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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택금융 지식 컨텐츠 진행을 맡은 주택금융 연구원 김진석 김사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진행을 맡은 체형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얘 r 있어 치에 홍 추석입니다. 여러분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걱정이에요. 전에 다해 알았어 오늘 이렇게 너무 좋은 자리 마련 해 주셔 가지고 나왔는데 제가 하나도 몰라요 정말 뭘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는 상태로 몰라서 내가 이 자리에 같이 앉아 있어도 되나 하는 네 생각이 좀 됐는데 아마 지금 이제 영상시 처음 보고 계신 분들도 저랑 비스타 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아 그래서 오늘 저희 팀장님과 그리고 박사님의 아직 오경 들으면서 좀 궁금증에 해결해 보는 시간을 수 있겠습니다. 지금 오늘의 주제가 애 내 포스트 걸음 하시게 변화하는 첫 급료 이래요. 고로 나 음 우리 좀 생활에 많이 불편하셨죠. 좀 예전 해 졌죠. 어떤 생활에 변화가 있었나요. 일단 전에 그 주말에는 보통은 영화 보러 갔었는데 영화 지금 못 들어 가는거 이런거 조금 아쉽고 그쵸 그런것 조금 아쉽고 그리고 여행도 까는거 다들 좀 공감을 하실 것 같아요. 이런 것부터 뭐 제때 근무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냥 작게는 어떻게 좀 1회 직장에서 부터 그리고 멀리는 여행까지 좀 휴가 개발 때문에도 국민 이신 분들만 입어 같더라구요 4 썬 우리 코로나 어 4 이게 언제쯤이면 진정이 될까요.
두 가지를 뭐 다들 이야기하죠. 첫 번째는 치료제 개발 그러니까 저 애기 함이 플루 를 생각하심 1호 하세요. 시절 예 영창에 당시에 실제로 하루에도 그때 세계 졸업 오면 1 2000 분이 돌아가신 날도 있었다 그러고 정도로 굉장히 4 확률도 꽤 높은 병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공포가 그렇게 확산되기 보다는 진정되면 끝났던 이유가 시 적절하게 치료제가 나왔던 것 같다 그런데 두 번째가 내란 이야기지만 백신이 개발돼 서 이제 북반구 기준으로서 올해 가을 여행할 부터 시작해서 추워질 때 실내 활동이 많아 질 때 그때 백신을 잘 맞아 놓는 게 중요하다 4 이렇게 보면 빨라요 올해 하반기 연말 하셔야 굉장 되지 않겠냐 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는게 이 두 가지 요건 때라는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아 16 여러분들 지금도 너무 고생을 하고 계시지만 빠르 종 시 기 위해서 할게 해 잦은 약함에 여러분 힘을 실어 주시죠. 내에서는 잡은 울 나 않습니다. 아 아 아 아 뜨거움 썩 예 그 분들의 선의를 의심하는 게 아니라네 누가 이 레이싱 즉 마라톤 중에 것 같아요. 이렇게 그 일 등으로 들어오는 회사가 클리너를 벌리고 있잖아요. 없죠. 그래요. 4 훨씬 선생님 얘기 되겠어요. 4 영웅들 넘기지만 뭐 어마어마한 회사가 제품들 하겠어 아 코르 너 이제 그게 결국에는 자 경제위기로 전이 되잖아요. 지금의 이제 코로나 경제위기를 기차 팔려 쿤 글로벌 금융위기 노는 뭐 911 테러의 비교해야 대해 가 한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 금융기관들이 2008 년에 너무 호되게 당해 가지고 그 뒤 좋은데 말하면 4 돈을 안 보여주려고 이렇게 를 써서 그런지 4개 그 자본을 확충하고 건전하게 보수적으로 관리를 해야 그런 거죠.
그래서 충격이 크게 벌어 지긴 했는데 이게 사람들이 밖에 못 나가서 돌아 다니지 못해서 생기는 충적 이니까 2일 테러 때랑 비슷한 거죠. 그 때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어디가 공격받을 지를 모르는 그 에게 테러 라는게 테러에 대한 공포가 전염병 확산 하고 비슷했던 거죠. 일종의 나가면 죽는다 즉시 뭐니 구직자 반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그런데도 gow 오긴 했어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실비 한 번 되요 아 아 아 이렇게 까지 각 죄송해요. 아세요. 일어나는데 겸 대로 보면 이런 정도 고세원 끝났다 라는 뜻이지 에 경제가 그때 이제 뭐가 들었냐 하면 엔론 쇼크 혹시 피어나 3 세계적인 에너지 가 왜 쪼 거든요.
아요. 뭐 4 주가가 100달러 하던 회사는 갑자기 형이 됐어요. 용 그리고 세계적인 그 경제지 가나 있는데요. 여러분 혹시 포춘지 들어보셨습니까 네 앞에 주차돼 뭐 경희대 들었다 안됌 5 아 아 아 아 에그 자세 아주 좋아요. 이렇게 해서 호 추운지 500대 기업 뭐 이런거 선정하게 거 했던 그런 기억 이었어요. 그리고 특히 그 전에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혁신 기업으로 선정될 정도로 인기 쌓았습니다. 근데 알고 봤더니 그들이 만들어 놓은 건 그냥 전부 가짜 했던 거죠. 그러니까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걸 보며 넌 어떻게 보면 좀 외부 충격이 와서 예 어 이런 표현은 좀 그렇지만 할게요 예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하고 있는지 볶고 수영을 하고 있는지는 물이 이렇게 들어있고 속편 물든 잘 안 보입니다.
근데 우리 빠지고 나면 예 수영장의 물이 빠지고 나면 누가 수용복 을 제대로 안 거쳐 있고 수용할 했는지가 밝혀진다 라는 그럼 비유가 있거든 4 처럼 불황의 터지는 순간 괴이 전 오랜 포항의 도치 되어서 작전을 했다던가 회계를 조작해 떤 사람들이 걸리며 신뢰를 잃어 버렸죠. 예 음 그런 것들이 저 우리가 좀 걱정이 거죠. 이 사회가 앞으로 돌아갈 것인가 또 이런 일이 벌어지면 어떻게 하나의 대한 공포 들을 극복해 나가는 데는 시간이 우리가 이번에 좀 걸릴 수 있다 그래서 꼭 부위 잊지않는 제 떠올려 짬지은 저도 알 수 없습니다만 일단 금융 시스템 자체가 건전한 편이기 때문에 어 이번 약이 잘 나온다면 4 그래도 회복되지 않겠냐 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하는게 콧대와 차이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뭐 어떻게 갑니까 아 알았어 지금 미국 부터 유럽 일본 우리나라까지 돈을 엄청나게 풀고 있거든요. 박사님 지금 이런 장점 양적 완화 란 용어로 부르고 있는데요. 이런 양적 완화 정책이 그 코로나 발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뭐 이건 밟은 답이 없습니다. 아 선택지 건의에 선택지가 없는게 일단 첫번째는 정부가 4 음 돈을 풀어서 고민할 때 이렇게 돈을 뿌리고 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려요 아 우리만 하더라도 국회에서 이렇게 특히 정책을 통과시키는 데 예 분명 이야기는 되게 많이 나왔는데 재난 줘 번 봤는데 되게 오래 걸려 짜 나요.
많네요. 예제 1 상금 생각해보면 그렇네요. 우리 고기 잘 4 먹었네 하나의 꽤 다 이런식으로 신속하게 정책을 쓸 수 있다는 게 통화정책의 첫번째 장점이구요 두번째는 애라면 최근 들어서 포로 나발 위기가 터지면서 경제가 상당히 어렵고 있었을 때 누군가 하시오 음 예 너 경제가 회복될 때까지 4 오늘 무제한으로 풀어 줄 테니까 우리 믿어 음 뭐 루핑 좋습니다. 뭐 밤인지 에 연주 늦지 나 어이 겁니다. 나름 이 더러 4 2008년에 내가 살려 주는 거 봤지 으 신뢰를 주는 거죠.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세계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인 고인이 4 보이니 아시는 것처럼 보잉 747 맥스 기종 이라는 내 신형 항공기가 추락 의혹이 있거든요.
확인된 건 아닙니다. 4 추락의 후기 꼭 을 해서 되게 어려움에 처해 있던 상황에서 코럴 쇼크가 터지며 4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이 항공 업종이 잖아요. 여행 우리의 못 가장 그쵸 뱅기 타고 싶다 그렇지 않았을 때 그러니까 데미안 8 이잖아요. 4 그래서 야 이거 큰일났다 그러면서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 정부가 9.9 정리 문제 우리 아까 이야기했죠. 정 내가 돈을 주는 대신 뭐 구조조정을 요구하던 배당을 삭감 하든 모 역 을 시키는 거죠. 그 기업들이 라는 입장에서 굉장히 받기 싫지 않아요. 그런데 누구도 보잉이 발행하는 채권 이나 주식을 안 사주겠다 그러면 어떻해요.
어쩔 수 없이 정부에게 까요. 내가 근데 그때 연준이 아우 우리가 도와주겠다 우리가 시장에 경제의 돈을 열심히 풀의 따로 다 이야기를 하는 순간 체포 시험에는 참가자들이 와 형준이 조렇게 야기한다면 이럴때가 보인 채권 살 찬스 아냐 그쵸 언제 상에서 애너 에서 보이니 구제금융 받지 않고 작은 5조 잘했어요. 박사님 저는 갠소 로 좀 궁금한 게 그 약자가 어쨌든 선택권이 없고 백에 좋은 이제 그 방법이나 말씀해 주셨는데요. 14동 쭈 될까요. 있죠. 어떤 부작용이 경제가 안 좋은데 주 까만 올라가거나 부성 상관 올라갈 여지가 생기죠.
그렇군요. 왜냐하면 내니 4 5 어머어머 게 풀 이거든요. 원의 어마어마하게 풀리는데 그 돈을 들고 예를 들어서 기업에 대출을 또는 가게에 어 신용대출 했고 이렇게 빌려줄 좋겠는데 능란한 마찬가지 입니다만 코로 너가 어떻게 될지 우리 아무도 오른 애매하죠. 그쵸 그런 상황에서 용기있게 돈을 빌려주거나 대출해 주는 사람이 많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따라서 그렇죠. 우리한테 좀 맞추면 좋을텐데 안주 담아 됐네 뭐 어떻게 되겠어요. 그 돈이 현준이 푼 돈이 벌써 7조 달라 내가 미국 gdp 의 3분의 1이 넣어요. 4 그 어마어마한 돈이 풀리고 풀려서 어디서 제일 잘 돌아다닌 야 면 주식 실장 부동산시장 같은데서 제일 잘 돌아다니니까 으 경기를 풀어갔다 사용이 있다 어 물론 제 결과적으로 부양 하겠죠.
그 돈이 언젠가는 실물에 그런거라고 오래 쓰기도 아니겠죠. 낙선 없고 이제 직수 효과가 더 가 그러긴 하는데 4 낙서 까진 저도 모르겠어요. 하겠음 아무튼 부동산 가격이나 주식가격이 올라가서 기분 좋아지는 거 떠나가서 가계의 대출 담보 가치가 지급시 올라가면 4 대출의 담보가치 또 올라가니까 은행의 파산 위험이 떨어지는 것도 급하게 부동산을 처분해 서 사업자가 얼마를 해야 되는 기업들 입장에서 부동산 시장이 사용하면 좋겠죠. 이 때문에 꼭 금융과 실물이 단절된 건 아니잖아 4 더마이 가더라 최근에 보면 은지 플레이 션에 우리 어 뭐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뭐 주식시장 구동사 식도가 떨어지는 거 아냐 이렇게 정식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기 쉽거든요. 디플레이션 우려 하에서도 부동산 주식 가지고 모른다 자동차 회사의 한 번 비유해 보자 라는 거죠. * 들어 선제적 이 광경에 있는 올 사례는 공장 하나를 생각해 보자는 거죠. 예 그래서 하네 자동차 생산량의 100만대 가 있어요. 그럼 기업들이 줘 그런데 코로나 가고 안 왔어요. 자 사람들이 밖에 여행을 달라 그래도 힘들고 어디 뭐 저 놀러가서 하시는 맛집에 갈라 그랬더니 어디 안타깝지만 어디 관광지의 놀러갔던 모녀 땜에 거기다 가벼운 됐다 이런 얘기도 들리니까 사람들이 밖을 못 나잖아요.
그쵸 11원 있잖아요. 그래서 작아서 이런 내 해제 라는게 또 문제가 뭐냐면 한번 삶을 6개월이상 쓰는데 4 어차피 차도 안 몰고 다니고 하는데 지금 차가 좀 털털 머리로 소리 좀 난다고 그거 바꾸는 것보다 수리의 서태지 뭐 또 큰 돈이 들어온 에 게 사가 위축된 것 같네요. 달 주문 차 값도 떨어져요 그냥 이렇게 되니까 차가 70 년대 더 팔렸다 그럴 수 있죠. 자 그럼 경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나라의 비유 하는거예요. 4 100만대 생산 깨 8 가지고 있는데 70만 대 밖에 안 팔렸다 자리 30만대 가희는 계속 알겠죠. 또 뭘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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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공장에 4 열심히 일 안 했거나 좀 주 4회 다운 없었거나 뭐 사회 생활하는 게 그렇잖아요. 어떻게 없을 수도 있잖아 그래서 잘려 써야 자 사람은 좀 줄었어요. 그러나 옛날 같았으면 100만대 생산 할 거 더 열심히 해서 110만 대 생산할 수도 있죠. 4 그쵸 예 그렇게 되면 제국을 주나요. 남 주제로 라거 여러분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 비유가 현실에서 그대로 나타났어요. 그거 언제냐 하면 2008년 미국 글로벌 금융위기 때 4 아 그리 10,400 이건 너무 유명해 온 거 때 미국에 있던 제고가 털리는 데 6명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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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고 및 그렇죠. 뭐야 이거 자기에게 가지고 있는 돈이 넉넉하다면 은제 실체로 상태 a 절반도 고랑이 끝났는데 예 한방이 끝났는데 저희가 해보라 사람들은 이제 이렇게 경제적이고 없는 분들이 받아낼 테니까 옛날 잘 살겠죠. 그러면 신차 값을 올릴 수가 없다 없죠. 그런 이럴때도 연세 저 하네요. 계속 g 플렉스 하니 돌아가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예 2008년 리만 사태 인데 미국 중앙은행 님이 연준 님이 정책금리를 언제 인상 하냐면 4 15년 애인 사이에요. 아 12만 하의 실종으로 걸린 거예요. 에 워낙 제거 걸 6 년 걸렸으니까 재고 닦아 울고 네 전화를 뿜어져 야적장 해 마지막 차가 나가는 2 예 그러면 뭐 어케 금리인상 으 그럼 지금 그 형제 하고 있는 뭐 코리아 셀 베스타 도 있고요 그리고 뭐 지금 개소세 에그 감면해 주고 있네요.
그 자동 사람이 얼마 스쳐가 그런 것들이 다 이제 정부 차원에서 조금 그 뒤 플레이 악순환은 조금 부양하기 위한 어떤 정책으로 봐도 된거죠. 애를 쓰고 있는데 아마 저는 4 지금까지 한 건 에 장난이 어따 어서 더하다 그 다음에 3차 부양책이 더 쎄게 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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