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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원전 하늘이 내린 기회 왔습니다!" 두산과 딱 '이 주식'만 사세요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6-01-22 · 유튜브 시청 183,79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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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현대차#마이크론#삼성전자#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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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2025년 조선·방산·원전(조방원) 강세 이후에도 원전 섹터는 산업 사이클이 길어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고 주장.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원전·ESS가 장기 성장 모멘텀을 가진다고 봄. 두산에너빌리티는 대장주이나 PER 100~150배로 비싸다고 인정하면서도 장기 수혜를 기대, 한국전력은 PER 2.9배·PBR 0.5배로 저평가라고 평가. BHI·GNC에너지도 열병합·비상발전 수혜주로 언급하고 ESS 관련주와 섞어 분산 투자를 권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사실 우리가 이제 뭐 X 에너지라든지 뉴케일 파워라든지 우리가 상징적으로 보고 있는 뭐 오클로 이런 그 미국의 원전 기업들 SMR 기업들이 있죠. 이런 기업들이랑 시너지를 내면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원전 수주를 따내고 있는게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저는 여전히 원전 주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고 충분히 더 도약할 수 있을 만한 섹터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는 투자자 중에 한 명이에요. 왜 그런지에 대해서 제네 우리가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한번 좀 집중해서 눈여겨 보기에 좋은 원전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원전주를 이야기한다라고 했을 때 어 2025년도에 이미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 않았나요?

02. 지금도 우리가 좀 눈 여겨 봐도 괜찮을까요? 이렇게 좀 우려를 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저는 여전히 원전주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고 충분히 더 도약할 수 있을 만한 섹터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는 투자자 중에 한 명이에요. 왜 그런지에 대해서 이제 같이 한번 공유하는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고요. 여러분들도 오늘 영상을 통해서 원전주에 대해서 투자 인사이트 같이 많이 가져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우리가 2025년도에 조방원이라는 키워드로 조선 방산 원전주가 정말 많이 올라갔습니다. 근데 이때 이제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만한 포인트 중에 하나가 어 조선이나 방사는 작년만 올라간게 아니라 그 이전부터 오랜 시간 동안 올라오고 있었다라는 점이에요.

03. 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무엇이냐? 일단 우리가 이제 조방원이라는 키워드를 놓고 봤을 때 조선 방산 원전이라는 산업의 공통점은 일단 뭐 수출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도 있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게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길다라는 겁니다. 이건 제가 이제 몇 번씩 강조했던 부분인데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길다라는 것은 잠깐 이제 급등했다가 떨어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 동안 사이클이 우상향을 하면서 올라가 줄 거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사이클상으로 한번 크게 올랐다가 또 빠졌다가 그리고 다시 또 올라가고 이런 식으로 갈 수 있겠지만은 어쨌든 한 번의 상승으로 끝날 가능성은 매우 적다.이 파동이라고 하죠.

04. 올랐다 떨어지는이 파동.이 파동 자체가 한 차례가 아니라 두 차례, 세 차례,네 차례 이렇게 수차례에 걸쳐서 파동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뭐 고점 갱신 하면서 주가를 계속 밀어 올리겠죠. 그래서 이러한 포인트들을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아 이제 원전주는 사실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럼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봤을 때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그러면은 키케아 뭐 한 1년 남짓십니다. 그럼 그렇게 이제 짧은 시간 동안 주가가 올랐다가 떨어지고 끝난다라는 것은 사실 현실성이 떨어진다라고 생각해요.

05. 그래서 여기에서 어느 정도 이제 좀 쉬어가는 구간 혹은 뭐 조정이 나오는 구간도 나올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2차, 3차 슈팅까지 충분히 이제 연달아서 이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섹터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전개한다라고 하신다면은 지금 단기간에 그래도 주가가 안 올라간 것은 아니니 좀 부담되는이 리스크를 관리하고 싶다라고 했을 때 지금부터 좀 매집 형식으로 시간차를 두고 좀 진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부터 이제 초반에 조금만 들어갔다가 떨어지면 이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매집을 진행하는 거죠.

06. 지금은 사실 소액 정도로만 조금씩 차근차근 진입하다가 어 막 그대로 주가가 치고 올라가 버린다 그러면은 어 적당히 매수한 그 물량 가지고 수익을내는 겁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장기 사이클을 준비한다라고 했을 때 방산이나 조선 같은 경우에 이미 많이 올랐지만 원전은 이제 스타트라인이라는 점에서는이 원전은 조금 더 길게 보시는 투자자라면 아직도 늦지 않았다라고 말씀드려요. 그 여기서 좀 궁금하신게 그럼 조선 방산은 끝난 건가요?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조선 방산도 끝나지 않았다라고 봅니다. 장기적인 사이클 상으로 여전히 살아 있고 4년 5년 정도 올라갔기 때문에 저는 보통 한 10년 정도 사이클을 보거든요.

07. 뭐 조방원 이런 사이 종목들은 그렇기 때문에 뭐 한 3, 4년 정도 올라간 거에서는 사이클이 끝날 거라고 보진 않습니다. 다만 신규 진입하기에는 좀 부담되죠. 어 그래서 그런 점만 좀 감안해 보면 보유하고 있는 분들 뭐 저 밑에서부터 매수해 온 분들의 특권이니까 계속 저는 욕심을 내봐도 좋다고 봅니다. 근데 내가 이제 신규 진입을 구지하고 싶다면 방산이나 조선 같은 경우에는 좀 소액으로 진입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찌됐건 이제 원전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AI 산업을 구동시키는 AI 인프라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 중에 하나가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원전이거든요.

08. 그래서 원전으로부터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를 바꿔 주고 그쪽을 통해서 이제 에너지 공급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서 이제 데이터 센터가 굴러가는 이러한 이제 삼박자가 맞아졌을 때이 에너지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이 데이터 센터 다시 말해서 AI 인프라가 이제 확충이 되는 겁니다. AI 인프라를 갖추고 나서야 비로소 AI를 이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거거든요. 지금 그 첫 단추를 깨고 있는 단계고 이번 CES26을 중심으로 해서 뭐 로봇주라든지 현대차 그룹이라든지 뭐 사실 우리가 피지컬 AI라고 부르고 있던 분야의 종목들이 정말 많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9. 그렇다라는 것은 어찌됐건 이제 AI 산업이 앞으로도 좋을 것이라는 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고 얼마 전에 이제 TSMC 실적도 정말 좋게 나왔습니다. 뭐인 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도 정말 좋게 나왔지만요. 그래서 이러한 이제 실체를 기반으로 한 숫자를 기반으로 한 AI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추후의 AI 산업이 어 막대한 자금을 이제 빨아들이면서 성장 모멘텀을 가져가겠죠. 거기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게 원전입니다.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쉽게 얘기하면 하나의 뭐 슈퍼 컴퓨터 같은 거를 모아 놓은 개념이라고 보셔도 편한데 그러니까 이제 뭐 CPU에 인텔 뭐 그래픽 카드의 M비디아 그다음에 메모리 반도체 뭐 SK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런 것들이 올라가는 거죠.

10. 근데 중요한 건 슈퍼 컴퓨터를 갖다 놨어요. AI를 돌리기 위해서. 이게 지금 그 전력 인프라가 너무 노후화돼 있어서 제대로 이거를 감당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전력 인프라도 바꿨어. 그래서 이제 많은 전력을 빨아들일 수 있는 전력 인프라르가 됐습니다. 감당할 수 있는. 그래서 이제 오케이 그러면 이제 에너지 공급을 해 줘서 컴퓨터 전원을 켜자 했는데 전원이 안 들어와요. 왜? 전력이 부족하대요. 에너지가 부족하대요. 그래서 뭐 들어오다가도 뭐 한 두시간 있따 꺼져요. 이게 의미가 없는 겁니다. 사실상. 그러니까 충분히 진보된 기술력, 더 나아진 기술력의 이제 전력 인프라랑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가 확보가 됐으면 그걸 돌릴 수 있을 만큼의 상당한 그 많은 양의 이제 그 에너지원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11. 그렇기 때문에 지금 ESS라든지 원전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모멘텀으로 접어들고 있어요. 자, 그렇다라고 하면 ESS 같은 경우에도 뭐 2차전지 모멘텀으로 많이 빠지는 종목들이 있었는데 이런 종목들도 ESS 모멘텀으로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장기적으로 이제 높아질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에는이 원전 쪽으로 이제 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원전이 또 이제 우리가 수혜를 받을 걸로 기대되는 포인트가 한 가지 더 있는데 우리가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이 에너지 측면에서 결국 ESS랑 원전이 저는 장기 성장을 계속 이어갈 거라고 봅니다.

12. 근데이 ESS랑 그다음에 원전이랑 좀 정권마다 무게 중심을 두는게 조금씩 달라요.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 민주당 정권일 때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뭐 배터리 이런 쪽에다가 무게 중심을 좀 더 뒀는데 그리고 뭐 화성 연료, 전통 에너지 이런 거 좀 안 좋아하고. 근데 이제 트럼프 정권으로 트럼프 정권으로 넘어오자마자 뭐라 그랬죠?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 그랬어요. 더 많은 에너지 생산해라. 그리고 원전의 포커스를 더 맞춥니다. 그다음에 전기차 캐이 뭐 이전부터 있었지만은 보조금 지원이라든지 이런 거에 있어서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죠.

13. 그러다 보니까 사실 공화당 지금 트럼프 이쪽 입장에서는 어이 원전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전통 에너지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 민주당 쪽은 친환경 에너지라든지 그다음에 뭐 전기차 이런 쪽에 무게 중심을 좀 더 둡니다. 물론 둘 다 써야 돼요. 민주당 정권이 들어와도 원전은 써야 됩니다. 그리고 트럼프 정권에서도는 써야 돼요. 다 장기적으로 올라가긴 할 건데 어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 무게 중심이 조금 더 달라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해 보면 우리나라는 지금 민주당이잖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국민의 임이나 이제 보수진영에서는 원전 쪽에 조금 더 무게 중심을 두는 편이고 그다음에 진보 성향이 이제 민주당이나 이런 데서는 어 이제라든지 태양광 풍력 이런 쪽의 무게 중심을 좀 더 두어서 육성시키려고 합니다.

14. 그래서이 그 상황이라든지 성향을 어느 정도는 우리가 이해하고 에너지 투자를 하는게 좋아요. 그래서 결국에 전 세계 글로벌 스탠더드를 장악해 나가는 거는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기조가 지금 공화당이고 원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당장에는 세계적으로 원전 모멘텀이 좀 더 셀 거예요. 근데 이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전은 지금 어느 정도 올라 있고 좀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을 본다라고 하면 ESS도 나쁘지 않은 전략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느 한 쪽만 매매하기보단 오히려 두 개 섹터를 같이 이제 섞어서 매매하는게 훨씬 더 밸런스도 좋고 안정성도 저는 뛰어나다라고 보거든요.

15. 그래서 오늘 원전을 이야기하겠지만 너무 원전만 보기보다는 종목들도 적절히 섞어 가지고 투자를 이어나가시게 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가 이제 원전주를 볼 때 어떤 종목들을 보는 것이 중요하겠는가? 사실 우리가 이제 뭐 X 에너지라든지 뉴케일 파워라든지 우리가 상징적으로 보고 있는 뭐 오클로 이런 그 미국의 원전 기업들 SMR 기업들이 있죠. 이런 기업들이랑 시너지를 내면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원전 수주를 따내고 있는게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가 상황에서도 대장주 상징적인 기업으로 평가하는 건 두산 에너빌리티예요.

16. 주가 역시도 이제 신고가 쓰면서 다시 한번 도약해서 올라서고 있는 단계기 때문에 물론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매출 영업 이익 순익이익 모두 올라갑니다. 마진율도 올라가고요. 근데 문제는 지금 현 시점에서 P이 뭐 100배 이렇게 전망한다는 거예요. 올해는 150배. 그니까 사실 저평가랑은 거리가 좀 멀잖아요. 그래서 이런 점들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 아, 이거 너무 비싼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분들이 많은 겁니다. 근데 최종적으로 봤을 때는 어때요? 길게 봤을 때 충분히 수혜를 받을 수 있을 만하다는 거예요. 애초에 길게 봐야 되기 때문에.

17. 그래서 설사 떨어진다 하더라도 오히려 더 담을 만한게 원전이지 지금 현 구간에서 거을 내지는 않아도 될 거 같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이어나갈 때도 이러한 포인트들은 좀 생각을 하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 난 아무리 그래도 탄력적으로 가는 거는 두산 에너빌리티긴 한데 좀 덜탄력적이어도 좀 안정적인게 좋다. 저평가되어 있는 거. 그러면 한국 전력입니다. 한국 전력도 신고가를 쓰면서 계속 올라가는데 한수원 기반으로 해서 원전 모멘텀 국가 단위로 이제 그 원전 수주를 따내는 거에 있어서 수혜를 받는 종목이죠. 그래서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 모두 우상향하고 있고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서 이제 적자도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18. 부채 비율이 높긴 하지만 이익파가 워낙에 빨리 올라가고 있어서 부채 비율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요. 그리고 영업 이익률도 9%에서 15% 18% 18.7%까지 올라갈 걸로 전망됩니다. 순위익률도 3.7%에서 9% 11% 11.9 9%까지 성장 전망이기 때문에이 구조도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심지어 한국 전력은 정말 놀라운 사실이 바로 여기에서 드러나는데 바로 P이 2.9배라는 겁니다. 그리고 PBR은 0.5배. 말도 안 되는 저평가라는 거예요. 이익 대비해서.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와 정말 저평가되어 있구나. 그래서 한국 전력이라든지 이런 종목들은 뭐 원전 모멘텀도 있겠지만 굉장히 저평가되어 있고 올라갈 만한 모멘텀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라는 겁니다.

19. 그래서 이런 점을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아 앞으로도 이제 계속 랠리는 좀 나올 수 있겠다. 투자 관점에서 좀 눈여겨 볼 만하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이제 한국 전력과 두산 에너빌리티가 가장 상징적인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많이 보는게 바로 BHI랑 GNC 에너지입니다. DH 같은 경우에도 지금 매출 영업 이익 순익이 모두 우상향하고 있고 여기에 맞춰서 이제 마진율 영업 이익률도 5%대에서 이제 10%대 그리고 순익률도 4.8%에서 7.9 8.56 6 이렇게 쭉쭉 올라갈 걸로 예상돼요.

20. 뭐 내년에는 마진율이 좀 꺾일 수도 있다고 보지만 PER 18배까지 보고 있습니다. 외형 확장이 이제 지속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BH 같은 경우에도 지금 구간에서 이제 수혜를 기대해 볼 만한 상징적인 기업으로서 좀 보고 있기도 하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뭐 한국 전력이나 두산 에너빌리티 미국발 원전 훈풍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저는 관련된 종목들의 랠리가 멈출 거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뭐 유럽의 이제 열병합 발전소에서도 사실 이제 EPC 사업 참여 검토가 되고 있기 때문에 뭐 이러한 부분들도 지금 얘기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고 우리가 이제 에카연 가스라고 부르는 이제 LNG 열병합 발전소 구축 프로젝트에 있어서도 수혜를 기대해 볼 만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21. 이제 설계 조달 시공 합쳐가지고 CC라 그러거든요. 어,요 사업자로도 이제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 BHI죠. 그래서 열병화 발전소 이제 프로젝트 기반으로 해서 에너지 인프라 쪽을 우리가 기대해 본다라고 하면 같이 볼 수 있는 기업으로 묶어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도 그렇고이 비상 발전기는 하나의 세트라고 보시면 돼요. 원전, 비상 발전기 이런 것들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데 필수거든요. 거기에 해당되는게 GNC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매출, 영업 이익, 순익 모두 올라가고 있고 마진율도 14%에서 19%, 21.9%, 21.7%, 7% 순위익률도 17%대 중후반 그리고 순위익률도 18%까지 올라갈 걸로 전망되죠.

22. PER은 7.7배. 그래서 솔직히 저평가를 생각하면 한국 전력이랑 GNC 에너지고 좀 탄력적인 거 원한다면 두산 에너빌리티랑 BH가 좀 눈여겨 볼 만한 기업이라고 보시면 돼요. 물론 그 아랫단에 이제 한전 KPS라든지 한전 기술 그리고 이제 한전 산업 우리 기술 이런 종목들도 충분히 원전발 모멘텀으로 올라갈 만한 종목들이에요. 뭐 일진 파워도 있고 그렇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우리가 좀 눈여겨 볼 만한 상징적인 기업들은 이런 기업들이다. 한국 전력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더 보자면 BHI나 GNC 에너지 같은 기업들이 상징적으로 이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들이니까 이런 종목들을 먼저 보고 그다음에 이제 뭐 한전 KPS나 한전 기술, 한전산업 우리 기술 이런 종목들을 좀 보시는 거를 저는 좀 권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 처음부터 너무 중소형주를 보기 식으로 투자를 해 나갈 때 조금씩 이제 중요도 높은 종목부터 보시는게 저는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상징적인 기업들이죠. 중요도가 높다기보다는. 그니까 원전이라든지 에너지 인프라의 상징적인 기업들을 먼저 보고 그리고 말씀드렸듯이 너무 원전만 보기보다 LG 에너지 솔루션이라든지 삼성 SDI 어 이런 종목들을 중심으로 해서 서진 시스템 같은 그리고 뭐 이제 LNF나 에코프로 그룹주죠 이런 종목들이 이제 ESS 모멘텀 특히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삼성 SDI 그리고 서진 시스템 같은 종목들이 ESS 모멘텀으로 또 기대 많이 해 볼 만한 종목들이거든요.

24. 그래서 이런 종목들이랑 같이 좀 믹스하셔 가지고 어 너무 에너지 인프라 쪽 투자한다라고 했을 때 원전만 보시기보다 이런 적절히 섞어 가지고 투자하시는 거를 저는 권장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올라갈 만한 업종인데 지금 그 트럼프 정권에서 힘을 너무 주고 있는 단계는 아니니까. 어, 근데 또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충분히 ESS는 성장 모멘텀이 많은 섹터거든요. 그래서 어, 미국 생각하고 글로벌 트렌드 생각하면 원전이지만 ESS도 충분히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우리나라는 민주당 정권에서 많이 또 이제 어, 육성을 할 가능성이 높으니 같이 묶어 가지고 저는 포트폴리오 구성하는게 괜찮다라고 보여집니다.

25. 그래서 원전 산업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할 거로 보고 있어요. 그렇지만 너무 원전에만 묶여 있기보다는 어 이렇게 이제 조합과 밸런스를 통해서 투자 전략을 짜나간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오늘 영상 통해서이 원전에 대한 인사이트와 그다음에 투자 전략 구독자 여러분들이 많이 가져가셨으면 좋겠고요. 핵심적인 종목들 기반으로 해서 포트폴리오도 건강하게 구축하신다면 저는 좋은 결과 2026년에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이어서 올해도 조방은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원전은 아직 갈길이 벌다라고 보여줘요.

26. 애초에 산업 주기 사이클이 긴만큼 단기간에 뭐 1년 올라가고 끝나고 이런 식의 전개는 저는 희박하다라고 봅니다. 오히려 떨어지면 용기를 가지시라고 말씀드리면서 원전주 브리핑 마무리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어 다음 영상을 통해서 더 돈되는 정보 도움되는 주식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고요. 이만전은 물러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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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현대차#마이크론#삼성전자#에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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