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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300만 원 수입권 체까지 현재 기중 총 약 8억 1,4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일단 다행히 주요 지지선에서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단기적인 저항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여기 저항선을 뚫어주냐 아니면 다시 저항 받으며 일시적인 반등으로 끝나냐이 부분을 우리가 지켜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현재 다시 시원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구간입니다. 다만 한 가지 시원하게 제 관점을 말씀드리자면 현재 중기적으로 하락장으로 갈 웅덩이로는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찐반등인지 일시적 반등인지까지는 모르나 이번 운동이는 기회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시원하게 제 관점부터 공유드리고 저 역시 그렇게 이번에 기회를 잡고 있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이렇게 시원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 아무리 봐도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직 구독 누르지 않으신 분들은 구독과 알림 설정은 꼭 해 두시기 바랍니다. 자, 일단 차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SP01봉을 살펴보면 굉장히 긍정적인 차트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삼각수렴 상방 돌파가 나오고 있고 50일 이평선을 지지해 주며 저점을 높여가는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차트적인 관점에서 보면 굉장히 긍정적이다 이렇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스닥은 뭐 계속 똑같습니다. 나스닥은 사실 지금 일이 일비할 필요 없이 지켜봐야 합니다. 다시 삼각 수렴 안에 들어왔지만 개인적으로 이제 박스권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중단기적으로 박스권 하방 이탈이냐 상방 돌파냐이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7월 실적 발표로 결정되지 않을까? 예측은 무의미하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1일비하지 않고 매수 타이밍에서만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왜? 지금 상황은 수납매 장세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와 빅테크, 기술주들이 서로 반대로 올라가고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금융 섹터나 헬스케어 섹터 이런 섹터들도 오히려 지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역시 순환매 장세로 보고 있으며 그래서 3분기에는 금융 섹터나 헬스케어가 좋은 흐름을 보일 수도 있다.
중단기적으로이 수납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여전히 나스닥 두배 QLD와 반도체 두배 USD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현재 왜 순남매라고 보고 있냐? 상반기에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들이 대체적으로 6월 말 리밸런싱 이후 7월에 차액 실현으로 -2% 조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상반기에 가장 많이 하락했던 종목들이 잠깐 반등해 주며 수납매 가능성을 추가로 보여 주었죠. 그리고 반도체 급락 상반기에 폭등했으면 당연히 내림도 있는 법입니다. 제가 항상 강조드리고 있는 문구죠. 오음이 있으면 내림이 있는 법이고 내림이 있으면 또 오음이 있는 법입니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우상향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 겁니다. 그 내림을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선 다시 올라간다는 확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반도체 일봉도 보면 50일 이평선에서 다행히 반등이 나왔는데요. 아쉽게도 현재 20일선까지 올라가졌는데 여기서 저항이 부딪히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대로 저항 받고 떨어지게 되면 어쩌면 헤드 앤 숄더 패턴으로 추가적인 하락이 가능할 수 있기에 지금 일시적인 반등인지 찐반등인지 이에 대한 예측을 하기보다는 이대로 올라버리면 계좌 상승을 즐기고 또 떨어지면 다시 매수 타이밍에서 더 매수하면 되겠죠.
이렇게 오질 웅즙 투자 과치간을 가지고 있으면 오르면 계좌 상승을 즐기니까 땡큐. 떨어지면 더 싸게 더 많이 매수할 수 있으니까 땡큐. 장기 투자 마인드를 아주 쉽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수납매 장세를 보나 미국 경제 매크로적인 부분들을 보나 아직은 하락장으로 갈 요인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 기회라고 판단될 때마다 매수하면서 웅덩이에서 수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주도주였던 반도체를 살펴보면 반도체의 85% 이상이 과매도에 진입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이렇게 과매도에 빠졌을 때를 보면 무조건 최저점을 의미하진 않지만 매우 좋은 분할 매수 타이밍이었다라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M비디아의 밸루에이션은 현재 사실상 최저치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주가는 아주 작은 운동이가 파였는데 실적이 여전히 너무 좋은 상황이라 계속 우상향을 보여도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최저치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다행히 엔비디아도 2011 지지가 나왔고 주요 저항 지지선에서도 지지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락 두세 돌파까지 나왔는데요. 무조건 이제 반등한다는 일단 긍정적으로 우리가 바라볼 수 있죠.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출 전망은 오히려 더 상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AI 자원이 남는게 아니냐라고 반도체를 폭락시켰던 메타 소식 있죠?
그 메타도 심지어 더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니 그러면 반도체는 알겠는데 빅테크는 대체 언제 그 투자한 돈을 회수할 건데?이 부분도 우리가 지수 우생행을 위해서 살펴봐야겠죠. 빅테크의 현금흐름 전망을 살펴보면 올해와 내년 2027년 중 현금 고갈 픽아웃이 나오고 내후년 2028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현금 회소가 폭발한다.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투자한 돈을 회소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망으로는 수익 폭발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또는 내년까지 비테크는 빌빌 기억할 수 있으나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태로 이럴 때 모아가야 한다라는 관점으로 저 역시 QLD를 응접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뉴스를 믿으면 안 되는 이유. 그리고 유튜브도 잘 골라서 봐야 하는 이유가 뭐냐?이 이 매스컴이라는 것은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걸리이고이 재료로 하락시키기도 하고 상승시키기도 합니다. 당장 일주일 전 뉴스를 보면 메타의 AI 인프라 과잉 우려가 떴었습니다. 메타는 AI 데이터가 남아서 임대를 내준다.이 소식으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급락했고 마이크론이나 다른 미국 반도체 기업들도 폭락했었는데요.이 소식에 급락시켜 놓고 개미들의 패닉세를 유도해 놓고 이제 본인들은 다시 잘 몰래 줍줍했기 때문일까요? 갑자기 메타의 호재를 터트리기 시작합니다.
저커버그가 AI 차원 절대 여유 있지 않다고 말했고 워낙 AI 수요가 강해서 일부는 외부 임대가 더 사업적으로 좋다는 겁니다. 심지어 데이터 센터를 짓고 여전히 모든 기업들이 AI 자원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죠. 아니 일주일 전에는 뭐 AI 수요두나 우려 그러면서 반도체를 말 그대로 박살내더니 갑자기 일주일 뒤에 응접을 잘 끝내 놨는지 바로 동일한 이슈를 가지고 호재로 해석해서 뉴스를 띄어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게 지금 매스컴의 함정인지 아니면 진짜로 위험한 뉴스인지 이걸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셔야 합니다. 그래서 투자 공부를 매일매일 해야 하며 그래서 제 영상을 매일매일 봐야 하는 겁니다.
무조건 다 맞출 순 없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고 함정인지 찐 위기인지 공유드리고 있으니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이번 웅덩이가 함정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웅줍기 가능성에 배팅했습니다. 그리고 매수를 해야만 하는 타이밍 반도체 85% 이상이 과매도에 진입하고 50일 이평선지지 반등과 MB디아 2011 이평선 반등이 나올 때 이런 공통된 매수 근거들이 포착될 때가 7월 8일이죠. 이에 대한 데이터를 텔레그램에서 그대로 다 공유드렸고 데이터만 공유드린게 아니라 실제로 제 소중한 돈을 직접 투자하고 공유드렸습니다. 이렇게 아, 디벨론몽은 이래서 이때 매수했구나라고 실시간으로 공부하고 참고할 수 있겠죠.
우리는 이렇게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항상 강조드리지만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겁니다. 그리고 전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웅덩이가 기회로 느껴지는데 나도 매수 타이밍을 공부하고 참고해서 매수하고 싶다 하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하셔서 얼른 텔레그램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기회가 찾아오는데 다만 대부분 털려 나갑니다. 또 만약에 저항 받고 떨어지면 또 털려 나가겠죠. 왜? 이번 하락은 왠지 더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기회를 포착하지 못합니다.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모든 웅덩이는 기회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중단기적으로만 바라볼 뿐이죠.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난 뒤 또는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고 난 뒤 극소수 웅증의 자산을 신고가를 달성하고 대다수들은 오히려 자산을 잃거나 그 격차가 더 벌어집니다. 그리고 또 뒤늦게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꼭 후회하지 마시고 기회를 잡고 자산을 불리는 극소수가 되셔야 합니다. 저도 2021년에 금융자산 1억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저축하며 1년짜리 하락장에서 기회를 잡고 조정장에서 기회를 잡고 관세 폭락에서도 기회를 잡고 미국이란 전쟁에서도 기회를 잡으며 현재 15억 이상의 금융 자산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금융 자산을 불려오면서 최저점 몰빵 매수는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좋은 매수 타이밍들에서 크게 매수 비중을 높일 수 있었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를 지금 금융자산 결과로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대로 오르게 되면 잘 응접해 놨으니까 다시 계좌 상승을 즐기면 됩니다. 그런데 저항 받고 더 떨어지게 되면 징징되지 말고 다시 분할 매수하면서 더 싸게 더 많이 매수하면 됩니다. 오히려 좋아야 하는 거죠. 어차피 우상향하는 자산이라면 사실 더 떨어지면 땡큐입니다. 결국 자산이 더 크게 퀀텀 점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우니까 차라리 적당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것이고 이론적으로는 사실 폭락하면 폭락할수록 그때 분할 매수하면 자산은 사실 더 크게 불어나게 됩니다.
저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투자를 하시면 하락장을 꼭 만나게 되실 겁니다. 그런데 내가 투자를 할 때 하락장을 만난다는 것은 사실 5년 뒤를 바라보면 굉장히 좋은 기회입니다. 왜? 수익률 두 배를 만들려면 하락장에서 줍줍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왼쪽에 300% 수익률 계좌는 2022년 하락장에서 줍줍한 계좌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100% 수익률 ISA 계좌는 작년 관세 폭락대 집접한 계좌입니다. 웅덩이에서 싸게 많이 매수하면 두 배 이상의 수익률을 몇 년 뒤에 얻게 됩니다. 빠르면 1년 안에 얻게 되죠.
이걸 한번 여러분이 경험하면 오질 응접 투자 마인드가 장착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실패합니다. 왜? 하락이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또는 용돈 벌리에 만족해서 익절하고 말죠. 그리고 하락장이 찾아오면 저를 욕하게 될 겁니다. 아, 얘 영상만 보지 않았어도. 그러나 사실 반대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제 드디어 기회가 왔구나. 내 계좌가 피바다가 빠졌을 때가 최적의 매수 타이밍이라는 그 기회 시기가 왔구나라면서 함께 버티면서 웅주해야 합니다. 저도 그 각오를 하고 있고 지금도 제 소중한 돈을 직접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번 웅덩이가 지금 반등으로 끝나 버릴지 아니면 조금 더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전 이번에도 버티고 이번에도 응합니다.
그리고 다시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때 곧 제 금융자산은 20억에 도달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뒤늦게 대다수의 분들은 후회하겠죠. 아, 그때 같이 매수할 걸 이러면서 말이죠. 한 번 사는 인생입니다. 그리고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여유 있게 여행도 자주 다니고 먹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먹는 경제적인 여유에 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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