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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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는 천문학적 자금으로 굴러가나 생산성 향상은 시간이 걸림. 7월 급락 후 8~9월 박스권으로 숨고르기 중이며 전쟁 종결·고유가·고금리 해소가 반등 트리거. 고유가는 공급충격이라 경기에 악재이며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기업 자금조달과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것. 원/달러는 1300원대 중반 횡보, 외국인 자금 유입은 당분간 불투명. 10월 중순~11월 실적시즌 대응 권고, 공격적 투자보다 관망 및 실적 기반 우량주 보유. 2027년 이후 주목 섹터로 소부장, 에너지(ESS·원전), 통신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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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가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를 하니까 그나마 굴러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질적으로는 생산성 향상까진 시간이 남았다고 봅니다. 투자 전략을 짜나간다라고 했을 때 공격적인 투자를 하시기보다는을 보고서 2027년 이후에 주목을 받을 만한 섹터와 종목들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지금 가장 대표적으로 보셔야 되는게 반갑습니다. 구독자 여러분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제 인사이트 공유하면서 최대한 어 저의 내용이 여러분들 투자 전략을 설정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기록해서요.
국내 기업들 실적과 수출 좋은 상황입니다. 근데 또 주가는 올라가지 않고 흔들리는 모습 보이는데 지금 증시 어떻게 증가하고 계신가요? 솔직히 수출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좋게 나오는 건 사실인데 수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어 지금 주가가 올라가고 있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3전닉스 같은 경우에도 그럼 최종적으로 올라갈 것이냐를 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전고점 돌판 가능할 거라고 봐요. 근데 중요한 점은 이게 당장에 빠르게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면은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주도주가 비디아 그래픽 카드부터 시작해 가지고 메모리 반도체나 이렇게 AI 안에서도 순환매 그리고 주도주가 바뀌는데 탐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케파 증서를 하고 이렇게 투자를 집행해 나가는 단계로 넘어가죠.
우리가 예전에 빅테크 기업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돈을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는데 엄청나게 쏟아부었기 때문에 돈을 삼전닉스가 벌었죠. 그리고 엔비디아가 벌었고 그 과정에서 주가가 올라간 건데 삼전닉스가 케파 증사를 하면서 돈을 쓰죠. 그러면서 쉬어가는 것이고 그러면 돈을 썼을 때 누가 벌어가느냐? 소부장이 벌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3전닉스가 조금 쉬는 동안 소부장이 조금 더 이제 반도체 안에서는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이 장기적으로 AI 관련된 산업은 뭐 저는 최소 10년 이상이라고 보기 때문에 3전닉스가 전고점 돌파를 못 할 거라고는 전혀 보지 않습니다.
다만 우려하는 거는 우리가 올해와 이제 작년에 올라갔었던 3전닉스의 속도를 생각하시면 안 된다. 그거보다 훨씬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움직일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시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7월 달에 크게 무너지고 나서 8월, 9월 시장이 켰습니다. 박스권 장세로. 이러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건데 다시 도약을 할 때까지 이런 순고르기가 어느 정도 필요해요. 몇 개월 정도. 그래서 이게 한 2개월 정도 쉬는데 이걸 3개월을 쉴지 뭐 2개월을 쉴지 6개월을 쉴지는 결국 지나봐야 합니다. 근데 요러한 시장이 다시 살아나게끔 트리커 역할을 해 줄 만한게 결국은 종전인데 전쟁이 마무리되면서 현재 고육과 고금리 시기를 끝내 줘야 돼요.
근데 아직은 그러지 않고 있거든요. 국채 금리도 그렇고 유가도 그렇고 너무 높은 상황에 유지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안정이 되기까지는 상황을 더 지켜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 국제적인 정세를 보셔야 한다. 희망적인 건 이번에 미국과 중국의 회담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트럼프가 시진핑을 대하는 태도가 부드러워졌다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조금 분위기가 좋아질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요런 부분을 살짝 기대해 보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있기는 한 거 같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지금 공급 충격으로 인해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우리가 그래도 경기가 너무 좋아서 수요가 많아져서이 수요가 원유 가격을 밀어 올린다 이러면은 그래도 그나마 괜찮습니다. 경기가 좋고 지금 엄청난 화랑이라는 뜻이니까요. 근데 이게 아니라 공급 충격이 전쟁으로 인해서 발생했고 그로 인해서이 가격이 올라간 거기 때문에 수요가 올라가서 가격을 밀어 올린게 아니라 공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올라간 거거든요. 이거는 사실 좋을게 전혀 없습니다. 어떤 측면에서선 좋을 수 있지 않냐? 아니에요. 그냥 다 안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런 식으로 고유가가 돼 버리게 되면은이 소비라든지 고용 같은 경우에도 타격을 받게 되고 이러면서 어 빨리 물가가 올라가는 걸 잡아야 되니까 또 금리까지 올라가 버려요.
그래서 요즘에 이제 국채 금리도 올라가고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 기조잖아요. 이렇게 되면 투심이 또 위축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국가부채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채 규모 자체도 천문학적인 수준인데 조단위가 아닙니다. 경단위로 가요. 이런 것들을 지금 이자도 제대로 이제내는 거에 대해서 허덕이는 수준이라고도 평가를 합니다. 근데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 버리면 이자를 어떻게 제대로 낼 것이며 앞으로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을 이걸 또 어떻게 막을 건지 여기에 대한 좀 문제점이 남게 돼요.
또 한 가지는 금리가 올라가면 지금 AI가 엄청 성장을 잘하고 있는데 자금을 어마무시하게 조달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근데이 기업들도 회사 발행하고 자금 조달을 했는데 앞으로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 기조로 가게 되면은이 기업들이 자금 조달하는데 이제 좀 어려움을 겪게 되죠. 예전보다 이자를 더 내야 되니까. 그래서 천조 발행할 거 예를 들면 대출 받는다든지 채권 발행할 거 뭐 900조만 한다든지 800조만 한다든지 줄어들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주식 시장에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라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 최종적으로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는 건 실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음 주도 이제 3거래일밖에 거래가 안 되거든요. 개천절 한글날 있고 이래 가지고 그럼 이제 그게 마무리되고 나서부터는 10월 중순 이후에 11월까지 실적 시즌입니다. 이때 이제 실적이 괜찮게 나오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을 거예요. 새롭게 부상하는 섹터나 종목들. 이런 쪽을 실적을 보고서 좀 대응을 해 나가시는게 지금 단계에서는 가장 현명한 투자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국채 금리와 환율 부담도 계속 되고 있는데요. 저희 투자자들은 이거 어떻게 가야 될까요? 일단 이국채 금리가 올라가는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일단 앞서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미국 국채 금리가 왜 올라갔느냐를 따져 보면 가장 앞단에서 전쟁이 터진게 시작이었어요.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공급 충격이 오다 보니까 원유에 원유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고 호르무 제압도 봉쇄되고 그러니까 공급이 줄어드니까 당연히 가격이 올라갑니다. 예전보다 공급이 쭈니까. 그래서 유가가 올라가게 되는데이 유가가 올라가게 되면 무슨 문제가 발생하냐면 물가를 밀어올립니다. 어 여러 가지 우리가 원자재가 있지만 물가를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요소는 유가입니다. 유가가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쳐요.
우리가 공장을 돌릴 때도 뭐 합성 수지 뭐 이런 거 여러 가지 제품 옷 만들 때도 그렇고 대부분의 원자재는 다 원유에서 나온다. 어 그렇기 때문에 유가가 굉장히 민감하게 움직인다라는 걸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게 물가를 밀어 올리는데 물가를 밀어 올리면 문제가 뭐냐면이 물가가 부담이 되면서 소비라든지 아니면은 고용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위축될 수가 있어요. 왜냐면 당연히 유가가 올라가면 기업들 생산을 했을 때 생산단가가 올라갑니다. 생산가가 올라가서 판매가를 안 올리면은 그냥 기업이 손실 보고 마는 건데 그럼 기업 실적이 문제가 생기겠죠.
근데 같이 가게 판매가도 올리면 소비자들이 부담이 되죠. 소비자들이 여기서 월급이 오르면 상관이 없어요. 고용이 좋고. 그럼 다 그걸 소화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올라도. 근데 그런게 아니죠. 미국 현재 경제 성장률이 뭐 1.5%니 2% 턱거리니요 정도 수준인데 여기에서 월급이 지금 많이 올라가고 있냐, 말 그대로 소득이 올라가고 있느냐라고 하면 지금 실질 소득이 늘어나고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제대로 유의미한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수준에서 인플레이션을 반영한다라고 하면 소비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럼 전체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질 수가 있는 거죠. 경기가 좋아지면 상관이 없어요. 근데 그러질 못한다라는 거죠. 지금 현재 AI가 천문학적인 돈을 빚을 당겨 와 가지고 투자를 하니까 이게 그나마 굴러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이거를 통해서 엄청난 데이터 센터를 통해서 AI의 투자가 커졌는데 그걸 기반으로 뭔가 수익성 있는 것들을 창출해 내면 또 괜찮아요. 근데 그런 상황이냐라고 하면 생산성 향상까진 시간이 남았다고 봅니다. 저는. 왜냐면 AI 에이전트 이번에 나온다라고 얘기 하는데 조금 더 저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뭐 전쟁이라든지 유가가 본격적으로 올라간 상황에서 이게 안정이 안 된다라고 하면 전체적인이 국채 금리랑 그다음에 어이 금리 상승으로 인한이자 부담이 기업들이라든지 소비자들에게 압박을 가할 것이고 소비 감소 그러면서 판매량 감소 기업들의 실적 감소 이러한 것들로 전부 연결이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이이자 부담을 어떻게 해결할지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아니 설마 미국이 돈 떼 먹겠어? 아니 그냥 미국 국채에다가 투자해도 5% 넘게 수익률이 나오는데 뭐 하러 다른데 투자를 해? 굳이 원금 손실 가능성 있는 주식 투자를 뭐 하러 해?
이렇게 갈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됨으로써 투자 시장 자체가 많이 위축될 수 있다라는 거예요. 왜냐? 안정적으로도 받을 수 있는 이자가이 정도인데 굳이 모험을 할 생각을 안 할 가능성이 있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최근에 또 미국이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서 환율도 부담이 되고 있는데 그나마 우리나라는 선방하고 있긴 하거든요. 근데 일본이 환율 방어를 잘 못 하고 있는 거 같기는 해요.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 보게 되면 워낙에 그동안 환율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안정을 보인 거 같기도 합니다.
고점 대비해서는. 왜냐면 15,560원에서 막 1,600원 본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지금 1,300원대 중반에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점을 보면 더 떨어지진 않아도 여기서 다시 막 치고 올라간다거나 뭐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은 나름 달러 인덱스 올라가는 거 대비해서 선방은 하고 있다. 그래도 환율이 계속 올라갈 우려가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라고 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과연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냐 이거는 아직은 미지수라고 봅니다. 아직까지도 한국은 외국인 투자자들 수급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유입이 들어오는지를 주목해 봐야 하는데 당분간은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섣불리 투자 전략을 짜나간다라고 했을 때 너무 공격적인 투자를 하시기보다는 관망세를 유지하는게 좋겠고요. 결국에 실적 기반으로 성장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 만한 기업들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대회 변수는 안 좋다 하더라도 기업이 성장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면 그런 기업은 분명히 자기 자리를 찾아가거든요. 잠깐 대회 변수를 눌리고 있다 하더라도. 그래서 어 지금 주가가 안 올라가더라도 성장을 계속 하고 있고 이익 규모가 계속 성장하는 규모라면은 그런 주식들은 어느 정도 가져가도 되겠습니다. 매출이 들고 이익 구조가 들고 마진율 대비 PR이 낮다.
가격이 합리적이다. 이런 주식들은 굳이 매도할 필요가 없겠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외의 주식들은 조금 비중 조절이 필요할 만한 시점이 됐다라고 보여져요. 증시가 반등하려면 가장 대표적으로 보셔야 되는게 지금 제일 중요한 전쟁이 마무리가 돼야 됩니다. 전쟁이 마무리되면 유가라든지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개선이 될 거기 때문에 하락세로 돌아설 수 있어서 시장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그렇다면 전쟁은 어떻게 이제 해결이 돼야 하느냐? 결국 미국이란 전쟁이 끝나기 위해서는 저는 중국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개선되는게 또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그래서 중국가의 이제 관계가 제대로 이제 개선이 되지 않으면 좀 어려운데 이번에 미중회담에서 트럼프와 심핑 주석의 만남이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 기대는 하고 있어요. 근데 실제로 그렇게 되려면 뭔가 결과물이 나와 줘야 하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뭐가 나온 건 없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면 당분간은 죽지 않겠다.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고 미중간의 관계가 개선이 된다거나 개선이 안 돼도 뭔가 해결의 실마리는 찾아야 하거든요. 근데 그런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장이 지금 미국이란 전쟁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으면서 올라가기 어려울 수 있어요.
다른 변수 중에 하나는 AI가 그만큼 성장을 엄청 빨리 해서 생산성을 늘리면 상관이 없는데 그게 그 정도로 빠르게 되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어마무시한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우리가 LLM이라는 지금 AI에 있어서 채폭 같은 것들도 그렇지만 많은 부분의 혁신이 이루어지긴 했습니다. 뭐 재미난이나 채치피 저도 잘 쓰고 있는데 그다음으로 얘기가 나온게 AI 에이전트잖아요. 근데 지금 많이 대중적으로 쓰이고 있다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언제쯤 일상생활로 접어들어서 대중화가 되고 이러한 것들이 널리 퍼져서 이용이 되기 시작하느냐 이게 관건이라고 저는 봅니다.
저 AI 에이전트 정도 수준으로 어 넘어가게 되면 그니까 출시됐다 수준이 아니라 이게 완성도 있게 쓰임이 되기 시작하면 저는 거의 스마트폰급의 혁신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혁신이 빨리 다가오는게 굉장히 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많이 흔들리는 시기에 어떤 기업을 골라야 할지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현재 시점에서는 저는 수납매가 도는 거를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AI는 어쨌든 시장이 흔들려도 결국에 계속해서 성장을 해 나갈 걸로 보고 있거든요. 단기적으로 보기보다는 멀리 보시는게 좋겠고요.
짧게 본다면 이번에 3분기 실적 발표하는 10월에서 11월 정도의 실적 시즌에 맞춘 투자 전략을 일단 설정하시고 그리고 더 길게 봤을 때는 2027년도에 혹은 그 이후에 주목을 받을 만한 섹터와 종목들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AI 안에서는 반도체 분야로 쪼갠다라고 하면 삼전닉스보다는 아무래도 소장이 조금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더 나아간다라고 하면 최근에 지수로 본다라고 했을 때 코스닥이 좀 더 강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라든지 특히 제가 보고 있는 건 AI 순환매 랠리 안에서 아직 제대로 움직임이 나오지 못한 분야가 에너지 분야랑 통신이거든요.
근데 AI를 구성한다라고 했을 때 에너지와 통신은 필수입니다. 빼먹을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터지냐의 문제지 아직 제대로 못 올라갔기 때문에 전력이나 이런 것들도 전력 인프라 올라간다 변합기 초과 변합기 얘기하지만 그건 이미 엄청 올랐잖아요. 그런 건 또 오를 순 있겠지만 어 그 이외의 것들 아직 안 올라갔는데 분명히 올 것들 그게 이전 에너지 분야라고 봅니다. 태양강 폭력하는데 세트입니다. 반드시 필요해요. 그리고 꾸준하게 우리가 낮에 에너지를 많이 쓰고 전력 소모가 많고 밤에 새벽에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요걸 조율를 잘 해 줄 수 있을 만한 비상 전력이 필요한데 그게 ESS입니다.
그래서 이S랑 그다음에 원전이 큰 축으로서 계속 움직일 거예요. 그래서 에너지 분야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요. 또 이번에 그 데미 투자 프로젝트에서 원전도 이제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뭐 에너지 분야는 AI 인프라스트럭처 안에서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꽤 있다. 최종가 저는 이제 통신이라고 보기 때문에 27년부터는 ESS와 통신 그리고 뭐 소부장 이런 섹터들이 이제 좀 주목을 많이 받을 수 있을 만한 섹터가 될 거라고 보고 있표였고요. 다음번에도 또 좋은 인사이트와 함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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