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방수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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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입이 귀국 직후 라이브로 10/2 미국장 마감을 정리. 다우 0.49%, S&P500 0.74%, 나스닥 1.19% 상승. 상승분 일부 반납 후 마감. 유가 안정(G7 전략비축 방출)과 채권금리 하락 후 재상승, 9월 고용지표 둔화(비농업 29천명, 실업률 4.2%)로 연준 금리인상 기대 약화 언급. 테슬라 4Q 인도 48.65만대 호실적으로 급등, 브로드컴도 상승. 메모리 반도체(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샌디스크, 마이크론)는 도시바 HDD 증산 발표 여파로 약세. 공포지수 31 수준으로 관망 필요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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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 투자 스토리의 방수입니다. IMF대부터 투자해오고 이노믹스, 파이낸스, 어카운팅 등등을 공부하고 있는 미트리 마을 2장이고요. 제는 예능일링 종합 엔터테인 방송입니다. 교육 방송이고요. 주식은 참고만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은 제가 한국회 드디지 잘 도착했습니다. 집난지 한 30시간 만에 도착을 했고요. 네. 지금 좀 자고 한 몇 시간 야요? 한 4시간 자고 일어나 가지고 지금 시차 적응이 좀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자, 한 일주일 걸립니다. 자, 아무튼 서울에 잘 도착을 했습니다.
자, 어제 공지 좀 드렸는데. 자, 오늘은 며칠인가요? 네. 오늘 이곳은 10월 3일 토요일 한국입니다. 네. 새벽 4시 59분이고요. 지금 미국은 여전히 10월 2일이네요. 네. 지금 낮 3시 59분인가요? 예. 장 끝나기 1분 전입니다. 자, 한국 아, 저기 캘리포니아 한 12시 99분쯤 됐겠네요. 자, 안녕하세요. 제 베란다입니다. 붕모님집 베란다 자 베란다에서 라이브를 한 건 또 처음인데 자, 한번 또 켜봤습니다. 자, 맘마미아 님 1등으로 오셨고 LA에서. 자, 미스지 님, 테네씨 잘 계신가요? 자, 미국을 잘 지키시고 계신가요?
벙그리 님 월계동 동인천 자유공님 매일매일 맨날 프랑스에서도 오셨고네 꽃바다 진저님 안녕하세요.네 현주님도 자 미아 님도 데이비 님 자 지현님 동파 님 예 휴스터님 원인 님 예 잘 도착했습니다. 예 힘들었는데 잘 왔어요 예 점점 체력적인 한계를 느낍니다. 실버님 미화님 자 선비 님 어 오시고요. 자 JK월드 님 안녕하세요. 시차 적응이 안 돼서 한 일주일은 이렇게 새벽에 일어나야 될 것 같아서 자, 날짜 님, 영님 안녕하세요. 자, 양훈 님, 데이빗 님, 자, 스카일러 님, 자, 안녕하시고요. 자, [콧방귀] 럭스키츠 님, 맘마이야, 데이빗 님, 자, 학동 사거리.
오수 님, 안녕하세요. 네, 자, 학동 사거리. 자, 오늘은 저희가 라방은 예 자, 부모님들 베란다에 삽니다. 자, 장금 전에 자, 끝났습니다. 지금 네, 지금 어, 미국 주식 보시면요. 예, 다운,17.44로 0.49% 정도 올라서 잘 끝났습니다. 오전에 사실 더 많이 올라가 있었는데 예, 장 중간에 예, [콧방귀] 금리가 다시 떨어져 올랐죠. 네. 그러면서 네. 상승분을 좀 반납한게 있습니다. 자, SP 500도 7,72.93으로 0.74% 상승에서 끝났습니다. 이제 10월 달 시작이 뭐 그래도 예, 나쁘지 않죠. 네. 지난 달까지 지금 한 달 동안 예, 조금 몰랐는데 예, 지금 네, 10월 달도 시작이 좋습니다.
자, 오늘 네, 저희가 오프라인 정모를 하죠. 정모하는 날 이렇게 정모하는 날까지 잘 올라집니다. 자, 나스닥은 27,190.86으로 1.19% 예, 상승을 하고 있고요. 자, 그래서 네, 나스닥도 지금 최고치까지 올라갔죠. 어, 예, 다시 거의 최고치를 다시 갱신을 자, 오늘 했습니다. 아우, 좋습니다. 그죠? 예, 나스닥 한 달 동안 3.7% 올랐는데 10월 달도 시작이에요. 자, 일단 좋습니다. 나스닥 위주의 상승 분위기가 뭐 계속 이어지는 분위기고요. 자, 러셀 2로 자, 러셀도 1% 올랐습니다. 다행이죠. 자, 우주 주식들 오늘 잘 올라갔습니다.
빅스는 한 6.2% 정도 좀 떨어졌고요. 15.37로 예, 좀 하락을 했고요. 네. 주식장은 좀 오늘 좀 그래도 자, 안정적이었나? [콧방귀] 안정적이었지 않나 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자,요 상황이고 자, 오늘 주식 시장에 [콧방귀] 자, 일단은 잘 네, 처음에 잘 올랐던 이유가 있습니다. 예, 그거는 이제 기름값이 오늘 사실은 떨어졌었거든요. 자, 그런데 이제 예, 기름값이 중간에 올라오면서 주익시장이 다시 상승분을 반납한 건데 자, 브레인트유가 102.86으로 0.60% 올랐고 웨스트스도 91.47 0.4% 사 올랐습니다. 제가 이제 네이버에서 보셨겠지만 주간동안 인터뷰 나온게 있죠.
네. 거기서 이제 기름갑이 중요하다 그랬는데 [콧방귀] 네. 지금 웨스트 소일이 80불대로 내려갔다 올라왔어요. 브랜티도 이제 90불대로 잠깐 깨졌다가 올라온 상황인데 아 기름값이 지금 예 무슨 일이 있었냐면 G7 네이션이죠. 유럽 국가들이 일단은 예, [콧방귀] 대규모의 이제 디젤하고 원유의 전략 비충약을 풀겠다. 국제 에너지 기구에서 이제 뭐 이렇게 푸는 거를 좀 허락을 하고 예, 그랬던 상황인데 자, 디젤을 뭐 상당히 많이 풀겠다. 미국이 수출 규제하겠다. 막 이런 얘기를 하니까 예, 그냥 예, 유럽에서 그냥 풀어 버리기로 했습니다.
자, 그래서 기름값이 좀 안정되면서 자, [콧방귀] 오늘 채권 금리가 사실은 좀 떨어지고 있었어요. 자, 어제 상당히 많이 떨어졌죠. 자, 어제는 미국 재무부에서 [콧방귀] 한 60억 달러 어찌 예, 채권을 사 줘서 그런데 오늘 [콧방귀] 아침에도 이제 기름값이 떨어지면서 이제 채권 금이가 좀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에 일단 잘 반등을 한 거거든요. 어, 10년물이 근데 다시 올라왔죠. 5.28로 5BP 0.95%. 자, 30년물도 5.63으로 EBP 0.5% 자, 미국 주식 잡채됐나? 예. 자, 잡주됐나요? 그런 얘기를 했는데 예.
그때 금리보다 다시 자 위로 올라왔습니다. 자 2년물 4.83으로 자 1b빛네 [콧방귀] 아 4비 1% 올라왔고요. 그래서 채권 그래서 오저 오늘 올라왔던 이유가 기름값이 떨어지고 채광금미가 떨어져서 굉장히 안정이 됐었는데 지금은 좀 상승만 상승분을 반나분 했습니다. 자 그래도 예 이번 주 자 10월 달 시작을 그래도 스타트는 괜찮았죠. 많이 반나고 안 했습니다. 사장님. 자,요 했던 상황이고요. 예. 그래서 금리가 조금 더 떨어질 수 있었던게 [콧방귀] 예. 지금 PC 물가도 안 올랐죠. 네. 지난 달에 똑같이 나왔고 네. 여기에다가 계절 조종이 있었던 이후에 비농호법 고용이 오늘 나왔는데 13만3,000에서 9만을 예상했는데 29천밖에 안 나왔습니다.
상당히 적게 나왔죠. 그리고 실업률이 4.1에서 4.2%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노동 경기가 둔화되고 있구나. [콧방귀] 예. 그렇게 좋지는 않구나. 금리를 좀 잡을 만한 상황이 아니냐. 자,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네. 그래서 자, 뭐 미디어들도 나와서 9월 달에 예, 노동 시장이 조금 예, 떨어졌다. 예, [콧방귀] 29,000개의 잣밖에 일어나예. 늘어나지 않았다. 예. 실험률도 4.2%다. 뭐 렇게 자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연준에서 보기에는 뭐 당장 금리를 올릴 필요가 없어졌죠. 네. PC도 당장 자 올라가진 않았고 노동 시장도 약간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니까 [콧방귀] 4에서 4.25로 금리 올리겠다가 20%밖에 안 됩니다.
그리고 뭐 굳이 내년 4월까지 세 번 올려야 되냐 이렇게 또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4.5 이상으로 세 번 올린다도 거의 50%대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자, 그래서 금리를 좀 안정을 시켰는데이 노동 지표를 조금 더 자세히 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뭐 이렇게 경기가 막 둔화되는 그런 상황은 또 아닌 거죠. 네. 정부 고용이 17,명이 줄어 가지고 고형이 줄어든 것처럼 보였고요. 예. 제조업은 [콧방귀] 여전히 9,명. 예. 그다음에 비농어 부분 쪽에 이제 사기업 쪽은 예 8만9천에서 4만6천이 여전히 늘어났습니다. 줄긴 줄었는데 뭐 아직도 고용 시장이 그렇게 나쁘다 생각하진 않고요.
노동 참여율이 61.6에서 61.8로 8로 또 올라갔죠. 그래서 여러모로 보면은 이제 해고되는 사람도 좀 적고 예 고용도 적고 약간 노동 시장향이 멈춰 있다. 예. 이런 식의 인상을 좀 줬습니다. 자 그래서네 월전에서 이렇게 얘기했죠. 자, 지금 노동 시장이 여전히 안전적으로 보인다. 이렇게. 자, 그래서 지금 예, 나쁜 소식이라고 좀 나왔다고 뭐 생각을 할 수도 있는 예, 그런 상황인데 뭐 나쁘다고 [콧방귀] 생각을 예, 안 든다. 뭐 이렇게 생각이 들죠. 그래서 운동 시장이 뭐 금리를 충분히 잡기에는 아직 부족한게 아니냐 그렇게 자 얘기를 조금 하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연준위원들도 나와서 당장 뭐 금리를 예 급하게 올릴 필요는 없지 않겠냐. 데이터를 보고 결정해야 된다. 제퍼슨 정리, 윌리엄 총재, 윌리엄스 정제, 뉴욕 정제 나와 가지고 자, 비슷하게 자, 일단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상황 자체가 이제 이번에 PC도 그렇고 예, 노동 지표도 그렇고 예, 그냥 현상 유지를 할 수 있 정도로 나왔다. 그렇다고 막 너무 좋지 않았다. 예. 그래서 자, 금리를 다시 떨어뜨리기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 그리고 이제 선진국들이 비축률을 푸는 거 자체가 근본적인 지정확 문제를 또 해결할 수는 없는 예, 그런 상황이죠.
자, 그러다 보니까 금리도 다시 올라가고요. 그래서 상승분을 좀 반납을 했습니다. 생각보다는 예, 많이 안 올랐어요. 예, 좀 많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자, [콧방귀] 3,521개 종목은 올랐고 2,764개 종목이 떨어졌죠. 그래서 반만 오르고 반은 좀 떨어졌습니다. 반 조금 넘게 올랐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시면은 지금 지수가 좀 끌어올려진 이유가 지수에서 [콧방귀] 비중을 차지하는 빅텍들이 잘 올라가서 그렇습니다. 특히 테슬라가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서 자, 오늘 4.65%가 올라왔죠. 네. 그다음에 브로드컴도 예, 잘한다.
자, 요런 얘기 엔비디아도 같이 올라왔고요. 네. 브로드컴도 오늘 이제 600억 달러 정도 이제 더 이제 자본을 더 엔트로픽을 위해서 자 또 뭐 채권을 발행한다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엔트로픽과의 이제 협력 소식 뭐 이런 소식으로 자 브로디콤도 좀 올라왔고요. 자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48만6,532대가 차량 인도가 발표됐습니다. 자 오전에 공지에서 알려 드리긴 했는데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지 알려 드렸죠. 자 줄서면서 자 세관 통가하는데 자 아무튼 예 생산량 46만4,391대였고요.네 제고량이 없어졌죠.네 판매가 4,48만6,532대를 팔았습니다.
자 그래서 잘 나왔어요. 자 예상이 원래는 이제 테슬라에서 나온게 461974 되었고요. 지난 달에 48만 126 되었죠. 예. 그거보다 지난 달보다 조금 더 잘 팔았습니다. 그래서 어제 얘기드렸듯이 유럽 쪽 판매가 많이 늘어났다 그랬는데 자 아마 그게 기어를 많이 자 한게 아닌가? 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물론 이제 작년보다 잘 나온 건 아닙니다. 예 잘 나왔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예 작년에는 49만799대를 팔았는데요. 자 이번에는 좀 줄어 줄긴 줄었죠.네 데 작년하고 올해의 차이는 작년에는 이제 정 연방정부에서 7,500달러 그레딧을 줬잖아요.
예. 그게 없어진 이후에 이렇게 팔았다는게 놀랍죠. 이제 물론 이제 기름값이 올라가서 자 전기차 수요가 많이 늘어난 난 것도 있습니다. 자 근데 아무튼 예 7,500달러 크레딧이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이 정도 팔았으면은 정말 선방을 한 거죠. 예, 그래서 예, 잘 올랐습니다. 자, 오늘 5% 가까이 자, 올랐고요. 자, 여기까지 올라준게 딱 이런 자, 테슬라가 선방을 해서 자, 올랐다. 자, 이렇게 보여지고. 자, 거기에다 에너지도 매출이 좀 늘었습니다. 예. 13.7GW를 자, 지금 네, 팔면서 예, 요것도 좀 늘어난 예, 그런 상황이에요.
요렇게. 자, 그래서 작년보다도 예, 더 늘어났죠. 자, 에너지 매출이 작년에 비해서 더 늘어나고 있는게 지금 보이시죠? 예, 빨간색까지. 자, 그러면서 자, 이번에는 실적이 그래도 지난기보다 좀 잘 나오지 않을까? 자, 이런 기대감이 있습니다. 지난번기는 실적이 33를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44c 정도 조금 올라가지 않을까? 자, 매출 282억에서 매출은 뭐 275로 좀 줄어들 거 같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요거는 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콧방귀] 예, 지난번보다는 좀 낫지 않을까? 뭐 여전히 곱하기 4 하면 아직 준앙이 2불이는 안 되는 상황인데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이런 이유로 인해서 자, 오늘 빅텍들이 좀 낮았죠. 네. 그래서 뭐 메모리 반도체들은 좀 힘들었는데 이따가 좀 이유를 더 얘기 드릴 텐데 [콧방귀] 네. 소프트웨어도 좀 힘들었고. 네. 그래도 뭐 반도체 장비라든지 메모리랑 반대급으로 자 시스템 반도체라든지 예 요런 예 빅텍들 뭐 오라클 뭐 이런 것도 그고로 잘 올라줬습니다. 뭐죠? 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네 [콧방귀] 자 오늘 피어 그리드는 예 31일 정도. 네일 정도. [콧방귀] 네. 그래서 아직은 공포 기간입니다. 자, 이게 자, 올라오는 것만 올라왔고 나스닥으로 많이 올랐고 나머지들은 여전히 그냥 약간 공포스럽죠.
그래서 오늘도 보시면 은행주들 뭐 계속해서 뭐 그렇게 좋지 않고요. 네. 제약주들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네. 그래서 네.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자,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네. 그거 외에는 자 오늘 이제 메모리 반도체 얘기를 하면 반도체는 사실은 전반적으로 올랐어요. 근데 메모리들이 오늘 좀 아쉽게 메모리까지 올라갔으면 참 좋았을 텐데. 자 루맨텀도 잘 올라왔는데 예 사상 최고치 3.79% 급등했죠. 예. 자, 루맨텀까지도 잘 올랐는데. 아, 메모리들이 웨스턴 디지털이 10% 빠지고 시게이트가 10%.
네. 샌디스크도 한 3%. 자, 마이크로는 안 떨어져도 되는데. 자, 이제 실적까지 잘 나왔는데 2%. 예, 떨어졌습니다. 자, 마이크론이 떨어진 건 의미가 없는데 예, 다른 주식들하고 이제 동쪽에서 같이 떨어진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자, 그래서 아침에 공지에서도 드렸는데 어, 예. 오래오래 함께 하신 분들 멤버 들어오세요. 예. 중요한 공지는 항상 드립니다. 일불밖에 안 해요. 자, 그거 자, 이유가 뭐냐면은 제 오늘 예, 어, 예,요 소식이 들렸었는데 제 오늘 아침에 [콧방귀] 도시바에서 일본에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생선량을 두 배로 늘린다이 발표를 했죠.
그래서 [콧방귀] 어 니케이 시문에서 그게 나왔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많이 팔고 SSD죠. 네. 그 임시 드라이브를 예 조그만 드라이브가 있습니다. 일단 그거를 파는게어요 업종들의 주력 업종인데 자 웨디지탄 하드디스크죠.네 네. 시게이트 SSD. 자, 요렇게 뭐 어, 예, 샌디스크. 네. 그렇게 다 관련이 되어 있거든요. 예. 그래서 네. 요것 때문에 사실은 이게 사실 떨어질 이유는 아니에요. 왜냐면 생산량을 늘린다 그랬지. 아, 실제로 늘린게 아니거든요. 예. [콧방귀] 자, 그래서 2027년 분기에만 예.
자, 회기년도에 올린다. 자, 아직 회기년도 도달하지도 자, 예, 그런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 예, 뭐 매물이 하드디스크 가격이 좀 떨어질려나 뭐 이런 생각이 들는데 아직 수요가 거의 [콧방귀] 제이 도시바에 따르면은 지금 수요가 너무 커 가지고 지금 생산량을 늘린다 그러는 거지. 예. 이걸 늘리면은 가격이 떨어진다. 뭐 그런 보장은 없습니다. 네. 그래서 자, 요것 때문에 좀 떨어졌습니다. 참 신기하죠? 근데 사실 [콧방귀] 마이크론이 떨어진 건 이해가 안 됩니다. 자. 자. 예. 자, HBM이나 뭐 디램이랑 랜드랑은 예, 그게 상관없고. 자, 그렇고요. 자, 자, 이런 상황이고요. 네. 자, 지금 화면이 안 나오나요? 영상이 안 나오나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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