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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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승이 제한된 이유로 외국인·투신·상호펀드의 대량 매도와 자사주 매입 후 외국인 매도 경험을 든다. 수급이 꼬여 있어 단기적으로 불안하나 수급이 풀리면 급등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엔비디아 재고 확보 움직임은 메모리 가격 상승 압박을 시사해 삼성전자 매출에 긍정적이라 평가한다. 미국 반도체 관세는 실제 시행 가능성을 낮게 보며 예단을 경계한다. 삼성전자는 잉여현금흐름 상당액을 주주환원에 쓸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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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사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좀 크게 상승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는데 좀 이유 보실까요? 어, 글쎄요. 삼성전자가 지금 25만7,000원. 현재 기준으로 이건 이제 시간에서 계속 거래가 되고 있으니까. 어,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160만 원 지금 HTS가 켜졌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보이고 있는데 지금 이제 이거보다는 지금 아무래도 오늘 이제 20조 2조 가까 외군들이 오늘 팔았어요. 그것이 더 영향력이 컸지 않았을까? 저는 이제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제 그 우리가 이제 기대했던 주주하는 정책에 따라서 지금 대략 한 7, 8주 정도 삼성 삼성직스 포함해서 자사주와 관련해서 어 매수가 좀 들어온 걸로 보여지고 있는데 거기다 되고 이제 외군들이 패는 거죠.
그 이유가 그냥 가장 큰 거죠.이 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한 10년 이상 짬밥이 되신 분들은 주식하신 분들은 그런 것들을 이해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 삼성전자가 과거 관적으로 자사 웨입을 했을 때가 있습니다. 뭐 특별한 특별하게 자사 웨입을 어떤 이유든지 그때마다 외군들이 팔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사주 매입을 하면 외국인들 그니까 자사주 매입을 하면 그 수급이 들어오면서 긍정적으로 움직일 거라고 봤는데 안타깝게도 자사주 매을 할 때마다 외근대로 팔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SK닉에서 좀 그런 경향들이 좀 나타나는 거 같고요.
어 이것이 이제 우리가 그 뭐라 그럴까요? M비대 실적이 잘 나오는데 M라느냐? 그걸 명확히 설명할 사람은 저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이제 외군들이 파는 것이 조금 조심스럽다라는 거 정도는 충분히 얘기할 수 있겠고요. 근데 반면에 우리가 지금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실적이 잘 나왔다라고 또 M비디도 실적 잘 나와서 주가 올라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 꼬여 있는 수급 저는 이제 꼬여 있는 수급이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꼬여 있는 수급만 풀린다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시장은 한번 슈팅할 가능성이 전 있지 않을까라는 거죠.
좀 단기적으로는 시장이 좀 꼬여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꼬여 있는 수급이 좀 풀리면 시장은 안정세를 찾을지 않을까? 우리가 이제 그런 거죠. 어, 올라갈 때도 뭐 계속해서 주가가 뭐 50, 500만 원 아, 저기 삼성전자 기준으로 50만 원. 그다음에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가 뭐 80만 원까지 목표 주가 제시했을 때랑 지금이랑 달리 바뀐게 있나요? 단지 바뀌었다라는 것은 그거죠. 어 우리가 이제 어 7월 달에 있었던 단종목 레버리지 ETF 뭐 이런 것들이 어 조금 조심스러웠던 상황들이 나타나는 거고 지금 수급이 꼬여 있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매출과 영업익이 바뀐 건 없잖아요.
오히려 더 늘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어 중요한 포인트가 있지 않았을까? 아 포인트가 있는 것이 아니겠나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190만 주 외군들이 팔았고요. 기관도 160만 주 삼성전자 팔았네요. 이런 것들이 수급의 꼬임인데 기관이 오늘 판 거는 외국인들이 이제 전체적으로 어 글쎄요. 오늘 투신과 상호 펀드에서 좀 많이 팔았네요. 이것이 좀 조심스럽게 어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하나의 요소가 아니겠나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 기관 오늘 저 투신 쪽 상호 펀드 상호 펀드가 좀 팔았다라는 것이 좀 많이 찝찝하네요.
제가 볼 때는 이제 상업 펀드라는 것은이 절대 수익을 추구하거든요. 투시는 좀 아닙니다. 투시는 우리가 이제 상대 평가를 추구하거든요. 그러니까 뭐냐면 지수 대비해서 좀 더 올라가는 거냐, 덜 빠진 거냐 따지는 건데 상업펀드는 그게 아니에. 절대 수익을 따지거든요. 근데 얘네들이 최근에 좀 샀었어요. 근데 지금 또 다시 3,900억이나 팔았다라는 것은 [콧방귀] 조금 찝찝한 모습이다. 수급이 조금 뭐 그렇게 조심스럽게 봐야 된다. 어 일단은 조금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3점x를 좀 팔아야 되느냐 3정닉스가 이제 끝났냐 이렇게 좀 보진 않습니다.
이거는 좀 다른 개념이고요. 그렇지만 이제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상황에서 수급이 좀 꼬여 있다 이렇게 표현을 좀 해야 될 거 같네요. 네. 어, 엔비디아가 상승을 해도 재고를 좀 공격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수혜가 좀 지속될 거라고 보실까요? 어, 당연하죠. 이거는 뭐 충분히 수혜를 볼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오늘 여기서 이제 아,이 다음 그런 부분들은 어쨌든 그 가격을 올린 상태에서도 제고를 확보해 놔야 되는 거죠. 앞으로 가격 더 올리 그니까 우리가 이런 거죠. 재고를 확보한다라는 것은 그마만큼 비형이 늘어나는 겁니다.
자, 그럼 압박을 좀 받는 거죠. 자, 여러분들 커피를 파는데 있어서 원두를 한 포대 보유하는 거보다 두 포대, 세 포대 보유하면 그 이유가 뭐가 뭘까요? 왜 두 포대 3포 세포대 보유를 할까요? 원두 가격이 올라갈 걸로 보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원두를 확보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라고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엔비디아가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보기에는 쉽지 않죠. 삼전직스가 이제 엔비디아가 주요 이제 고객사니까. 반면에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을 좀 보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추론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추론을 통해서 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왜 그들이 저런 행동을 했을까를 추론을 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어 엔비디아가 볼 때는 3전닉스의 어 반도체 가격 디램 가격이 상승 압박을 계속해서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라고 하는 거죠. 그런 것들 때문에 그러면 삼전세계는 어떻게 되는 거죠? 매출이 늘어나든 매출이 늘어나는 거죠. p가 늘어나든 가격이 올라가던 Q가 늘어나든 P * Q가 매출 아니겠습니까? 어찌 됐든 매출이 늘어난다라는 거고 매출이 늘어난다라는 것은 기업의 이익과 연관성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되는 것이다. 이렇게 평가를 좀 하고 싶습니다. 네. 어, 앞서 잠깐 언급을 해 주셨지만 그 미국 이제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게 어, 우리나라 반도체 시장 좀 악영향을 끼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까진 예단하지 말자 주의입니다. 이게 이제 확대 검토잖아요. 요거는 봄에도 한번 있었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에 반도체 관세를 한 번도 때린 적이 없습니다. 한 두어번 정도 언급은 했었던 거 같아요. 그때마다 제가 방송에서 농담반 진단반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하여튼 해 봐라.
그니까 자동차 관세랑 철광관세랑 좀 다른 거죠. 관세는 누가내는 거죠? 소비자가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동차 관세를 때리면 자동차를 사는 소비자가 예를 들어서 8천만 원짜리 제네시스를 10% 관세를 때리면 8,800만 원에 사는 거죠. 세금 부담을 되니까. 그럼 차가 좀 덜 팔릴 것이다라고 보는 거죠. 판도체 관세 때려서 디램 가격이 예를 들어서 뭐 계당 뭐 100만 원이라 치면 뭐 100%가 안 살 때서 200만 원이다. 그렇다고 M비디아가 안 살까요? 그런 거죠. 그러니까 제 배장한 겁니다. 배장입니다. 배장 하여튼 해봐라라는 거죠.
그렇다고 삼성전자가 그러면 어 물건이 안 팔릴까요? 그럼 엔비디아가 물건 안 산다고 해서 어 다른데 팔 데가 없을까요? 지금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줄서상한다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놓고 보면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쉽게 때릴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거죠. 과거 같으면 검토라고 얘기하나요? 그냥 바로 갈때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예요. 여러분들 뭐 나이드신 분들 같은 경우에 옛날에 그 아니 뭐 젊은 분들 친구들하고 장난할 때 너 한 마디만 더 하면 내가 화낼 거야. 너 한 마디만 더 하면 내가 너 때릴 거야라고 얘기하면 그게 진짜 그런가요?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죠. 말로 싸우는 거죠. 말로. 말로 싸우는 건 하나도 안 무섭잖아요. 근데 진짜 화가 나면 주먹이 먼저 나가잖아요. 그런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물론 이제 그렇다고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닙니다. 가능성이 있고 관세를 때리고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우리한테는 일부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관세가 고착화되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는 언젠가 거품이 오겠죠. 글로 찾기 위해서 우리가 이번에 오조드여서 어 우리가 하이닉스가 이번 주에 기공식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더욱더 확대할 가능성은 있죠.
있지만 아직은 우리가 조금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하기에는 너무 복잡성이 좀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리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주 환원 이제 발표 다음으로 좀 기대할 만한 모멘텀들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주주환원 이후의 모멘텀이다라는 것은 실정이고요. 또 주주 환원해서 아직 다 끝난게 아니잖아요. 지금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는 자사주 소각이고 하이닉스 아니 저기 삼성전자는 배당이고 하이닉스는 어 자사 소각인데 지금 이제 둘 다 그 잉여 현금 흐름이 50% 이상 지금 이제 삼성전자는 110조인데 올해 삼성전자 잉여 현금으로 대략 한 200조 정도 남치될 거 같아요.
어, 그런 부분들에서서 이제 50%를 한다라는 거니까 50% 이상을 하는 거니까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라는 거죠.요 부분을 좀 설명을 좀 드리면 우리가 이제 매출에서 비용을 빼면 단기 순익이 나옵니다. 순익 계산상에서 그게 이제 주정하는 정책의 재원이 되는 거죠. 어, 근데 이제 혹자는 이게 한 300조 되는데 삼성전자가 왜 300조를 다 안 쓰느냐? 실망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자, 얘기를 좀 풀어가 보죠. 300조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것을 모아 놓은 것이 재무 상태표의 뭐다? 이익 잉형금입니다. 이건 누적적인 이것도 주주하는 대상이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계속 투자를 해야 돼요. 원래 반도체는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 됩니다.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 되는 기업인 건데 300조 다 주고 나면 뭘로 투자하죠? 차입혀서 투자할 건 아니잖아요. 그런 거기 때문에 잉여 현금흐름 현금 현금흐름 표상에서 잉여 현금흐름이라 개념을 끌고 왔습니다. 이거는 뭐냐면 투자와 빚을 다 갚고 났을 때 남는 돈이죠.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 여러분들 월급이 뭐 한 100만 원이 올랐어요. 월급이 100만 원 올랐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100만 원을 다 써 버릴 수 있나요? 아니죠. 100만 원 중에서 우리가 이제 누적적으로 봤었던 뭐 TV를 바꾼다라든지 아니 마이너스 통장을 좀 메꾼다라든지 뭐 이런 것들을 좀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돈이 나오면 그걸 갖고 외식도 할 수 있고 자녀들 용돈 올려 줄 수 있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개념인 거죠. 내가 100만 원이 월급이 올랐으니까 내가 아들 용돈을 올려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내가 지금 필요한 것들을 하고 나서 남는게 있을 때 아들 용돈을 올려 줄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개념인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자 소각이 없으니까 좀 불만이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자소각을 한다란 얘기도 안 했지만 안 한다는 얘기도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조금 시간을 좀 두고 차분하게 지켜보면 글쎄요.
저는 뭐 이렇게 끝나지는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둘 다 그 많은 돈을 쓰기 위해서는 자사 주소각이라든지 아니면 뭐 배당이라든지 뭐 아니면 여러 가지 저기 기타 등등 우리가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도 어떤 주전나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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