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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만원도 깨진 비트코인 과연 저가매수 기회일까? 지금은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김동환 대표, 대니월드 / 4부)

신사임당 · 2024-05-08 · 유튜브 시청 22,73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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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을 할 텐데 보통은 그렇게 막 1억 적은 고점을 찍으면 많은 사람들이 사요 희망적이지 사고 나면 어 이게 떨어지죠. 계속 떨어지다가 진짜 급격하게 떨어질 때가 있어요. 그럼 버티고 버티다가 정말 이제 공포스러운 창이 옵니다. 그러면 그때 아무도 못 견디고 이제 대부분 떠나거든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의 패턴과 반대로 하면 수익이납니다. 수익이 나는데 그게 좀 어렵죠. 그래서 그거를 하는 비결은 사람들의 어떤 반응을 유심히 살피고 사람들이 너무 희망에 막 차 있으면 좀 조심 해야 되고 사람들 굉장히 두려워하고 악재들이 계속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는 요걸 좀 투자할 기회로 보고 그고 지금은 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좀 눈여 부시기 1수 대표님 크립토 시장은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요이 크립토 시장은 그 트렌드에 굉장히 거죠.

예를 들어 이제 뭐 비트코인하는 경우 트렌드 자체가 없다고 보면 돼요 비트코인은 완성품이 더 이상 여기서 개발하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그 위에서 여러 가지 하는게 뭐 최근에 트렌드는 있긴 하지만 그래서 어 비트코인 자체는 투자할 때 뭐 큰 트렌드가 없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많은 트렌드는 이더리움 어 모든 알트코인들이 움도 완성품이 아니고 이더리움도 지금 계속 개발을 진행 중이에요. 아직 완성이 안 됐고 쓸 수는 있지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알트코인들이 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발전 과정 중에서는 문제들이 생기죠.

그래서 그 문제들을 개선해서 기존보다 더 좋은게 있다라는게이 시장의 어떤 트렌드의 핵심인 같아 그래서 그런 어떤 기술적인 진보에 대한 트렌드도 있고 또 하나는 뭐 민코 같은 거죠. 어떤 그냥 미적인 요소로 트렌드를 이끄는 그런 어 것들도 있는데 그런 트렌드가 굉장히 빨리 바뀝니다. 그래서 보통 여기이 암호 투자의 시간이 일반 주식 시장에 비하면 뭐 한 10년 그러니까 10년 갈 걸 여기 1년 만에 다 끝내 버리는 그런 느낌이거든 그러니까 하루 뭐 일주일을 살면 거의 한 반 년을지는 것 같이 그렇게 이제 계속 바뀝니다. 그래서 사실 여기 있는 트렌드를 어 혼자서는 다 쫓아갈 수 없죠.

그래서 뭐 팀원이 한 100명이라면 이렇게 하나씩 파트를 나눠서 그 트렌드를 쫓아갈 수 있는 그래서 개인이 사실이 트렌드를 다 쫓아갈 수는 없고 저도 그래서 다 알 수는 없고 매번 매번 놓칩니다. 트렌드를 그래서 그만큼 빨리 변하기 때문에 빨리 변한다는 것은이 굉장히 괜찮은 트렌드가 나와서 그런 시장이 갑자기 올랐다가 그런 그 그 어떤 섹션이 그렇게 해서 올랐다가 또 금방 또 줄어들고 또 다른 섹션이 올랐다가 줄어들다가 그렇게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어떤 섹션들이 오더라고 어떤 섹션들을 그게 또 주류가 되기도 하고 근데 대부분은 10개 정도가 이제 트렌드를 탔으면 아홉 개는 사라지고 한 개가 남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거죠.

우리가 어 vcd이 스타트업을 투자할 때 뭐 10개의 회사를 투자한다고 하면 보통 10 개 회사 하면 한 개 살아남는 거고 아홉 개는 버린다 생각하는 거거든요. 근데 한 개가 보통이 아홉 개가 망하더라도 한개가 보통 100배 되니까 이게 다 상세하고 남죠. 그런 식으로 이제 vcd이 투자를 하는데 여기도 그렇게 해보시면 돼요 그래서 계속 새로운게 생기는데 이것이 새로운게 잠깐 반짝했다가 또 사라지고 또 새로운게 생기고 사라지고 어 그러다가 한계가 대박이 나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어떤 시장이 초기에 생겨날 수 있는 층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트렌드를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 그렇다면 대표님이 보시기에 최근 트렌드는 어떤가요 최근 트렌드는 뭐 AI 쪽하고 AI 쪽이 트렌드 있고 그리고 뭐 핀이라고 해서 어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뭐 핸드폰이라 그지 뭐 자동차라지에타 그러한게 과거 있었는데 올해 좀 트렌드로 계속 있는 거 같고요 그런 거가 뭐 가장 큰 두 개의 트렌드 같습니다. 그 그런 시장이 최근에 많이 성장을 많이 했었고 특징들이 있는 거고 앞으로도 이제 근데이 두 섹션에서 성장을 하는데 보면 성장한 코인들 중에 진짜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아니면 가짜도 있고 아니면 막 스캔도 있고 막 다 섞여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정확하게 보기는 힘든데 어 또 이런 트렌드가 올해는 계속 유효하게 발생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블록체인 업계 내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어 어깨 분위기는 나쁘지 않고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면 좋다는 의미는 뭐 작년이 제일 힘들었거든 작년이 작년 제작 그니까 테라 사태가 일어나고 어 비트코인 2만 불 이하로 떨어졌을 때 그때 대부분 되게 힘들었고 그때 정리된 회사들도 많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심한 혹한기를 견디고 살아남은 기업들이 지금 있는 거거든요. 올해는 그래서 올해 살아남은 기업들은 비트코인도 꽤 많이 올랐고 그리고 가능성도 많이 있기 때문에 가장 힘든 순간을 견뎌낸 거죠.

그래서 살아남은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이제 시장 분위기는 겨울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거 같고요 그래도 이제 어 여전히 이제 사업적인 입장에서는 좀 힘든게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러니까 그 시장 자체는 좋아져서 뭐 자금 상황이 이런 건 괜찮지만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보면 블록체인 쪽에 그런 기업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 이제 규제 같은 부분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부딪혀서 사업를 내가 아무리 잘하고 싶더라도 법 자체가 아직 명하게 없는 거죠. 그래서 뭔가 막히는게 많은 그런 어려움이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그거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니까 그런 차원의 문제가 있고 그렇지 않고 그걸 이제 해결하려고 하는 분들은 법인을 해외에 두기도 하고 그렇게 이제 차선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 거 같은데 어 시장 자체는 좋아졌다 근데 그래서 그 시장을 견딜 사람들이 어 오래 남아 있는 거 같고 근데 이제 우리나라에 사시는 분들은 그런 규제 때문에 좀 힘든 거 같고 뭐 다른 나라도 아주 뭐 좋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보다 좀 나은 상황인 거 같고요 그래서 전반적인 글로벌 기업들은 어 과거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 어쨌거나 겨울을 견딘 기업들이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암호화폐에 대해 굉장히 폐쇄적인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러한가요 아 실제로 굉장히 폐쇄적인네 우리나라는 금융도 사실 우리나라 금융도 또 기본적으로 좀 폐쇄적이고 그 정책에서 적용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까이에 보는 뭐 홍콩만 봐도 굉장히 급진적이지아요. 이더리 이태까지 승인 했으니까 우리나라로서는 꿈도 못 꾸는 거죠. 근데 생각해 보면 홍콩이랑 우리나라는 비교었을 때 오히려 홍콩이 더 불리한 분리 있지 중국의 힘이 있고 근데 거기서 해는데 우리가 못 했다 그러면 우리가 굉장히 열려 있는 나라고 자유민주주의 거 같고 어 굉장히 자본주의 그 나라인 같지만 또 정치적으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어떤 제가 정치 쪽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 현상들로 봐서는 굉장히 그런 거 같다 보수적인 거 같다 그런 부에서 더 열려 있지 않다 굉장히 폐쇄적이다 이렇게 느낌 있 우리나라가 유난히 폐쇄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유난히 폐쇄적인 이유는 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는데 그 분위기 자체가 깊이 들어가면 결국에 국회에서 그런 것들을 승인하고 해야 되는 그 과정들이 있는데 그런 과정들이 뭐 쉽지 않은 거고 그 금융 금융 자체도 워낙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좀 독특하게 만들어진 거 같아요. 주식시장 주식 시장부터 굉장히 독특하죠.

뭐 미국 시장에 비해서 국내 주식 시장이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계속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기업들은 발전을 하는데 주식 시장은 굉장히 좀 그렇다 말 그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금융 산업이라고 하죠. 금융 쪽이 산업이 우리나라는 어떻게 보면 전혀 선진국이지만 일본만 해도 일본은 원래 선진국이었을까 일본은 뭐이 암호 B 쪽에 굉장히 급진적이고 굉장히 과거부터 했었고 그래서 거기 원래 금융에 선진국이 그 금융 쪽은 일본이 굉장히 잘하죠. 그리고 중국은 원래 나라가 사회주의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홍콩 같은 그런 데서는 또 어 금융의 외화로 잘하는 건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중간에 있는데도 다른 부분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거 같은데 금융 부분은 굉장히 폐쇄적이고 보적 이런 느낌을 많이 받고 그게 금방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그게 워낙 그 위에 힘이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런 부분에 좀 한계를 많이 보죠. 뭐 안타깝지만 개선을 해야겠죠. 저번 출연 때 양자 컴퓨터 상용화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상용화가 되면 비트코인은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말도 일리가 있죠. 왜냐면 그 금융 같은 경우에 금융권이 아시는 분들 아시는데 저는 지금 아니죠. 과거에 개발일 했었고 금융 회사랑 같이 이제 뭐 보안 쪽도 일을 했었는데 금융 시스템에 그니까 은행 같은 경우 국민은행이 이런 은행에 보면 그 보안쪽 인프라에 비용이 엄청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거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거든요. 그렇게 들어가고도 보안이 완벽하지 않아서 또 비용을 투자하고 투자하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금융 시스템을 인터넷 백킹 쉽게 사용하지만 그 뒤에는 그 보안의 인프라에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 커요 그 말은 그러니까 방어 학을 많이 쳐 놓은 거거든요. 그니까 원래 금융 시스템 자체가 보완이 튼튼한게 아니고 이게 불안하기 때문에 못 들어오게 이렇게 막아 놓은 층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이제 복잡한데 그러한 거는 기존 기본적으로 금융의 그 핵심의 기능 은 굉장히 취약해요. 취약한데 그걸 이제 다른 방편은 이제 막는 거고 실제 뭐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그러한 어떤 막고 있는 망들이 다 뚫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말이 어떤 측면에서 맞지만 근데 실제 양자컴퓨터 나왔을 때 금융이 뚫리도록 놔주지 않죠. 그래서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그게 만약에 뚫린다는 가능성이 있으면 거기도 결국에 다 이제 변화를 줄 거고 똑같이 만약에 비트코인도 그런 것이 위협이 있다면 어 또 변화를 추면 됩니다. 그래서 그게 어떤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기술이 지금에서 문제가 없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다 같이 발전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전에 예전에 썼던 스마트폰 말고 그냥 일반 폰들은 우리가 더 이상 쓰지 않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바뀌는 거죠.

그냥 그래서 뭐 크게 어려운 건 아니고 양자 컴퓨터가 나오 나오더라도 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 그런 어떤 암호학의 기술이라고 그죠. 암호학의 기술도 계속 발전을 하고 있거든요. 발전하면 이제 간단하게 교체만 해 주면 됩니다. 그래서 금융권도 바뀔 거고 비트코인도 바뀌는데 지금 현재도 사실 금융 시스템은 비트코인보다 더 취약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보안상 한계가 항상 존재하죠. 대표님의 채널에서 희망과 공포에 배팅하는 전략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어떠한 내용인가요 이게 아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을 할 텐데 오래 오랫동안 투자해 분들은 더 공감할 거고 최근에 투자하신 분들도 이제 공감할 텐데 대부분은 일반 투자자들은 이게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치면 뭐 1억에 있으면 그때 1억 찍으니까 저한테도 개인적으로 연락 안 오던 분들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사야 되냐 이렇게 물어봐요 그래서 제가 참 답이 어렵죠.

지금은 좀 늦었는데 이런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뭐 알아서 하라고 하고 조금 기다려 봐 뭐 이렇게 보통 얘기를 하는 편인데 이렇게 보통은 그렇게 막 1억 전고점을 찍으면 많은 사람들이 사요 그니까 희망적이지 계속 오르기 때문에 너무 희망적이기도 더 갈 것 같은 그 희망이 생기거든요. 결국에 사람은 이성적으로 판단하기보다 그런 감정 이끌려서 이제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굉장히 그 기쁜 감정에 너도나도 이제 해야 될 것 같아서 어 삽니다. 그 사고 나면 어 이게 떨어지죠. 떨어지면 이제 떨어지다가 결국에 이제 손실 보고 정리하는데 그래서 계속 떨어지다가 진짜 급격하게 떨어질 때가 있어 그럼 버티고 버티다가 정말 이제 공포스러운 창이 옵니다.

그러면 그때 아무도 못 견 되고 이제 대부분 떠나거든 그리고 다시는 이제 코인을 안 보다가 그런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렇게 정리했다가 다시 비트코인 장이 오니까 또 이제 과거의 기억은 어 생각이 안 나고 다시 이제 고점에 또 들어왔다가 또 이제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비트코인뿐만 아니고 주식도 그렇고 뭐 부동산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어떤 희망에 차 있을 때 대부분 투자를 하게 돼 있어요. 그거를 견디기가 힘듭니다. 나도 해야 될 것 같거든 그래서 투자를 하는데 보통 그때는 좀 기다리는게 좋죠.

그래서 오히려 어 그때는 그 파는 시점이죠.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막 심하게 차 있으면 그때는 정리를 하는 거고 만약에 그때 없었으면 기다렸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장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공 포장이 또 옵니다. 사람들이 다 떠나가고 막 욕하고 막 더 이상 희망이 없다 그런 시기가 와요 그런 시기에 사야 되는 거 그런 시에 조용히 이제 비트 하나 둘씩 이제 샀다가 사람들이 또 화나고 있을 때 그때 좀 정리를 하고 어 이렇게 이제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의 패턴과 반대로 하면 수익이납니다. 수익이 나는데 그게 좀 어렵죠. 그래서 그거를 하는 비결은 사람들의 어떤 반응을 유심이 살피고 사람들이 너무 희망에 막 차 있으면 좀 조심해야 되고 사람들 굉장히 두려워하고 막 다 떠나가고 막 악재들이 계속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는 걸 좀 투자를 기회로 보고 잘 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근데 조건은 그 투자는 자산이 괜찮은 자산이 됩니다. 조건은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어야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근데 뭐 알트코인 중에 이상한게 있는데 그런 것을 이렇게 적용하면 안 되고 괜찮은 자산이란 전제하에 그렇게 이제 투자 습관을 가지면 굉장히 그럼 지금은 장을 눈여겨 봐야 하는 시기라고 봐도 되나요. 그 지금은 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좀 눈여겨 볼 시기일 수 있죠. 그래서 지금 같은 시장 만약에 진입을 못 하셨던 분들은 조금 유심히 살펴보면서 어 진입 시기를 잘 고려해 보는 좋은 시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씀은요 비트코인이 사실 뭐 최근에 많이 떨어져서 최근에 고점에 들어오신 분들은 걱정이 많으실 텐데 뭐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멀리 보시고 그리고 너무 힘들면 어느 정도 좀 정리를 하시는 것도 어 괜찮습니다. 중요한 거는이 멘탈이 그든 그래서 정신력을 가지고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여유 자금으로 하는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투자를 하시면 긴 관점에서 비트코인이란 자산은 굉장히 좋은 자산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네 감사합니다. n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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