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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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밸류업 정책으로 저PBR주가 급등했으나 공청회·세제 개편 등 정책 구체화 전까지 과열 경계. 주주환원 기업 중심 접근이 유효하며, 장기 성장이 핵심 주주가치. 지금은 저PBR을 테마로 보고 단기 대응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입장. 외국인 매수 배경은 선거 이후 정책 지속성 기대이며, 세제 개편(상속·증여세)이 트리거로 거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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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환원이 좋지 않 않은 회사들은 먼저 탈락할 것이다 이러한 주주 한원 증대 정책이 계속 될 것이다라고 총사 이후부터 그게 보여줄 수 있겠느냐는게 가장 핵심이 아닐까 싶어서 중요한 거는 어 정부가 되게 어 노력 그니까 생각은 많이 하는 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 저희가 생각해야 될게 좀 앞서 나갑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보다 앞서 나갑니다네 그런 쪽이 있다 보니 나오는 건데 그중에서 뭐 인센티브 주겠다라고 기업 해서 인센티브 주겠다 아니면 또 약간 패널티를 주겠다라고 하는 내용들은 그냥 아직 적혀진게 없습니다. 왜냐면 없는데 거기서 이제 막 기사화 돼서 먼저 만들어내서 이렇게 나오는 거 같은데 분명히 얘기했거든요.
아예 보도자료 놓고 먼저 가지 마라 아직 우리 제대로 된 논이조차도 안 했다 왜냐면 눈이 보통 공청회 그러죠. 어떤 변화 가져갈 때는 그걸위해서 2월 5일날 열립니다. 공청이 열리는데 거기서 나왔던 내용들 가지고 그다음에 종합해서 취합 회사 나오게 되면은 저도 철 끝나고 나오겠죠. 그러다 보니까 먼저 앞서가면서 움직이는 거에 대해서 약간 경계감 쪽은 보여줬는데네 나와야 될 내용은 별로 중요하지가 않습니다네 왜냐면 그게 핵심이 담길 리가 없거든요. 지금 시점에서 예 주가가 올라가는 생리를 알기보다 그냥음 어느 정도 정부의 의지가 이렇게 있기 때문에 이걸 보여 주겠다라고 하는 그런 가이드라인 정도 그리고 거기다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무리 뭐 정부가 어떻게 한다고 하더라도 기업들이 변해야 이게 바뀌는게 먼저지 정부 정책가 따라서 움직인다 그러면 부장님 말씀처럼 똑같아요.
그 지금 오늘 같이 거래량 빵 터진 날이 오늘이 점입니다음 그럴 가능성이 저는 아 이러면 안 되지 예네 그런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는 거고 예 근데 어 지금 거기서 별 그거 프로그램보다 일단 정부의 지속적인 의지는 적어도 선거 끝나고 나서도 계속 보여 줘야 되겠죠. 거기다 이제 분명히음 야당과는 충돌이 맞을 수도 있겠죠네 뭐 여러 가지 어 자 아 거기서 너무 그건 그만하겠습니다. 또 약간 애매해지고 그 예 그런 상황들 쪽에서 핵심은 딱 몇 가지밖에 안 되는게 첫 번째는 상법 개정 돼야 됩니다네 두 번째는 세금도 손봐야 돼요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아 제일 핵심은 제가 생각하는 기업들의 가장 주주 가치의 핵심은음 성장입니다음 성장 안 보여주고 그러면 만약에 돈이 없어요.
그동안 싸는 그 돈을 가지고 아 주주 가치를 하겠다라고 해서 계속 그러면 있는 돈 가지고 자사주 매입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소각하고 한다라고 하게 되면 그러면 성장은 멈추고 꺾였는데 돈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핵심은 계속 돈을 벌기 위한 꾸준한 활동들이 되기 시작하면서 그러면서 주주 가치 또 다른 핵심은 주가가 올라가면 가장 행복합니다음 그거를 통해서 주주 가치를 환영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막 갖다 붙여서 하는 거는 는 부차적인 노력이고 이런 거 없어도 돼요 없어도 되고 성장하는 거 똑똑 보여주고 그래서 어 보니까 새로운 성장 산업이 보이니까 우리 거기 가기 위해서 이만큼 투자하고 가겠다 나중에 가면 돈 벌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보여주고 성장하고 성장하고 성장하고 전 이게 가장 큰 주주 가치의 핵심이라고 보는데 그러다 보니까 돈 계속 버는 거 가지고 그다음엔 해 줘야죠.
당연히 자본 배치 높이기 위해서 투자해서 이제 돈 벌고 있는데 그 그러면 써놓고 뭐 합니까 당연히 배당 많이 주고 거기다가 주주 챙기기 위해서 근데 거기서 중요한게 여기서부터 갈립니다. 대한민국 산업들이 돈 많이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가장 먼저 뭐했냐면 자주 해요. 하긴 합니다. 쌓 놓고 있어요. 싸놓고 내 나이가 이제 70대가 됐으니 어디 보자 뒤에 누구한테 물려줄까음 그었을 때 가장 구심점으로 잡는게 자사 주지 않습니까 그걸 가지고 그니까 내 회사였고 물려줄 회사입니다. 가치가로 바뀌 있죠. 포커스는 근데 그게 아니라 회사한게 아니라 우리 주주가 나를 우리 회사를 위해서 자본금을 만들어 주 사다라 생각하게 되면 이렇게 안 해요.
이게 가장 큰 핵심이 든요 그니까 거기서부터 갈리기 시작하다 보니까 한국의 자본주의 분단이 그렇게 바뀌어 버렸고 이런 상황들이 가장 크게 바뀌어 있는데 뭘 더 기대려 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강화시키기 위해서 그럼 정부가 해 줄 수 있는 어떤 전략적인 변화들은 확인이 돼 될 것 같은데 그게 이번에 그니까 좀 총선 이후부터 그게 보 수 있겠느냐는게 가장 핵심이 아닐까 싶어서 뭐 이제 대표적인게 어 한화 SK 뭐 LG 이제 인방이고 지주사 인방이고 그다음에 이제 금융주들이 오늘은 이제 증권 주까지 확산이라고 보험 은행 이더니 이제는 증권까지 확산 그다음에 일부 건설까지 확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점점 찾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홀딩스 확산 아무 금융도 아음 아닌 그냥 홀딩스 어 정말 거버넌스 정말 후진 홀딩스 마죠. 지금 올라오고 있는데 어 너무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될게 이거 먹은 사람 새로 사 가지고 먹은 사람 별로 없을 겁니다. 저는 이제 사실은 딱 느낌이 그래서 어제 일부 진입은 했어요. 주 째금 진입시켜 드려야 되는 분들이 있어요. 왜냐면 바이오 같은 거 해가지 완전히 완이 박살 났더라고요 근데 회복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 하시죠. 하고 왜냐면 저한테 너무 편한 선택이었 음 뭐 5% 10% 5% 정도 먹겠네 그리고 누적해서 10% 먹겠는데 하루에 5% 나올지는 깜짝 몰랐어요.
근데 어쨌든 그렇게 너무 뻔한 흐름인데 근데 저는 이거를 어떻게 볼 거냐 테마로 봅니다음이 주식들이 이렇게 갈 주식이 아니에요네 이런 식으로 갈 주식이 아닙니다. 그냥 아 진짜 뚝배기처럼 어 이제 올라온다 올라온다 아 드디어 가나 그러다 잠깐 쉬었다 또 다시 올라오면 아 올라온다 올라온다 그래서 한 3개월에서 6개월 차트 그리면서요 정도 올라와야 되는데 지금 올라온게 몇 개월 그릴 차트를 일주일 만에 그려 놨어요. 너무 급등해 이해가 안 돼요 마 성장주 날아갈 때보다 더한 속도인 거 같아요. 아 제가 그래서 초전도체가 있었는데 이거는 저 PBR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그 이거 저처럼 2년씩 자르신 분들은 조금 신나긴 하겠죠. 예 그렇긴 한데 이게 추세라고 생각하기에 아직은 좀 기대는 아닌 거 같아요음 법까지 뭐 통과한다 뭔가 입법이 제대로 된다던가 뭐 그러면은 뭐 가능할 있는데 일단 외국인들은 그럼 왜 진입했을 효과가 있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일본에서 학습 효과를 톡톡히 봤거든요. 근데 1번과 우리나라의 근본적인 차이가 있어요. 1번이 이거 준비를 많이 하고 했던 거고요 2013년 아베노믹스 세가지 화살 정책을 한 이후에 구조 조정을 하기 위해서 2토 교수라 사람이 2토 보고서를냅니다.
그래서 구조 조정 방안 중에 하나가 행동주의 펀드들을 통한 구조 개혁이었다 그래서 외국인 행동주의 펀드들을 불러 드렸거든요. 그까 이것까지 연속이 됐는데 우리는 행동주의 펀드들 오면은 환영 안 하잖아요음 국내 행동주의 흐름들도 다 배척 당했잖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리고 사모펀드 하면 전부 도둑놈 새끼들 이런 생각을 하잖아요. 어 그러니까 순한 언어를 써 주세요. 아네 죄송합니다. 좀 좀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서 네네 심정은 이해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그러다 상황에서 갑자기 이거 그러니까 이거는 어떤 준비되고 오래도록 은근하게 달궈서 터진게 아니라음 마치 테마주 터진거다 그래서 테마주 럼 대응이라 일단은 일단은 정책 효과가 언제까지 있을 거냐 하면 당연히 선거 전까지는 우리가 표로 보였으니까음 오늘 그 clsa 거기서 발표했죠.
어 자택 보유자가 1400만 명명 좀 넘는데 자가 주택 보유자 자가주택 보유자가 근데 이제 자가 계좌 보유자가 주식 보유자가 1400만 명이다 그래 이게 의미 있는 표가 됐다라는 거죠. 그니까 그 선상에서 이해를 하시는게 맞아요. 근데 외국인들 입장에서 어 그럼 정책이 바뀌겠네지 생각할 겁니다. 왜냐면 자기 기준에서 생각할 거니까 자기내 나라들은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 얘네도 그렇겠구나 하고 당연히 진입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어 우리는 많이 당해봐서 알죠. 선거가 끝난 다음에 유지될 거라는 확신이 없다는 사실 아 저는 이거 누구 표을 드는게 아니 이어지면 좋겠 했어요.
이어지면 저는 뭐 다 또다시 배팅할 수 있는데 근데 일단은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 트렌드로 쭉 가는 거라기 보다도 테마로 단기로 뽑고 끝날 것이다라고 일단 이해하시는게 우리 신상에 좋을 것 같아요. 예 예 물론 지금 이거 중장기 차트로 보셔야 돼요 지금 52주 신고가 나왔지만요 주먹만 딱 뽑아 보면 한참 아래 있어요네 저희는 이제 그 우리 사주로 받은 회사 주식이 있어요. 평균 단가가 이제 막 올라 그래음 엄청나게 올라서 그런데 저보다 오래되신 분들은 평균단가가 훨씬 높아 10년 전 가격은 5만 원대였던 그게 아직도 안 올라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따져보면 저 PBR 주식들이 제대로 진짜 몸을 풀고 트렌드까지 가면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부터 50% 100% 오른다고 봅니다. 그럼 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전혀 아 그런데 이걸 트렌드로 볼 수 있겠느냐는 거죠데 트렌드로 보고 들어갔다가 초전도체 고점 잡으면 어떻게 되죠. 영원히 못 나올 수 있어요. 예예 근데 이건 영원히 못 나오진 않아요. 제가 보기에 저처럼 2년 정도 고르면 돼요 아 제가 여기 잠깐 정리를 한번 하고 이제 또 다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그니까 한마디로 저 PBR 테마라는 거잖아요. 말씀해 주신건 그것 때문에 외국인도 들어오고 지금의 흐름이 보이는 건데 근데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이게 계속 유지되기는 어려운 거라고 이제 구조적으로 그렇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렇다면 이 상승세가 끝나고 나면 뭐 옥석이 할까요. 이런 상승세 탄력을 받아서 쭉 갈 수도 있는게 있을 거고 아니면 다시 고꾸라지는게 있을 수도 있을 텐데 좋니다. 뭐라고 생각하니까 결국 주조 환원을 유지하는 회사들은 갈 거고요 주조 환원이 없는 회사들이 먼저 고꾸라질 겁니다. 지금 이제 개발되고 있는 애들이 주주 한원 안 하는데 올라오는 애들이 있어요. 그 대기업 중에서도 지금 많이 올라가지만 엘모 회사 같은 경우는 주주 한원은 굉장히 인색 하거든요. 그런 회사들이 먼저 탈락할 거예요. 근데 최근에 사실 이번 흐름에서 저 는 그 뭐라 그럴까 어 첫 번째 단추를 깬 회사는 현대 기아 차라고 봐요 예 현대 기아차가 사실은 한 2년 전부터 주주 한원 하겠다고 계속 얘기를 했고 실제로 했고 주주 환원을 유지했어요.
그니까 처음에는 아휴 안 믿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당했거든 다 뻥쟁이 다 지네들 상속을 위해 증여를 위해서 지금 뭐 쟤네들 하는 거 다 헛소리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걸 진짜 하잖아요음 그러니까 그게 한 1년 2년까지 계속하니까 먹힌 거예요. 걔네 부터 시세를 뽑았죠. 그동안에 피카 논란으로 실적 아무리 저도 안 뽑았거든요. 근데 뽑았어요. 실적 때문에 뽑은게 아니고 주조 하원 때문에 뽑은 거거든요. 얘네들 앞으로도 그렇게 할거다 그리고 삼성전자나 삼성 계열들 주저하는 잘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회사들은 그 다음까지 유지될 수 있을 거고 정부가 또 중간에 우리 또 작년에 많이 속았잖아 분명히 주주가치 제고 뭐 이런 거 괜찮은 것처럼 얘기했다가 은행들 잦아서 소각 막 하겠다고 막 했더니만 너희들 뭐 하는 짓이야 이렇게 됐잖아요.
그니까 왜 왜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시크하게 발령할 수밖에 없냐면 말이 그때그때 달랐거든요. 영국인 가에 가가지고 외국인 투자를 대상으로 우리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서 노력할 거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다음에 와서 너희들 배당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야음 한 달이가 두 달 있다가 그렇게 말을 바꿨어요. 그니까 못 믿겠다는 거죠. 우리는 그러니까 과거의 경험을 봐서 우리가 안전하고 안 다치면 일단 테마로 보자 첫 번째 그러나 테마가 아니고 트렌 드면 좋다 감사한 일이다고 대신에 거기서도 들 다치면 주주 환원이 확신하 회사 중심으로 들어가 있자 주주 환원이 좋지 않 아는 회사들은 먼저 탈락할 것이다 예 그걸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이게 지금 외국 계에서는 계속 갈 수 있다는 거고 북내 증권사는 시에 끝난다 이런 지금 약간 시각차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양쪽에 시각이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조금 먼저 좀 말씀 좀 예 일단 국내 증권사라는 거다라고 한 건 아닌데 오늘 특정 이제 증권사들의 특정 업종 그 리포트들을 보니까 좀 분간해 봐야 된다 이런 의견들이 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제 하나 증권에서는 이제 은행 섹터에 대해서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은 주주 환원 확대인가이 명료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은행에 미칠 영향을 가늠하기가 어렵다라고 했습니다.
배당의 자율성이 은행한테 없다면이 밸류업 프로그램이 과연 실질적인 주조하는 증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을 좀 품은 품은 이제 이야기인 거 같은데요네 근데 조금 새로운 내용들이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오늘만 해도 이제 신한 지주에서 자사주 소각 원래 이제 3천억이 했는데 아니 5천 억씩 했는데 요거지 더 규모를 내년에 늘리겠다 올해는 더 늘리겠다고 이야기를 했고요 뭐 우리 금융도 새롭게 자사주 소각을 하겠다라고 계획을 발표했고 BNK 금융도 소각 발표를 했고 어 예를 들면 SK 이노베이션도 발표를 했습니다. 근데고 PBR 주들이 발표하는 자사주 소각이란 저 PBR 주들이 발표하는 같은 규모의 자사주 소각이 해도 의미는 완전히 다르거든요.
은행한테 워낙 저 PBR이 상태이기 때문에 같은 양의 소각을 해도 훨씬 더 의미가 있습니다. 주주들이 더 기대도 많이 하고 수익성의 기대에 대한 기대가 좀 낮기 때문에 주주환원에 대한 이제 주가 민감성이 좀 큰 건데요 그런 측면에서 약간의 이렇게 변화가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물론 예전부터 꾸준하게 해와서 계속 그냥 그 갈기를 가는 회사들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뭐 나오고 안 나오고간에 큰 상관이 없겠지만 원래 안 하도 안 하다가 이번에 이제 기업 밸류 프로그램 한다니까 정부의 정책에 좀 화색을 맞춰서 새로게 변화를 추진하는 이런 회사들은 앞으로 더 갈 수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은 또 건설주 한 2에서는 오늘 건설 업종에 대해서 의견을 냈는데네 커버리지 하는 다섯 개 건설사에 4분기 일단 영업 이익이 좋지 않았습니다.
컨센서스 대비한 48% 정도 하회를 했거든요네 뭐 주택 현장의 예정 원가가 좀 상향 되거나 뭐 공사비가 예상보다 좀 많이 올라서 매출원가가 많이 잡혔던 측면이 좀 영업이익 하락에 기여를 많이 했고 뭐 미분양도 이게 좀 많이 생겨 가지고 어 회수 가능성도 좀 낮아 보인다 뭐 대우 건설도 매출 채권을 뭐 생각하기도 했죠. 그리고 이제 23년도네 개사의 분양 세대가 뭐 4 6,700 세대에 불과했고 올해도 뭐 크게 다르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좀 부정적이고 최근 저 PBR 주들의 선호 도가 크지만 이렇게 좋지 않은 환경이라서 Roe 증대를 이끌어낼 수 없다면 이번에 저 PBR 주도의 장세가 이런 종목들은 좀 지속되기는 어려울 수 있다 이런 의견도 제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업종별로 혹은 그 종목의 상태별로 좀 공간에서 봐야 된다 그러니까 뭐 외국계 입장에서는 큰 흐름에서는 긍정적이라 본 거 같고 국내 증권사는 업종별로는 가려 봐야 된다라는 얘네 먼저 국내 증권사들의 의견만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래 해 그 해외 쪽네 아 해외 쪽은 그 1월 말부터 이제 clsa이 한국의 코리아 레이팅에 대해서 리포트를 냈거든요. 1월부터 예 1월 26일 정도로 기억합니다. 예 그때부터 이제 외국계의 순매수가 좀 들어오기 시작을 했고 2월 들어서 굉장히 좀 가팔라졌다 오늘 2월 5일 기준으로도 리포트를 냈는데요.
일단 지난주에 그 미국에서 투자자들 미팅을 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미팅 결과를 보니까 연초만 해도이 코리아의 레이팅에 대해서 의견이 좀 부정적이었는데 이번에는 최근 정부의 개혁 발표 그리고 세제 개혁 의지가 있어서 좀이 리레이팅 스토리에 자신감이 생겼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피 비 주식들이 추가 리레이팅 되기를 어 예상을 한다 만약에 그 어 트리거 포인트를 뭘로 보느냐 세적 세제 개혁이라고 본다고 합니다. 세 어 정확하게는 이제 상 어 상 증여세 상속세와 증여세의 개혁이 그 트리거 포인트다 보고 있는 거 같고요 그 논리가 재밌는데 어 주식투자 인구가 한 10년 전만 해도 400만 명 되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1,400만 명 이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게 현재 총선을 앞두고 있지만 유권자의 3분의 1 정도 규모가 됩니다네 근데 이제 부동산 자가 소유자 비율이 1,500만 명 정도 되거든요. 예전에는 주식투자 인구가 400만 명 정도밖에 안 돼서 부동산 위주의 정책들만 나왔거든요. 예 아무래도 정치인들의 신경이 그쪽으로도 많이 있겠죠. 근데 지금은 10년 사이에 특히 코로나 이후에 주식투자 인구가 워낙 많이 늘어나서 정치인들이이 주식 투자 관련된 이슈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라는 논리를 좀 세었고 그리고 또 더가서 총선이 끝이 아니다.
총선 이후에도 이러한 주주환원 증대 정책이 계속 될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음 지금요 성장 갈 만해요. 저저 성장주 저 가치 주보다 성장주 100배 더 좋아요. 나 그죠. 그런데 지금 시장이 이런데 제가 증권사 근무한지 저도 오래됐거든요. 이런 시기가 섹터가 다를 뿐이지 그죠. 항상 있어 매년 있어 항상 있죠. 매년 있어요. 매년 있는데 다 해 봤거든요. 100만 원 해 본 적도 있고 1억 해 본 적도 있고 5억 해 본 적도 있어요. 결론은요 어떻게 되냐면 번 중에 아홉번 욕을 먹어요. 바꾸면 정말로요 맞지 않습니까 대표님 그렇죠.
이게 저희가 최근에 투자했던 - 20% 나던 종목이 투자 포인트가 제가 보인 꺾인 거 없을 겁니다. 지금 AI 안 꺾였고 뭔가 안 꺾였어요. 아직 그 트렌드라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지금 미국 다 좋잖아요. 지금 그런데 지금은 뭐가 바뀌었냐 men 수급이 바뀌었잖아요음 그죠. 수급이 바뀐 거는 그 수급은 항상 자 원위치를 하더라고요 또 거기에 붙으면 그 붙을 수 있는 시기를 내가 모르기 때문에 두렵고 더 빠질 거 같기 두려워서 바꾼 적이 많았거든요. 다 저점이 있어요. 그럴 때 예 그래서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저는 만약에 좀 물려 있다 물려 있는 거죠.
현금 없다 그러면은 그냥 물린 거 하루 이틀 더 물릴 수 있긴 있지만네 설 이후에 하더라도 결과가 그렇게 많이 트리진 않을 것 같다 두는게 낫다음 아 그렇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그러면 중간이나 간다 아 그럼 너무 없어 보이긴 하는데 일단 만약에 현금이 없는 분이면 일단은 있는게 낫다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다 굳이 막 이제 저 피배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막 성장주를 팔아 갖고 이렇게 하지 말라는 거 막 저기 추석이 아니 서울 앞두고서 내가 막 현금 만들려고 노력해 가지고 만들고 만드는 것도 도움되는 적이 없었고 사실은 뭐 바걸 라도도 똑 그 똑같고요 일단은 그냥 조금 계좌에 숨실 수 있게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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