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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인사드리고 시작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네, 대표님. 지난 시간에 이제 앞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500포인트는 정말 일도 아닐 것이다. 앞으로 위로 아래로 수없이 변동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하셨었는데 극심한 변동성은 여전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먼저 왜 이런 상황이 진행되고 있는 건지 좀 코멘트 들어 볼게요. 그 두 배짜리 만들어서 그래요. 그게 주원이고 이걸 만든 당국자도 실제는 이렇게 될 줄 몰랐던 거 같습니다. 음. 음. 그런데 그거를 지금 어 상장 폐지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정책 당국이 고민을 할 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 안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받을 거 아닙니까? 이제부터 삼선자 에스카닉스 두 배짜리 레버리지 잘못하면 깡통 당하실 겁니다. 계속 하지 마세요. 제가 경고 내려드렸어요. 이게 이제 그 다들 이제 그동안 쏠림의 극단하는 뭐였어요? 다른 거 팔아 갖고 삼성전자 SN 사고 심지어는 본주보다 두 배 자겠다는 개념 아니에요. 네. 이게 모든 주변을 극단시켜서 모든 주식이 그네 개 종목만 있는 거 같이 극단 쏠림 내였거든요.이 문제를 이제 정책당국도 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만들겠습니까? 정책당국에서 조절하면서 저러면
증거금을 좀 늘리는 방향으로 가 여러 가지 제도 있지만 그 본주를 반토박시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본주를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를요? 예. 그러면서 이익을 현실화시키는 거예요. 지금 평가익이잖아요. 그 이익을 현실화시키면 이제 그 장기적인 지금 10년 만에 그 호항인 그거를 현금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고 또 하나는 또 그렇게 하면서 어 뭐 외국에서 그 파생된 세 배짜리 심지어는 지금 바이낸스 그 비트코인 쪽 관련된 애는 50배 200배짜리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극단에 극단해서 제가 그래서 전번에 살짝 그 블랙록이 어 그것 때문에 단순히 올랐던 그 지분을 갖고 있는 종목들을 먼저 정리할 가능성이 있으니까 제가 200만 원 놈은 어 SK 스퀘어가 220만 원짜 150만 원까지 빠질 때니까 그거를 그 에너지를 얘기해 드린 거거든요.
네. 이게 이제 저는 시작된 거 같고요. 그러면 인제 그쪽에 몰렸던 투자자들이 이제 이거 아니구나라고 느꼈을 때 언제가 될까요? 이거 아니구나. 아 이제 아 솔님이 몇 번 해 보니까 계속 손해만 보고 손절만 하고 이런 상황이 나오는게 제가 경고했던 피가 거론되는 그러니까 어 가격 디램 가격이 부러지는 상황이 나올 때가 이제 그렇게 되겠죠. 네. 저는 그 트리거가 중국이 만들 거 같고 그래서 어 제가 전번 주에 그 500 어제께도 보니까 저점이 8,100 고점이 8,600 가다 보니까 뭐 옆으로 이제 앞으로 이런 변동성이 뭐 저점 고점이 그냥 300 500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지수는 저는 상단을 아주 높게 보면 9천 하단을 8,000 중심가 8,500에 어 7, 8월 달은 왔다 갔다 장만 보여요.
그래서 이유 없는 폭락 뭐 어 폭등이 계속되는데 어 옛날 같이 그 솔림의 그 매수 사이드 카 붙을 때 옛날 같은 에너지는 잘 안 나올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이제 경고대로 블랙록이라든지 아시아 해지들이 어 이제 공격을 계속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 제가 전번 주에 딱 봤더니 진짜 이런 제목으로 딱 해 놓으셨더라고. 이유없는 폭락장 앞으로 더 나옵니다. 계속 나옵니다. 대표님 지수 상단이 막힐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연기금이 지금 리밸런싱을 통해서 주식을 줄여 가겠다고 한 것도 역시 지수 상단을 막는 요인으로 하나 보십니까?
말은 어 급격한 매도는 없다 그러지만 신무자들 느낌이 조절할 것 같아요. 어 오늘도 삼성원자를 때리기 시작하셨더라고. 어, 스카이닉스는 좀 사고요. 그런데 어, 이거를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어, 누를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갑자기 쏠려면 삼성전자를 오히려 SK 때릴 거 같아요. 그러면 어, 저는 어, 대충 삼성전자는 한 10조에서 20조 정도 두 개는 그렇게 때리지 않을까? 그럼 두 개 합쳐서 한 3, 40조 때리고 나머지는 뭐 불수적으로는 이제 어 때릴 거 있고 못 때릴 거 있을테니까 요런 것들을 조절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기금이 때린다는 말씀은 지수가 오를 때마다 판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래서 차익을 실현시킬 것 같아. 네. 실현익으로 해갖고 어 이게 이제 코스닥 활성화 그 여러 가지의 안에 그 자금나 그 포트 운용 비율로 조조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스닥 지금 겁내세잖아요. 추세 매매는 코스닥에 그 이제 그 150 그 ETF를 사 놓으시는게 나을 거 같고 그다음에 어 코스닥 지수보다 이제 코스닥 쪽에서 바닥을 기고 있는데 정부 정책과 연결된 거 지금 뭐 가장 핫한게 선권 관련된 에너지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서는 뭐 전력 설비주라든지 건설주라든지 그다음에 또 어 원전주라든지 자원 쪽에 먼저
그러니까 어 이러 그 에너지가 연결된 실제적으로 SOC 들어가는 것들을 지금부터한 추세로 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런 전략을 세워 드리고 싶네요. 전략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다시 어 잠시 뒤에 여쭤보도록 하고요. 제가 여쭤보고 싶었던 부분이 어 두 배짜리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된게 이게 시장을 뒤흔드는 요동치는 원인으로 보고 계신데 사실 이렇게 보기는 조금 무리는 아닌지 또 다른 요인이 있는 건 아닌지에 대한 질문이었거든요. 뭐 외국인 매도 있고 뭐 여러 가지 그 요인이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게 저는 그냥 두 배짜리 이게 어 정책당고 이런 솔림을 만들지는 진짜 몰랐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 뉴스 한번 보세요. 코스피 150배 3장 50배 무법 지대 이런 이런 상품이 자꾸 나오고 영국은 세 배짜리 만들었더라고요. 그리고 그래서 제가 걱정이 이게 이제 P가 부러지고 Q로 될 때는 큰일날 거 같은데 그전에 뭔가 조조를 해야 될 텐데가 제가 걱정인데 이거를 이제 위기를 인식하신 거 같고 그다음에 아 제가 어 제가 페이스요 그릴이 잘 안 보이시지만 제가 이런 거를 미리 경고하기 위해서 페이스북에 미리미리 좀 올려 드립니다. 2년 되시 SNS를 통해서 경고를 해 주고 계시죠. 예예. 그러니까이 블랙록이 팔 거니까 미리 대비하라 그랬더니 이제 일주일 지나서 뉴스 나오더라고요.
포트 제조종하고 우리 한국을 등급을 위험 낮추겠다. 이게 판단 얘기거든요. 그건 이제 선언을 한 거고요. 그러면 그 운영하는게 EMWI거든요. 그럼 EWI 때리겠다는 얘기예요. 그럼 EWI 때리겠다는 얘기는 삼성자 SK스 때리겠다는 얘기가 똑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외국계 블랙록이 의도적으로 SK 스퀘어를 급락시킬 거다. 그러니까 200만 원 위에 있어 빨리 팔아라. 150만 원 그 살려면 150만 원 사서 박스 매매나 하라. 이런 경고를 해 드렸고 그다음에 제가 가장 걱정은 이제 다음 주 월요일 날 7월 7일 날 삼성전자 실적이 서프라이즈 나오는 거예요.
서프라이즈 나와요. 그게 걱정이에요, 대표님. 예. 그게 걱정입니까? 그 걱정이에요. 저 똑같이 될까 봐. 마이크론 지난 6월 24일 밤에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있었죠. 실적이 서프라이드를 잃었고 주가가 급등을 했었는데 그 이후로 국내 시장 변동성은 조금 더 커진 거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제 느낌이 정확한 걸까요? 들 예, 정확한 거 같아요. 저는 마이크론이 부러질 것 같아요. 제 걱정이. 이유는요? 중국 창신 메모리 때문에. 네. 네. 여기까지 생각하시는 분들 잘 없는 거 같아. 제가 보면 이제 곧 창시 메모리가 IPO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중국 DB 아이텍이니 제주 반도체니이 중국 관련 법 반도체들 어 촬영 반도체도 빨리 빠져나오라고 하는게 그런 얘기거든요. 창신 메모리가 만약에 상장에서 자금 조달해서 걔네들이 러시 그니까 생산 에너지가 들어가면 제일 부러지는게 3위 그니까 범행 반도체부터 부러져요.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부러져요. 그럼 마이크론은 반토막되는 세상도 생각하시고 왜냐면 저와 비슷해져요. 태양광이나 2차전지 덤핑 들어갈 때 그것 때문에 전 세계가 난리쳐서 문제가 됐지 않았습니까? 이게 이제 범 반도체에서 창신 메모리 아이가 나는 그 징후 같거든요.
이게 이제 다음 달에 바로예요. 네. 네. 그러면 그 돈 들어오는 거 같고 우리나라 것만 보지 마시라고요. 우리나라 뭐 SDR에서 돈 들어오는 거 생각만 생각하지 마시고 중국이 어마무시하게 따라온 거 같아요. 음. HBM은 아직 불가능하고 그런데 두 가지 부분에서는 좀 걱정이에요. 범 반도체. 그래서 어 디뎀 촬영 반도체는 갑자기 덤핑이 나오거나 그리고 애플이 오죽하면 중국 거 좀 쓰게 해 주세요. 그런게 만약에 시진핑이 중국 갈 때 트럼프도 지금 선거질 거 같으니까 이런 것들을 또 유하 전략으로 서로 어 핑퐁 외교로 풀어 주면 또 난이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표님 애플이 아무리 지금 칩플레이션으로 인해서 워낙에 디행 가격이 높으니까 중국 쪽으로 열어 달라는 요구를 정부에 하는 건데 미국 정부에서 사실 반도체는 국가 전략 산업인데 중국를 쓰게 할까요? 그리고 중국의 디름도 지금 중국 내에서도 물량을 소화하기가 버겁다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거를 막 그 지금 일반적인 사고로는 지금 그 시각이 맞아요. 네. 음. 근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그 단계까지 넘어쓰는 문제점들이 M7에서 나올까 봐. 애플만이 아니라. 음. 그러니까 다른 쪽에서도 도저히 못할 못 하겠다. 그래 갖고 AI 데이터 센터 지금 돈이 없어 갖고 자꾸 그냥 몇백억 불씩 다 차입 차입 차입 차입하잖아요.
이제는 그런데이 문제가 이제 터지는 거예요.이 터질 때 징후가 저는 아 중국을 핑계 갖고 터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게 789에 아마 저는이 전 세계에 요동을 치게 만드는 하나의 변곡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조심스럽게 들어서 저는 마이크로테크놀로지를 거의 초단위로 확인하고 다닙니다. 네. 초단위로 그래 갖고 이거의 변동성이 전체 시장을 결정할 것 같은 트리거가 될 거 같은데 제가 그 예를 하나 들어 볼까요? 네. 제가 그이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실적 발표하는 날 제자는 저 4시 반에 깨 일어나라 그랬어요. 4시 반에. 그때까지는 우리 시장 급락하고 마이크론이 천불까지 딱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야간 선불도 급락 여기 보면 나가 야간 선물이 딱 급락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도 친 거 딱 청산하고 현금 만들어 놓고 마이크로 실적 발표해서 천불게 다시 때리고 실적이 나오는데 이제 실적은 서프라이지는 아니까 앞으로의 캐퍼시티를 어떻게 할 건가라는 걸 그거 보는데 더 늘리겠다 그러고 막 난리치니까 갑자기 30분 만에 1천불 근처에 있던게 1,200불까지 그냥 30 40불 만에 120불이 그냥 쫙 올라오고 선물도 100포인트가 쫙 올라오는 거 그래서 그때 매수한 거를 그날 당일날 때리라고 그랬어요. 1245불에. 그러면서 이게 이제 어 숏감마 시스템 때문에 제가 이런 얘기했습니다.
마이크론 다 찬양하는데 120번 때리고 이게 다음날 우리 SK 하이닉스를 고점 만들 거다. 무조건 다 때려라. 여기 이게 이제 두 배짜리 때문에 소키퀴즈가 돼 갖고 급락을 할 거다. 네. 이게 이게 스토리텔링이 이해가 되셔야 돼요. 우리는 어 마이크 아침에 이제 분석하는 사람들은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서프라이즈 해갖고 삼성자 프리켓 막 해서 급등하는데이 두 배짜리 문제점을 그때 숏마 시스템으로 어 설명해 드린 그이 그림 때문에이 그림 때문에 제가 1250불 넘어가면 극단적인 절벽 100불 깨면 극단적 이걸로 구조화돼 있는게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같아서 요거가 급등하면 우리나라 또 두 배짜리도 저는 요게 이제 삼성 전자는 여기가 38만 원, 40만 원, 요기가 30만 원.
SK닉스는 요기가 한 290, 300만 원. 요기가 205 40이나 50만 원 이렇게 잡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날 이제 스토리팬 보세요. 아침에 와우 하나 했어요. 근데 시가 고감면서 300만 원이 250만 원까지 빠지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두 배짜리가 급등하죠. 음. 그러면 이것 때문에 추가적으로 고가에 살 수밖에 없는 관리 세력들은 어떻게 할까요? 옆에다가 몇배짜리 해지 선물 매도를 쳐 버린다고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그다음날 어퍼치가 들어가요. 네. 그게 제이 스토리텔링으로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이 부분이 그럼 우리는 뭐예요?
아 이제 그런 거 나오니까 모든 거 팔아 갖고 떨어질 때 이것만 사자. 이것만 사자. 해갖고 지금까지이 솔님이 극단해야 되고 그게네 개의 4인반까지 얘기 나오지 않았습니까? 3년 SK닉스 SK 3년기 그러면 이거를 문제를 알고 있는 정책당구는 이거 관리 들어갈 겁니다. 그게 이제 보이지 않게 시작됐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어 이걸 한번 보세요. 소부장은 좀 넓은 거 같아요. 이게 이제 구조가 이거를 쇼트 어 아 이거 이름이 어 스트랭글이라 그러고요.요 요 첨단적으로 이렇게 그 깔데기를 이렇게 좁은게 스트레들 전략이라 그래요.
이게 이제 그래서 제가 요새는 옵션 매수를 안 해요. 옵션 매도만 합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지금 5월 27일 대비 해 갖고 하루 걸러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카,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 이게 빈번이 나오는 거 아세요? 엄청나게 나옵니다. 이게 두 배짜리의 극단적 쏠림이 그걸 관리하기 위한 추가 자금의 조선과 그거를 해찍하려고 한이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졌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하루 걸러 4500씩이 요동을 치는게 계속되니까 이거를 뭔가 폐지시켜놓 안 나게 만들어야 되는데 이미 만들어 놓은 거. 그리고 이게 전 세계는 더 확살이 돼요.
외국에서는 우리는 두 배라면 더 꼬시기 위해서 세 배, ELS 이런 것들이 전 세계 확산되니까 전 세계가 카지노 판 버린 꼴이 되거든요. 이게 이제 막아져야 되는데 이거를 지금 저는 극단적으로 이용하는 세력도 생기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어 매일매일 마이크론을 추적하는데 오늘 오다 보니까 시간 외에서 마이크론이 급락을 합니다. 있습니까? 대표님 그러니까 여기도 소스를 거는 거 같아요. 지금 거기에 주체는 외국 해지지만 마이클 베리 같아요. 숏 그 플레이 하시는 분. 그러면서 그분이 또 우리나라 또 너네들 반도체 큰일났다. 또 한마디 하시네.
어. 참. 마이클 버리가 자 사실 대표적인 뭐 전략가이기는 한데 항상 늘 옳았던 건 아니잖아요. 금융 기기를 맞추긴 했지만 옳지 않아요. 네. 그런데 요번에 팔란티어는 큰 수익을 난 거 같아요. 그리고 마이크 베리 스타일이 네. 어, 저는 그 발언 얘기하면 그 사람은 이중적 플레이를 해요. 숏 치는게 아니라 롱을 중간중간에 롱을 어 섞어서 해요. 그러니까 쏘쳤다, 롱쳤다, 쏘쳤다, 롱쳤다. 이게 주식을 더 떨어뜨립니다. 그럼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이렇게 돼요. 지금 우리나라 그 삼성자 S스 두 배 딱 고위치에 온 거예요.
그런데 제가 그 마이클 베리나 뭐 해치펀드 일부만 갖고서 그 시스템을 붕괴시키진 않아요. 우리 개인 군단이나 더 큰 에너지들이 있으니까 잘 받치긴 하는데 제가 걱정이 아까 얘기한 대로 창신 메모리가 상장되면서 여기에서 이제 어 걱정되는 어 진짜 가격도 부러질 수가 있은 그 위기가 나오나? 그니까 네러티브가 형성이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창신 메모리가 IPO에 성공하면서 이제 빅테크 기업들이 중국 메모리 범용 멘도 반도체를 디램을 쓰기 시작할 수 있다는이 이야기 자체가 시장을 꺾을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예. 시장은
네. 수치로 확인하면 이미 바닥지고 끝났어요. 그런 스토리텔링이 나오면 안 돼요. 그런데 지금 그 스토리텔링이 등장하기 시작한 거예요. 네. 그래서 제가 걱정이 이것까지 맞으면 안 돼요. SK닉스를 구조화시켜 봤는데 어 지금 250만 원 24 요기가 20%까지는 괜찮아요. 그럼 대반능주고 그래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240 250 막아 갖고 270 180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3개월 그러면서 그런 네티뷰가 내력뷰뿐이 아니고 실제로 시장에서 그냥 사라져야 돼요. 그런데 그게 현실화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저는 뭐 갖고 보려고 그러냐면 DB 하이텍이나 제주 반도체나 주성 엔지니어링을 갖고 볼래요.요 세 가지만 딱 갖고 볼래요.
그래 갖고 걔네들이 부러지면 그래서 SK 하이닉스를 구조하면 어 여기 딱 보시면 지금 15% 정도까지 뺐습니다. 대표님께서 SK 하이닉스가 255만 원 정도 오면 분할 매수가 가능하겠다라는 의견을 주셨었는데 251만 원까지 찍고 상승을 하지만 상승 탄력이 조금은 둔화되는듯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또 페이스북에 네 연기금이 7억부터 때릴 것 같으니까 270만 원이 빠져나오라 그 거예요. 9%라도 먹고 나오자. 또 250만 원 또 깔아 놓자. 그런데 요번에는 250만 원에 내가 전량을 사지 말자. 30% 정도만 사자. 그리고 거기서 만약에 여기 30% 수치가 제가 제일 끔찍한 수치라고 단기적으로는 보는게 이거는 이제 7월 7일 월요일 날 바로 확인될 겁니다.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요. 네. 네. 근데 삼성자가 10% 빼버리는 거야. 그 실적 발표 나왔는데이 네러티브가 전혀 인식이 안 되잖아요. 만약에 그게 현실화 됐다고 생각을 만약에 해 보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그 믿었던 그거마저도이 기둥이 부러지는 상태가 나오잖아요. 그럼 Y를 자꾸 물어볼까요? 왜 왜 왜 그러면 연기금이 팔았거나 뭐 블랙로 이런 데서 그 마이크론 같이 세론을 했거나 근데 매수세가 바치지 못하고 같이 떨어뜨리면서 시장 변동성을 준 거다. 그러면서 요것만 지나면 돌았을 거야가 가장 그래야마 안 도운데 이게 추세로가 버리면 그러면 이건 끔찍해지는 거 아니에요.
믿었던 거 자자들도 받아주지 못하는 시장이 되는 상황을 말씀하시는 거죠. 그죠?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그때 첫날은 들어갈 거라고요. 그런데 여기서 들어가신 분들이 수익이 안 나는 거예요. 두 배짜리 들어가신 분들은 깡통이 나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그 순환의 에너지 그 쏠림이 극단적으로 공포로 바을 겁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형태가 나오냐면 견디고 견디고 언제든간 기다려 다시 JP 모관이 13천 15천 간다 그랬어. 뭐 이거는 추세가 되고 시스템이 바뀐 거야.이 믿었던 이거가 흔들려 버리면 그동안 끌고 왔던 5만원에서 10만 원 샀던 장기 플레이들이 털기 시작하는 거야.
그분들은 아직도 흔들리지 않거든요. 네. 그런데 그분들이 언제 흔들냐? 30%가 부러지면 흔들릴 것 같아. 고점 대비 30%예요. 그거는 절대 불가침에 그러면 의심을 할 거라고요. 추세 매매하시는 분들은. 어, 이거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뭐가 있으니까 일단 도망치고 먼저 빼놓고 보자. 이런 논리가 나올 거 같거든요. 저는 그게 7월 중순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좋은 쪽만 보지 마시고 자꾸 이런 그이 바닥에 제가 그 저는 기업을 분석하기보다는 팔로더맨 팔로더머니 해 갖고 좀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여기서는 그런 대로 블랙록 스토리텔링을 제일 빨리 여러분들 전달해 드리는데 그쪽이 막 흔들리는 거 같아요.
네. 그쪽에 흔들리는게 중국 쪽이나 아시아 쪽을 운영하는 중심 세력들 아니고 거기에 약간 핵심들이 홍콩 시가포에서 약간 중국들이 많아요. 중국 개들. 그런데 걔네들이 갖다 예를 들어서 한국을 타케팅해 갖고 숏을 쳐버리는 공격을 해 버리면 이게 문제가 된다고요. 그게 이제 또 정치적인 어떤 툴하고 엮겨 갖고 같이 또 힘을 실어 버리면 이거는 어떤 형태가 되냐면 환율을 건드려요. 제가 지금 가장 걱정이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실적을 계속 추적하는 거랑요. 네. 7월 1일부터 이제 야간에 이제 여러분들 이제 그동안에는 우리나라 야간 시장이 되더라도 국내 은행이나 국내 주체 중심 세력들을 갖고 관리가 됐었는데 오늘부터 시작해서는 이제 선수 외국인들 해지들이 공격을 할 겁니다.
야간 시장이 그래서 나는 걱정이 아침에 딱 일어났는데 야간 시장이 20원 오른 상태로 그러니까 야간 시장의 선물이 지금 저는 어 작전 세력들의 놀이터라 같거든요. 그래서 100포인트 올렸다 100포인트 빠졌다 난리부릇을 치는데 이제 환율 시장도 그렇게 될 거 같아요. 음 그러면 선수들이 이제 MDF 시장에 작업을 해 버리면 어떻게 해요? 이거를 그러면 이거는 한 템포 빨라야 돼요. 확인하고 설명하는 거는 당하는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환율 시장이 제일 찝찝해요. 지금 1,500원을 아래로 내려가야 되는데 여러 가지 방법을 쓰더라도 오늘 보면 1540원이에요.
오늘이요. 7원 70전이 급등해서 대표는 155원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이고 아 지금요? 예. n달러 환율은 162엔 40년 만에 최고치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이게 제일 무서워요.이 부분이 지금 다들 거는 안 하고 뭐 뭔가 새로운 파라다미하고 뭐 무시를 하는 것도 많이 그리고 언론에서도 뭐 그걸 이슈화시키기를 잘 않는 거 같아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이 부분이 제일 무서워요. 환율이요? 예. 환율임. 예를 들어서 이런 상태에서 오늘 수출 뭐 반도체 와이 상태에서 환율이 1,600원을 돌파하면 우리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해석을 할 건가?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 건가?
저는 이게 제일 헷갈려요. 그러면 저는 일단 이럴 때는 판단이 안 쓰잖아요. 네. 일단 던져 놓고 봅니다. 음. 그 그동안을 주력했던 것들은 그럼 그게 뭐예요? 소부장 반도체죠. 예. 그래서 지금 가장 제가 관리할 때 리스크가 제일 크고 다들 좋아 보인다지만 제가 만나는 분보다 삼성전자 에스카니스 다 팔아 갖고 삼성 에피소 홀딩스로 다 피난해 드려요. 앞으로 삼성 그룹은 뭐 말로는 삼성 그룹 뭐 여러 가지 투자하고 뭐 천조 투자하고 그러지만 그거는 지나볼 일이고 진짜 이재용 회장의 복심은 미국 들어가서 그 1년 전에 바이오로직스하고 에피소 홀딩스 분할할 때 약속을 했어요.
인적 분할할 때 중복산장에서 5년 동안 국내 상장 안 시키겠습니다. 하면서 그 삼성 에피스를 에피스 홀딩스에 홀딩스 된게 그 자회사로 100% 넣었거든요. 네. 그 에피스가 여러분들이 제일 먼저 1대 3 그 분식에게 주해 갖고 거기를 평가를 해 갖고 높여서 엄청나게 문제가 됐던 회사입니다. 저는 이게 나스닥 간다에 배팅하겠습니다. 나스타 지금 이거를 반도체를 푸는게 아니라 우리를 모두 반도체를 보게 하잖아요. 저는 이재용 회장님의 복심은 이제 반도체 에너지만큼 이게 죽더라도 삼성 그룹의 위상이 이게 이것도 사업에 보면 롱이에요. 이게 죽더라도이 전체적인 상황을 누리고 싶어 하실 거라고 그러면 그거는 지금부터 바이오를 키워 갖고 전체적 에너지를 키우겠다라는 논리로 갈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어 만약에 SK하이 아닉스가 ADR이 프로젝트 같이 에피스가 나스타 상장하면 지금 40만 원대 있는 에피스는 100만 원 넘어갑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 생명이니 저 삼성생명이 10만 원 아래부터 시작한 겁니다. 그러니까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기 이런 거를 저는 오히려 장기 투자하시는 분은 3바 삼바보다는 에피스가 연결돼 있으니까 에피스 홀딩스로 다 몰아라. 이게 또 어 정부의 국민성장 펀드라든지 바이오라든지 이런 것도 주도할 때 시장의 코스닥을 끌고 갈 때 바이오 한축이 될 테니까 이런 것들이 한번 3년 동안에 그러니까 반도체는 3년 2024년 12월 9일이 저점이었습니다. 49,905만 원. 네. 이게 지금 여기까지 온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월봉 갖고 좀 신중하게 보시고 바이오의 삼성 그룹을 핵심을 두고 어 이거는 3년 동안 묻어두는 전략으로 가시는게 어떻겠나 이런 전략을 저는 권해드리고 저하고 오래되신 분들은 노상 지금 삼성전자 팔려면 흔들어도 안 파세요?
진짜 안 파세요. 어 이걸 왜 지금 시장 난리 치는 거를 왜 팔려고 그러냐? 그럴 때 이제 이런 얘기를 해 드립니다. 어 제가 어 이거는 직관이다. 40년 경험상 모든 솔님이 이렇게 갈 때는 꼭 우리가 모르는 걸로 부러뜨리더라. 그 2차전지도 그랬고 뭐 모든 그 흑망 성세를 다 보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전국민의 삼성전자와 그다음에 모든 재료는 삼성전자 사게 만들고 그다음에 이런 것도 뉴스에 좀 기자들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누가 삼성전자 갖고 뭐 집을 샀다는 누가 해 갖고 뭐 뭐 얼마 먹었다는 사람의 그게 꼭 어떤 심이냐면 아이두턴 폐가 망신시킨 심리예요.
아이 루턴 남부 그거 해 갖고 친구들 보다 제가 그분도 큰 수익을 났는데 친구들은 자기보다 배 이상 먹었으 그거를 고가에 집단보잡아 갖고 다산게 깡통이 돼 버린 거 아닙니까? 그런 이러한 흑망의 그 버블의 주기가 항상 있거든요. 저는 반도체가 이렇게 얘기하면 버블 같아요. 모든 상황에 제가 그 10년 주기로 딱 보면이 모든 시나리오가 지금 다 다들 어 제가 이런 얘기하면 열이면 아홉 명이 욕해요. 일단 그것도 징후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한두 명만 따르세요. 음. 그런 분들은 이제 오랜 산절 다 겪으신 분들은 그래 한번 나도 피난해 보지 뭐 이런 스타일로 하시거든요.
이게 이제 저는 현장에서 나오는 징구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7월 달과 8월 달이이 부분을 확인하는 부분인데 이거를 반도체나 실적으로 확인하지 마십시오. 그게 나왔을 때 다른 파동에서 지금 가정한게 금리가 환율. 음. 그리고 중국 여기에서 우리가 모르는 회오리 바람이 나와 갖고이 본질 자체가 컨셉이 바뀌어서 새로운 컨셉으로 나왔을 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그게 이제 저는 아까 창시 메모리 IP하고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아니 환율이 왜 이래? 이거 어떻게 왜 못 막아? 수많은 에너지 써도 그러면 정부 당국은 이거 막으려고 하시면 안 돼요.
그러면 우리 그 에너지가 고갈돼요. 외보기 건드시면 안 돼요. 그냥 냅두셔야 돼요. 그래서 시장이 자연스럽게 소화하게끔 체력을 키워야 되는데이 부분이 지금 정부가 어떻게 할 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저는 789가 네. 제일 무서워요. 솔직히. 그래서 지금은 자꾸 피난 단입니다. 요새 요요 데이터가 저는 증명하는 거 같은데 아 금리와 환율 중국의 창신 메모리 IPO까지 우리가 체크해야 할 상황들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대표님 이거 하나만 다시 짚고 넘어갈게요. 사실 AI가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그래서 물가 상승을 막을 것이라고 했는데 칩이 너무 칩 가격이 너무 치솟다 보니까 애플에서 지금 집플레이션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술주 변동성이 커지는 거잖아요.
앞으로이 같은 상황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죠. 그리고 제가 또 사회가 또 그 리 중국의 출장 같은 여러 가지 얘기를 들어보는데 네 AI 관련돼 갖고 기술이 어마무시하돼요. 중국 예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또 이것도 그냥 그쪽에 뭐 엔트로피나 이런 것들인데 거기에 반값으로 때리는데 기능은 똑같은게 나오면 어떡하실래? 또 나는 그런 것도 자꾸 그니까 중국을 자꾸 아직 안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중국에 범영 반도체 가격 덤핑 그다음에 AI를 쓰는데 지금 너무너무 비싼 거예요. 네. 이게 너무너무 비싸요. 그런데 그거를 반값에 해결해 줄게.
근데 이거 보면 다 복지한 거예요. 근데 기능은 똑같아요. 모방의 제품으로 얘네들 거보다 똑같은 기능을 가는데 싸게 해 줄게. 그러면 미국은 법률이나 안보로 막을 수 있을 거예요. 근데 전 세계는 싼 거 싼 거 사죠. 이게 다른 데이터 센터나 이런 걸 건드릴까 봐. 그래서 저는 어 현장을 굉장히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5월 27일이 정확하게 ETF 상장된 거예요. 그죠? 그럴 때 이거 보세요. 그전에도 사이드카 있지만 이렇게 빈번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6월 5일, 6월 8일, 6월 9일, 6월 10일, 6월 12일, 6월 15일, 2월 뭐 2, 3일 걸러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이게 정상적인입니까?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 이때 실제 종목별 에너지를 한번 보시죠. 네. 요게 코스피 200 종목인데요. 여기가 이제 요게 6월 29일 기준이고 오늘 기준으로 복사해서 왔는데 여기가 제 어 코스피 200부터 보자. 코스피 어 코스피 200이 어디냐? 코스피 200부터 보고 어떤 점을 짚으실 예정이세요? 대표님 상승과 하락 종목들을 데이터를 시장한테 물어보려고 했는데 코스피 200 종목만 없었네. 네. 그러니까 5월 27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이후로 시장의 움직임이 중요하다라는 말씀이시잖아요.
대표님. 예. 그래서 상승을 굉장히 많이 한 거 같은데 삼성전자에 SK닉스가 지수단에 수익률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5월 27일하고 지금 거의 한 달이 지났는데 그렇게 요동을 쳤는데 수익률이 그렇게 크지 않고 시장의 투자자분들이 지금 불안한 이유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 SK 하이니스의 상단이 자꾸 막히는 거 같다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거든요. 네. 그것도 있고 근데 근데 문제는 뭐냐? 제가 문제는 그것 때문에 3, 40% 우량주들이 다 부러졌어요. 건설, 원전 뭐 할 거 없이 5월 27일부터 현재까지 3, 40% 다 빠지. 난 이거를 제일 문제를 삼는 거예요.
대표님, 이번 주 월요일 날은 시장의 분위기가 조금 다르게 느껴졌던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쉬니까 다른 종목들로 매기가 좀 온기가 확산이 되더라고요. 바이오 쪽도 그랬고 2차전지 쪽도 그랬고 오늘은 인프라 관련된 쪽까지. 근데 네. 좀 긍정적으로 읽으시는 부분은 없으실까요? 근데 네. 하락폭 비율로 보고 대반등 에너지 보면 아직도 한 숨만 나와요. 그렇기는 하죠. 예. 아니 그냥 아 제가 건설주 갖고 한번 볼게요. 뭐 조선이나 원전 뭐 이렇게 했는데 어 지금 이제 저는 어 선권 개발은 건설주 사자예요. 뭐 저가 건설주 이미 시작했고 어 지금
GS 건설이나 현대 건설도 이미 좀 많이 올라온 거 같습니다. 물론 많이 빠져 있지만 있는 상태에서 오른 거지만. 네. 한번 비율을 한번 보시죠. 네. 음. 건설주는 이제 들어가도 될 시점이 됐다라는 말씀이세요? 예. 저는이 하락률이 이거 한번 보시죠. 현대 건설 대장이에요. 19만 원짜리가 10만 원까지 빠졌습니다. 하락률 50%예요. 요번에 정부가 아 원전 짓고 뭐 영덕이 죽고 막 이렇게 하는데 16만 원에서 요게 요게 6월 초예요. 이게 솔림의 급락입니다. 여기가 어 19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갔다가 16만 원까지 갔다가요 10만 원요 빠지는 속도가 솔림이에요.
솔림투매 네 얘만이 아니에요. 조선주 모든 주가가 망가뜨려 버린 거예요. 얘가 대우 건설입니다. 그다음이 GS 건설이에요. 근데 지금 온 이제 반등이 시작해요. 그리고 정부도 어 선권에 전력 수급이 할 때는 원전 신규도 하겠다. 뭐 여러 가지 이제 거기에서 이제 물 전원 전력 설비 그래서 저런 느낌이 소부장 반도체는 나중에 진짜 발주가 들어가면 보고 그전에는 뭔가 터닦고 뭐 하고 전력가하고 수급을 할테니까 마치 그 서부 개척 시대 때 금강 러시 나올 때 갔다 해서 청마지 회사하고 곡괭 회사 사듯이 이게 전력 설비 인프라하고 건설 거기 땅 갖고 있는 이런 종목들이 먼저 이슈가 될 거다.
그거 먼저 사자. 이게 지금 현재 시장이 이제 그쪽으로 뭐 건자재, 시멘트, 심지어 전력 설비 이런 것들이 먼저 발동을 거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저는 그런데 거기서 가장 못 간게 중심 건설주들이에요. 지금 보면 금설 남부터 호남 건설의 약간 테마 세력주 정도의 종목들만 급등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은 일반 투자자들이 좀 접근하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이제는 GS 건설, 대우 건설, 현대 건설 이런 것들마저 이제 중심 잡아 갖고 가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 엔지니어링 삼성 그룹이 거기 가면 자기네들 계열사 그 설비 짓는 또 현대 그룹은 세만금 프로젝트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진짜 SOC에서 진짜 국가 자본과 기업 자본이 투자해 갖고 진짜 선권의 활성화 전략이 나오면 이거는 하나의 트렌드거든요. 주도주. 그리고 정부는 다음 그 자기네들 정부가 유지되 2003년까지 모음과 가시권을 보이겠다. 이런 걸 계속 주장하는 것도 지금 만약에 지금 그거를 강제 안 하면 저기 저 같이 된다고요. 땅만 파고 묻어뒀다. 땅만 파고 묻어뒀다 하면서 시간 끌었다가 나중에 상황 바꾸면 공시에도 지금 딱 보시면 추장기 계획은 상황이 바뀌면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발표하는 날 공시 내용 딱 보시면 그 문을 다 집어넣 놨어요.
그러니까 진짜 추진하게끔 만들려고 그러면 이런 걸 다독다독 거리면서 구체화시켜야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먼저 인프라부터 간다. 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삼성이나 SK 하이닉스를 모두 보게 하잖아요. 소부장을. 저는 한대차 그룹하고 건설주 보겠습니다. 오히려 거기 세만금이 원래 2월 달에 거기 개발을 하려는게 세만금 프로젝트거든요. 거기 원래 그런데 지금 보면 그게 약간 포장을 앞에 더 근사하게 해서 어 선권 개발 계획의 반도체 인프라까지 다 집어넣는데 그게 가만히 보시면 세만금이 하고자 하고 싶어했던 거를 거기다가 반도체를 더 끼어넣어 갖고 더 확장시킨 플랜이 있거든요.
이거는 2030년 대권이거든요. 대권까지 간다. 그러면 그 상황에서 가장 박살난 그룹 주가들이 현대차입니다. 그러니까 현대차 관련된 관련된 종목들을 보시는게 오히려 어 더 낮지 않을까? 그리고 건설주하고 그래서 지금 시장은 이제 쏠림이나 순환이 점점 점점 없어져 가요. 네.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한테 신뢰해 줄 수 있는 선도주는 아직 안 나왔어요. 순남매 대장 쪽은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네. 네. 그 스토리텔링에 세력주나 테마주만 보일 뿐이에요. 중심이 이동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 사람들이 삼성자 에스카니시만큼 믿을 만한 우량 선도주들이 2차전지에 나오든 바이오에 나오든 건설주에 나오든 원진주에 나오든 조선주에 나오든 이런 그래서 또 트렌드가 뭐 처화정이든 무슨 뭐 말이 만들어져서이 트렌드가 ETF 연결해서 가줘야 지수도 건드리고 가줘야 되는데 지금은 우리 주변주만 가요.
네. 네. 그래서 아직까지 확신은 못 하겠어요. 그러니까 요런 부분을 7, 8월 달 확인해 갖고 저는 어 건설주와 원전주와 그다음에 수소 인프라와 재생 에너지 요런 것들 갖고 볼래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이 다블 나오는 종목이 나와야 돼요. 항상 모든 주도 점면 어 100%짜리 이상이 나와야 돼요. 그게 혼자만 나오면 안 돼요. 끌고 가야 돼요. 그래야 트렌드가 나오거든요. 그거를 저는 7, 8, 9월 달에 건설 쪽하고 원전 쪽하고 그다음에 세만금 현대차 그룹에서 찾아보려고 그럽니다. 네. 그럴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계신 거예요.
대표님. 지금 정부가이 솔림을 막으려고 어 뭐 그 가동한 거 같아 TF 팀이. 그러면이 TF 팀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어 뭔가 조조를 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대로 나오면 이거 목표 달성하기 전에 이게 주기판이 주식판을 투기판 만드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어떻게 돼? 부동산이 더 주변을 급등하니까 부동산을 막으려고 그러는데 오히려 부동산을 더 키워 버리는 이런 꼴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막아내면서 뭔가 효과적인 정책의 플랜과 차기 정권을 창출하기까지 그림을 그리려 그러면 뭔가 코스닥에서 요번에 제도를 만들 때 뭔가 다르게 하셔야 될 거 같고 여기에서는 수급이 들어가야 돼요.
네. 그걸 다른 에너지도 나와야 되고. 음. 그러면 진짜 삼성장자 SK 소부장이 말 안 해도 마아도 하게끔 만드는 에너지가 나와야 되는데 그거를 성공시킬 수 있는 상황이 될까? 이게 7, 3개월 동안의 어 시험대라고 보고 있고요. 이게 이제 글로벌에서 도와주려면 아까 얘기한 마이크론이 부러지는 거예요. 그리고 창신 메모리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에 관련된 투자 문제가 이제 줄어들고 그럼 칩 인플레이션도 줄어들고 그러면 P를 Q로 가는 에너지가 나오고 이런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게 순환이 선순환이 되는 그게 최고의 시나리오인데 어 최고의 시나리오로 갈지 둘 다 부러질지 뭐 다시 또 쏠림의 투기판으로 갈지네
이거는 아직까지 오리 무중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이게 오르 무직이다 보니까 어떠요? 그냥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가 거의 저점 고점이 500포인트가 계속되는 장이다. 이렇게 생각하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대표님 이제 코스닥 쪽을 좀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지수가 출범한지 오늘이 30주년 되는 날인데요. 기대하는 바가 있죠. 코삭 시장 활성화 정책 또 동전주를 탈퇴한다든지 또 승강제를 도입한다든지 대표님 좀 어떻게 보십니까? 기대감을 가져가도 되겠죠? 하반기에는 난 기대감은 갔는데 네. 가장 문제되는게 해결돼야 돼요.
가장 문제되는 것. 네. 요번에 짱돌 맞은 에코프로 아 유상증자예요. 아니 코스닥 활성화되면 네 1 2 3 올라가야 돼요. 1등이 알테오전이고 2, 3등이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인데 그래도 대표님 1위부터 12위권 내 지금 소부장주들이 많이 올라오면서 절반 정도는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그죠? 근데 그게 가만 보시면 부러지는게 막 생겨요. 요새 돌아가면서 요번 주에는 K시텍 떨어뜨린 K시텍 주성 엔진 관련됐는데 요새 한미 반도체 HPSP니 코리아 서킷트가 어마무시에 빠지고 어떤 거는 소보장주에서 반토막 된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세 개네 개만 관리해요.
음 그리고 나머지는 보이지 않게 버티고기만 있어요. 그리고 이미 부러진 것들은 나타나기 시작해요. 그게 소부장입니다. 근데 저는 그 코스닥 쪽에서 저는 시가 총액 쪽에서 소부장 갖고 지수를 크게 올리지는 못해요. 이미 12 안에 들었어도. 1, 2, 3 올라가야 돼요. 그럼 1등, 2등, 3등이 뭐예요? 에코프로가 이제 거래소 안 가야 되니까 다행이에요. 근데 에코프로는 40만 원 근처만 가면 두둑이 맞고 32만 원과 40만 원에서 그냥 갇혀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아까 승강제 남과에 대한 반사 이익으로 그 리가 바이오 같이 뭔가 지원해 주는 뭔가 나와야 움직일 것 같아요.
근데 가장 이제 지수를 올리는 결차가 2, 3등의 2차전지인데 요번에 이것만 회사가 그 짱돌만 안 했어도 2차전지하고 바이오를 끌고서이 바닥 현장에 보이지 않는 좀 뭐랄까 하우스들이 준비를 했어요. 아 이제 정부의 정책과 같이해서 제 어 소부장이나 몇 가지 큰 거를 현실화시켜서 이제 2차전지하고 바이오 쪽을 펀드로 해 갖고 상품도 만들고 집중해서 가려 그러다가 거기다 그냥 뒤통수를 딱 때려 버린게 에코프로비M이에요. 근데 지금의 시점에서 에코프로비M이 1조가 넘는 유상자를 발표한 이유는 뭐 물론 시설 투자겠지만 대표님은 좀 어떻게 어디서 찾으십니까?
그 지금 내부 속사장이 얼마나 답답하면 현금 창철력도 없고 그러니까 시장에서 증자로 해서 끌어드린게 1조 2천억인데 거의 10%만 돼요. 근데 항상 저는 증자 짱돌 나면 도망가라고 그럽니다. 음. 언제까지? 신주 상장될 때까지요. 신규로 들어가신 분은 이미 주가 수준이 바닥 수준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한 10%만 더 빠지면 바닥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그 일정표를 에코프로 BM을 어 갖고 왔는데 요새는 자료를 못 찾겠어. 대표님 여기다가 또 금양까지 지금 유상증자 납입이 또 연기가 되면서 뭐 상장 폐지 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이 아니 그것도 좀 살려 주세요.
그냥 그 OTC장 비슷하게 네 그냥 거래되게끔 해서 너네들끼리 알아서 생명 유지 그러니까 동전주도 지금 뭐 갖고 어떤 조건을 강화시키는데 아직 정부가 어떻게 할지 몰라요. 옛날 같이 우리는 그러면 어 상패시키면 어 거래 일단 정 기관 줘서 정립 매매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장애 시장 같이 그냥 문제가 되는데는 문제가 되는 대로 놀게끔 그래도 매매가 되게끔 거래는 없겠죠. 그래도 생명 유지 장치를 유지해 갖고 그러면 그런 종목들에서 살아나는 기업이 다시 이런 거는 스타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이게 진짜 코스닥의 활성화가 방안이거든요.
없앤다고 이게 되는게 아니에요. 아주 미인주만 딱 가까서 선별했어요.이 미인주에서 상패 나오는 것도 안 생길 것 같아요. 코스닥에 예를 들어서 지금 벌써 로비가 정치적으로 어마무시한 거 같아요. 그러면 이게 딱 주는게 정치 로비 순으로가 버리면 어떻게 해요? 기업보다 우선 순위로. 그러니까 지금은 나빠 보여도 앞으로 업항이나 세계적인 환경이 바뀌어 갖고 얘가 살아날 수 있는 환경을 지금은 죽었지만 기회를 주셔야 돼요. 그러니까 따로 놀게끔 만들고 새로운 인덱스를 만들어 주시는게 나요. 그러니까 코스타면 동존주 다 포함한 거 일단 관리는 빼.
음. 그리고 아주 뭐 뭐 70개인가 뭐 몇 개짜리 그 액기스가 있잖아 지수를 따로 하나 만들어 주면 그걸 ETF로 연결시켜 주면 그 지수가 대표 지수가 되고 150 지수보다 그 지수를 또 선보하면 지수 랠리가 클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어 만들어 주시는게 나아요.이 이이 갈때 현장을 모르시고 그 관에서 건드리시는 분들은 뭔가 크리하게 한번 하시려고 그래요. 지저분화 건드리지 않는게 저는 최고의 전략이고 자생력 있게 냅도했셔야 되는데 그렇게 못 했어요. 권력 가지신 분들은. 그러면 따로 시장을 구분해서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스탠더드하고 액기스 쪽 스페셜 쪽은 요거는 구분해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자유롭게 하고 여기에서 자금이 제일 이렇게 수열 돼 갖고 코스닥 시장도 진짜 800짜리가 3, 2천 3천 갈 수 있는 여기서도 스타가 나오게끔 만드는 그러려 그러면 싹을 깨끗하게 잘라 버리면 안 돼요.
음. 그래서 지금 만약에 금양을 진짜 거래 정제에서 정리 매매시켜 보세요. 거기에 주주들이라든지 그 화려했던이 부분이 다 어떻게 돼요? 그럼 그게 한으로 남거든요. 그러면 다른 것도 영향을 받아요. 그래서 어 뭔가 건드리실 때 어 첫 번째 건드리지 마라. 네 건드실 거면 지금같이 옛날에 제도같이 거래 기한 조서 없애지 마시고 따로따로 구분하셔 갖고 기회를 주시고 거기에서 스타가 만들게 죽게끔 환경 만들어 주시고 그러면 자금이 활성화가 돼 갖고 거기서 진짜 살아나는 그래서 진짜 여기서 그 바이오 쪽이 예를 들어 스타가 뭐 조단이 시작은 나와서 뭐 또 나서 어 이거 살려줬으니까 성과 나오는 이런 걸 보여주 주는 그런 환경이 진짜 코스닥 요번에 건드시려면 아 그렇게 해 주시는게 어떻겠나?
제가 그래서 40년 이상된 현장 전문가로 망가트리지 좀 마세요. 동전주도 살려 주세요. 그래야 거기 동전주가 황제주 되는게 반드시 나올 겁니다. 그런 기회도 주시고 이런 기회를 쭉 풀어 주시면 뭔가 코스닥도 이제 활성화가 되면서 투자의 에너지가 나오는데 지금 논리는 뭐예요? 코스닥 다 팔아 갖고 삼성전자 액기스 가자. 그럼 우리나라가네 가지 상장 회사예요. 이렇게 만드는게 이게 문제라고요. 그런 것들을 정책 당국에서는 골고루 퍼져서 전체 사이즈로 키워야시지 스타만 만들면 이게 안 됩니다. 그래서 어 액기스만 모아 갖고 하는 거는 저는 반드시 썩습니다.
그거는. 왜냐면 롭이 들어가 이상한 것도 들어가고 다른 몹도 들어갈 테니까. 그래서 스탠더드 관리 로비가 연속성 지속 가능성 있게 하시고 거기서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조건만 딱딱 정해 줘서 요것만 넘으면 관리가 스탠더드 갑니다. 요것만 넘으면 액기스로 갑니다. 이렇게만 해 주셔도 그러면 자연스럽게 내부에서 싸웁니다. 그런 것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실제로 코스닥 시장을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대표님의 의견이었고요. 그래서 에코프로비M의 유상 증자가 2차 정지에는 조금 더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까요? 대표님
상장될 때까지니까 증자 짱돌이라고 왜 그럽니까? 음. 그러면 증자가 신주 상장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거기다 묶기는 거보다 팔고 다른 걸로 가려고 하는 수요가 반드시 있어요. 그게 매도세로 갑니다. 그래서 어 11만 원 그 지금 뭐 불입 단가가 12만 원인데 터 떨어지면 그건 조종되니까 대충 10만 원에서 12만 원은 그 10년 주가를 보니까 거기는 바닥 같아요. 그런데 17만 원, 18만 원이 이제 저항이란 얘기죠. 그러면 여기서 살아나려면 신주 상장되고 뭔가 어 2차전지 진짜 투자하셔 갖고 뭔가 전체적인 환경이 어 가야 되는데 그러면 저는 테슬라한테 물어볼래요.
2차전지 진짜 전기차가 날아가야 되고 뭔가 뭔가 정부는 정책적으로 중국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폐지해 갖고 우리나라 전기차는 뭔가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제 요번에 새로운 ETF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데 네. 그 전에 라이즈 그 현대차 ETF보다 요번에는 6월 달 상장된 삼성 자산 운영이 운영하는 코덱스 현대차 피지컬 로봇 AI 그 그 어 그니까 현대차 로봇 ETF 네 별명 보스턴 다이스 ETF입니다. 음 그걸 상장시켰습니다. 거기에 1 2 3이 현대차 현대 보비스 핵심 그 현대 오토 에버거 밑에 단이 이제 HL만도 SL 자동차 부품인데 중심 밑에 단부터 건드리는 거 같아요, 지금.
그리고 지금 그쪽의 중심이 거버넌스 게임으로 약간 스톱된 거 같은데 지금 전에 제가 보선다이닉스는 2월 27일 날 그때 다들 그만둬 갖고 세만금 떠들고 이게 그래서 2028년이나 가야 된다. 그러면 이 ETF를 사 갖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될 때까지 들고 계시면 정확하게 제가 4,000원대 AC 포스커 ETF 하면 답을 먹습니다. 데 9,000원까지 가서 답을 이상 먹지 않습니까? 두 개가 딱 보여요. 그래서 ETF에 지금 반도체 소부장 타이거 ETF 다 팔아 갖고 AC 포스크 ETF 하랑 그다음에 코덱스 보스턴 다이나믹스 ETF
음 다들 바닥입니다. 이거를 정리시고 하시든 거치식으로 하시든 2천 보스턴 다이나믹스 상장될 때까지만 들고 계셔도 다른 수익률 절리 가라. 그니까 지금 삼성한테 두 배짜리 타임 잡아 갖고 머리 지나지 마시고 이런 걸 편안하게 하시면 은행 이자보다 더 큰 에너지가 나온다 이렇게 봅니다. 지금 사람들이 왜 이제 무분별하게 2배짜리 나오냐면 저렇게 10%를 순식간에 하루 이틀 만에 주는 걸 보이니까 나이 드신 분이 그거 왜 이거 사 놓고 이자보다 그러니까 단타만 집중적으로 하시는 거예요. 지금 제가 아는 거기는 거의 하루치기 5% 7%를 30억씩 하시는 분도 계세요.
이게 투기판을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팔려요. 음. 사고 팔리가 돼요. 네. 이게 또 더 문제로 활성화시키는 거야. 그러면 어떤 논리가냐면 이분이 또 자랑을 할 거 아닙니까? 그 모임들이 있을 때 골프 모임. 그러면 나도 나도 해 갖고 추종 매매가 나오고 그럼 그분들이 뭐 팔고 원전주 장기적으로 갖고 있는 중고 팔고 건설주 팔고 이래서 일로 가는 지금 현장이 이래요. 그래서 오죽하면 증권사에서 저 코덱스 두 배짜리는 어 매물 비용 있어도 상장 폐지시켜야 주식이 상장 정상화됩니다까지 고육시책으로 기사화시켜서 왜내나 이게 현장에 문제가 더 심각하게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거를 정책당국이 안 듣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보이지 않는 상자 폐지는 못 시킬 거예요. 이미 했기 때문에. 그러면 방법을 쓸 거라고요. 나는 그게 오늘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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