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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가 모처럼 강한 반등에 나서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강하게 반등하면서 그동안 위축됐던 투자 심리도 살아나는 모습인데요. 엔트로픽의 초대용 IPO 추진이 AI 산업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가운데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카이닉스의 확정 실접 발표도 앞두고 있습니다.이 오늘의 반등이 바닥을 확인했다는 신호일까요? 아니면 하락장 속 일시적인 반등에 그칠까요?이 이 국내증시의 반등 지속 가능성 그리고 앞으로의 투자 전략까지 김동섭 블루오션 인베스트먼트 대표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파생과 수급의 꾼, 파수꾼이라고 제가 별명을 드렸는데
그동안 우리 시장이 파생 아니면 외국인 수급 뭔가 데이터로 읽히지 않는 부분에 의해서 휘둘린다라는 여론이 여전히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 꽤 반등세가 강한데요. 그래도이 불안한 심리는 뭐 때문? 아무래도 급락을 했었다가 약간 되돌리기 때문에이 되돌림의 일시적인 현상일까? 불안감 그리고 또 반등하다 밀리고 반등하다 밀려하는 모습이 시장에 여러 번 있었어요. 그렇게 되면 투자가들은 접근하기 되게 힘들어요. 왜냐면 저점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보통 이제 이렇게 하다가 방향을 트는 그런 상황이 나오는데요. 시장 투자가들에게 꼭 제가 얘기해 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어 공포의 매도는 하지 말아라.
오히려 공포를 사야 되는 거고 공포의 반대 매매가 나가지 않도록 뭐 매매를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을 가지고 매매를 해라라고 얘기고 싶고요. 지금 자리는 이제 바닥을 탈표하는 국면으로 접근하시는게 맞을 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고점에서 저점까지 엄청 많이 빠졌는데 시장이 저점에서 많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5천이 넘어 버리니까 5천이라는 숫자라는 숫자에 굉장히 민감한 거 같아요. 그래서 5천이 깨지면 어떡하나? 5천에서 더 올라가지 못하면 또 어떻게 하나 이런 고민이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요. 일단 시장이 주가만 오는게 아니라 어 영업 이익도 엄청나게 올라서 주가 수익별로 보면 시장은 굉장히 저평가된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두려워할 상황이 아니라 오히려 공포를 받아 줄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지고 매매를 하는게 맞고요. 지금은 이제 지난번 말씀드 것처럼 피나보치 되돌림 공간 38.2%를 %를 두 번째 찍은거다 정도 해석하시는게 맞을 거다. 그렇다면 새로운 파동이 시작되기 위한 과정에 초기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이런 해석을 한번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상승의 요인들을 좀 하나씩 분석을 해 보자면 역시나 오늘 엔스로픽의이 나스닥 상장 추진을 꼽을 수 있을 텐데 지금 뭐 어쨌든 미증시에서도 그렇고 우리 증시에서도 AI를 둘러싼 투심이 오늘은 회복이 되고 있긴 한데 이게 상승의 지속성이 있을지 궁금하고요.
왜냐면 글로벌 증시 자금의 블랙홀이 될 수 있다라는 수급에 대한 우려도 같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아무래도 AI 데이터 센터 설립하는 과정 속에서 얼마 전에 코어뷰가 재무저 안정성에 대한 그 문제가 시장이 되면 주가를 밀어냈거든요. 그만큼 설비 투자가 많이 들어가는 거고 설비 투자가 많이 들어가는 대신에 이제 수익이 없다라는 부분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거냐 또 금리가 높은 거에 대한고 금리에 대한 어 하이퍼스켈레들의 대응 이런 부분이 시장이 이제 악제로 작용을 했는데요. 요래 보시면은 뭐 아마존이든 뭐 메타든 또 스페이스 X든 전부 다 내년도 투자 설비자금을 조달하고 있어요.
근데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나 금리가 더 올라가지 않고 약간 밀리는 그 흐름을 가지고 있거든요. 어, 제가 볼 때는 사실 이거는 너무 성장을 빠르게 하다 보니 시장에서 나오는 일시정 조정 정도로 보시는게 맞고 결국은 데이터 센터라든가 설립은 계속 지속될 수밖에 없다. 아마존의 CEO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투자에 대해서 어 부담이 없다라는 생각을 얘기하고 있어요. 오히려 어 더 투자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현재 시장에 대두했던 이런 문제는 결국 성장 과정서에서 나오는 성장통 정도로 보시는게 맞고요.
지금은 출발점이지 얘 끝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출발점이냐 어느 위치냐에 대한 부분인데 지금은 출발점이 확실히 맞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인식한다고 한다면 이러한 부분이 문제가 될 순 없다. 특히 엔트로피라는 회사가 시장에는 병주고 약주하는 경향가 있어요. 지난번에는 뭐 어 보안 문제로 인해서 시장의 AI에 대한 어떤 두려움 뭐 이런 것들을 굉장히 시장이 어 알리면서 시장을 흔들었다가 이번에는 자기들이 또 상장시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잖아요. 그러면 자기들이 보완책을 해결했나 이런 생각도 들긴 하는데 어쨌든 중요한 것은 뭐냐면 시장의 화두는 여전히 AI가 맞구나라는 것만큼은 이번 엔트로트에서도 확인됐다.
그 부분이 시장에는 굉장히 환호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거다. 이런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투톱의 주가 향방을 결정지 요인 중에 핵심적인 것 중에 지금 주주 환원 책이 또 꼽히고 있잖아요. 내일 당장 이제 하이닉스의 실적이 나오고 내일 모래면 삼성전자의 실적이 나올 텐데 좀 어느 정도의 주주 환원 규모가 나와야 시장이 만족할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이번에 [콧방귀] 그 키옥시아 사건을 보면서 아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게 나오면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키역시아의 16조원이 특별 배당 가능성이 언급이 됐는데 그건 시장에서 아무 생각 없었잖아요.
근데 그게 딱 나오니까 4% 정도 올랐단 말이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아침에 뉴스 보면은 약 80조 그다음에 하이닉스 40조 정도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그거보다 더 많이 할 수 있다라는 조건이 뭐냐면 영업 이익이 50%란 말이에요. 그러면은 지금 영업 이익이 전체적으로 따지면 현재만 해도 한 250조 정도 되잖아요. 삼성전자가 연말까지 하면은 한 400조가 넘을 거 같은데 그거에 50%면 200조잖아요. 그러면 지금 상태로도 봐도 어 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을 좀 더 구차해 주는 상황이 나온다면 시장은 환호하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 거죠.
그니까 구체화되지 않고 어물적 지난번처럼 넘어가는게 아니라 제대로 하는 근데 사실은 저는 이제 자사주 매입보다는 배당이 더 좋다고 보거든요. 여님 자사주 매입 해 가지고 주식을 소각했잖아 주가는 떨어졌잖아요. 근데 주가는 떨어져도 배당은 현고로 남잖아요. 그러니까 배당이 훨씬 나은 거 같은데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그러나 배당성향 이런 부분들을 좀 정확하게 시장에 주지해 주고 고시해 주고 그것이 투자가 하여금 만족한 상황이 나온다면 주가는 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어,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시장에서 생각했던 거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넓은 폭이 큰 정도의 주저하는 색이 나온다면 시장은 그거로서 만족하는 어떤 주가 상승으로 가지 않겠나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스카닉스 주주들이죠. 375원에 배당주를 배당을 받고 사실 격분했던 것이 불가 3개월 전인데 이번에 특별 배당 하면 23,원 얘기가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숫자적인 측면 좀 다른게 있다라는 생각 들고요. 자,이 얘기도 한번 여쭤게요. 이정 회장이 취임한지가 4주년이라면서요? 네. 그러면 삼성에서도 뭔가 초격자 다시 한번 삼성전자뿐만 아니고 글로벌 기업으로서 뭔가 대폭적인 주주한이 기대도 되겠습니까? 저는 할 거 같습니다. 주원에 대해서. 왜냐면 삼성전자가 사실은 지금 영업 이익 엄청 많이내는 것도 있지만 어 영업 이익 대비 주가가 너무 낮아요.
그러니까 주가 수익 비율라는게 있는데 이게 3배 정도 몇 배밖에 되지 않거든요. 일반적으로 일곱 배에서 여덟 배는 가져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한 거예요. 이게 왜냐면 어 아마도 저건 이제 여러 가지 이슈를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이제 군중 심리가 시장을 올렸다 끌어내렸다 하는 이런 부분 하나 있었고 그다음에 삼성전자에서 이때까지 뭐 주주 배당이라는 것이 어 영업에게 맞는 어떤 것을 하지 않았던 부분이 있잖아요. 이제 뭐 30조 뭐 한다이 얘기 나오고 있고 뭐 내년도 상방에까지 110조 이런 얘기 나오지만 실질적으로 진행된 건 없어요.
그러다 보니 그 부분을 투자가들에게 뭔가 신뢰를 주는 역할을 아마 어 이재용 회장은 해야 될 거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그로 인한 어떤 삼성전자의 레벨업을 추구하는 상황을 가야 될 거다. 물론 뭐 어 직원들은 자사주로 성각을 받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길 바라는 그런 뭐 뉴스도 있긴 했습니다만 어 사실 직원이 중요하지 않고 주주가 중요하잖아요. 어, 시장을 이끌어가는 주주들이 얼마나 많은 투자를 여기까지 왔는데 그들에 대한 이익이 직원보다 작다 그건 굉장히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해소하는 어떤 과제를 안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 시간을 늦출수록 삼성전자는 악재가 되고요. 빠를수록 3승 호재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재용 회장이 4년 이제 됐지만 이제 그거에 대한 어떤 어 시장에 충분한 제한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아 근데 이렇게 한번 여쭤 볼게요. 사실 4라는 숫자가 뭐 1주년 2주년 3주년 4주년 5주년 그게 중요을 수도 있는데 처음 한 4년 전에는 삼성 리서치를 처음에 방문했다 말이죠. 이정 청수가. 근데 이번에는 삼성 그룹이 시장에서 떠들고 있는 건 피지컬 AI는 한국의 현대체가 아니고 오히려 삼성에서 할 것이다.
내년도 CES에서 삼성 로봇이 걸어나올 수 있다. 이런 기대감도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 뭔가 4주년을 기폭제로 해서 다름이 있을까요? 사실 그것까지는 저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뭐냐면 차세대 먹걸이를 미리 준비해야 되는 건 확실한 거죠. 근데 그것이 피지컬 AI 쪽이라는 것만큼은 누구도 어 그거를 외면할 순 없는 부분이 맞거든요. 분명히 그 부분이 맞거든요. 그렇다면 삼성으로서는 어 반도체를 만들어서 AI 쪽에 선두 주자 있다 그러면 결국 그 길을 준비해야 되는 건 맞을 거예요. 근데 그거에 대한 뭐 어 어떤 TF를 형성해서 어 진행하는 부분은 우리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봐야 될 거다.
다만 분명한 것은 뭐냐면 정말 운좋해도 회장 4년 만에 어마어마한 실적을 냈거든요. 예전에 삼성전자 반도체가 냈던 영업이 2억이었는데 지금은 200조가 넘었으니깐요. 예. 그 부분을 보면 성당한 성장을 한 거 맞죠? 근데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되겠죠. 차후 먹거리를 위한 방향성을 따져본다 하면 뭐 피지컬 A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물론 뭐 앞서간 기업들을 생각한다면 조금 따라가 붙어야 될 시간은 있겠지만 그만큼 기술력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화면에도 잘 나오지만 뭐 여러 가지 우리가 오프닝으로 자, 저렇게 [콧방귀] 삼성과 에스카이닉스가 글로벌 기업이 됐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물론 그들이 잘랐겠지만 뭐 치킨의 힘이다 뭐 이런 얘기도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 자, 골드만 삭스 얘기 좀 해 보죠. 뭐 기술적이라고 봅니다. 하향 조정했어요. 한국을 12,000포인트 보다가 이제는 9,000포인트. 하지만 지금보다는 업사이드 리스크가 60%나 있다. 시장을 어떻게 해석하냐면요. 골드먼삭스가 9점 포인트 보면 7천도 힘들겠다라는 두려움이 있는 거 같습니다. 맞는 얘기입니까?
아니, 저는 9,000원 때랑 다시 갈 거라고 보는 사람들이 한 명이고요. 저는 이렇게 증권사에게나 뭐 투자원에게 해 주고 싶은 얘기가 왜 뒷북치는지는 알 수가 없겠고 그들은 시장의 바로 미터기 때문에 항상 그 어느 정도 미리 예측을 해 줘야 되는데 나중에 목표치를 높이고 주가가 밀리는 거 같으니까 내리고 이거는 잘못된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그들도 우리나라 시장에 대해서 분명히 얘기하는 것은 뭐냐면 극당적 저평가만큼 인정하고 있거든요. 문제는 뭐냐면 시장에 갈 수 없는 상황이 자꾸 연출되다 보니 투자가들이 방향서 잃어버리는 상황이고 거기에 뭐 골드 마스터스라든가 뭐 이런 어 투자 관행들이 리포터를 이런 식으로 제시하는데 저는 굉장히 잘못됐다고 보고 있고요.
기술적으로는 지난번 9,380원 분명히 갈 겁니다. 문제는 시간 싸움이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 출발점이 지난번 첫 번째 조정이 끝났던 시점이었어야 되는데 이번에 사실 우리나라가 정말 운이 없었죠. 얼마 전에 주가 하락하기 전에 나온 뉴스 중에 하나가 뭐냐면 김정은 사망설이었어요. 제가 잠깐 나와서 둘이 있을 때 얘기했는데 그 뉴스가 안 나왔을 때였거든요. 근데 이제 오후 되니까 나왔어요. 이제 그게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쳐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분당 국가기 때문에이 불확실성은 굉장히 싫어합니다. 근데 과거 사례에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말일지는 보셔야 되는데 주가가 횡보할 때 북한 핵 문제가 탁 터지면 그날 빠지고 그 이후부터 주가가 갑니다. 근데 이번에는 3위를 빼면서 어 7,000포인트에서 5,200포인트가 순식간에 내려갔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그 문제가 해소되는 뉴스가 여러 번 나고 올라왔거든요. 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면 가긴 가야 되겠는데 그냥은 못 가겠다라는 시장에 누군가의 움직임이 나온 거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골드마삭스가 목표치를 내린 거는 굉장히 잘못됐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고 기존의 방향성을 그대로 유지한다거나 9,300이 가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어 지적 리스크 문제가 결국은 시장을 다시 몸을 가볍게 하는 역할을 했다라고 판단한다면 오늘의 반등은 일회성이 아니고 추세적인 확률을 넣어두고 보시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최근에 골드만삭스에서도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처럼 9,000 목표치를 낮췄는데 국내 증권사에서도 지금 4분기이 코스피 전망치를 두고 좀 줄줄이 내리고 있더라고요. 일부 증권사에서는 4분기에 뭐 코스피 하단을 최대 5,000선까지 열어 두기도 했던데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우상향 그림을 그리더라도 단기적으로는 지난주 저점이 5,300포인트거든요. 여기를 더 깰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근데 시장이라는 것은 모든 쪽은 다 열려 있는 건 맞아요. 그런데 그 열리는 시점에 시장 상황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시장 상황에서 어 보시면 우리나라가 이제 주가 하락하기 시작했던 전 세계 시장을 전체의 차트에 키노피로 보면 우리나라만 밑에 쏠려 있는 상태고 나머지나 허공이 떠 있어요.
그럼 키노피가 안 맞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자체적인 이슈 문제였다는 거거든요. 그 이슈 중에 하나가 아시겠지만 3세 하수 레버리 ETF 문제였는데이 문제가 지금은 거래가 그렇게 막 줄어서 시중에 이슈가 되지 않고 있어요. 그럼이 달락 된 거예요. 두 번 주가 하락시킨 이유 중에 하나가 뭡니까? 그게 사실은 이번에 하이닉스가 내려간 소비다 상장 이게 한 번 더 다운시켜는 재료가 그래서 삼성전자 30% 했는데 하닉스를 50% 빠졌거든요. 근데 그건 주가지 더 빼는 역할 하거든요. 시총 1 2였기 때문에 이제 그것도 해소됐잖아요.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문제가 되는 건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뭐냐면 미국과이란 문제로 인한 뭐 고금리 상황. 근데 그게 해결되면 다 문제가 해결되는 거거든. 근데 우리나라는 그 개별적 이슈가 내려오면서 주가를 한 번 더 하락시켰기 때문에 그 이슈가 사라지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지금 주가가 오를 때 빠르게 오를 수 있는 조건은 만들어졌다고 판단하 쓰는 거죠. 그게 무슨 말이냐면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는 이슈는 제한적인 거 판단하기 때문에 어 시장의 재정처럼 약간 뭐 5천 이런 것들은 사실 의미가 없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얼마나 올라갈 거냐는데 이게 4분기냐 아니면 뭐 내년도로 넘어갈 거냐이 이게 되게 중요한데 이제 너무 시간을 짧게 보실 필요성 없다.
오히려 추세적으로 올라가더라도 어 방향만 주면 오히려 개별 종목들이 수익이 더 날 수 있어요. 빠르게 올라가면 오히려 또 선두 몇 종목만 또 가고 시장은 무너질 수가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탄탄하게 가려면 시간은 의미가 없다. 다만 아까 말씀처럼 뭐 5천이 하단이냐 그의 밑이 하단이냐 물론 어떤 사람은 닥터듬처럼 뭐 엄청나게 폭락할 거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거는 언젠간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파동상으로 그런 사회는 없다라고 판단이 틀고 있기 때문에 하단은 너무 두려워질 필요성이 없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투자 시계를 좀 옮겨 보죠.
사실 올해를 놓고 보면 가장음 변수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은 중동 전쟁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물론 역사가 판단하겠죠. 중동 전쟁을 누가 일으켰느냐라고 하면 그 중에 하나가 이스라엘일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총선이죠. 내일입니다. 영향이 있을까요? 이거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사실은이란 전쟁이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굉장히 악재로 작용했고 미국에서도 정치적 이슈로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왜냐면 중간 선거도 다가오고 있고요. 근데 사실 미국이 이란과 전쟁할 때는 네타니아가 찾아와서 한 달에 전제 끝난다. 이렇게 얘기를 해 가지고 트럼프가 거기 혹해 가지고 했다가 지금 아주 난리가 난 상태인데요.
저는 전쟁 중에는 정권이 바뀌는 경우을 별로 못 본 거 같습니다. 오히려 그 상태를 유지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다만 이란과 이스라엘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이 문제가 언제쯤 해결될 거냐의이 싸움인데 저는 지난번에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후를 한번 언급한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바로 공습 얘기가 또 나와요. 아마도 시장을 방향성을 이제 간 이렇게 간보기 뉴스를 자꾸 내보내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의 변화를 한번 확인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사실은 다른 나라의 정치적 이슈까지는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것까지 알 수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뭐냐면 일한 점 문제가 글로벌 주식 시장과 환경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만큼 맞는데 그게 해소가 빨리 되지 않으면 지금처럼 아주 지지부진한 시장이 약간 오래 갈 수 있는 것만큼 사실이다 정도로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이번 주에이 FOMC도 있잖아요. 일단 시장의 컨센서스는 이번 10월에는 금리를 유지를 하고 12월에 한 차례 인상이 이제 가장 많이 예측하는 전망인데 대표님도 그럴 거라고 보세요. 지난번에 사실은 이제 금리인상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왜 정치적 선택이 있을 건가에 대한 부분 때문에.
근데 그 선택을 안 하고 금리인상했다는 거는 일단 긴축 기존은 시작된 거라고 보는 거죠. 기존은 된 거고요. 아까 말씀처럼 이런 문제가 빨리 해결해서 인플레이션이 내려오고 금리가 내려오면 긴축 기준은 멈출 거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어떻게 될 거냐의 싸움이기 때문에 12월도 역시 금리 현재로서는 긴축 규절하면 인상이 맞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어 이러 문제로서 답이 결정할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문제가 지금 어 우리나라에서 악재가 하나하나 해소해듯이 그 문제도 해석 과정으로 가는 과정이라면 그동안 한 5, 6개월 힘들었던 시장의 모습의 변화가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한번 해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전체적으로 이제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은데요. 음. 질문 이렇게 한번 드려 볼게요. 오늘 많이 물렸죠, 개인들이. 그런데 생각보다 반등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 좀 팔아야 되나? 아니면 너무나 손식법이 크니까 버텨야 되나 그런 의심이 높은 상황에서 내일부터 시작하는 실적 발표 더나 중간 선거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거든요. 여차하면 11월 중순입니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서는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 좋을까요? 과거의 중간 선거는 어 일반적으로 중간선 정원에는 주가가 하락했고요. 중간 선거 이후에는 불확실성 해소 해 가지고 주가가 올랐었어요.
예. 그 부분을 좀 어 우리가 투자할 때 생각을 좀 해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미국이 일환과이 문제가 굉장히 지속되는데 보고 주가가 별로 안 빠지는게 굉장히 신기하게 보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 국채금이 5%가 넘었었는데도 그냥 흔들리다가 그냥 올라오잖아요. 그 얘기는 굉장히 펀토멘탈이 좋다 얘기예요. 근데 지금 또 중간 선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시장이 잘 버티고 있거든요. 그 얘기는 중간 선거 이후에 주가가 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미국에서도 지금 1억 3천만 달러인가요? 어 그 정도의 그 자사주 매입이 또 진행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시장에는 어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 남아 있다라고 판단한다 그러면 지금 중간성으로 전까지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것은 그 이후에 주가의 상승을 대비한 시장의 모습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국내장 입장에서는 물량을 매도하는 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어 따라붙는게 쉽지 않겠죠. 면은 너무 많이 밀렸기 때 올라가 접근하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매도만큼은 자지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김동석 블루오션 인베스트먼트 대표와 함께한 투자 전략 따라잡기는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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