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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 과대 이후 증시 반등 모멘텀 점검: 미국 금리·한국 펀더멘털·반도체·조선주

한국경제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0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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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주말 동안 미증 씨 딱 보고 저한테도 연락이 많이 왔어요. 어 이번 주에 월요일 어떡해요? 우리 시장 계좌 열기 힘들어 힘들어요. 마음이 막 어려워요? 이랬는데 다행히 일단 반등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어떻게 평가하세요? 저도 주말에 잠을 못 잤습니다. 그 정도였어요. 예, 그렇습니다. 근데 하루 아침에 이렇게 조금 센티라 그러죠. 저희 증시를 억누르고 있었던게 크게 두 개.

수급하고 센티인데 그 부분만 조금만 해결이 되고 센티만 올라오면 시장은 좀 반등 폭도 클 것이다. 저는 이렇게 좀 보고 있었었는데 네. 사실 제가 코스피 종합 [목을 가다듬음] 주봉하고 외국인 누정 매도 신용 융자를 한 번에 세 개를 딱 겹쳐서 분석을 해 봤어요. 그 저는이 생각이 들어요. 외국인이 사실 뭐 2025년도부터 한 250조 정도 팔았고 신용자도 지금 뭐 30조에서 조금 더 밑에 있긴 한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야, 많이 팔긴 팔았다 이런 생각이 들고 뭐 우스갯 소리긴 하지만 뭔가 조금 모멘텀만 있으면 반등을 줄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도 사실 많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오늘 그 모멘텀을 한번 찾아가 보는 시간을 한번 저는 가져보고 싶어요. 첫 번째로 저희의 모멘텀은 아이러니칼하게도 미국의 금리가 될 거 같아요. 음. 음. 한동안 미국의 금리가 저희의 심리를 압박을 했었던 거는 사실이잖아요. 근데 이게 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돼 가는게 저는 굉장히 일단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은 자, 미국 금리를 예로부터요. 그러니까 10년물 국채 금리 그러니까 6%가 넘으면은 미국 기업들의 이익이 떨어집니다. 12개월 예상 이익이. 왜 그러냐면은 그만큼 이제 조달 금리가 이제 높아지기 시작하고 그게 반영이 되는게 6%예요.

근데 저희가 지금 잘 보게 되면은 10년물 국채 금리가 뭐 5.5% 대를 가기는 했지만 6%를 넘는다는 느낌은 현재까지는 안 들어요. 왜 그러냐면은 연준이 올해 연말까지 기준 금리를 4.25%로 유지를 하고 내년도에는 다 동결할 걸로 현재 예상이 되고 있어요.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되겠지만 그러니까 그 이유 중에 가장 큰게 뭔지 아십니까? 미국이 기업이 실적은 유지는 되는데 AI가 딱 들어오면서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있단 얘기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어떤 현상이 일러냐면은 고용이 둔화돼. 고용이 둔화되니까 임금이 낮아지면서 물가에 대한 압력이 떨어지는 거예요.

어, 이렇게 하다 보니 이제 금리를 우리가 우려했었던 것만큼 올해 울리고 내년 울리고 이럴 필요는 없겠구나 이런게 딱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준 금리가 동결되고 그에 발맞춰서 국채 금리가 연동이 되잖아요. 근데 6%가 넘지가 않으면은 기업은 항상 예전에서부터 기업의 이익이 높게 유지됐었거든요. 그게 저는 가장 큰 모멘텀이라고 현재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렇군요. 예, 맞습니다. 그리고 한국 증시를 제가 조금은 이제 그 펀더멘탈적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려도 될까요? 예. 이거는 약간은 조금 공부가 필요하긴 한데 저희가 지수라든지 주가라는 게

저희가 BPS * PBR이라는 공식이 있어요. 이게 뭐냐면 결국에는 곱하기죠. A * B인데 사실은 저희가 PBR을 B라고 해 볼게요. 근데 한국 증시가 잘 보면은 PBR이 2026년도 4분기가 1.44배가 예상이 되고 2027년도에 1.32로 떨어지거든요. 예. 그러면은 한쪽이 지금 떨어지고 있죠. 그게 무엇을 나타내는지 아십니까? 야, 한국 증시 못 믿겠다. 음. 음. 그니까 가치를 덜 주는 거예요. 근데 가치를 덜 주는데 그 앞에 있는 A라는 BPS라는게 있다고 했지습니까? 조금 어렵기는 한데. 하지만 한국 기업들은 계속 돈을 벌기 때문에 순자산은 계속 늘어나요.

그럼 지수라는 거는 a * b라고 했었을 때 그냥 한국 증시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요거는 요만큼 떨어지는데 기업들은 계속 돈을 벌고 있지 않습니까? 얘는 더 높아지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지수는 어떻게 되죠? 상승으로 이렇게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거죠. 약간 공부긴 하지만 디스카운트 돼도 워낙 돈을 많이 벌기 때문에 그 상쇄하고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로 봤었을 때 현재 수급과 센티가 많이 주가에 반영이 됐다고 본다면 이제는 다시 펀더멘탈을 찾아야 될 건데 그게 앞에서 설명드린이 두 가지 요건이고 근데 조금은 더 어려워지긴 할 거예요.

왜 그 그러냐면은 국채 금리가 뭐 더 이상 안 울른다는 가정 하에 대신 저희는 이런 우려는 있어요. 현재 AI의 투자에 대한 부담 또는 어떤 기업이이 높은 금리를 뛰어넘어서 더 잘 벌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은 내가 미국 국채 금리에 투자하면 되지. 뭐타로 기업에 투자해. 이런 마인드가 생기죠. 네. 그렇기 때에 저희는 이제 기업을를 조금 더 예펀더멘탈적이고 또는 실적에 기반하고 산업이 좋아지고 이런 것들은 조금 더 공부를 해서 선별할 필요는 있는 걸 같습니다. 예. [콧방귀] 선별이 늘 어려운 문제죠. 예. 그 힌트를 잠시 후에 챙겨가 보도록 하고요.

사실 좋은 이슈가 있어요. 우리 말씀 주신 것처럼 돈을 정말 많이 벌어요. 우리나라 10월 수출이 153억 달러로 두 달 연속 1100억 달러를 넘어섰고요. 반도체 수출도 564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주말에는 샘 올트먼 오픈 AI CEO가 삼성과 SK 경영진을 이따라 만났는데요. 그 미국에서는 일단 뭐 AI 투자 부담을 걱정하는데 실제 우리 반도체 수요는 굉장히 강합니다. 대표님 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지금 지난주부터 지속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내용이 최저점에서의 매도는 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려왔거든요.

그러니까 코스피 지수 5,550포인트, 코스닥 지수 750포인트에서는 굳이 매도를 급하게 할 필요가 없는 구간이 아닐까요라는 의견 지속적으로 들려왔습니다. 앞서서 말씀해 주신 내용 어 통틀어서 본다면 펀더멘탈상 현 구간이 바닥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고 그리고 미국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주요 글로벌 지수들도 60집주선 정도에서는 그래도 반등에 대한 어 모습들을 나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여기다가 이제 일정에 대한 포인트들 어, 빅테크의 실적 발표를 돌다리도 두드려 보면서 건너야 되는데 요러한 것들이 내일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일달락 되는 구간으로 접어 접어듭니다.

그리고 11월 3일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가 우리 시간으로는 11월 4일 오전부터 해서 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가 나오고 오후 정도 되면 대체로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뭐 정책이나 방향성이 확확 달라지기보다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제개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우려가 시장에 10분 반영되어 있었습니다. 29일부터 어제 11월 1일까지 해서 미국과이란 사이의 벤스 부통령과 그다음에 이란의 외무 장관 등이 서로 서환을 주고 받기도 하고 물 밑에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점에서 시장은이를 그래도 대화는 하고 있구나.

어, 지정 확정 리스크가 정점으로 치닫든 아니면 현 구간에서 이른바 어, 대화를 통한 어, 무언가 화해의 모습들이 나타날 수 있을지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서 펀더멘탈과 함께 하방지지 흐름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악재가 있느냐? 어 미국과이란 사이에 지정확장 리스크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고요. 메타나 알파벳 등 FCF 잉여 현금 흐름의 적자에 대한 소식들도 앞으로도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돼서 새로운 악재는 없다. 그러면 빅테크에서 발생하는 어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야 하는 실적 발표와 11월 3일 전후로 지정확정 리스크가 어 한꺼번에 터지고 끝나든 아니면 대화를 통해서 미책이 남아 덮고 넘어가든 어 이러한 모습들이 시장에서는 하방 지음이 기대감으로 작동을 하고 있고 서브 텍사스탄 원유 WT 국제 유가도 현재 103불 주말 동안에 103불 104불 수준에서 현재 100불 초입까지 내려오고 있는 모습들을 봤을 시장은 조금 더 지정확정 리스크의 격화보다는 안정의 가능성을 내포하면서 나스닥 선물 지수도 1%대가 가량 반등하고 있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750포인트 그다음에 5,500포인트가 우리 시장에서선 펀더멘탈 상 바닥임을 제차 확인하고 있는 과정이다.

그래서 저는 최저점에서의 매도를 피하시고 오히려 기술적 반등이 한껏 나왔을 때 그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 선물은 지금 1조 외국인 순매수긴 한데 현물 양시작에서는 아직 안 들어오고 오늘 사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기관이 1조 이상 사서 이제 기관이 다 지수 끌어 올리는 거거든요. 그중에서 절반은 금융 투자. 금융 투자는 사실 이렇게 단기 대응이 많잖아요. 그래서 수급적인 질은 어떻게 보시죠? 저는 지금 이렇게 반등 나올 때 찬물을 끼었기보다는 어 2, 5, 8, 10, 1월 2월, 5월, 8월 11월 매 1일마다 어 미국 재무부에서 발표하는게 있죠.

분기 채권 발행 계획에 대한 발표가 2월, 5월, 8월, 11월 매달 초 발행이 된 발표가 되는데요. 여기서 이제 채권 발행을 더 많이 하겠다 아니면 채권 발행 규모를 유지하겠다, 적게 하겠다에 따라서 한 번 더 국채 금리에 대한 이야기와 시장의 유동성 공급에 대한 시그널들을 줄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데 현재까지 이어온 재무부의 텐션을 한번 보자면 그래도 유동성 확대와 시장의 안정판을 한번 더 제시하는 호재 거리가 하나 남아 있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중간거 이후에 한 4일 새벽 정도의 어 분기, 채권 발행 규모에 대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 금융투자가 단기성으로 들어온다 하더라도 이러한 유동성 완화에 대한 측면들이 이루어진다라고 한다면 외국인 수급 선물 매수를 하고 있다라는 긍정적인 시그널들을 먼저 발판삼아서 어 외국인도 점진적으로 매수 기조가 이어지지는 않을까라는 어 기대.

어, 일단은 오늘 시장과 지난 금요일 시장에서 외국인의 선물 매수가 들어왔기 때문에 어, 당장에 적극적으로 어, 대규모 매도가 현물에서 출회될 기에는 다소 거리감은 있다. 그래서 기술적 반등을 조금 더 어,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중간 선거 끝나고 좀 기대를 하는 모양이에요. 선물 시장에 외국인의 순매수를 의미 있게 보셨고요. 그 일본 키옥시아는 AI용 랜드 수요 증가로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어 그런데 10월 범용 랜드 가격이 21개월 만에 상승세를 멈췄는데 수요가 좋잖아요. 근데 가격이 왜 멈추는 걸까요?

현재가 시장이 디램 중심의 시장이기 때문인 거죠. 제가 생각을 한번 해볼게요. 이번 조금 쉽게 예시를 주는데 제가 야구 선수인데 제 가치는 홈런 타자예요. 근데 타율이 조금 떨어졌어요. 그렇다고 제 가치를 꺾진 않아요. 근데 어떻게든 저는 홈런을 치려고 많이 노력을 하겠죠. 그래서 홈런을 잘 치는게 저희는 이제 메모리 단이거든요. 음. 자, 제가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떤 메모리든 랜드든 가격의 수요 때문에 상승세는 찍고서 밀릴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 성장성이 둔화가 좀 됐다고 하더라도 업항이 꺾였네 이렇게 보기는 힘든 겁니다.

자, 저희는 이럴 때일수록 메모리 단에서의 장기 계약에 대해서 더 중요하게 보셔야 돼요. 왜 그러냐면은 자 메모리 장기 계약이 만약에 저희가 예전에 전통적인 메모리가 시황에 노출이 됐었을 때에는 가격 하락폭이 굉장히 좀 크단 얘기예요. 그러니까 100으로 봤었었을 때 완전히 시황에 노출되는 메모리 단의 가격은 한 50% 대까지 빠질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오고 있거든요. 네. 그런데 저희가 장기 계약을 현재 하이닉스 실적 발표도 보고했잖아요. 그 계약을 하면은 100이라는 걸 했었을 때 공급이 많이 늘어난다고 했었을 때 이게 한 90 정도 레벨까지 밖에 안 빠지거든요.

가격이. 그러면 완축 역할을 충분히 한다는 거죠. 음 그니까 제가 말씀을드리는 거는 뭐냐면 랜드가 설사 수요가 많아서 현재 실적이 좋게 나오고 하지만 그거로 인해서 성장률은 둔화는 될 건 확실할 거예요. 왜냐면 기저 효과라는게 있기 때문에. 하지만 본질이라는 거는 앞에서 저희가 불황을 이겨낼 수 있는 이익이 계속 지속이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요. 예전에 예를 들어 가지고 대만에 제가 사례를 하나 들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대만은 과거에 2019년도에 ROE라 그러죠. 반도체 쪽에 이익이 떨어졌어요. 현재 랜드처럼. 그러면 주가는 미리 조정을 해요.

하지만 그 당시에 이익률이 한 11% 정도 됐었거든. 2019년도 ROE 저점이. 그런데 불구하고 저점은 수요 때문에 계속 높아지는 거예요. 예를 들어 가지고 2023년도에 저점이 13.6%였거든요. 확실히 11보다 13이 높죠. 음. 그러니까 시장이 예상치가 15를 예상했는데도 불구하고 13으로 떨어졌다고 업항이 끊긴게 아니고 예전 고점보다 높기 때문에 불안을 계속해서 이겨내는 이러한이 수요 얘기예요. 랜드도 마찬가지일 거를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률 자체가 떨어진다는 우려가 있다 하더라도이 사업이 커져 가는지 안 커져지느냐가 주가를 상승으로 이끌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거거든요.

예. 저는 충분히 한국의 기업들이 그렇게 될 걸로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한국도 다음 이익의 저점을 높이면서 이제 바닥을 모색하고 상승으로 갈 거예요. 저희가 뭐 랜드 가격이 떨어졌니 뭐 떨어졌니 이런 것들을 한 개 한 개 다 대응을 하면은 주직하기가 힘들 거예요. 큰 틀에서 저희 메모리 또는 반도체 업항이 계속해서 불황을 이길 거냐 이거를 보시면 돼요. 저점을 계속 높여 가기 때문에. 자, 제가 3월 달에 한국의 전망치를 놓고 보면은 18.2%예요. 내년도 12개월 ROE가 3월 달에 근데 10월 15일 기준으로 전망치가 22.7로 높아졌거든요.

22.7을 못 찍을 수도 있어요. 말씀드렸듯이 랜드의 하락이라든지 못 찍고 20을 찍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희가 예전에 불황을 이겨냈었던 기업의 ROE 자기 자본 이익률이 15였거든요. 예. 이거보다만 높게 돼 있으면은 야, 한국이 아, 이익 체력이 굉장히 강하다. 이제 증시는 반등으로 갈 수 있다. 이게 계속해서 나타나고 아직 한국의 아E인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질 어떻게 보면 예, 센티를 이겨내고 재료를 이겨내는이 본질에 현재는 집중을 하는 게 더 낫지 않나? 왜? 주가는 이미 그거에 반영해서 많이 빠져 있기 때문인 거죠.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한 불과 2, 3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 ROE 보지도 않았어요. 너무 낮아 가지고. 근데 지금 굉장히 이제 과목성 그 상대할 만한 그 수치들이 나오고 있긴 하네요. 네, 맞습니다. 네. 자기 자본 이익률로 보는 우리 시장의 평가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롱 의견 체크해 봤고요. 자, 한국 거래소가 저 PBR 기업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요거이어서 갈 텐데 이름 공개한 것만으로도 일단 시장이 반응을 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들어간 기업들이 뭐 작은 기업은 뭐 급등하기도 하고요. 그 명단에 오른 기업 중에서 실제 주주 완원이나 수익성 개선으로 기업 가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는 종목은 대표님 어떻게 구분을 해야 되나요?

어 이제 PBR이 낮다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어 시장에서 호재로 작동을 할 것인가? 저는 [콧방귀] 시점이 조금은 아쉬운 거 같습니다. 거래대금이 많이 늘어나 있고 우리 시장에 충격이 없었고 여전히 활황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대형주뿐만 아니라 코스닥 중형주에이어서 저피비 관련 종목군들에서도 추가적인 반등의 모멘텀을 만들어 낼 수 있을 법한 그러한 정책 임회는 분명했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 사이에 이러한 것들을 기획하고 예정하고 준비하는 동안 다시 주가가 5,500 포인트를 한번 덜컥 찍었단 말이죠. 그러면 다시 출반 선상에서 다 요땅 하는 시점입니다.

그러면 저 PBR 종목에 대한 사람들의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을지 아니면 여전히 분기당 100조원 이상을 벌고 있는 반도체를 필두로 한 AI 데이터 센터 밸류 체인에 대한 어 시장의 관심도가 높을지를 어 명확히 한번 구분해 봐야 된다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시장에서 저피비열 관련된 종목군들이 오르고 있는데 사실상 상승 종목수가 한 1,800개 정도 되다 보니까 그중에 하나가 덩달아 올라가는 요소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오늘 같은 시장에서 요런 종목들이 반등 나온다고 해서 추세적인 반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어 퀘스천 마크 물음표를 좀 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실적 발표 나지 않은 기업도 있고요. 실적표에 따라서 호실 종들 그리고 수주잔 이익의 개선이 높아지는 종목들 중심으로 다시 한번 수급에 집중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이 저피 관련된 뉴스가 나왔다라고 해서 추세적 상승이 나올까에 대해서는 곰곰히 한번 생각해 보시고 지금은 활황 장세라기보다는 실적과 수주잔고와 시장에서 인기가 있는 종목들 중심으로 다시 한번 바닥에서부터 반등이 탄력적으로 나올 수 있을 만한 구간이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와 반도체 소부장, MLCC나 통신 장비, 광통신, CPO 요쪽으로 다시 한번 수급의 순환이 돌 수 있다라는 의미에서 저 PBR 관련주는이 정도의 뉴스로 체크해 보자라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지금요 이름 공개한 상황인데 정말 실제로 기업 가치가 변한 건 없습니다. 예. 단기 그 네러티브 관점에서 주가의 반응이 있었다라는 부분 체크를 해 주셨고요. 조선주 가겠습니다. 한화가 미국 필리 조선소를 인수한지 2년 만에 미해군 중형상륙함 건조 사업을 처음으로 수조했습니다. 오늘 이것 때문에 조선주가 다 같이 움직이는 건가 싶기도 하고 조선주 평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원래가 기미가 좀 보였습니다. 사실은 2026년도 초부터 미국이 의외가요. 이런 얘기를 했어요. FFX라고 있거든요. 이게 소형 수상 전투함인데 2017년도에 미국이 컨스터레이션급이라고 FFG라고 이런 전투함을 만들려고 했는데

설계 변경하고 건조 지연 때문에 아예 사업을 잡았어요. 근데 뚜껑을 열어 놓고 보니까 중국의 해군이 건조 속도가 너무 빠른 거예요. 중한테 해군마저 이제 장악이 되면 안 되잖아요. 그니까 빨리 져야 되는데 예를 들어 가지고 FF 소형 수상 전 목표가 73척이에요. 근데 2026년도에 실제 전력이 32척이거든요. 아직 한 40척 정도. 50%가 부족해요. 빨리빨리 져야 되는데 그래서 어떤 얘기를 계속해서 미국 해군이 하냐면은 스피드 앤 스케일 빨리 많이 빨리빨리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게 2028년도 진수가 목표였었거든요.

그렇기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후속이 있었어요. 인도도 있었고 한국의 뭐 충난급도 있었고 했는데 한국이 유력한 후보였었던 이유가 뭐냐면 미국이 못하는 거를 계속해서 하고 있다는 거죠. 미국은 못하는게 뭐겠습니까? 생산 능력 부족하고 노후 인프라 안 되고 건조지연되고 뭐 비용 상승하고 앞에서 이렇게 했었던 2017년도에 설계 변경 때문에 어려웠는데 한국의 강점이 뭡니까? 대비 뭐 건조 능력에 현대화된 조선 수업 납기 공정관 이런 거 철저한 건 다시 거잖아요. 그니까 한국이 사실 대한이 있었다는 거다. 이렇게 하는데 미해군은 이게 가시화가 지금 뚜껑을 온게 얼마나 큰 얘기냐면은 앞으로 얼마나 많은 함정을 만들어야 되냐면은 5년간 169척을 발출해야 됩니다.

이게 한국으로 다 오지는 않겠지만 약 400여조 400조 정도거든요. 이게 뭐 전투, 보조함 뭐 등등등 했는데 그중에서 한국한테 기회가 열리면은 굉장히 큰 시장이 열리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는 국내에서는 유리한 회사 두 개죠. 하나오하고 HD 현대중공업. 하나오은 하나 필리 조선소를 통해서 미국의 현지 생산 그래서 미국의 함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게 강점이 되고요.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는 행킹턴 1s하고 협력을 한 다음에 선체 블록을 제작을 할 수 있는 거죠. 수주를 받아서 그래서 특수선이 수주가 기대가 되는 거. 그러니까이 두 종목이 그동안 목말았었던 미국 군남의 이런 단비를 뿌려 줄 수 있을지 한번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예. 네. 아주 담비 같은 소식입니다. 시장의 평가도 어 좋게 좋은 반응과 실질적인 수주가 우리에게도 긍정적인 이제 수출 데이터로 찍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조선에 대한 평가까지 체크해 봤고요. 박건희 KB증권 프라임 클럽 차장 허반성 모멘텀 트리 대표 함께했습니다. 두 분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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