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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최근에요. 코스피 얘기를 좀 하면 노 노무라 증권에서 코스피 만 천선을 전망하기도 했는데 애널리스트 님 책에서도 살짝 언급하셨잖아요. 만 시대가 낯설진 않다라고 하셨는데 동의를 하시는 걸까요? 어, 그렇죠. 어, 저희 하나증권에서 이미 타겟 프라이싱이 만 포인트를 훨씬 넘게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즉 간단히 뭐 숫자로 말씀드리면 1년 뒤에 우리 상장사들의 한해 동안 벌어드릴 영업 이익이요. 지금 860조원 정도입니다. 860조원에서 아까 제가 주가라는 것은 어, 밸루에이션 곱하기 EPS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익이 860조원입니다.
그럼 앞에 밸루에이션이 되게 중요한데요. 우리나라 20년 동안 평균 밸루에이션 PER이요. 9.9배에서 10배입니다. 그럼 러프하게 10열배를 곱하기 하면 8,600조원이죠. 네. 그 초의 시총액이 8,600조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만포인트입니다. 음. 어, 근거가 확 들어오는데요. 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이 앞에 밸루에이션 정말 금리가 낮춰지는 것인가? 아니면 이런 산술적인 어 지표 말고도 우리 한국 시장을 바라보는 외국인들의 눈높이가 달라진 것인가라고 하면 멀티플즉 밸루에이션이 계속해서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역사적으로는요.
12배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네. 음. 그러면 많이 만까지 간다고 했을 때 그 사이에 쭉 맨날 좋을 수만은 없잖아요. 근데 저희가 좀 이제 앞으로의이 시장에서 이슈가 될 만한 하락 시그널 요거는 좀 알고 있어라 이렇게 할 만한 사건들이 좀 있을까요? 앞으로. 어, 더 중요한 건요. 그것보단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으로 인해서 하락할 것인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이 지금 뇌관이죠. 그런 것들이 라면 대비할 시장 있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가 알는 것을 때 2007년 서프라임 때에 서프라임 모기지 알트론 프라임 이런 것들에 다 우리가 몰랐던 것처럼 파생 상품 등등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것에 대해서 하락할 가능성이 좀 더 저는 염려스럽지 우리가 아는 것들 금리 인플레이션 등등에 의해서 큰 조정이 가질 가능성은 물론 아예 없다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우리 이미 드러난 악재는 악제가 아니다라는 말씀도 드리고 있습니다.
아까 앞서 금리 잠깐 얘기를 해 주셨는데 어제 오늘 계속 이제 그 4월에 FOMC 회의록도 나왔는데 거기서 금리나 전제를 지워야 한다 이런 기록도 되어 있잖아요. 그런만큼 금리 인상 쪽으로 더 많이 가는 거 같은데 이런 걱정도 들어요. 지금 비테크가 이제 IPO도 상장한다고 되어 있고 투자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게 금리가 오르면 사실 투자에도 제한이 생길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우리의 계좌에도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거든요.이 이 부분도 굉장히 [목을 가다듬음] 체크포인트 같기는 해요. 어, 매우 중요하죠. 근데 전 적금막이 좀 다른데요.
금리가 오르면요. 지금 뭐가 문제냐면 빅테크를 위시한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막대한 캐스 투자 즉 자본 지출을 했는데 그 돈은 다 어디서 나서 하느냐? 지난 IT 때 다른 거는요. 그때는 시스코를 비롯해서 다양한 IT 기업들이 무분별한 투를 지금하고 똑같이 했는데 그때는 돈을 못 벌면서 했습니다. 지금은 돈을 벌고서 하고 있습니다. 그게 과거랑 다르다는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요. 금리가 오르면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비용이 높아진다. 그래서 부담이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부담을 느끼죠. 하지만 그들의 돈을 벌면서 출하고 있잖아요.
오히려 그들의 주수익원이 중요합니다. 음. 음 하이퍼스러들의 주수원이 뭐냐면 우리 최pt 유료화, 재미난 유료화 등등 개인 소비 지출입니다. 지금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러면 금리를 높이면 미국의 개인 소비 지출이 하락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금리를 낮출 수 있을 거냐 없을 거냐는 정책의 힘입니다. 제가 첫 직장이 국회 예산처입니다. 거기서 보좌관들하고 다양한 중장기적인 정책에 대한 리서치를 많이 했었는데요. 정책은 목적이 있다라는 것이죠. 그 미국트 더 통화정책 아니면 재장이 모든 어인 일체가 미국 경기가 둔화되기를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를 위축시킬 만한 금리 인상은 없다. 적어도 금리 인상의 속도를 상당히 누출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금융 시장은요. 지금이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가 가장 극대화돼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계속해서 금리를 올릴 것 같은 공포가 가장 고조돼 있는 상황인데요. 시장은요. 오히려 금리가 올리고 나면 그 이유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올릴 수 있을 건가에 대해서 세물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더 이상 금리를 어 스텝바이 스텝으로 지속적으로 올리지 않는다면 지금의 이런 불안감과 고조감은 좀 더 둔화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다른 시각이네요. 또 이번에는 [콧방귀] 여주사 계속 [목을 가다듬음] 말씀 주셨는데 여주사로 이제 주도주로 치면 반도체 조선 방사 꼽아 주셨잖아요. 이게 그러면 사실 그 이런 우려도 있어요. 이미 너무 많이 올라서 지금까지의 상승률을 바랄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괜찮을까라는 고민들은 계속 하시거든요. 앞으로 남은 모멘텀은 어떻게 좀 평가를 하세요? 제가 뭐 1년에도 엄청 많은 사람 만나잖아요. 앵커도 마찬가지고. 네. 그런데 사람들에게 간절한 높을 살고 있습니다. 지금 거의 앵커님이 내가 사고 싶다. 이런 간절한 느낌요. 자, 주식은 항상 비쌉니다.
내가 살려면 싼 주식은 없습니다. 맞아요. 그거는 변수입니다. 가격은요. 늘상 변수이고요. 다만 어떤 종목과 어떤 기업을 살 때는요. 보이는 가격보다는 지금 100만 원짜리가 싼게 아니고요. 지금 10만 원짜리가 비싼게 아닙니다. 결국 본질적인 가치. 돈을 벌 수 있는가? 돈을 벌 가능성이 있는가? 앞으로도 그런 플랭이 현실 가능성이 있는가를 놓고 봤을 때 저는 여전히 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선도요. 아, 제가 생각하는 여주사는요. 기본적으로 어떤 산업에서의 주도주라고 말씀드리지만 특히 여주사는 SK이닉스를 말씀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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