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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삼전닉스 주가 흔들릴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딜사이트경제TV · 2026-07-27 · 유튜브 시청 16,56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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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작합니다. 오늘 이분이 꼭 필요합니다. 현대차증권의 노근창 센터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제가 주말 동안 센터장님 오신다 그래서 질문을 잔뜩 사아 놨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보고 싶은 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이에요. 일단 가장 크게 어떤 느낌이셨어요? 보셨을 때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어차피 실콘 밸리의 또 주요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네디아 그들 그리고 우리 주요 기업들 그리고 저희 정부 이렇게 미팅하면서 뭔가 좀 어 길게 좀 계약을 맺는 그런 좀 의미 있는 뭐 좀 하여튼 행사를 한 거 같고요. 다만 [콧방귀] 이제 제가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저희 기업으로부터 HBM하고 소켓을 구매를 합니다.

그리고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도 물론 브로드컴의 최종 고객은 구글 또는 아마존이에요. 그래서 그쪽이 결정을 하지만 그래도 브로드컴 협을 하고 또 브로드컴이 최근에는 어 어차피 브로드컴이 잘하는게 네트워킹하고 스위칭하고 그다음에 서데스랑 이런 겁니다. 그래서 서데스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제이션 해 줘서 이제 그 고객들로 또 주로 왜냐면 요즘에 이제 오픈해하고 엔트로픽이 과거에는 데이터 센터를 빌렸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어 이거 보니까 너무 아는 거예요. 그래서 직접 짓겠다는 거고 그 거기에 이제 MBD 칩도 쓰고 AMD 칩도 쓰겠지만 자체 커스텀 가속기도 하겠다.

커스텀 가속기 할 때 이제 삼성이랑 또 바운드리 협업도 하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콧방귀] 되게 좋은데 다만 이제 이런 내용들이 저희가 모르는 내용이 아니라는 거죠. 다 알고 있어요. 예. 다 알고 있고 그다음에 뭐 계약을 뭐 맺는게 지금 우리 반도체 산업에 가장 큰 이슈는 저희 공급자들끼리 서로 협업하는게 중요한 거는 맞지만 그렇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수요처들의 동향이 중요하고 대표적으로 우리 수요처들이라고 하면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뭐 무디스에서 신용등급 낮추겠다고 지금 그러거든요. 왜냐면 캐시플로우가 나빠지니까 크레디 레이팅이 좀 바뀔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소비자 제품 입장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전자 제품 생산을 못 하겠다.

이게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거고 이런 부분은 아마 단기적으로 해소되진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난규류 역할을 계속 할 거고 이걸 어떻게 우리 기업들이 극복하느냐 이게 저는 되든 이번 지난주에 구글 실적 발표했고 이번 주에 또 다른 빅테크 실적 발표하니까 그러면서 이제 봐야 되는데 근데 제가 숫자를 좀 보면 어 기본적으로 인프하는 2030년까지는 증가로 왜냐면 이게 기본적으로 이제 서로 이제 이게 그냥 포캐스트라는게 뭐 대표적으로 시너지 리서치 뭐 이런 데서 그런 거 많이 어 리서치 하는데 2030년까지도 증가로 로 대법 잡고 있고요.

그리고 지역별로도 되게 디테일하게 미국 지금 전체 데이터 센터에 한 45%가 미국이거든요. 미국도 보면 일부 주는 좀 반발을 하지만 반면에 또 적극적인 주들도 많이 있고요. 그래서 뭐 텍사스 같은 경우에 그렇고 버지니아도 괜찮고 이스컨신 와이오밍 이런 쪽은 나쁘진 않은데 이제이 데이터 센터도 반도체 공장처럼 일단 물이 많이 필요해요. 두 번째는 전력도 되게 중요하고 그래서 이걸 동시에 다 해야 돼서 그래서 아마 우리이 엄청난 AI 시대를 우리가 사는데 뭐 그런 뭐 공급상의 바틀렉은 다양한 해법을 찾겠죠. 아니면 해상 데이터센터를 만들 그래서 그거는 이제 가야 할 길에 있어서 우리가 극복해야 돼.

어 가제일 뿐이지 가야 할 길이 다르진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니까 방향성은 다 정해졌고 그니까 말씀해 주신 대로 모르지 않는다.이 지점이 지금 주가에는 뭔가 새롭게 안 들리는 거 같아요. 그게 너무 계속 반복적이잖아요. 예. 작년에도 좀 그랬고. 예. 그래서 반복적이다 보니까 그냥 일상적으로 서로 단합대 정도로 단합돼 해석을 시장은 하지 않을까? 왜냐면 투자하는 분들은 이게 돈이 걸려 있기 때문에 이게 처음 생긴 일인지 아니면 대단한 변화인지 아니면 루틴인지를 보는데 루틴으로 보는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AI의 수요는 당연히 있고 AI 데이터 센터 갈 거고 AI 시대로 간다.

이거는 뭐 모두가 지금 동의가 되어 버린 상황이니까. 그리고 공급자끼리 얘기잖아요. 수요처가 아니고. 물론 뭐 수요처라고 일부 볼 수 있는 거는 엔트로픽하고 오픈 AI는 이제 기존에는 이제 어떻게 보면 공급자고 수요차잖아요. 이쪽에서 이제 좀 또 의지를 또 보이니까 이런 건 좋고 다만 이제 이번에 오픈 AI 어쨌든 뭐 CEO든 엔트로픽 CEO든게 나와서 또 그 부분은 좀 그나마 괜찮은 건데 또 모르는 건 아니다는 거죠. 우리 세말트만도 한국 와서 뭐 얼마나 작년에 많은 얘기를 했습니까? 예. 그래서 저도 그때 우리 정부에 가서 이게 애들이 하는 얘기가 정말 맞냐 그 관련해서 제가 좀 설명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 이런 이런 이유 때문에 아마 투자하는 방향은 맞다. 그렇게 얘기는 드렸는데 어쨌든 이게 모르는 내용은 아니라는 거죠. 그게 좀 아쉽네요. 어쨌든간 그럼 종목별로요 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좀 더 볼 텐데 일단 삼성전자에게는 중요한 두 가지를 다 들고 있습니다. 메모리 들고 있고 파운드리도 들고 있어서 브로드컴이랑 무언가를 더 한다라는 건데 삼성전자가 이게 두 개 갖고 있는 것도 모르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앞으로 주가적인 측면을 봤을 때 아픈 손가락이 어떤 파운드리가 좀 나아지면 뭔가 좀 있을까라는 기대는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우리가 삼성 파운드리가 보면 모바일 자동차 그다음에 뭐 데이터 센터로 나누면 데이터 센터 비중도 좀 올라왔어요.

다만 그 칩들이 주로 보면 내 것이 데이터 센터에도 이렇게 하이엔드 가속기만 있는게 아니라 일반 또 PC랑 또 성격이 비슷해서 일반 네거시 제품도 많이 나가는데 삼성도 있던 데이터 센터 매출 비중이 올라왔지만 좀 네거시 쪽이 많고요. 그리고 가속기 쪽은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객은 뭐 그록 미디어 인수한 그록이랑 그다음에 리밸리언 정도거든요. 그래서 사실 뭐 엄청난 중량감이 있는 고객이라고 볼 수는 없고 그래서 결국 이제 중량감이 있는 고객을 확보를 해야 되는데 뭐 저는 뭐 예를 들어서 브로드컴 협업을 통해서 어차피 그 빅테크의 가속기는 브로드컴이랑 미디어텍 이런 기업들이 이제 커스터마이제이션 해 주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뭐 하는 협의 그 좀 더

어 어떻게 보면 약간 브릿치 비슷하게 브리 로드컴 역할을 해 주면 거기서 기회를 잡고 그다음에 엔트로픽 오픈 AI의 가족기 이런 제품들은 또 오픈 AI 엔트로픽이네 아무리 그 자체 커스텀 가속기를 만들어도 커스터마이제이션은 브로커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여기 브로드컴만 혀 보면 저는 당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우리가 데이터 뜯어 보면 다 어떻게 보면 네트워킹, 스위칭 이런게 엄청 많이 들어가요. 이거 그리고 데이터를 전송할 때 병렬로 보내고 직렬로 풀어주고 병렬로 보내고 직렬로 풀어주고이 서데스라고 하거든요. 시리얼라이저 디시리얼라이저 하는데 이런 것도 다 브로드컴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브로드컴과의 그 협업은 되게 중요한데 다만 우리한테는 결과가 필요하다. 아, 그렇죠. 예. 결과가죠. 그러니까 왜래서 어 하여튼 가속기 고객은 대부분은 여전히 TSMC에 단이 많이 도전하고 있고 여기 또 TSMC가 뭐 이번에 실적 발표 때 봤지만 데이터 센터 투자를 기존에 이제 한 560억 불다가이 650억 불 그리고 내년에 한 800억불 투자할 겁니다. 그 말은 어 한 2년 지나면 이제 그 진 투자들이 다 새로운 펩이 돼서 상당히 많은 어 어떻게 보면 TSMC가 이제 케파이에 여유가 없고 바틀력의 여유가 없다는게 이제 좀 걱정거리였는데 아니

엄청난 투자를 지금 하거든요. 그래서 삼성도 좀 긴장을 하고 여기서 뭐 그냥 브로드카 협업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항상 비즈니스는 그렇습니다. 결과를 만들어야 돼요. 딜를 반드시 클로징해야 되고 그러려면 수율이 줘야 되고 두 번째는 어쨌든 고객이 요구하는 거를 다 만족시켜 줘야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 저는이 브로드컴이랑 뭐 엔트로픽 이런 협업 당연히 열심히 진행해야 되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필요한 결과물은 2027년에 양산할 테슬라의 AI5다. AI5에서 삼성이 결과물을 만들면 물론 뭐 자동차랑 데이터 센터랑 난이도는 데이터 센터가 훨씬 큽니다.

그렇지만 자동차의 그 AI 칩도 상당히 이번에는 2노에서 만들기 때문에 거기서 성가를 내면 그다음부터는 조금 뭐 저희가 봤 때는 소프트 스위칭도 가능하다. 그래서 뭐 엔트로픽이든 어펜 AI의 가속기도 저는 그러면 좀 어 가능성. 왜냐면 지금 니벨이랑 이런 회사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대규으로 돌리는 집은 아니거든요. 약간 맞 약간 좀 사이즈가 크진 않고 그로 같은 경우에도 좀 그렇게 원래는 삼성이 이제 비디아 인수하기 전에 했던 계약이에요. 삼성이 계약했던 4난호 계약이 텐스토렌트 그럭 그다음에 뭐 하여튼 뭐 3반오바 3반오바는 인텔이 이제 M&도하고 있고

그러고 [콧방귀] 이제 엔비디아 인수했고 스토렌트는 뭐 최근에 뭐 콜컴 여기도 나오는데 뭐 최종 진행은 봐야 되지만 저 삼성이 4노 고객들을 좀 확보한 고객들이 있는데 뭐 그록은 그런 면에서는 결과물은 그래도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그래서 뭐 어느 정도 포텐셜은 있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의미 있는 기업을이란 계약을 왜냐면 의미 있는 기업들의 칩들은 들은 센지터 숫자가 훨씬 많거든요. 센시터 숫자가 많다는 거는 미세공경을 통해서 제적하는데 된 어 허이 좀 있다는 겁니다. 그 허들을 극복하고 그리고 데이터 센터라는 아주 뜨거운 장소에서 버티고 그다음에 뭐 안정성을 보여 주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제품들이 조금씩 뭉쳐지면 아마 정말 우리가 늘 미완의 대기였지 않습니까?

TSMC가 바빠서 우리한테 기회 있을 거야. 네 공 많 있 때에 지금 좀 다르게 봐야 이제는 가격적인 매력에서 삼성 바운더리가 아마 테스피보다 훨씬 매력적일 겁니다. 그거를 성능으로서 이제 접목을 시킨다면 이제 변곡점이 생길 거고 저는 근데 너무 성급한 기대보다는 확인하자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TSMC에 모두가 번호표 뽑고 기다리고 있어서 일단 삼성 파운드리까지는 왔는데 진짜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는지는 조금 더 보기는 해야 된다. 저희가 너무 많 상처가 많잖아요. 저희 또 삼성 바운더리가 세계 최초로 게이트 오라운드 한다고 해서 저도 많이 기대를 했는데 어쨌든 [콧방귀] 아직까지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 하이닉스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엔비디아랑 또 뭘 좀 한다라고 했어요. 그리고 데이터 센터도 베라루빈 기반으로 텔레콤이랑 한다라고 하는데 내용 역시나 좋은데 모르는 건 또 아닌 느낌이 그렇죠. 하스디아의 은함 그 세계업의 그 엄청난 협은 HBM3시대에 이미 증명을 했고 그래서 하이닉스가 대단한 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또 디램 시장에서 또 일시적이지만 뭐 3기 연속 1등도 자지했고 HBM 효과로 그래서 두 기업의 미론는 이미 알고 있고 다만 이제 최근 [콧방귀] 들어서 삼성 HBM보가 성능히 많이 좋다는 소문이 돌고 있잖아요.

저도 뭐 실제로 탑재 저도 아는 소문은 되게 좋습니다. 원시 수도 좋고 HBM 수는 더 좋고 뭐 되게 그런 소문은 있는데 어 그런 차원에서 또 엔비디아가 또 하이닉스랑 또 이렇게 함으로어서 뭐 하이닉스에 대한 약간 의심이 있었거든요. 저리까지는 너무 좋았는데 저리까지 너무 다살 잘살했는데 포부터는 뭔가 조금은 뭐 옛날 같이 않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걸 확인시켜 줬잖아요. 우리 괜찮아. 아, 그리고 제가 봤을 때 지금은 우리 뭐 마이크론도 똑같겠지만 HBM 공급이 타이트합니다. 그러면 수요처들도 약간 이제 자기들이 생각하는 조건이 있을 거 아닙니까?이 조건 충정하면 난 오케인데 처음에 조건은 되게 언격했을 거고요.

지금은 어, 공급자의 입장을 좀 배려 배려하지 않을까 생각도 좀 듭니다. 표현이 좀 어떻는지 잘 이해하실 겁니다. 네. 쇼티지가 너무 심하니까 일단 뭐 최정 회장이 직접 이런 단어를 썼었죠. 아비교환이다라는 단어를 쓸 정도로 그 정도의 쇼티지가 있다 보니 HBM 수열 관련해서 좀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도 어 한 가지 이슈가 더 있는게 중국의 창신 메모리가 상장을 하게 됩니다. 네. 창신 메모리는 일단 전 첫 번째 궁금한게 수율이랑 그 기술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제가 이제 [콧방귀] 창신 메모리가 원래 처음 만들 때 거기가 그 엘피다 출신도 조금 이제

있어요. 처음에 좀 인바이브를 했고 그다음에 제가 아는 나냐텍 지금도 있죠. 그다음에 이제 이노테라노테라는 지금 마이크론 타이 거기 인력들이 거기 많이 갔어요. 그래서 제는 지인들도 좀 있어가지고 제가 창시는 조금 많이 업데이트를 하는 편인데요. 참고로 지금 HBM 2 다른 기업이 하고 당신이 이제 HBM 3부터 할 겁니다. 3e는 아니고 그다음에 그들은 이제 EU비가 없기 때문에 이제 DU비까지 있으면 주로 이제 12n노까지는 할 수 있다고 보셔야 돼요. 그 밑으로는 못 간다고 봐야 되고 그래서 분명히 이제 택 마이그레이션의 한계는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어 그리고 이제 제품은 주로 이제 PC하고 이제 모바일 제 2주였고 모바일은 이제 LPD 5까지는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HBM3 할 거고 그다음에 케파는 원래 한 20 월 20 한 4 5만 장 됩니다. 그래서 주로 허페이이랑 그다음에 베이징의 있는데 이번에 이제 뭐 이번에 IPO를 통해서 상하의 HP 패을 지을 거고 아마 케파는 최종 케파는 월 10만 장 정도가 될 거로 예상하고 있고 허배의 20공장이 아니라 새로운 벨트를 허페이 정부에서 또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지원하는게 어 지금 한 월 20만 장까지 개파 정소.

그래서 최종 타겟은 일단 파이널 타겟은 좀 더 더 높은데 뭐 지금 1차적으로 타겟은 월 60만 장까지 디랭 케파를 증설하겠다데 다 뭐 이거 다 좋은 계획이고요.이 돈으로 뭐 못 하겠죠. 부족합니다. 되게 상당히 부족한 돈이고 왜냐면 우리 기업들은 지금 어 연간 한 6, 70조씩 투자할 겁니다. 이제 뭐 15조 네 이렇게 바이낸싱 한다고 해봤자 무슨 지방 정부에서 또 지원을 해 주겠죠. 근데 다만 이제 저는 이제 중국 반도체 골기 무섭습니다. 제가 봐도 다만 이제 어 정부에서 도와주고 수요 나쁘면 정부에서 책임져 주고 그리고 반도체 보조금을 하고 다만 이제 상장을 하기 때문에 좀 투명성은 올라갈 거예요.

지금까지 비상장일 때는 정보가 없고 왜냐면 이게 다 SMIC도 보면 중국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지만 대놓고는 지원을 못 해요. 그러니까 반도체 뭐 보조금을 약간 다른 형태로 해서 SMIC 보고서 보면 노트를 잘 보면 좀 이상한 그런 것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조심하는 거죠. 당장이 되면 왜냐면 대놓고 지원해 버리면 그런 면에서는 왜냐면 반독점도 걸리는 거고 여기에 여기는 또 블랙리스트지 않습니까? 미국방부의 블랙리스트고 그래서 아마 군사용으로이 메모리가 들어가면 안 될 거고요. 상업적으로에 대해서는 이제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어차피이 창신 메모리에 어 좀 그 주로 경쟁하는 기업 중에 마이크론도 있으니까 마이크론을 또 지키기 위해서 뭐 얘들이 생산 케파는 분명히 이제 그 공장은 여전히 메인 장비는 미국산 그다음에

뭐 DV도 여전에 ASM 거 쓰고 그다음에 뭐 애 저기 뭐 애처는 냄리 서치 거 쓰고 그다음에 뭐 정착이나 이런 쪽은 뭐 어프라이드 머티어리나 이런 이제 예국 장비 많이 있으니까 특히 미국 정부가 가 이제 너무 이제 커진다고 하면 지금 장비 제재를 상당히 느신하게 하거든요. 음. 그렇게 안 세요. 어. 왜냐면 뭐 페이퍼 컴퍼니 만들어서 가는 경우도 있는 거 같고 제가 봤을 때. 근데 이제가 커지면 이업적이 된다고 생각하면 아마 장비 제재를 엄격하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제 얘들이 제시했던 그 생산 개파가 뭐 60만 장, 월 60만 장, 뭐 한 26만 장, 60만 장 두 배 이상 등설이니까.

네. 어, 참고로 이제 삼성전자가 우리 연말이 아마 71만 장 정도, SK 하이닉스가 한 61만 장요 정도니까 아직은 뭐 우리 기업보다 적은데 뭐 타겟은 뭐 많이 잡고 있으니까 몇 년 안에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어, 저는 일단 중국 수요 대응에도 사실 얘들이 만드는게 부족해요. 이걸 해도 중국 매수가 없냐면 중국의 어샌드라는 그 하웨이의 칩 그리고 캠브리콘 뭐 이런 중국의 가속 계사들도 지금 HBM3를 원합니다. 그거 대응해야 된이는 우리가 못 넣어요. 블랙리스트라서 너무 큰하거든요. 그러니까 입수를 일단 상하 공장을 대응 갈 거고 나머지 이제 허페이나 뭐 베이징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봤을 때는 뭐 일단 그 모바일 디행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 자율주쟁차랑 그다음에 휴물로 로봇에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그쪽 대응을 좀 해 줘야 되고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짓는 거에 대부분은 중국 내수요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제가 이제 대만에 뭐 우리 A 데이터나 이런 기업들 밑에 보면 장신이랑 YMTC에서 메모리를 수입을 합니다. 수입을 해서 그걸 가지고 메모리 모듈을 만들어서 다시 중고로 가요. 그니까 미국 그러니까 A데이터 매출액이 한 20% 이상이 미국인데 미국에는 그 제품을 넣을 수가 없죠. 이게 다블랙스에 그런 제품을 가지고 뭐를 만들어도 안고 그런 제품을 다시 중국로 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콧방귀] 뭐 분명히 이업적인 경쟁 상대가 되고 그리고 중국에서 우리 기업들이 입지가 더 나빠지는 계기는 되겠지만 근데 중국 공장도 사실 장비돼져 있는게 많거든요.

우리가 중국 공장을 고도화시킬 계획은 없습니다. 사실 우리 기업들도 할 수가 없는 거 아닌가? 예. 하여튼 그런 면에서 지금은 또 데이터 센터로 보면 뭐 제가 아까 뭐 전체 그 데이터 센터에 어 지금 수요도 그렇고 하여튼 설치하는 기준 인프라 기준으로 보면 한 45%가 미국이고요. 네. 그래서 미국 그다음에 유럽 뭐 이머징에는 또 데이터 센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중국 같은 경우에도 이제 중국 그 노쿨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쪽 용도로 일단은 제한시킨다고 보면 지금 수요에서 중요한 거는 이제 미국이 주도하는 데이터 센터기 때문에 이번 장식 메모리 거는 어 저희가 시간을 두고 좀 더 어 위협이 되는지를 또 체크하고 진짜 위협이 되면 제가 봤을 때는 미국 정부가 하웨이랑 이유 제재하듯이

의미 있게 할 수도 있어요. 지금처럼 뭐 설렁설렁하지 않을 수도 있고 그리고 로비를 세게 할 수도 있어요. 마이크로이나 이런 애들이. 그리고 이번에 애플에서 창시 메모리 집쓴다고 하니까 미하원에서 바로 반발 나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미중간에 여전히 경쟁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 제일 핵심은 반도체인데 반도체에 대해서 그냥 커머더티 할 때는 그냥 약간 느선하지만 HBM을 한다거나 예를 들어서 뭐 서버 디램을 고도해서 DDR5, DDR6를 한다거나 그러면 제재 강도가 엄격해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중국 내 수요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만약에 창신 메모리가 이번 IPO를 통해서 당겨온 금액으로 증서를 하고 뭘 해도 이것이 중국 밖으로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은 좀 지켜봐야 되는 거.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더 제재를 가할 수 있을지도 조금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안 그래도 애플 얘기해 주셔서 그것도 좀 궁금하기는 해요. 지금 창신 메모리랑 뭐 우리이 메모리 좀 쓰게 해 줘라고 미국 행정부에다가 그니까 미국 외 지역에 거는 중국 메모리를 쓸 수 있게 해 줘라고 로비한다라고 하잖아요. 네. 예. 그래. 사실 뭐 좀 다른 얘기긴 하지만 애플이 이제 중국에 엮겨 있지 않습니까? 애플이 이제 생산 라인이 상당 부분이다. 중국에서 생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이제 뭐 되게 이제 중국 부품 회사를 쓰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지금도 많이 쓰고 있고 그죠? 그리고 이제 BO 올래도 쓰고 있고 근데 이제 메인은 보면 여전히 뭐 삼성하고 LGT잖아요. 그래서 분명히 기술적인 한계도 있고 이제 그거는 디스플레이니까 메모리는 좀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그 애플 기준으로 중국이 어떻게 되는지를 봐야 전체 매출액 기준으로는 한 15%가 차이납니다. 아이폰이 그니까 아이폰에 들어가는 거만 그니까 중국 밖은 자기도 생각이 없는 거 같아 애플도 음인 차이나에 들어가는 거는 상신가를 서서 공급하면 근데 그 정도는 노이를 하는 거 같은데 그러면 15% 정도 리스크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다만 이제 저희가 봤을 때는 그러면 이제 좋은 디스플레이는 삼성하고 LG HD가 공급하고 아이폰에도 좀 떨어지는 거는 BO가 하잖아요. 물론 뭐 그이 상황이 언제까지 갈지는 봐야 되지만 똑같이 이제 디스플레이도 물론 뭐 우리 LTPO도 그렇고 올라드도 그렇고 기술 난이도는 좀 있지만 디램은 더 있거든요. 예. DDR LPDDR 뭐 5 6 앞으로 아이폰이 이제 LPDDR 6 그다음에 뭐 채널수도 좀 변하고 비트수도 변할 거고 그래서 저체적으로 이제 클락스를 높이면서 저저 고현할 때 과연 우리 기업들은 이제 다 이제 원시디미입니다.

이유비를 서서 훨씬 효율적이고 그래서 아이폰이 또 중국에서 아이폰을 사는 사람들은 돈 있는 사람들이 사요. 아이폰 아이폰을 안 사고요. 아이폰 프로맥스랑 프로를 수로 삽니다. 아 그래요? 예. 그러니까 아이폰이랑 하웨이랑 경쟁하거든요. 하이엔으로서. 그 아이폰도 우리가 뭐 좀 약간 좀 저렴한 제품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제품에는 뭐 장신거를 넣을 수는 있지만 그런 제품은 별로 안 팔린다는 거예요. 중국에서 진짜 아이폰을 사는 사람들은 아 나 살 거면 어 그래서 프로하고 맥스를 샀는데이 제품에 과연 들어갈까 이런 부분은 저도 좀 사실 좀 뭐 내가

객관적으로 봐야 되고 너무 한국 기업한테만 우호적으로 평가하는 거는 저 리서치 역할 아니라고 보는데 다만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우리가 BOE가 들어간지 좀 됐는데 아직도 아이폰에서 메인 제품은 아니잖아요. 똑같이 메모리는 더 난이도가 더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이유비가 없는 상태에서 당신이 얼마만큼 할지는 좀 지켜봐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그럼 들어보면 사실 애플이 뭐 그럼 하는 이유가 뭐 왜 삼성하스 좀 비싸니까 각자 이거죠. 너희들 자꾸 이렇게 그래서 저는 이제 이렇게 봅니다. 이거는 싱글 제품이이 우리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제품은 항상 그렇습니다. 네거시가 되면 가격은 하락을 하고요. 신제품은 비싸게 삽니다. 프리미엄 받고. 근데 지금은 신 제품 나오기 전에 레거시 제품이 가격가 엄청 올라버렸잖아요. LP DDD 5나 뭐 이런 제품인데 LP DDD 6가 이제 곧 양산이 된는데 이런 제품은 프리미엄 받아요. 그리고 이런 제품은 가격이나 요거도 없어요. 근데 그냥 공급 때문에 그냥 범용 제품이 파오르니까 애플도 지금 고통스러워서 이런 뭐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결국에 이제 어 지금 이제 하반기가 중요한게 일단 뭐 아이폰 프로 맥스에 정말 LPDD 6가 들어가는지는 봐야 되고

그다음에 HBM폰는 이제 루빈과 함께 열리고 그래서 프리미엄 제품들이 이제 또 다시 올라오잖아요. 이때는 이제 선도 기업들이 다시 어 어떻게 보면 리더십을 좀 리더십이 뭔지를 보여 줄 때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그런 제품 없는 상태에서 메모리 가격만 오르니까 창시 메모리도 지금은 우리한테 이거 봐 이거 근데 이제 신제품이 나오면이 메모리 제품이면 가만 있는 거 아닙니다. 계속 기능이 업이 되고 클락스 올라가고 전력 어 효율성 높아지고 이런 제품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저는 이제 지금 상신 얘기도 좀 있으면 별로 묻힐 것 같아요. 예. 신제품이 그리고 또 가끔 나오겠지만 지금은 신제품에 우리가 좀 초점을 맞추는게 맞다이 봅니다.

신상은 비쌉니다. 신상은 할인도 안 합니다.이 지점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 얘기가 나와서 문샷 AI의 키미 K3도 좀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중국이 되게 빨리 따라오고 있는 것은 맞는 거 같고 어쨌든 결론은 우리나라 메모리 회사들에게는 나쁠 건 없다라고 하는데 맞나요? 어, 일단 저는 그렇게 보고요. 일단은 키미 3는 기존에 딥스크보다 훨씬 모델이 크잖아요. 그래서 뭐 딥스크가 나온 출발점도 엔비디아 가속기 제재 때문에 어떻게 보면 뭐 크게 마친 가성비를 찾은 거고 근데 모델이 큰 제품이고 그래서 비싼 가속기를 안 써도 된다.

뭐 하웨이 어센드를 써도 된다데 그래도 메모리는 지금 시대가 다 출론이 시대고 어차피 KB캐시 저장해야 되고 그리고 레이턴시 줄여 줘야 되고 그래서 지금 뭐 가입을 중단했다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메모리한테는 네거티브 뉴스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뭐 어쨌든 메모리 써야 뭐 추론이든 뭐든 할 수 있는 거니까요. 레이턴시 그다음에 KB캐시 두 가지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레이턴시와 KB캐시 두 가지 메모리의 키워드입니다. 두 가지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 메모리가 많이 쓰이는 건 오케이 좋다.

근데 앞서도 말씀해 주신게 수요처들이 이걸 계속해서 받아서 쓸 수 있을까?이 이 고민이 지금 시장을 흔들고 있는 거잖아요. 빅테크가 실적 발표하니까 어 지금 캐시가 없네, 현금이 없네라고 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도 빅테크들이 실적을 많이 발표해서 이게 계속해서 뭔가 시장을 흔들 가능성이 있어 보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지금 클라우드 쪽 매출이 계속 늘고 있기 때문에 뭐 구글도 그렇고 한 87% 늘었고 지금 제가 하이퍼스케일로 데이터 센터 그 그 팩스 기준으로 보니까 구글이 1등으로 올라왔더라고요. 올게 중요한 어티브 속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반대로 보면 구글이 그 뚜껑을 열어보니까 네거티브시플로라고 보지 않았을 거 이미 다 알고 있을 거예요.

당연하죠. 기업하는 분이 그 갑자기 여러분 시가 불로가 마이너스가 아니라 원래 알고 스를 하는 거고 뭐 타이 쪽이라도 얘기해봐도 28년까지 투자를 멈필 수는 없다. 그만큼 이제 네거티브 캐스 플로임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한다는게 중요한 거예요. 다만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저 정도니까 내년부터는 덜하지 않을까 그거가 이제 답론이 되는 건데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그거는 결국 시간이 극복하는 거고 아무리 구글이 더 한다고 해도 안 믿잖아요. 안 믿고 내년부터 줄어들 거야. 무디스 신용등거 낮출 거야. 이거에 더 시장은 관심이 있으니 그러면 시간가 싸워야죠.

지금은 이거는 우리가 숫자로 보여줘야 되고 그래서 저는 뭐 난규류에 들어온 건 분명해요. 그런 부분들은 다만 이때는 이제 중요한게 이제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실적을 물론 다 안 믿긴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 기업들이 이제 삼성전자가 기준으로 새우 순익이 한 3년간 올해부터 28년까지 한 100조 정도 벌 거 같고요. 하이닉스가 한 900조 정도 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북밸류가 계속 올라가거든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한 2028년 북배주가 한 27만 원 정도 되고요. 하이닉스는 이제 150만 원. 그러면 이제 뭐 하여튼 그 정도면 28년에도이 사이클이 유지된다면 PBR 한 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상당히 이제 좋은 어 약이 있습니다. 멀미 약이.이 남길이 있을 때 멀미 약이 뭐냐? 펀더멘탈입니다. 자기 자본이라는 거죠. 자기 자본이 늘고 있기 때문에 두렵고 불안하고 짜증나고 뭐 아 왜 이렇게 자꾸 빠져. 네. 이 좋다는데 이럴 건데 그럴 때 멀미약을 드시면 됩니다. 멀미약이 어 실적이 자기 자본이 이렇게 올라오고 있네. 뭐 그런 걸 보면 조금은 이제 마음이 안정을 찾지 않을까 예 그렇게 맞집니다. 자주 나와서 저희에게 멀미약을 좀 선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메모리의 펀더멘탈 요거 기억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치면서 저도이 자리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현대차 증권의 녹은창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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