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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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고점 후 급락 국면에서 대중 심리 역행(공포에 매수, 희망에 매도) 전략을 강조. 크립토는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며 AI·핀테크 트렌드가 있고, 한국은 규제로 블록체인 사업이 어렵다고 설명. 양자컴퓨터 위협에도 기술 교체로 대응 가능하다고 봄.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좋은 자산이라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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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을 할 텐데 보통은 그렇게 막 1억 적은 고점을 찍으면 많은 사람들이 사요 희망적이지 사고 나면 어 이게 떨어지죠. 계속 떨어지다가 진짜 급격하게 떨어질 때가 있어요. 그럼 버티고 버티다가 정말 이제 공포스러운 창이 옵니다. 그러면 그때 아무도 못 견디고 이제 대부분 떠나거든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의 패턴과 반대로 하면 수익이납니다. 수익이 나는데 그게 좀 어렵죠. 그래서 그거를 하는 비결은 사람들의 어떤 반응을 유심히 살피고 사람들이 너무 희망에 막 차 있으면 좀 조심 해야 되고 사람들 굉장히 두려워하고 악재들이 계속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는 요걸 좀 투자할 기회로 보고 그고 지금은 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좀 눈여 부시기 1수 대표님 크립토 시장은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다고 하셨는데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설명 부탁드려요이 크립토 시장은 그 트렌드에 굉장히 거죠.
예를 들어 이제 뭐 비트코인하는 경우 트렌드 자체가 없다고 보면 돼요 비트코인은 완성품이 더 이상 여기서 개발하고 하는게 아니거든요. 물론 그 위에서 여러 가지 하는게 뭐 최근에 트렌드는 있긴 하지만 그래서 어 비트코인 자체는 투자할 때 뭐 큰 트렌드가 없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많은 트렌드는 이더리움 어 모든 알트코인들이 움도 완성품이 아니고 이더리움도 지금 계속 개발을 진행 중이에요. 아직 완성이 안 됐고 쓸 수는 있지만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알트코인들이 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발전 과정 중에서는 문제들이 생기죠.
그래서 그 문제들을 개선해서 기존보다 더 좋은게 있다라는게이 시장의 어떤 트렌드의 핵심인 같아 그래서 그런 어떤 기술적인 진보에 대한 트렌드도 있고 또 하나는 뭐 민코 같은 거죠. 어떤 그냥 미적인 요소로 트렌드를 이끄는 그런 어 것들도 있는데 그런 트렌드가 굉장히 빨리 바뀝니다. 그래서 보통 여기이 암호 투자의 시간이 일반 주식 시장에 비하면 뭐 한 10년 그러니까 10년 갈 걸 여기 1년 만에 다 끝내 버리는 그런 느낌이거든 그러니까 하루 뭐 일주일을 살면 거의 한 반 년을지는 것 같이 그렇게 이제 계속 바뀝니다. 그래서 사실 여기 있는 트렌드를 어 혼자서는 다 쫓아갈 수 없죠.
그래서 뭐 팀원이 한 100명이라면 이렇게 하나씩 파트를 나눠서 그 트렌드를 쫓아갈 수 있는 그래서 개인이 사실이 트렌드를 다 쫓아갈 수는 없고 저도 그래서 다 알 수는 없고 매번 매번 놓칩니다. 트렌드를 그래서 그만큼 빨리 변하기 때문에 빨리 변한다는 것은이 굉장히 괜찮은 트렌드가 나와서 그런 시장이 갑자기 올랐다가 그런 그 그 어떤 섹션이 그렇게 해서 올랐다가 또 금방 또 줄어들고 또 다른 섹션이 올랐다가 줄어들다가 그렇게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어떤 섹션들이 오더라고 어떤 섹션들을 그게 또 주류가 되기도 하고 근데 대부분은 10개 정도가 이제 트렌드를 탔으면 아홉 개는 사라지고 한 개가 남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거죠.
우리가 어 vcd이 스타트업을 투자할 때 뭐 10개의 회사를 투자한다고 하면 보통 10 개 회사 하면 한 개 살아남는 거고 아홉 개는 버린다 생각하는 거거든요. 근데 한 개가 보통이 아홉 개가 망하더라도 한개가 보통 100배 되니까 이게 다 상세하고 남죠. 그런 식으로 이제 vcd이 투자를 하는데 여기도 그렇게 해보시면 돼요 그래서 계속 새로운게 생기는데 이것이 새로운게 잠깐 반짝했다가 또 사라지고 또 새로운게 생기고 사라지고 어 그러다가 한계가 대박이 나기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어떤 시장이 초기에 생겨날 수 있는 층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트렌드를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 그렇다면 대표님이 보시기에 최근 트렌드는 어떤가요 최근 트렌드는 뭐 AI 쪽하고 AI 쪽이 트렌드 있고 그리고 뭐 핀이라고 해서 어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뭐 핸드폰이라 그지 뭐 자동차라지에타 그러한게 과거 있었는데 올해 좀 트렌드로 계속 있는 거 같고요 그런 거가 뭐 가장 큰 두 개의 트렌드 같습니다. 그 그런 시장이 최근에 많이 성장을 많이 했었고 특징들이 있는 거고 앞으로도 이제 근데이 두 섹션에서 성장을 하는데 보면 성장한 코인들 중에 진짜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있고 아니면 가짜도 있고 아니면 막 스캔도 있고 막 다 섞여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정확하게 보기는 힘든데 어 또 이런 트렌드가 올해는 계속 유효하게 발생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블록체인 업계 내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어 어깨 분위기는 나쁘지 않고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면 좋다는 의미는 뭐 작년이 제일 힘들었거든 작년이 작년 제작 그니까 테라 사태가 일어나고 어 비트코인 2만 불 이하로 떨어졌을 때 그때 대부분 되게 힘들었고 그때 정리된 회사들도 많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심한 혹한기를 견디고 살아남은 기업들이 지금 있는 거거든요. 올해는 그래서 올해 살아남은 기업들은 비트코인도 꽤 많이 올랐고 그리고 가능성도 많이 있기 때문에 가장 힘든 순간을 견뎌낸 거죠.
그래서 살아남은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이제 시장 분위기는 겨울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거 같고요 그래도 이제 어 여전히 이제 사업적인 입장에서는 좀 힘든게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러니까 그 시장 자체는 좋아져서 뭐 자금 상황이 이런 건 괜찮지만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보면 블록체인 쪽에 그런 기업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 이제 규제 같은 부분 이런 부분에서 많이 부딪혀서 사업를 내가 아무리 잘하고 싶더라도 법 자체가 아직 명하게 없는 거죠. 그래서 뭔가 막히는게 많은 그런 어려움이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그거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니까 그런 차원의 문제가 있고 그렇지 않고 그걸 이제 해결하려고 하는 분들은 법인을 해외에 두기도 하고 그렇게 이제 차선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 거 같은데 어 시장 자체는 좋아졌다 근데 그래서 그 시장을 견딜 사람들이 어 오래 남아 있는 거 같고 근데 이제 우리나라에 사시는 분들은 그런 규제 때문에 좀 힘든 거 같고 뭐 다른 나라도 아주 뭐 좋지 않겠지만 우리나라보다 좀 나은 상황인 거 같고요 그래서 전반적인 글로벌 기업들은 어 과거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 어쨌거나 겨울을 견딘 기업들이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암호화폐에 대해 굉장히 폐쇄적인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그러한가요 아 실제로 굉장히 폐쇄적인네 우리나라는 금융도 사실 우리나라 금융도 또 기본적으로 좀 폐쇄적이고 그 정책에서 적용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까이에 보는 뭐 홍콩만 봐도 굉장히 급진적이지아요. 이더리 이태까지 승인 했으니까 우리나라로서는 꿈도 못 꾸는 거죠. 근데 생각해 보면 홍콩이랑 우리나라는 비교었을 때 오히려 홍콩이 더 불리한 분리 있지 중국의 힘이 있고 근데 거기서 해는데 우리가 못 했다 그러면 우리가 굉장히 열려 있는 나라고 자유민주주의 거 같고 어 굉장히 자본주의 그 나라인 같지만 또 정치적으로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어떤 제가 정치 쪽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 현상들로 봐서는 굉장히 그런 거 같다 보수적인 거 같다 그런 부에서 더 열려 있지 않다 굉장히 폐쇄적이다 이렇게 느낌 있 우리나라가 유난히 폐쇄적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유난히 폐쇄적인 이유는 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겠는데 그 분위기 자체가 깊이 들어가면 결국에 국회에서 그런 것들을 승인하고 해야 되는 그 과정들이 있는데 그런 과정들이 뭐 쉽지 않은 거고 그 금융 금융 자체도 워낙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좀 독특하게 만들어진 거 같아요. 주식시장 주식 시장부터 굉장히 독특하죠.
뭐 미국 시장에 비해서 국내 주식 시장이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계속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기업들은 발전을 하는데 주식 시장은 굉장히 좀 그렇다 말 그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그러니까 금융 산업이라고 하죠. 금융 쪽이 산업이 우리나라는 어떻게 보면 전혀 선진국이지만 일본만 해도 일본은 원래 선진국이었을까 일본은 뭐이 암호 B 쪽에 굉장히 급진적이고 굉장히 과거부터 했었고 그래서 거기 원래 금융에 선진국이 그 금융 쪽은 일본이 굉장히 잘하죠. 그리고 중국은 원래 나라가 사회주의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홍콩 같은 그런 데서는 또 어 금융의 외화로 잘하는 건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중간에 있는데도 다른 부분은 전반적으로 괜찮은 거 같은데 금융 부분은 굉장히 폐쇄적이고 보적 이런 느낌을 많이 받고 그게 금방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그게 워낙 그 위에 힘이 있어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런 부분에 좀 한계를 많이 보죠. 뭐 안타깝지만 개선을 해야겠죠. 저번 출연 때 양자 컴퓨터 상용화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상용화가 되면 비트코인은 안전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말도 일리가 있죠. 왜냐면 그 금융 같은 경우에 금융권이 아시는 분들 아시는데 저는 지금 아니죠. 과거에 개발일 했었고 금융 회사랑 같이 이제 뭐 보안 쪽도 일을 했었는데 금융 시스템에 그니까 은행 같은 경우 국민은행이 이런 은행에 보면 그 보안쪽 인프라에 비용이 엄청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거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거든요. 그렇게 들어가고도 보안이 완벽하지 않아서 또 비용을 투자하고 투자하고 해요. 그래서 우리가 금융 시스템을 인터넷 백킹 쉽게 사용하지만 그 뒤에는 그 보안의 인프라에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 커요 그 말은 그러니까 방어 학을 많이 쳐 놓은 거거든요. 그니까 원래 금융 시스템 자체가 보완이 튼튼한게 아니고 이게 불안하기 때문에 못 들어오게 이렇게 막아 놓은 층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이제 복잡한데 그러한 거는 기존 기본적으로 금융의 그 핵심의 기능 은 굉장히 취약해요. 취약한데 그걸 이제 다른 방편은 이제 막는 거고 실제 뭐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그러한 어떤 막고 있는 망들이 다 뚫을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 말이 어떤 측면에서 맞지만 근데 실제 양자컴퓨터 나왔을 때 금융이 뚫리도록 놔주지 않죠. 그래서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그게 만약에 뚫린다는 가능성이 있으면 거기도 결국에 다 이제 변화를 줄 거고 똑같이 만약에 비트코인도 그런 것이 위협이 있다면 어 또 변화를 추면 됩니다. 그래서 그게 어떤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기술이 지금에서 문제가 없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다 같이 발전하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전에 예전에 썼던 스마트폰 말고 그냥 일반 폰들은 우리가 더 이상 쓰지 않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바뀌는 거죠.
그냥 그래서 뭐 크게 어려운 건 아니고 양자 컴퓨터가 나오 나오더라도 기술이 발전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 그런 어떤 암호학의 기술이라고 그죠. 암호학의 기술도 계속 발전을 하고 있거든요. 발전하면 이제 간단하게 교체만 해 주면 됩니다. 그래서 금융권도 바뀔 거고 비트코인도 바뀌는데 지금 현재도 사실 금융 시스템은 비트코인보다 더 취약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보안상 한계가 항상 존재하죠. 대표님의 채널에서 희망과 공포에 배팅하는 전략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어떠한 내용인가요 이게 아마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을 할 텐데 오래 오랫동안 투자해 분들은 더 공감할 거고 최근에 투자하신 분들도 이제 공감할 텐데 대부분은 일반 투자자들은 이게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치면 뭐 1억에 있으면 그때 1억 찍으니까 저한테도 개인적으로 연락 안 오던 분들 연락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사야 되냐 이렇게 물어봐요 그래서 제가 참 답이 어렵죠.
지금은 좀 늦었는데 이런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뭐 알아서 하라고 하고 조금 기다려 봐 뭐 이렇게 보통 얘기를 하는 편인데 이렇게 보통은 그렇게 막 1억 전고점을 찍으면 많은 사람들이 사요 그니까 희망적이지 계속 오르기 때문에 너무 희망적이기도 더 갈 것 같은 그 희망이 생기거든요. 결국에 사람은 이성적으로 판단하기보다 그런 감정 이끌려서 이제 많이 하기 때문에 그런 굉장히 그 기쁜 감정에 너도나도 이제 해야 될 것 같아서 어 삽니다. 그 사고 나면 어 이게 떨어지죠. 떨어지면 이제 떨어지다가 결국에 이제 손실 보고 정리하는데 그래서 계속 떨어지다가 진짜 급격하게 떨어질 때가 있어 그럼 버티고 버티다가 정말 이제 공포스러운 창이 옵니다.
그러면 그때 아무도 못 견 되고 이제 대부분 떠나거든 그리고 다시는 이제 코인을 안 보다가 그런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렇게 정리했다가 다시 비트코인 장이 오니까 또 이제 과거의 기억은 어 생각이 안 나고 다시 이제 고점에 또 들어왔다가 또 이제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기 때문에 그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거는 비트코인뿐만 아니고 주식도 그렇고 뭐 부동산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그런 어떤 희망에 차 있을 때 대부분 투자를 하게 돼 있어요. 그거를 견디기가 힘듭니다. 나도 해야 될 것 같거든 그래서 투자를 하는데 보통 그때는 좀 기다리는게 좋죠.
그래서 오히려 어 그때는 그 파는 시점이죠.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막 심하게 차 있으면 그때는 정리를 하는 거고 만약에 그때 없었으면 기다렸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장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공 포장이 또 옵니다. 사람들이 다 떠나가고 막 욕하고 막 더 이상 희망이 없다 그런 시기가 와요 그런 시기에 사야 되는 거 그런 시에 조용히 이제 비트 하나 둘씩 이제 샀다가 사람들이 또 화나고 있을 때 그때 좀 정리를 하고 어 이렇게 이제 아무튼 대부분의 사람들의 패턴과 반대로 하면 수익이납니다. 수익이 나는데 그게 좀 어렵죠. 그래서 그거를 하는 비결은 사람들의 어떤 반응을 유심이 살피고 사람들이 너무 희망에 막 차 있으면 좀 조심해야 되고 사람들 굉장히 두려워하고 막 다 떠나가고 막 악재들이 계속 나오고 그런 상황에서는 걸 좀 투자를 기회로 보고 잘 볼 필요가 있죠.
그래서 근데 조건은 그 투자는 자산이 괜찮은 자산이 됩니다. 조건은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어야 되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근데 뭐 알트코인 중에 이상한게 있는데 그런 것을 이렇게 적용하면 안 되고 괜찮은 자산이란 전제하에 그렇게 이제 투자 습관을 가지면 굉장히 그럼 지금은 장을 눈여겨 봐야 하는 시기라고 봐도 되나요. 그 지금은 장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좀 눈여겨 볼 시기일 수 있죠. 그래서 지금 같은 시장 만약에 진입을 못 하셨던 분들은 조금 유심히 살펴보면서 어 진입 시기를 잘 고려해 보는 좋은 시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씀은요 비트코인이 사실 뭐 최근에 많이 떨어져서 최근에 고점에 들어오신 분들은 걱정이 많으실 텐데 뭐 장기적으로 보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멀리 보시고 그리고 너무 힘들면 어느 정도 좀 정리를 하시는 것도 어 괜찮습니다. 중요한 거는이 멘탈이 그든 그래서 정신력을 가지고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여유 자금으로 하는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투자를 하시면 긴 관점에서 비트코인이란 자산은 굉장히 좋은 자산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네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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