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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conomylab진행자@Jun's econom

Accuracy score+0.3
순 place114
Scored calls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0.7% / 52.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35.6% / 25.2% / 39.2%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Jun's economy lab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코스피 (15)#SK하이닉스 (12)#엔비디아 (12)#테슬라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유 없이 오른 나스닥과 테슬라 무슨 뜻일까?

전인구경제연구소 · 2022-06-21 · 유튜브 시청 193,11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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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겁니다. 장이 안 좋아서 저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 모두 힘들었었는데 아 정말 다행입니다. 인디언 기우제 성공했죠. 문제는 뭐냐면 왜 오르는지 이유가 없다는 거에요. 뉴스들을 보면 은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에서 금리는 미친듯이 오르는데 증시가 어떻게 옳으냐 지금 이렇게 보고 있잖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여기에 대해서 반론을 하지 못합니다. 모두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고 증시는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죠. 지금 시장에서 사는 사람이 용기있는 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미 용기 있는 차들은 벌써 다 물려 쬲 몇번이나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줬었는데 반등 인 듯 앉 등 인듯 하다 가 상승하는 줄 알고 사람들이어서 추경 할 수 있다 물게 만들어요.

그런데 다시 인해 하락을 해버리면 서 반등을 예상하고 들어 어떤 사람들이 수차례 물렸어요. 1 2 올린게 아니라 계속 물려 가지고 계좌가 녹아 버렸습니다. 이제 그들이 흥 금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상승을 기대했던 사람들도 차에 돈이 없으니까 시장을 욕합니다. 주식 때문에 내 인생 맞췄어 다시는 주실 안에 이렇게 말하죠. 불과 1년 전만 해도 주식 안하고 코 이 나라는 사람은 바보야 이렇게 말했던 사람들이 대다수 했었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밖에 버려져 이런 분위기에서 상승이 올거라고 외치는 사람은 대중과 반대되는 이야기를 한 하는 겁니다.

그럼 당연히 모를 해요. 6 먹는거죠. 너는 왜 대중과 반대로 가 너 바보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자연이 상승 논 자는 내가 상승 이라 생각한다 하더라도 입을 다물게 되는 거죠. 예전에 보면 지동 설이 고천동 설이 있어요. 다 천둥 소리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지동설을 말했던 사람은 갈릴레오 했지만 법정 이끌려 왔고 결국 뭐합니까 a 천둥소리 맞아요. 라고 나오고 해서 혼자서 중얼중얼 되죠. 그래도 지구는 돈다 이런 것처럼 상승 노자는 애가 상승 논의가 생각해도 입을 답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지금 의 상황이고 여러 는 더한 방향으로 집중이 되는 거죠.

왜 풀어 이래야 되는데 상승과 하락에 대한 이유가 서로 왔다갔다 하면서 토론을 해 줘야 되는데 상승 손자들이 근거도 빈약하고 입을 다 보니까 하락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나오게 되는 겁니다. 올해 나스닥 지수가 5천 포인트 하락해 써요 그러다 보니까 대부분 30% 이상의 손실을 봤을 겁니다. 이런 하락을 만나본 투자자와 별로 없다는 거에요. 신규 투자자들의 대부분 이거든요. 최근 보면은 엄청난 공포를 느끼고 다 던졌을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저도 2008년에 첫 공포 를 넣었어요. 그때 어 정말 웃어 없거든요. 안 팔면 혹은 무섭고 괴로워요 그 때 오히려 주식을 사라는 조언을 들었는데 정말 그런 사람 너무 싫었어요.

문소리 할 뭐냐 이 알을 어떻게 사냐 위 향주가 - 60% 쉰다는 상황에서 어떻게 주식을 산 야 가수도 80% 90% 씩 하락한 장녀 썼거든요. 에 스트레스가 극한까지 갔는데 여기서 주식을 산다 말도 안되는 일인 거에요. 지금의 분위기도 그 정도까진 아니지만 불이 났는데 불이나 쪽으로 뛰어가는 선택을 하라는 헌데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불이 난 쪽으로 뛰어 갈 수가 없다는거죠. 결론을 내면 은 뉴스 들은 악재로 도배가 되어 있는데 미국 증시는 오늘 크게 반등을 했다 근데 왜 반등을 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코 재니스 2분기 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 이라는 겁니다.

2분기에 마무리 되어 가니까 한달 뒤쯤 부터는 잠정 실적 발표 라던가 왼쪽 본격적인 실적 발표 후 부기가 인 어스 발표 이런 것들이 나올 거에요. 7월 쯤에 빼면 이제 2분기 실적이 나쁠 건 다 알고 있고 한국이 가 있어 가 높게 나온 기업들이 있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 호재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겠죠. 인플레 우려 꺾여 간다 라고 했을 때 참 부기가 이 던스 가 높게 나올 많은 기업들도 존재하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뭐 나머지는 뭐 보다시피 뉴스에 보배 되는대로 악재 밖에 없어요. 최근에 패턴 처럼 아니 많이 하락해 쓰니까 기술적 반등 한번 주고 원이 약자 또 나와서 추가를 길을 갈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이제 기나긴 하라 에 끝을 매듭짓고 반등을 시도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건데 아직까지는 그거를 알 수 없다는 거에요.

상승 1 주식 뜰 섹터를 보면요 대다수가 올랐습니다. 어떻게 피크 많이 올랐고 기술적 반등이 거세요. 그동안 낙폭이 가장 터 쓰니까 반등이 컸다 이렇게 볼 수 있구요 전기차 섹터는 강한 모습이에요. 의외로 하라 에서 잘 버텨 썼구요 국내 배터리 주식도 며칠 하락장에서 잘 버텼고 오늘 보면 미국 장에서 상승폭이 제일 큽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도 보면요 주구장창 허락해 썼는데 반도체를 해가 뜨고 있어요. 우유의 모습입니다. 반도체는 가장 경기 민감 주기 때문에 경기침체 우려가 나오면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낙폭이 그동안 컸기 때문에 반등 부 이번에 좀 쎄게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주식이 패스 하잖아요. 압제 가 나왔는데 오히려 오늘 전기차 섹터의 상승 영향을 받고 울립니다. 11% 넘게 오르고 있죠. 악재는 또 반영이 안되고 있습니다. 위의 독특한 모습인 거죠. 그동안의 패턴과 달라요 되게 악재가 나오는데 주가가 하락하지 않는 시점을 저는 개인적으로 극 뼈를 바닥이라 보고 있거든요. 증시 라던가 대중 인기 있는 대형 주드 를 통해서 이런 현상들이 발생할 때가 있어요. 분명히 뉴스 나 이런 데서는 악재들이 도배가 되는 데 주가가 안떨어지고 오르기 시작해요. 이제 던졌 사람은 다 던져 따라 거예요.

그리고 악재가 나와도 잘 버티는 치안 반 층 이라는 것들이 왔다는 거죠. 물론 여기서 또 엄청난 학자 터지면 배치와 2층 가는건데 새로운 학자들이 별로 안나옵니다. 기존의 약재들을 우려 먹기를 개 소스는 거야 그러다 보면 여기 생기겠죠. 최근 같은 경험이 제금 인상이 라던가 에 인플레 로 계속 집을 날 그렇게 증시를 하셨거든요. 자이언트 스텝 발표 이후에 지금 보니까 미국 짱이 꽤나 상승했다 라는 점 그리고 요 7월달에 자이언트 스텝 2 또 나올 우려가 있겠죠. 그걸 가지고 악재로 우려 삶을 건데 그 상황에서 악재로 반응을 하지 않고 버틴다 던가 반등을 준다 그러면은 아니면 여기 충분히 됐구나 이렇게 예상해볼 수 있다는 거죠.

제 경험상 이렇기 때문에 저는 압제에 도 증식으로 버티는 치안 반 층 구간에서 2날 매수를 시작하는 스타일입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다른데 쪽이에요. 어느정도 치안 반칙이다 싶읍니다. 2날 매출 하죠. 그럼 이 이때다 4 버리면 돼지의 분할 매수를 하느냐 아닐 수도 있어요. 지하 2층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아니면 여기서 오르지 않고 지하 암반 증오해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분할 매수를 하면서 생활을 나는거 예예 전고점 돌파를 한다는 이야기 도 아니라 나스닥 지수가 16,000 위해서 지만 초까지 게 했잖아요. 반등을 준다 라고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6,000 으로 다시 온다 라 생각하고 하는데 아닐 수도 있다는거 반등은 단 등인데 14,000 선에서 반등이 끝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나서 또 긴 횡보 장이 오다가 천천히 우상향 이렇게 갈 수도 있다라는 거에요. 반등 이라는게 전고점을 돌파해야 된다 내가 이렇게 고정 관점을 섭외가 안 된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이 전국 쪽에서 몰렸기 때문에 전국적 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예 그래서 제 생각에는 되요 분할매수 하면서 시간을 좀 평 단가를 낮춰 하는 작업을 해줘야 되요 월급날 맞 아요. 월별로 하면은 13번 14번 을 따져 거 계속 분 알려 줘 가능해지고 편 정도 바라보고 인연이 되도 좋고 3년이 되어 조제 평단가 는 계속 떨어지는 거 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모두가 분할매수 할 수 없다라는 겁니다.

하락 짱 이후에 승자와 패자가 나뉘는 건데요 주가가 떨어진다고 서둘러서 물타기 했던 사람들은 총알이 없어요. 분할 매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해야 지만 물타기를 빠져나올 수 있는거예요. 현금 유입이 없는 전업투자자 는 편도 비중이 없다 이런 면에 분할매수 더할 수가 없는거죠. 직장인 같은 경우는 매달 월급의 나오니까 분할 매수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식투자 하면서도 사업은 하는 이유가 월급쟁이 는 아니지만 계속 현금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 일을 하는 거죠. 만약 그렇지 않으면 은 초조하게 계속 장만 쳐다봐야 되니까 그러면 서두르게 되겠죠.

현도 으로만 나오니까 스트레스 엔터 극단적으로 치닫게 쬲 최상의 상황은 뭐냐면요 지하 암반 층이 올 때까지 추경 매수하지 않고 기다렸다가 9 날 위해서 시작한 월급쟁이 고 최악의 상황은 하락 초입에 물 타기 위해서 더 이사 현금이 없는 전호 투자 샘이 여러분은 지금 최상 인데 최악인 g 중간쯤 이제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물론 전 고점을 돌파하면 둘 다에 기사회생 할 수 있겠지만 반등 했고 전고점을 돌파하는 법이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에요. 반등은 있어도 전고점 돌파를 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어요. 근데 대 대부분의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장기투자 자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장기투자 저는 솔직히 많이 못 봤어요. 대부분은 단기 투자 자요 분할 매수를 하지 못하고 서둘러 초반에 현금 다 써버리고 늘렸다고 하더라도 오래 기다리지 못하니까 손실 보고 떠나는 투자자 훨씬 많다 라는 거죠. 하락 짱이라고 하더라도 전략 잘 세우면 빠져나올 수가 있다라는 걸 말씀 싶었다고 요 카락 장애로 너무 좌절하지 말고 여러분 만의 방식으로 지하 암반 층을 찾아내고 그 때부터 분할 매수를 들어가는 거죠. 코스피는 요 아직 반등이 오지 않았습니다. 밤에 미국 짱의 올라 쓰니까 오늘 낮에는 코스피도 훈풍이 불 일을 기대하고 있지만 이 반등에 속도나 상승폭이 있고 일치하는 것도 아니 그래 좋아 마음에 잘 안 오르는데 것을 팔고 지금 반 등 3개 하는거 로 교체 매매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보통 어떠냐 하면 팔고 나서 오르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초조해 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저만의 학장에 대한 대처법을 말씀드렸는데요. 제 방법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지만 충분한 하랑이 후에 서서히 분할 매수를 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부위 짝 안 등에서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좋아요. 유 짜 반 등에서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방식입니다. 장기 투자할 수 있다라고 그러면 뭐 엘자 에 횡보 장에서도 나름대로 효과를 볼수있다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위자 간 등에 최적화된 분할 매수를 할 거냐 아니면 유자의 최적화된 분할 매수로 할거냐 는 여러분의 선택이라는 점을 아쉬운 좋겠구요 잠과 다니 있기 때문에 어떻게 바라볼 건지 그리고 여러분들 만에 지한 반쯤은 언제쯤 으로 잡을 건지 투자에 원칙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앓는 점 부탁드릴께요 것 같습니다. over 100 으 으

#금리#나스닥#테슬라#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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