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엔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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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HBM4 채택 뉴스로 외인·기관이 매도했으나 개인이 받아냈고, 미국 중국 장비 규제 뉴스 후 공매도 비중이 급등했다가 급락해 심리가 호재로 전환됐다고 주장. 테슬라·애플 이미지센서 계약 기대로 프로그램 순매수 전환이 나왔으니 9월 월요일부터 구조적 반전이 시작될 수 있다고 주장. 또한 과거 종목(상지건설) 추천 성과를 강조하며 문자 연락을 유도하고 새 매집주 500% 이상 목표를 제시.
다듬은 글
인사와 오늘의 주제
안녕하십니까, 주엔커입니다. 주주님들, 주식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건 숫자가 아니라 흐름을 놓치는 것입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두고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요즘 나오는 삼성 관련 뉴스를 그냥 흘려버리거나 "아, 그냥 정보구나" 하고 넘기는 순간, 그날의 수급이 바로 움직여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흐름에 주주님들만 올라타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번 주 삼성전자 수급이 단순한 매매 결과가 아니라 뉴스가 만들어 낸 결과였다는 점, 그리고 그것이 9월 첫 거래일인 월요일부터 어떻게 반영되고 나타날지를 정확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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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왼쪽 아래 좋아요 버튼을 한 번씩만 꼭 눌러 주십시오.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3천 명 이상 주주님들을 위해 주엔커가 오늘 선물을 하나 준비했습니다. 영상 끝부분에 마련해 두었으니 순서대로 받아가 주시면 됩니다.
엔비디아 HBM 뉴스와 외국인 매도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가장 큰 이슈 몇 가지만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두를 말씀드리면, 이번 흐름은 불안이 만든 기회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HBM4를 3분기부터 본격 채택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뉴스가 나오자마자 시장이 두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첫 번째는 "이건 SK하이닉스가 독식한다"는 해석이었고, 여기서 불안에 휩싸인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도가 삼성전자에서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삼성도 결국 따라잡는다, 시간 문제다, 기회는 아직 남아 있다"는 기대였습니다. 이 기대를 가진 분들에게는 개인 투자자가 저가 매수에 과감히 진입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실제 수치를 보겠습니다. 외국인은 이번 주와 지난주 모두 매도가 컸습니다. 특히 28일에는 외국인이 360만 주를 팔았고, 기관도 100만 주 이상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70만 주가 넘게 사들이며 이를 받아냈습니다. 뉴스가 불안 심리를 자극하자 외인과 기관은 털어내려 했고, 그 공포 국면에서 개인이 통째로 받아내는 모습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수급 문제가 아닙니다. HBM 뉴스가 직접 매도를 불러왔고, 그 자리를 개인의 매수가 어느 정도 채웠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하이닉스 독주라는 불안 속에서도 오히려 매집의 기회가 열리는 구간이 한 번 발생했던 것입니다.
미국 규제 뉴스와 공매도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미국 규제 뉴스를 보셨을 겁니다. 이 뉴스는 공매도와도 연결돼 있습니다. 미국이 삼성전자와 SK의 중국 공장에 장비를 공급하려면 건별로 허가를 받으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뉴스가 처음 나왔을 때 시장은 얼어붙었습니다. "중국 사업은 다 접어야 하는 것 아니냐, 삼성 반도체 끝났다"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실제 수급은 어땠을까요? 오히려 8월 셋째 주, 즉 20일과 21일 공매도 비중이 6%까지 치솟았습니다. 불안감이 맞았다고 생각할 때 외인들은 단기 매도를 강화했고, 개인들도 겁을 먹고 일부 던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고작 일주일이 지나자 공매도 비중은 절반 이하로 떨어졌고, 2%대로 급락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시장이 이 규제를 단순한 공포로 끝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중국 의존도를 줄이고 글로벌 재편에서 삼성전자가 주도권을 가져갈 것이라는 해석이 일주일 사이에 강해졌다는 것입니다. 규제 뉴스가 나온 뒤 공매도가 급증했다가 다시 급락한 것은, 시장의 심리가 완전히 뒤집혔다는 증거입니다. 공포가 호재로 바뀌는 전형적인 전환 패턴입니다. 공매도 자료는 잠시 후 다시 보겠습니다.
테슬라·애플 계약과 프로그램 매매
또 하나 놓치면 안 될 이슈가 있습니다. 삼성 이미지 센서가 테슬라 자율주행과 애플 카메라 모듈 전체에 들어간다는 뉴스입니다. 이 뉴스가 나오자 단순히 계약을 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실제 매매 데이터를 보면, 이때 프로그램 매매가 291만 주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뉴스의 기대감이 곧 돈의 흐름을 바꾼 것입니다. 비메모리 강화 기대감이 프로그램의 매수세 전환을 이끌어 냈고, 이는 뉴스가 수급을 직접 건드린 사례입니다.
주주님들, 주가는 숫자가 아니라 사실상 기대감으로 움직입니다. 실적에 반영되려면 아직 멀었다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시장은 그 전에 먼저 움직입니다.
이번 주 수급 흐름 정리
이번 주 차트는 절망적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9월을 앞두고 이번 주에 긍정적 뉴스들이 줄줄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9월부터는 우리가 기다리던 모습이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8월 26일부터의 수급을 보겠습니다. 25일을 제외하면 개인은 26일 261만 주, 27일 79만 주, 28일 372만 주, 29일 84만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외인과 기관은 순매도였습니다. 목요일인 28일이 매도의 클라이맥스였고, 29일 금요일부터 매도세가 확연히 줄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뉴스가 터질 때마다 처음에는 악재로만 보였던 뉴스가 두 개나 겹치자, 외인과 기관이 놀라서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28일에 최고조에 달했고, 금요일부터는 "우리 판단이 잘못됐을 수도 있겠다, 호재로 바뀐다"고 판단하며 다시 들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때 들어오신 개인 투자자분들은 1차적인 자리를 잘 잡으신 것입니다. 물론 내일 월요일부터 차트가 다시 만들어지면서 저가 매수 기회가 한 번 더 열릴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나리오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HBM 발표는 외국인의 매도 폭탄을 불렀지만 개인이 저가 매수로 대응했으므로 이 이슈는 어느 정도 반영이 끝난 자리로 볼 수 있습니다. 둘째, 미국 규제로 공매도가 급등했다가 빠르게 급락했으니 공포에서 호재로의 전환은 끝났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셋째, 테슬라와 애플 계약은 프로그램 매매의 순매수 전환을 이끌었고, 이 기대감이 월요일부터 추가 수급을 바꿔 줄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이번 주 수급에 그대로 투영되어 이제 실제 반영과 실행의 단계로 넘어갑니다. 공포 속에서 털린 외인과 기관은 자리를 잠시 놓친 것이고, 그것을 받아낸 개인과 프로그램 매매가 실행되는 현실을 우리는 기다리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월요일 삼성전자는 단순한 차트 반등이 아니라, 뉴스가 맞아떨어지는 구조적 반전의 첫날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이것은 가능성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주주님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십시오.
지금 매달 꾸준히 분할 매수로 들어오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비중을 나눠 가신 분들도 계실 텐데, 지금은 조금 더 타이트하고 디테일하게 잡으셔야 합니다. 이것도 주엔커가 혼자 하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함께 보자고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상담 안내
화면 상단에 주엔커의 개인 번호를 잠시 노출해 두었습니다. 991-8867로 '삼성'이라고 문자 주신 모든 시청자분께는 주엔커가 함께 보자고 말씀드린 만큼 무료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무료인 것도 중요하지만, 주엔커의 실력이 더 중요하시죠. 그래서 먼저 실력 검증을 해 보여 드리고, 따라오실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내용이 마음에 드셨다면 왼쪽 아래 구독과 좋아요를 꼭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삼성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삼성'이라고 보내 주시면 됩니다.
지난 종목 실력 검증: 상지건설
이제 선물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주엔커가 앞서 말씀드렸던 종목을 짚어 보겠습니다. 바로 상지건설입니다. 대선주가 아니라 매집주라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있을 텐데, 실제로 주엔커가 3월부터 지켜보던 종목입니다. 4월 8일에 실제로 영상도 업로드했습니다.
당시 주엔커는 이 종목이 시장을 흔들 만한 자리이니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렸고, 지금 들어와도 좋고 지금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가는 약 11,000원 수준이었습니다. 그 영상을 보고 주엔커가 누군지도 모른 채 한번 사 볼까 하고 500만 원만 넣으셨던 분들도 네 배 이상의 수익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종목의 최고 주가가 56,000원까지 올랐다는 점입니다. 3월 당시 주가가 4,000원 수준이었을 때 주엔커가 주목했던 종목이니, 최고점까지 약 16배가 올랐습니다. 중간에 급하게 나가셨더라도 10배 수준의 수익을 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1천만 원이 1억 6천만 원이 될 수 있었고, 5천만 원이 7억이 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주엔커가 실력 검증을 해 보이겠다고 말씀드린 것은 이런 근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시청자분들의 수익을 바라는 마음으로 보여 드린 것입니다.
오늘의 선물 종목
지난 건 지난 것이고, 오늘 말씀드릴 선물은 이에 준하는 수준으로 준비했습니다. 바로 이 종목입니다. 주엔커가 매집을 포착한 종목으로, 강한 상승 파동을 확신하고 들어가는 종목입니다. 지지 라인 체크는 끝났고, 바닥 확인은 실시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목표 수익률은 500% 이상을 바라보고 있으며,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면 그 이상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여기서 미리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주엔커가 매집을 말씀드린 종목은 이번에도 무료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위 번호 991-8867로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상지건설을 말씀드렸을 때도 반응이 두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주엔커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일단 따라가 보겠다고 하신 분들과, 처음 들어보는 종목이라 관망하신 분들입니다. 이 두 그룹은 결국 계좌 사이즈에서 하늘과 땅 차이가 났습니다. 이번에도 똑같습니다. 따라 하는 사람과 보기만 하는 사람으로 나뉠 것이고, 계좌 규모도 그만큼 달라질 것입니다. 주엔커는 자신이 있기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따라와 보고 싶으시거나, 주엔커의 실력이 궁금하신 분은 위 번호로 문자를 남겨 주십시오.
마무리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왼쪽 아래 구독과 좋아요를 꼭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주엔커가 자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앞서 말씀드린 종목이 궁금하셨다면 해당 종목을 다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엔커는 다음에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엔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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