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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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은 수직계열화 강점이 있으며, 핵심인 액추에이터를 현대모비스(설계)·HL만도(설계/생산)가 맡을 것으로 전망. 보스턴 다이내믹스 인수로 완성품 기술을 확보했고 2028년 본격 상용화 예상.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기대감으로 관련 밸류체인(현대모비스,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등)에 주목. 다만 가정용 시장보다 공장용 수요는 제한적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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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의 장점은 결국 수집 계열러 같아요. 구축에는 시스템이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기대감은 굉장히 지금 높아지고 있다. 휴먼노이드 로봇의 핵심은요. 액추에이터예요. 현대차 계열사 중에이 액추에이터를 자체적으로 만들 거거든요. 근데 설계부터 해야 돼요. 설계하는 회사가 두 개. 현대 보비스랑이 회사가 사실 우리가 전동화 부부포 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로봇 수업을 준비를 해 왔어요.이 두 회사가 일단 중심이 될 거 같고 액추에이터를 그러면 누가 만들 거냐? 네. 이민수의 경제토크 LS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자동차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로봇 얘기를 그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제 자동차가 가는게 무슨 전기차나 연비나 예를 들면 이런게 아니라 성장 동력으로서 그 자율주행과 로봇 얘기 있는데 그러니까 기존에 이제 로봇 회사들이 있어서 로봇 얘기를 할 때 로봇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로봇 얘기를 하면서 특별히 현대차 그룹을 주목하는 건데 그 말씀하신 그 어떤 비슷한 로직들을 가지고 있다. 근데 현대차가 로봇 쪽에서 지금 그러면 그런 두각을 나타내고 있나? 그런 실력이 있나? 뭐 이런 또 궁금증도 있어요. 근데 보스턴 다이닉스는 역사가 오래됐어요. 그러니까 아예 점프를 해 버린 거죠.이 회사를 인수했고.
사실 테슬라의 휴먼노이드 로봇 있죠? 테슬라봇보다 훨씬 먼저 휴먼노이드 로봇을 이미 만들어 냈죠. 음근데 옛날 그 그 보스나믹스 로봇 인간형 로봇 찾아보시면 유합식이에요. 이게 전자식이 아니어가지고 여기 그니까 약간 뭐 골사기처럼 아 거기도 휴노이가 있었어요. 우리는 개로분만 주고 알노이드도 있어요. 막 뛰어다니고. 예. 예. 근데 그거 이제 전자식은 아니었고 근데 이제 지금은 이제 전자식으로 바꿔서 얼마 전에 나왔는데 물론 이제 테슬라가 놀라운 속도로 이걸 좀 앞서 가고 있지만 보선다믹스가 먼저 시작을 했거든요. 근데 그 회사를 아예 인수해 가지고 지금 이제 키우고 있고 그 결과물들이 최근에 나왔고 이미 공장에 조금씩 투입하더라고요.
현대차 공장에 그래서 투입을 했고 이제 내년 내후년부터는 더 많은 로봇들이 투입되고 28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상용을 한대요. 그래서 그 준비 자업은 이제 거의 끝나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 3만대 만들 수 있는 공장을 이제 짓겠다 이렇게 했고 그리고 이제 그 현대차 그룹의 장점은 결국 수직 계열러 같아요. 대부분. 그러니까이 테슬라도 많은 로봇 부품을 중국에 의존하거든요. 부품들을 직접 만들기 좀 어렵다 보니까. 근대처는 그 이로봇의 원가의 대부분이 그 이제 액에이터 관절에 들어가는 이제 뭐 이런 액추에이터인데 요거를 이제 현대 모비스가 이제 만든다고 선언을 했고 그래서 요걸 중심으로 해서 이제 수집 계열를 하고 또이 자동차 부품 회사 중에도 지금 로봇 사업 하는 회사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외주도 줄 수도 있고 또 현대차 현대 사실 그런 그 밸류치엔 협력 라인은 잘 갖춰져 있는 거니까 자동차 물론 뭐 잘될 때 협력 업체들 그 뭐라 그러죠 표현이 좀 그런데 그죠 압박해서 그죠 예런 얘죠 어쨌든 그 뭐로 가든 그죠 라인은 잘잘 져 있죠 워낙 이제 그동안 현대차가 이제 구축해 놓는 시스템이 워낙 막강하기 때문에 그게 사실 큰 자산이고요. 근데 로봇 만드는게 어떻게 보면 자동차랑 좀 비슷하다 보니까. 근데 결국 두뇌가 문제죠. 두뇌는 AI로 해야 되겠지만 결국 하드웨어가 역시 로봇세도 중요한데 그 시스템들을 현대차가 이미 잘 갖추고 있고 보스턴 다이넥스를 인수하면서 그 이제 완성품을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뭐 시장에서 일단 좀 한번 좀 내년 내년에 좋은 결과물들이 나오지 않겠냐.
그리고 엔비디아도 원하는 건 엔비디아는이 로봇의 두뇌에 들어가는 칩도 만들거든요. 그런 칩들을 아마 보스턴 다이넥스에 넣을 수도 있고 아마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괜찮은 기업 지분 투자해 버리거든요. 그러니까 보스턴 다이네믹스에 지분 투자할 가능성도 괴전 못합니다. 그럴 수 있네요. 가능성은 예. 지금도 보면 엔비디어가 워낙 돈이 많으니까 관련된 기업들이 계속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벌써 나미넥스는 이제 상장을 기다리고 있거든. 지금 빨리 상장 하는 것을 받기 위해서 좀 뜸을 드리고 있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뭐 어 선정이나 그죠. 예를 들면 정말 비디아에서 좀 지분 투자 그러면 사실 또 확 가치가 다 그 아마 28년도로 예상은 해요. 그 상장은 시장은 예상하는데 그전에 일부 물량을 뭐 현대차 그룹이 일부 줄 수도 있고 근데 그때 이제 엔비디아가 만약에 투자를 한다 그러면 이제 가치는 훨씬 올라가겠죠. 더 높은 가치에. 그래서 일단 시장은 또 그것까지도 좀 기대를 하다 보니까 보스턴다이믹스에 대한 기대감은 굉장히 지금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현대차 그룹의 그 로보틱스와 관련된 그다음에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하고 있는 것들과 관련된 결국은 이제 투자자 입장에선 그래서 이제 어떤 기업들이 실제로 연관이 돼 있고 어디가 수혜가 될 건데 이거잖아요.
그죠? 그 밸류체인은 이거는 뭐 이게 100%라고는 생각하지 마시고 좀 달라질 수 있는데 일단 이제 로봇을 만드는 거죠.이 만드는 거는당 보스 다이맥스 하지만 거기에 이제 주체는 현대자동차 또 현대위 이런 기업들이 이제 주체가 된다라고 알려져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제일 중요한게 액추에이터인데이 액추에이터를 자체적으로 만들 거거든요. 근데 설계부터 해야 돼요. 설계하는 회사가 두 개. 현대 보비스랑 HL 만도.이 만도가 아마 12월 11일 1일 날 그걸 공개하는 거 같아요. CEO 인베스터데일 열어 가지고요. 그걸 공개한다고 하더라. 로봇 사업을.
네. 이제이 회사가 사실 우리가 전동부 만드는 회사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로봇 수업을 준비를 해왔어요. 액에로 아마 이제 만드는 걸로 알려줬는데 어쨌든 설계 디자인까지 좀 하는 그런 걸로 알려져 있고이 두 회사가 일단 중심이 될 거 같고 마지막으로이 액추에이터를 그러면 누가 만들 거냐 생산을 해 줘야 되는데 여기는 아마 만도는 직접 만들 것 같고요. 최근에 주가 많이 올랐던 기업이 그 3연이란 기업이 있어요. 여기가 현대차 부품사예요. 네자동부사데 요거 아마 외주 생사하지 않겠냐? 그리고 올해 좀제일 핫했던 기업이 로보티즈 뭐 아시겠지만 하이젠 이런 기업들은 실제로
그 액추에를 만드면 맞아요. 예. 근데 현대차랑 연결 고리가 있는 건 아닌데 뭐 현대차가 만약에 한다면 여기서도 공급 받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SNT 모티브는 이게 모터 만드는 회사죠.이 네모 액이터에 들어가는 모터도 아마 만드는 걸로 알려져 있고 지난 7월 올해 7월에 SNT 그 로봇이라는 자회사를 하나 만들어 버렸어요. 아예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로봇 사업 하겠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요런 기업들이 좀 대표적으로 일단 보스턴 다이믹스의 밸류 체인에 좀 속해이지 않겠냐? 여기에서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결국 이거를 이제 컨트롤할 수 있는 주체 소프트웨어는 현대 오토웨이버가 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자율주행이나 이런 뭐 로봇의 학습 데이터를 이제 받아다가 그런 것들을 이제 적시 적수에 투입해 주고 데이터 센터 관리도 할 거고 그래서 현대 오토웨이버가 조가점 사실 많이 올랐는데 아마 이런 현대차 그룹의 피지컬 A에 중심되지 않겠냐 이런 또 시각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사실은 모비스가 약간 실질 지주사, 중간 지지사 격이잖아요. 그죠? 우리가 조선을 볼 때도 한국 조선회랑 좋게 보는게 약간 중간 지지사 역할이니까 그죠? 그런 식으로 보면 모비스은 모비스 자체적인 영향도 있고이 뭐 위아라든지 아까 오토에버 계열사들의 그걸 컨트롤 할 수도 있어도 또 좋은 점도
있겠. 그래서 현대차 오르기 전부터 미리 올라버렸어요. 모비스가 먼저 급등하고 이제 그다음에 현대차가 갔는데 잘 말씀해 주신 대로 현대 모비스가 그리고 어쨌든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해요.이 로봇 휴먼노이드 로봇의 핵심은요. 액추에이터예요. 이걸 제일 잘하는 국가 중에 하나가 중국인데이 자자기 직접 하겠다는 거. 설계까지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가니까 모비스가 하는 역할이 좀 상당히 이번에 중요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이런 궁금증을 좀 한번 던져 볼게요. 그 어 테슬라는이 인간 닮은 로봇, 휴먼노이드 로봇을 팔아 어떻게 하려고 그러 뭐 세상 사람들에게 소비자들에게 다 팔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뭐 앞으로 뭐 매덕대가 팔린다는 건데 현대차는 그런 일반 시장을 겨냥하기보다 지금은 자기네 생산 공정 그죠. 이런 수요 자체가 물론 이제 현대도 우리도 뭐 가정용으로 팔 거 이런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게 아닌 공작용 수요 이런 거 하면 수요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 현대차 그룹은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근데 이제이 그거는 지금 현재로서는 뭐 가족용까지 얘기는 안 나왔는데 아마 이게 보스턴 다이닉스가 일단 지금 로봇을 사실 이런 로봇만 만드는게 아니라 아까 말씀하드 사조 보행인 개 이제 개처럼 생긴 로봇도 있고 되게 다양한 로봇들 만들고요.
또 현대차 계열사 중에 한 곳도 이게 배송 로봇 같은 것도 이미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일단 핵심은 이거예요.이 이 보스턴다믹스 중심으로 자동차 공장에서 완벽하게 인간을 대체하는 거죠. 그게 이제 성과가 나오면 제가 봤을 때이 인간형 로봇서 거기서만 쓸리는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분명히 그게 뭐 가정용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진짜 그 배송용으로인 인간형처럼 생긴 로봇이 직접 배송을 하는 거죠. 그런 시스템도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 테슬라랑 경쟁할 가능성은 저는 굉장히 높다. 그래서 이거를 그냥 공장 투입만 저는 볼 필요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앞으로 로봇 시장이 일런 머스크에 의하면은 앞으로 한 10억 대까지는 될 거 같아요.
로봇이 전 세계 자동차가 13억 대거든요. 거의 그만큼의 이제 시장이 열리는데 그걸 테슬라 혼자 다 할 순 없고요. 사실은. 네. 당연히 어레벨은 현대차도 좀 그런이 공용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로봇까지도 저는 뭐 진화되지 않겠냐. 그 부분이 이제 그 부분이 이제 투자자들의 저희처럼 기자 생활하는 사람들이 고민이죠. 그렇게 하면 좋죠. 정말 그렇게 가야 된다니까.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을 처파는게 아니라 미래 성장 우리는 이렇게 갈 거야라고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어 따박따박 자동차는 잘 만들고 있지만 그런 비전이나 혹은 막 아젠다나 투입하고 이런 거는 좀 아까 얘기한 것처럼 테슬라랑 어깨를 나한지 가하면 정말 밸류가 달라지죠.
근데 그런 거에 좀 소극적 혹 이런게 좀 아쉬운 거죠. 네. 그까 저 생각엔 그래요. 약간 CEO 성향차인 거 같아요. 일런 머스크는 뭐든 일단 지르는 거죠. 다하고 미래가 그니까 먼 미래를 그냥 당겨오고 정선장 그런 스타일이 아니에요. 이게 결국 빌드업이라 그래. 축구에서 이런 스타일이에요. 그러니까 제 생각은 뭐냐면 일단이 공장 투입부터 성공을 해 놔야 돼요. 그건 다음 문제예요. 얘가 되면 못 할게 뭐가 있겠어요? 근데 시장이 원하는 건 야 좀 멀리 좀 또 한번 던져라 이걸 원하는데 그 그리고 이제 테슬라는 미국 시장에 있다는 거고 지금 현대차는 한국 시장에 있다는 거예요.
테슬라가 한국 시장에서 저런 식으로 막 우주 산업 벌리고 막 돈 막 엄청 끌어다기고 막 적자는데 가고 뭐 CEO 프로그램 자기가 몇 조 가지 벌써 망했을 거예요. 그죠? 토양 자체가 그죠. 모험 자본과 모험에 대해서 배팅을 해 주는 시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그죠? 예. 아쉬움과 함께 어쨌든 또 지금으로서는 기대감을 걸어봐야 되는 현대자동차 그리고 현대 자동차의 로보틱스 모멘텀입니다. 네. 자동차 로봇 얘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임승한 이사님과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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