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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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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장, "이것"을 먼저 생각하세요_박세익 전무 체슬리투자설명회 2부

체슬리TV · 2023-03-02 · 유튜브 시청 8,772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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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테슬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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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투자자들이 저점에서 매수하지 못하고 고점에서 추격하며 손실을 보는 습관을 지적. 미국 S&P500은 41년간 9번만 하락했고 우상향하므로 하락 시 분할 매수 후 기다리라는 주장. 케인즈의 정부 개입론과 대공황 재발 가능성 낮음을 강조. 이익 없는 고평가 기술주(테슬라 등)는 거품이 꺼졌다고 평가하고 펀드 투자자 70%가 손실 본 마젤란펀드 사례 언급. 대부분 장기 견해이며 특정 자산의 1~3개월 방향 예측은 없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제 이제이 자료를 만들면서 그 전에도 계속 최근에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긴 하지만 일단 우리가이 원칙이 원칙이 되게 중요해요. 다 아까 좀 잘못된 매매 습관을 가지고 계셔서 월봉자는 안 보고 10%, 15%만 먹어서 하고 밑에서 팔았기 때문에 아까 2020년 코로나 때 올라오는 거 밑에서 팔았기 때문에 못 먹었기 때문에 위에서 떨어질 때 여기서 마사게 되어 있어요. 못 먹었기 때문에 계속 장이 돌아서면 많이 먹어야 되거든요. 많이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쌀 때 많이 살아야 돼요 근데 뭐 여기서 더 싸지고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02. 코로나 때가 됐든 뭐 삼성전자가 됐든 엔비디아 테슬라가 됐다 자 이제 여기가 채바닥입니다. 이제 사셔야 됩니다라고 얘기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없어요. 특히 장이 안 좋습니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자 이제는 여기서 사셔도 됩니다라고 얘기해 주는 사람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아 저분들이 저렇게 얘기하니까 나중에 뭐 밑에서 살 이제 매스콜을 해주실 것 같죠. 없어요. 그냥 왜냐면 밸류 이사는 안 하니까 그래서 우리는 밸류에이션을 하면서 싸다 싶으면 사는 겁니다. 그리고 기다리면 돼요 오래 기다리는 것도 아니에요. 제가 제목을 그것이 알고 싶다 주식 투자로 돈을 잃는 사람들 그것이 알고 싶었다 정말 저는 대한민국 무슨 대통령상부터 해가지고 그 대상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03. 우리나라에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는 최근에 저희 집사람은 오랫동안 봤는데 제가 맨날 그래요. 아니 뭐가 그렇게 알고 싶냐고 제가 한번 보니까 전부 다 범죄 얘기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보면서 뭘 그렇게 알고 싶냐고 근데 보니까 참 악당들이 이렇게 많구나 악당 악마 그죠. 사탄들 정말 그러니까 저를 사칭하는 사람부터 해가지고 정말 문자 막 계속 오잖아요. 정말 그 타짜 영어의 평정적 얘기처럼 세상에는 참 악당들이 많다라는 것 좀 알게 됐는데 우리 주식 시장을 보면 도대체 주식투자조의 돈을 잃는 사람들 자 보세요. 98년부터 작년까지 작년 빠지는 거 포함해서 7번 빠졌어요.

04. 일곱 번 그리고 보면 빠진 거 빠진 거 빠진 거 일곱 번인데 다 빨개요 빨개요 그죠. 타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게 우하향 속에서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우상향이에요. 우상향하는 그래프 속에서 그것도 7번 빠지는데 왜 돈을 잃는가 미국 시장 한번 볼까요. 미국 시장도 1982년부터 2023년까지 보니까 41년 동안 9번밖에 안 맞았어요. 2018년도에 그때도 금리 공포 때문에 빠지고 그 다음에 이제 좀 크게 빠졌던게 2008년 그리고 다 큰 복을 때 1 2 3 그때 빠지고 그 전에도 살짝 살짝 빠진 것들이 있거든요. 41년도가 더 더 정말 무시무시한 거 있습니다.

05. 더 무시무시한 거 마젤란 펀드로 돈을 잃는 사람들이에요. 보면 smp500이 평균 14.4% 올랐는데 그 제가 존경하는 그 피터린츠의 마젤란 펀드가 29.2% 올랐거든요. 근데 70%가 돈을 잃었다는 거예요. 마젤란 펀드에 가입한 사람의 70%가 왜 그러겠습니까 한 달에 2 3조에 파생상품을 과거에 매매를 하면서 정말 실전투자를 하기 위해서 박세익 정부가 쉽게 풀어주는 차트의 정석이라는 강의를 수도 있고요 차트의 정석 1 2도 차트의 정석 부록해 가지고 세 번의 교제와 함께 총 30강에 강의입니다. ] 이럴 때 이럴 때 이럴 때 팔아서 그래요.

06. 여기 보면 1987년 블랙먼데이도 있어요. 82 83 84 85 86 87 요거 밑꼬리 나온 거 있잖아요. 10월 한 달에만 30% 빠졌을 때 근데 요런 거 나올 때마다 뭐라고 얘기하냐면 자 1930년도에 대공황이 시작된 것 같다라고 얘기가 이제 나옵니다. 2018년도요 조정이 있고 2019년 상반기 내내 우리 3% tv에서 계속 어느 교수님 불러서 대공황 1930년대 대공황을 교수님도 아니네 번째 다섯 번째 계속 얘기하는데 아니 대공황의 원인에 대해서 그러니까 나중에 정프로가 아니 교수님 언제 얘기해 주실거에요. 대공황 얘기가 꼭 나옵니다.

07. 앞으로도 평생 주식을 또 그 얘기 나올 거니까 제가 미리부터 말씀드리면 옛날에 경제학하면 우리가 고전학파 그리고 체인지 아파 그죠. 아 이제는 제가 취재를 내리면서 중간중간 이제 책 선물로 좀 배달해야 될 것 같아요. 자 케인즈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어 연구 이찬영이 조금 있다가 책을 줘 보세요.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 최윤식 최현식 님이 채우신 책인데 좋은 책입니다. 2030년 대담한 미래 이후 6년 위기로 피할 수 있는 시간은 지난다은 뭐야 위기에 피할 수 있는 시간은 지났다 이제는 위기 대응을 준비해야 되다 전달해 드리고요 그 연구 제목의 장관도 하고 그죠.

08. 그 케인즈가 그 유명한 경제학의 유명한 책을 하나 쓰셨죠. 그죠. 맨날 헷갈립니다. 금리이자 화폐인가 금리 물가 고용 화폐인가 뭐 그 세 가지에 관한 일반이론 거죠. 자 그 책이 언제 나왔을까요. 그건 좀 어렵죠. 뒤에 연도까지는 안 맞추셔도 되고 자 50년대 60년대 몇 년대일 것 같습니까 1950년대 땡 그냥 한번 막 얘기해 보세요. 1976 0 언제 60 자꾸 멀어지고 있습니다. 힌트 멀어지고 있습니다. 40년대 30 맞추셨습니다. 우리 공무원연금 단장님 하셨던 이창훈 전 공무원 연관 담당님이 있으신 주식 시장에 속성 아니 근데 우리 고등학교 때 다 체인지학파 이런 거 막 배우셨잖아요.

09. 그런데 너무하신 거 아닙니까 1970년 1936년 대공황이 딱 끝나고 그 책이 나옵니다. 그 책이 나오는데 그 층위에서 정말이 사람은 천재구나 뭐 아이작 뉴턴 이런 사람도 보면 iq가 한 180 210 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아인슈타인도 근데 주식회가 망했어요. 아이큐 180 넘는데 망했습니다. 근데 케인즈는 주식으로 돈 벌었어요. 그런데 케인즈가 얘기했던 그 유명한 얘기가 주식은 미인대회다 저는 그 말 한마디와 그 다음에 뉴턴은 뭐라고 얘기하죠. 뉴턴은 내가 저 천상의 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내가 더 저거 다 계산이 되는데 사람의 마음이 도대체 사람의 마음을 측정을 못하겠다 공감능력이 좀 떨어진 거죠.

10. 그런 측면에서 저는 케인즈가 주식은 미인대다 아 내가 좋아하는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모에 대해서 열광하는지 그런 걸 사는 거구나라는 얘기를 한 것부터 그 사람은 천재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케인즈가 나오고 나서 케인즈 학파라는게 생겼어요. 고전학파는 말 그대로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노래 있잖아요. 그냥 냅둬라 냅둬라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걍랩도 걍 내버려요 그 겨울의 왕국에서는 또 렛잇고 렛잇고 얘기야 냅두면 다 신앙이 알아서 돌아간다는 거죠. 시장이 알아서 근데 내버렸더니 냅뒀더니 그렇게 비이성적이고 바보 같은 짓을 사람들이 한다는 겁니다.

11. 왜 저렇게 바보 같은 짓을 할까 1920년도에는 그 로딩 투애니스라고 할 때는 그렇게 흥청망청 위대한 개츠비에 나오는 것처럼 맨날 파티하고 막 주가는 뭐 끝없이 올라가고 뭐 그러다가 1930년대 되니까 경기가 안 좋아지니까 거기서 또 바보같이 보호무역주의라는 거예요. 서로 분업을 해야 잘 사는데 그걸 갖다가 관세를 네가 관세 100% 때려 우리는 200% 독일이 200대력 그럼 우리 연구는 400% 해 그러면서 세계 교역량이 그때 50%가 줄어들어요. 그리고 주식은 80%가 폭락합니다. 그런 걸 다 지금 알아요. 왜냐하면 케인 제가 그때 얘기했던게 사람들이 다 이성적이지만은 않는다는 거죠.

12. 사람들이 비성적으로 행동을 많이 하더라 그 비이성적이라는 걸 애니멀 스피릿이라는 말을 쓰면서 사람한테는이 동물적인 그런 본능이 있어서 바보 같은 짓을 하더라는 거죠. 그 바보 같은 짓 중에 하나가 뭐냐면 왜이 막 올라가는 그 고점에 막 사느냐면 어떤 스토리가 생기고 그 스토리에 대해서 생각을 하면서 맞아 이제 메타버스 세상에 오는구나 아 플레이트원 와 이제 게임을 하면서 내가 맨날 아이템을 산다고 돈을 냈는데 이제는 내가 돈을 버는 세상이 오는구나 저는 그거 보면서 아니 게임 회사들은 보면 뭘로 돈 벌어 먹고 사죠. 그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번다는데 그 돈은 누가 주는 겁니까 그러면 이해가 안 되는데 사람들이 거기에 막 열감을 바이오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케인즈 개인재가 그 얘기를 하고 난 이후에 이렇게 경기가 안 좋아지면 땅에다가 그냥 돈 한 100만 불 묻어 놓고 그 땅 파괴하라는 거죠.

13. 땅 파괴하려면 그 100만 불을 파면 이제 100만 불 나오는 거니까 그것 때문에 사람을 고용하고 그 고용하면서 돈벌이고 한게 다시 소위 말하는 유효 수요를 창출해서 경기가 다시 돌아선다 그래서 정부가 경기가 안 좋을 때는 개입하고 너무 과열로 치다를 때는 지금처럼 패드가 개입을 해서 쿨다운 시키라는 거죠. 야야 너네들 최양치한 거 같은데 집에 가야 될 것 같아 얘기를 하는 거예요. 취한 것 같은데 그렇게 해서 실제로 경기가 경기가 요동을 안 친다는 거죠. 과거처럼 1930년대 대공황은 안 옵니다. 정부가 저렇게 열심히 개입을 해주잖아요이 믿음이 중요해요이 믿음을 갖고 있으면 혹독한 경비침체 오래 생애 경험하지 못했던 경기침체 운다 무슨 그런 경기침체가 안 온다니까요.

14.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사람들은이 월가의 욕심쟁이들이 그런 간이 우리 카드 때도 마찬가지잖아요. 카드사태 때도 길거리에서요 밑에요. 사거리 길거리에서도 막 사람 붙잡고 카드 한 장 만들어 달라고 그랬었어요. 아무나 붙잡고 대학생 무슨 돈을 버는 것도 아닌데 그죠. 그리고 이때는 빅숏 영화에 나오잖아요. 죽은 사람한테도 집 팔고 막 불법이민자들한테도 되고 지금도 그렇게 금융의 돈을 그 악당들 제가 많이 다녔잖아요. 사탄들 그런 사탄들이 만들어낸 거품이 있으면 이렇게 박살이납니다. 그거 이제 패드가 금리로 올려서 박살을 내버려요 거품이 있으면 박살 내버립니다.

15. 그러면 이번에 그 품은 뭔가 거품은 뭔가 제가 보니까 거품이 뭐지 이번에는 어떤 거품이 있었죠. 플랫폼 기업들 좀 비싸게 됐어요. 그죠. 비싸게 냈는데 테슬라가 410불 갖다가 다 빠졌죠. 근데 테슬라가 이해가 안납니다. 이해가 안 날 때는 이때 다 큰 법을 때 이해가 안 날 때 1997년 5월달에 아마존이 상장하거든요. 상장해 가지고 여기서 이익도 안 났는데 100불 넘었다가 이익이 안 나니까 다시 1불 60세트까지 빠졌다가 왜냐하면 이익이 안 나니까 그래서 망할 수 있다라고 막 그래서 제가 캐시우드의 펀드는 조심하셔야 된다고 2년 전부터 얘기했던게 이익이 안 나는 기업은 박살나게 되세요.

16. 근데 이번에 테슬라가 그렇게 박살났잖아 근데 왜 200불에서 100불까지 빠졌을까 모든 그 수급은 모든 재료의 우선한다고 트위터 인수 때문에 그 대주주인 엘론 머스카가 팔았잖아요. 아니 매물이 나올 때가 없는데 어디서 매물을 나왔지 지도는 메타도 그렇고 대부분 75% 빠지면서 거의 다 이때 빠지던 것만큼은 빠졌는데 기업들을 보면 이때는 이익이 안나서 빠졌는데 이번에는 이익이 나는데도 나는데도 주가가 많이 빠졌어요. 거품이 싹 빠졌습니다. 이번에 싹 빠져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이 마젤란 펀드의 투자자들이 왜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을 했나 우리도 마찬가지고 빠질 때마다 싸니까 사면 되는데 빠질 때 더 혹독한 경기침체가 올까봐 근데 안 온다는 거죠.

17. 그 안 온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요걸 자주 말씀드리는데 잠깐만 10원이 벌써 40분이네요. 아무튼 우리가 투자를 할 때는 평균을 생각하고 투자를 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평균을 생각해서 돈을 벌고 싶네 부자가 되고 싶니 돈 벌려고 주식 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명성을 얻으려고 주식을 하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래서 근데 제가 아주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강의 가서 그렇게 말씀드렸어요. 앞에 계신 교수님한테 교수님 교수님은 명성을 얻었고 싶으시면 극단적인 가정을 계속 얘기하시면 됩니다. 주식은 아까보면 계속 올라가잖아요.

18. 올라가는데 올라간다고 해가지고는 명성 못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죠. 큰 쇼크가 올 수가 있다라고 계속 얘기하다가 한번 맞으면 돼요이 확률이 되게 낮은 거 그래서 계속 안 좋다 안 좋다라고 하신 그 미국의 루비니 교수님이 지금도 오랜만에 빠지니까 또 루비니 교수님을 찾아가잖아요. 그죠. 왜냐하면 잘 안 빠지는데 잘 안 빠졌는데 맨날 빠진다 빠진다 이번에도 또 책 내셨더라고요 저보다 훨씬 훌륭하신 분입니다. 근데 우리는 저는 이제 주식쟁이고 루비니 교수님은 교수님이시니까 그래서 가끔씩 오는 이런 부분을 맞추신게 아니라 계속 얘기하다 보면 블랙스완이 한 번씩 오잖아요.

19. 그죠. 그 왔을 때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혹시나 나는 돈을 벌려고 하는게 아니라 명성을 얻고 싶으시다라고 하시면 우리가이 고등학교 때 배운 거거든요. 정규분포의 시그마일 안에 들어가면 68% 시그마 2 안에 들어가면 95%이 밖에 시그마 3의 배팅하면 0.27% 확률의 베팅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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