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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28분 양해 갑니다. 저희 방송 외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를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어 지금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보니까 사상 최대 낙폭이었네요. 13% 급락을 한 모습이었고요. 예. 그 하루에 시총이 5,억 달러 넘게 증발됐다니까 상당히 크죠. 네. 어, 그리고 뭐 미 미국 국채 수익률도 두 자리 수 10비p 넘게 이렇게 밀리기도 하고 시장이 뭐랄까 어떤 재료에 비해서 너무 좀 과하게 좀음 붕 떠 있다고 할까? 네. 네. 예.
좀 후진 후진 발음으로 후레절하네요. 후레절해. 시장이 프레저 깨지기 쉬운 뭐 이런 프레저 후레절 발음을 못 알아들었잖아요. 그 발음을 제가 어떻게 알아듣 예 그래요? 아 진짜 함께하실 분 바로 모셔 보겠습니다. 김정남 전 APG 네덜란드 연금 자산운용 선진 아시아 투자부문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어서 오세요. 혹시 알아 들으셨어요? 발음? 네. 발음 좋으십니다. 원어민에 가까우십니다. 예. 보자 우리 김 대표님 한번 뭐 우리 국내 해외할 것 없이 자산 운영 쪽으로 마 그 오래 검무하셨네요.네 맞습니다. 처음 시작은 어디서 하신 겁니까?
예 1999년 그 미래색 공채 1기로 입사를 했습니다. 미래색 공채 1기로.음 그러셨구나. 그리고 외국에도 오래 계셨네요. 예 그 미국의 유학을 다녀온 후에 예. 홍콩에서 2006년부터 쭉 거주해 왔습니다. 예. 2006년부터 그럼 지금 잠시 서울에 들어오신 겁니까? 아네 좀 뭐 불러 주셔서 아 예 예 아 세미나 참석자 들어오신 거구나 맞습니다. 그러면은 APG 네덜란드 연금 자산 운용 이거면은 거기 이게 일본의 GPI 예 우리 한국의 국민연금 그리고 네덜란드 이거는 그래도 쳐 주는 기업들 아닙니까? 연기금 아닙니까? 연금 중에서는 예, 가장 큰 연금 중에 그 유럽에선 가장 큰 연금 중에 하나고요.
이제 노르웨이의 같은 경우에 이제 연금이 아니라 국부 펀드죠. 국부 펀드. 음. 예. 그렇구나. 그래요. 아유. 그러면은 좀 또 시장 보시는 그 시각이나 지금 느낌이 다르실 것 같은데 제가 아주 후진 발음으로 시장 요즘 후회절하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니 요즘 미국장 우리장 할 것 없이 한번 좀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지 요즘 다들 어렵다고 하십니다. 시장이네 뭐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하고요.네 네. 뭐 어쨌든 시장에서 항상 시장에 있어서의 결정 요인이라는게 경기 경기 기업 실적 그리고 금리로 상징되는 이제 금융 환경이 어떠냐 문제인데
특히 이제 그 세 번째 요인은 이제 금리가 잘 아시겠지만은 이제 미국의 국채 수익률이 3분기 뭐 올해 내내 계속 쭉 올라왔습니다만은 최근에 이제 그게 어찌 보면은 실질 금리 레벨로 봤을 때 좀 인격전을 돌파한 거 같습니다. 어 미국의 잠재 성장률도 그렇고 올해 성장률이 잘 나는 편인데 그런 걸 감안해들도 지금 최근에 뭐 물가 연동 채권의 수준 레벨이 지금 한 2.6에서 2.7 음 정도를 왔 갔다 왔다 왔다 갔다 하는데 이런 정도면은 그 잠재 성장률에 비해서 훨씬 높은 편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예 이게 금융 환경이 그동안 과거에 비해서 올해 상반기에 비해서는 어느 정도 상대 상당히 좀 긴축적으로 환경이 변한 거 아닌가?
그러다 보니까 과거의 상반기까지는 죄송합니다. 뭐 여러 AI 관련 기업들에 음 투자가 이제 급증하면서 어 잉형 현금이 이제 마이너스로 들고 쓰는 거에 대해서도 그다지 크게 반응을 하지 않았던 것이 실질 금리가 이렇게 쭉 올라와서 금융환경이 예 긴축적인 환경이 되면은 이제 재무 구조가 나쁘거나 현금 흐름이 나쁜 기업들이 우선적으로 이제 디스카운트에 후보가 되죠. 그래서 이제 최근에 뭐 코어위브가 어 수 어 채권이 아주 엄청나게 채권 수익률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음까지 어 이런 환경이 이런 환경이 되다 보니까 AI 밸류체인 인프라스트 스트럭처의 밸류체인을 지탱하는 여러 뭐 층들이 있을 겁니다.
그 내에서 상대적으로 좀 약한 고리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이제 먼저 터지기 시작하니까 예 데이터 AI의 밸류 체인 전체에 대해서 이제 우려가 올라간 거죠. 근데 구글을 갖다가 어제 그런 식으로까지 알파벳을 네 뺀다는 거는 좀 시장이 좀 과한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항상 시장이 말씀하신 대로 네. 지금 두 가지가 좀 이렇게 좀 작동을 변동성이 크게 된게 두 가지가 좀 유인이 있는 거 같습니다. 하나는 네. 그 너무 이제 시장 자체가 액티브에서 패시브로 옮겨지다 보니까 과거에는네 액티브를 하면 보통 이제 이제 뭐 펀더멘탈이나 뭐 퀀를 통해서
뭐 지수를 갖다 그대로 추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자기의 어떤 판단이나 알고리즘에 의해서 뷰를 갖고 시장에 특히 뭐 시장에 너무 떨어졌다 그러면은 매력적인 구간이라면은 진입을 해서 음 가격을 갖다가 받쳐주는 그런 역할을했 할 수 있는 그런 투자자들이 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은 뭐 지난 20년간 엄청나게 액티브에서 패시브로의 자금 이동이 됐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렇게 주가가 이렇게 크게 급락을 하더라도 그렇게 받쳐 줄 수 있는 많지가 않아요. 으흠. 두 번째로는 액티브 내에서도 지금 포지션이 워낙 AI가 예. 예. 강력한 투자 테마였기 때문에 그쪽으로 다들 이제 포지션이 지금 다들 겹쳐 있습니다.
이미 썰려 있고 겹쳐 있고 네. 그 상황에서는 어느 한 곳에서 이제 포지션이 이제 스탑로스가 발동이 되면은 네.이 이 연세적으로 이게 이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소위 말하는 유동성 회율이라는 건데 이런 과정에서 뭐 몇몇 미국에 있어서의 뭐 대형 해치 펀드들의 몇몇 이제 파트들들이 문을 닫았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이제 그런 걸 보면은 이게 항상 너무 급 어 조정이나 이런 것들이 급 급격하게 나오면 이런 유동성 회오리가 배경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네 음. 네. 그럼 어때요? 예. 지금 기업제 실적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해서 잉연 현금 흐름 얘기가 나오면서 과연 AI 투자를 해서 진짜로 돈을 벌어들릴 수 있느냐이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그에 따라 주가가 반응을 하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과다 과하다고 보세.
자, 과하다고 저는 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구글의 경우에 네. 어, 물론 지금 잉여 현금은 마이너스이긴 합니다만은 예예.이 이 투자에 대해서이 투자 영업 이익률 그니까 흔히 얘기하는 어 투화자본 수익률 ROI 측면에서는 그래도 굉장히 수익성이 높은 사업인게 맞거든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단기간에 투자가 너무 늘어난다. 그거 자체가 어찌 보면 트리거를 하는 걸 보면은예 시장이 약 지금 시장이 너무 위험 회피적인 지금 성향으로 가고 있는 그런 비정상적인 상황인 것은 맞습니다. 네. 그러면은 지금 이제 수급 측면에서 수급 측면에서 우리가 9,300대에서 이렇게 막 5,200대까지 7월에 급락이 오고 나서 어떻게 보면은 뭐 우선 많이 터졌고 그다음에 저 멘탈리 또 많이 무너져 있습니다.
우리 국내 게임 뭐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럴 것 같습니다. 전 세계가 네. 네. 왜냐면은 뭐 AI 쪽에 관한 그 밸류체인에 대한 투자가 대부분의 투자가들이 굉장히 많이 쏠려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 예. 하기야 뭐 최근에 기사 보니까 해치 펀트들도 뭐 지금 뭐 정신 없다고 맞습니다. 제대로 버는 선수가 없다 그러던데 미국장에서도. 어. 네. 지금 하반기에 특해 굉장히 힘들어하죠. 근데 외국인들이 좀 들어와 줘야 우리가 이제 제대로 한번 반등이 나올 것 같은데. 네.이 이 외국인이 아직까지는 기조적인 순매서는 안 보인단 말입니다.
불안불안하거든요.이 친구들 언제쯤 뭐 들어올만하며 들어올 만한 뭐 뭐가 있습니까? 모멘텀이 이거 뭐 비슷한 얘기를 계속 반복하게 되는데 결국에는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 자금이 이제 기조적으로 이제 보고 있는 큰 그 관점은 두 가지일 것 같습니다. 예. 이제 두 가지 관점에서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하나가 이제 아까 말씀 처음 말씀드린 AI 밸류 체인에서 한국이 가장 대표적인 프락시로 여겨집니다. 그렇죠. 네. 어찌 보면은 특히 메모리가 뭐 기존의 로직 측에 비해서도 훨씬 그 AI의 출론 시대에서 훨씬 수요가 훨씬 높지 않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특히 상반계 한국이 가장 좋은 어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어 주가 성과를 갖다 기록한 것 한 이면이고 대만에 대비해서도 훨씬 좋은 성과를 거뒀던 거 아닙니까? 이제 그게 그 AI 테마가 지속성이 있느냐. 음. 그 관점일 것이고 AI 테마가 지속성이 있느냐. 예. 두 번째는 그 한국은 어쨌든 신흥 시장에 포함되 있습니다. 아직은. 예. 네. 신흥 시장은 거의 그 무조건적으로 흔히 얘기하는 영어로는 이제 뭐 리스크 오프라 그러죠. 예. 위험에 대해서 되게 회피 공명이 될 때는 작은 플로우가 좋게 나올 수가 없어요. 무조건.
왜냐면은 선진 시장과 신흥 시장을 봤을 때 예. 신흥 시장은 변들이거든요. 그 MSCI가 추종하는 자금 규모를 봤을 때 선진 시장이 약 90% 으흠. 신흥 시장이 10%입니다.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신흥 시장은 글로벌 투자자들 관점에서 봤을 때는 어찌 리스크 온 결국에는 이제 위험을 갖다가 이제 오히려 추구하는 그런 국면에서 네. 어 수익을 갖다가 추가적으로 창출하기 위해서 그 비중을 늘리게 되는 시장인데 반면에 이렇게 리스크 오프 음가 되면은 자 거의 자동적으로 자금을 갖다 많이 빼거든요. 음흠. 그러니까 그런 두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외국인 플로우가 단기간에 기조적으로 회복하기 좀 어려운 상황인 거 같습니다.
기조적으로. 그럼 우리 시장이 신흥 시장에 속해 있으면 신흥 시장 내에서는 어느 정도의 위상인가요? 어, 좋은 질문이십니다. 그 한국이 원래는 제가 그 2010년 초반부터 네. 한국이 어찌 보면은 계속 임어머 그 신흥 시장 내에서도 위상이 계속 하락을 했었어요. 한국 시장이. 네. 왜냐면은 특히 이게 대만이나 뭐 반도체에서는 대만에 좀 많이 뒤쳐져 있었고 두 번째로는 이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해서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장들이 있지 않았습니까? 뭐 중국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네. 그러다 보니까 원래는 뭐 신흥 시장에서 약간 머리 정도의 위치 있었는데 머예 꼭지는 아니지만은 얼굴 정도 어깨까지 있었는데 정도 있었는데네이
허리까지 부근까지 내려오는 상황이었습니다.네 네. 근데 그게 갑자기 일순을 하게 된게이 AI 테마 때문에. 네. 지금 뭐 때문에 잘 많은 분들이 들으시면 의부시겠지만은 MSI 내에서 그 신흥 시장 내에서 지금 가장 큰 비중을 차지는 국가가 대만. 대만. 그다음에 한국. 아. 한국이 중국보다 큽니다. 음. 뭐 인도보다는 훨씬 크고요. 예. 뭐 한국시장이 이렇게 좀 힘든 거 같지만은 진 9월까지 1년간 보면은 인도 시장을 165% 아웃포했던 시장입니다. 인도 시장을 1년 동안에 네. 그래서 위상이 그 AI 시대에서는 굉장히 올라간 시장이고 그렇기 때문에 뭐 흔히 뭐 듣는 뉴욕에 뭐 택시 기사들도 코스피에 대해서 얘기를 한다는 그런 얘기를 또 들었습니다만은 굉장히 시장 최근에 그 AI 때문에 시장의 이성이 올라간 건 사실입니다.
아, 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그 어찌 보면은이 AI 테마는 저희가 잘했어요. 음. 시대의 운을 잘 태고 나 어찌 보면은 우리의 조절 할 수 있는 능력밖에 어찌 보면은 뭐 운인 운이 한 7 70% 이상. 물론 우리나라의 삼성전지나 하이닉스나 엄청나게 어 기술력이 높은 기업들입니다. 하지만은 오 이런 그 어찌 보면은 AI의 폭발적인 수요가 증가가 없었다면은 네 어 지금과 같은 몇백조에에 이익을 갖다 기록하는 상황은 좀 갖기 힘들었겠죠. 음.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운이 많이 작용했는데이 운의 요소가 아니라 좀 우리의 실력으로 예, 시장 자체에 있어서의 외국인의 관심도 높이고 그걸 같이 평가를 높일 수 있는 거는 어쨌든 그 투자가들의 신뢰도
음 그러니까 저는 그런 표현을 씁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이익계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우리의 우리가 조절할 수 있는 능력 밖에가 이걸 갖다가 그 수동적인 재료 패시브 케이테리스트라고 생각을 하고요. 예. 반면에 이런 그 시장의 신뢰를 갖다가 어 높일 수 있는 그런 것은 우리의 노력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그것을 다 액티브 케이탈리스트 또는 능동적인 재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이 네.이 능동적인 재료는 저희가 컨트롤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굉장히 지속성도 높습니다. 음. 뭐이 업항의 사이클이란 것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게 그런게 자연스었습니다만 한번 시장의 실 신 실뢰도를 높여 놓는 제도를 마련을 하면은 그것은 계속 오랫동안 유지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면에서 좀 주의 이제 밸류 프로그램 그런 거에 대해서의 좀 성과가 어 외국인들에게 많이 잘 받아들여진다면은 시장의 밸루에이션 멀티플 자체가 한 단계에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제 김대표님 말씀을 들으면서 참관계 지금 화면에 나오는 우리 코스피 52주 코스피 52주 추위를 보시자면 1년 전에 3,846으로 시작 나옵니다. 저러다가 이제 9,11 종가 기준으로 이제 했으니까 저런데 저러고 나서 이제 어제 5937이 3846 대비 5937 거의 6,000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인도를 100 몇십%나 아웃퍼폼했다고 하는 진짜 가슴 설레는 얘기가 되는데 6, 7월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그런 말씀을들을 때마다 오히려 더 속이 상하는 거예요.
네. 1년 동안에 100몇십% 아니 1년 동안에 뭐 40% 50% 60% 지수가 올랐다는 데서 내 손실은 40% 50% 60%니까 마이너스로 네예 여기서 이제 우리 대한민국 증시에 이제 역설이 지금 존재하고 있는 거고 여기서 지금 다들 끊건거리고 있으면서 이게 내 잘못인지 누구 잘못인지 현대차 간다던 그놈 뭐 했던 그놈 뭐 어 노무라 뭐 얼마 뭐 이러면서 이제 막 하는데 데 다 부질없는 짓이에요. 그래 봐야 그래 봐야 부지없는 짓인데 여기서 그러면은 우리 김정남 대표 전 대표께서는 한번 시원하게 말씀해 주시려나 아니면 그냥 또 네 아직 보아하니 여러 가지 또 다음 루트를 모색하셔야 하는 경력과 연배인데 어디까지 조절하실지는 모르겠으나
자 네덜란드이 거기 계셨으니 자 흔히 말하는 연기금의 역할이 좀 과하게 해서 이익 실현도 하면서 좀 조절도 하고 그다음에 장이 막 빠질 때는 또 그때 이렇게 구원 투수 역할을 하고 그게 우리가 익숙한 겁니다. 이번 2026년에 있었던 우리 대한민국 국민연금에 그 여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조체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잘했다. 그럴 만했다. 뭐 그럴 수밖에 없었다. 뭐 아쉽다. 뻘짓이었다. 뭐 뭐 한 육지선 다 됩니다. 뭐 선택지를 갖다가 생각보다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좀 아쉽다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아쉽다. 음. 그 APG 같은 경우에는 전략적 자산 배분을 3년마다 한 번씩 합니다.
전략적직 자산 배분. 예. 거기서 이제 가장 주요한 그 고려 요소는 장기 기대 수익률이 자산군에 있어서 어떻게 변화가 있는가? 그리고 또 위험에 있어서 다른 자산군과의 그 위험을 갖다가 모아 놓은이 그 위험 매트릭스가 있습니다. 공분산 매트리스라고 하죠. 그런 것의 변화가 얼마 정도 있었는지 과거 3년간 그런 걸 이제 반영을 해서 또 3년간이 아니라 앞으로의 기대치를 반영을 해서 음 자산 배분을 조절을 합니다. 어 국민연금의 경우에 그 지난 2025년 5월 2에 있었던 그 자산배분 국내 주신에 대한 배 국내 주식에 대한 배분에 비해서 2026년 5월에 그 배분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그 이후로 어 상법 계정을 통해서 어 수익 장기 국내 주식 시장의 장기 기대 수익률이 올라갈 것이라고 어 그런 이유를 갖다 들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네. 굉장히 합리적인 설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예. 단지 그 이후에 이제 논란이 이제 문제이 이런 이슈에 대해서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이걸 갖다가 비중을 갖다가 한꺼번에 많이 올리니까이 이게 문제이 타이밍이랑 그런 것을 봤을 때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음.라는 라는 그런 어 문제 제기가 있었을 때 이런 아까 말씀드렸던 그러면은 우리가 이런 의사 결정을 하데 있어서 장기 기대 수익률에 있어서 어떤 변화를 갖다가 가정치를 갖다 넣고 위험 어 가정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음 그런 정량적인 근거를 갖다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시를 해 주셨으면은 뭐 불필요한 오해나 논란의 소지를 갖다가 많이 불식시키 수 있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예. 반면에 또 하나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 항상 증시가 떨어질 때 연기금이 안전판 역할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음.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그거는 약간 좀 그 실제와는 전 세계에 있어서의 연금들의 실제 그 운용 행태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자 전략적 자산 배분을 갖다가 할 때 뭐 어떤 그 넘버를 갖다 기준을 갖고 있죠.
예. 그리고 나서 거기에서 어떤 허용치 범위 밴드를 줍니다. 여기까지이 허용치에서 되면은 그 전술적으로 만약에 이제 하단을 갖다 터치를 했으면은 어 중간값으로 다시 중간 원래 기준선으로 어 배분을 갖다 늘려라. 아니 반면에 이게 상단을 갖다 터치하면은 다시 중간 기준선으로 배분을 갖다 조종을 해라. 이런게 이제 보통 이제 전술적 배분인데 이런 전술적 배분이 그렇게 자주 일어나진 않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허용 범위치가 밴드가 그렇게 아주 넓진 않아요. 그래서 물론 뭐 국민 연금이 규모가 꽤 크니까 어 그랬더라도 상당한 양이는 될 수 있겠습니다만은 실제로 그 연기들이 운용을 할 때 너무 자주 그렇게 전술적 배분을 갖다가 법 그리고 허용 범위치를 갖다가 굉장히 크게 가져가진 않습니다.
음. 음. 예. 그요. 음. 자, 지금 음. 음, 최근에 우리 시장이 뭐 연초 대비로는 오르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제 PR 워낙 삼성전자 S이다 보니까 PR 굉장히 지금 네배 이하 이러니까 저평가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점에서 저평가니까 싸다. 싼 건 알겠지나 지금 외국인 수급도 그렇고 매력적이다라고 보기가 좀 애매한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함부로 저점을 논할 수도 없는 거 같은데 투자자 입장에서 그 저점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 뭐가 있을까요? 그 말씀하신 대로 이제 최근에 뭐 PR이다, PBR이다 이런게 의미 없지 않냐 이렇게 하는
볼맨 소리들을 듣습니다. 실제로 그 반도체와 같이 특히 메모리와 같이 이렇게 업항 순환이 그 굉장히 심한 업종에서는 특히나 PR의 경우에는 별로 그 유용성이 없고요. 오히려 업항이 가장 그리 거의 꼭지에 달했을 때 PR은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예. 반면 이제 PBR은 뭐 이런 경기 순환적인 어 업종이나 뭐 우리나라 자체가 보면 어찌 보면은 굉장히 경기 사이클이 크게 타는 이익 사이클이 크게 타는 그 국가인데 이런 경우에는 PBR이 굉장히 과거에는 유용한 지표였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최근에는 말씀드린 것처럼 워낙 그 액티브 인베스터의 그 역량이 줄어들고 그리고 솔림이 심하다 보니까 그리고 세 번째로는 그 어닝 자체가 너무 레벨이 과거에 비해서 너무 높아지니까네
그래서 외국의 외국인의 수급 자체가 들어오는 규모도 과거에 비해서이 변동성이 너무 커져 버리니까 단이 수급을 갖다 신경을 안 쓰기가 어렵게 됐습니다네. 음. 근데 그래도 어쨌든 PBR은 여전히 유하 유효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PBR은 네.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5,200에에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지난 7월에 그리고 이번에도 보면은 5,000대 어 상 5,000대 초반에서는 음 어 외국인의 매도세도 굉장히 뚜렷하게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예. 예. 그 PB PBR로 봤을 때 이게 약 1.1 정도 레벨인데요. 그게 이제 한국의 과거 20년
평균 정도 됩니다. 그까 근데 지금 한국의 지금 체력이 이익의 체력 그 이익의 체력이 어찌 보면 과거 20년에 비해서는 좀 좋아진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다 또 지금 밸리 프로그램도 작동하고 있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과거 20년 평균이 강력한 지지선을 작용하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뭐 그리고 수급을 갖다가 고려를 한다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외국인들 집차도 보면은 펀더멘탈 뷰를 갖고 네.이 이이 매도가 나오는 거보다는 어찌보 기계적인 아 청산 같은 게들이 이런 그 너무 급작스러운 그 움직임이나 작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외국인 수급 자체도 너무 그 한꺼번에 나올 때는 약간 좀 쉬었다가 그게 좀 진정되는 구명을 참고하시면서이 PBR과 외국인의 수급 매도에 있어서의 그 수급의 변화 추위를 참조를 하시면은 그래도 좀 판단에 있어서 음.
네. 자, 지금 시간 52분 향해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3%대 하락 출발 예 이상됩니다. 지금 호가에서는 5,735포인트로 예상 체결 지수 집게 내고 있고요. 코스닥도 2.5% 내림세가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에서 740 734포인트죠.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3%대 하락 출발 예 이상됩니다. SK 하닉스도 4.98% 내림세가 예상되고요. 삼성전자 우선주까지도 지금 7%대 하락이 예상됩니다. SK 스퀘어도 지금 호가는 94만4,000원이고 삼성전기 호가 119만2,000원이고요.
현대차는 1.7% 내림세 예상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도 1%대 하락 예상되고요. 현대차입니다. 지금 호가는 28만9,500원. KB 금융 0.9% 9% 상승 예상되고요. 삼성생명 호가는 어 지금 271,500원으로 죽게가 됩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지금 알테오젠이 1.3% 상승 예상되고요. 에코프로 에코프로 모두 3%대 하락이 예상됩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지금 호가는 17만 원. 레인보 로보틱스 예상 체격과 36만4,000원으로 3.7%대 하락 예상되고요. 어 리노공업은 강보학권 예상됩니다. H 보화권 예상되고 있고 이오테크닉스가 4.58% 하락 예상되면서 호가는 39만6,000원.
심택, 원익, IPS 모두 5%대 하락이 예상됩니다. 뭐 간밤 뉴욕 증시에서 지금 AI 빅테크 관련 종목들 줄줄이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좀 주가에 반영이 되고 있고이 부분까지도 오늘 우리 시장에는 좀 영향을 줄 걸로 보여지네요. 그리고 삼성전자 사실 실정나고 컨퍼런스 콜 때 그 주주 환원책에 대해서 결국 내년 1월에 돼야 정확하게 자사주 메이 규모를 알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도 좀 실망 매물이 나왔는데 시장 분위기가 많이 좀 녹록지 않네요. 어제 저녁에 나오는 대부분의 이제 시황 관련한 영상이나 뭐 리포트들은
그리고 뭐 유튜브는 그랬죠. 삼성전자가 인색했다. 그래서 잘 좀 그거 하려던 우리 시장에 찬물을 끼얹졌다. 똑같은 실적 호조인데 하이닉스하고 너무 다르다이 됐는데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또 이렇게 했네요. 꼭 우리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어? 지금 바깥에 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네요. 삼성은 이래도 그거하고 저래도 하고 빠져나갈 그거는 많네요. 인텔이 지금 시간에 의해서 많이 떨어지 -22.9 네 거의 23% 시간 외의 거래이긴 합니다만 그런 상황이고 샌디스크도 3.7% 우리 SK 하이닉스 ADR이 어제 본장에서 1.57% 밀렸습니다만 시간 외에서 4.74% 74% 이러니까 예 아유 참
아니 사실 조금 최근에 그 글로벌 자금들이 그 메모리 반도체에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 숏을 쳤다가 최근에 보면 이게 전문적 비끝까지도 지금 그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거예요? 메모리 반도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그 점 최첨단에이 AI 테마에 있어서 가장 어찌 보면 사이클에 있어서의 선행 지표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이제 그다음에 시작을 해서 이제 이쪽으로 얘는 지금 미국 빅테크까지 지금 오게 된 거죠. 네 말씀드 것처럼 솔직히 미국빅테크가 이제 잉가 된 건 맞는데 뭐 여기가 그렇다 그래서 재무 구조가 그 나쁘냐 어 물론 과거에 비해서는 악화되는 건 사실이지만은
그 충분히 뭐 긴 기간 동안 견딜 수 있는 체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다들 한마디로 말해서 지금 리스크 회피 국면인 거죠. 음니까 아 몰라 잉현금 마이너스 그냥 네거티브 마이크로소프트 너는 좀 나은 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채권을 발행해 너 맞아 떨이크로소프트까지 떨고 아 뭐 좀 약간 어찌 보면은 위험 해피 심리가 지금 너무 확센돼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근데 회사 수요가 지금 네배 이상 몰린 것으로 상대적으로 이제 나왔잖아요. 예. 그니까 자금이 없는 건 아닌데 확실하게 아니 그렇죠. 뭐 채권 투자가들 입장에서는 뭐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 뭐 어쨌든 그 이번에 뚜렷하게 AI 케펙스에 대해서도 대해서도 좀 원칙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있기 때문에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봤을 때도 솔직히 그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을 갖다가 어떻게 보면 플랫폼을 갖다 워낙 강력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이 AI발 그 디스럽 그 위험에 대해서도 상대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안전적으로 생각을 하니까 음채권투자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아 근데 지금 김 대표님 제가 한번 이거 지금 인텔 얘기입니다. 네 인텔이 4월 한 달만 114% 올랐네요. 네 주가가 네 그러고 나서 이제 뭐 미국 정부가 투자를 했네 CPU의 시대가 왔네 엄청나게 걸어되니까 5월 달에 22 21.3 4% 6월 달에도 21.76% 76% 올랐던 놈이 이렇게 4, 5, 6 석달을 그렇게 했다가 7월 달에 35.4% 빠지고 뭐 그다고 나서 두 달 또 어 왔다 갔다 하다가 이달 지금 오늘 하루 거래가 남았습니다만 -23.4% 여기서
저기 연금 아니라 무슨 뭐 저 해치 펀드 액티브 할 것 없이 내가 좀 좀 친다는 선수들이 여기서 이거 어떻게 수익을 간수를 하며 간수를 못 했으니까 많이 터졌겠죠, 지금.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매크로펀드들 몇 군데 큰 데들이 좀 닫았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 그때 그 소리가 나올 때 보면 그 우리나라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도 굉장히 더 다시 좀 많이 나왔던 거 같고 음. 네. 예. 그래. 그럼 자금 자체는 이제 지금 주식하고 채권적은 좀 다르게 봐야 되는 거 같고 그러면은 네. AI 관련해선 어쨌건 지금 위험자 회피 현상이 있는 거 같다.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하는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AI 익스포를 줄일 수는 없는 거 같고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아, 굉장히 어찌 보면은 뭐 1조 달러짜리 질문을 하시는 건데 저는 이제 그렇게음 그렇게 그니까 시장 자체를 갖다가 이제 봤을 때는 아까 말씀대로 이제 밸류에이션 관점이나 그런 것을 봤을 때 또 수급 관점을 봤을 때는 아직까지 5,000대 초반은 강력한 지지션이 될 수는 있다. 음. 음. 하지만은이 실질 금리가이 정도 레벨에서는 그 역시 업사이드도 그 제한적인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예. 특히 이제 안 그래도 실질 금리 지금 이렇게 올라가게 된 배경에는
워낙 지금 빅테크들의 AI 관련된 투자가 컸고 음. 거기에 더해서 이제이 그 미국이 또 지금 전쟁 중이다 보니까 그 전비가 많이 올라갔고 어 세금 많이 이미 감시킨 상황에서 그러다 보니까 국채 수급까지 꼬인 상태입니다. 국채 수급까지예요.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작동을 해서 어찌 보면은 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안정적으로 내가 미국 국채를 갖다가 5% 이상 10년을 갖다가 낼 수 있는데 뭐하로 위험 자산을 갖다 굳이 네 가져가겠습니까? 최근에 그래서 오히려 이제 보면은 미국 국수익률이 약간 좀 빠진 거는 어 이게 전형적으로예
아까 말씀드렸던 위험 해피 음 국면에서 나타난 현상이거든요. 음 미국의 재정 상황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래서 이제 어찌 보면은 아이러니하게 과거와는 좀 다른데 미국 국채율이 약간 좀 정상적으로 다시 5%를 갖다 올라가는 게 단기적으로는 그 인디케이터가 될 수 있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지금 예 투자가들이 생각하는 지금 위험 회피 상할일까? 지금 지금 한만해서 몸을 숙여야 할 상할까? 아니면 다시 좀 다시 목을 갖다가 좀 뻗을 수 있는 상황인가? 예. 참 저도 살면서 꽤 흔하게 보지는 않은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 오히려 이게 그 장기체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는게 위험자산
네. 단기적으로는 지금 위험 자산에 대해서의 회피 회피. 예. 그러니 얘기하는 플라이트 퀄리티라고 그러죠. 예전의 음 그러네요. 근데 어제 뭐 저희 오프닝 때 늘 보여줍니다만 히트맵을 봐서는 그냥 그동안이 많이 올라왔던 기술 아 소장 소장님 질문을 제가 좀 끊어야 되겠습니다. 계장하고 좋은 국내 증시 확인해 보죠. 10월 30일 금요일 오늘 10월 달 마지막 거래 국내증시 개장했습니다. 아 어제 장중 변동성도 굉장히 컸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이제 컨퍼런스 콜 이후에 주가가 빠르게 좀 반응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주주 환원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이 됐다라고 하면 오히려 실망 매물들이 좀 많이 나오면서 특히나 내년 1월 달이나 되어서야이 자녀재원 어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 이제 자사주 매일 규모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실망 매물 많이 쏟아지면서 좀 시장 하락을 붙이는 양상이었는데 자 오늘 양시장 일단 뉴욕 증시 영량도 또 있네요.
지금 코스피가 2.7% 7% 떨어집니다. 5,775. 코스닥도 2%대 하락으로 736포인트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지금 현재 1.9% 2%대 하락입니다.이 가운데 SK 하닉스는 좀 많이 떨어집니다. 5.7% 내림세로 143만8,000원. 삼성전자 우선주도 좀 떨어집니다. 17,500원이고 SK스퀘어가 3.4% 하락 중이고요. 삼성전기 많이 떨어지네요. 지금 6% 하락으로 12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현대차가 4% 대의 하락입니다.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도 1% 내림세고요. 삼성 바이로잭스는 상승합니다.
137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KB 금융 지금 0.8% 8% 내림세고요. 삼성생명이 2.8% 하락하면서 27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 총인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알테오젠이 지금 1% 상승 중이고요. 에코프로가 2% 떨어집니다. 에코프로비 BM 94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3.5% 하락 중이고 레인보 로보틱스도 4%대 내림세입니다. 36만500원. 그리고 원익 IPS가 4.9% 하락 중이고요. 심택도 5% 떨어집니다. HLB가 39,15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이오테크닉스도 394,500원으로 5% 가까이 떨어집니다. 자, 뭐 심택도 떨어지고 있고 지금 오늘 반도체 쪽 소재 부품 장비까지도 일제히 좀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자,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이고 있는 섹터 종목들도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 오늘은 딱히 상승하는 섹터 쪽이 있는 건 아니고 아, 오늘 전반적으로는 어, 유가증권 시장에서 하락하는 종목이 상승하는 종목 대비 다섯 배 이상 많고요. 코스닥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지금 하락하는 종목이 네배에서 다섯 배 가량 더 많은 상황입니다. 외국인 금액 기준으로 순매수하는 종목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SKS케어 신한지, 제주 반도체, 하나금융 지주, LG CNS, 삼성 ENA, 삼성중업, SK손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전체적인 수급 사항도 보겠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1,327억 원 순매도, 외국인은 1,216억 원 매수 우위, 기관 178억 원 순 매수입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59억 원, 외국인은 127억 원 각각 순 매수를 보여주고 있고요. 기관은 118억 원 매도 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 시장 어렵네요. 코스피가 지금 3%대 하락이고 그나저 아까 소장님 하시려던 질문을 마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제 뭐 이제 최근들 이제 국채 국채 수익률이 이제 떨어지고 국채 가격이 많이 오르고 그것도 뭐 하루에 10p씩 떨어지고 이러니까 금리가 그러면 그렇다고 주식 작업이 다 채권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보이주 뭐 반도체주 그동안 많이 올랐던 거 털고 나머지 쪽으로 많이 또 갔다는게 미국 시장 최근에 좀 미국 시장이 그런 모습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 그죠? 예. 좀 우리나라는 조금 어려운 게 네.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높으니까 이걸 갖다가 뭐 지수의 뭐 반 이상인데 이걸 갖다가 줄이고 어디로 도망갈 때가 제한적이 도망갈 때도 도망갈 때 지금 대부분의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사지도 팔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네. 딱 그 상황이거든요. 꼼짝딸삭을 못 하는 그냥 이렇게 지키면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돼 버렸는데 네. 그러니 뭐 오늘 더 그거 한 거보다 뭐 견뎌야죠. 뭐 이런 식으로 음 말씀하신 것처럼 그 투자에서 저는 그래도 뭐 제가 보통은 그렇게 아주 뭐 낙관적인 아니 저기 비 낙관적인 얘기보다는 약간 좀 경 항상 그 밸런스를 가지려고 합니다만은 장기적으로는 어쨌든 낙관적인 마인드셋을 갖고 계신 분이 돈을 버십니다. 음. 그렇죠. 예. 뭐 생각해 보시면은 뭐 다컴버블 2000년대 초반부터 그다음에 금융위기예 뭐 코비드 어찌 보면은 수많은 급락장이 있었지만은
그걸 갖다가 쭉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다 타고 넘어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말씀드린 것은이 낙관적인 자세를 유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게 일단은 뭐 갖고 계신 여유자금이 충분하시고 그래서 단기적으로 좀 유동성이 필요하지 않으시고 특히나 이런 분들이 뭐 지수에 대해서 또는 뭐 우량주에 대해서 투자를 하고 계신다면은 그냥 이걸 갖다가 그냥 타고 넘어가시는 하나의 그냥 언덕을 갖다가 올라갔다가 지금 고개에 잠깐 지금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그런 마인드셋을 가지실 필요가 있고 예 그 외에 이제 좀 뭐 아주 액티브하게 투자하시는 분들은 마찬가지로 뭐 단기적으로 좀 어렵긴 합니다만은 단기적으로 만약에 이제 포지션을 갖다가 아까 말씀드 지금 제가 보기는 좀 밴드가 그래서 이제 5,000대 초반에서 이제 상방은 과거에 오히려 이제 지지대로 작용했던 뭐 6,000대 후반 이쪽이 이제는 무너지면서 어찌 보면 이제 저항선으로 작용할 텐데요.
그 내에서 밴드를 갖다가 이제 생각을 하시면서 이제 대응을 해야 되는데 저는 늘 말씀드리는게 그렇다고 그래서 포지션을 갖다가 이제 상방 반도했다. 그래서 다 정리하지 말라고 말씀드립니다. 왜냐면 인간이란 것은 항상 자기에 있어서 현재의 위치에 자기의 최근에 내렸던 결정 그리고 자기 현재의 포지션에 맞춰서 확정 평양이 있거든요. 예. 예. 그 포지션을 다 정리하면은 계속 나쁜 뉴스만 받아들이시려고 할까요? 반면에 포지션이 백이 있으면은 항상 좋은 뉴스만 자꾸만 다 내가 지금 갖고 있는 포지션을 갖다 합리하기 위해서 자기 합리를 위해서인지
상정이죠. 예. 그기 때에 이게 상당 밴드 상당에 있 있어서도 다 정리하시지 마시고 한 50 정도는 갖다가 정리를 하시고이 50은 나중에 있어서의 다른 기회가 왔을 때 언제든지 다시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그런 마인드셋을 갖고 계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아니 그 자금 자체가 위험 자산 회피 성향이 강해지고 있다라고 하면 이게 조금씩 이제 낮아지고 다시 이제 위험 자산을 선호하는 구간에 진입할 때 그러면은 순서가 어떻게 돼요? 미증시가 먼저 더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우리 시장이 더 매력적으로 보일까요? 항상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주변부가 항상 훨씬 그 몸보다는 꼬리가 훨씬 변동이 걔도 보면은 꼬리를 흔들잖아요.
예.이 신흥 시장이 어찌 보면 꼬리기 때문에 꼬리가 훨씬 떨어질 때도 크게 움직이고 올라갈 때도 먼저 크게 움직이죠. 아, 그럼 오히려 그렇게 좀 자극이 들어올 때는 우리 시장이 조금 더 탄력적으로 올라가. 그 외국인의 입장에서도 그래서이 보면은 AI에 관련된 투자나 아니면 리스크 회피에 있어서 또 어 이런 인디케이터 네. 네. 협도로서 한국 시장을 갖다 모니터링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음. 네. 그리고 한국은 이제 과거에도 뭐 메모리뿐만 아니라 글로벌리 봤을 때 설비 투자 있어서요. 하나의 프락시로 많이 받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투장이 한국 투자가 이렇게 아 한국 시장 자체가 이렇게 돌다는 것이 어찌 보면은 리스크 인디케이터 측면에서 봤을 때 굉장히 포지티브하게 어 판단하는 지표 중에 하나로 쓰시는 그 전략가들이 많이 있으셨어요.
네. 아, 그래요. 뭐 뭔 얘기를 해도 뭐 시원한 얘기가 나오기 힘든 국면에 우리 또 어려운 시기에 우리 김정 대표님 나오셨는데 차라리 그냥 그런 그래도 저는 야 뭐 어 하나 만약에 혹시라도 여기서 이제네 그 국면을 갖다가 좀이 리스크 오프 국면을 갖다가 좀 벗어날 수 있는 하나의 뭐 가장 중요한 뭐 재료가 될 수 있는 거는 뭐 다들 뭐 생각하시겠지만은 종전 지금 이란이라 이란과의 그 전쟁에서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에너지 가격을 올리는 거 아닙니까? 예. 예. 그리고 또 미국에 있어서의 그 전비를 갖다 늘리면서 국채 국채 쪽에 있어서의 수급을 갖다 꼬이게 하는 여러 가지 지금 봤을 때 증시에 있어서
가장 큰 위험 요소인데 이게 어떻게 이제 전개가 될지 음 좀 이게 혹시라도 이제 정리가 된다면은 음 그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도 훨씬 낮아질 것이고 네 말씀드린 대로 이제 실질 금리에서 미국 국채에 있어서의 앞으로 있어서의 수급에 있어서도 어 기대가 가 좀 더 호전될 수 있고 그게 가장 중요한 음 재료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러면 뭐 길게 보고 공부하는 셈 치고 아니 보니까 얼마 전에 그걸 책을 하나 쓰셨네요. 주식 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 아네 맞습니다. 이게 이게 저 그거네 우라감미가 분이 저 주식 시장 흐름 잃는법에다가 다시 잃는 법으로 하셨구나 오마주 오마주 하신 거구나네 맞습니다.
아니 저 이거 기억나요? 저 이거 저저 지은이었때 이게 우리나라에 한 이게 1990년대 초반에 나온 책인데 1993년에 한국의 출관이 됐고요. 일본에서선 1990년에 출간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그때 저는 뭐 한참 뭐 달라막 달라잉 거려하느라고 주식 시장 뭐 이러면서 안 봤는데 기억은 나는 책입니다. 아니 근데 1990년대 책이 요즘도 통합니까? 저는 그 프레임웍 자체는 통 여전히 이게 사계론으로 유명한 책인데 4계절 예 맞습니다. 금융 시장에 있어서 주식 시장의 4계절 이론을 갖다가 그 처음이 설포하신 분이죠. 지금 김 대표님이 다시 능법하셨으니까
네 우라가미 책보다 더 좋은 책은 맞네요. 그러면 이게 더 좋다기보다는 지금 상황에서 지금 상황에 좀 더 맞게 업데이트를 하고 그리고 90 1990년 이후에 그 학계에서도 그 시장에서 그 정보를 갖다 가격에 어떻게 가격이 어떻게 반영이 되는지 그리고 이런 시장의 작동 원리에 대해서 여러 가지 그 풀이한 새로운 이론들이 많이 있 나왔습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 좀 더 정리를 하고 그리고 그 그런 그 시장에 있어서의 국면 전원마다 이런 이제 4개의 변화에 있어서의 어떤 식으로 종목 선택이나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는지 그런 거에 대해 대까지 추가 본 가을 겨울을 어떻게 이해하면 됩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떻게 보면은 네 이게 금리 실적 경기이 세 가지가 이제 주요 변수가 되는데 이제 먼저 봄 봄은 이제 주식 우리 워낙 겨울 동안 겨울이라 하면 이제 경기죠. 경기가 진짜 안 좋은 기간 동안 실적도 안 좋고 네 그런 상황에서 이제인 부양을 위해서 재정정책이나 금융정책이 완화적인 금융 정책이 지속적으로 어 장기간에서 어 집행되고 나서 마침내 저 실질 금리가 음 굉장히 낮은 수준에 가어요. 예. 그러면은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 자산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올라가게 되는 거거든요. 현금에 비해서. 예. 예. 자산의 본질 가치가 위험, 특히 위험 자산의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돈의 힘으로 올라가는 상승장이 연출을 됩니다.
음. 아직 경기가 회복되거나 실적이 회복되지 않은데도 특히 네. 금리에 민감한 주식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성장주들. 왜냐면은이 금리라는 것은 어찌 보면은에 저는 타임머신 금리는 일종의 타임머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은이 금리에 따라서 위험이 네 금리가 올라갈 때는 위험이 바로 앞으로 다가오고요. 어 다가오고 마치 지금처럼 음 금리가 떨어지게 되면은 여러 가지 아름다운 네러티브들이 앞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음. 그래서 이걸 갖다 조절시키는게 여지보는 금리인데. 네. 그러기 때문에 성장주들이는 굉장히 퍼포먼스가 좋습니다.
예. 그다음에 이제 다음이 이제 여름이 되죠. 흔히 얘기하는 이제 실적 장세라고 합니다. 마침내 완화적인 금융정책과 재정 정책의 역 경기를 돌리고 경기가 돌아가면서 기업의 실적들이 본격적으로 회복되는 분명이 나타납니다. 상승폭 자체는 오히려 이제 금융 장세 봄이 더 좋은 경우가 많은데 대신이 폭 실적이이 주가의 상승이 나타나는 그런 기업들의 수는 훨씬 증가한 장세가 되겠습니다. 이게 이제 한마디로 해서 실적의 힘으로 올라가는 장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 주가를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설명드리니까 느낌이 지금 상반기 때예 그리고 이제
실적이 올라가 아 저 경기가 올라가기은 자연스럽게 물가 상승 압력이 작동을 하기 때문에 그렇죠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고 중앙은행조차도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다행하기 시작하는 겁니다.이 이 실적 장세 후반에는 그게 가을로 넘어가면은 이제 역금융 장세라는 건데 역금융 예 보통 금융 저 특히 중앙은행들은 인플레이션 그 물가 상승 압력이 지나치게 이제 높아져서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가 너무 높아지면은 소유마라는 중립 금리에서 멈추지 않고이 방향성을 딱 바꾸기 위해서 중립 금리 이상으로 실질 금리를 갖다가 올려 버리거든. 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잠재 성장률에 비해서도 훨씬 높은 레벨로 시장 금리가 이제 작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은 금리에 굉장히 취약한 아까 말씀드렸던 성장주들 음이 퍼포먼스가 안 좋고 그리고 재무 구조가 안 좋거나 현금 흐름이 안 좋은 기업들 제가 지금이이 말씀을 드리면은 딱 그 지금과 오버랩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장세가 이제 하락장이 나타나기 시기도 지금 가을입니까? 여름에서 지금 가을로 넘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왜 왜 제가 지금 왜 분기점이를 말씀드린지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찌 보면 지금의 금리가 경기 요인뿐만 아니라 지정학적인 이슈 전쟁 요이기 때문에 이벤트에 의해서 지금 좌된게 커서 그 이벤트가 어떻게 되는지 따라서 또 이게 방향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그렇게 드렸습니다.
네.이 이 그리고 나서 이제 결국에는 경기가 이제 하락 국면으로 가고 그러면은 실적이 당연히 나빠지겠죠. 그러면 이제 폭은 하락 폭은 가을 장 가을의 그 그니까 가을 역금융 장세보다는 좀 낮지만은 그 하락을 하는 기업수는 대폭 증가하는 역실적 장세가 나타 이제 그걸 갖다 겨울이라고 하죠. 예. 차라 차라리 겨울은 겨울은 봄을 기다리는 그거라도 희망이라도 있는데 가을이라 하니까 조금 걱정되네. 근데 이제 이제 말씀드리는게 이제 이게이 어떻게 보면 교과서적인 프레임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얘기냐면은 그 변수기가 작용을 하면은 또 다르게 갈 수 있어요.
예.이 교과서적인 흐름이 아니라. 그래서 아까 말씀드 것처럼 지금 상황에서지면 금리에 작용한게 보면 지정학적 이슈가 너무 크게 작용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 변화가 있으면은 또 교과서적으로 역금융 역실으로 가지 않고 다시 어찌 보면 실적 쪽에서 실적의 힘이 금리의 힘을 갖다가 압도할 수 있는 그런 장세로 복귀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 조금 더 여름이 길어진다거나 그런 식으로요. 그러면은 확실히 중간 선거가 좀 기점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네. 뭐 많은 사람들이 좀 중간 선거에 대해서 약간의 그 기대감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희한하게 중간 선거 이후에 1950년대 이후에 이제 여러 가지 이제 통계를 내보면은 상승하는 경우가 훨씬 많았거든요. 이게 통계적으로 굉장히 유미한 레벨까지 돼서 다들 거기에 대해서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왜 그럴까이를 이유를 갖다가 뭐 조금 생각을 해 봤더니 뭐 첫 번째는 일단은 시장은 무조건 지정확적 불확실성을 싫어하기 때문에 첫 번째로는 어찌 보면 이게 선거라 거 자체가 불확실성으로 그 전까지는 좀 작용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게 이벤트가 발생을 하니까 거기서 이제 어찌 보면 불확실성이 해소된다. 음.
그게 하나가 있을 것 같고 두 번째로는 어찌 보면은 그리드락이라 그래서 교착 상태. 어찌 보면은 이제 되게 중간 선거에서는 여당이지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은이여이 어찌 보면은 정치적인 리더십이 할 수 있는 룸이 별로 없어져. 음. 음. 그러면은 달리 말하면 이게 굉장히 강력한 정책 드라이브를 걸기는 어렵 어렵기도 하지만 반대로는 네 큰 실수나 아하 큰 어찌 보면은 만행을 저지르기도 어렵습니다. 지금 특히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지금 미국의 정치 지도자의 성향을 봤을 때는 예 차라리 그러 면에서 오히려 좀 또 긍정적으로 갈게 예 왜냐면은 특히 이제 그
전쟁 지금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뭐 당연히 그 혹시라도 민주당이 상하원을 갖다가 압승을 하게 된다면은 제 생각에는 당연히 전비에 관련된 예산한 심사가 되게 강화될 거고 음. 그리고 아마 여기에 관련된 강료들에 대한 청문회 같은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서 정치적인 압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뭐 실질적인 존기 종전이라고 이렇게 형식은 아니 저기 선언을 하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종전 국면으로 이게 유도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음. 예. 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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