.
여름 빼주고 다른 훼손을 막아주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이 케이스를 그리고이 케이스가 최근에 루멘텀에게도 선택이 돼서 루맨텀으로도 제품을 보내고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HRC가 왜 더 강했나라고 보시면 글로벌 통신사들의 케펙스는 줄었어요. 그래서 25 어 그러면서 조금 부진한 모습이 나타났는데 다만 25년 매출 구성에 50% 넘는 부분이 방산이었거든요. 사업 구조가 변화가 되면서 이번에 수주가 수주 단가가 높은 방산 쪽 수주가 매출로 전환이 되면서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가 나왔고요. 머티리얼즈 같은 경우는 루멘텀 수주까지 받으면서 기대를 키웠지만 아까 전에 ISC 사례처럼 아직까지 그게 실적으로 그대로 연결되지는 못했습니다.
일단 루멘텀 수준은 환율 화락 영향을 받았고요. 또 지금 공장에 풀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루멘텀 출화량이 많기는 하지만 그 증설이 2027년 말해야 완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주가는 1년 사이에 머티리얼즈가 네배 넘게 성장을 하면서 기대가 컸었는데 아직이 루멘텀 수주가 실적으로는 확실히 연결되지 못하면서 조금 아쉬운 실적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뭐 수주 자체는 분명하니까 주가가 좀 부진할 때 요런 때를 또 기회를 사아보는 전략도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남은 실적은 LG 이노택인데 뭐 일단 부진할 거라는 예상들은 앞서 이제 LG 전자 모회사 실적 발표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 할 수 있습니다만
네이 뭐 역시 아이폰 출시가 4분기로 밀린이 영향을 받는 거잖아요. 그죠? 맞습니다. 그것도 그렇고요. LG인노택도 아, 오늘 자꾸 부진한 실적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 거란 예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의 리포트가 최근에 나왔어요. 근데 내용을 보시면 3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일단은 환율 하락에 따라서 수익성 악화될 수밖에 없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왜냐면 LG 이노텍은 달러로 원재료를 사 드리고 또 달러로 제품을 판매를 하잖아요. 근데 정작 단가 비쌀 때 원지료를 찾는데 지금은 환율이 하락을 한 거죠.
수익성밖에 없다는 내용 그리고 아이폰듀를 말씀을 생각보다 지금 굉장히 잘 팔리고 있대요. 그런데 또 눈여겨 봐야 할 점이 품질 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 달에 출시가 됐는데 뭐 접히는 화면에 금이 가고 뭐 디스플레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라는 내용도 있었대요. 그래서이 부분이 확인이 되어야 4분기 LG 이노택의 실적에도 좀 긍정적으로 반영이 될 거다라는 분석이 있었고요. 다만 그래도 엔비디아 파트너사로 로봇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맺는다라는 이야기들도 있고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오는만큼 일단은 좀 포인트가 상승 포인트도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우리 이당규 캐스터가 좀 부진한 실적들을 쭉 정리해 주다 보니까 좋은 실적이 하나 나왔습니다. 하나 시스템 예상치료 60% 우는네 긍정적인 호실적을 발표를 했다라는 소식까지 오늘은 전해드리고 마무리를 지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담규 캐스터 권미정 캐스터였습니다. 두 분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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